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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손승연 ‘열애설’ 터졌다… 상대는 즉각 부인

    가수 손승연 ‘열애설’ 터졌다… 상대는 즉각 부인

    뮤지컬 배우 겸 가수인 손승연과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사귄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가운데 최재림 측은 즉각 열애설을 부인하고 나섰다. 연예계 관계자는 2일 텐아시아 인터뷰에서 “손승연과 최재림이 연애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는 업계에서는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라고 전했다. 최재림은 2009년 데뷔한 뮤지컬 배우다. 그는 ‘오페라의 유령’, ‘레미제라블’, ‘마틸다’ 등 유명 뮤지컬 공연에 출연했다. 손승연도 2021년 뮤지컬 위키드 주연인 ‘엘파바’를 비롯해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했다.두 사람은 지난 5월 울진연호문화센터에서 ‘갈라 콘서트 더 스페셜’ 무대에 함께 오르기도 했다. 손승연은 과거 최재림에 대한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최재림, 말할 것도 없고 너무 팬입니다”라고 했다.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은 각자가 출연하는 공연에 여러 차례 방문하며 사랑을 키웠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손승연 측은 침묵하는 반면, 최재림 측은 텐아시아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 유빈♥권순우, ‘뽀뽀샷’ 공개…“공개연애 너무 좋아”

    유빈♥권순우, ‘뽀뽀샷’ 공개…“공개연애 너무 좋아”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35)이 테니스 선수 권순우(26·당진시청)와 공개 연애 중인 소감을 밝혔다. 유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공개 연애 처음 해봐요. 그니까 너무 좋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빈과 권순우가 함께 보낸 순간들이 담겼다. 볼에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모습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진다. 유빈은 댓글에 “팬들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야. 예쁘게 봐줘”라고 말하기도 했다. 권순우도 이에 다양한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권순우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 “네 맞아요. 이렇게 행복한 건 처음이에요. 그래서 너무 좋다고요”라는 글과 함께 유빈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에 유빈은 “나도 이렇게 행복한 적은 처음이야. my 권이상형씨”라고 댓글을 달았고, 권순우는 “먹유빈씨 빛난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 5월 유빈 소속사 르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유빈과 권순우 선수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유빈은 그룹 원더걸스 출신 가수로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 등에 출연 중이며, 권순우는 국내 테니스 랭킹 1위 선수다.
  • ‘13년 열애’ 김연자 “칠순 전에 결혼했으면…이미 동거”

    ‘13년 열애’ 김연자 “칠순 전에 결혼했으면…이미 동거”

    가수 김연자(64)가 결혼 계획을 밝혔다. 김연자는 1일 SBS ‘강심장 리그’에서 ‘13년째 교제 중인 연인과 아직 결혼 날짜를 잡지 않은 이유가 있느냐’는 질문에 “처음엔 나이가 있어서 ‘빨리해야지’ 싶었는데, 어느 순간 ‘서두를 필요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식만 안 올렸을 뿐”이라면서 “이미 같이 살면서 모든 걸 같이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연자는 “결혼식을 할 거면 의미 있게 하고 싶다”면서 “전남 영광의 김연자 기념관이 완공되면 그곳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빨라야 3~4년이다. 칠순이 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연자는 2012년 18세 연상 재일교포와 결혼 30년 만에 이혼했다. 당시 남편에게 돈을 맡겼다며 “1000억원대 자산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이후 소속사 대표인 홍상기씨와 10년 넘기 동거 중이다. 그는 “상대방(홍씨)도 원래 가수였다. (결혼식을) 동반 콘서트 형식으로 열어 볼까 한다”면서 “팬들을 포함해 공짜로 콘서트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싶다”고 밝혔다.
  • 박서준, 열애설에 침묵한 까닭…“두 달간 스토커에 시달려”

    박서준, 열애설에 침묵한 까닭…“두 달간 스토커에 시달려”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박서준(34)이 한 스토커로부터 2달간 스토킹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박서준은 1일 서울시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인터뷰에서 “원래 사생활에 대해 이렇게 보수적이진 않았는데, 이유가 있었다”면서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침묵을 지킨 이유를 밝혔다. 박서준은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나왔는데, 집 근처에서부터 항상 똑같은 차가 따라다닌다”면서 “제가 어딜 가는지 다 알아서 저보다 먼저 도착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박서준은 “2달 정도 스토킹을 겪었다. 섬뜩하고 무서웠고, 그런 경험들이 저를 방 안으로 밀어 넣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부모님이나 가족들은 저에게 피해가 갈까 봐 하루하루 조심해서 살아간다”며 “예전엔 가족들 좋으니까 사진도 올렸는데, 이런 일을 겪고 나니 지금은 후회가 됐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준다고 생각이 드니 어디까지가 적정선인지 모르겠더라”라고 말했다.
  • 양자경, 17세 연상 페라리 前CEO와 결혼 ‘19년 열애 결실’

