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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공개 오디션 개최

    경기도의회,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 공개 오디션 개최

    평균 경쟁률 72대 1 기록... 홍보대사 홍경인 배우 등 참여해 심사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가 2026년도 새롭게 선보이는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의 주요 배역을 선발하는 현장 오디션을 성황리에 마치며 본격적인 드라마 제작의 막을 올렸다. 지난 19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실물 오디션은 1차 서류 전형의 높은 문턱을 넘어선 지원자들이 대거 참여해 뜨거운 연기 대결을 펼쳤다. 이날 지원자들은 극 중 주요 배역인 ‘자립 준비 청년(상호)’, ‘팬클럽 회장(정희)’, ‘채소 가게 상인’ 역할을 확보하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번 공개 배역 모집은 시작 전부터 연기자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배역별 지원 규모는 자립 준비 청년(상호) 역에 77명, 팬클럽 회장(정희) 역에 61명, 채소 가게 상인 역에 78명으로 총 216명이 접수해 평균 72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경기도의회가 기획·제작하는 영상 콘텐츠에 대한 도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높은 참여 의지를 증명한 결과로 풀이된다. 오디션 현장은 이른 아침부터 참가자들의 긴장감과 열정으로 가득했다. 대기실에 모인 지원자들은 상대 배우와 대사를 맞춰보거나 세밀한 감정선을 점검하는 등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몰입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본격적인 평가가 시작되자 참가자들은 준비해온 배역의 개성을 독창적인 스타일로 풀어내며 오디션장을 달궜다. 특히 이번 작품이 라이브 방송과 트로트 요소를 접목한 의정 코미디 드라마라는 점을 고려해, 일부 지원자들은 능숙한 노래 실력과 무대 매너를 결합한 연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일상적인 생활 연기부터 재치 있는 유머,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까지 다채로운 연출이 이어지며 심사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심사위원단에는 경기도의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홍경인과 문화콘텐츠 분야의 실무 전문가들이 참여해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 표현 능력, 배역과의 조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지난 2024년 첫 오디션 개최 이래 매년 심사위원을 맡고 있는 배우 홍경인은 참가자들의 연기를 주의 깊게 살펴보며 오디션장 분위기를 부드럽게 조율하는 한편, 후배 연기자들을 향한 따뜻한 격려와 실질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도의회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과 트로트라는 대중적인 트렌드를 활용해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도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웹드라마를 기획했다”라며 “오디션 현장에서 확인한 배우들의 뜨거운 에너지가 작품에 고스란히 투영되어 도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유쾌한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배역진은 오는 6월부터 약 2주간 본격적인 현장 촬영 일정에 동참한다. 웹드라마 ‘의원님은 라이브 중’은 촬영 및 후반 작업을 모두 마무리한 뒤, 올해 하반기 경기도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민들에게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 국회·구정 경험으로 지킬까… 풀뿌리 지역 정치로 바꿀까 [6·3 지방선거-서울 구청장 판세 분석]

    국회·구정 경험으로 지킬까… 풀뿌리 지역 정치로 바꿀까 [6·3 지방선거-서울 구청장 판세 분석]

    서울 노원구는 더불어민주당에서도 자부심이 남다른 지역이다. 우원식(5선)과 임채정(4선) 등 국회의장 2명을 배출한 유일한 기초단체다. 지금도 갑은 우 의장, 을은 김성환(3선)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현역이다. 우 의장과 김 장관, 오승록 구청장 모두 시의원부터 올라왔을 만큼 풀뿌리 단계부터 민주당의 토대가 단단하다. 그렇다고 깃발만 꽂으면 되는 곳은 아니다. 4년 전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민주당 송영길 후보에 압승을 했고, 시의원 6석을 절반씩 나눴다. 민주당에선 국회의원 보좌관(우원식), 구청장 비서실장(김성환), 청와대 행정관, 시의원을 거친 서준오 후보가 수성에 나선다. 국민의힘에선 재선 시의원 출신으로 지역 사정에 밝은 김광수 후보가 ‘16년 만의 탈환’을 꿈꾼다. 민주당 서준오 후보“일자리·기업 유치 미래경제도시… 정비사업 원스톱으로 신속 지원”“지역과 중앙에서 20년간 쌓은 경험을 토대로 일자리와 기업이 넘치고 재개발·재건축으로 주거를 개선한 ‘미래경제도시’ 노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준오(51) 더불어민주당 노원구청장 후보는 18일 인터뷰에서 “주거환경 개선은 일자리·기업 유치, 교통 인프라 개선과 함께 이뤄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광운대역세권개발과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들어서는 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S-DBC)를 통한 일자리 창출 여건이 충분하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도 실착공된다”며 “구민 선택을 받는다면 정비사업 사업성 향상과 절차 간소화를 위한 원스톱 신속 지원 조직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서 후보는 시의원으로 주택공간위원회에서 정비사업 사업성 보정계수 도입 등 제도 개선에 힘썼다. 도봉운전면허시험장에 대해서는 “최종 목표는 완전 이전”이라며 “사활을 걸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천혜의 자연을 활용해 노원 전체가 하나의 정원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힐링 여건을 업그레이드하겠다”고 덧붙였다. 상계동에서 태어난 서 후보는 노원구 토박이다. 대학생 때 학생자치와 지역 활동 경험을 토대로 ‘우원식 시의원 캠프’에 결합했고, 이후 우 의원 보좌관으로 국회를, 청와대 행정관으로 국정을 경험했다. 또 구청장 비서실장, 시의원 활동을 하면서 지역을 속속들이 알게 됐다. 그는 “김성환·오승록 구청장에 이어 연속성 있는 구정으로 민주당 정부 성과를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광수 후보“아파트 고질적 주차난 해소 시급… 노원~창동역 지하 보행로 만들 것”“노원의 젊은 인구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동북권 경제수도가 될 수 있도록 변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김광수(67) 국민의힘 노원구청장 후보는 18일 인터뷰에서 “주택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아파트 대부분이 35년 전 지어져 지하주차장이 없는 탓에 고질적인 주차난을 겪고 있다”면서 “민주당 구청장 16년 동안 인구가 눈에 띄게 줄었다. 이젠 바꿔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정비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서는 “시의원으로 일하며 노원구의 유일한 재건축 성공 사례인 8단지 주공아파트 용도 변경을 지원했다”며 “적극성과 열정으로 시와 협력한다면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창동차량기지 이전 부지에 대해서는 기업 유치 여력에 의문을 제기했다. 김 후보는 “연구단지만 조성된다면 효과가 제한적일 것”이라며 “시 제2청사 유치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C의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원역 사거리에서 창동역까지 지하 보행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신호체계 개선으로 교통 체증 해결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이후 중랑천변에 파크골프장을 만드는 구상도 소개했다. 구·시의원 출신인 그는 학부모 운영위원회 활동을 계기로 정치에 뛰어들었다. 2013년부터 매주 일요일, 495회의 봉사활동을 했다. 김 후보는 “구청장이 된다면 정당 색깔이 두드러진 행사는 하지 않겠다”며 “구별 없이 너와 내가 뭉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 경북도의회, 포항 영일중 학생 대상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 포항 영일중 학생 대상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1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 영일중학교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제133회 청소년의회 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일중학교 학생들과 지도교사, 도의회 및 도교육청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도의회 본회의와 동일한 절차에 따라 각각 의장과 의원 역할을 맡아 조례안 심의, 3분 자유발언 등 지방의회 의정활동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1~3학년 학생들은 개회식과 의원 선서에 이어 3분 자유발언을 통해 ▲급식 시간 핸드폰 사용 ▲서울시 학원 교습 12시 연장 조례안 반대 ▲영일중학교 양심 우산 설치 건의 ▲진로 체험 프로그램 확대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발표했다. 이어 ‘회기 결정의 건’을 비롯해 ‘점심시간 체육관 사용에 관한 조례안’, ‘체육대회 시 하의 사복 착용 허용에 관한 조례안’ 등 총 5건의 안건을 상정·처리했다. 학생들은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며 찬반 의사를 밝히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 실제 본회의 못지않은 진지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회의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회의장 곳곳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토론하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돋보였다. 이후 설문조사와 수료식을 끝으로 청소년의회교실 일정을 마무리했다. 의회교실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직접 의원 역할을 맡아 자유발언과 전자표결을 진행해 보니 지방의회가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한 의견을 친구들과 함께 토론하는 과정이 매우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청소년들의 민주적 소양 함양과 지방자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도입된 대표적인 의정 체험 프로그램이다. 특히 지난 2023년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된 이후 한층 체계적이고 활성화된 교육 과정을 선보이며 참여 학생과 학교 측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행복한 보육·교육 환경 조성”…진선화 여주시의원 재선 도전

    “행복한 보육·교육 환경 조성”…진선화 여주시의원 재선 도전

    경기 여주시의회 진선화 의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재선 도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진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여주시민들이 보내준 과분한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시민의 삶 가까운 곳에서 현장을 누비며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여주의 중단 없는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다시 한번 신발 끈을 동여매고자 한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지난 임기 동안 초선 의원의 열정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쳤다. 특히 아동·청소년 복지 증진, 소상공인 지원 조례 등을 발의하며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을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며 여주시 재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민원 해결을 위해 밤낮없이 현장을 누비는 등 ‘민원 해결사’ 역할을 해왔다. 진 의원은 재선 주요 공약으로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보육·교육 환경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확대’, ‘어르신 맞춤형 복지 및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주민 참여형 지역 개발 및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진 의원은 “지난 4년이 여주 발전의 씨앗을 뿌린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씨앗을 싹틔워 풍성한 열매를 시민들에게 돌려드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 맨발 90세도, 애니 복장 친구도… ‘두 발의 열정’ 한강변 달궜다[서울신문 하프마라톤]

