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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언♥서지승 “크리스마스에 결혼식, 소수 인원 초대” [EN스타]

    이시언♥서지승 “크리스마스에 결혼식, 소수 인원 초대” [EN스타]

    배우 이시언(39)이 서지승(33)과 오는 12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8일 이시언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이시언과 서지승이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결혼식을 올린다”며 “예식은 가족과 친인척 등 소수 인원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선후배로 알고 지내던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 2월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이시언 측은 “만남을 시작한 지 5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말 이시언이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하차하면서 두 사람의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이시언은 2001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 ‘닥터 챔프’, ‘파라다이스 목장’, ‘모던파머’, ‘리멤버-아들의 전쟁’, ‘더블유’, ‘라이브’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서지승은 2005년 드라마 ‘반올림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TV소설 복희누나’, ‘드라마 스페셜 연작시리즈-아들을 위하여’, ‘오! 할매’ 등에 출연했다.
  • 이정재·임세령 올해도 참석한 LACMA 갈라쇼는 어떤 행사 

    이정재·임세령 올해도 참석한 LACMA 갈라쇼는 어떤 행사 

    2015년 1월,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배우 이정재(48)와 임세령(44) 대상그룹 부회장. 두 사람은 영화관, 레스토랑 등을 편히 다니며 7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올해는 LACMA 아트+필름 갈라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2018, 2019년에도 이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오징어게임’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병헌, 박해수, 황동혁 감독도 포토월에 섰다.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LACMA, 라크마)은 6일(현지시간) 에이미 셰럴드, 케힌데 와일리, 스티븐 스필버그와 올해의 갈라를 개최했다. 라크마 이사 에바 차우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2011년부터 박물관의 필름 관련 이니셔티브를 위한 협력을 아끼지 않았고, 2021년에도 아트+필름 갈라의 공동 의장으로서 그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100주년을 맞는 구찌는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의 후원사이며, 아우디 역시 후원사로서 세 번째 해를 맞이했다. 7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라크마에서 개최되는 ‘오바마 초상화 투어’에서는 에이미 셰럴드의 작품인 미셸 라본 로빈슨 오바마의 초상화와 케힌데 와일리의 작품인 미국 전 대통령 버락 오바마의 초상화를 만나볼 수 있다. 내년 4월 17일까지는 라크마의 영구 소장 컬렉션 중 지난 2세기 동안 제작된 블랙 아메리칸의 초상화를 전시하는 ‘블랙 아메리칸 초상화’ 전도 함께 개최된다.라크마 CEO이자 월리스 아넨버그의 디렉터인 마이클 고반은 “예술과 영화 모두 우리에게 우리 자신과 타인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 다시 한 번 예술과 영화의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무척 기쁘다. 이번 갈라를 위해 훌륭한 영화를 제작함으로써 끊임없이 우리 문화를 창조해 나가고 있는 스티븐 스필버그 외에 에이미 셰럴드와 케힌드 와일리를 선정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로스앤젤레스 대중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무한한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갈라의 공동 의장인 에바 차우는 “아트+필름 갈라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예술과 영화 간의 대화를 활성화하는 노력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갈라를 통해 자신들의 작품을 통해 강력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아티스트인 에이미 셰럴드와 케힌드 와일리,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업적을 기릴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연례 행사로 개최되는 아트+필름 갈라의 수익금은 라크마의 자체 큐레이팅 프로그램에서 영화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노력에 사용된다. 라크마는 예술과 영화가 교차되는 지점을 탐구하는 전시회와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를 위한 작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포토] 야옹이 작가, 달달 눈빛 ‘인형 미모’

    [포토] 야옹이 작가, 달달 눈빛 ‘인형 미모’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작가(30 김나영)가 공개연애 중인 전선욱(34) 작가와 알콩달콩한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카메라를 잡은 남자친구의 애정이 제대로 전해지는 사진과 영상이 부러움을 샀다. 야옹이작가는 25일 자신의 SNS에 “얼굴만 봐도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세상 달달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사진을 올렸다. 연베이지톤의 민소매 옷을 입고 소파에 기대앉은 야옹이작가는 카메라를 든 사람의 주문대로 ‘빵야’ 자세를 취하는가 하면 콧잔등을 찡그리며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인기 웹툰작가인 두 사람은 2019년12월 웹투니스트데이를 통해 만나 2년여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경 SNS를 통해 서로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공식화했다. 이후 야옹이작가는 올해 2월 8살 아이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가을빛 발라드’…찬바람 불면 감성 촉촉하게 발라 드세요