    양자경, 17세 연상 페라리 前CEO와 결혼 ‘19년 열애 결실’

    배우 양자경(60)이 19년 열애 끝에 스포츠카 페라리의 전 CEO인 장 도트(77세)와 결혼식을 올렸다. 28일 해외 주요 매체에 따르면 양자경은 전날 장 토드와 스위스 제네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브라질 레이싱 드라이버 펠리페 마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사람의 결혼식 현장과 결혼식 카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카 페라리의 CEO, 국제자동차연맹(FIA) 회장 등을 역임한 장 토드는 양자경과 2004년부터 연인 관계를 이어왔다. 양자경은 말레이시아 출신으로 영화 ‘와호장룡’, ‘게이샤의 추억’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3월 영화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아시아계 배우로는 처음으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수지 기사에 “국민호텔녀” 악플 단 40대, “퇴물”은 무죄였지만…

    수지 기사에 “국민호텔녀” 악플 단 40대, “퇴물”은 무죄였지만…

    1심 유죄→2심 무죄→벌금 50만원 확정“모멸적 표현… 스캔들 연상 성적대상화” 가수 겸 배우 수지(28·본명 배수지) 관련 기사에 “국민호텔녀” 등 악성 댓글을 단 것은 모욕죄에 해당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27일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 이모씨의 재상고심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씨는 2015년 10월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란에 “언플이 만든 거품, 그냥 국민호텔녀”라는 댓글을 달고, 같은 해 12월엔 “영화폭망 퇴물 수지를 왜 A(다른 연예인)한테 붙임? JYP 언플(언론플레이) 징하네”라는 댓글을 게시한 혐의(모욕)로 기소됐다. 이씨는 재판 과정에서 “댓글 내용은 연예기획사 상업성을 정당하게 비판하는 내용이자 연예인에 대한 대중의 관심 표현”이라며 “인터넷상에서 허용하는 수위를 넘지 않았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1심은 ‘거품’, ‘국민호텔녀’, ‘영화 폭망’, ‘퇴물’ 등 표현을 사용한 것은 모욕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피해자가 연예인이고, 인터넷 댓글의 특수성을 감안해도 이러한 표현들이 건전한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본 것이다. 그러나 항소심은 이를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2심 재판부는 “‘언플이 만든 거품’은 피해자 인기나 긍정적 기사가 언론플레이의 결과물로서 실체보다 과하다는 뜻으로 위법하다고 보기 어렵다”며 “‘퇴물’이라는 표현은 모욕적 언사로 볼 수 있지만, 연예인 직업 특성상 ‘전성기가 지났다’는 내용을 다소 과격하게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또 “‘국민호텔녀’도 과거 배씨 열애설이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어 이씨는 이를 기초로 ‘국민여동생’이라는 마케팅 구호를 사용해 비꼰 것”이라며 “‘영화 폭망’도 배씨가 출연했던 영화가 흥행하지 못한 사실을 거칠게 표현한 것에 불과하다”고 봤다. 반면 대법원은 유죄 취지로 사건을 하급심으로 돌려보냈다. ‘거품’, ‘영화 폭망’, ‘퇴물’ 등은 연예기획사 홍보방식이나 영화 실적 등 공적인 영역에 대한 비판으로, 표현이 다소 거칠더라도 표현의 자유 영역에 해당하지만 ‘국민호텔녀’만큼은 다르다고 봤다. 대법원은 “이씨는 ‘호텔녀’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앞에 국민이라는 단어를 배치하고 ‘호텔’은 남자연예인과의 스캔들을 연상시키도록 사용했다”며 “‘국민호텔녀’는 사생활을 들춰 배씨가 종전 대중에게 호소하던 청순한 이미지와 반대의 이미지를 암시하면서 피해자를 성적대상화하는 방법으로 비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대법원은 또 “여성 연예인인 배씨의 사회적 평가를 저하할 만한 모멸적인 표현으로 평가할 수 있고 정당한 비판 범위를 벗어난 것으로 정당행위도 아니다”라고 판단했다. 이후 파기환송심은 대법원 판단 취지에 따라 ‘국민호텔녀’ 표현 부분을 모욕죄로 인정해 벌금 50만원을 선고했고, 이날 대법원은 형을 확정했다.
  • 미미♥천둥, 영화관서 포착…럽스타그램

