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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한’ 우에노 쥬리 “‘노다메칸타빌레’ 영화, 드라마보다 재미나”

    ‘방한’ 우에노 쥬리 “‘노다메칸타빌레’ 영화, 드라마보다 재미나”

    일본의 대표 청춘배우 우에노 쥬리가 오는 9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홍보차 방한, 2일 오후 청량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관련 언론시사회를 가졌다. 우에노 쥬리는 2일 도착한 타마키 히로시와 함께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는 원작 만화와 드라마에서 가장 재밌는 요소들을 모은 작품으로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이 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은 9월9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서울광장] 국민 청문회는 이제 시작이다/박대출 논설위원

    [서울광장] 국민 청문회는 이제 시작이다/박대출 논설위원

    민심은 저울이다. 절묘하게 균형을 맞춘다. 강한 권력에겐 견제한다. 약한 권력에겐 힘을 보태 준다. 이명박정부는 초반 독주했다. 민심은 한나라당에 6·2 지방선거 참패를 안겼다. 집권 후반기는 위기에 처했다. 민심은 7·28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을 회생시켰다. 노무현정부 땐 어떤가. 한나라당은 대통령을 탄핵했다. 민심은 총선 역풍으로 살려냈다. 그 대통령은 민심을 이반했다. 박근혜 대표에겐 40대0의 불패 신화를 안겨줬다. 문민정부, 국민의 정부 때도 그랬다. 김태호 내각이 좌초됐다. 지방선거 참패의 자성이 실종됐다. 재·보선 선전으로 오만해졌다. 후보 검증은 안이했고, 잣대는 느슨했다. 국회 인사청문회는 종료됐다. 그러나 끝이 아니다. 이제부턴 국민 청문회다. 여권의 향후 수순에 달렸다. 복기(復棋)가 필요하다. 잘못된 수(手)를 찾아야 한다. 그래야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는다. 후임 인선이 출발점이다. 8·8 개각은 절차부터 하자였다. 총리·장관 후보자를 동시 발표했다. 이벤트하듯. 물러날 총리가 임명 제청권을 행사했다. 구두 제청이냐, 사후 제청이냐, 논란까지 샀다. 헌법 정신에 맞지 않는다. 총리 후보자를 먼저 냈어야 했다. 시차를 두면 시행착오도, 충격도 줄일 수 있었다. 결국 실리도, 명분도 잃었다. 새 총리에겐 실질적인 제청권이 필요하다. 39년 만의 40대 총리카드는 처음엔 괜찮았다. 신선한 충격이 지역적 한계마저 덮는 듯했다. 하지만 실패했다. 이것으로 족하다. 새 총리는 비영남이 낫다. 그보다 더한 충격이나 감동이 있다면 몰라도. 대통령-총리-국회의장-여당 대표가 영남 일색이라면 곤란하다. 충청 총리나 호남 총리가 필요하다. 세종시 앙금을 씻으면 충청 총리 후보군이 넓어진다. 호남 총리는 화합과 소통의 상징이다. ‘친이’ 소장파는 김 후보자를 낙마시킨 주역들이다. 거의가 김 후보자와 같은 40대다. 결과적으로 세대교체는 같은 세대에 의해 제동이 걸렸다. 후임 인선 기준으로 청렴이 힘을 받는 듯하다. 자칫 무능으로 쏠리면 안 된다. 자라 보고 놀랐다고 솥두껑을 겁낼 일인가. 후보군이 언론에 거론되기 시작했다. 검증 유경험자로 쏠리는 인상이다. 더 찾아야 한다. 감동을 주는 인선이 기본이다. 두번째 하자는 당·청 관계였다. 한나라당은 여론조사로 험악한 민심을 확인했다. 그런데도 국회의장 직권상정까지 검토했다. 후보자들에게 ‘조금 문제’가 있고, ‘결정적 하자’는 없다고 했다. 그 인식이 ‘큰 문제’였고, ‘결정적 하자’였다. 소장파 반란이 당을 살려냈다. 총리 인준을 강행했다면 위기를 부를 뻔했다. 당은 로봇지도부, 청와대 거수기로 전락하고. 몰랐다면 판단 능력의 결여다. 