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영구 정지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부동산 투자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10대 건설사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총무과장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직무대행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02
  • 채널A 영구 출연정지 변희재 대표 “호남 투표행태 비판했다고 영구 출연금지라면…”

    채널A 영구 출연정지 변희재 대표 “호남 투표행태 비판했다고 영구 출연금지라면…”

    채널A 영구 출연정지 변희재 대표 “호남 투표행태 비판했다고 영구 출연금지라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호남 비하 발언으로 종합편성채널 채널A로부터 영구 출연정지를 당했다. 변희재 대표는 지난 1월 14일 방송된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호남은 민주당의 포로”라면서 “좋게 표현해서 포로지 노예”라고 말했다. 이어 변희재 대표는 “호남인들이 ‘부산정권 만들겠다’는 문재인에 90% 몰표를 주는 것은 정신질환”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방송 직후 변희재 대표의 발언은 호남 주민들의 공분을 일으켰다. 구체적으로 방송심의규정 중 품위유지와 사회통합 위반에 해당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따라 지난 1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에 출석한 이기홍 채널A 보도본부 부본부장은 “변희재 대표를 채널A 모든 프로그램에서 영구 출연정지시켰다”고 밝혔다. 변희재 대표는 이런 결정에 대해 13일 트위터로 강하게 반발했다. 변희재 대표는 “제가 알기로는 방송사상 영구 출연정지 같은 단어는 없다. 마약, 폭행을 했던 연예인들도 다시 나오는데 호남의 투표행태를 비판했다고 영구 출연금지라면 그런 방송 안 나가는 게 맞다”고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아울러 변희재 대표는 “지금 방송에서 온갖 거짓말로 조작하는 손석희 JTBC엔 솜방망이 처분하고, 정확하고 직설적인 비판엔 중징계를 내리는 방통심위의 작태가 바뀌지 않으면 우파 논객들은 설 자리가 없다. 종편도 주춤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희재, 채널A 영구 출연정지…생방송서 지역차별 발언