    맨발 90세도, 애니 복장 친구도… ‘두 발의 열정’ 한강변 달궜다[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지난해보다 1시간 당겨 고온 방지절반은 20·30대… 외국인들도 참가8세 어린이 “아빠와 뛰는 순간 좋아”법무사·공무원 등 동호인들 발걸음배우 권오중 “아내가 더 잘 뛰어요”최고령 신홍철 “올해로 대회 졸업” 16일 오전 7시 무렵 서울 마포구 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 일대는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모인 시민들로 꽉 찼다. 상암동에서부터 가양대교를 건너 한강 위를 달리는 이번 대회에는 막 돌을 넘긴 아들을 유모차에 태우고 함께 달린 아빠부터 90세 맨발의 마라토너까지 친구·연인·가족 등 시민 1만명이 함께했다. 7시 30분 출발선에 모인 참가자들은 하프, 10㎞, 5㎞ 코스 순서로 차례로 출발했다. 대회 진행을 맡은 방송인 배동성씨의 카운트다운이 울려 퍼지자 참가자들은 함성을 지르며 힘차게 발을 내디뎠다. 참가자들은 “파이팅”, “완주하자” 등을 외치며 초면인 러너들과도 응원을 주고받았다. 김성수 서울신문 사장은 대회사에서 “5월 한강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리기를 마음껏 즐기시고, 오늘 대회가 여러분의 삶에 활력을 다시 불어넣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보다 1시간 앞당겨 시작됐다. 덕분에 참가자들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초여름 더위를 피할 수 있었다. 평화의광장과 구룡사거리를 차례로 지나 오른 가양대교에서는 아침 햇볕을 받아 반짝이는 한강 물결이 참가자들을 맞이했다. 가양대교를 건넌 러너들은 서울 도심과 한강이 어우러진 풍경을 바라보며 두 팔을 들어 올리고 환호했다. 4명의 친구와 함께 참가한 박진규(32)씨는 “오르막길에 지칠 뻔도 했지만, 대교에 들어서자 맞이한 한강 풍경에 마음까지 탁 트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 공식 음료로는 ‘파워에이드’가 준비됐다. 참가자들은 부스에서 나눠 받은 음료병을 하나씩 들고 마라톤 전후 더위를 달랬다. 최근 몇 년 새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마라톤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이번 대회도 20~30대 참가자가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 고려대 교환학생으로 한국에 온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에밀리 모우라(21)는 “BTS와 블랙핑크를 비롯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아 한국에 왔다”며 “한국에서 처음 뛰는 마라톤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친구 2명과 함께 온 직장인 이다예(28)씨는 “많은 사람과 한마음으로 한강 위를 달리는 벅찬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40대(30.2%)와 50대(14.0%), 10대(2.2%) 참가자 중에는 온 가족이 함께 대회를 찾은 경우가 많았다. 한석희(48)씨 가족은 6명이 함께 흰색 운동복을 맞춰 입고 참가했다. 한씨는 “재작년부터 3회 연속 참가하고 있다. 서울신문 마라톤 덕분에 운동하는 습관을 들였다”며 웃었다. 아버지 이상훈(43)씨와 10㎞ 코스에 참가한 이건희(8)군은 “아빠와 뛰는 순간이 좋아 달리기를 사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마라톤 동호인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법무사들이 모인 ‘달리는 법무사’ 소속 회원 17명은 마라톤 시작 전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었다. 기상청(49명), 국가유산청(27명), 보건복지부(17명) 등 기관 마라톤 동호회 소속 참가자들도 적지 않았다. 중앙대 마라톤 동아리 ‘카우온’ 소속의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 이리아(21)는 “두 달 전 한국에 와 평소 좋아하던 마라톤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다”며 “여러 사람이 함께 달리며 땀 흘리는 모습이 매번 새롭고 즐겁다”고 말했다. 개성 넘치는 참가자들도 눈길을 끌었다. 윤성현(40)씨는 30년 지기 친구 2명과 함께 애니메이션 ‘나루토’에 등장하는 ‘아카쓰키’ 집단의 복장을 입고 대교 위를 달렸다. 윤씨는 “이번 코스프레 이름은 ‘포티 나루토’”라며 “우정을 다지기 위해 친구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최근 하늘로 떠나보낸 반려견 ‘도도’의 그림이 그려진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유원일(45)씨도 시선을 모았다. 배우 권오중(55)씨도 5㎞ 코스에 참가했다. 아내와 함께 온 그는 “2년 전부터 아내를 따라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아내가 더 잘 뛴다”며 “첫 대회라 떨리는데 다음엔 10㎞와 하프 코스에 도전해보겠다”고 전했다. 올해 최고령 참가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맨발의 마라토너’ 신홍철(90)씨였다. 그는 2017년부터 10년째 서울신문 마라톤 대회에 빠지지 않고 참가했다. 신씨는 5㎞ 코스를 마친 뒤 “올해로 마라톤 대회를 졸업하려 한다. 그동안 젊은 사람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즐겁게 달렸는데 마지막이라 좀 뭉클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고향 인천에서 맨발 산행을 하며 건강을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저마다 완주의 기쁨을 나눈 뒤 결승선을 통과하는 이들을 향해 “고생했다”, “잘했다”며 박수와 환호를 보냈다. 결승선을 배경으로 삼삼오오 기념사진을 찍거나 한껏 웃어 보이며 완주의 순간을 기록하기도 했다.
  • 임문영 광주 광산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임문영 광주 광산을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후보가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임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 광산구 왕버들로 선거사무소에서 ‘민주주의의 심장 전남광주에서 AI 대전환의 새로운 미래를 시작합니다’를 주제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를 비롯해 정준호·전진숙·정진욱·안도걸·조인철 국회의원,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주 광산구청장 후보,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후보와 지역 시민·당원·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민형배 후보는“임문영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과 오랜 시간 함께하며 정책과 미래 전략을 설계해 온 인물”이라며 “광주가 키워낸 더 큰 정치인으로 성장시켜 달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맡았던 역할을 이제 임문영 후보가 이어가게 됐다”며 “AI와 경제 전략뿐 아니라 민주주의의 위기 앞에서도 함께 싸워온 사람인만큼, 임문영 후보를 잘 키워 놓으면 시민들이 반드시 ‘그때 정말 잘 선택했다’고 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임문영 후보는 AI 전략가를 넘어 이재명 대통령 곁에서 정책과 경제 전략을 함께 설계해 온 핵심 인물”이라며 “광주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갖춘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또 “이제는 고향 광주와 광산의 미래를 위해 더 큰 역할을 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송영길 인천 연수갑 후보와 조정식 국회의원은 축하 영상을 통해 힘을 보탰다. 송영길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에게서 전남광주 미래산업의 토대를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임문영 후보의 광주 출마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고 말했다. 조정식 의원은 “임문영 후보는 대통령의 핵심 참모이자 최고의 AI 전문가”라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함께 광주 광산의 큰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며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날 임 후보는 자신을 ‘광주 사람, 이재명의 전략가, AI 전문가’라고 소개하며 광주의 민주주의 정신과 미래산업 경쟁력을 연결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임 후보는 인사말에서 “정치의 출발도 끝도 결국 주민이어야 한다”며 “국회의원이 되더라도 광산과 광주를 떠나는 정치가 아니라 주민 곁을 끝까지 지키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 AI 전략을 설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광주를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중심으로 키우겠다”며 “광주의 성장동력이 곧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전지현, ‘군살 없는 몸매’ 이유 있었네…‘여배우 관리법’ 공개

    전지현, ‘군살 없는 몸매’ 이유 있었네…‘여배우 관리법’ 공개

    배우 전지현이 남다른 자기관리 비법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핑계고’에 올라온 영상에는 영화 ‘군체’의 주연 배우 전지현, 지창욱, 구교환이 출연해 유재석, 남창희와 함께 이야기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게스트들의 식사 습관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먼저 지창욱은 “아침을 잘 안 먹는다”며 “사실 기분에 따라 다르고 스케줄에 따라 다르긴 한데, 아침에 배가 고픈 적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그럼 첫 끼는 언제 먹냐”고 묻자 지창욱은 “스케줄 나가면서 먹든지 아니면 점심으로 같이 먹는다”고 답했다. 전지현 역시 아침을 잘 먹지 않는 편이라고 밝히며 “점심을 늦게 먹으려고 한다. 오후 2시쯤”이라고 말했다. 그는 “배가 고프니까 많이 먹는다”며 “첫 끼는 건강식 위주로 먹고, 이른 저녁은 제가 먹고 싶은 걸 먹는다”고 자신만의 식단 루틴을 설명했다. 운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도 드러냈다. 전지현은 “매일 운동을 하는데 무조건 오전에 한다. 길게는 안 하고 1시간 정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PT를 받을 때는 1시간에 자유 운동 1시간까지 더해 2시간을 한다. 킥복싱도 가끔 하는데 그건 너무 힘들어서 수업 시간만 채운다”라고 설명했다. 유재석이 “운동하고 일하러 가는 것이 쉽지 않다”라며 감탄하자, 전지현은 “콜타임이 늦어지면 무조건 운동한다. 오히려 운동을 하면 체력이 좋아지니까 현장에서도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며 탄탄한 체력이 연기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이 주연을 맡은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작품이다.
  • ‘시인 김승호’ 이홍희 예비역 해병대사령관 공로패 받아