여권 분란이 위험 수위다. 소장파 반란은 충정 때문일까. ‘보이지 않는 손’ 얘기가 나온다. 김태호 카드는 누가 꺼냈나. 그가 총리가 되면 누가 손해를 보나. 낙마로는 누가 이득을 보나. 곰곰이 살펴볼 필요가 있다. 친이 내부의 갈등이 확산일로다. 정태근 의원은 이상득 의원을 사찰 배후로 공개 거명하고, 정두언 의원은 청와대 인사더러 ‘차지철’ 운운한다. 전열이 흩어지면 위기를 부른다. 잘 다스려야 화를 면한다. 생존한 각료들은 안도할 게 아니다. 흠집투성이다. 일로써 흠집을 메워야 한다. 멸사봉공하는 길밖에 없다. 수오지심(羞惡之心)으로 출발해야 한다. 청문회로부터 자유로운 장관들이 있다. 외교·안보 부처 장관들이다. 잘해서 살아남은 게 아니다. 외교안보 정책의 일관성이란 우산 아래 생명을 유지했다. 실익 없는 외교, 뻥 뚫린 안보에 대한 재신임이 아니다. 그들에게도 국민 청문회는 남아 있다. 민심은 선거를 통해 심판한다. 정치는 부메랑이다. 국정 지지도에 함몰될 때가 아니다. 그 수치에 안주하면 화를 부른다. 6·2 지방선거에서 입증됐다. 이명박정부가 고개 숙이면 회생할 수 있다. 민심은 너그럽다. 7·28 재·보선 때 기회를 다시 줬다. 놓치면 안 될 기회다. 민심은 주시하고 있다. dcpark@seoul.co.kr
  •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요일별 직장인 표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9월 2일 한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직장인의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에 등장하는 캐릭터 메이의 일곱 가지 표정을 요일마다 대입시킨 것.공개된 사진 속 메이의 얼굴에는 직장인의 일주일 표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월요일에는 ‘월요병’을 표현한 듯 졸리고 멍한 표정을, 화·수·목요일은 직장인들의 스트레스를 표현한 화난 표정을 나타냈다.이어 금요일은 주말을 기대하는 기쁨에, 토요일은 내일도 휴무라는 생각에 한껏 웃고 있는 반면 일요일에는 다음날 출근 걱정으로 슬퍼 보이는 표정을 담았다.한편 사진을 본 직장인 네티즌들은 “완전 공감 100배”, “이거 보고 웃고 있는데 사장님 볼까봐 무섭다”, “이거 그린 사람 분명히 직장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태풍 곤파스 앞에 무릎을 꿇은 여성의 안쓰러운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다.9월 2일 각종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태풍녀’, ‘태풍녀의 굴욕’, ‘곤파스녀’ 등의 이름으로 올라온 뉴스 동영상이 주목을 끌었다. 태풍 곤파스 소식을 전하는 SBS 뉴스 속보에 등장한 이 여성은 곤파스의 강풍 때문에 몸의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다 인도 바닥에 철퍼덕 쓰러졌다. 넘어지면서 손에 들고 있던 우산과 핸드백도 땅에 떨어트려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 된다”, “굽 낮은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다”, “일반인 영상이 이렇게 떠돌아도 되나? 저 분의 인권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 = SBS 뉴스 속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신민아, ‘원조뽀글이’ 닭집아줌마와 절친 인증샷▶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데미무어, 비키니 셀카에 “자기관리 vs 전신성형”▶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 신민아-이승기, 본격 ‘순간접착제’ 러브모드 스타트