    ‘가을빛 발라드’…찬바람 불면 감성 촉촉하게 발라 드세요

    찬바람이 불면 더욱 그리워지는 장르는 단연 감성의 발라드다. 오래 사랑받은 ‘음색의 신’부터 신세대 보컬리스트들까지 발라드 신곡을 내며 플레이리스트를 풍성하게 하고 있다. 정통 발라드를 선보여 온 가수들이 잇따라 컴백한다. 2008년 데뷔한 ‘명품 발라드 그룹’ 2am은 오는 11월 1일 7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2014년 10월 발표한 정규 3집 ‘렛츠 톡’(Let’s Talk) 이후 각자 다방면에서 활동을 해오다 이번 앨범으로 뭉쳤다. 새 미니앨범 이름은 ‘Ballad 21 F/W’(발라드 21 가을/겨울). 소속사는 “웰메이드 발라드로 한 시대를 풍미한 2am이 다시 한번 자신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발라드로 하반기 가요계를 석권하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2am과 인연이 깊은 하이브의 수장 방시혁과 ‘JYP’ 박진영이 각각 더블 타이틀곡을 만들어 화제가 됐다.가수 겸 배우 임창정도 같은 날 정규 17집 ‘별거 없던 그 하루로’를 발매한다.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일부 공개한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황정민, 하지원, 고경표, 경수진이 참여해 시선을 끈다. ‘소주 한 잔’을 잇는 명품 뮤직비디오를 선보인다는 각오다.여성 보컬들도 대거 돌아온다. 발랄하고 경쾌한 곡들로 큰 사랑을 받아 온 볼빨간사춘기는 26일 신보 ‘버터플라이 이펙트’(Butterfly Effect)에 발라드 트랙 ‘너는 내 세상이었어’를 담았다. 티저 영상에는 애절하고 쓸쓸한 분위기를 담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발라드와 댄스를 오가며 ‘디바’의 모습을 보여 준 가수 에일리도 27일 정규 3집 ‘에이미’(AMY)로 돌아온다.인디신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해 온 싱어송라이터 심규선은 지난 24일 14개 트랙을 담은 미니앨범 ‘소로 小路’를 내고 특유의 잔잔하고 서정적인 곡들을 선보였다. 심규선은 “이번 앨범에는 깊은 숲과 밤의 정원을 거닐며 발견한 것들에 대해 담았다”고 소개했다. ‘음원 강자’ 듀오 다비치도 지난 18일 신곡 ‘나의 첫사랑’으로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풀어내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차세대 발라더들도 자신만의 감성을 담은 곡들로 팬들을 만났다. 지난 7일 새 싱글 ‘찬란한 계절’로 돌아온 폴킴은 타이틀곡 ‘찬란한 계절’로 지니 등 국내 음원 사이트 1위를 거머쥐었다. 신흥 발라드 강자 박혜원(HYNN)은 1년 6개월 만에 미니 3집 ‘투 유’(To You)를, ‘열애중’ 등 발라드에서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주목받은 벤도 지난 21일 신곡 ‘지금 뭐해’로 가을 감성을 더했다.
  • “한심해…독침 쏘겠다” BTS 뷔, 재벌 딸과 열애설 후 의미심장 글

    “한심해…독침 쏘겠다” BTS 뷔, 재벌 딸과 열애설 후 의미심장 글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본명 김태형, 26)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 딸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지인일 뿐”이라고 즉각 부인했고, 뷔는 다소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뷔는 15일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짧은 글을 게재했다. 뷔는 “한심해, ‘욱’ 부르고 싶다”며 “오늘 꿈 쟤네들 뒷목에 독침 쏠 겁니다. 뒷목 조심하세요 푹푹”이라고 말했다. 뷔가 언급한 ‘욱(UGH!)’은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발매한 앨범 ‘MAP OF THE SOUL : 7(맵 오브 더 소울 7)’의 수록곡으로, 악플과 근거 없는 비난들에 대한 반발을 담고 있다. 이에 뷔가 지난 14일 불거진 자신의 열애설에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앞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뷔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최윤정 이사장 부부의 딸과 교제 중이라는 설이 불거졌다. 해당 열애설은 뷔가 최 이사장과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한 것이 알려지면서다. 이 전시회에 최윤정 이사장의 딸 전모 씨도 동석한 것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퍼지며 열애설로 번졌다. 일부 네티즌은 뷔가 평소 자주 착용하는 팔찌가 전 씨의 패션 브랜드의 브랜드 제품이라는 근거를 들기도 했다. 이에 대해 뷔의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최 이사장의 가족과 뷔는 지인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뷔가 속한 BTS는 오는 24일 온라인 콘서트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를 개최한다. BTS는 최근 콜드플레이와 합작한 곡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가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 ‘전시회 포착’ BTS 뷔, 파라다이스그룹 전필립 회장 딸과 열애설 부인