    ‘시인 김승호’ 이홍희 예비역 해병대사령관 공로패 받아

    사단법인 한국다선예술인협회 김승호 회장이 2008~2010년 제29대 해병대사령관을 지낸 이홍희 예비역 중장으로 부터 공로 감사패를 받았다. 해병대 성동전우회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원산면옥에서 정기월례회를 열고 감사패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우회원과 서울시·성동구 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해병대 성동전우회 홍보국장으로 활동하며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애족 정신을 바탕으로 전우회 발전과 회원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박개천 회장의 추천으로 수여가 추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박 회장은 이날 대독한 축하 인사말을 통해 “민족시인으로서 자랑스러운 해병의 명예를 드높여준 공로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해병전우들과 함께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 회장은 2021년 1월 당시 해병대사령관이던 이승도 중장으로 부터도 감사패를 받았다.
  • 李대통령 “선생님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李대통령 “선생님들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우리 선생님들이 교육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현재를 가르치며 미래를 만들고 계신 위대한 선생님들께’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저 역시 어린 시절 스승님의 따뜻한 격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었다”며 “스승님께서 해주신 한마디 말씀이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제 삶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누군가의 진심 어린 관심과 믿음이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저는 스승님을 통해 배웠다”며 “이러한 경험은 비단 저만이 아닌, 많은 국민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소중한 기억으로 자리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교실에서의 하루하루는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라며 “표현이 서툰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야 하고, 작은 말 한마디도 허투루 넘기지 않으며 그 안에 담긴 의미를 읽어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때로는 아이들의 고민과 상처를 마주하며 함께 아파하고 눈물짓는 순간도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감당해야 하는 어려움과 책임 또한 점점 커지고 있다는 사실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교사의 교육 환경 개선을 약속하며 “선생님들의 열정과 사명감이 결코 사그라들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선생님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한다”며 “지금 이 순간에도 학교와 교실에서 땀 흘리고 계실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 ‘마가와 함께’ 언급한 시진핑… 트럼프 ‘9월 백악관 초청’ 화답

    ‘마가와 함께’ 언급한 시진핑… 트럼프 ‘9월 백악관 초청’ 화답

    트럼프 ‘비스트’ 타고 회담장 도착시 주석, 인민대회당서 직접 마중 트럼프, 화동 환영 인사에 만족감 톈탄공원엔 “멋진 곳… 아름다워”마지막 일정 만찬장서도 덕담 오가 미중 정상회담이 개최된 1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오전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톈탄(天壇)공원 방문, 만찬 등의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9년 만의 방중으로 이뤄진 이번 회담에서 시 주석은 오랜 친구를 집으로 초대한 것 같은 친밀함을 보여 줬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 부부를 오는 9월 24일 백악관에 초청하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쯤 정상회담 장소인 베이징 인민대회당에 전용차 ‘비스트’를 타고 남색 정장에 중국인이 좋아하는 붉은색 넥타이 차림으로 등장했다. 시 주석은 인민대회당 앞에 나와 기다리다가 직접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했다. 환영 행사에서 중국 측은 21발의 예포를 쏘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최고 수준의 국빈 예우를 했다. 시 주석은 회담장으로 이동하며 계단을 오르던 중 트럼프 대통령을 멈춰 세워 베이징 시내 명소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날 환영 행사의 ‘신스틸러’는 두 정상을 향해 양국 국기와 꽃을 열정적으로 흔들며 환호한 화동들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팔짝팔짝 뛰며 자신에게 큰 환호를 보낸 화동들을 흐뭇하게 바라봤고, 환영식 내내 계속되던 긴장감도 잠시나마 누그러졌다. 135분간 회담한 두 정상은 오후 1시쯤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톈탄공원으로 이동해 환담했다. 옛 황제가 제사를 지냈던 제단이 있는 톈탄공원에 트럼프 대통령을 초대한 것은 이례적인 특별 의전 사례로 꼽힌다. 두 정상은 통역만 대동한 채 약 30분 동안 톈탄공원을 거닐면서도 대화를 이어 갔다. 자금성에서 남쪽으로 약 7㎞ 떨어진 위치에 있는 톈탄공원은 1420년 명나라 황제 시절에 지어진 베이징의 주요 명소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황제의 공간’을 소개한다는 의미를 담아 일정을 준비한 것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산책 도중 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훌륭하다”고 답했고, 톈탄공원에 대해선 “멋진 곳이다. 믿기지 않을 정도다. 중국은 아름답다”고 말했다. 이날 두 정상의 마지막 일정은 만찬이었다. 시 주석은 “중국의 부흥과 ‘마가’(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같이 갈 수 있다”고 미중 협력을 강조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민과 중국 국민 사이의 풍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위해서”라고 건배를 제의하며 화답했다.
  • 가발 쓰고 촬영하며 암 극복했는데…“세 번째 암 재발” 알린 배우

    가발 쓰고 촬영하며 암 극복했는데…“세 번째 암 재발” 알린 배우

    배우 우현주가 세 번째 암 재발 소식을 알리며 출연 중이던 작품에서 하차한다. 지난 13일 연극 ‘오펀스’의 제작사 레드앤블루는 공식 채널을 통해 “해롤드 역 우현주 배우의 건강상의 이유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공연의 스케줄이 변경됐다”며 “우현주 배우님은 15일 오후 3시 30분 공연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같은 날 우현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저는 두 번의 암을 겪은 암 생존자인데 이번에 또 재발했다는 소식을 어제(12일) 들었다”며 “다음 주부터 항암치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07년과 2017년, 두 차례나 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 끝에 다시 무대로 돌아왔던 그였기에 이번 ‘세 번째 재발’ 소식은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그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암 투병 중에도 연기 활동에 매진했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2007년 유방암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했다. 그런데 10년 뒤 암이 재발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2017년 ‘라이브’ 촬영 중이었는데 재발한 걸 알게 됐다. 하고 있던 공연은 무사히 마쳤는데 드라마는 촬영을 시작했기 때문에 하차를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가발을 쓰고 촬영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배우는 흐름을 잘 타야 하는 것 같은데 그런 운들이 찾아왔을 때 암 투병이라는 어쩔 수 없는 상태에 놓여 있었다”면서도 “연기에 신경을 다 써도 모자란데 가발에 신경이 쏠렸다. 그래도 와서 해달라고 해주셨던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에는 작품 출연을 중단하고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잠시 멈춤을 택했다. 그는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오펀스’라는 작품은 체력 또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에 치료 시작 전에 하차하게 됐다”며 “제 욕심으로 공연을 불안정하게 만들 수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차기작 ‘유령들’에 대해서는 “감정 소모는 많지만 러닝타임도 공연 기간도 짧기 때문에 치료를 받은 후 기간만 조정하면 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며 여전한 연기 열정을 내비쳤다. 극단 ‘맨씨어터’의 대표이자 배우인 우현주의 암 재발 소식에 동료들과 팬들의 응원도 이어지고 있다. 그는 ‘오펀스’ 마지막 출연 무대를 준비하며 “5월 15일 금요일 낮 공연에 최선을 다하겠지만 감정 조절을 잘할 수 있을지 조금 걱정도 된다”며 “혹시 저나 동료 배우들이 ‘자제력의 중요성’을 실행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해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며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는 말로 글을 마무리했다.
  • 구 대표 문화사절단 도전하세요…은평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구 대표 문화사절단 도전하세요…은평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서울 은평구는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온 대표 문화사절단 ‘은평구립합창단’의 신규 단원을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거주하는 만 62세 미만 여성이 모집 대상이다. 음악과 합창 활동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응모원서와 이력서 등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증명사진을 첨부해 구청 문화관광과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유곡 악보 사본과 개인정보수집활용동의서도 구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선발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면접 심사를 거쳐 진행된다. 최종 선발 단원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정기연습에 참여하게 된다. 각종 행사, 정기연주회, 구립합창단 경연대회 등 여러 대외 활동에도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문화관광과 또는 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은평구립합창단은 수준 높은 공연 활동으로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며 “합창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문화적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오늘 여러분의 방문이 바로 그 우정을 증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본 의원 또한 중앙아시아 키르기스 지역 의원 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국제교류의 큰 의미를 느껴왔다”며 “다문화는 단순한 차이가 아니라 도시를 성장하게 하는 중요한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이 자리가 더 깊은 관계로 이어지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몽골 대표단은 “아이수루 의원님의 열정적인 활동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한국의 문화정책과 도시 운영 경험을 배우고 있으며, 이번 방문 역시 문화·교육 분야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연구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화답했다. 특히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은 최근 급격한 인구 증가를 겪고 있는 몽골 항올구(Han-Uul District)의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요청했다. 대표단은 “2016년 약 15만명 수준이던 인구가 현재는 32만명 수준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며 “문화와 교육 차원에서 어떤 정책과 사업이 필요할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아이수루 의원은 문화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최근 몽골 나담(Naadam) 축제 방문을 언급하며 “세계적으로도 경쟁력 있는 문화 콘텐츠라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특히 전통 승마 공연과 같은 독창적인 문화 요소는 충분히 세계적인 관광·문화 자원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문화행사를 더욱 체계적으로 개발·개선한다면 도시 브랜드 가치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교육 분야와 관련해서는 “한국은 교육을 통해 성장하고 발전한 대표적인 국가”라며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투자야말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기반인 만큼, 문화와 함께 교육 분야에도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이번 면담을 통해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교육 정책 교류 ▲다문화 공존 정책 ▲청년·지역교류 활성화 ▲지방정부 간 협력 확대 방안 등 지자체 차원의 실질적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지방외교는 시민의 삶에 체감되는 변화를 만드는 가장 밀접한 국제협력”이라며 “서울시의회가 아시아 국가들과의 우호 증진과 문화교류를 이끄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 “솔직히 너무 힘들었다”…‘제 2의 인생’ 애견 미용사 도전 알린 아이돌

