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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은 축제의 계절

    10월은 축제의 계절

    전국이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넘쳐나고 있다. 28일 울산시에 따르면 30일 개막하는 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시작으로 처용문화제, 외고산 옹기축제, 울산예술제, 영남알프스 억새축제, 언양 불고기축제, 봉계황우쌀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행사가 쏟아진다.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옹기문화로드와 전시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추고 다음 달 24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한다. 다음 달 2~3일에는 ‘울산 12경’의 하나인 신불산 억새평원에서 ‘영남알프스 억새축제’가 열려 가을산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또 7~10일 나흘 동안은 신라시대 처용설화를 주제로 한 ‘제44회 처용문화제’가 울산문화예술회관 일원과 달동문화공원에서 펼쳐진다. 울주군 언양읍에서는 다음 달 8~10일 ‘언양 한우 불고기축제’가 열려 전국 한우 애호가와 미식가를 유혹한다. 또 부산에서도 10월 한 달간 다양한 축제가 마련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남포동, 해운대 등 5개 상영관에서 열린다. 이어 제6회 부산세계 불꽃 축제가 21~23일 3일간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불꽃축제는 한국방문의 해 특별이벤트 사업과 연계 체류형 관광축제로 개최되며 해외초청 불꽃 쇼, 연출시간 연장 등 한층 더 화려하고 감동적인 멀티불꽃쇼로 펼쳐진다. 경남 진주시가지 일원에서는 10월3~10일 제60회 진주 개천예술제가 열린다. 비슷한 시기인 10월1~12일 진주시 남강 일원에서는 갖가지 모양의 유등을 띄우는 남강 유등축제도 열린다. 진주시를 중심으로 경남도내 18개 시군에서는 10월6~12일 제91회 전국체전이 각종 축제와 함께 개최된다. 또 경북 봉화군은 30일부터 10월3일까지 봉화읍 일원에서 ‘봉화송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개막 축하공연 7080콘서트와 군민상 시상, 전국 한시백일장과 학생·주부 백일장, 학생그림대회, 민속장기대회, 공민왕 행차 재현행사, 삼계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울진군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2010 울진 금강송이축제’를 개최하고, 영주시는 10월1일부터 6일까지 풍기읍 일원에서 ‘2010 풍기인삼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는 굵고 실하게 자란 인삼을 직접 캐 보는 인삼 수확 현장, 관광객이 직접 인삼을 골라 담그는 인삼주 만들기, 인삼 껍질 벗기기, 인삼 무게 맞히기 등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대구에서는 3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제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대구오페라하우스 등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선 ‘오페라 문학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12개국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여해 그랜드 오페라 8편, 특별행사 7건 등 29건의 공연과 행사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강원 정선에서는 10월1일부터 한 달 동안 민둥산 억새꽃 축제가 펼쳐진다. 해발 1119m의 민둥산 정상 부근은 벌써부터 억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가을 등산객을 유혹하고 있다. 민둥산 억새를 보기 위해 가을에만 30만~40만명의 관광객이 몰린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인터넷 이용자 30·40대 증가…10년 새 2배 ‘껑충’