    미미♥천둥, 영화관서 포착…럽스타그램

    천둥이 미미와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26일 가수 천둥은 여자친구 미미와 함께 관리샵을 찾았다며 “거북목 교정했더니 미밍이가 더 작아졌다.. 내가 자세가 좋아져서 목이 길어져 그런가보다”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서 천둥과 미미는 함께 영화관을 방문한 모습이다. 관리부터 영화 관람까지 데이트를 알차게 즐기고 있는 커플의 일상이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천둥과 미미는 최근 KBS2 예능 ‘세컨하우스2’를 통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며 깜짝 발표했다. 천둥은 가수 산다라박의 동생으로 유명하며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해 그룹 및 솔로 활동을 이어왔다. 미미는 지난 2016년 구구단으로 데뷔해 최근 배우로 전향했다.
  • 문신까지 새기며 약혼한 ‘가수 커플’ 파혼 발표

    문신까지 새기며 약혼한 ‘가수 커플’ 파혼 발표

    가수 로살리아와 라우 알레한드로 커플이 파혼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에 따르면 가수 로살리아, 라우 알레한드로가 3년만에 결별했다. 로살리아와 라우 알레한드로는 3년의 열애 끝에 지난 3월 약혼을 발표했으나 결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존경에도 불구하고 파혼에 동의했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021년 8월 만남을 시작해 9월 SNS를 통해 연인 사이임을 밝혔다. 이니셜로 문신을 새길 정도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지만 약혼 4개월여만에 결별을 선택했다.
  • ‘재산 168억’ 72세 배우, 4년 열애 끝 ‘♥36세 연하’와 결혼

    ‘재산 168억’ 72세 배우, 4년 열애 끝 ‘♥36세 연하’와 결혼

    홍콩 배우 이용기(72)가 올해 말 36세 연하의 여자친구이자 비행기 엔지니어인 크리스 웡(36)과 결혼한다. 최근 싱타오 데일리에 따르면 이용기는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조만간 여자친구 가족과 만날 예정이다. 이용기와 크리스 웡은 4년 동안 교제해 왔다. 이용기는 중국에서 크리스의 부모님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팬데믹으로 만남이 보류됐다고 전했다. 그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올해 결혼을 할 예정이지만, 조용히 할 생각이다. 결혼식을 열지 않고 친구 몇 명을 불러 간단한 식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기는 앞서 첫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세 명의 성인 자녀를 뒀다. 세 자녀 모두 크리스 웡 보다 나이가 많다. 크리스 웡은 이용기와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지만 2020년 유산했다. 이용기는 막대한 재산을 보유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그는 약 1억 홍콩달러(한화 약 168억원)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용기는 과거 인터뷰에서 해당 재산을 크리스 웡에게 물려줄 생각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용기는 1970년대 TVB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해 2위를 차지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 활동도 하며 홍콩 내 톱스타 자리에 올랐다. 크리스 웡은 현재 베이징 항공우주 대학 EMBA 과정을 등록해 마케팅 관리를 공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남편이 A급 연예인과 불륜”…아들 출산한 부인 ‘충격’

    “남편이 A급 연예인과 불륜”…아들 출산한 부인 ‘충격’

    세계적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30)가 영화 ‘위키드’에서 호흡을 맞추는 에단 슬레이터(31)와 열애를 즐기는 가운데 슬레이터의 부인 릴리 제이(32)가 충격에 빠졌다. 그란데는 2년전 결혼한 고급 부동산 중개인 달튼 고메즈(27)와 최근 결별했다. 영국으로 건너가 영화 ‘위키드’를 촬영하던 그란데는 동료 배우 슬레이터와 열애를 시작했다. 슬레이터는 고교 시절부터 알고 지낸 제이와 지난 2018년에 결혼해 올해 초 함께 아들을 낳았다. 그러나 이들은 현재 별거중이다. 23일(현지시간)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에 따르면 제이는 현재 상황에 “엄청나게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이와 가까운 한 소식통은 “이것은 그녀가 염두에 두고 있던 미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소식통은 “그녀는 다시 일어서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똑똑하고 추진력이 있다. 진정으로 최고의 엄마이다”라고 전했다. 슬레이터는 지난해 11월 인스타그램에 아내에게 보내는 기념일 헌사를 공유하며 “나의 가장 친한 친구”라고 썼다. 이어 “결혼 4년, 함께한 지 10년. 그리고 올해는 지금까지 중 최고의 해”라고 적었다. 그란데는 흥미롭게도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슬레이터는 그란데와의 로맨스 소식이 알려진 이후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당시 그는 8만 4000명의 팔로워를 보유했다. 그란데는 2년 전 결혼한 부동산 중개업자 달튼 고메즈(27)와 헤어졌고, 결별 소식이 알려진 직후 그란데와 슬레이터의 열애설이 터졌다. 그란데는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각색한 영화 ‘위키드’에서 글린다 역을 맡았고, 슬레이터는 엘파바의 여동생 네사로스의 연인인 보크 역을 연기한다.
  • 5년째 열애 ‘배우 커플’ 결별설…“다른 女배우와 술집서 목격”