    ‘전시회 포착’ BTS 뷔, 파라다이스그룹 전필립 회장 딸과 열애설 부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파라다이스 그룹 딸과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즉각 부인했다. 1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뷔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의 딸과 열애 중이라는 루머가 확산됐다. 최근 뷔가 전필립 회장의 부인인 최윤정 이사장과 전시회를 관람했으며, 이 자리에는 전회장의 딸 전씨도 동석했다는 것. 또한 일부 네티즌들은 뷔가 평소 자주 착용하던 팔찌가 전씨가 론칭한 브랜드 제품이라며 열애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BTS 소속사 하이브 측은 “최윤정 이사장 가족과 뷔는 지인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실제 뷔는 지난 13일 KIAF 2021 VVIP 프리뷰 행사에 참석했다. 당시 뷔는 전필립 회장 부인인 최윤정 이사장과 그의 딸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뷔는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하며 팬들과도 거리낌 없이 대화를 나눴다. 프라이빗한 행사도 아니었고 참가자도 많은 행사에서 이미 얼굴이 알려진 뷔가 공개 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또한 뷔가 평소 자주 착용하던 팔찌도 멤버 진이 선물해준 것으로 알려지며 열애설은 해프닝으로 일단락 됐다.
  • 50대 아줌마는 소개팅·열애 하면 안 되나요

    50대 아줌마는 소개팅·열애 하면 안 되나요

    스무 살 때 등 떠밀려 나간 선에서 만난 남자와 결혼한 50대 아줌마 이소연은 노름에 빠진 남편에게 질려 이혼했다. 건물 화장실 청소일을 하는 소연은 바람기 있는 관광나이트 웨이터 종석씨와 10년 가까이 사귀고 있지만, 정 때문에 헤어지지도 못한다. 음악을 한다는 막내아들은 독립할 생각을 안 하고, 용역업체 소장은 툭하면 해고 협박을 일삼는 추잡한 인간이다. ●김금숙 작가 ‘풀’ 이어 2년 연속 수상 “미디어에 등장하는 엄마는 대부분 희생이나 모성애가 앞서지만, 중년 아줌마도 소개팅하거나 파이팅(열정) 넘치는 연애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싶었다”는 마영신(39) 작가는 ‘엄마들’(휴머니스트)에 바로 그 모습을 담았다. 2015년에 국내 출간된 뒤 지난해 북미 지역에서 번역돼 나온 ‘엄마들’은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하비상 ‘2021년 최고의 국제도서’ 부문에 선정됐다. ‘만화계의 오스카’로 불리는 하비상은 지난해 김금숙 작가 ‘풀’에 이어 2년 연속 한국 만화가의 품에 안겼다.●“한국 노동자 아줌마 해외 신선한 반응”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작업실에서 만난 마 작가는 “한국 노동자 아줌마의 현실과 부모 곁을 떠나지 못한 ‘캥거루족’ 등의 소재가 해외에서 신선하게 받아들여진 것 같다”며 “이 작품을 통해 저 자신도 엄마의 삶을 이해하게 됐다”고 말했다. ‘엄마들’에는 주인공 소연과 친구 3명이 펼치는 사랑과 불륜, 배신과 노동 이야기가 생생하다. 소연은 현재 60대 화장실 청소부로 일하는 작가의 어머니 모습을 80%가량 투영한 캐릭터다. 엄마가 주인공인 만화를 만들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든 아들이 요청하자 어머니는 자신과 친구들 이야기를 노트에 적어 주었다고 했다. 작가는 2007년 데뷔한 이후 ‘남동공단’, ‘아티스트’처럼 현실적이고 사회성 짙은 만화를 발표했다. 스물다섯 살 때부터 작품 활동을 하면서 만난 온갖 인간 군상을 만화에 담았다고 한다. ●“아무리 의미 있어도 만화는 재미” 하지만 마 작가의 우선순위는 ‘재미’다. 그는 “제 정치적 성향은 아무 곳에도 속하지 않는다”며 “아무리 의미 있어도 재미가 없으면 좋은 만화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특유의 소재 발굴 능력과 현실적 심리 묘사의 비결에 대해 그는 “새로운 것을 얻으려면 끊임없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남혐·여혐 논란 등 사회적 이슈가 불거지면서 요즘처럼 작품 활동하기 어려운 때가 없다”고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오징어 게임’이 성공한 요인은 국내 지상파 방송이 아닌 넷플릭스에서 여과 없는 표현의 자유를 얻었기 때문이 아닐까”라고 반문했다.
  • “손흥민과 안 사귑니다” 블랙핑크 지수 측 열애설 부인