    인터넷 이용자 30·40대 증가…10년 새 2배 ‘껑충’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국내 인터넷 이용자수가 지난 2000년에 비해 올해 2배 증가한 3701만명으로 나타났다.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실시한 ‘2010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 결과를 29일 발표했다.인터넷이용 연령별로는 30대, 40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사용형태는 웹서핑, 이메일 등에서 블로그, 메신저, 커뮤니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범위가 다양해졌다.이번 조사는 전국 3만 가구를 비롯한 만3세 이상 가구원 7만2658명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일부터 7월 15일까지 직접 방문 방식으로 실태를 조사했다.방통위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이용률은 지난 2000년 44.7%에서 2010년 77.8%로 33.1%p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령대별 인터넷 이용자수는 30대가 지난 2000년에 비해 올해 2.1배 늘어난 804만 명으로 이용률은 43.6%에서 99.3%로 55.7%p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40대는 지난 2000년에 비해 올해 4.7배 늘어난 731만명이며 이용률도 22.7%에서 87.3%로 64.6%p로 각각 증가했다.20대의 경우 인터넷 이용자수가 총 682만명으로 30대, 40대에 비해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20대가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조사 결과는 분석했다. 하지만 인터넷 이용률은 20대가 99.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조사에서는 지역별 인터넷 이용자 분포도도 집계했다. 수도권은 52.3%이고 영남권은 25%, 중부권은 12.3%, 호남권의 경우는 10.5%로 인구 밀도에 의한 결과로 내다봤다.남녀 성별에 따른 인터넷 이용률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남성은 83.2%로 여성인 72.4%에 비해 다소 높은 수치를 보였다.주요 인터넷 서비스 이용현황은 지난 2000년 76.3%에 비해 올해는 85.5%까지 이메일 이용률이 소폭 증가했으나 인터넷쇼핑 이용은 지난 2000년에 비해 올해 52%p 증가했다.인터넷쇼핑 연령별로는 20대가 90.1%의 이용을 하고 있으며 이 중 70.3%가 스포츠용품, 액세서리, 의류, 신발 등이 차지했다. 특히 나머지 13.3%는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기기로 나타났다.SNS의 경우 65.7%가 사용하고 있으며 메신저 이용은 52.4%다. 6∼19세는 78.1%가 SNS를 사용 중이며 20대는 89%로 젊은층 이용률이 높게 두드러졌다. 10명 중 8명은 블로그 형태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탁재훈 “왜 카지노를 좋아해?” 발언 ‘이목집중’

    탁재훈 “왜 카지노를 좋아해?” 발언 ‘이목집중’

    가수 출신 방송인 탁재훈의 카지노 발언에 대해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과거 신정환과 그룹 컨츄리 꼬꼬로 오랜시간 활동했던 탁재훈이기에 그냥 지나칠 수 없던 대목. 9월 26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는 지하철 실내에 마련된 집을 둘러싸고 멤버들의 결투가 펼쳐졌다. 게임에서 진 멤버들은 정해진 역에서 차례대로 하차해 부여받은 미션을 수행하느라 고군분투했다. 서로 지하철에서 내리지 않기 위해 옥신각신하던 중 막내 이기광이 화장실 깃발을 이용해 하는 게임을 제안했다. 그러자 탁재훈은 “나이도 어린 애가 왜 카지노 같은 걸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해외원정도박으로 물의를 빚은 신정환 사건을 떠올리며 관심을 나타냈다. 물론 이날 녹화는 신정환 사건이 터지기 전, 지난 8월 30일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을 접한 이들은 “절묘했다. 신정환때문에 탁재훈은 절대 도박 안 할 것”, “평소 절친했던 동생이 도박을 했으니...얼마나 속상할까”, “보자마자 순간 놀랐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송창식 “‘가나다라’ 노래 부르면서 벤츠?”…외제차 해명

    송창식 “‘가나다라’ 노래 부르면서 벤츠?”…외제차 해명

    가수 조영남이 ‘절친’ 송창식에 대해 “노래는 ‘가나다라마바사’ 부르면서 비싼 외제차 벤츠를 탄다”고 폭로했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한가위특집 2탄 ‘세시봉 친구들’ 편에서는 송창식과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그 시절 추억담을 펼쳤다. 이날 조영남은 일본 재일교포들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노래 ‘가나다라마바사’를 만들었다는 송창식에 대해 “앞뒤가 안 맞는다. 노래는 ‘가나다라마바사’ 이런 걸 부르는 사람이 왜 외제차 벤츠를 몰고 다니느냐“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송창식은 “사실 중고차”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형주는 조영남에게 “형, 창식이 차 본네트 열어봤느냐? 차 안에는 전부 국산 부품이다”고 변호해 우정을 확인케 했다. 송창식은 20년을 타고 다녀서 문짝이 떨어질 지경에 40만 킬로를 넘게 뛴 중고 벤츠를 언제 샀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그는 “살 때부터 그랬다”고 답해 며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경기도 퇴촌에 산지 10년이 넘었다는 송창식은 물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수상가옥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앨범 발매▶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 선우, 노안 인정 “고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