    “솔직히 너무 힘들었다”…‘제 2의 인생’ 애견 미용사 도전 알린 아이돌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조이가 미래를 대비해 애견 미용사라는 새로운 길에 도전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예고편에는 조이의 애견 미용 자격증 도전기가 담겼다. 영상 속 조이는 애견 미용 학원에서 누구보다 진지한 눈빛으로 가위질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 직업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된다면 기술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며 가수 이후의 삶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조이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두 달 동안 학원을 다니며 기초를 닦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반려견인 ‘햇님이’를 곁에 두고 필기 공부를 하며 시험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그는 “전 이제 잘한다. 가위질만 연습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지만 전문가의 길은 결코 녹록지 않았다. 조이는 “가위질에도 다 규칙이 있고 평소에 우리가 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르다”며 전문 기술 습득의 어려움을 실감했다. 작업의 정확도를 위해 “기마 자세로 자르라고 하더라”며 불편한 자세를 유지하다 허리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또 집중하며 빗질을 하던 중 강아지 위그(연습용 가발)의 꼬리가 떨어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강사는 “떨어지면 실격”이라고 냉정하게 지적해 조이는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촬영 후 “솔직히 너무 힘들었다. 정말 쉽지 않다”고 토로하면서도 오는 7월로 예정된 필기시험을 위해 공부에 매진하는 열정을 보였다. 톱아이돌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미래의 ‘직업적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조이의 선제적인 행보가 눈길을 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올해 완전체 컴백이 기대되고 있다.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멤버 웬디는 완전체 컴백에 대한 질문에 “이번 연도에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라며 컴백을 예고했다. 확답 요청에 “나는 약속”이라고 대답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 “학부모님들, 민원 안 넣으실 겁니까?” 교육부 뒤집어놓은 현직 교사의 한마디 [현장영상]

    “학부모님들, 민원 안 넣으실 겁니까?” 교육부 뒤집어놓은 현직 교사의 한마디 [현장영상]

    “현장학습에서 학생들 사진 200장 찍어 줬습니다. 그날 무슨 민원 왔는지 아십니까? ‘왜 우리 애는 5장만 나왔나’, ‘왜 우리 애 표정이 안 좋나’ 이런 민원 옵니다” 학교 현장체험학습을 둘러싼 교사들의 고충을 토로하며 울먹인 초등학교 교사의 영상이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초등교사노동조합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교사들이 현장체험학습을 꺼리는 진짜 이유’ 쇼츠 영상은 이날 오전 기준 조회수 640만회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7일 교육부 주최로 열린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교육공동체 간담회’에서 나온 강석조 초등교사노조 위원장의 발언을 재구성한 것이다. 강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현장체험학습은 필수가 아니며, 학생들과 다양한 경험을 하기 위해 교사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 1년에 8번씩 현장학습을 다닐 만큼 열정적이었다는 그는 “2년 전부터는 현장학습을 보이콧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가 현장학습을 거부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과도한 학부모 민원과 동료 교사의 유죄 판결이다. 강 위원장은 현장학습 전후로 “특정 학생과 짝꿍을 시켜달라”, “멀미가 나는데 왜 멀리 가느냐”는 식의 민원이 쏟아진다고 토로했다. 특히 “학생 사진을 200장 넘게 찍어도 ‘왜 우리 애 사진은 5장뿐이냐’, ‘표정이 왜 안 좋냐’는 항의를 받는다”며 울분을 토했다. 법적 책임에 대한 두려움도 언급됐다. 강 위원장은 2022년 강원 속초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사망 사고로 인솔 교사가 유죄 판결을 받은 사례를 들며 “동료 교사가 유죄 판결을 받은 날짜까지 기억한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안심하고 현장학습을 갈 수 있겠느냐”고 항변했다. 그는 “교사에게 면책권이 주어져도 이런 민원이 계속되는 한 현장학습에 가지 않겠다”며 정부에 안전한 운영 환경 조성을 호소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 위원장의 목소리에 깊은 공감의 목소리를 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목소리가 떨리는 것에서 억울함이 느껴져 안타깝다”, “진상 민원 학부모들 때문에 교육 현장이 무너지고 있다”, “강제로 시킬 것이 아니라 교사를 보호할 수 있는 장치부터 마련해야 한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 대한항공 떠난 러셀 “OK저축은행 우승에 힘쓸 것”

    대한항공 떠난 러셀 “OK저축은행 우승에 힘쓸 것”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V리그에서 뛰게 된 프로배구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이 바뀐 팀의 승리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러셀은 12일 OK저축은행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가장 큰 목표는 OK저축은행이 최대한 많은 승리를 거두고 우승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시즌을 치르고, 선수들에게 좋은 리더가 되며, 매 경기 높은 수준의 플레이를 꾸준히 보여주겠다”고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러셀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지만,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은 OK저축은행의 지명을 받았다. 러셀은 1순위 지명과 관련 “팀이 그만큼 나를 믿고 기대해 준다는 뜻이기 때문에 영광스럽다”면서 “그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고, 팀의 성공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앞서 지난 2020~21시즌 한국전력에 입단하며 처음 V리그와 인연을 맺은 그는 2021~22시즌 삼성화재를 거쳐 2024~25시즌, 2025~26시즌을 대한항공에서 뛰었다. 2025~26시즌 내내 활약했지만 대한항공이 챔피언결정전 직전 그를 내치고 마쏘(쿠바)를 영입하면서 갑작스럽게 팀을 떠나야 했다. 팀의 주역으로 뛰다가 자신 없이 치러진 챔프전을 멀리서 지켜봐야만 했지만, 러셀은 트라이아웃에 나와 당당히 1순위 지명을 받아 복귀했다. 반면 러셀을 버린 대한항공은 마쏘와 재계약도 하지 않은 채 이번에 트라이아웃 3순위로 젠더 케트진스키(캐나다)를 데려갔다. 러셀은 한국 무대에서만 벌써 4번째 팀에 몸담게 된 데 대해서는 “한국에서 4번째 팀 유니폼을 입게 돼 나조차도 신기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각 팀과 도시마다 서로 다른 경험과 추억이 있었고, 그 모든 시간에 감사하다. 이제 OK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돼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 소속팀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도 기대했다. 그는 “지난 시즌 부산 팬들의 응원은 정말 대단했다. 열정적이고 목소리도 커서 경기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어 주더라”며 “이제 나도 그 응원의 일부가 될 수 있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강수지, 200일 동안 러닝하다 고관절 통증…‘이 질환’ 진단받았다