    변희재, 채널A 영구 출연정지…생방송서 지역차별 발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채널A에서 영구 출연정지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고 언론 보도 전문지인 ‘미디어스’가 12일 보도했다. 앞서 변희재 대표는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호남 지역을 두고 “민주당의 노예” “정신질환” 등의 막말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 미디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산하 방송심의소위(위원장 권혁부)는 이날 박종진의 쾌도난마(1월 14일 방송분)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변희재 대표는 이 프로그램에 나와 “호남은 민주당의 포로”라면서 “좋게 표현해서 포로이지 노예”라고 발언한 게 문제가 됐다. 변희재 대표는 또 이 프로그램에서 “호남인들이 ‘부산 정권 만들겠다’는 문재인에게 90% 몰표를 주는 것은 정신질환”이라고 말했다. 이에 채널A가 ‘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 제27조(품위 유지)와 제29조(사회 통합) 위반이라는 민원에 따라 심의를 진행했다. 채널A 이기홍 보도본부 부본부장은 의견 진술자로 참여한 이 자리에서 “변희재씨가 호남에서는 어떤 후보가 나와도 민주당이 당선된다며 ‘정신질환자’ 비유를 했다. 그 표현이 아무리 생각해도 문제가 되는 것 같다. 지역민들이 상처를 받았다면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변희재씨의 발언에 저희도 당혹스러웠다”며 “이에 변씨를 채널A 모든 프로그램에서 영구 출연정지시켰다. 변씨의 거친 발언에 대해 변호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더 이상 생방송에 출연시키긴 어렵지 않느냐’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생방송 도중 돌발 발언이었고 발언이 끝난 직후 1분간 사과방송을 하는 등 할 수 있는 조치는 다 했다는 점을 감안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심의소위에서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대한 제재 수위는 ‘주의’와 ‘권고’로 의견이 갈려 전체회의에 회부됐다고 미디어스는 전했다. 이에 변희재 대표는 13일 아침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제가 알기론 방송 사상 영구 출연 정지 같은 단어는 없다”며 “마약, 폭행을 했던 연예인들도 다시 나오는데 호남의 투표 행태를 비판했다고 영구 출연 금지라면 그런 방송엔 안 나가는 게 맞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박형준 오영준 서민석 심규홍 임동규 홍동기 김기영 김성수 박인식 전현정 이정호 조규현 황현찬 예지희 이동근 마용주 우라옥 최성배 정은영 현용선 안호봉 유남근 윤강열 이은희 이재권 사봉관 김진현 김연하 윤승은△서울가정법원 이수영△서울행정법원 차행전△서울동부지법 고충정(수석) 고영구 김환수 염원섭 정일연 하현국 최종한 이철의 김영학△서울남부지법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진창수 이철규 조의연△서울북부지법 최복규(수석) 김대성 박대준 이효두 지상목 홍승철 이두형 윤태식 김경△서울서부지법 황윤구(수석) 이건배 이종언 한영환 윤성식 김한성△의정부지법 정효채(수석) 이정민 부상준 정영진 임범석 정완 이화용 이동욱 김현석△고양지원 홍진호 김양섭△인천지법 최의호 정호건 김수천 김선희 이종림 조미옥 강석규 도진기 박원규(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안동범△부천지원 이성복(지원장) 김태업(사법연구)△수원지법 나상용 김은성(사법연구) 김행순 이성철 강재철 안영길 임성철 윤종섭 김선일(법원행정처 공보관) 이지현 김수정 김용한 이종광 강상덕 최용호△성남지원 박홍래(지원장) 김광섭 조양희 신현범△평택지원 유상재(지원장) 최석문△안산지원 조윤신(지원장) 이동연 이영욱△안양지원 박희승(지원장) 이우철 황병헌△춘천지법 이주현(수석) 최한돈 조우연 최성길△강릉지원 김동규 박영주 장세영△원주지원장 박진환△대전지법 양태경 김병식 송경호 이한일 황의동 임민성 홍기찬 장성관 김정곤 강혁성 황순교 이성기△대전가정법원 남동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문병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정정미△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장 서중석△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최병준(지원장) 심준보 최항석 손흥수△청주지법 방승만(수석) 박병찬 이영풍 정도영 문봉길△충주지원장 박정규△제천지원장 배성중△대구지법 김기현 이윤직 박치봉 서영애 김순한 최희준 이재근 이성용 김승곤△대구가정법원 권성우△대구지법 서부지원 이동원 김강대 임기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김현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강동명(지원장) 김종혁 정재우△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손현찬△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장 박만호△부산지법 김문관 성익경 강후원 김성열 손동환 이승원 이재덕 정철민 박석근 최형표 반정모 김창형 최병률 박준민 김홍기△동부지원 김상호 허용구△울산지법 임해지 심경 이호재 원호신(외교부 파견) 소병석 홍순욱 윤태식 강경호△창원지법 박민수(수석) 고홍석 김유성 전대규 선의종 오용규 차영민 명재권 권창영 정진원 전지환△진주지원 김동윤(지원장) 오권철 조병구△통영지원 장윤석 권기철△밀양지원장 한영표△광주지법 박강회 마옥현 최현종 권태형 임정엽 정총령 황정수 박용우△광주가정법원 김익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송희호(지원장) 진현민△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장정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동현 전휴재△전주지법 정재규(수석) 김상곤 박헌행 변성환 홍승구 방창현 이순형△군산지원 최인규(지원장) 이형주 이근영△정읍지원장 박현△제주지법 최남식(수석) 김태훈 유석동 이정권 이준희 허명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서울고법 김용하 이광영 김종우 신종오 한소영 김재형 권동주 원익선 최한순 손삼락 이현우 함윤식 이완희 이현수 김유진 이영창 홍지영 김동완 정준화 채동수 홍성욱△대구고법 이무상△부산고법 이재욱◇사법연수원 교수△사법연수원 정문성 김미리 안병욱 김명섭 이언학 박양준 이명철 정수진 이원중 정연택 김경수 신재환◇재판연구관△대법원 재판연구관 진상범 최환 한애라 김연학 김상우 이규철 정택수 강규태 김중남 김진오 김희중 방웅환 오상진 원종찬 이동식 이현석 장용범 박희근 이정훈 김정중 김형식 맹현무 심규찬 진광철 김경훈 신신호 이예슬 장성훈 주채광 허상진 황순현 김문성 김진영 김창권 한원교 고제성 정우정 김영훈 정병실 강우찬 노종찬 오태환 조은래 이승호 이원석 이진석 이종환 김춘수 박정제 정성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서울고법 송혜정 김동현 김성원 서현석 이상호 조웅 최욱진 한성진 강영훈 박창제 윤도근 임은하 권기만 김영식 이석재 이효제 임창훈 박찬익 진상훈△대전고법 김상일 신혜영 오명희 김진선 해덕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장민석 김상윤△부산고법 이봉수 반병동 이상완 임상민 주은영 이준영 박재억△부산고법 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서근찬 임지웅 최희영 김도균 유석철△광주고법 장찬수 김성흠 박현수 전일호△광주고법 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고권홍 이수환△특허법원 윤주탁◇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강문경 김승주 박선영 우인성 위광하 이남균 박진수 김봉원 김우정 김호춘 마은혁 손주철 이유형 이진화 장찬 조정웅 주진암 한성수 염호준 김주석 신영희 전연숙 정성균 정지원 조정래 최정인 허윤 박동규 원정숙 이보경 이승훈 이정아 이헌영 강재원(헌법재판소 파견) 나원식 박강준 서경민 서영효 안복열 이수진 이의진(헌법재판소 파견) 장두영 최수진(헌법재판소 파견) 최영은 허문희 곽형섭 김경희 박소영 박진영 오원찬(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이상용 조병대 최진숙 허윤범 김용규 김현범 성준규 이동욱 이유빈 구지인 김태환 나청 류지미 문현정 심현지 이정재 이호연 임창현 정종륜 정혜승 조유진 최종진 홍은표 황성욱 곽용헌 김동건 최경서 최서은 하태한 강산아 고종완 김경애 김국식 김동현 김두희 김현곤 박종열 서창석 신아름 이은명 주은영 최승원 한동석 박영수 오현순 임수희 최연미 추성엽 황정언 강성영 강주헌 김이경 김준혁 류재훈 박혜란 배용준 손영언 오세영 위지현 이은주 이정엽 이정원 이창현 임혜원 장윤식 전용수 정순열 정윤주 조효정 도우람 류창성 맹준영 박민 송백현 이기리 이수정 이현석 정진아 최웅영 이탁순 진재경 최성보 김동기 이세라 하상제 김유신 김한성 이누리 임정택 하상익 김영현 최다은△서울가정법원 김지숙 김민아 김태우 엄기표 제갈창 이강호 여현주 최태영 김형률 방윤섭 조현락 장진영△서울행정법원 변지영 하정훈 이화연 박찬석 안좌진 정지영 박혜영 조현욱 김형원 김용찬△서울동부지법 정석종 문성관 채승원 강종선 곽윤경 기진석 김유미 박찬우 서봉조 신봄메 심영진 안재천 오병희(베트남 법원연수원 파견) 이민영 이성욱 이재찬 이혜진 정경근 정상철(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정찬우 조규설 전재혁 김종민(헌법재판소 파견) 양재호 김경진 이은빈△서울남부지법 신용호 김현순 안종화 강희석 김동원 김이슬 김현정 박근정 박진웅 송명철 신중권 엄상문 이재원 이재은 임대호 정연주 조민혜 문성호 장한홍 박재영 김영희 김형진(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양우창 이규호 권현영 이차웅 남수진 이성진 한기수△서울북부지법 조진구 박정길 김진혜 김태현 박성윤 박성호 신명희(사법연구) 안희길 이정희(헌법재판소 파견) 이준규 이하림 지현경 허명산 황운서 윤정인 문성준 이우희 유효영 김수영 나진이△서울서부지법 이오영 강민호(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김기춘 박상한 서정원 이관형 이진웅(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조수정 최미영 최은정(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최지경 표극창 하성우 하효진 송방아 고범석 이정현 이정형(사법연구)△의정부지법 이창경(법원행정처 인사기획심의관) 노태선 김광수 김영기 조희찬 장재원 정윤아 정성민 이영은 이유영 이진영 유성혜 강영기 배관진 하석찬 한혜윤 호성호(법원행정처 인사제2심의관)△의정부지법 고양지원 조용래 이광열 박재순 정금영 이창섭 김수연 김수영 임태연 류경은 예혁준 권창환 정윤택△인천지법 이승규(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정우영 홍윤하 김상철 최선재 김성수 권순남 김미호 김현덕 박상준 박성용 권경선 우경아 하세용 현낙희 홍지현 박용근 최두호 홍예연 김희수 김종석 김효진 이동호 권혁준 이용우△인천지법 부천지원 송동진 송영환 김정석 조아라 임동한 류준구 김경선△수원지법 염우영 류종명 서정현 심병직 정하정 이효진 김태형 장은영 신민석 김광남 조순표 최창석 하헌우 남우현 이혜란 이의석 박승혜 박상언 이재경 백주연 권세진 김영주 양진수 김관구 김희동 권영혜 나경 임재남 정혜은 홍영진 조용희 박수현 김호용 박소연△수원지법 성남지원 이효인 최호진 김수정 이효은 조인 권경원 김재은 류희현 이학승 김영환 이이영 정진우 문종철 신원일 장지혜 강동훈 이기선△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종근 김수정 진화원 이종민△수원지법 평택지원 고상교 이도식 박상인 신성철 허양윤△수원지법 안산지원 강경미 방진형 정욱도 김구년 김용신 백경현 오소현 정지선 김보현 심홍걸△수원지법 안양지원 신동주 김세준 주은아 권수아 이지영 김영호 윤권원 조형우△춘천지법 이희경 이혜미 박병규△춘천지법 속초지원 황지애△춘천지법 영월지원 박성구△대전지법 범선윤 이봉민 곽상호 김민주 도형석 김민경 정교형 김미진 안지연 김성식 차주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효연△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도영오△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경정원 김도현 성인혜 장재익 정왕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유선주 이형걸 고지은 양석용 한나라△청주지법 김선용 이현우 류희상 최형철△청주지법 충주지원 강진우 이수현△청주지법 제천지원 심승우△대구지법 유성현 이종길 채성호 어재원 오창민△대구가정법원 이희승 김청미△대구지법 서부지원 장미옥 정윤섭△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강동원 김수정 하종민△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남기정 박은진△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전명환 황형주 이은정△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박혜정 이상헌△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김도연 이동현 진원두△부산지법 박원근 한경근 이경호 이승훈 김정웅 오흥록 조연수 강순영 이지영 김성식 이윤호 정현숙△부산가정법원 김옥곤 오영두 이호철△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주혁 이영림 장기석 이동호△울산지법 강경숙 민희진 진정화 최재원△창원지법 주경태 이현정 한지연 최문수 김태규 오주영 김진욱 강지현△창원지법 마산지원 남혜영 윤중렬 최지아 박무영 김정우△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정홍 김진하 곽희두△창원지법 통영지원 김룡 김용두 백지예△창원지법 밀양지원 이수연△광주지법 모성준 박상현 손승훈 심재현 박성남 김동관 김대권 최현정 박세황 나상아 김경배 서영기 김승휘 신유리 안태윤△광주가정법원 소병진 강정연 정영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류종근 한종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강완수 김진환△전주지법 남해인 김혜선 유상호 김주경△전주지법 군산지원 이민형 김태훈△전주지법 정읍지원 임윤한△전주지법 남원지원 서전교△제주지법 윤동연 윤현규 현영수◇보임 (일반 법조경력 출신 법관 및 사법연수원 42기 수료자)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박서우 유혜주 장민하△서울동부지법 김효정△서울남부지법 이정훈△서울북부지법 김노아△서울서부지법 이민령△의정부지법 박가람 이아영△인천지법 김은솔 여인지△수원지법 김초하 전명재 황성욱△수원지법 성남지원 박지현△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노을△춘천지법 이소진△대전지법 계훈영 김선화 박지숙 이경선 임한아△청주지법 김기홍△대구지법 남민영 서희경 이아영△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윤봉학△부산지법 엄지아 이환기 최승훈 허서윤△울산지법 김성은 김은영 우정민△창원지법 박선민 박지연 송종선△광주지법 김선숙 정은영 정철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경찬△전주지법 박미영 이배근◇임명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문광섭◇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김세윤△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재석<고등법원 판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지방법원 판사>△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나상훈△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시진국△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김창모△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강동혁 이국현△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은상△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김제욱△법원행정처 인사1심의관 이흥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양시훈 황승태 양은상△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김세종△서울고법 판사(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이삼윤 이준현△대전고법 판사(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방태경 이혜성◇겸임해제 <지방법원 부장판사>△수원지법 성창호△서울중앙지법 박영재<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이수열 (이상 2월 24일자) ◇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신동훈<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이창열 김일순 김민정△국회 김명수◇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최기상△외교부 이정환<고등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형연<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용찬 정성완 유재현 유환우 전기철◇파견복귀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행정법원 박연욱△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종엽△서울고법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이영광<지방법원 판사>△서울동부지법 김우현△서울중앙지법 신진화 김예영△서울남부지법 김명수△수원지법 윤웅기△춘천지법 정하경◇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 남기주 이태영 박정수 김인택△고등법원 판사 정인재△지방법원 판사 민소영 정재희 강동원 곽정한 강길연 이용균 정성호 조현호 (연구기간 2014년 2월 24일∼2014년 8월 23일) ■통일부 ◇고위공무원단△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이무일△남북출입사무소장 원기선<교육훈련>△중앙공무원교육원 김남중△국립외교원 서호◇과장급△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박철△기획재정담당관 정승훈△운영지원과장 이병원△남북경협과장 이승신△통일교육원 교육총괄과장 김진구△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조사과장 배충남<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이창열△화천분소장 정준희△관리후생과장 김정노△화천분소 교육기획팀장 하무진△화천분소 교육훈련팀장 남궁황<남북회담본부>△회담2과장 남종우△회담지원과장 김충환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노영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문승욱△자유무역협정정책관 김학도△에너지산업정책관 채희봉△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재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임인택△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김덕중△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강도태△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정은경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일평△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유성용△국립외교원 파견 손명수△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권병윤△건축정책관 김진숙△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이화순 ■조달청 △외자기기과장 김현정 ■한국국제협력단(KOICA) △경제사회개발부장 김진오△역량개발부장 장봉순△ODA교육원장 정종혁 ■인덕대 △미래교육단장(국제협력센터장 겸임) 염대성
  • [씨줄날줄] 빅토르 안 또는 안현수/문소영 논설위원