    신민아-이승기, 본격 ‘순간접착제’ 러브모드 스타트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가 짝 달라붙어 절대로 안 떨어지는 초강력 순간접착제 러브모드에 돌입했다. 8월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7회분에서 미호(신민아 분)는 대웅(이승기 분)을 위해 몸을 숨기려다 액션스쿨의 간판을 망가트리고 말았다. 집으로 돌아와 간판을 수리하던 대웅은 순간접착제를 궁금해 하는 미호에게 “잘못하면 다 달라 붙으니 조심해”라고 경고했다. 미호는 설명을 듣고도 처음 보는 순간접착제에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대웅은 “이건 순간접착제라고 하는 거야. 한 번 달라붙으면 절대 안 떨어져. 너 같다고나 할까?”라고 빗대 표현했다. 자신과 구미호와의 악연을 표현한 대목이었지만 미호는 기쁜 얼굴로 “내가 순간접착제야?”라고 반색했다. 대웅은 “한 순간의 실수로 짝 달라붙어서 절대로 안 떨어지는 너는 초강력 순간접착제다”고 강조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순진한 미호도 귀엽고 그걸 하나하나 설명해주는 대웅이도 귀엽고”, “본격적으로 가슴 뛰기 시작하는 ‘접착제’커플”, “그래 딱 붙어서 떨어지지 말아라”, “본격적인 염장질 시작이구나” 등 뜨거운 소감을 남겼다. 사진 = SBS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미달이의 속내’ 김성은 “전신성형+섹시화보, 왜?”

    ‘미달이의 속내’ 김성은 “전신성형+섹시화보, 왜?”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김성은이 처음으로 ‘미달이의 속내’를 고백한다. 김성은은 9월 3일 방송되는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의 최근 녹화에 참여해 연기를 그만 둔 이유부터 현재까지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7살에 출연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스타덤에 오른 김성은은 한꺼번에 쏟아지는 관심을 감당하지 못하고 브라운관을 떠났다. 앞서 김성은은 “한때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흉기로 찌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만큼 그 이름이 싫었다”고 고백한데 이어 최근에는 9시간에 걸친 전신 성형을 통해 다른 얼굴로 태어났다. 미달이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성형을 감행한 김성은은 “미달이는 지워버리고 싶은 그림자자. 미달이가 아닌 나는 어디에도 없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최근 연예계 복귀를 위해 연극 오디션에 도전하고 있다. 연극 무대에 도전한 이유는 ‘아역 미달이’가 아닌 ‘여배우 김성은’으로 거듭나기 위해서였다. 꿈꾸는 배역은 모두 여성스럽고 섹시한 이미지지만, 김성은에게 ‘미달이’의 꼬리표를 떼는 일은 여전히 어렵다. “13년 전 미달이로 살던 시절, 카메라 빨간 불이 깜빡일 때의 떨림을 생생히 기억한다”는 김성은은 “당시의 희열을 잊지 못해 다시 그 곳으로 돌아갈 준비중이지만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소속사를 찾는 것도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제작진은 “김성은은 대대적인 얼굴 성형과 섹시 화보 촬영을 통해 성인 연기자로 거듭나려고 하고 있지만 논란도 끊이지 않는다”며 “그녀가 그간 드러내지 않던 속내를 들어 본다”고 말했다.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성은의 속내’는 오는 3일 저녁 8시 50분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김성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시청률 40%를 넘으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윤시윤 분)가 제빵복을 벗고 깔끔한 정장 차림의 거성가 대표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5회에서는 일중(전광렬 분)으로부터 거성그룹의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친필 위임장을 건네받은 탁구가 거성그룹 대표로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탁구는 거성가에 들어간 직후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 왔냐”는 인숙(전인화 분) 다그침에 “저는 지금 회장님의 아들로 온 겁니다”며 위임장을 보여줘 자신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 믿을 수 없다는 가족들의 반응에 탁구는 “왜 회장님은 자기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을까”라며 “모든 권리와 지분을 거성가 사람이 아닌 나에게 위임하셨을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이어 “일개 빵쟁이 주제에 잘 모르지만 회장님이 맡겨 주신 일이니 해보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인숙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후임결정을 위한 이사회에 참석할 임원들을 불러 모아 탁구가 후임자가 될 수 없도록 미리 손을 쓰기 시작했다. 마준(주원 분)도 가만있을 리가 없다. “초등학교만 나와서 길거리에서 깡패노릇하다 2년 동안 빵을 구운 게 김탁구의 이력 전부입니다”라며 탁구를 깎아 내렸다. 이어 “아니면 의식불명 회장님께 여전히 잘 보이고 싶어 줄을 서는 거냐”며 임원들을 다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이사회가 소집되며 탁구와 마준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마준은 최고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으며 이사회를 준비했다. 탁구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 어려운 서류대신 빵에 대한 판매실적을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요청하거나 판매된 빵의 품질을 직접 먹어보고 평가하는 탁구만의 경영법으로 승부한 것. 익숙치 않은 회사 생활에 탁구는 실수 연발 이었으나, 평소 씩씩한 탁구 성격대로 모르면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탁구만의 방식으로 일을 해결해 나갔다. 이날 방송 말미에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반전도 있었다. “모든 것이 회장님이 지시하신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박변호사의 말에 일중이 천천히 눈을 뜬 것. 뇌출혈로 자리에 누운 구일중은 사실 아픈 것이 아니라 주변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낌새를 눈치 채고 계략을 꾸민 것으로 추정된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그럼 일중이 아픈 척 누워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던 것인가”. “일중이 갑자기 눈을 뜨는데 정말 최고의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다음회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등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땅꼬마 굴욕’ 원더걸스 소희, 키 인증샷 ‘논란가열’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키 인증샷’으로 실제 키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의 소희는 무대 위에서의 킬힐을 벗고 굽이 거의 없는 운동화를 신은 채 벽에 기대 서 있다.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등에 소개된 소희의 키는 165cm. 유난히 작은 얼굴 탓에 평소 8등신으로 유명했던 소희는 이번 사진을 통해 아담한 모습으로 비쳐졌다. 사진을 접한 이들은 “선예 키가 162cm인데 오히려 165cm인 소희가 더 작다”, “킬힐 안신고 나올 수 없나?”, “소희의 진짜 키는 언제 알 수 있을까?”, “요즘에도 키 속이면 믿을 거라 생각했나”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서인국, ‘저쪼아래’ 특효약 제시 “해결책은 물구나무서기”