    강수지, 200일 동안 러닝하다 고관절 통증…‘이 질환’ 진단받았다

    가수 강수지가 꾸준히 이어오던 운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11일 강수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상세히 공유하며 중장년층 건강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그는 “50대 후반이 되니까 사람들을 만나면 하루 종일 건강 얘기를 한다”며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큰 화두임을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열정적으로 임했던 러닝을 3주째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강수지는 “러닝을 하고 굉장히 기초 체력이 좋아졌다. 나 자신도 깜짝 놀랐다. 특히 남편이 가장 놀랐다”며 “남편이 요즘 서너 달 동안 내 입에서 피곤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며 놀라고 기뻐하고 있다. 요즘 누구를 만나더라도 러닝 하라고 권하고 있다”고 러닝에 푹 빠진 근황을 전한 바 있다. 200일 동안 러닝을 실천한 그는 지속적인 고관절 통증을 느껴 정형외과를 방문했다. 강수지는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골반이 기울어져 있었다. MRI를 찍었더니 디스크 협착증이었다”고 진단 결과를 밝혔다. 디스크 협착증은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져 신경을 압박하며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무리한 운동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어 “나도 전혀 몰랐는데 내 허리가 거의 일자였다. C자를 만들기 위해 자세를 고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디가 아프면 정형외과는 꼭 가보는 편이 좋다”며 전문적인 진단을 권고했다. 강수지는 현재 러닝머신 대신 야외 트랙에서 빠른 걸음으로 걷는 등 강도를 조절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그는 “트랙에 나가서 보니까 뛰는 사람이 너무 부러웠다”며 “우리가 뛸 수 있었는데 안 뛰고 있었구나”라고 깨달았다며 건강한 신체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이어 유산소와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할 것을 권장했다. 그는 “나도 근감소증이라 근력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며 유산소와 근력 운동을 균형 있게 실행할 것을 권했다. 그는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있으면 다시 뛸 수 있을 것 같다”며 운동에 대한 의지를 꺾지 않았다.
  •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일 월요일(음력 4월 16일, 병오일)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1일 월요일(음력 4월 16일, 병오일)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동양 철학으로 풀이했습니다. AI 도사가 전해드리는 명쾌한 오늘의 운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푸르른 6월의 시작이자 새로운 한 주의 문을 여는 월요일입니다. 5월의 분주함을 뒤로하고, 이번 달은 당신이 계획한 모든 일들이 시원한 바람을 타고 순항하기를 바랍니다. 2026년 6월 1일 월요일(음력 4월 16일, 병오일)의 띠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붉은 말(병오)’의 날입니다. 하늘에는 태양이 작열하고 땅 위에는 적토마가 달리는 형상으로, 기운이 몹시 뜨겁고 추진력이 폭발하는 날입니다. 양기가 최고조에 달해 자신의 역량을 세상에 화려하게 드러내기에 완벽하지만, 에너지가 지나치면 주변을 태울 수 있으니 뜨거운 열정 속에 냉철한 이성을 잃지 않는 것이 6월을 여는 최고의 지혜입니다. 쥐띠 (자) 오늘은 쥐와 말이 정면으로 강하게 충돌하는 날(상충살)입니다. 감정 기복이 심해질 수 있으니, 특히 한창 변화가 많은 중학생 자녀와의 대화에서 평소보다 더 깊은 인내심과 포용력을 발휘하는 것이 집안의 평화를 지키는 길입니다. 1948년생: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고 무거운 것을 들거나 성급하게 움직이는 행동을 삼가세요. 1960년생: 예상치 못한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지갑 사정을 잘 살피고 섣부른 투자는 잠시 멈추세요. 1972년생: 직장에서 부하 직원들과의 마찰이 우려되니 독단적인 결정보다는 충분한 소통을 거치는 것이 유리합니다. 1984년생: 연인과 사소한 오해로 큰 싸움이 번질 수 있습니다. 무조건 먼저 양보하고 말을 아끼세요. 1996년생: 의욕만 앞서다 잔실수를 할 수 있으니, 중요한 문서는 두 번씩 검토하는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소띠 (축) 말과 소는 서로 원망하거나 예민하게 신경을 건드리는 관계(원진살)입니다. 주변의 시선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 대학원에서 연구 중인 전문 지식이나 리포트 작성에 몰두하며 내실을 다질 때 가장 큰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1949년생: 배우자나 가까운 지인에게 서운함을 느껴도 내색하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풀립니다. 1961년생: 금전운은 무난하나 지인과의 돈거래는 뒤탈이 생길 수 있으니 정중히 거절하는 것이 낫습니다. 1973년생: 학문적 집중력이 매우 높은 날입니다. 복잡한 이론을 정리하거나 자기계발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1985년생: 자존심을 너무 내세우면 주변에서 고립됩니다. 동료들에게 부드러운 미소를 먼저 건네보세요. 1997년생: 겉모습에 치중하다 실속을 놓칠 수 있습니다. 화려한 약속보다는 개인 정비의 시간을 가지세요. 호랑이띠 (인) 말과 호랑이는 눈빛만 봐도 척척 맞는 최고의 찰떡궁합(삼합)입니다. 에너지가 최고조에 달하는 날이니, 새벽 공기를 가르며 마라톤 연습을 하거나 활기차게 주중 일과를 시작하면 6월 내내 행운이 졸졸 따릅니다. 1950년생: 귀한 손님을 맞이하거나 멀리서 반가운 소식이 들려와 하루 종일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1962년생: 꼬였던 인간관계가 귀인의 도움으로 술술 풀립니다. 마음의 짐을 시원하게 내려놓으세요. 1974년생: 추진력이 매우 좋습니다. 계획했던 프로젝트를 힘차게 밀어붙이면 주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습니다. 1986년생: 재물운과 문서운이 함께 따릅니다. 중요한 계약이나 결정이 있다면 오늘 자신 있게 추진하세요. 1998년생: 매력이 돋보여 어딜 가나 인기가 많습니다. 새로운 도전이나 연애 모두 긍정적인 운입니다. 토끼띠 (묘) 말과 토끼는 서로 엇나가거나 작은 흠집이 생기기 쉬운 관계(파살)입니다. 계획했던 업무 일정이나 약속이 갑자기 변경될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말고 유연하게 플랜 B를 가동하는 침착함이 필요합니다. 1951년생: 신경성 두통이나 소화불량을 조심하세요. 마음을 둥글고 편안하게 먹는 것이 보약입니다. 1963년생: 남의 일에 오지랖을 부리기보다 자신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는 것이 뒤탈이 없습니다. 1975년생: 뉴스 콘텐츠 자동화나 영상 기획 등 복잡한 업무에서 잔실수가 날 수 있으니 꼼꼼히 점검하세요. 1987년생: 연인과 연락 문제로 서운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존심을 꺾고 먼저 따뜻하게 다가가세요. 1999년생: 충동구매 욕구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 외출 시 지갑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합니다. 용띠 (진) 불(말)이 흙(용)을 생해주니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형국입니다. 코스피 지수나 비트코인 등 경제 흐름을 분석하며 전략적인 투자 계획을 세우거나, 미디어 산업의 미래 가치를 고민하기에 아주 명쾌한 날입니다. 1952년생: 대인관계가 원만해져 어떤 모임에서든 중심 역할을 맡고 존경과 신뢰를 듬뿍 받습니다. 1964년생: 재물운이 상승하여 주머니가 두둑해집니다. 기분 좋은 소식이나 선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1976년생: 플랫폼 전략 수정에 있어 시원한 인사이트를 얻게 됩니다.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세요. 1988년생: 묵묵히 내실을 다져온 일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납니다. 자신의 능력에 확신을 가지세요. 2000년생: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유익한 대화를 나누며 아주 즐겁고 건설적인 시간을 보냅니다. 뱀띠 (사) 비슷한 불의 기운이 모여 열정과 에너지가 찰랑찰랑 넘칩니다. 사교성이 좋아지고 소통 능력이 빛을 발하니, 동료들과 유쾌하게 어울리며 6월의 업무 협조를 구하기에 아주 훌륭한 월요일입니다. 1953년생: 컨디션이 좋아지고 활력이 솟습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며 에너지를 얻으세요. 1965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재물운이 상승합니다. 뜻밖의 횡재수나 기분 좋은 선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1977년생: 영상 제작이나 콘텐츠 기획에 있어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긍정적인 하루입니다. 