    러시아 역사상 쇼트트랙에서 첫 메달을 안긴 선수가 화제다. 2014년 소치 올림픽의 주최국인 러시아에 다섯 번째 매달을 안겨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선수는 올해 29살인 빅토르 안. 한국 국가대표선수로 2006년 토리노 올림픽에 참가해 3관왕과 세계선수권대회 5연패를 달성했지만, 3년 전 국적을 러시아로 바꾼 안현수가 그 주인공이다. 안현수 또는 빅토르 안은 10일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동메달을 딴 뒤 러시아 국기를 어깨 뒤로 펄럭이며 빙판을 돌았다. 한국 시청자들은 그 장면에 기쁘면서 씁쓸했을 것이다.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캐나다 선수 샤를 아믈랭은 이날 “레전드 안현수와 함께해서 영광”이라는 소감도 남겼다. 빅토르 안은 인터뷰에서 “부상에서 회복하면서 또 올림픽에 갈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었는데 (중략), 오늘의 동메달이 특별하게 다가온다”고 소감을 밝혔다. 8년 만에 딴 올림픽 메달이다. 이날 한국 남자대표선수들은 쇼트트랙에서 노메달에 그쳤는데, 그는 “후배들에게 미안하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여기서 질문을 하나 해보자. 안현수는 왜 빅토르 안이 될 수밖에 없었는가. 또한, 스포츠경기에서 철저하게 민족주의·애국주의를 내세우는 한국의 시청자들은 왜 빅토르 안에게는 열렬한 응원과 박수를 보내는 것일까. ‘실력도 정신력도 최고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왜 이런 선수를 버렸나’라는 인터넷 댓글은 대체 왜 올라오는 것일까. 쇼트트랙은 스키와 스피드스케이팅 등의 동계스포츠에 취약한 한국에 ‘황금알을 낳은 거위’ 같은 종목이었다. 대표 선발을 두고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에서 잡음이 폭로됐다. 지도자나 출신대학을 중심으로 파벌을 형성해 ‘팔이 안으로 굽는’ 식으로 선수를 선발하고, 경기출전이 이뤄진다는 것이었다. 2010년에 결국 일부 선수는 6개월 자격정지, 코치는 영구 제명됐다. 이런 비리에 무지했거나 양산되도록 방치한 대한빙상경기연맹의 무능과 관리감독 부실도 문제가 됐다. 2008년 무릎 부상으로 2010년 밴쿠버 국가대표선수 자격을 놓친 안현수는 2011년 러시아 귀화를 선택했다. 파벌 제로에서 선수로 열중하고 싶었다고 했다. 빅토르 안의 소치 올림픽 동메달은 그의 결정이 최선이었음을 웅변하고 있다. 인재를 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재를 지키는 것도 중요한 시대다. 근대에 국가와 개인은 계약관계이다. 이민이 대표적이다. 유능한 인재는 스스로 국가를 선택할 더 많은 기회가 있다. 국가가 인재를 키우고 키운 인재를 잘 관리하고 있는지 ‘빅토르 안의 사례’를 통해 고민해볼 문제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스포츠 ‘4대 惡’ 신고센터 새달 운영

    정부가 체육 분야 ‘4대 악(惡)’ 신고센터를 설치하는 등 체육계 정상화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8일 ▲승부 조작 및 편파 판정 ▲(성)폭력 ▲입시 비리 ▲조직 사유화를 4대 악으로 지목해 새달 3일부터 신고센터(1899-7675)를 운영한다고 발표했다. 국민 누구나 스포츠와 관련된 비위를 제보할 수 있으며 입법 절차를 밟고 있는 ‘스포츠 공정위원회’가 출범하기 전까지 운영된다. 제보가 접수되면 사안의 특성과 경중을 따져 관련 단체에 넘기거나 문체부가 직접 특별 감사한 뒤 징계 요구와 수사 의뢰 등의 필요한 조치를 하게 된다. 이와 함께 다음 달 안에 문체부 제2차관을 위원장으로 ‘스포츠 4대 악 근절 대책위원회’도 꾸려진다. 이 위원회는 신고센터를 통해 적발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을 모색한다. 문체부는 또 선수 (성)폭력 사건 가해자에 대한 처벌 기준이 불명확하다는 지적에 따라 새달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열어 선수위원회 규정을 전면 손질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개정안은 위원 구성 시 전체의 3분의1 이상을 법률·인권 분야 외부 전문가로 선임하도록 의무화하고 성폭행, 강제 추행, 성희롱, 폭력 등 행위의 종류와 경중에 따라 6개월 미만 자격 정지부터 영구 제명에 이르기까지 양형 기준을 촘촘하게 나눴다. 나아가 체육 현장에서 실효성을 갖는 맞춤형 정책을 발굴, 공론화하기 위해 ‘스포츠 3.0 위원회’를 출범시킨다. 김양종 위원장(전 체육학회장, 수원과학대 총장)과 문체부 2차관 등 14인으로 구성해 다음 달 7일 첫 회의를 연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엔씨소프트 아덴 복사 논란…계정 ‘영구 정지’ 대응하나

    엔씨소프트 아덴 복사 논란…계정 ‘영구 정지’ 대응하나

    엔씨소프트 아덴 복사 논란…계정 ‘영구 정지’ 대응하나 엔씨소프트의 인기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 ‘리니지’가 ’아덴 복사’로 논란에 휩싸였다. 엔씨소프트 측은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7일 “현재 오크 서버 내에서 비정상적으로 아이템을 사용하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어 이에 대한 조사 및 원인 수정 조치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해당 현상을 악용해 게임 내 아이템에 대한 이득을 취하는 캐릭터에 대해서는 끝까지 확인해 악용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질 것이니 해당 현상에 대한 악용은 절대 하지 말아주시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엔씨소프트가 강경 대응 입장을 밝힌 이유는 일부 이용자가 리니지 인기 서버인 ‘오크’에서 게임 화페 ‘아덴’을 복사해 이용하는 행위가 발견됐기 때문. 그러나 버그를 사전에 인지한 이용자들은 이미 아덴과 아이템을 대량으로 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아프리카 TV의 한 BJ는 방송을 통해 “오크 서버에서 특수 창고를 이용해 아이템과 아덴을 맡긴 후 창고에 들어가면 인벤토리에 게임머니가 남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5일부터 일부 이용자는 아덴 복제를 이용해 현금 수천만원 수준의 부당이익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엔씨소프트 아덴 복사 대응 제대로 해야 할 듯”, “엔씨소프트 아덴 복사 캐릭 삭제하고 영구 계정 정지 시켜야 한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 아이 둔 여교사 ‘10대 남학생과 성관계’ 체포 충격