    “손흥민과 안 사귑니다” 블랙핑크 지수 측 열애설 부인

    “명백히 사실무근…아티스트에게 피해 우려”그룹 블랙핑크 지수(26)와 축구선수 손흥민(29·토트넘)의 열애설이 확산하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0일 “지수와 관련된 열애설 루머는 모두 사실무근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입장을 밝혔다. YG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루머가 해외에도 확산하면서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고자 한다”면서 “무분별한 억측 자제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지수가 손흥민 소속팀인 토트넘 경기를 현지에서 관람한 점, 두 사람이 같은 시기에 입국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이들이 교제하는 사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일부 언론도 이런 내용을 보도하면서 열애설이 확산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과거 영국에서 손흥민이 출전하는 경기의 직관 사진을 올렸고, 이날 손흥민은 골 세리머니로 손목에 찬 팔찌에 키스했다. 이후에도 팔찌 키스 세리머니는 이어졌다. 또 손흥민이 지난 7일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 경기를 앞두고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는데 손흥민의 출발지는 영국이 아닌 프랑스였다. 공교롭게도 지수 역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 디올쇼에 참석했다가 이날 귀국했다. 그러자 2019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거론되던 두 사람의 열애설 논란이 증폭됐다. 손흥민, 개인 통산 최다 득점 세우고도축구 최고 권위 발롱도르 후보서 탈락 한편 손흥민은 지난 시즌 개인 통산 최다 득점을 기록하고도 세계 축구 최고 권위의 상인 발롱도르 올해 시상식 후보에서 이름이 빠졌다.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축구 전문 매체 프랑스풋볼은 9일(한국시간) 2021 발롱도르 후보 30명을 발표했다. 명단에 아시아 선수는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가운데 지난 시즌 공식전 22골 17도움을 올리며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득점·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손흥민도 2회 연속 후보 선정에 실패했다. 손흥민은 2019년 시상식에서는 설기현 경남FC 감독, 박지성 전북 현대 어드바이저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3번째로 발롱도르 후보로 선정됐었다. 2020년 시싱식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탓에 열리지 않았고, 후보도 공개되지 않았다. 손흥민의 팀 동료 해리 케인은 올해 시상식 후보로 선정돼 대조를 이뤘다.
  • “직관·팔찌·프랑스행”…손흥민 지수 꾸준한 열애설

    “직관·팔찌·프랑스행”…손흥민 지수 꾸준한 열애설

    직관 응원, 커플 팔찌(?), 프랑스행 티켓. 축구 스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 29)과 그룹 블랙핑크 지수(26)가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손흥민은 지난 7일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차전 경기를 앞두고 지난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의 출발지는 영국이 아닌 프랑스였다. 공교롭게도 지수 역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 디올쇼에 참석했다가 이날 귀국했다. 지수가 과거 영국에서 손흥민의 경기를 직관한 점, 두 사람이 비슷한 팔찌를 차고 있다는 점도 열애설의 증거로 지목됐다. 지수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직관 사진을 올렸고, 이날 손흥민은 골 세리머니로 손목에 찬 팔찌에 키스했다. 이후에도 팔찌 키스 세리머니는 이어졌다. 2019년부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두 사람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손흥민이 영국에 있는데 굳이 프랑스에서 비행기를 탄 걸 보면” “명품 팔찌는 우연히 찼을 수도” “진짜라면 글로벌 스타 커플”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7일 열린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시리아와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후반 1-1 상황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2-1 승리를 견인했다.
  • 허이재 “성관계 요구 유부남 배우, 실명 공개 못해…녹취 등 증거 無”

    허이재 “성관계 요구 유부남 배우, 실명 공개 못해…녹취 등 증거 無”

