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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지상렬, 염경환 불화설 입 연다 “냉면집 한번도 안간건 사실”

    ‘라디오스타’ 지상렬, 염경환 불화설 입 연다 “냉면집 한번도 안간건 사실”

    ‘라디오스타’ 지상렬이 과거 개그듀오 ‘클놈’으로 함께 활동했던 염경환과의 불화설 뒷이야기를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박창훈)는 ‘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안 봐요? 봐라봐라봐라밤~!’ 특집으로 남희석, 지상렬, 조세호, 남창희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지상렬은 염경환과의 불화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4MC의 쏟아지는 질문에 사실만을 답했고, 염경환과의 마지막 통화 시점까지 밝혔다고 전해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과거 김구라가 폭로한 염경환이 운영하는 냉면 가게에 지상렬이 한 번도 방문하지 않았다는 주장의 진실도 밝혀진다. 지상렬은 “냉면집에 안 간 건 맞아요. 근데..”라며 지금껏 냉면 가게에 가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는 후문이어서, 두 사람 사이의 불화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또한 지상렬이 밤낚시 도중 물고기에게 버럭한 사연 등 그의 ‘화’ 관련 에피소드가 쏟아질 예정이다. 김구라-남희석 등 절친들의 4연타 제보에 천하의 능청남 지상렬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져 어떤 이야기들이 공개됐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지상렬이 밝힐 염경환과의 불화설의 진실은 무엇일지, 지상렬을 당황케 한 ‘화’ 관련 일화는 오늘 8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이렇게 웃긴데 어떻게 언 봐요? 봐라봐라봐라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사람이 좋다’ 염경환, “한 프로그램도 출연 못하면 수입 0원” 슬럼프 고백

    ‘사람이 좋다’ 염경환, “한 프로그램도 출연 못하면 수입 0원” 슬럼프 고백

    ‘사람이 좋다’ 염경환이 과거 슬럼프를 고백했다. 개그맨 염경환은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족과 함께 베트남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염경환은 “과거 소속사와 관련해 안 좋은 기사가 나고, 방송에서 불러주지 않았다. 내가 한 달에 한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못하면 수입이 0원인 거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항상 불안감에 살다가, 어차피 방송에서 사라질 거면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다”며 “그래서 은률이의 첫 돌을 방송가 사람들 한 명도 초대하지 않고 조용히 보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염경환은 아들을 향한 미안한 감정을 숨기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염경환, “베트남 이주 연예인 1호는 나”

    ‘사람이 좋다’ 염경환, “베트남 이주 연예인 1호는 나”

    ‘사람이 좋다’ 염경환이 베트남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맨 염경환이 23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베트남으로 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염경환은 “이왕이면 선진국으로 유학가거나 이민 가는데 저는 가능성을 보고 베트남을 선택했다”며 “어머니하고 친동생 둘도 다 미국에 살고 미국 시민권자인데 제가 베트남을 선택했을 때 아이러니하게 생각했지만, 전 제 선택을 믿는다”고 설명했다. 그가 베트남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아들 은률이 때문. 그는 “베트남 가게 될 때 6개월 동안 조사했다. 은률이를 매번 데리고 갔다. 마지막에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에 아들 염은률은 “학원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그냥 가고 싶었다. 학원 많이 다니면 훌륭한 사람 된다고 했는데 지친 사람이 됐다”며 베트남에서는 밝은 미소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염경환, 방송서 눈물 “첫 아들 숨겨..죽을 때까지 미안”

    ‘사람이 좋다’ 염경환, 방송서 눈물 “첫 아들 숨겨..죽을 때까지 미안”

    ‘사람이 좋다’ 염경환이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염경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염경환 가족은 베트남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염경환은 과거를 떠올렸다. 결혼 전, 첫 아들 은률이가 생겼고 염경환은 혹시 방송 일에 문제가 될까 첫 아들을 숨겼다고. 염경환은 “항상 은률이를 생각하면 미안하고 불쌍하다. 사랑스럽고 축복받고 태어난 복많은 아이를 내가 왜 감췄을까. 죽을 때까지 내가 너무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앞으로 계속 갚으면서 산다고 생각했다. 자존심 상하고 힘들고 그런 거는 없다. 어떤 일이 들어와도 이제는 창피한 것도 없고 자존심 상하고 그런 것도 없다. 다 하는 거다. 애 뒷바라지하고 애들 학교 보내고 그럴 수 있으면, 달리는 거다. 우리나라 아빠들이 그렇지 않느냐. 아픈 게 어디 있느냐. 가는 거지”라며 가족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염경환은 “나 한국어 선생님 하고 싶다. 우리가 어학원을 할 건데 내가 한국말을 좀 재밌게 무한도전 같은 대사나, 한 장면을 캡처해 재밌게 알려주면 더 빨리 재밌게 배울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웃기는 여자 1, 2부(KBS2 밤 9시 30분) 안 웃겨서 슬픈 여자와 못 웃는 판사가 만나 서로 상처를 보듬어 주며 성장하는 이야기. 개그우먼 은희는 2010년 개그콘테스트 입상 이후 오랜 시간을 무명으로 지내왔다. 자신의 평범함이 ‘긴 무명의 걸림돌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변화를 위한 큰 결단을 내리게 된다. 하지만 시작부터 오정우 판사와 엮이게 되고 은희의 소망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게 되는데…. ■MBC 다큐프라임(MBC 밤 1시) 과거에는 먹지 못해서 생기는 병이 많았다면 이제는 먹어서 병이 생기는 시대이다. 한반도는 지금 ‘비만’과의 전쟁 중이다. 많이 먹는 만큼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 주변에는 소위 ‘물만 먹어도 찌는 체질’로 억울해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삼시 세끼 채소 도시락에 꼬박 운동해도 줄어들지 않는 몸무게의 원인은 무엇일까. ■프리미어 스포츠피싱 FLW(OBS 밤 11시 5분) 2013년 결승전과 2014년 전 시즌 하이라이트를 방송한다. 낚시 경력 30년의 피싱마니아 방송인 염경환의 유쾌한 해설과 국내 FLW 해설의 일인자 레이먼 탁의 날카로운 분석, 그리고 OBS 스포츠 전문캐스터 김준호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았다. 생소할 수 있는 배스 낚시의 세계를 구석구석 안내하고 스포츠 낚시의 재미를 선사한다.
  • 붕어빵 유재석, 10살 꼬마 앞에서 “내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대체 무슨 일?