    세 아이 둔 여교사 ‘10대 남학생과 성관계’ 체포 충격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의 30대 여교사가 자신이 가르치던 10대 남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현지시간) NBC 방송에 따르면 ‘로우어 모어랜드 고교’ 수학 교사인 에리카 지네티(33)가 17세 남학생 A와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지난 24일 체포됐다. 지네티는 지난해 5월 고교 축제 때 A에게 접근해 “언제 한번 헬스클럽에서 함께 운동하지 않겠느냐”고 제의하면서 이메일 주소를 건네줬다. 며칠 뒤 A는 이메일을 보냈고 지네티는 답장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줬다. 이후 지네티는 음란 문자 메시지와 자신이 비키니나 속옷을 입은 사진, 자신이 옷벗는 장면을 찍은 동영상을 A에게 보냈다. 두달 뒤 두 사람은 스타벅스 커피숍에서 만났다. 지네티는 A를 자신의 차에 태워 한적한 공원으로 이동한 뒤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가졌다. 지네티는 A를 집에 내려주면서 “아무한테도 말하면 안 된다”라고 주의를 줬다. 지네티의 이같은 행각은 그녀의 음란 사진과 동영상이 돌아다닌다는 제보를 입수한 경찰의 조사로 드러났다. 지네티는 남편과의 사이에 세 아이(8살, 11살, 14살)를 둔 평범한 가정주부로 주변사람들에게 인식돼 왔다. 한 이웃주민은 “그녀의 남편은 아주 좋은 사람이고 아이들도 착하다”면서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맺었다니 믿을 수가 없다”고 말했다. 해당 고교측은 지네티에게 즉각 자격정지 징계를 내렸다. 교육 당국은 현재 지네티의 교사 자격을 영구 박탈하는 절차를 밟고 있다. 해당 고교 교육감인 매리케이 필리는 “지네티가 다시는 교단에 서지 못하도록 신속하게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성년자 성폭행 등 13가지의 범죄 혐의가 적용된 지네티는 현재 5만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 단 그녀에게는 전자 위치추적기가 부착됐다. 또 법원은 지네티에게 자신의 아이를 제외한 다른 미성년자에 대한 접촉을 금지했다. 지네티에 대한 재판은 다음달 14일 밸런타인스데이에 열린다. 사진=10대와 성관계 혐의로 체포된 지네티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인사]

    ■강남구 ◇3급 승진▲부구청장 직무대리 주윤중◇4급 승진▲기획경제국장 문경수◇5급 승진△공명선거추진반장 김효섭△도곡2동장 최순옥◇5급 전보△세무1과장 고시환 ■강서구 ◇4급 승진△건설안전교통국장 정재봉◇5급 승진△염창동장 김광식△등촌3동장 이용우△화곡4동장 박재선△발산1동장 최삼범 ◇5급 전보△감사담당관 백상신△기획예산과장 김팔영△복지지원과장 마성남△여성가족과장 이정욱△주택과장 구자찬△마곡개발과장 박주국△위생관리과장 손기익△구의회 전문위원 강영식△가양1동장 조인호 ■양천구 ◇4급 승진△주민복지국장 김동선△구의회 사무국장 추갑영 ◇5급 승진△재무과장 김진복△건설관리과장 정건수△보건행정과장 최동호△신월4동장 이광종 ◇5급 전보△총무과장 우병진△징수과장 김영주△부과과장 문수호△신월7동장 원종명 ■광진구 ◇4급 승진△복지환경국장 박동희 ◇4급 전보△구의회 사무국장 임춘 ◇5급 전보△문화체육과장 최근수△재무과장 길수철△세무1과장 소재근△복지정책과장 김숙현△사회복지과장 이상욱△환경과장 정병돈△중곡1동장 조진술△구의2동장 조규석△구의3동장 신재익△구의회 전문위원 구효일△정책홍보담당관 고진석△보건행정과장 김영미△군자동장 이대범 △가정복지과장 직무대리 정해영 ■노원구 ◇4급 승진△구의회 사무국장 이순분 ◇5급 승진△교통행정과장 박승국△교통지도과장 김후근△중계4동장 심재용△상계1동장 송제학△상계10동장 곽대성 ◇5급 전보△구의회 전문위원 한성운 김춘숙 ■관악구 ◇3급 승진△부구청장 직무대리 정경찬 ◇4급 승진△행정재정국장 정후근△지식문화국장 나대준△구의회 사무국장 유정상 ◇5급 승진△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강미숙△노인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영학△구의회 전문위원 최재호△청룡동장 직무대리 김재식△낙성대동장 서영진 ◇5급 전보△홍보전산과장 신현준△비서실장 성장경△총무과장 신석호△기획예산과장 심제천△일자리사업과장 최광운△지역경제과장 김재권△도시디자인과장 이용탁△건설관리과장 김황겸△신사동장 김현석△서원동장 홍희영△서림동장 송남섭 ■금천구 ◇4급 승진△기획경제국장 전승규△안전건설국장 이동열△행정지원국장 이덕재 ◇5급 승진△교육담당관 이명일△주택과장 임구순△위생과장 최상원△사회복지과장 김미희△서울시 전출 기진세 이태홍 ◇5급 전보△기획홍보과장 김수철△청소행정과장 차장운△마을공동체담당관 박재원△여성보육과장 전선희△세무2과장 홍훈기△주차관리과장 지상학△건설행정과장 황인동△구의회 전문위원 임동팔△가산동장 이상환△독산4동장 이재길△시흥5동장 송재근△도로과장 모완수 ■도봉구 ◇4급 승진△안전건설교통국장 표석구△구의회 사무국장 정을빈 ◇4급 전보△기획재정국장 권태오△복지환경국장 김종구 ◇5급 승진△노인장애인과장 서형철△여성가족과장 이윤옥△보건위생과장 조동주△쌍문3동장 황귀옥△창3동장 김승수 ◇5급 전보△홍보전산과장 김호규△일자리경제과장 안중호△민원여권과장 한용석△징수과장 김용복△환경정책과장 김승호△도시계획과장 조영일△건설관리과장 엄재섭 ■성북구 ◇4급 승진△교육문화복지국장 도일환△구의회 사무국장 정은수 ◇4급 전보△기획경제국장 김석진△행정국장 손정수 ◇5급 승진△환경과장 심진숙△교통행정과장 한재헌△성북동장 지덕환△삼선동장 김용인△길음1동장 하순호△월곡2동장 황규설△장위1동장 박태일 ◇5급 전보△복지정책과장 곽병한△교육청소년과장 최병재△어르신사회복지과장 양홍석△문화체육과장 유종기△사회적경제과장 이승복△민원여권과장 손형사△구의회 전문위원 임선악△동선동장 유인욱△안암동장 서강덕△정릉1동장 최준해 ■중구 ◇4급 승진△복지환경국장 김병규 ◇4급 전보△기획재정국장 이종두△안전건설국장 안해칠 ◇5급 승진△도시디자인과장 정인호△교통행정과장 김순희△기획예산과장 직무대리 장형태△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이상현△회현동장 직무대리 유헌모 ◇5급 전보 △총무과장 유용렬△중구문화재단 사무국장 구선완△복지지원과장 박기석△환경과장 송연태△위생과장 임종순△구의회 사무과장 김진수 ■서대문구 ◇4급 승진△구의회 사무국장 정옥진 ◇4급 전보△주민자치국장 이경헌△경제재정국장 이영구 ◇5급 승진△정책기획담당관 임근래△전산정보과장 박재근△환경과장 최귀훈△교통관리과장 한광배 ◇5급 전보△구의회 전문위원 주옥련△복지정책과장 이정희△주택과장 송광덕△청소행정과장 오문식△교통행정과장 이준영△보건소 위생과장 서용선△충현동장 윤상구 ■구로구 ◇5급 승진△사회복지과장 직무대리 김현숙△주차관리과장 직무대리 이상돈△민원여권과장 직무대리 황정열△구로2동장 직무대리 손용길△고척1동장 직무대리 전천석△개봉3동장 직무대리 유영직 ◇5급 전보△복지정책과장 김영철△건설관리과장 박용인 ■강동구 ◇4급 전보△행정안전국장 최중무△기획경제국장 김영진△구의회 사무국장 전기호 ◇5급 신규임용△감사담당관 강신욱 ◇5급 승진△상일동장 이홍재△명일2동장 장영상△성내2동장 오미혜 ◇5급 전보△세무2과장 김재인△교통행정과장 김순겸△교통지도과장 길성환
  • [인사]