    서인국, ‘저쪼아래’ 특효약 제시 “해결책은 물구나무서기”

    가수 서인국이 저쪼아래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개그맨 윤형빈이 자신의 트위터에 남긴 “난 사실 (가슴이) 너무 올라가 있어”라는 글에 관련 해결책을 남긴 것.서인국은 윤형빈을 저쪼아래가 아닌 “저쪼위에”라고 표현하고선 “형님, 저는 물구나무서기해서 좀 올리고 형님은 제자리뛰기 좀하셔서 내리셔야겠네요”라고 코믹한 해결책을 제시했다.하지만 서인국은 윤형빈에게 해결방법을 말하며 자신이 ‘저쪼아래’라고 자폭,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서인국도 저쪼아래?”, “해결방법이 참 엽기적이다”, “두 사람 다 너무 웃기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저쪼아래는 MBC ‘무한도전-법정특집’에서 유재석이 일반인보다 자신의 가슴이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방송인 김제동이 폭로했다고 밝힌 후 지난달 28일 방송된 ‘무한도전-WM7 프로레슬링특집’에서 유재석에게 붙여진 닉네임으로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V.O.S 탈퇴’ 박지헌 “지독한 생활고 겪어” 심경고백

    그룹 V.O.S 전 리더 박지헌이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박지헌은 최근 케이블 채널 KBS JOY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 녹화에서 연예인으로서 믿기 힘들 만큼 지독한 생활고를 겪었던 사연을 전했다.7년간 V.O.S로 활동하며 모아둔 돈을 라이브 카페 사업에 투자했다가 모두 날렸다는 박지헌은 “예전 전성기에 비하면 지금도 많이 힘든 상태지만 밑에 내려와 보니 작은 것들도 꿈이 되더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박지헌은 사업 실패 후 월세집에서도 쫓겨나고 현재는 고향 대전에서 사글세 방 하나를 겨우 구해 여섯 식구가 살고 있다.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이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 ‘V.O.S 강제퇴출’ 논란이 일자 박지헌은 지난달 초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한편 박지헌은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를 발표하며 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방송은 3일 오후 10시 50분.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원걸’ 선예, 산속 움막할아버지에 선행 ‘네티즌 감동’