    붕어빵 유재석, 10살 꼬마 앞에서 “내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대체 무슨 일?

    붕어빵 유재석, 10살 꼬마 앞에서 “내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대체 무슨 일? 개그맨 유재석이 걸그룹 미스에이의 멤버 수지를 이상형으로 뽑았다.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염은률(10)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붕어빵’에서 유재석에게 “걸그룹 멤버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너무 많다”며 고민한 후 “굳이 한 명을 뽑으라면 수지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이후 그는 수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많이 만나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붕어빵 유재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붕어빵 유재석, 이유가 썰렁”, “붕어빵 유재석, 답하기 곤란했겠다”, “붕어빵 유재석, 나도 수지가 제일 좋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붕어빵 유재석, 동료 개그맨 아들에게 “내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 밝히더니...

    붕어빵 유재석, 동료 개그맨 아들에게 “내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 밝히더니...

    붕어빵 유재석, 동료 개그맨 아들에게 “내 이상형은 미쓰에이 수지” 밝히더니... 개그맨 유재석이 걸그룹 미스에이의 멤버 수지를 이상형으로 뽑았다.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염은률(10)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붕어빵’에서 유재석에게 “걸그룹 멤버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너무 많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 뒤 “굳이 한 명을 뽑으라면 수지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이후 그는 수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많이 만나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붕어빵 유재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붕어빵 유재석, 이유가 저게 뭐야”, “붕어빵 유재석, 어린이 앞에서 참...”, “붕어빵 유재석, 수지 좋아하는데 이유가 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붕어빵 유재석, 어린 아이에게 “수지가 내 이상형”...이유 알고보니

    붕어빵 유재석, 어린 아이에게 “수지가 내 이상형”...이유 알고보니

    붕어빵 유재석, 어린 아이에게 “수지가 내 이상형”...이유 알고보니 붕어빵 유재석이 걸그룹 미스에이의 멤버 수지를 이상형으로 뽑았다.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염은률은 5일 오전 방송된 SBS 예능 ‘붕어빵’에서 유재석에게 “걸그룹 멤버 중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유재석은 “너무 많다”며 고민한 후 “굳이 한 명을 뽑으라면 수지를 선택하겠다”고 답했다. 이후 그는 수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많이 만나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붕어빵 유재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붕어빵 유재석, 이유가 썰렁”, “붕어빵 유재석, 답하기 곤란했겠다”, “붕어빵 유재석, 나도 수지가 제일 좋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나쁜 녀석들(OCN 토요일 밤 10시) 완벽한 사냥을 위해 더 지독한 사냥개들이 온다. 비가 오늘날이면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 살인범이 잠복근무 중이던 형사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에 경찰청장은 현직에서 잠시 물러난 오구탁(김상중) 형사를 불러 범인을 검거하란 명령을 내린다. 복직 명령을 받은 오구탁 형사는 연쇄 살인범을 잡기 위해 감옥에 수감 중인 세 명의 범죄자들을 풀어달라고 한다. 그렇게 감옥에서 나오게 된 조직 폭력배 박웅철(마동석), 천재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범 이정문(박해진), 그리고 청부 살인업자 정태수(조동혁)에게 오구탁은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데…. ■왔다 장보리(MBC 토요일 밤 9시 30분) 인화(김혜옥)는 민정(이유리)이 낳은 딸을 보리(오연서)가 키우는 게 사실이라면 절대 용서치 않겠다고 도씨(황영희)에게 발악을 한다. 보리는 아무도 자신의 품에서 비단을 떼어놓을 수 없다고 다짐하고, 종하의 자백으로 지금까지 민정의 이간질에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 수미와 수봉은 괘씸해한다.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SBS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꿈꾸는 어린이를 응원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스페셜 코너 ‘꼭 만나고 싶어요’에서는 개그맨 염경환의 아들 은율군이 그토록 만나고 싶어 하던 방송인 유재석과의 만남을 보여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많은 이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유재석의 가족 이야기가 공개된다.
  • [TV 하이라이트]