    ■국무조정실 △조세심판원 조사관 배용현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 기획관리과장 박성락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 김형렬 ■중소기업청 ◇승진△대전충남중기청 기업환경개선과장 송관철◇전보△대변인 김영신 ■특허청 ◇승진 <서기관>△상표심사1과 김상묵△디자인심사과 박철균△국제지식재산연수원 국제교육과 노형식<기술서기관>△생활가전심사과 황동율△가공시스템심사과 허영한△반도체심사과 이귀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리관 승진△중앙선관위 기획관리실장 김대년△중앙선관위 선거정책실장 윤석근◇시·도 선관위 상임위원 승진△경남도 하용주△제주도 정성종◇시·도 선관위 상임위원 전보△대구시 오봉진△인천시 김영선△광주시 전선일△세종시 고승한△경기도 박이석△강원도 안효수△경북도 손재권◇이사관 승진 <중앙선관위>△기획국장 우근학△사무처 엄흥석<시·도 선관위 사무처장>△서울시 원찬희△부산시 이언근△울산시 장용훈△충북도 김호문△제주도 유병길◇이사관 전보△선거연수원장 조장연<시·도 선관위 사무처장>△인천시 이재일△대전시 김규조△세종시 박진규△강원도 정훈교◇부이사관 승진△중앙선관위 선거1과장 이동규△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 김대일△선거연수원 전임교수 김영철△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사무국장 임정열△중앙선관위 사무처 옥미선◇부이사관 전보△중앙선관위 관리국장 김신기△중앙선관위 행정국장 이재화△중앙선관위 법제국장 박세각△선거연수원 전임교수 이용섭△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사무국장 이재후◇서기관 승진 <중앙선관위>△기획재정과 김재훈△선거2과 나명환△정당과 김문배△해석과 서현식△의정지원과 윤유식△사무처 이주환 황윤선<선거연수원>△교수기획부 박경숙△시민교육부 조태성<시·도 선관위>△서울시 지도과 홍문표△송파구 강충구△부산시 지도과 임채옥△부산시 업무지원과 김진수△대구시 업무지원과 문승철△인천시 지도과 김대식△광주시 업무지원과 김춘호△대전시 업무지원과 권오남△양평군 석두현△강원도 관리과 이명기△충북도 지도과 홍봉표△전북도 지도과 고명훈△순창군 이종우△전남도 지도과 최성필 백종섭△경북도 관리과 김진만△청도군 이종헌△경남도 관리과 신훈기△제주도 업무지원과 김창유◇서기관 임용△중앙선관위 정보센터장 박혁진◇서기관 전보 <중앙선관위>△사무총장 비서관 김범진△국제과장 윤재수△선거2과장 송봉섭△정당과장 신우용△기록관리과장 이명행△해석과장 박세진△조사1과장 김판석△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장 문응철△사이버선거범죄대응센터 위환△공보과 김수연<선거연수원>△시민교육부장 김진배△제도연구부장 이기화 ■서울시교육청 ◇승진 <2급>△정독도서관장 정임균<3급>△남산도서관장 조영권△송파도서관장 설인환<4급>△총무과 정해철△정책기획담당관실 박승종△평생교육과 서무희△총무과(교육파견) 김범수 정용문◇전보△교육행정국장 이경균△총무과장 이은각△정책기획담당관 이백열△마포평생학습관장 이재하△예산담당관 이강태△학교지원과장 안덕호△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김일화△학생체육관장 박정숙△교육시설관리사업소 총무부장 백종대△영등포평생학습관장 안동호△강서도서관장 홍희경△고척도서관장 김연기△용산도서관장 이승종△동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이규성△중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최경호△강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박석문△동작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박국천△교육시설과장 김헌암△교육시설관리사업소 시설관리부장 서동일△학교지원과 손영순◇파견△서울시 교육협력관 박순복△서울시의회 교육협력관 최문환△총무과(교육파견) 김재선 김성국 김선희 ■강원도 △태백시 부시장 조장현◇부군수△횡성군 원팔연△영월군 반종구△철원군 박승남△양양군 고완주◇총무과△정용기 석상균 최명서 조용건 박천수 ■중소기업진흥공단 ◇실장△비서 김이원△홍보 이창섭△운영지원 김상만△창의지속경영 박노우△기획조정 정연모△기금관리 임득문◇처장△글로벌사업 조내권△창업기술 우영환◇센터장△청도중소기업지원 석동인 ■농어촌공사 ◇실장△기획조정 전승주△홍보 한기진△미래창조혁신 신현국△감사 김준채◇처장△기반정비 김병찬△새만금간척 박종대△유지관리기획 한오현△수자원운영 이명준△농지은행 권기봉△사업계획 이용직△해외기술 유전용◇단장△환경사업 김호일△보상사업 김태식△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 심현섭△토지개발사업 김선호 ■언론중재위원회 ◇본부장△중부 정희성△호남 조남태 ■중앙일보 △심의실장 이택희△경제에디터(경제연구소장 겸임) 고현곤△사회에디터 양영유△문화·스포츠·섹션에디터 박정호△편집디자인에디터 조주환△뉴미디어에디터 김종윤△문화부장 배영대△피플앤섹션부장 서경호△행정국장 김수정◇중앙SUNDAY△기획에디터 홍병기△경제산업에디터 정경민 ■단국대 ◇실장△기획 남보우△비서 김오영 ■우리투자증권 ◇이사 승진 <센터장>△건대역WMC 류승하△울산WMC 이성희△목동WMC 편부효<부장>△재무관리 나영균△WM영업기획 이용한△에쿼티파생운용 차기현△채널기획 현동식△투자금융 김연수 ■메리츠종금증권 ◇상무△경영관리총괄 김수광△리테일사업총괄 송영구△특수투자금융본부장 김석순△프로젝트금융사업본부 담당 여은석◇상무보△글로벌 트레이딩 총괄 박태동△종합금융사업총괄 겸 기업여신본부장 박성국△리테일영업본부장 이은성△법인영업사업본부장 박관표△리스영업본부장 장재범△IB사업본부 담당 손종민 ■유진투자증권 ◇임원 선임 <상무보>△기업금융팀장 이병익◇승진 <이사대우>△채권운용1팀장 장재혁△채권금융팀장 인승진△채권금융팀 이중연 ■유진자산운용 ◇승진 <상무보>△AI본부장 진영재 ■유진투자선물 ◇승진△상무 이수구△영업이사 최성민 ■쿠쿠전자 ◇승진△상무 이창룡△이사 배수호 강민섭 정현교 허재영 ■파라다이스그룹 ◇승진 <파라다이스 제주카지노>△부사장 이병억<파라다이스그룹>△전무 최성욱△상무보 이상연<파라다이스 워커힐카지노>△상무보 강호준<파라다이스호텔 부산>△전무 장종욱△상무 박영호<파라다이스글로벌 카지노 부산>△상무 신창규 김선배<파라다이스세가사미>△전무 소병기△상무보 김영주 임준신<파라다이스 제주카지노>△상무보 이동로 최정흔<파라다이스 T&L>△상무보 이상윤 ■대상그룹 ◇상무 승진△기획관리본부 부본부장 임상민△식품사업총괄 M3그룹장 최광회△식품사업총괄 기흥공장장 임병용△전분당사업본부 생산기술실장 이전재△MIWON VIETNAM 대표이사 황덕현◇해외전보△PT JICO AGUNG 대표이사 황명철 ■대상FNF ◇승진 <상무>△CMG 그룹장 김도윤
  • ‘朴대통령 막말’ 변서은, CJ E&M서 퇴출