    ‘원걸’ 선예, 산속 움막할아버지에 선행 ‘네티즌 감동’

    원더걸스 선예가 방송에 나온 어려운 이웃을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네티즌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선예의 성행은 지난 8월 12일 해외공연을 마치고 귀국하던 중 우연히 시청하게 된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가 발단이 됐다. 사람들로부터 배신을 당하면서 마음 문을 닫고 산속에서 혼자 살아가고 있는 이은수 할아버지(77세) 사연에 안타까움을 느낀 것. 이후 제작진에 문의, 담당PD 도움을 얻어 할아버지를 직접 찾아 생필품을 전하고 하루동안 말벗이 되어 드렸다. 동행한 제작진은 선예의 모습에 감동, 광경을 카메라에 담고 싶었지만 선예가 “방송 보도를 하거나 굳이 알려지는 것이 싫다”는 뜻을 밝혀 선행사실이 뒤늦게 알려지게 됐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선예의 생각과 행동에 감동받았다는 소감들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커트 변신...보이시 매력 발산

    장난스런 키스 윤승아, 숏커트 변신...보이시 매력 발산

    영화 ‘고사2’로 얼굴을 알린 신예스타 윤승아가 MBC 새수목극 ‘장난스런 키스’에서 맡은 ‘독고민아’ 캐릭터를 위해 과감한 숏커트 단발로 이미지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극중 ‘독고민아’는 여주인공 오하니(정소민)의 단짝 친구로 무뚝뚝한 성격에 공부엔 도통 관심이 없지만 만화에 열광하는 만화광 소녀 캐릭터. 시크하고 보이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인물이다. 인형 같은 외모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컸던 윤승아는 시크하고 보이시한 이번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내기 위해 말투와 행동 등 캐릭터 연구에 열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윤승아는 “극중 맡은 역할을 위해 머리를 잘랐는데 처음엔 짧아진 머리가 다소 어색하기도 했지만 주변 반응도 좋고, 나 역시도 지금은 새로운 스타일링에 만족스럽다. 이미지 변신에 그치지 않고 맡은 캐릭터로 좀 더 성숙한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미지 변신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노아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구찌 패션쇼’ 통해 본 스타 패션 컬러...’가수-브라운, 배우-블랙’

    멋진 워킹으로 당당함을 뽐내는 모델 못지않게 패션쇼를 완성하는 또 다른 주인공, 바로 ‘셀러브리티’( celebrity·유명인)다. 9월 1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가을/겨울 컬렉션’에도 멋진 배우와 가수들이 셀러브리티로 나서 패션쇼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드레스 코드가 블랙이었나?’ 의구심이 들 만큼 참석한 많은 스타들이 블랙 의상으로 멋을 냈다. 하지만 모노톤, 카멜 계열 색상 등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낸 스타들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유리 제시카 써니는 무대 위에서 볼 수 없었던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유리는 모노톤의 점프 수트를 착용해 섹시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제시카의 경우엔 카멜 계열의 심플한 미니 드레스와 금발 머리가 조화를 이뤄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 시켰다. 써니는 호피무늬 미니 드레스에 업스타일 머리로 스타일링을 연출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소녀시대 멤버들이 브라운 계열로 멋을 냈다면, 반면 배우들은 블랙컬러로 패션을 완성했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블랙’ 스타로는 단연 한채영 한예슬 박시연을 꼽을 수 있따. 한채영은 뒤태가 훤히 보이는 블랙 망사 드레스로 과감한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 망사 스타킹을 택한 한채영은 길게 뻗은 각선미를 부각시켜 농염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예슬은 취재진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심플한 블랙 드레스지만 앞 가슴이 파여 섹시하면서도 한예슬만의 발랄함이 묻어나는 의상을 선보였다. 박시연은 무릎 위로 살짝 올라온 블랙 드레스에 과감한 골드 귀걸이를 매치했다. 다른 여배우들이 섹시함을 강조했다면, 그녀는 우아함을 한 껏 살려냈다. 특히 한예슬과 같은 디자인 구두를 신어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이날 패션쇼에는 최지우 김희애 현빈 윤계상 최시원 유노윤호 윤아효연 등 많은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최원정 강력해명 “아나운서 폄하발언 STOP”