    ■엄마의 탄생(KBS1 밤 7시 30분) 방송인 염경환이 늦둥이 둘째를 위해 목수로 변신했다. 그는 바쁜 스케줄로 태교에 신경 쓰지 못한 미안함에 최선을 다해 침대 만들기에 돌입한다. 염경환은 첫째 아들 은률군과 함께 공방을 찾아 직접 목재를 손질하고 색칠까지 하며 정성을 담아 침대 제작에 나선다. 이때 은률군의 특별한 재능이 발견돼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데….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밤 11시 15분) 가을을 맞아 외로운 솔로들의 소개팅 자리를 마련했다. ‘썸, 그거 싸 먹는 건가요’ 특집에 가수 김종민, 라이머, 개그맨 신봉선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브랜뉴 뮤직’의 대표 라이머와 신봉선의 특별한 인연부터 솔로 가수로 컴백한 김종민이 밝히는 코요태의 ‘기쁨 모드’ 표절 의혹의 전말, 김구라의 발언 때문에 울었던 신봉선의 일화가 공개된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SBS 밤 10시) 가요계를 무대로 상처투성이 청춘 남녀들이 음악을 통해 서로 상처를 보듬고 진실한 사랑을 찾아가게 되는 드라마. 천재 작곡가였지만 3년 전 사고로 여자친구 소은을 잃고 음악을 포기한 현욱. 애인 소은의 휴대전화에 남겨진 동생 세나의 음성메시지를 듣고 세나를 찾기로 결심한다. 한편 호텔에서 서빙 알바를 하던 세나는 우연히 시우와 라음의 대화를 듣게 된다.
  • 김소현-손준호 부부, “딸, 8살 연하 남친 데려오면?” 질문에

    김소현-손준호 부부, “딸, 8살 연하 남친 데려오면?” 질문에

    김소현-손준호 부부, “딸, 8살 연하 남친 데려오면?” 질문에 8살 연상연하 커플로 유명한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부부가 아들의 연상 여자친구를 허락하지 못하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31일 SBS ‘도전천곡’에는 출연한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딸이 엄마처럼 8세 연하의 남자친구를 데리고 오면 허락하겠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딸은 허락하는데 아들은 안된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휘재는 “이게 뭐냐”고 황당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또 “평소 부르는 애칭은 ‘여보, 당신’이다”라며 “연애할 때는 강아지라고 불렀다”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도전천곡’에는 김소현-손준호 부부 외에도 이무송-노사연 부부, 자니윤-줄리아윤 부부, 김희라-금성 부자, 염경환-염은률 부자, 이상호-이상민 쌍둥이 형제 등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의 월경전증후군 등 건강 정보, ‘힐링 콘서트’서 공개

    프리미엄 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중앙컬처스클럽은 지난 9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별관 4층 토파즈홀에서 열린 11월 문화행사 ‘여성건강 프로젝트, 힐링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여성의 건강과 쉼을 위한 힐링 타임’을 주제로 여성의 월경전증후군(PMS, 생리전증후군)에 대한 건강 정보뿐만 아니라 힐링 음악과 토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됐으며, 함께 하는 Q&A 코너 등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평소 궁금한 건강 정보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됐다 특히 개그우먼 정선희, 개그맨 최양락, 개그우먼 팽현숙, 가수 문명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김탁 교수가 함께 참여해 토크콘서트 자리를 빛냈다. ㈜종근당의 생약성분 월경전증후군 치료제 ‘프리페민’ 발매를 기념해 종근당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여성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특별하고 의미 있는 무대로 마련되어 성황리에 진행되었으며 관객들의 공감과 이해를 통한 소통의 장으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한편 ‘여성건강 프로젝트, 힐링 토크콘서트’는 오는 12월 7일에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별관 4층 토파즈홀에서 방송인 전현무의 진행으로 개그맨 염경환 가족과 여성건강 전문가가 함께 하는 토크쇼와 가수 문명진의 토크콘서트로 구성되어 관객들과 만나게 된다. 여성의 건강과 문화를 후원하는 종근당이 ‘프리페민’ 발매를 기념하여 함께하는 본 프로그램은 재미있는 사연과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퀴즈도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토크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02-6351-300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문이 만난사람] 한복인생 30년… 한복 연구가 박술녀