    선우, 노안 인정 “고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

    ‘남격 합창단’의 솔리스트 선우가 자신의 얼굴 ‘노안’이라는 사실을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선우가 자신의 노안과 관련해 벌어진 해프닝을 소개했다. 1985년생인 선우는 1983년생의 배다해 보다 2살이 어리다. 하지만 배다해는 처음 선우를 만나 자신보다 나이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배다해는 선우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저보다 언니세요?’라고 물었다”고 고백했다. 소프라노 파트에서 왕언니로 불린 박은영 아나운서 역시 선우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질문을 던졌다고. 박은영 아나운서는 1982년생이다. 이에 대해 선우는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이었다”고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여야 대변인 ‘삼겹살 회동’

    여야의 ‘입’들이 27일 삼겹살 회동을 가졌다. 한나라당 안형환, 민주당 전현희 대변인이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등을 앞두고 여의도의 한 삼겹살집에서 기자들을 초청하고 모임을 가졌다. 여야 대변인 간 회동은 2006년 여당이었던 열린우리당의 우상호 대변인과 한나라당의 이계진 대변인 등이 서울 신당동 떡볶이집과 마포 빈대떡집에서 저녁을 함께 한 이후 4년 만이다. 안 대변인은 ‘호남(전남 목포) 출신의 한나라당 남성 대변인’, 전 대변인은 ‘영남(경남 통영) 출신의 민주당 여성 대변인’이라는 점 등 여러 면에서 대칭점에 선 정치인이었지만, 이날 만큼은 의기 투합했다. 안 대변인은 “으르렁대며 싸우더라도 선의의 경쟁을 하자는 데 뜻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정치문화를 좋은 방향으로 끌고가자는 데 생각이 일치했다.”고 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 [민주당 당권주자 인터뷰] (7) 최재성 의원