    과거 상대 배우로부터 성관계를 요구 받았다고 폭로한 배우 허이재가 해당 배우의 실명을 밝히지 않는 이유를 전했다. 허이재는 6일 오전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 ‘안녕하세요 허이재입니다’라는 제목의 5분 33초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허이재는 “여러분들에게 조심스레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이렇게 방에 혼자 있다가 영상을 찍게 됐다. 나를 응원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끝까지 실명을 언급하지 않는다고 실망하시는 분들도 계신다. 그리고 나의 말이 사실이 아니라고 의심하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다”며 이번 영상을 올린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과거 촬영장에서 그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는 남자 배우의 실명을 밝히지 않는 이유에 대해 “가장 큰 이유는 소송 문제 때문이다. 당시 나는 많지 않은 나이의 사회 초년생이었기 때문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몰랐다. 그래서 녹음이나 녹취 등 증거들이 없다”고 털어놨다. 앞서 지난달 허이재는 걸그룹 크레용 팝 출신 웨이가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 출연해 “지금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는 그 유부남 배우분이 결정적인 내 은퇴 계기였다”면서 “드라마 촬영 중 잠자리를 요구했고 이를 거절하자 욕설과 폭언이 이어졌다”고 폭로한 바 있다.허이재는 웨이랜드에서의 폭로가 “내게 일어났었던 일 그대로를 최대한 순화해서 편집해 올린 것”이라면서 “내 마음은 그 때 받았던 상처를 스스로 증명하기 위해 다시 들추고 상대와 싸우고 그런 고통들을 재생산하기 무서운 게 사실인 것 같다”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이번에 하나하나 영상과 댓글을 찾아봤다”며 “의외로 걱정해 주시고 용기를 주신 분들이 정말 많더라. 그 분들께는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어서도 이번 영상을 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로 인해서 억울하게 거론된 배우 분께는 전화를 드려 죄송하다는 사과를 전했다. 용기 있게 싸우지 못한다고 겁 많은 내게 실망한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오늘로써 그 사람에 관련된 언급이나 영상은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허이재는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영화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6년 드라마 ‘당신은 선물’을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 ‘태양 ♥’ 민효린 임신? 소속사 측 “확인 중”

    ‘태양 ♥’ 민효린 임신? 소속사 측 “확인 중”

    배우 민효린의 임신 소식이 보도된 가운데,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민효린 임신에 대해 현재 확인 중이다. 확인되는 대로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민효린은 현재 임신 중이며 곧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 남편 태양과 가족들은 기쁜 마음으로 아이의 탄생을 기다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2014년 가수 태양의 솔로곡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태양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5년 6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 ‘3번 이혼’ 머스크 또 헤어졌다…“아들은 공동 양육”

    ‘3번 이혼’ 머스크 또 헤어졌다…“아들은 공동 양육”

    테슬라와 스페이스X를 이끌고 있는 일론 머스크(51)가 그라임스(34)와 3년 열애 끝에 헤어졌다. 그라임스와 교제 전 세 번의 결혼과 이혼을 거듭한 머스크는 또 한번 결별 소식을 알렸다. 아이는 공동 양육하기로 했다. 머스크는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반쯤 결별한 상태이지만, 여전히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라며 “자주 만나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결혼하지 않고 동거했던 두 사람은 지난 해 5월 아들 ‘엑스 애쉬 에이 트웰브’(X Æ A-Xii)를 얻었다. 머스크는 “스페이스X와 테슬라에서 일하다보니 텍사스나 해외에 머무는 반면, 그라임스는 주로 LA에서 작업해야 한다”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2018년 5월 미국의 패션 행사인 ‘멧 갈라’(Met Gala)에 나란히 등장하며 연인 사이임을 공개했던 두 사람은 지난 13일 열린 ‘2021 멧 갈라’ 행사에서는 따로 입장하며 결별설이 불거졌다. 머스크는 2000년 작가 저스틴 윌슨과 결혼해 아들 5명을 뒀지만 헤어졌고, 배우 탈룰라 라일리와는 2010년 결혼한 뒤 2012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재혼했으나 2016년 다시 이혼 소식을 전했다.
  • 허이재, 유부남 배우 촬영장 갑질 폭로…“잠자리 거부하자 욕설”

    허이재, 유부남 배우 촬영장 갑질 폭로…“잠자리 거부하자 욕설”

    배우 허이재(35)가 과거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던 한 남자 배우가 촬영 중 성적인 관계를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10일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 웨이가 운영 중인 웨이랜드 유튜브 채널에는 ‘여배우가 푸는 역대급 드라마 현장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허이재는 작품 촬영 당시 상대 배우들에게 갑질을 당했다고 밝히며 “방송에 나와도 되나 싶은 정도도 있다. 그분이 유부남이셔서 말하면 가정파탄이 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갑자기 용기가 생겼다. 내가 억울해서 안 되겠다. 지금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는 그 유부남 배우분이 결정적인 내 은퇴 계기였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허이재는 “그분이 작품에서 파트너였는데 처음에는 너무 잘해주셨다. 잘해주다가 나한테 ‘이재야 근데 너는 왜 오빠한테 쉬는 날 연락을 안 하니?’ 물어보시는 거다”라며 “거의 매일 본다. 내가 되게 순수할 때였어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24시간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다’ 이렇게 얘기를 했다. 그랬더니 표정이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진짜 모르는 건가’ 이런 표정으로 아무 말 안 하고 가더라고”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때부터 슬슬 시작이 되더니 촬영장에서 ‘야 이 X 같은 X아. 야 이 XXX아’ 이거를 매일 하기 시작한 거다”라며 “그분은 지금도 잘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허이재는 “어느날 그분 대기실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라고 하더라. 내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연인 같아지려면 같이 자야된다’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너무 놀래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묻길래 ‘네 그러기 싫어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X 같은 X아 잘하라고. 너 때문에 연기에 집중을 못 하잖아 이 XXX아’ 이러면서 다시 욕하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 전까진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를 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멘탈이 나가서 나도 살짝 놓았다”며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아서 (드라마가) 끝나기만을 빌었다”고 당시 심경을 전했다. 한편 허이재는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영화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6년 드라마 ’당신은 선물‘을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 이민호 측 “연우와 알고 지내는 사이...연인 아냐” [공식]