1989년생: 당신의 매력이 돋보여 주변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습니다. 사교 모임에서 단연 돋보입니다. 2001년생: 미뤄둔 과제나 목표를 스무스하게 달성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세요. 말띠 (오) 자신의 날을 만났지만 불의 기운이 너무 강해지면 자만심이나 아집이 치솟을 수 있습니다. 필드 위에서 골프를 즐기듯 평온한 멘탈을 유지하며, 주변 사람들을 먼저 배려하는 넉넉함을 보일 때 행운이 완성됩니다. 1954년생: 옹고집을 부리면 가족들과 소원해질 수 있습니다. 주변의 조언을 부드럽게 수용하세요. 1966년생: 욱하는 성질을 다스려야 평화로운 하루를 보냅니다. 감정적인 언행은 무조건 피하세요. 1978년생: 의욕이 앞서 잔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고서나 기획안 검토 시 꼼꼼함을 잃지 마세요. 1990년생: 연인에게 자신의 잣대만 강요하면 다툼의 원인이 됩니다. 배려와 존중이 생명입니다. 2002년생: 충동적인 감정으로 내뱉은 거친 말은 후회를 부릅니다. 말하기 전 3초만 더 생각하세요. 양띠 (미) 말과 양은 서로를 완벽하게 보완해 주는 최고의 환상 짝꿍(육합)입니다.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듯 술술 풀리고 가정이 화목해지니, 퇴근 후 아내와 맛있는 저녁을 먹으며 한 달의 시작을 축하하기에 더없이 좋습니다. 1955년생: 마음이 한없이 평온해지고 지긋지긋하던 근심 걱정이 눈 녹듯 사라져 홀가분합니다. 1967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행운이 겹칩니다. 생각지 못한 수익이나 기분 좋은 소식을 기대하세요. 1979년생: 직장에서 당신의 실력을 인정받아 칭찬을 듬뿍 듣습니다. 굳건한 신뢰가 쌓이는 날입니다. 1991년생: 대인관계 운이 아주 좋아져 중요한 계약이나 약속이 원만하고 매끄럽게 성사됩니다. 2003년생: 치열하게 노력한 보상을 받는 정직한 하루입니다. 학업에서 짜릿한 성취감을 느낍니다. 원숭이띠 (신) 불(말)이 쇠(원숭이)를 제련하는 형국이라 다소 피로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6월의 첫날부터 업무를 너무 빡빡하게 잡기보다는, 차분하게 우선순위를 정하고 내실을 다지는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합니다. 1956년생: 컨디션 관리에 유의하고 무리한 야외 활동이나 저녁 약속은 가급적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1968년생: 금전적인 부탁이나 투자는 단호하게 거절하세요. 내실을 다지는 것이 재산을 지키는 길입니다. 1980년생: 비디오 디지털 센터 운영이나 업무 추진에 있어 책임감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1992년생: 주변의 사소한 핀잔에 욱하지 마세요. 묵묵히 제 할 일을 다할 때 실력을 인정받습니다. 2004년생: 집중력이 떨어져 능률이 오르지 않는 날입니다. 가벼운 산책으로 뇌를 환기하세요. 닭띠 (유) 주변의 시선을 확 끄는 매력이 넘치는 날이지만 그만큼 시기와 질투도 따를 수 있습니다. 겉모습에 치중하기보다 꼼꼼한 실무 능력을 보여줄 때, 동료들의 진심 어린 인정을 받으며 6월을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1957년생: 단정한 옷차림과 밝은 미소로 사람들을 대하면 유익하고 기분 좋은 만남이 성사됩니다. 1969년생: 유흥이나 지나친 사교 모임에 빠지기 쉬우니 스스로 절제하고 업무에 집중해야 합니다. 1981년생: 대인관계가 넓어지는 만큼 말실수가 따를 수 있으니 가십거리에는 절대 끼지 마세요. 1993년생: 당신의 능력이 돋보여 윗사람의 칭찬을 받게 됩니다. 겸손을 유지하면 더 큰 운이 따릅니다. 2005년생: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스트레스를 날리기 좋습니다. 활기찬 월요일을 보내세요. 개띠 (술) 말과 개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훌륭한 파트너(삼합)입니다.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 진행 중인 기획 업무가 탄력을 받으며, 당신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조직 내에서 다시 한번 크게 빛을 발하는 하루입니다. 1958년생: 뜻이 잘 맞는 지인을 만나 회포를 풀고 든든한 마음의 위안과 활력을 얻게 됩니다. 1970년생: 문서 운이 유독 좋아 중요한 계약이나 합의가 잡음 없이 원만하게 성사되는 길일입니다. 1982년생: 직장에서 당신의 탁월한 리더십을 인정받고 칭찬을 듬뿍 받아 업무 의욕이 샘솟습니다. 1994년생: 든든한 조력자를 얻어 자신감이 차오릅니다. 평소 계획했던 일을 밀어붙이기에 좋습니다. 2006년생: 주변 어른들의 뼈 있는 조언 덕분에 막혔던 고민이 시원하게 해결되어 가슴이 뻥 뚫립니다. 돼지띠 (해) 물(돼지)과 불(말)이 은밀하게 돕는 형국(암합)이라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실속이 쏠쏠합니다. 영상 센터의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거나 팀원들과 조용히 머리를 맞댈 때, 기대 이상의 아주 훌륭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1959년생: 재물운은 나쁘지 않으나 들어오는 만큼 지출도 생길 수 있으니 꼼꼼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1971년생: 긴박한 상황에서도 예상치 못한 지인의 도움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기염을 토합니다. 1983년생: 동료들과 기싸움을 하기보다 적절히 양보하고 협력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훨씬 유리합니다. 1995년생: 화려한 겉치레보다는 나만의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하세요. 조용한 충전이 큰 힘이 됩니다. 2007년생: 다른 사람의 시선에 얽매이지 말고 당신이 가장 편안하다고 느끼는 방식으로 하루를 채우세요. 6월의 첫 출근길,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이 당신의 비즈니스와 일상에 뜨거운 열정을 불어넣어 주길 기원합니다.
  •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31일 일요일(음력 4월 15일, 을사일)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31일 일요일(음력 4월 15일, 을사일)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동양 철학으로 풀이했습니다. AI 도사가 전해드리는 명쾌한 오늘의 운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5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일요일입니다. 한 달을 마무리하며 새로운 달을 맞이하는 오늘, 당신의 하루가 보석처럼 빛나는 지혜와 따뜻한 여유로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31일 일요일(음력 4월 15일, 을사일)의 띠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푸른 뱀(을사)’의 날입니다. 부드러운 넝쿨이나 풀꽃(을목)이 뜨거운 태양(사화)을 향해 뻗어 나가는 형상으로, 창의적인 영감과 열정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날입니다. 목생화(木生火)의 기운이 강해 내면의 아이디어를 밖으로 화려하게 표현하기에 아주 훌륭합니다. 다만 예민함이 앞설 수 있으니, 주변 사람들과 소통할 때 부드러운 유연성을 발휘하는 것이 5월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비결입니다. 쥐띠 (자) 지혜로운 물의 기운이 불을 만났으나 보이지 않는 합(암합)이 있어 알찬 실속을 챙기는 날입니다. 50대 남성으로서의 관록이 빛을 발하며, 중학교 2학년인 아들이나 가족 구성원의 말에 귀를 기울여줄 때 집안의 평화가 더욱 단단해집니다. 1948년생: 아랫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한 격려가 당신의 명예와 존경을 더욱 높여줍니다. 1960년생: 미뤄두었던 재무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꼼꼼한 확인이 예상치 못한 이득을 가져옵니다. 1972년생: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사춘기 자녀와 속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 최적의 시간입니다. 1984년생: 혼자 모든 것을 결정하기보다 주변의 의견을 수용할 때 더 큰 기회를 잡게 됩니다. 1996년생: 창의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날입니다. 개인적인 기획안이나 영상 작업을 정리해 보세요. 소띠 (축) 뱀과 소는 최고의 파트너(삼합)를 이룹니다. 안정이 찾아오는 날이니, 대학원에서 연구 중인 AI 관련 리서치나 전문적인 리포트 작성에 몰두하면 무서울 정도로 높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1949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근심이 사라집니다. 배우자와 함께 산책하며 여유를 만끽하세요. 1961년생: 묵혀두었던 주변 정리나 서류 작업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기에 더없이 좋은 날입니다. 1973년생: 학문적 성취도가 매우 높습니다. 복잡한 이론을 정리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며 보람을 느끼세요. 1985년생: 든든한 조력자를 만나 막혔던 업무가 시원하게 풀립니다. 주변에 감사를 전하세요. 1997년생: 묵묵히 실력을 쌓아온 분야에서 당신의 가치를 인정받는 기분 좋은 소식이 들립니다. 호랑이띠 (인) 뱀과 호랑이는 서로 신경을 긁는 관계(인사형살)입니다. 