    ‘朴대통령 막말’ 변서은, CJ E&M서 퇴출

    박근혜 대통령에게 “몸이나 팔아”라는 비하발언을 해 비난을 받고 있는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변서은이 자신의 연예계 진출의 발판이 됐던 CJ E&M에서 퇴출됐다. CJ E&M측은 20일 “전날 오전 심의위원회를 열고, 변서은 씨의 출연 정지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영구퇴출 개념은 아니다”라면서 “이후에 변서은의 출연을 요청하는 프로그램이나 감독이 생기면 또 다시 심의위원회를 열고 재심할 수는 있지만 그 전까지 별도의 회의는 열리지 않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변서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 대통령을 비하하는 발언을 남기며 논란을 빚었다. 변서은은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냐. 고딩 때만 해도 정치 진짜 관심 없었는데”라며 “민영화해도 지하철비 똑같으니 타라고? 어이없는 소리. ‘나 대통령인데 너네 집 좀 팔거야. 너네 차 좀 팔거야’ 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그렇게 팔고 싶으면 걍 언니 돈으로 만들어서 팔라고. 국민 세금으로 만든 걸 왜 팔어.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어”라며 막말을 해 파장을 모았다. 변서은은 2012년 CJ E&M이 운영하는 tvN ‘코미디 빅리그 시즌 2’에 출연하였으며, 같은 방송사 ‘롤러코스터 시즌 3’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포츠 돋보기] 외국인에 한없이 관대한 KBL

    구색은 맞췄다. 17일 서울 SK 구단이 전날 프로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로부터 두 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500만원을 부과받은 에런 헤인즈를 그 뒤 세 경기에도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 구단은 “헤인즈의 자숙 기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자체 징계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헤인즈는 내년 1월 3일까지 열리는 SK의 다섯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언뜻 보면 지난 14일 전주 KCC와의 경기 도중 김민구를 고의적으로 밀어 넘어뜨린 헤인즈의 잘못에 대해 팬들이 적절하다고 여겼던 ‘양형’을 채웠다. 그러나 개운찮은 뒷맛은 가시지 않는다. KBL은 당초 16일 열릴 예정이던 재정위원회가 17일 오후 2시로 변경됐다고 16일 오전 10시 24분 문자메시지로 기자단에 알렸다. 낮 12시 12분에는 다시 메시지를 보내 재정위가 이날 오후 4시 열린다고 통보했다. 바뀐 내용이라야 헤인즈와 문경은 감독이 KBL센터에서 사과 회견을 연다는 것뿐이었다. SK의 사과 모양새를 갖추느라 재정위원회 소집 일정이 왔다갔다했다고 볼 수 있다. 엄정한 판단보다 모양새에 신경쓴 모습이다. 그래도 비난이 수그러들지 않자 뒤늦게 SK구단이 자체적으로 칼을 빼든 것이다. 한국 무대를 6시즌이나 경험하며 최고의 ‘한국형 외국인’으로 꼽혀 온 헤인즈가 김민구의 선수 생명을 위협할 뻔했으니 여느 외국인보다 더 엄중한 처벌을 했어야 했다. 그런데 KBL은 그동안 외국인 선수들에게 끌려다닐 정도로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의심을 불식시킬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그리고 구단이 그 일을 떠맡은 셈이 됐다. KBL은 17일 낮에야 헤인즈의 올스타전 출전 자격을 박탈했다. 전날 매조지할 수 있는 일을 구단의 눈치를 보느라 미적거렸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 사실, 한국농구를 무시하는 듯한 외국인들의 행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고양 오리온스의 테렌스 레더는 무릎 부상 중인데도 ‘시즌 끝까지 뛸 수 있게 해 달라’고 구단에 요구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미국으로 떠나버렸다. 2010년 4월 전주 KCC의 아이번 존슨은 상대팀 선수와 감독, 심판들에게 상습적으로 손가락 욕설을 하다 영구제명됐다. 국내 코트를 경험할수록 안하무인이 되는 외국인들, 정녕 우리 잘못은 없을까.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돋보기] 외국인에 한없이 관대한 KBL

    구색은 맞췄다. 17일 서울 SK 구단이 전날 프로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로부터 두 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500만원을 부과받은 에런 헤인즈를 그 뒤 세 경기에도 내보내지 않기로 했다. 구단은 “헤인즈의 자숙 기간이 좀 더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자체 징계 이유를 밝혔다. 이에 따라 헤인즈는 내년 1월 3일까지 열리는 SK의 다섯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언뜻 보면 지난 14일 전주 KCC와의 경기 도중 김민구를 고의적으로 밀어 넘어뜨린 헤인즈의 잘못에 대해 팬들이 적절하다고 여겼던 ‘양형’을 채웠다. 그러나 개운찮은 뒷맛은 가시지 않는다. KBL은 당초 16일 열릴 예정이던 재정위원회가 17일 오후 2시로 변경됐다고 16일 오전 10시 24분 문자메시지로 기자단에 알렸다. 낮 12시 12분에는 다시 메시지를 보내 재정위가 이날 오후 4시 열린다고 통보했다. 바뀐 내용이라야 헤인즈와 문경은 감독이 KBL센터에서 사과 회견을 연다는 것뿐이었다. SK의 사과 모양새를 갖추느라 재정위원회 소집 일정이 왔다갔다했다고 볼 수 있다. 엄정한 판단보다 모양새에 신경쓴 모습이다. 그래도 비난이 수그러들지 않자 뒤늦게 SK구단이 자체적으로 칼을 빼든 것이다. 한국 무대를 6시즌이나 경험하며 최고의 ‘한국형 외국인’으로 꼽혀 온 헤인즈가 김민구의 선수 생명을 위협할 뻔했으니 여느 외국인보다 더 엄중한 처벌을 했어야 했다. 그런데 KBL은 그동안 외국인 선수들에게 끌려다닐 정도로 지나치게 관대하다는 의심을 불식시킬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그리고 구단이 그 일을 떠맡은 셈이 됐다. KBL은 17일 낮에야 헤인즈의 올스타전 출전 자격을 박탈했다. 전날 매조지할 수 있는 일을 구단의 눈치를 보느라 미적거렸다는 비난을 피하기 어렵다. 사실, 한국농구를 무시하는 듯한 외국인들의 행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해 11월 고양 오리온스의 테렌스 레더는 무릎 부상 중인데도 ‘시즌 끝까지 뛸 수 있게 해 달라’고 구단에 요구했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미국으로 떠나버렸다. 2010년 4월 전주 KCC의 아이번 존슨은 상대팀 선수와 감독, 심판들에게 상습적으로 손가락 욕설을 하다 영구제명됐다. 국내 코트를 경험할수록 안하무인이 되는 외국인들, 정녕 우리 잘못은 없을까.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與 국회 예산처 질타 왜

    최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조정소위에서 국회 상임위와 예결특위, 국회예산정책처의 업무 중복 문제로 여야가 티격태격하는 일이 잦아졌다. 새누리당은 예산정책처의 전문성 부족과 중립성 문제를 지적하면서 업무 조정과 예산 삭감을 주장하고 있고, 민주당은 현행을 유지해야 한다고 맞서고 있다. 새누리당은 의정지원기관인 예산정책처가 본래의 거시분석·전망기능 수행보다 대형 국책사업, 부처별 예산사업 등의 삭감 의견 제시에 치중하면서 상임위·예결위와 업무 내용이 100% 중복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삭감 문제를 다루다 보니 야당에 유리한 보고서가 나오는 등 중립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한다. 당 관계자는 “예산정책처·예결위·상임위가 실적을 내기 위해 서로 경쟁하면서 각 부처와 산하기관 등에 과도한 국회 방문과 자료 제출, 토론회 인력동원, 음주 향응 접대 등을 요구하는 등 공조직 위에 군림하는 권력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고 꼬집었다. 새누리당은 예산정책처가 거시분석·전망 대신 사업별 의견 제시에 치중하는 이유로 “전문성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결론지었다. 국회 예산정책처 인원은 총 118명(2013년 11월 30일 기준)으로, 이 가운데 공채 일반직이 62명으로 전체의 52%나 차지한다. 그중에서도 최대부서인 예산분석실은 총 41명 가운데 25명(전체의 61%)이 일반직 공무원이다. 특히 국회사무처 소속 공무원들은 파견 형태로 예산정책처에 근무하면서도 파견자의 정원이 예산정책처 소속으로 돼 있는 것도 일반 공조직과는 다른 점이다. 국회 관계자는 “정책실무 경험이 없는 국회사무처 임용 2~3년차를 예산정책처로 발령 내는 경우도 있다”면서 “국회사무처의 인사 적체 해소나 조직 팽창 도구로 활용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박사급 전문인력은 조직 내에서 뿌리내리기 힘든 상황이다. 석·박사급 전문 연구인력은 총원의 56%에 불과하며, 이들 가운데 86%가 비정규 계약직이다. 이들은 2년 단위로 계약을 갱신하고, 최대 5년간 수의 계약이 가능하다. 5년 이후에는 해당 직위에 대해 의무적으로 공개경쟁 채용을 해야 한다. 국회 관계자는 “2년 단위 재계약이나 5년 이후 연구직 전환 문제가 일반직 공무원의 손에 달려 있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면서 “예산정책처의 비정상적 인력 운영구조로 인해 석·박사급 우수인력이 예산정책처를 평생 직장으로 선택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고 비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정기국회 ‘속전속결’ 법안 처리