    이민호 측 “연우와 알고 지내는 사이...연인 아냐” [공식]

    배우 이민호(34)와 그룹 모모랜드 출신 연우(25)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에 대해 이민호 소속사 측이 부인했다. 30일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연우가 5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주변 눈치를 보지 않고 데이트를 즐겼다. 관심사가 비슷한 두 사람은 집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도 전해졌다. 그러나 이민호 소속사 측은 “이민호와 연우가 평소 알고 지낸 사이였던 것은 맞다”면서도 “데이트 현장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지인들과 함께 했던 모임에서 이민호와 연우의 모습만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민호는 최근 애플TV 새 드라마 ‘파친코’ 촬영을 마치고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우는 오는 9월 22일 첫 방송되는 KBS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 출연한다.
  • [포토] 이장원♥배다해, 손 꼭 잡은 커플샷 공개

    [포토] 이장원♥배다해, 손 꼭 잡은 커플샷 공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예비 신랑이자 연인인 페퍼톤스 이장원과의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배다해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하면서 이것저것 준비하며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느라 이제야 글을 남기네요. 결혼 발표에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감사한 마음 안고 차분히 잘 준비하면서 공연소식도, sns 잘 하지않으시는 쟝님 소식도 틈틈이 전해보도록 할게요”라는 글을 남겼다. 배다해는 이와 함께 이장원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장원과 배다해는 최근 열애 사실과 함께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 크러쉬♥조이 열애 인정... “최근 호감 갖고 만나기 시작” [EN스타]

    크러쉬♥조이 열애 인정... “최근 호감 갖고 만나기 시작” [EN스타]

    가수 크러쉬(30)와 레드벨벳 조이(26)가 열애를 인정했다. 23일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크러쉬와 조이가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나기 시작했다”고 인정했다. 레드벨벳 조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크러쉬와 조이는 지난해 5월 20일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이후 친분을 유지하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조이는 ‘덤덤’ ‘피카부’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 맛’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발표한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지난 16일 레드벨벳 미니앨범 ‘퀸덤’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크러쉬는 2012년 마스터피스로 데뷔했다가 테이크원이 피처링한 ‘레드 드레스’로 솔로로 재출발했다. 이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잠 못 드는 밤’, ‘도깨비’ OST ‘뷰티풀’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 2020년 11월 12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 크러쉬·레드벨벳 조이 열애설... 소속사 측 “확인 중”

    크러쉬·레드벨벳 조이 열애설... 소속사 측 “확인 중”

    가수 크러쉬(30)와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26)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23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크러쉬와 조이는 지난해 5월 20일 크러쉬의 홈메이드 시리즈 첫 번째 싱글 ‘자나깨나’로 호흡을 맞춘 이후 친분을 유지하다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에 크러쉬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2014년 그룹 레드벨벳으로 데뷔한 조이는 ‘덤덤’ ‘피카부’ ‘아이스크림 케이크’ ‘러시안 룰렛’ ‘빨간 맛’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5월 발표한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지난 16일 레드벨벳 미니앨범 ‘퀸덤’으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크러쉬는 2012년 마스터피스로 데뷔했다가 테이크원이 피처링한 ‘레드 드레스’로 솔로로 재출발했다. 이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 ‘잠 못 드는 밤’, ‘도깨비’ OST ‘뷰티풀’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 2020년 11월 12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시작했다.
  • [나우뉴스] 47살 미국 남자, 19살 벨기에 여자…코로나 비대면이 이어준 사랑