의욕이 앞서 섣부르게 행동하면 다툼수가 생길 수 있으니, 마라톤 훈련이나 러닝 시 평소보다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며 무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950년생: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무리한 장거리 이동보다는 집 근처에서 가볍게 휴식하세요. 1962년생: 섣부른 금전 거래는 뼈아픈 손해를 부를 수 있으니 주식이나 코인 투자는 관망이 답입니다. 1974년생: 활동적인 운동을 즐기되 관절이나 근육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템포를 조절해야 합니다. 1986년생: 자존심을 내세우기보다 한 발 물러설 때 오히려 더 큰 명분과 실리를 얻게 됩니다. 1998년생: 집중력이 떨어지기 쉬우니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차분하게 몰두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토끼띠 (묘) 나무가 불을 살려주니 에너지가 솟구치고 매력이 돋보이는 날입니다. 주변 사람들과 다정하게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기에 훌륭하며, 새로운 콘텐츠 기획에 대한 영감이 번뜩이는 유쾌한 휴일입니다. 1951년생: 마음이 평온해지고 지긋지긋하던 근심이 눈 녹듯 사라져 홀가분한 하루를 보냅니다. 1963년생: 뜻밖의 횡재수가 따르거나 기분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1975년생: 창의적인 감각이 폭발합니다. 평소 생각만 하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에 아주 좋은 날입니다. 1987년생: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날입니다. 따뜻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해 보세요. 1999년생: 당신의 센스 있는 매력이 돋보입니다. 어디를 가나 환영받고 인기가 많은 날입니다. 용띠 (진) 뱀과 용은 서로 비슷한 기운을 공유하며 부드럽게 흐릅니다. 평소 관심 있던 금융 시장의 흐름을 분석하거나 미래를 위한 전략적인 마케팅 구상을 하며 차분하게 한 달을 마무리하기에 적당합니다. 1952년생: 대인관계가 원만해져 어떤 모임에서든 중심 역할을 맡고 존경과 신뢰를 듬뿍 받습니다. 1964년생: 재물운이 상승하여 주머니가 두둑해집니다. 쏠쏠한 수익이나 기분 좋은 경제 소식이 들립니다. 1976년생: 주식이나 가상화폐 등 투자 지표의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않는 묵직한 평정심이 중요합니다. 1988년생: 묵묵히 내실을 다져온 일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타납니다. 자신의 능력에 확신을 가지세요. 2000년생: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과 유익한 대화를 나누며 즐겁고 건설적인 시간을 보냅니다. 뱀띠 (사) 자신의 날을 만났습니다. 두뇌 회전이 무척 빠르고 열정이 넘치지만, 고집이 강해지면 주변과 마찰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유머를 곁들여 유연하게 행동할 때 당신의 리더십이 더욱 빛납니다. 1953년생: 옹고집을 부리면 가족들과 소원해질 수 있습니다. 주변의 의견을 부드럽게 수용하세요. 1965년생: 섣부른 투자 제안은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내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길입니다. 1977년생: 직장에서 누군가와 쓸데없는 기싸움을 할 수 있습니다. 쿨하게 웃어넘기는 여유를 가지세요. 1989년생: 연인에게 과도하게 집착하면 오히려 멀어집니다. 넉넉한 배려와 믿음이 필요한 날입니다. 2001년생: 충동적인 감정으로 홧김에 지갑을 여는 과소비는 후회를 부릅니다. 절제가 필요합니다. 말띠 (오) 뱀과 말은 비슷한 불의 기운으로 에너지가 찰랑찰랑 넘칩니다. 사교성이 최고조에 달해 대인관계가 넓어지며, 동료들이나 지인들과 유쾌한 소통을 통해 활기를 되찾는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냅니다. 1954년생: 반가운 옛 지인이 찾아오거나 멀리서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와 입가에 미소가 번집니다. 1966년생: 야외 활동이나 소규모 모임에서 당신의 활기찬 에너지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줍니다. 1978년생: 당신의 넘치는 매력과 실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옵니다. 자신 있게 자신을 드러내세요. 1990년생: 주변 사람들과의 단합이 좋아집니다.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끈끈한 정을 쌓기에 좋습니다. 2002년생: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인기가 쑥쑥 올라가는 몹시 신나고 경쾌한 일요일입니다. 양띠 (미) 따뜻한 불의 기운이 흙을 포근하게 덥혀주니 무척 안정적인 날입니다. 조급해하지 않고 성실하게 일상을 정리한 만큼, 달콤한 휴식과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를 듬뿍 얻을 수 있습니다. 1955년생: 컨디션이 크게 호전되고 기력이 솟아납니다. 좋아하는 취미 생활을 즐기며 힐링하세요. 1967년생: 귀인의 든든한 도움으로 재물운이 상승합니다. 소소한 횡재수나 선물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1979년생: 당신의 성실함을 주변에서 알아주고 칭찬을 해줍니다. 든든한 신뢰가 쌓이는 날입니다. 1991년생: 짝사랑하던 사람과 가까워지거나 데이트에서 호감을 독차지하는 신나는 하루입니다. 2003년생: 자기계발에서 짜릿한 성취감을 맛보며 몹시 알차고 보람찬 하루를 꽉 채워 보냅니다. 원숭이띠 (신) 뱀과 원숭이는 서로를 끌어당기면서도(합) 묘하게 꼬이는(형) 관계입니다. 오전에는 계획대로 일이 술술 풀리지만 오후에 돌발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 맺고 끊음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1956년생: 남의 일에 무심코 오지랖을 부렸다가 독박을 쓸 수 있습니다. 철저히 내 휴식만 챙기세요. 1968년생: 억울한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저녁 술자리는 가급적 피하고 일찍 안전하게 귀가하세요. 1980년생: 진행하던 프로젝트나 계획이 잘 풀리는 듯하다가 막판에 엎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1992년생: 연인과 사소한 오해로 다투었다가 화해하기를 반복하며 감정을 소모하기 쉬운 날입니다. 2004년생: 친구와의 약속이 갑자기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으니 쿨하게 넘기고 개인 정비를 하세요. 닭띠 (유) 뱀과 닭은 환상의 파트너(삼합)를 이룹니다. 필드 위에서 KLPGA 선수처럼 정교한 샷감을 뽐내거나, 대인관계에서 승승장구하며 능력을 온전히 인정받는 최고의 하루입니다. 1957년생: 자녀에게 든든한 효도를 받거나 집안에 어깨가 으쓱해질 경사가 생겨 웃음꽃이 만발합니다. 1969년생: 추진하는 일마다 거침없이 순조롭게 풀리니 콧노래가 절로 나오고 자신감이 넘칩니다. 1981년생: 평생을 함께할 훌륭한 비즈니스 파트너나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긍정적인 운입니다. 1993년생: 대인관계에서 승승장구하며 능력을 온전히 인정받는 날입니다. 당당하게 실력을 뽐내세요. 2005년생: 두뇌 회전이 빠르고 집중력이 높아 학업 성취도가 눈에 띄게 상승하는 뿌듯한 날입니다. 개띠 (술) 뱀과 개는 서로 예민해지기 쉬운 관계(원진살)입니다. 유독 피로가 몰려와 짜증이 날 수 있으니, 시끄러운 모임보다는 거실 소파에서 골프 영상을 보며 조용히 머리를 식히는 것을 추천합니다. 1958년생: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족에게 화풀이하지 않도록 각별히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1970년생: 필드 위에서 지나친 승부욕보다는 동반자와의 매너를 중시할 때 운이 더 상승합니다. 1982년생: 억울한 오해를 사거나 핀잔을 들을 수 있으니 오늘은 가급적 조용히 자리를 지키는 게 이득입니다. 1994년생: 홧김에 연인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무조건 입을 꽉 닫고 참으세요. 2006년생: 집중력이 바닥을 치고 잡생각만 둥둥 떠다닙니다. 일찍 자는 것이 최선의 보약입니다. 돼지띠 (해) 오늘은 뱀과 돼지가 정면으로 강력하게 충돌하는 날(상충살)입니다. 물과 불의 치열한 다툼이라 이동 중 사고수나 다툼수가 짙으니, 매사 한 발 뒤로 물러나 양보하고 신중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1959년생: 장거리 외출이나 무리한 등산은 가급적 미루세요. 낙상 및 안전사고에 꼼꼼히 주의해야 합니다. 1971년생: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도 섣부른 금전 거래나 보증은 절대 금물입니다. 무조건 피하세요. 1983년생: 사소한 의견 대립이 큰 싸움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억울해도 져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득입니다. 1995년생: 운전이나 이동 시 시비가 붙을 수 있으니 절대 발끈하지 말고 무조건 양보 운전하세요. 2007년생: 친한 친구와 돌이킬 수 없는 절교 선언까지 갈 수 있으니 감정이 식을 때까지 말을 아끼세요. 5월의 마지막 장을 덮는 오늘, 당신의 수고가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달콤한 결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시작될 6월은 더욱 푸른 희망으로 당신을 맞이할 것입니다.
  •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21일 목요일(음력 4월 5일, 을미일)