    올 정기국회 기간에 ‘처리 법안 0건’이라는 지적을 받은 국회가 9일 정기국회 종료일을 하루 앞두고 정쟁으로 소홀히 해 왔던 법안 처리에 속도를 냈다. 국회 안전행정위는 이날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주택 취득세 영구인하를 소급 적용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취득세율 인하는 정부 대책 발표일인 지난 8월 28일 거래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이날 이후 6억원 이하 주택은 취득세율을 1%로, 6억원 초과 9억원 이하는 2%, 9억원 초과는 3%로 적용받는다. 여야는 지난달 취득세 영구인하와 소급 적용에 대해서는 합의했지만, 취득세율 인하에 따른 지방세수 보전의 구체적인 방식을 놓고 이견을 보이면서 처리가 지연됐다. 여야는 정책위의장이 협의 끝에 민주당의 일괄 인상안을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이날 지방소비세율 인상을 위한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지방소비세율을 현행 부가가치세 대비 5%에서 11%로 6% 포인트 상향 조정했다. 내년부터 적용된다. 두 법안은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0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국토교통위도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건설한 수직증축 리모델링을 허용한 주택법 개정안과 행복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보금자리주택특별법 개정안, 개발이익환수법 개정안 등을 가결, 법사위로 넘겼다. 주택법 개정안에는 지어진 지 15년 이상 된 공동주택을 리모델링할 때 최대 3층 이내를 수직 증축할 수 있고 최대 15%까지 가구수를 늘릴 수 있도록 돼 있다. 주택법 개정안에는 공동주택의 층간소음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와 공동으로 생활소음 기준을 마련하는 내용과 아파트 관리비 비리를 예방하기 위한 방안 등도 포함됐다. 주택법 개정안이 10일 본회의를 통과하면 내년 4월부터 적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위는 또 행복주택사업의 대상 부지를 공공택지의 미매각용지와 유휴 국공유지 등으로 확대하고, 용적률·건폐율에 각종 특례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한 보금자리주택특별법안도 의결했다. 법사위도 내년도 예산안과 부동산투자회사 등에 대한 업무정지 기간의 상한을 6개월로 정한 부동산투자회사법 일부 개정안 등 여야 간 이견이 적은 법안 50건을 심사했다. 여야 의원들은 송·변전설비 주변 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 처리를 놓고 공방을 벌였고 18일 전체회의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국회는 정기국회가 10일 끝남에 따라 11일부터 임시국회를 열고 예산안 처리와 민생법안 심의를 이어 갈 방침이다. 김효섭 기자 newworld@seoul.co.kr
  • 실각한 장성택은 누구?…北 2인자에서 실각하기까지(종합2보)

    실각한 장성택은 누구?…北 2인자에서 실각하기까지(종합2보)

    북한 내 2인자로 알려졌던 장성택(67)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군부와의 권력 다툼에서 밀려나 실각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장성택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여동생 김경희의 남편으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부다. 함경남도 문천군 출신으로 김일성종합대학 정치경제학부를 졸업하고 1969년에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유학하는 등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김경희와는 대학 때 만나 1972년 결혼했다. 최근 실각 이전까지 북한 내 2인자로 권력 핵심에 있었지만 장성택의 정치적 위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김경희와 결혼 전 김일성 주석이 교제를 반대해 장성택을 원산 농과대학으로 쫓아낸 적이 있었다. 그러나 끝내 김경희와 결혼하면서 장성택은 북한의 외화벌이를 담당했다. 장성택이 세계 각국에 주재 중인 북한 대사관에 외화벌이를 독촉하면서 외교관들이 마약 거래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장성택은 1978년 동평양의 외교부 초대소에서 자신의 측근을 모아 연회를 열다 강선제강소로 쫓겨난 적도 있다. 당시 김정일은 “니(장성택)가 뭔데 내 흉내를 내느냐”고 불같이 화를 내면서 장성택을 강선제강소 작업반장으로 쫓아냈다. 장성택을 구원해준 것은 김정일의 장남 김정남의 어머니인 성혜림으로 1980년 김정일의 생일날 장성택을 불러와 “용서해달라”고 한 것으로 전해진다. 장성택이 다시 실세가 된 것은 1989년 평양세계청년학생축전 전후다. 장성택은 평양 재건설 사업을 맡아 기일 내 공사를 마쳤고, 김정일은 그를 ‘노력 영웅’으로 칭하며 3대혁명소조부장(1989년),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1995년) 등으로 중용했다. 장성택은 당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으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하다가 2004년 초 측근의 호화 결혼식에 참석한 것이 발각되면서 ‘분파 조장’ 혐의로 실각했다. 실각 혐의는 ‘권력욕에 의한 분파행위’, 즉 사적 파벌을 형성했다는 이유로 업무정지 처벌을 받았다. 당시 측근이었던 최룡해 현 군 총정치국장 등도 장성택과 함께 처벌을 받았다. 이 때의 실각은 리제강 북한 조직지도부 제1부부장의 견제 때문이라는 속설이 있다. 이에 리제강이 2010년 6월 교통사고로 사망하자 그의 죽음이 장성택이 꾸민 ‘사고로 위장한 암살설’이 떠돌기도 했다. 실각했던 장성택은 2006년 당 제1부부장으로 복귀, 2007년 당 행정부장으로 승진하면서 다시 북한 권력 핵심을 차지했다. 이와 관련 김정일이 말년에 김정은의 후계 체제를 다지기 위해 친척들과 ‘혁명 2세대’(김일성 측근 후손)를 중용하는 경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는 게 국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김정일 사망 직후 장성택이 명실상부한 ‘북한 내 2인자’임을 증명하는 모습이 여럿 포착됐다. 김정은이 김정일의 시신에 참배할 때 대장 군복을 입고 나와 총참모장인 리영호 옆에 서 있었고, 영결식에서도 김정은의 바로 뒤에서 영구차 행렬을 호위했다. 이후에도 여러 차례 공식 행사에서 군복 차림으로 김정은 바로 옆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가장 큰 라이벌인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호가 모든 공직에서 해임되자 군부와의 파워 게임에서 장성택이 주도권을 잡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특히 지난 2012년 장성택이 50여명의 대표단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하자 북한을 사실상 장성택이 이끌어가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까지 나왔다. 그러나 김정은 집권 2년차인 올해 장성택의 공개 활동은 지난 7월 기준 27회로 급감했고, 특히 아내 김경희의 위독설이 대두되면서 더욱 눈에 띄게 줄었다. 결국 장성택은 이용하·장수길 등 최측근이 공개처형되고 실각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북한 내 권력지형에 큰 변화가 예상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檢 ‘채동욱 의혹’ 가족부 조회 전수조사

    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 의혹’과 관련해 개인정보 무단 조회·유출 정황을 확인하기 위해 전국 가족관계등록부(가족부) 전산 조회 기록을 전수조사했다. 검찰은 청와대의 공문을 받고 가족부를 조회한 서울 서초구청 감사담당관 임모 과장에 대해서도 조만간 조사할 방침이다. 29일 검찰과 대법원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장영수)는 최근 가족부 사무를 관장하는 대법원과 안전행정부의 전산망 서버 내역을 확보해 조사했다. 채 전 총장의 혼외자로 지목된 채모군 모자의 가족부를 조회한 사람이 누군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대법원은 법원행정처 산하에 ‘전산정보 중앙관리소’를 두고 가족부를 영구 보관하고 있다. 안행부도 소속 기관인 ‘정부통합 전산센터’에서 가족관계등록부 관련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전국 관공서에는 가족관계 업무 담당자가 1만 3237명이 지정돼 있으며, 담당 공무원이 특정인의 가족부 정보를 조회하면 조회자의 아이디와 열람 시간이 기록된다. 검찰의 전수조사 결과, 채군 모자 가족부는 서초구청에서 조이제 행정지원국장의 지시로 직원들이 2차례 조회한 것으로 드러났다. 채군의 거주지는 강남구지만 다니던 학교는 서초구에 소재하고 있다. 그러나 다른 기관에서는 채군 가족부 정보에 접근·조회한 기록이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검찰은 조선일보가 채 전 총장의 혼외자녀 의혹을 보도한 이튿날인 지난 9월 7일, 임 과장이 청와대 관계자의 공문을 받고 가족부를 조회한 경위도 확인하고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언론 보도가 난 다음 날이 휴일이어서 사실 확인을 위해 임 과장에게 공문을 보내 가족부를 조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 과장은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 시절, 같은 부 소속 검사였던 이중희 민정비서관 방에서 파견 근무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임 과장의 조회가 정상적 업무 권한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지만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임 과장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리그오브레전드 대리랭크 의혹 ‘압도’ 계정 1000년 정지 ‘충격’