    [민주당 당권주자 인터뷰] (7) 최재성 의원

    10·3 전당대회에 출마한 민주당 후보들 사이에서 일치하는 의견이 있다. ‘최재성 후보가 가장 열심히 뛰었다’는 것이다. 최 의원은 지난해 2월 대변인직 사퇴 뒤 1년7개월 동안 표밭을 훑어 왔다. 국회의원 축구동호회에서 골의 절반을 책임진다는 그의 승용차 트렁크에는 축구화가 항상 실려 있다. 대의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의 확실한 무기는 축구다. 26일 오후 늦게 서울시당대회를 마친 최 의원을 만나 그의 비전과 ‘486 단일화’ 무산 논란 등에 대해 들어 봤다. →전당대회 준비를 어떻게 했나. -영남에 50번, 호남은 올해만 20번 정도 다녀왔다. 한 번 가면 3박을 하면서 대의원과 핵심 당원들을 만났다. →왜 ‘최재성’이어야 하나. -젊은 정당만으로는 안 된다. 젊고 능력 있는 정당이 돼야 한다. 검증된 능력이 필요하다. 그동안 해온 것에 대한 평가,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한 투표인데 일한 양으로 보면 나는 민주당 1등이라고 자부한다. →486 단일화 실패에 대한 책임론이 계속 거론되는데. -정치적 계급 질서, 파벌로 후보 포기를 강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난 단일화를 깬 적이 없다. 단일화는 방식과 목적이 정당해야 한다. 합의하지 않은 방식과 중도에 변질된 목적으로 포기를 강요하는 건 어떤 이유라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세대 대표 합의는 더 격렬하고 충분한 논의를 통해 뽑는 것이지 테크닉으로 정할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공동 책임, 우리 세대 책임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피할 수도 없고 피할 생각도 없다. →더 이상 486 단일화는 없나. -단일화의 ‘단’자도 꺼낼 필요가 없다. 건강한 경쟁을 강압적으로 회피하는 것은 정당하지 못하고, 젊은 사람들답지 못하다. 실력껏 들어가고 훨씬 더 긴 기간 많은 과정을 통해 압축해가면 된다. 아무 명분도, 방법도 일치하지 않은 단일화 늪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이인영 후보에게 하고 싶은 말은. -열심히 해서 꼭 지도부에 함께 입성했으면 좋겠다. →‘스마트 진보’를 주장하는데. -똑똑한 진보가 아니면 집권하기 어렵다. 다른 후보들이 제기하는 진보 논리는 ‘헐겁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집권당이 되려면 국민적 동의를 구하는 정책과 노선을 제시해야 한다. 집권에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되면 미루거나 주머니에 넣을 수 있는 게 진짜 진보다. →야권연대는 어떻게 추진할건가. -걱정이다. 빅3(정세균·손학규·정동영)가 다 들어와 지분 정치를 하면 희생이 전제되는 연대가 가능할지 걱정이다. 연대를 안할 수 없는 명분을 확보하기 위한 대장정에 들어가야 한다. →이번에 도입된 집단지도체제를 가장 많이 비판했는데. -빅3가 3~4등이라도 해서 자리 꿰차고 앉자는 얘기다. 지분 정치하겠다는 선언이다. 당을 강력하게 끌고 나가야 하는데 집단지도체제를 말한 사람은 그럴 자격이 없다. 지도체제가 허약한 지분 정치로는 선거연대도, 집권용 공천도 불가능하다. →지난 2년의 민주당을 평가한다면. -정동영 후보가 열린우리당 의장했던 때와 비교하면 지난 지도부는 선전했다. 중환자실의 민주당을 지극정성으로 살펴 일반 병실로 옮겨놓았다. 이제는 일반병실에서 퇴원하는 정상적인 당을 만들 책임이 차기 지도부에 있다. →정동영 후보 등 비주류 의원들과의 관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지 않나. -정치는 건강한 경쟁을 마다하면 안 된다. 옳지 않은 것은 옳지 않다고 얘기해야 한다. 관계 개선은 합리적인 정치적 동의가 있어야 한다. 가치에 안 맞고 판단에 어긋나면 토론, 경쟁하는 것이다. 인간 관계를 앞세워 정치적으로 무뎌지는 건 정치가 아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송창식 “아내 때문에 10년째 수상가옥 짓는 중” 고백

    송창식 “아내 때문에 10년째 수상가옥 짓는 중” 고백

    포크음악의 거장 송창식이 물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수상가옥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2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한가위특집 2탄 ‘세시봉 친구들’ 편에서는 송창식과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그 시절 추억담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지난날을 회고하다 조영남은 “송창식이 10년간 집을 짓고 있다“며 “밭도 있고 길도 있는데 개울 한 가운데 집을 지었다. 아직도 미완성”이라고 말했다.이에 송창식은 “돈을 벌 때마다 벽돌을 사서 쌓고 있다”고 밝히면서 “돈을 많이 벌어야 완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해명했다.수상가옥을 택한 특별한 이유로는 “내가 고른 게 아니라 아내가 물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난 시끄러워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거기를 골라서 집을 지으라기에 지은 것”이라고 털어놓았다.이 말을 들은 MC 유재석과 김원희가 “낭만적이다”, “로맨티스트”, “낭만주의자”라고 추켜세우자 “사실 낭만보다 낭패에 더 가깝다”며 “얼마 전까지 전화도 연결할 수 없었다”고 솔직히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세시봉’은 1960~1970년대 통기타와 청바지, 생맥주와 장발의 산실로 불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 감상실로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을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했다.이날 출연진들은 모두 그 때 그 시절 자신들의 히트곡들을 즉석에서 통기타 연주와 함께 불러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옛 추억을 불러 일으켰다.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놀러와’ 세시봉 멤버 추억담 힙입어 시청률 상승