    [나우뉴스] 47살 미국 남자, 19살 벨기에 여자…코로나 비대면이 이어준 사랑

    비대면이 새로운 표준, ‘뉴노멀’로 자리 잡은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는 사람들이 있다. 9일 데일리메일은 나이도 국경도 뛰어넘은 사랑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남녀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버몬트의 초등학교 교사 제레미 프라티코(47)는 코로나가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고 말한다. 봉쇄 조치로 집에 있으면서 오히려 진정한 사랑을 찾았기 때문이다. 프라티코는 현재 벨기에 브뤼셀에 사는 찰린 찰틴(19)과 열애 중이다. 28살 나이 차이도, 5600㎞ 거리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코로나19가 세계를 강타한 지난해 봄, 온라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미국의 한 음악밴드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만난 두 사람은 한동안 ‘온라인 연애’를 이어갔다. 프라티코는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던 여자친구도 곧 마음을 열었다. 정기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같은 해 6월부터는 화상으로나마 공식 데이트를 했다고도 말했다.프라티코는 “평소에는 그렇게 어리고 멀리있는 여성과 데이트를 할 수 없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런 일이 있었을까 싶다. 오히려 격리되어 있으면서 평소보다 온라인을 더 활발히 이용했던 게 운명적 만남의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다른 여자와 달랐다. 일주일 만에 그 차이를 느꼈다. 대화가 즐거웠다”고 말을 이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고 직접 만날 수는 없어도, 마음만은 그 어떤 사람보다 가깝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 프라티코는 “아마 내가 정신적으로 어려서 잘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내가 피터팬 증후군이 있다. 나이에 비해 미성숙하다. 반면 여자친구는 나이에 비해 매우 성숙하다. 나이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라고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벨기에가 단계적으로 봉쇄 조치를 완화하며 국경을 열자, 프라티코는 단숨에 브뤼셀로 날아갔다. 온라인 연애 1년 만인 지난 6월 30일 벨기에에서 직접 얼굴을 마주한 두 사람은 8일 동안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 모두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프라티코의 여자친구 찰틴은 “이런 사람을 만났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내가 만난 사람 중 최고”라며 입이 마르도록 남자친구 칭찬을 했다. 두 사람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도 되도록 함께 보낼 생각이다.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면 프라티코가 있는 미국 버몬트에서 함께 살기로 약속도 했다. 물론 서른 살 가까운 나이 차이 때문에 부모 반대가 심하지만, 지금은 누구도 두 사람의 사랑을 말릴 수 없다. 프라티코는 “진정한 내 영혼의 동반자를 만났다. 이렇게 행복했던 적이 없다”며 여자친구와의 미국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찰틴 역시 “대학 입학을 몇 년 미루더라도 그와 함께 있고 싶다. 내게는 대학보다 프라티코와의 관계가 최우선”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권윤희 기자 heeya@seoul.co.kr
  • 47살 미국 남자, 19살 벨기에 여자…코로나 비대면이 이어준 사랑

    47살 미국 남자, 19살 벨기에 여자…코로나 비대면이 이어준 사랑

    비대면이 새로운 표준, ‘뉴노멀’로 자리 잡은 게 오히려 행운이었다는 사람들이 있다. 9일 데일리메일은 나이도 국경도 뛰어넘은 사랑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 남녀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버몬트의 초등학교 교사 제레미 프라티코(47)는 코로나가 자신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고 말한다. 봉쇄 조치로 집에 있으면서 오히려 진정한 사랑을 찾았기 때문이다. 프라티코는 현재 벨기에 브뤼셀에 사는 찰린 찰틴(19)과 열애 중이다. 28살 나이 차이도, 5600㎞ 거리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코로나19가 세계를 강타한 지난해 봄, 온라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었다. 미국의 한 음악밴드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만난 두 사람은 한동안 ‘온라인 연애’를 이어갔다. 프라티코는 “내가 먼저 말을 걸었다.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던 여자친구도 곧 마음을 열었다. 정기적으로 대화를 나누며 진지한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같은 해 6월부터는 화상으로나마 공식 데이트를 했다고도 말했다. 프라티코는 “평소에는 그렇게 어리고 멀리있는 여성과 데이트를 할 수 없다. 코로나가 아니었으면 이런 일이 있었을까 싶다. 오히려 격리되어 있으면서 평소보다 온라인을 더 활발히 이용했던 게 운명적 만남의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자친구는 다른 여자와 달랐다. 일주일 만에 그 차이를 느꼈다. 대화가 즐거웠다”고 말을 이었다.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고 직접 만날 수는 없어도, 마음만은 그 어떤 사람보다 가깝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프라티코는 “아마 내가 정신적으로 어려서 잘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내가 피터팬 증후군이 있다. 나이에 비해 미성숙하다. 반면 여자친구는 나이에 비해 매우 성숙하다. 나이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라고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벨기에가 단계적으로 봉쇄 조치를 완화하며 국경을 열자, 프라티코는 단숨에 브뤼셀로 날아갔다. 온라인 연애 1년 만인 지난 6월 30일 벨기에에서 직접 얼굴을 마주한 두 사람은 8일 동안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 모두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프라티코의 여자친구 찰틴은 “이런 사람을 만났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내가 만난 사람 중 최고”라며 입이 마르도록 남자친구 칭찬을 했다. 두 사람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도 되도록 함께 보낼 생각이다.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면 프라티코가 있는 미국 버몬트에서 함께 살기로 약속도 했다. 물론 서른 살 가까운 나이 차이 때문에 부모 반대가 심하지만, 지금은 누구도 두 사람의 사랑을 말릴 수 없다. 프라티코는 “진정한 내 영혼의 동반자를 만났다. 이렇게 행복했던 적이 없다”며 여자친구와의 미국 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찰틴 역시 “대학 입학을 몇 년 미루더라도 그와 함께 있고 싶다. 내게는 대학보다 프라티코와의 관계가 최우선”이라며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여성편력’ 66세 에릭 슈미트 전 구글 회장, 27세 여친 생겼다