    [김문이 만난사람] 한복인생 30년… 한복 연구가 박술녀

    자태가 곱다. 미소 짓는 모습이 단아하고 또랑또랑하다. 아름다운 한옥 기와지붕의 곡선처럼 살짝 들어 올려진 섶코가 앙증맞게 다가온다. 오방색을 이용한 무궁의 색깔은 자연의 철학이요, 옷의 과학을 담고 있다. 박목월 시인의 ‘한복’에는 이런 구절이 있다. ‘품이 낭낭해서 좋다/바지저고리에 두루막을 걸치면/그 푸근한 입성/옷 안에 내가 푹 싸이는/그 안도감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그렇다. 한복은 세계 최고의 옷이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을 만큼 아름답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은 베트남 방문길에서 연노란색 치마와 은박 미색 저고리를 입고 패션쇼에 깜짝 등장, 전통 한복의 아름다움을 다시 알려 화제가 됐다. 민족 최대의 명절이다. 옷장에 소중히 보관해 두었던 한복을 꺼내 입는 사람이 많아진다. 들뜬 마음으로 고향에 가서 기다리던 부모 형제를 만나니 기분 또한 저절로 얼씨구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만 같아라…. 추석을 앞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박술녀 한복’ 사옥에서 박술녀(56)씨를 만났다. 오는 25일 열리는 한복패션쇼를 준비하느라 바쁜 모습이다. 그는 최근 들어서만 패션쇼를 네 차례나 열었다. 한국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건축기금 마련 패션쇼(6월 하얏트호텔), 제35차 세계주문양복연맹총회(WFMT) 패션쇼(8월 롯데호텔), 제9차 세계화학공학회의 및 제15차 아시아·태평양 화학공학연맹 학술대회 패션쇼(8월 코엑스), 세계여행관광협회(WTTC) 아시아 총회 패션쇼(9월 10일 국립중앙박물관) 등이다. 대부분 한국 전통의상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행사였다. 이렇게 그는 매년 국내외에서 열리는 패션쇼를 통해 ‘한복의 미’를 꾸준히 전도하고 있다. 자리에 앉으면서 그에게 ‘한복 대통령’이라는 말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더니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싫지는 않다. 하기야 뭐 유치원 아이들도 알아보는 경우가 있으니까”라며 웃는다. ‘박술녀 한복’ 하면 연예인들이 가장 입고 싶어 하는 한복으로 꼽힌다. 특히 결혼할 때 박술녀 한복을 선호한다. 탤런트로는 김희선·박주영 부부를 비롯해 김남주·김승우, 정준호·이하정, 박신양·백혜진, 고수·김혜연, 염정아·허일, 성동일·박경혜 등 30여쌍이 박술녀 한복을 입었다. 개그맨 중에는 이휘재·문정원, 남희석·이경민, 박경림·박정훈, 염경환·서현정 부부 등 10여쌍에 이른다. 이 밖에 아나운서, 리포터, 스포츠 선수, 가수 등 여러 분야의 유명인들이 결혼식 때 박술녀 한복을 입었다. 또한 ‘추노’ 같은 사극에서부터 ‘넝쿨째 굴러온 당신’ 같은 현대극까지 각종 TV 드라마에 박술녀 한복이 자주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다. 박씨는 한복을 알리기 위해 방송이나 연예인을 통한 스타 마케팅에도 적극적이다. 따라서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등 대중과 친밀한 유명 인사들이 대외적인 행사에서 한복을 자주 입어야 한다는 지론을 갖고 있다. 이런 점에서 소속사 연예인을 통해 그동안 ‘한복 알리미’를 도와준 홍승선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장에 대한 고마움을 잠시 전한다. 그는 외국에 나가면 아직도 한복을 중국옷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다며 대통령뿐만 아니라 국회의원들도 솔선해서 한복을 즐겨 입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추석 명절 얘기가 잠시 나왔다. 간식용 떡과 밤도 내놓는다. “보세요. 한복이 얼마나 아릅답습니까. 명절 때나 결혼식 등 중요한 날에는 우리의 고운 한복을 입잖아요. 한복은 민족의 얼입니다. 하지만 누군가 외로운 싸움을 안 하면 전통 한복은 묻혀지고 말겠지요. 이런 생각에 지난 30년을 한복 연구에 매달려 살아왔습니다. 한복은 10년이 지났든 30년이 지났든 지금도 꺼내 입을 수 있는 훌륭한 옷입니다.” 이어 고향 얘기가 나왔다. 그러자 금방 눈시울이 붉어진다. 결혼하자마자 세상을 떠난 여동생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그는 충남 서천의 산골에서 7남매 중 셋째 딸로 태어났다. 뒷산에는 진달래가 피고 앞에는 금강이 시원하게 내려다보이는 곳이다. 어릴 때 짚풀로 새끼를 꼬았고 산에 가서 땔감용 마른 솔잎과 나뭇가지를 주워 오는 일을 많이 했다. 밤에는 바느질을 자주 했다. 아버지는 멍석과 삼태기 등을 만들어 어머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동네 이웃들에게 공짜로 나눠 주곤 했다. 할 수 없이 어머니는 생선 장사를 하며 생계를 꾸려 나갔다. “철이 없던 7, 8살 때 날이 어두워지면 마을 어귀에서 생선 장사를 나간 어머니를 기다렸던 생각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어머니는 고생만 하시다가 2년 전 86살의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고 아버지는 61살에 먼저 돌아가셨습니다. 얼마 전 고향에 묻힌 어머니 산소에서 옛날 생각을 하면서 많이 울었지요. 여동생은 21년 전 아이를 낳자마자 뇌암으로 이별했습니다. 저에게 동생이 하루만 같이 자 달라고 하던 모습을 떠올리면 지금도 눈물이 왈칵 쏟아집니다. 여동생의 아이는 큰언니가 다 키웠고….” 손수건으로 눈물을 잠시 훔치고 나서 한복과 인연을 맺은 얘기로 넘어갔다. 이에 대해 “처음에는 어머니에게 바느질을 배웠는데 아주 재미있어서 시간만 나면 바느질하는 것을 무척 좋아했다”고 회고한다. 바느질로 헌 옷을 깁는 일, 간단한 옷을 만드는 일 등으로 밤을 새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다리미질도 곧잘 했다. 어머니와 함께 시장에 가면 한복집 앞에서 떠날 줄 몰랐다. 그러다 26살 때 본격적으로 한복을 배우기 위해 서울에서 학원 생활 2년을 한 뒤 이리자 선생의 문하생으로 들어갔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시작한 탓에 잠자는 시간을 쪼개 가면서 남들보다 2~3배의 일을 했다. 선천적으로 부지런한 성격에다 욕심이 많아 5년 만에 군자동 한복집, 또 11년 후에는 청담동 매장으로 옮겼고, 지금의 ‘박술녀 한복’ 사옥을 마련하기까지 시간은 많이 걸리지 않았다. 처음 한복 일을 시작했을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열정이 비교적 빨리 명품 한복연구가로 우뚝 서게 했다. “한복에 매료된 것은 아마 타고난 기질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또 일 욕심도 많았고 그런 것들이 오늘날 박술녀를 만든 것 같아요. 우리 7남매 중 제가 가장 강한 성격이었어요. 어머니가 우리 식구들을 낳고 몸조리도 제대로 못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봤고, 끼니를 굶으며 사는 것이 얼마나 절박한지 어릴 때부터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오로지 강해야 살아남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아요.” 별을 보고 출근하고 별을 보고 퇴근하는 것은 지금도 변하지 않은 습관이다. 잠은 몇 시간 자느냐고 하자 “어차피 죽으면 실컷 잘 텐데”라면서 웃는다. 그는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다. 바쁘다는 핑계로 운동은 생각도 못했다. 아이 둘을 낳으면서 산후 2, 3일도 안 돼 일을 나갔을 정도로 몸을 돌보지 않았다. 그러던 7년 전이다. 갑상선암을 선고받고 수술을 했다. 과로와 스트레스가 원인이었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다. 독한 마음을 먹고 일주일에 5일 동안 단전호흡과 근육운동을 하며 건강을 되찾았다. 하지만 여전히 모든 일을 직접 챙기고 관리해야 직성이 풀린다. 지금도 비서나 운전기사 없이 지낸다. 일 욕심은 곧 자신의 삶이자 즐거움이다. 그만큼 한복에 대한 애정이 깊고 한복을 알리고자 하는 책임감이 강하다. 그는 양복에 밀린 아름다운 한복을 알리는 일을 게을리할 수 없다는 철학으로 살아왔다고 거듭 강조한다. 요즘 한복 시장이 대여 위주로 바뀌고 있다고 하지만 박술녀 한복만큼은 일반 고객에게 절대 대여를 하지 않는다. 한복 시장이 위축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그는 한복도 만들지만 이불과 방석 등 여러 소품을 직접 만들면서 어려운 한복 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요즘에는 일요일날 청계산에 들렀다가 출근한다. 그저 등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휴지 줍기 등 환경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최근 들어 1회용 용기와 포장 등의 쓰레기가 늘어나는 것을 무척 걱정한다. 환경오염의 원인이기 때문이란다. 이러한 실천은 휴지 한 장이라도 허투루 버리지 않는 남편의 영향을 받았다. 남편과는 6촌 언니의 중매로 만나 요즘도 알콩달콩 재미있게 살고 있다. 어떤 한복이 가장 좋은 것이냐고 하자 “그거야 한복을 사랑하는 사람이 입어야 폼이 나는 것 아니냐”면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는 “한복다운 한복을 입는 고객이 많아지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술녀 한복이 ‘명절이나 결혼식 때만 입는 옷’이 아니라 한민족의 얼과 정신이 깃든 옷으로 더욱 진화해 나가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인터뷰를 마치고 화장실에 잠깐 들렀다. 책과 잡지 등으로 가득 차 있어 마치 미니 도서관을 연상케 했다. 벽에는 여러 글귀들이 붙어 있었다. 그중 한 토막. ‘어느 부모가 자식에게 보내는 편지’의 내용이다.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언젠가 우리가 늙어/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인내를 가지고 이해해 다오~.’ 명절을 맞아 부모를 향한 마음이 어떠해야 하는지 잠시 마음을 추스르게 한다. 선임기자 km@seoul.co.kr ■ 박술녀는 1957년 충남 서천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바느질을 배웠다. 26살 때 서울에서 한복학원을 거쳐 이리자 한복디자이너 문하생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한복 인생을 걸었다. 단국대학교 석주선박물관 복식과정 5기, 8기를 수료했다. 주요 패션쇼 경력으로는 대한민국 한복대전 한복패션쇼(2001년), 아시아태평양영화제 한복패션쇼(2002년), 박술녀 한복 인생 23년 패션쇼(2006년), 박술녀 한복 사랑나눔 패션쇼(2008, 2009년), 박술녀 한복 명성황후 패션쇼(2010년), 한국·아랍에미리트연합 수교 20주년 기념 ‘한국문화의 밤’ 패션쇼(2010년), 한복사랑, 환경사랑 박술녀한복쇼(2011년), 제43차 세계지식재산권협의회의 패션쇼(2012년), 한국 해비타트 사랑의집짓기 건축기금마련 패션쇼(2013년), 제35차 세계주문양복연맹총회(WFMT) 패션쇼(2013년), 세계관광협회(WTTC) 아시아총회 패션쇼(2013년) 등이 있다.
  • [12일 TV 하이라이트]