    ‘놀러와’ 세시봉 멤버 추억담 힙입어 시청률 상승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1세대 포크 음악인 그룹 세시봉 친구들의 추억담을 앞세워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18.9%(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보다 3.5%가 상승된 기록. 70년대를 풍미했던 명동의 음악 카페 ‘세시봉’이 배출한 스타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등이 털어놓은 기상천외한 추억담이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한 요인이 컸다. 방송에선 송창식의 故앙드레 김의 셔츠를 입은 모습, 과거 히트시켰던 추억의 CM송 퍼레이드, 세시봉 멤버들의 노래가 금지곡이 됐던 사연 등이 공개됐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과거 추억을 상기시켜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줘 고맙다는 의견과 40년 지기 ‘세시봉’ 멤버들의 우정이 보기 좋았다는 소감 등이 대부분. 젊은층에만 집중하지말고, 중장년층 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와주면 좋겠다는 바람 역시 잇따랐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한글날’ 길일?…박나림,김정근-이지애 커플 ‘결혼’

    ‘한글날’ 길일?…박나림,김정근-이지애 커플 ‘결혼’

    MBC 전 아나운서 박나림(36)이 오는 10월 9일 ‘한글날’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공교롭게도 이날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KBS 이지애 아나운서도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박나림은 10월 9일 오후 1시 서울의 한 교회에서 2세 연하의 대기업 회사원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함께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통해 사랑을 키워왔다고 알려졌다. 결혼식은 신랑 신부의 뜻에 따라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박나림은 1996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생방송 화제집중’을 진행했으며 2004년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한편 김정근 이지애 아나운서 커플은 같은 날 오후 6시 반포동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 교제 6개월 만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 김정근 아나운서는 2004년 MBC에 입사해 현재 ‘MBC 스포츠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지애 아나운서는 2006년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상상플러스’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성균관’ 강성필, 코믹사진…박유천과 뽀뽀임박

    배우 강성필이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배우들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강성필은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이제 세트장에 와서 동생들이랑 만났어요. 울 동생들이 밤새고 촬영했는데도 행복해서 좋습니다. 중기는 화장실에 가는 바람에ㅠㅠ 성균관은 이렇게 재미나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 되소서 난 이제 분장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삼지창을 들고 있고, 유아인이 목검을 든 채 박민영을 공격하려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듯 귀엽게 웃고 있는 박민영의 뒤에서 강성필은 그녀를 지키려는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공개된 사진은 박유천과 강성필이 마치 뽀뽀할 것 같은 포즈로 입술을 내밀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하고 있다. 사진에는 “뽀뽀할까요^^ 사랑스런 동생”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유천이 강성필에게 입술 뺏기겠네!”, “배우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좋다. 성균관스캔들 너무 재밌다”, “서로 사이가 좋은가 보다”라는 댓글로 관심을 표하고 있다. 사진 = 강성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임요환 연인’ 김가연, 악플러 공개일침 “내가 역겹다고?”

    ‘임요환 연인’ 김가연, 악플러 공개일침 “내가 역겹다고?”