    ‘여성편력’ 66세 에릭 슈미트 전 구글 회장, 27세 여친 생겼다

    여성 편력으로 유명한 에릭 슈미트 전 구글 회장의 여자친구가 또 바뀌었다. 12일 뉴욕포스트 산하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66세 에릭 슈미트 전 회장에게 39세 연하 새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전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슈미트 전 회장의 공식 여자친구는 32세 연하의 의대 졸업생 알렉산드라 뒤스베르크였다. 슈미트 전 회장은 2017년 파티에서 만난 뒤스베르크와 드물게 오래 만났다. 지난해 여름 약혼설이 나돌 정도였다. 뒤스베르크도 슈미트 전 회장이 부인 웬디 슈미트(65)와의 혼인 관계를 청산하고 어서 아이를 낳아 기르길 원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만남 횟수가 줄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슈미트 전 회장은 11일 새 여자친구 미셸 리터(27)와 함께 미국 뉴멕시코주 스페이스포트 우주센터에 모습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이날 영국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버진 갤럭틱의 우주 비행선 ‘VSS 유니티’를 타고 우주로 가는 모습을 지켜봤다.슈미트 전 회장의 새 여자친구 리터는 컬럼비아 로스쿨 출신 사업가로 알려졌다. 그는 존스홉킨스대학에서 경제학, 국제학, 정치학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컬럼비아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를 졸업한 수재다. 스탠포드대학교 컴퓨터공학 연구소, 국토안보부 사이버안보분과위원회를 거쳐 금융거래플랫폼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딥테크 중심 자산운용사를 이끌고 있다. 슈미트 전 회장에게 새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난잡한 사생활도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1980년 현재의 부인과 결혼해 두 딸을 낳은 그는 혼외정사로 여러 차례 호사가들 입에 오르내렸다. 2010년부터 패션 디자이너 쇼샨나 그루스, CNBC 기자 출신 케이트 보너, 미국 홍보대행사 임원 마시 사이먼, 방송인 리사 쉴즈, 베트남 출신 피아니스트인 응구옌 차우지앙 등 여러 유명 인사가 그를 거쳐갔다. 소식통에 따르면 슈미트 전 회장의 이성관은 매우 까다롭다. 외적으로는 키가 크고 모델처럼 말라야 하며, 대화가 통할 만큼 똑똑해야 한다. 아무나 만나는 건 아니라는 전언이다. 하지만 한 번 만나기로 마음 먹은 여성은 어떻게든 유혹하고 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원을 밝히기를 꺼린 전 여자친구는 과거 현지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슈미트는 여성을 유혹할 때 그야말로 올인한다. 데이트 한 번 하기 위해 다른 여러 도시로 날아간다. 값비싼 선물도 자주 안긴다”고 폭로한 바 있다.익명의 전 여자친구는 슈미트가 자녀 계획은 운운하며 마치 미래를 함께할 것처럼 군다고도 밝혔다. 모두들 자신이 슈미트의 두 번째 부인이 될 거라고 생각하지만, 몇 달 후 자신이 유일한 여자친구는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고도 말했다. 2017년 4월 사교계 명사 울라 파커와 열애설이 터졌을 때도 슈미트는 동시에 6명을 만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가장 최근에 슈미트와 만났던 뒤스베르크 역시 그의 아이를 낳기 위해 난자를 얼려서 보관했다가 인공 수정을 거절당했다. 이런 슈미트의 혼외정사에 대한 아내의 입장은 어떨까. 웬디 슈미트는 2012년 8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에릭의 외도설에 대한 언급을 한 차례 거부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남편을 따라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싶지 않다. 짐이 되고 싶지 않다. 남편도 내가 스스로 짐처럼 느끼길 원하지 않는다. 나 역시 상당히 독립적으로 살고 있다”는 다소 모호한 답변을 내놓았다. 거듭된 불륜설로 이혼 얘기가 오가긴 했지만, 슈미트 부부는 현재까지도 여전히 혼인 관계를 유지 중이며 공식적으로는 부부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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