    ●한국인의 밥상(KBS1 밤 7시 30분) 봄꽃이 만개하는 4월, 잔설이 남은 강원도 횡성의 산자락에는 특유의 향기로 사람들의 입맛을 유혹하는 밥상이 있다. 바로 제철을 맞은 더덕이다. 봄은 더덕이 꽃을 피우기 전 영양분이 뿌리로 모이는 때라 약성이 가장 풍부해 최고로 불린다. 또 600m 이상의 해발고도와 큰 일교차로 횡성에서는 우수한 더덕이 탄생하는데…. ●세상의 모든 다큐(KBS2 밤 12시 35분) 일본 도쿄에서 향후 30년 이내에 대지진이 발생할 확률이 70%라는 보고서가 나왔다. 그럼에도 도쿄에는 초고층 건물이 들어서고 있고, 고층 건물에 집중된 대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경우 일본 경제의 마비도 우려된다. 이에 도쿄도가 마련한 타개책은 무엇이고, 발생할 예상 피해와 지방 당국의 대처 방안을 살펴본다. ●수목미니시리즈 더킹 투하츠(MBC 밤 9시 55분) 재하와 항아의 약혼이 공식 발표된 가운데 항아는 재하와의 약혼 준비를 위해 특별 비자를 받아 입국한다. 항아의 아버지 남일은 북으로 돌아가기 전 재하에게 항아를 잘 부탁한다는 말을 전한다. 한편 궁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항아는 열심히 왕실 교육을 받고, 재강과 현주는 안면도로 특별 휴가를 떠난다. ●꾸러기 탐구생활(SBS 오후 4시 30분) 따뜻한 봄철, 신나게 자전거를 타는 꾸러기 대원들. 그런데 자전거를 타는 데도 규칙이 있다고 한다. 과연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한편 내비게이션은 어떻게 모르는 길을 찾아 주는 걸까. 네비게이션의 비밀은 바로 위성항법장치(GPS)라고 한다. GPS의 원리 등 내비게이션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헬스 투데이(EBS 오전 6시) 나이가 들어 퇴행성 변화로 생기는 디스크나 허리 통증을 예방하는 데 필요한 동작들을 소개한다.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잠에서 깨어나 허리 통증 때문에 온몸이 뻐근한 사람들을 위해 누운 자세에서 가볍게 따라할 수 있는 체조를 준비했다.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허리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덜고 허리 건강을 지켜 보자. ●검색녀(OBS 밤 11시 5분) 인터넷 검색어를 통해 스타들의 숨은 이야기를 낱낱이 파헤친다. 이번 주 주인공은 염경환, 김학도, 김현철로 1970년 개띠 개그맨 동갑내기 특집이 방송된다. 한편 염경환이 정자왕에 등극한 사연과 김학도가 쓸개 제거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히고 독설을 들은 사연, 김현철이 성형 의혹에 대해 입장을 털어놓는다.
  • [15일 TV 하이라이트]