    8살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공식연인을 선언한 탤런트 김가연(본명 김소연)이 자신에게 인신공격을 한 악플러에게 공개적으로 일침을 가했던 사실이 뒤늦게 화제다. 김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키보다워리어 남상곤’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을 띄웠다. 김가연은 자신에게 보내온 쪽지 두 통을 공개하며 그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덧붙였다. 악플러의 쪽지에는 “어이 아줌마 나이값 좀 해라 닭살은 무슨 쪽팔린 줄 알아라 距....역겹다”, “니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니? 참 역겹다 나이값 좀 해라”라고 적혀있다. 김가연은 9월 6일, 8일 두 차례에 걸쳐 받은 쪽지를 배열한 후 “쪽지 잘 받았음. 이름 지어주신 부모님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함이 어떨런지...전화번호라도 삭제하고 글을 쓰던가하자...부디 생각없이 행동한 철부지이길 바람”이라고 썼다. 또 “내가 역겹다고 말하는 님은 얼마나 깨끗한 인생인지...한 번 볼까? 아참!! 님의 어머님도 아줌마의 범주에 속하시는데 그렇게 비하하듯이 말하면 안 되지...알겠니?”라고 따끔하게 충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악플득 신경쓰지 마세요”, “어이가 없네요”, “개념이 진짜 없네”, “그냥 무시하세요” 등의 의견으로 김가연을 위로했다. 사진 = 김가연 미니홈피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아이폰5 루머에 뿔난 유저들, 삼성 음모론·SK출시설 제기

    아이폰5 루머에 뿔난 유저들, 삼성 음모론·SK출시설 제기

    애플의 아이폰4가 나온 지 3개월 만에 아이폰5 출시설이 떠돌자 네티즌들 사이에 각종 루머가 퍼지고 있다. 갑작스런 아이폰 5세대 출시설에 아이폰 4세대 예약자 및 네티즌들은 “예약한 아이폰4를 아직 받지도 않았는데 이 무슨 날벼락”, “아이폰 사려고 통신사까지 바꿨는데 이번엔 SK를 통해 출시된다는 게 사실?”, “삼성에서 갤럭시 팔려고 퍼뜨린 소문이라는데 진짠가요?” 등 온갖 추측을 쏟아냈다. 이에 앞서 외신 등 미국의 IT전문 업계들은 26일(현지시각) “이르면 내년 1월 아이폰5가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아이폰5의 내년 출시 소식은 아이폰 액세서리로 유명한 북미의 한 블로거가 처음으로 언급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이 블로거는 “믿을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4 수신결함 문제를 보강하기 위해 라인업 5세대 아이폰 출시를 앞당겼다”며 “기능적인 면에서도 무선 결제 시스템 강화와 영상통화 보강 등 기술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기술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고는 하지만 지금껏 애플의 행보에 비춰볼 때 디자인 또한 혁신적인 변화를 거치지 않겠냐’는 추측도 내놓고 있는 상황.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진 뒤 각종 포털사이트와 IT커뮤니티게시판 등을 중심으로 쿼티키보드를 채용한 아이폰, 투명 아이폰 등 각종 콘셉트 영상이 올라와 아이폰5 출시설에 힘을 싣기도 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가수 조영남이 배우 장미희와 미국에서 타짜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조영남은 2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세시봉 친구들 2편’에서 “내 미술작품 중 화투를 소재로 한 작품이 많다”며 “미국에 있는 친구 이장희네 집에 놀러갔을 때도 화투로 작품을 만들고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런데 함께 놀러온 장미희가 내 작품을 보고 재미를 느꼈는지 ‘나도 하겠다’며 나서 함께 한인 타운에 가서 화투 10목을 샀다”면서 “그런데 주변에 있는 한국 사람들이 ‘조영남과 장미희가 함께 화투를 친다’고 이상한 눈으로 쳐다봤다”며 타짜로 오해 받았던 사연을 소개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20일 방송돼 뜨거운 반향을 일으켰던 MBC ‘놀러와-세시봉 친구들’ 그 두 번째 이야기는 2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 = MBC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이진, 면접서 ‘연예인 남친’ 집중 추궁에 ‘급당황’▶ 최희진, 상반신 누드 논란 "연예인 데뷔 준비?"▶ 아이유, 우월한 댄스+노래…전교1등까지 ‘엄친딸 인증’▶ 김정근-이지애, 단아함 물씬 풍기는 웨딩사진 공개▶ 박칼린 눈물 속 남격합창단 종영…시청자도 눈물
  • 이유나-나카다 아유, 축구도 잘하고 얼굴도 예뻐 화제