    최원정 강력해명 “아나운서 폄하발언 STOP”

    최근 가수 조영남이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24세 아나운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발언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KBS 최원정 아나운서가 트위터를 통해 해명에 나섰다. 2일 최원정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영남의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발언’을 보고 어떤 분이 강용석 의원의 말이 사실이었다는 둥.. 어이없는 얘기들이 많이 도는군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잘 아는 분이기에 굳이 해명하자면 워낙 해박하고 유머스러운 분이라 같이 영화보고 술마시고 하는 추종무리들이 많습니다. 그런 무리들 중 여자를 ‘여자친구’라 칭하시는 거고 예능 프로에 나오셨기에 그냥 재미있게 얘기를 꺼낸 것이라 믿습니다. 제발 이런 일로 아나운서 폄하하는 발언 STOP”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한편 조영남은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자신의 여자친구들에 대해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며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는 24살로, 그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로 아나운서다”고 자랑해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었다. 사진 = 최원정 트위터 캡처,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조영남 폭탄발언 “24살 여자친구 있다…현재 아나운서”

    조영남 폭탄발언 “24살 여자친구 있다…현재 아나운서”

    가수 조영남이 현재 24살의 아나운서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영남은 지난 1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자친구들과의 관계에 대해 밝혔다. 다양한 연령대의 여자친구들을 사귀고 있다는 조영남은 “최고 60~70대부터 최저 24~25세까지 있다”면서 “현재 사귀는 여자 친구는 24살로, 그동안 사귀던 사람 중 최연소”라고 설명했다. 여자친구의 직업을 묻자 “대학생은 아니고 한 방송사의 아나운서로 근무 중”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영남의 발언에 대해 MC 김구라는 “전형적인 할리우드 스타일이다. 조영남은 주드 로, 조지 클루니와 비교해 손색이 없다. 한 마디로 ‘조드 로’”라고 농담을 던졌다. 또 조영남은 “나는 전 부인과 그녀의 남편이 우리집으로 놀러올 만큼 가깝게 지내고 있다. 이건 영국 왕실 스타일”이라고 말해 또 다시 폭소를 안겼다.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TV 뉴스에 등장한 한 여성이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성은 각종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동영상속 주인공이다. 강한 바람에 중심을 잃고 쓰러지는 모습. 전국을 강타한 7호 태풍 ‘곤파스’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준 영상물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슷한 댓글을 달고 있다. “여성분이 크게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굽 없는 신발을 신었는데도 바람 앞에선 소용 없네요” 등 영상물 속 여성을 걱정하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한편 7호 태풍 곤파스는 2일 오전 10시쯤 중심기압이 990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24m, 강풍반경 185km의 소형급으로 시속 48km의 속도로 북동진하다가 오전 10시 50분쯤 동해상으로 빠져나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사이트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온라인 핫이슈’ 요일별 직장인 표정…‘공감 100%’

    ‘온라인 핫이슈’ 요일별 직장인 표정…‘공감 100%’