    리그오브레전드 대리랭크 의혹 ‘압도’ 계정 1000년 정지 ‘충격’

    리그오브레전드 대리랭크 의혹 ‘압도’ 계정 1000년 정지 ‘충격’ 리그오브레전드(LOL) 대리랭크로 물의를 빚었던 게이머 ‘압도’가 라이엇게임즈로부터 사실상의 ‘계정 영구정지’ 처분을 받아 화제다. 라이엇게임즈로부터 ‘계정 영구정지’를 당한 게이머는 ‘압도’(apdp) 정상길. 압도는 LOL 챔피언스 윈터 시즌 예선 C조 1위로 통과한 ‘양학하러왔습니다’ 팀의 일원이다. 대리랭크는 게임의 티어를 올리기 위해 돈을 받고 타인의 계정으로 게임을 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압도는 과거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자신이 대리 랭크를 했다는 발언을 해 게이머 사이에서 의혹이 확산됐다. LOL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압도가 대리 랭크를 했다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압도의 계정을 ‘약관 및 운영정책 위반’으로 오는 3013년까지 정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1000년의 계정 정지는 영구 정지나 다름없는 강력한 규제다. 또 시즌5까지 압도는 라이엇게임즈가 주최하는 모든 대회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압도, 결국 처벌 받게 됐구나”, “압도, 대리랭크 했는 지 의혹 많았는데 결국 처벌받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운 오리’ 인천AG 클레이사격장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이 1년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클레이사격장이 착공조차 못한 채 설왕설래가 계속되고 있다. 12일 인천시 아시안게임지원본부에 따르면 당초 수도권매립지 3매립장에 건설하려던 클레이사격장을 서구 문화체육공원 예정지로 변경하기로 했다. 아시안게임 사업계획 변경 때 클레이사격장이 임시시설에서 아시안게임 이후에도 활용할 수 있는 영구시설로 전환되면서 위치를 바꾼 것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제3매립장은 유수지였던 자리라 체육시설을 짓기에 적합하지 않다”면서 “사격장을 문화체육공원에 지을 경우 다른 놀이시설과 함께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지원본부는 문화체육공원 내 10만 4000㎡ 부지에 127억원의 시비를 들여 사격장을 지으면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는 다음 달 말 착공, 내년 7월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서구는 이 계획의 부작용을 거론하며 반발하고 있다. 사격장에서 나오는 탄환이나 소음 등이 문화체육공원과 성격이 맞지 않는 데다 사격장이 경인아라뱃길에 접해 있어 관광객 수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서구는 경인아라뱃길 주변(매립지 남측 유휴지) 55만㎡에 문화, 체육, 관광을 연계한 공원을 만들 계획이다. 642억원을 들여 2020년까지 준공될 이 공원에는 오토캠핑장, 록공연장, 자전거 테마공원, 녹청자 체험마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공원에 사격장이 들어서면 산탄 등으로 아라뱃길 자전거 이용객 등에 안전문제가 제기될 뿐 아니라 소음이 55㏈로 분위기를 해치게 된다”고 말했다. 총기 소음은 인근에 지어질 아시안게임 승마경기장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드림파크 환경문화단지’ 사업을 추진하며 공원 조성비를 지급하기로 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역시 공원에 사격장이 들어서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 서구 관계자는 “사격장이 아시안게임 때만 쓰고 철거할 임시시설이 아니라면, 탄환과 소음을 흡수할 수 있는 산 근처에 조성하는 게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올 하반기 LH아파트 3만 6222가구 쏟아진다

    청약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자라면 하반기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급하는 공공주택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28일 LH에 따르면 올해 전국에 공급되는 아파트는 38개 지구 3만 6222가구에 이른다. 이 중 공공분양주택 1만 1909가구, 공공임대 2만 4313가구 등이다. 임대아파트는 국민임대 1만 641가구, 영구임대 482가구, 5·10년 공공임대 8668가구, 분납임대 4522가구다. 지역별로는 경기 하남 미사, 성남 여수, 김포 한강, 화성 향남, 남양주 별내, 평택 소사벌 지구 등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55%인 1만 9827가구가 몰렸다. 지방은 충남 아산 탕정, 대구 옥포 등지에 1만 6395가구가 공급된다. 공공기관 이전이 예정돼 있는 혁신도시에서도 광주전남혁신도시 1948가구 등 7223가구가 분양된다. 하남미사강변도시는 서울과 경계를 이루고 있다. 잠실까지 승용차로 10분 거리다. 지하철 5호선 연장이 확정돼 서울 접근성이 훨씬 좋아질 예정이다. 강일 및 상일IC를 이용하면 중부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경춘고속도로를 이용하기 쉽다. 성남여수지구는 전철 분당선 야탑역에서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성남버스터미널, 대형마트, 분당 차병원 등이 가깝다. 서울 강남과 30분 안에 연결되는 분당~수서 간, 분당~내곡 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하기도 쉽다. 김포한강신도시는 올림픽대로 연장선인 김포한강로 개통, 지하철 9호선과 연계된 김포도시철도(경전철) 등으로 편의성이 좋다. 500m 안에 초·중·고교가 들어섰다. 대전노은3지구는 지하철 1호선 반석역, 남쪽으로는 국도 1호선, 한밭대로, 유성IC, 북유성IC 등이 인접해 교통 여건이 양호하다. 단지에 초·중학교가 있다. 아산탕정지구는 천안시청 맞은편 1㎞ 거리에 있다. KTX, 수도권전철 이용이 쉽다. LH 아파트 청약 자격은 85㎡ 이하 공공분양·공공임대주택은 무주택 가구주로서 청약(종합)저축 1~3순위가 청약할 수 있다. 전용면적 85㎡ 초과 분양주택은 청약예금 및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신청할 수 있다. 국민임대주택은 가구당 월평균 소득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70%(3인 이하 314만 4650원) 이하인 무주택 가구주가 신청할 수 있다. 이 중 50㎡ 미만의 국민임대는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가구에 우선 공급하고 50㎡ 이상은 청약저축 가입자에게 우선순위가 있다. 단독 가구주는 40㎡ 이하만 신청할 수 있다. 영구임대주택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한부모가족 등에 해당하는 무주택 가구주에게 돌아간다. 분양 상담은 LH 청약시스템(myhome.lh.or.kr)이나 LH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KBO, ‘무면허 음주운전’ 김민우에 야구활동 3개월 정지 중징계

    KBO, ‘무면허 음주운전’ 김민우에 야구활동 3개월 정지 중징계

    무면허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내야수 김민우(34)가 3개월간 야구활동을 못하는 중징계를 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상벌위원회를 열고 김민우에게 야구 활동 3개월 정지와 유소년 야구봉사활동 24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KBO는 야구규약 제143조 ‘품위손상행위’를 이유로 이런 징계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규약 제143조 3항에는 “경기 외적인 행위와 관련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경우 영구 또는 기한부 실격,직무정지,야구활동정지,출장정지,제재금 부과 또는 경고 처분 등을 내린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여기서 야구활동은 구단 훈련과 비공식경기,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을 모두 포함한다. 규약에 따르면 김민우가 사면되는 시기는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드는 9월 중순이다. 따라서 실전 감각 등을 감안했을 때 넥센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더라도 김민우의 올 시즌 출장 가능성은 불투명하다. 김민우는 9일 오전 5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호텔 앞 도로에서 자신의 아우디 차량을 후진시키다 뒤에 있던 택시를 들이받았다. 사고 직후 김민우는 택시기사와 합의를 시도했지만 잘 해결되지 않자 차를 내버려둔 채 사라졌다. 지난해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던 김민우는 이번에도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1% 이상의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가 난 뒤 소속팀 넥센은 김민우에게 30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1000만원의 자체 징계를 내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