    이유나-나카다 아유, 축구도 잘하고 얼굴도 예뻐 화제

    2010 U-17 여자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 이유나 선수와 준우승을 차지한 일본 축구대표팀 나카다 아유가 ‘얼짱선수’로 화제가 되고있다. 이유나 선수는 멕시코와의 조별 예선에서 후반전에 막판 쐐기골을 터뜨리며 한국을 4-1 승리로 이끌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그녀의 예쁘장한 외모. 이유나는 167cm의 늘씬한 키에 뽀얗고 귀여운 모습으로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26일 열린 U-17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등장한 나카다 아유는 긴 머리를 틀어 올려 갸름한 달걀형 얼굴을 돋보이게 해 여성미가 느껴지는 모습으로 ‘얼짱선수’ 대열에 합류했다. 네티즌들은 “이유나-나카다 선수 둘다 너무 예쁘다”, “둘 다 이러다 연예계로 데뷔하는 거 아닌가?”, “축구선수라 믿기 어려운 외모다. 요즘은 운동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정말 만능이구나”등 두 사람의 미모를 극찬하고 나섰다. 사진 = 이유나 미니홈피, 축구중계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배우 오연서가 인원왕후 역으로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합류했다. 오연서는 27일 방송된 MBC ‘동이’에 인원왕후로 첫 등장했다. 옥정(이소연 분)이 사약을 마시고 극에서 퇴장한 후 인원왕후는 동이(한효주 분)를 견제하는 새로운 인물로 극 후반부 새로운 갈등과 활력을 불어넣는다. 숙종(지진희 분)은 동이의 간청으로 어떠한 후궁도 중전의 자리에 오를 수 없도록 한 법령을 내린다. 소론세력의 김주신의 딸로 새로운 내명부의 수장이 된 인원왕후는 옥정의 아들 경종(윤찬 분)을 옹호하며 동이의 아들 연잉군(이형석 분)을 견제한다. 인원왕후로 ‘동이’에 출연하게 된 오연서는 “전부터 즐겨보고 좋아했던 드라마라 매우 설렌다. 어렸을 때부터 즐겨봤던 유명한 작품을 연출하신 이병훈 감독님과 함께 하게 돼 너무 감격스럽고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 등장…까다로운 가입 절차 ‘눈길’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 등장…까다로운 가입 절차 ‘눈길’

    작사가 최희진을 위한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이 등장했다. 태진아, 이루 부자와 진실공방, 누드사진 공개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최희진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져 눈길을 끈다. 9월 24일 커뮤니티사이트 싸이월드를 통해 최희진을 옹호하는 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이 개설됐다. 팬카페는 개설된지 하루만에 최희진의 상체누드 사진 공개와 맞물려 화제로 떠올랐고 3일 만에 회원수 934명, 전체게시물 77건을 기록했다. 뜨거운 관심과 방문객에 비해 회원수는 많지 않다. 누드 사진 등 논란의 여파로 방문객이 들끓으면서 회원가입 절차가 까다로워졌기 때문이다. 가입을 위해서는 순수한 ‘팬’임을 증명해야 하며 가입신청후 진실성에 따라 추후 승인된다. 절차에 따라 정식 회원이 된 팬들은 카페를 통해 “힘내세요 진실은 언젠가 밝혀집니다”, “마녀사냥에 물든 이 나라가 사람을 망치네요”, “희진언니 파이팅! 용기 잃지 마세요”, “밟으면 밟을수록 푸른” 등 응원글을 전하고 있다. ‘트라우마 최희진’의 운영자는 “최희진 님께 위로와 희망 용기주세요”라며 팬카페가 논란의 공간이 아닌 순수한 ‘팬클럽’으로 개설됐음을 알렸다. 또 클럽의 메인 화면을 통해 “이 클럽은 태진아 선생님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최희진, 태선생님께 악플이 달릴 경우 사전 동의 없이 강제퇴장 조치하겠다”고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 팬들의 응원속에 본격적으로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하며 강경대응 의사를 밝힌 최희진은 27일 오전 서울 방배경찰서 사이버 수사팀을 찾아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팬카페 ‘트라우마 최희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이국주, 씨스타 패러디 ‘과식걸’…‘앙증의 절정’