    온라인상에 핫이슈로 떠오른 ‘요일별 직장인 표정’이 직장인들의 공감을 얻으며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각기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까. 2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직장인의 일주일’이라는 게시물이 공개됐다. 이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에 등장하는 캐릭터 메이의 일곱 가지 표정을 요일마다 대입시킨 것. ‘월요병’을 표현한 듯 멍하고 졸려 보이는 월요일 표정부터 화, 수, 목요일은 화가나고 짜증이 치밀고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져버릴 것 같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담고 있다. 7개의 이미지 중 웃고 있는 모습은 금, 토요일이며 기대를 잔뜩 품은 동시에 의미심장한 표정과 환한 웃음이 인상적이다. 일요일에는 가벼운 우울함을 엿볼 수 있다. “내일이면 다시 출근해야 한다”는 현실 때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처음에는 웃음이 나오다가 나중에는 너무 닮아서 씁쓸해지더라”, “어쩜 저렇게 잘 포착했는지”, “모두 저랑 같은 마음인 거죠”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안젤리나 졸리-최지우, 롱드레스 매력비교…카리스마vs우아함

    할리우드 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한류스타 최지우가 롱드레스로 여신의 매력을 드러냈다.두 사람은 심플한 롱드레스로 여성이 지니고 있는 최고의 우아함과 고혹미를 한껏 끌어내 발산했다. 졸리와 최지우 모두 롱스레스를 입어 심플함을 선보인 반면 각자 그들만의 매력을 더했다. 졸리는 카리스마 있는 강한 여신으로, 최지우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강한 여신, 안젤리나 졸리영화 ‘솔트’ 홍보를 위해 지난 7월 방한했던 안젤리나 졸리는 기자회견장에서 블랙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평소 모노톤의 드레스를 즐기는 졸리는 이날도 어김없이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블랙 롱드레스는 졸리의 여신미를 강조하는 한편 그만의 섹시하고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여전사의 이미지도 가미했다. 드레스는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의 신진 디자이너 라정스(L’agence)의 제품으로 가슴 앞부분에 셔링을 넣어 여성미를 더했다. ◆ 우아한 여신, 최지우지난 1일 오후 쉐라톤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구찌 2010-2011 F/W컬렉션’에 나타난 최지우는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낼 만큼 우아한 여신의 모습을 드러냈다.최지우는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의 브라운 튜브탑 롱드레스를 입었다. 가슴 앞쪽에 얇은 금테가 반만 둘러져 있는 것을 제외하고 셔링 등의 장식이 들어가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그만의 단아한 매력을 더욱 부각시켰다.특히 과하지 않은 액세서리와 긴 생머리에 끝에만 굵은 웨이브를 넣은 최지우는 고상한 여신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또 드레스 컬러에 맞춰 브라운 계열의 메이크업을 해 전체적으로 조화를 이뤄냈다. 이날 패션쇼에 참석한 연예인 중 단연 베스트 드레서였다고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연상연하’ 김민정-유승호, 어색하거나 즐겁거나 ‘눈길’

    ‘연상연하’ 김민정-유승호, 어색하거나 즐겁거나 ‘눈길’

    배우 김민정 유승호가 기념촬영을 위해 취재진 앞에 선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민정과 유승호는 지난 8월 30일 오후 서울 예관동 중구청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포토타임을 위해 포즈를 취한 김민정과 유승호는 다소 어색한 표정으로 각각 다른 느낌의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자리를 옮겨 나란히 앉은 둘은 재미있는 구경거리를 발견한 듯, 한 곳을 같이 응시하며 환하게 웃음지었다. 김민정 유승호가 홍보대사로 임명된 충무로국제영화제는 올해로 4회째를 맞아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결혼’ 성현아, 이혼한지 3개월 만에 재혼…이미 혼인신고

    ‘결혼’ 성현아, 이혼한지 3개월 만에 재혼…이미 혼인신고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배우 성현아가 올가을 재혼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성현아는 여섯 살 연상의 사업가 최 모씨와 올가을 재혼할 계획으로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1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던 성현아는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2010년 2월 이혼도장을 찍었다. 하지만 성현아는 3개월여가 지난 5월 최 모 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남편 역시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성현아는 SBS 드라마 ‘자명고’, MBC 드라마 ‘이산’, ‘나쁜여자 착한여자’, 영화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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