    ●역사스페셜(KBS1 밤 10시) ‘문(文)의 나라’ 조선에서 탄생한 동북아 최고 무예서 ‘무예도보통지’. 한·중·일 3국의 무예를 총망라한 이 무예서는 정조 임금이 제작의 총지휘를 맡았다. 당대의 문장가 이덕무, 박제가와 전설적인 무사 백동수가 실무를 담당했다. 수록된 무예는 칼, 창, 마상무예 등 24개 항목이다. 과연 정조가 실현하려 했던 꿈은 무엇이었을까.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푸른 파도가 넘실거리는 경남 사천의 바다 한가운데서 앳된 얼굴을 한 소년의 구성진 노랫소리가 들린다. 그 소리의 주인공은 올해 열일곱 살이 된 어부 박효빈군이다. 효빈군에게 노래는 가족을 위로하는 응원가이고 트로트 가수를 꿈꾸게 하는 희망가이다. 바다 위에서 울려 퍼지는 효빈군의 희망 트로트를 함께 들어 본다. ●일일연속극 불굴의 며느리(MBC 밤 8시 15분) 연정은 호텔에 식사하러 온 석남의 아들 비와 마주친다. 신우는 문 회장을 찾아가 무슨 일이 있어도 만월당을 지키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문 회장은 코웃음만 칠 뿐이다. 막녀와 혜자까지 문 회장을 찾아가지만 문 회장은 오직 영심의 결정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한편 신우는 문 회장과 거래를 하려 한다. ●스캔 2고(SBS 오후 4시) 새찬과 친구들은 최강의 레이서 기술을 연마하기 위해 우주로 모험을 떠난다. 프래드 행성에 간 새찬 일행은 그곳에서 제로가 팬미팅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연히 제로를 만나게 된 새찬은 제로의 팬미팅에서 열리는 대회에 나가게 된다. 한편 새찬과 우연히 마주쳤던 노인도 그 대회에 나오는데…. 과연 노인의 정체는 무엇일까. ●다큐 10+(EBS 밤 11시 10분) 얼어 있는 물에 불과한 얼음은 어떻게 지구를 바꿔왔을까. 빙하의 내부로 들어가 그 파괴력의 이유를 찾아 본다. 그리고 그린란드로 가서 빙하가 후퇴하는 현장과 빙하가 인간의 진화에 미친 영향을 확인해 보고 지구 온난화가 초래할 재앙들을 예측한다. ‘다큐10+’에서는 지표면을 덮고 있는 얼음, 빙하의 모든 것에 대해 알아 본다. ●건강 버라이어티 올리브(OBS 밤 10시) 개그맨 염경환, 최지해 아나운서, 2009년 미스코리아 인천 미 제민이 진행자로 나선다. 또 유명 스타들이 출연해 그들만의 건강 비법 등 유익한 정보를 소개한다. 대한민국 명의를 초대해 건강 밥상을 차리는 방법도 알아 본다. 맛과 영양 정보를 바탕으로 풀어 보는 퀴즈도 준비돼 있다.
  • [12일 TV 하이라이트]