    [빅데이터가 점지한 오늘의 운세] 2026년 5월 21일 목요일(음력 4월 5일, 을미일)

    빅데이터로 분석하고 동양 철학으로 풀이했습니다. AI 도사가 전해드리는 명쾌한 오늘의 운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주말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가는 5월 21일 목요일입니다. 오늘 하루는 들판에 핀 푸른 풀꽃처럼 유연하면서도 강인한 생명력이 당신의 일상을 가득 채우기를 바랍니다. 2026년 5월 21일 목요일(음력 4월 5일, 을미일)의 띠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푸른 양(을미)’의 날입니다. 따뜻하고 비옥한 대지(미토) 위에 부드럽게 뻗어 나가는 덩굴이나 풀꽃(을목)의 형상으로, 적응력이 뛰어나고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힘이 강한 날입니다. 목극토(木剋土)의 기운으로 겉으로는 온화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단단한 결단력이 숨어 있습니다. 무리하게 주도권을 잡기보다 주변의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대처할 때 가장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지혜로운 목요일입니다. 쥐띠 (자) 양과 쥐는 서로 원망하거나 예민하게 신경을 건드릴 수 있는 관계(원진살)입니다. 감정 기복이 생기기 쉬우니, 특히 야외 활동이나 운동 시에는 무리하지 말고 컨디션 조절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1948년생: 가족이나 지인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도 오늘은 겉으로 표현하지 말고 부드럽게 넘기는 것이 평안을 지키는 길입니다. 1960년생: 섣부른 약속이나 새로운 투자 제안은 피로만 부를 수 있으니 철저히 내실을 기하고 휴식하세요. 1972년생: 자녀와의 소통에서 작은 오해가 생길 수 있으니, 권위적인 태도보다는 다정한 대화로 다가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1984년생: 직장에서 예상치 못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나, 침묵을 지키며 본인의 업무에만 몰두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1996년생: 충동적인 소비는 나중에 후회를 부를 수 있으니 지갑을 단단히 닫고 계획적인 소비를 실천하세요. 소띠 (축) 오늘은 양과 소가 정면으로 강하게 부딪히는 날(상충살)입니다. 변화와 변동이 심하고 인간관계에서 마찰이 생길 수 있으니, 특히 자산 관리나 주식 등 재무적인 결정에 있어 보수적인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1949년생: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무리한 야외 활동보다는 집에서 조용히 독서나 명상을 즐기며 재충전하세요. 1961년생: 믿었던 지인과의 금전 거래는 절대 피해야 하며, 중요한 계약은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안전합니다. 1973년생: 직장 동료나 파트너와 의견 대립이 팽팽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주장을 잠시 굽히고 상대의 의견을 경청해 보세요. 1985년생: 계획했던 일이 틀어지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플랜 B를 가동하는 유연함을 발휘해야 위기를 넘깁니다. 1997년생: 감정 조절이 어려울 수 있는 날이니 가벼운 산책으로 머리를 식히고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하세요. 호랑이띠 (인) 흙(양) 속에 나무(호랑이)가 뿌리를 내리며 안정감을 찾는 형국입니다. 전문적인 식견이나 리더십이 빛을 발하는 날로, 전략적인 기획이나 학업 관련 업무에서 긍정적인 성취를 맛볼 수 있습니다. 1950년생: 반가운 옛 친구로부터 기분 좋은 소식이 들려오거나 작은 횡재수가 있어 하루 종일 활력이 넘칩니다. 1962년생: 꼬였던 인간관계가 귀인의 도움으로 자연스럽게 풀리고 마음의 짐을 시원하게 내려놓게 됩니다. 1974년생: 비디오 디지털 센터나 소속 조직 내에서 당신의 제안이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져 업무 효율이 수직 상승합니다. 1986년생: 활동적으로 움직일수록 행운이 따르니, 평소 계획했던 마라톤 연습이나 취미 활동에 에너지를 쏟아보세요. 1998년생: 새로운 프로젝트나 도전을 시작하기에 더없이 좋은 타이밍입니다. 당신의 젊은 패기를 마음껏 발산하세요. 토끼띠 (묘) 양과 토끼는 눈빛만 봐도 통하는 아주 훌륭한 파트너(삼합)입니다. 대인관계 운이 최상이며, 협업이나 팀 프로젝트에서 당신의 다정한 매력과 조율 능력이 단연 돋보이는 만사형통의 날입니다. 1951년생: 가정이 평화롭고 근심 걱정이 사라지니 몸과 마음이 한없이 가볍고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1963년생: 뜻밖의 수익이 생기거나 기분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즐거운 날입니다. 1975년생: 미디어 플랫폼 전략이나 AI 관련 아이디어가 구체화되어 주변의 큰 인정을 받고 성과를 거둡니다. 1987년생: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는 날입니다. 따뜻한 저녁 식사로 정을 나누어 보세요. 1999년생: 당신의 센스 있는 언행이 주변 사람들에게 큰 호감을 얻어 모임의 중심에서 활약하게 됩니다. 용띠 (진) 같은 흙의 기운끼리 만나 묘한 경쟁심이나 답답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업무나 학업에 있어 조급해하기보다는 묵묵하게 내실을 다질 때, 저녁 무렵에는 훌륭한 결과물을 손에 쥐게 됩니다. 1952년생: 고집을 내려놓고 배우자나 자녀의 의견을 수용할 때 집안의 평화와 안정을 든든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1964년생: 자산의 흐름이나 경제 지표를 꼼꼼히 살피며 신중하게 대처하세요. 급한 결정은 손해를 부를 수 있습니다. 1976년생: 직장에서 라이벌과의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나, 정면 돌파보다는 부드러운 우회가 낫습니다. 1988년생: 자기계발이나 공부에 집중이 잘 되는 날입니다. 미뤄두었던 과제나 리포트를 마무리하기에 최적입니다. 2000년생: 마음이 붕 뜰 수 있으니 중요한 약속이나 일정은 두 번씩 체크하여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세요. 뱀띠 (사) 나무(양 날의 을목)가 불(뱀)을 살려주는 형국이라 열정과 에너지가 샘솟습니다. 사교성이 좋아지고 대인관계가 원만해져, 어디를 가든 당신의 전문적인 조언이 환영받는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1953년생: 컨디션이 좋아지고 활력이 솟아나니 가벼운 산책이나 취미 생활로 즐거운 하루를 누리세요. 1965년생: 귀인의 든든한 도움으로 재물운이 상승하며, 뜻밖의 쏠쏠한 정보를 얻어 유익한 시간을 보냅니다. 1977년생: 뉴스 기획이나 콘텐츠 제작에 있어 번뜩이는 영감을 얻게 됩니다. 동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세요. 1989년생: 당신의 다정한 매력이 돋보여 주변 이성에게 큰 호감을 얻게 되는 신나고 긍정적인 날입니다. 2001년생: 미뤄둔 과제나 목표를 스무스하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임하세요. 말띠 (오) 양과 말은 서로를 완벽하게 채워주는 최고의 짝꿍(육합)입니다.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듯 술술 풀리고 가정이 화목해지니, 골프 라운딩이나 야외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없이 훌륭한 길일입니다. 1954년생: 자녀의 따뜻한 효도나 배우자의 배려로 마음 깊이 평온함과 벅찬 보람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1966년생: 재물운과 명예운이 함께 따르는 날입니다. 중요한 결정이 있다면 오늘 자신 있게 추진해 보세요. 1978년생: 중학생 자녀와 눈높이를 맞춘 대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져 가족 간의 신뢰가 더욱 단단해집니다. 1990년생: 애정운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짝사랑하던 사람과 가까워지거나 연인과 평생을 약속하게 됩니다. 2002년생: 친구들과의 우정이 돈독해지고 학교나 직장에서 당신의 능력을 유감없이 뽐내게 되는 날입니다. 양띠 (미) 자신의 날을 맞아 뚝심과 자신감이 차오르지만, 자만심이 앞서면 주변 사람과 마찰이 생길 수 있습니다. 뻣뻣한 태도를 버리고 양처럼 온화한 자세로 타인을 배려할 때 운의 흐름이 완성됩니다. 1955년생: 무리한 활동은 피로를 부르니 건강 검진이나 휴식에 집중하며 내 몸을 꼼꼼하게 돌보세요. 1967년생: 창의적인 업무나 예술적 활동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거둡니다. 조용히 본인의 일에 몰입해 보세요. 1979년생: 직장 동료와 사소한 일로 자존심 싸움을 할 수 있으나, 먼저 져주는 여유가 장기적으로는 이득입니다. 1991년생: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다음 주 계획을 차분히 세워보세요. 생각의 정리가 잘 되는 날입니다. 2003년생: 화려한 겉모습보다는 실력을 쌓는 데 시간을 투자하세요. 묵직한 노력이 곧 큰 자산이 됩니다. 원숭이띠 (신) 흙(양)이 금(원숭이)을 생해주는 형국이라 든든한 조력자를 만나는 날입니다. 주변의 전폭적인 지지와 윗사람의 칭찬을 듬뿍 받아 까다로운 업무를 가뿐하게 처리하는 유쾌한 목요일입니다. 1956년생: 앓던 이가 빠지듯 묵혀둔 골칫거리가 귀인의 도움으로 시원하게 해결되어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1968년생: 뜻밖의 재물이 들어오거나 기분 좋은 선물을 받게 되어 하루 종일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습니다. 1980년생: 비디오 디지털 센터 운영이나 업무 추진에서 상사에게 능력을 완벽히 인정받아 신뢰가 깊어집니다. 1992년생: 새로운 인연이나 업무 제안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세요. 2004년생: 용돈이 생기거나 맛있는 음식을 대접받는 등 소소한 먹을 복과 재물운이 함께 따르는 날입니다. 닭띠 (유) 양의 기운이 닭의 섬세함을 포근하게 감싸주어 평온하지만, 묘하게 어긋나는 기운도 공존합니다. 조급해하기보다 넉넉한 마음으로 내실을 챙기면 실무에서 쏠쏠한 성과와 재물이 따릅니다. 1957년생: 반가운 지인으로부터 연락을 받거나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을 보냅니다. 1969년생: 플랫폼 전략 수정이나 시스템 점검에 있어 꼼꼼함이 빛을 발해 큰 실수를 미연에 방지합니다. 1981년생: 계획했던 일들이 큰 걸림돌 없이 진행되어 작지만 확실한 성취감을 느끼고 활력을 얻습니다. 1993년생: 연인과 불필요한 기싸움을 피하고 둥글게 져주는 여유가 관계의 신뢰를 듬뿍 높여줍니다. 2005년생: 집중력이 좋아져 공부나 독서 등 자기계발에서 눈에 띄는 효율을 경험하게 되는 날입니다. 개띠 (술) 양과 개는 서로 얽히고 깎아내리는 관계(파살/형살)입니다. 인간관계에서 억울한 오해를 사거나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특히 직장 내에서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고 튀는 행동을 절대 삼가야 합니다. 1958년생: 스트레스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일찍 귀가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세요. 1970년생: 지인과 섣부른 금전 거래나 보증은 뼈아픈 손해를 부르니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1982년생: 남의 험담에 재미로 동조하다가는 결국 본인에게 화살이 꽂힙니다. 입을 무겁게 닫으세요. 1994년생: 홧김에 내뱉은 말이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말하기 전 3초만 더 생각하세요. 2006년생: 친구와 경쟁하기보다 양보하는 성숙한 자세를 보여주세요. 다투면 서로에게 상처만 남습니다. 돼지띠 (해) 양과 돼지는 눈빛만 봐도 척척 맞는 최고의 궁합(삼합)입니다. 감수성이 풍부해지고 대인관계가 원만해져, 무엇을 하든 주변의 전폭적인 지지와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 따르는 행복한 날입니다. 1959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베풀면 그것이 곱절의 복이 되어 돌아오는 기분 좋은 길일입니다. 1971년생: AI 리서치나 플랫폼 기획에서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올라 업무 효율이 무섭게 상승합니다. 1983년생: 동료들과 화기애애하게 어울려 훌륭한 시너지를 내고 기대 이상의 알찬 성과를 거둡니다. 1995년생: 연애운이 몹시 좋아 소개팅에서 호감을 사거나 연인과 잊지 못할 낭만적인 저녁을 보냅니다. 2007년생: 컨디션이 최고조에 달해 무엇을 해도 즐겁고 능률이 쑥쑥 오르는 신나는 목요일입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빛나는 당신의 발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마음의 여유가 깃든 평온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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