    이국주, 씨스타 패러디 ‘과식걸’…‘앙증의 절정’

    개그우먼 이국주가 걸그룹 씨스타(SISTAR)의 히트곡 ‘가식걸’을 패러디한 ‘과식걸’을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이국주는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과식걸’로 변신한 내용을 게재했다. 이국주는 씨스타 멤버들의 춤과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동시에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했다. ‘가식걸’의 콘셉트 ‘뉴룩’(NEW LOOK) 포인트는 물론 트렌치코트와 드레스 등의 여성스러운 의상을 입은 이국주는 금빛의 가발로 귀여움을 더 했다. 이국주의 패러디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이국주다 ㅋㅋㅋ”, “보면 볼수록 예쁜건...내 눈이 이상한건가?”, “앙증의 절정을 보여줬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10월 1일 방영을 앞둔 MBC스페셜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를 두고 비난의견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감상포인트’ 매뉴얼이 등장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스페셜 예고편에서는 학력위조 의혹을 일축시키기 위해 스탠퍼드 대학을 방문한 타블로의 모습이 공개됐다. 빠듯한 일정을 소화한 타블로는 초췌해진 얼굴로 “(네티즌들은) 못 믿는 게 아니라 안 믿는 거잖아요”라며 괴로운 마음을 토로했다. 예고편 공개 이후 본 방송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주장하는 온라인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이하 ‘타진요’)와 ‘상식이 진리인 세상’(이하 ‘상진세’) 등은 방송 예고 내용에 반발했다. 이들은 예고편에서부터 감성에 호소하는 타블로의 눈물 장면 공개에 “일방적인 옹호 입장의 편파보도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논란의 주인공인 타블로가 지상파 방송에 출연해 결백을 주장한다는 것 자체가 ‘동정여론’을 부추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진세’ 측은 오는 28일 방송보류가처분신청서를 제출해 법적대응 의지까지 드러내고 있다. 이들은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의 감상 포인트에 대해 “국내에서 5분이면 확인할 수 있는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미국까지 가서 신파극을 찍어야 했던가”, “확실한 물증 없이 스탠퍼드 대학을 배경으로 짜놓은 동선대로 움직이며 ‘간접적인 증명’을 할 것”이라며 카페에 글을 게재해 비난했다. 한편 MBC스페셜 제작진은 앞서 “한 연예인의 학력을 두고 검찰이 나선 상황에서 진실 규명을 위해 현지 동행취재를 기획했다”고 프로그램 기획의도를 설명한 바 있다. 제작진과 타블로가 “감성다큐로 국민들의 눈을 속이려 하지 마라”는 정면 비난을 딛고 진실을 규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온라인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상식이 진리인 세상’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 ‘사기 도박혐의’ 이성진, 국선변호인 선임…그 내막은?

    ‘사기 도박혐의’ 이성진, 국선변호인 선임…그 내막은?

    그룹 NRG 출신 방송인 이성진이 사기 및 도박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가운데 국선변호인을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성진은 2009년 6월 오 모 씨에게 2억여 원의 돈을 빌린 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돼 검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측근에 따르면 이성진은 더 이상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혼자 이 사건을 해결하고자 현 상황에 맞게 국선변호인을 선임했다. 경제적인 사정도 넉넉지 않은 터라 이성진은 주변의 도움을 받는 것 대신, 국선변호인을 택한 것. 이성진은 재판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향후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의지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성진은 지난 8월 9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1심 재판에 출석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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