    ●행복한 교실(KBS1 오전 11시) 연간 20~30회 이상의 전시회에 참여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젊은 여성 화가 김지희씨. 그의 꿈은 어렸을 때부터 화가였다.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잘 그려질 때까지 붓질을 멈추지 않는다는 노력파 화가다. 단 하루라도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것 같다는 김지희 화가와 함께한다. ●여유만만(KBS2 오전 10시) 16세 때 최연소 슈퍼엘리트 모델 선발대회 1위에 올랐던 김소연이 오랜만에 TV에 얼굴을 드러냈다. 최연소 슈퍼엘리트 모델이라는 타이틀로 큰 화제가 됐던 어린 시절, 사생활이 전혀 없는 연예계 생활에 지쳐 2000년부터 점점 활동을 줄이기 시작한 그가 이제는 모델이 아닌 130일 된 딸을 둔 엄마로서의 삶을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한다. ●일일연속극 남자를 믿었네(MBC 밤 8시 15분) 카페 안에 갇힌 현수와 경미는 함께 밤을 지새우게 되고, 연락이 두절된 현수와 경미를 찾으러 나선 인희는 함께 있는 두 사람을 발견한다. 경주를 만나러 온 남기(박상민)는 과로로 인한 알코올 쇼크로 쓰러지고, 그 모습에 경주는 서둘러 남기를 병원으로 옮긴다. 한편, 경주는 현상이 엄마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한밤의 TV연예(SBS 밤 11시 15분) 청순한 미모로 수줍게 ‘하늘색 꿈’을 부르던 원조 아이돌 가수 박지윤. 그가 ‘성인식’ 이후 9년 만에 연기자로 돌아왔다. 어느새 앳된 티를 벗고 성숙미 물씬 풍기는 여인이 됐다. ‘성인식’ 이후 섹시 아이콘이 된 박지윤. 루머와 뜬소문으로 상처를 받기도 했던 그가 공백기를 가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극한직업(EBS 밤 10시 40분) 대한민국 최남단 마라도에서 서남쪽으로 149㎞, 12층 아파트 높이와 3400톤 규모로 망망대해에 우뚝 솟아 있는 이어도 해양과학기지에 그들이 있다. 태풍의 길목에서 거센 파도와 시련을 이겨내며 기상정보를 알아내는가 하면, 거세고 힘든 자연 환경 속에서도 용기와 자부심으로 당당히 맞서기도 하는 그들을 만나본다.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OBS 밤 10시)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의 MC 염경환, 최지해 아나운서와 2009 미스코리아 인천 미 출신 제민의 진행으로 대한민국 인기 연예인들의 유쾌한 이야기와 운동, 그리고 퀴즈를 통해 그들의 건강한 삶의 비법을 알아본다. 또 명의를 초대해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는 운동과 음식을 알아보는 등 시청자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 주말 하이라이트

    ●욕망의 불꽃(MBC 토요일 밤 9시 50분) 태진은 강금화에게 인기와 민재(유승호)를 결혼시키겠다고 말하고, 우연히 둘의 대화를 엿듣게 된 희정은 영대와 차순자에게 얘기한다. 그리고 그 소식을 전해들은 나영이 인기를 찾아가 어떻게 된 일인지 캐묻자 인기는 태진과 만났다고 이야기한다. 한편 민재의 결혼 소식을 듣고 한 자리에 모인 식구들 앞에서 태진은 경영권을 영대에게 맡기겠다고 하는데…. ●퀴즈 대한민국(KBS1 일요일 오전 10시) 지난주 후반전, 만점에 가까운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이경례씨. 세번의 도전은 없다. 이번에는 반드시 퀴즈 영웅에 오르겠다고 다짐하는 그녀다. 그리고 엄마의 응원을 위해 벌써 두 번이나 회사에 휴가를 냈다는 딸을 위해서라도 오늘은 반드시 해낸다. 퀴즈 영웅을 향한 그녀의 거침없는 질주를 함께한다. ●주말연속극 사랑을 믿어요(KBS2 토요일 밤 7시 55분) 승우에게서 머플러를 돌려받은 혜진은 왠지 모를 불편한 마음에 그를 피하게 된다. 한편 영희는 남편 몰래 완성한 드라마 대본이 발각이 나 어쩔 줄 몰라 하고, 기창은 기어코 그 원고가 들어 있는 USB를 박살내 버린다. 그 충격으로 영희는 모든 것을 잃은 듯 식음을 전폐하고 드러눕는다.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SBS 토요일 오후 5시 10분)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에서 염경환이 김구라에게 섭섭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동현군이 염경환 아저씨네 가족이 집에 놀러 왔을 때 일과 김구라 집안은 손님이 오는 걸 싫어한다는 내력을 고백하자 이경규는 ‘우리 집도 손님이 오는 걸 싫어했다며 웃음을 선사한다. ●영상앨범 산(KBS2 일요일 오전 7시 40분) 해발 1950m로 남한 땅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 한라산. 손을 들어 은하수를 잡아 끌어당길 수 있을 만큼 높아 그 이름이 붙여졌다. 다양한 지형과 기기괴괴한 바위, 골짜기 등으로 아름다운 산세를 이루며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앨범 산’이 사진작가 김중만과 함께 한라산의 비경을 찾아 떠난다. ●신비한 TV 서프라이즈(MBC 일요일 오전 10시 45분) 1990년 미국, 흔적도 없이 13점의 명화들이 사라졌다. 과연 누가 왜 열세 점의 명화를 훔쳐간 것일까. 또 오랜 세월 지속된 인디언과 백인들의 싸움. 그 속에서 인디언들의 영웅으로 활약하다 후손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한 남자가 있다. 100년의 세월이 더 지나간 지금 다시 영웅으로 추앙받게 된 이야기도 들어본다. ●The 빅뱅쇼(SBS 일요일 밤 12시) 2년 3개월 만에 ‘빅뱅’이 가요계로 돌아온다. 이들은 4집 미니앨범의 수록곡을 들고 SBS ‘the 빅뱅쇼’를 통해 화려한 컴백무대를 가진다. 미국에서 펼쳐진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 대성이 진한 애정연기를 펼치고 바로 잠든 이유 등 솔직하고 꾸밈 없는 모습들을 공개한다.
  • 이아현, ‘1대100’ 출연…김용걸 교수와 협공

    이아현, ‘1대100’ 출연…김용걸 교수와 협공

    배우 이아현이 아시아 최초 파리 오페라 발레단 솔리스트로 활약했던 김용걸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와 나란히 ‘1대100’에 출연해 화제다. 두 사람은 10일 방송된 KBS 2TV 퀴즈쇼 ‘1대 100’에서 “같이 간다! 100인 군단! 안 그러면 저단계 자폭한다!” “현재를 즐길 줄 아는 자, 그대의 이름은 위너!”라는 의미 있는 구호들을 외치며 100인과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이아현과 김용걸은 3단계에서 탈락될 위기를 맞았지만 ‘100인의 찬스’를 활용해 간신히 고비를 넘겼다. 한편 이날 100인으로는 ‘연예인퀴즈군단과 더 콤비’팀의 염경환-전영미, 이승윤과 트레이너 양성균, 양상국과 친형 양상진, 서울영어연구회 ‘세사’와 ‘무적! 여자공대생’, 대한적십자사 수상안전 인명구조 봉사대 등이 출연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정용화, 데뷔전 오디션 모습 화제…’풋풋한 미소년’
  • [27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영특함으로 가족들에게 사랑받는 티에리. 그녀가 요즘 ‘내조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며칠 전 이직을 위해 직장을 그만 둔 남편 배효준씨. 티에리는 취업성공을 위해 컴맹인 남편을 돕고, 미안한 마음에 집안일을 꼼꼼히 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걸려온 면접요청 전화 한 통, 효준씨는 과연 면접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1대 100(KBS2 오후 8시50분) 1인으로는 각각 방송인 겸 변호사 로버트 할리, 안진용 스포츠한국 연예부 기자가 도전한다. 이에 맞서 염경환, 샘 해밍턴, 조향기, 데프콘, 윙크 등 ‘연예인 퀴즈군단’과 서울대 경영대학 CBA글로벌, 전국대학발명동아리 연합회, ADT캡스 강남본부 등에서 출전한 100인이 불꽃튀는 퀴즈 대결을 펼친다. ●TV특종 놀라운 세상(MBC 오후 6시50분) 하루에 먹는 물의 양만 30ℓ. 1.5ℓ 생수가 무려 20병이다.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항상 물을 들고 있는 직장인 김현준씨를 만나본다. 또래 친구들이 책가방을 메고 등교를 할 때 회사로 출근을 하는 김주한 군. 현재 천연화장품 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3년차 수석 디자이너 주한 군의 회사 생활을 들여다 본다. ●문화가중계(SBS 낮 12시30분) 따스한 봄날 펼쳐지는 오페라의 향연. 지휘자 히라노 미추르가 이끄는 인씨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동두천 시립합창단과 솔리스트가 함께 만드는 명곡의 하이라이트 무대. 사랑의 묘약, 라보엠 등 친숙한 오페라의 명장면을 선보인다. 다양한 오페라의 주요 장면을 깊이 있게 감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하루에도 몇 번씩 이마를 찧는다는 다섯 살 성은이. 누구와 있든, 조금만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생기면 성은이는 아무 곳에나 머리를 찧는다. ‘우리 아이 문제행동과의 한판승’에서는 아동심리 전문가 김현주 소장과 함께 머리를 찧는 행동을 한다는 성은이와 그런 성은이가 걱정인 엄마의 하루를 만나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경상북도 안동에 5일장이 열리면 소를 타고 장에 나오는 정봉원(85) 할아버지와 강남순(81) 할머니를 만날 수 있다. 부부는 10년 전부터 와룡이를 키워왔고, 이제 와룡이는 그들에게 밭을 가는 일소이자 함께 늙어가는 자식이 됐다. 시골집에서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곁을 지키는 와룡이의 진한 사랑이야기가 공개된다.
  • 이무송-염경환, ‘내 여자 길들이기’ 비법 공개

    이무송-염경환, ‘내 여자 길들이기’ 비법 공개

    가수 이무송과 개그맨 염경환이 아내를 다루는(?)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16일 오후 11시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 몰래 자유를 꿈꾸는 철부지 남편의 만행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무송은 아내에게 영상전화가 걸려 왔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이무송은 “휴대전화를 통해 술자리 모습을 보여 달라는 아내의 요구에 단 두 번의 제스처로 일사 분란하게 자리를 정리할 수 있다.”고 말함과 동시에 제스처를 취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염경환도 한 몫 거들었다. 그는 아이와 함께 친정 가는 아내 배웅하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남자 출연진들에게 전수했다. 염경환이 말하는 노하우는 단계별 나뉘어져 듣는 남편들의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염경환의 노하우에는 아내가 엘리베이터 타는 순간까지의 행동방향까지 계산되어 있어 출연진들이 염경환의 치밀함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자기야’는 연예계 대표 ‘기러기 아빠’를 초대해서 외로운 아빠들의 일상 속 이면을 들여다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무송과 염경환을 비롯해 노사연, 양원경, 박현정, 배동성, 안현주, 박재훈, 박혜영, 고민환, 이혜정, 서현정 등이 출연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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