    5년째 열애 ‘배우 커플’ 결별설…“다른 女배우와 술집서 목격”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던 배우 라미 말렉(42)과 루시 보인턴(29)이 열애 5년만에 결별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4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의 ‘보헤미안 랩소디’는 끝났는가? 할리우드에서 가장 매력적인 커플 중 하나가 5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는 추측이 돌고 있다”면서 “라미 말렉이 영국 노팅힐의 한 술집에서 여배우 레이첼 브로스나한(33)과 술을 마셨다”고 보도했다. 라미 말렉은 지난 7월 8일에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브루스 스프링스틴 콘서트에서 ‘더 크라운’으로 유명한 엠마 코린(27)과 함께 목격됐다. 특히 라미 말렉은 엠마 코린의 무릎에 손을 얹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였다.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은 지난 2017년 퀸 프레디 머큐리 전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뒤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공식 무대에 등장한 것은 지난 2월이었다.
  • 레이디제인, ‘10세 연하’ 임현태와 결혼

    레이디제인, ‘10세 연하’ 임현태와 결혼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7년 열애해온 10세 연하 가수 겸 배우 임현태와 결혼한다. 레이디제인은 2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된다. 이날 결혼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일중이 사회를 맡는다. 축가는 평소 친분이 두터운 가수 우디가 부를 예정이다.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는 10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7년 간 교제를 이어온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임현태가 MC를 맡아 진행하던 IHQ ‘오디션 트럭’에서 처음 만났고, 임현태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결혼식은 애초 10월 14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세 달 당겨졌다. 이에 레이디 제인은 지난달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다른 이유는 아니고 저희 아버지의 건강 문제로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디 제인과 임현태는 결혼식 후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이다.
  • 유빈, 9세 연하 ♥권순우와 첫 투샷

    유빈, 9세 연하 ♥권순우와 첫 투샷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이 9세 연하 테니스 선수 권순우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밖에서 본 우리가 본 우리, 내가 본 너가 본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유빈이 연인 권순우와 함께 테니스 코트에서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에는 유빈과 권순우가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순간이 담기기도. 특히 유빈은 권순우와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커플(짝) 사진을 공개하면서 핑크빛 분위기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빈과 권순우의 열애 소식은 지난 5월22일 전해졌다. 당시 유빈의 소속사 측은 “유빈과 권순우 선수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 최자, 신혼여행 중 담은 신부의 아름다운 뒤태

    최자, 신혼여행 중 담은 신부의 아름다운 뒤태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킬리만자로 국립공원을 바라보는 신부의 모습을 담은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최자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함께 탄자니아로 떠난 신혼여행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앞서 최자는 지난 9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예비 신부는 골프의류 회사에 다니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탄자니아로 신혼여행을 떠난 최자 부부는 드넓은 초원 속에서 얼룩말, 사자 등 야생동물의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 ‘4년 열애’ 천둥♥미미, 결혼 예고 “평생 함께 하고싶다”

    ‘4년 열애’ 천둥♥미미, 결혼 예고 “평생 함께 하고싶다”

    가수 천둥(32·본명 박상현)과 미미(30·본명 정미미)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iMBC연예에 따르면 천둥과 미미는 4년째 열애 중으로 조심스레 결혼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천둥과 미미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세컨 하우스2’ 예고편에 등장해 비공개 열애 중이었음을 밝혔다. 이후 천둥과 미미는 각각 인스타그램에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천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엔 걱정도 많았고 용기도 부족했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용기를 냈다”며 “항상 부족하고 불안한 저를 차분하게 응원해 주고 따듯하게 이해해주며 단단하게 지켜준 미미를 위해 앞으로 책임감을 갖고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천둥은 “내 살아가는 이유가 되어준 미미야.. 사랑하고 고마워”고 덧붙였다. 미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에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함께하는 시간 동안 늘 옆에서 저를 지켜주고 힘든 시기에도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주고 또 제가 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라고 했다. 한편 천둥은 1990년 10월생으로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그는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본명 박산다라)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미미는 1993년 1월생으로, 지난 2016년 구구단 멤버로 데뷔한 후 배우로도 활동해왔다.
  • 아이돌 커플 “4년 열애 중” 셀프 고백

    아이돌 커플 “4년 열애 중” 셀프 고백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32·본명 박상현)과 구구단 미미(30·본명 정미미)가 ‘세컨하우스2’를 통해 열애 사실을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세컨하우스2’ 말미에는 천둥과 미미가 함께 등장하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해당 예고편에서 천둥과 미미는 “너무 떨린다” “기대된다”는 말과 함께 등장,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찾아갔다. 두 사람은 함께 우산을 다정하게 쓴 채 손을 잡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연예계 비공식 커플 최초 공개”라는 자막과 함께 미미는 “저희 이제 4년”이라고 고백해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수종 또한 “4년?”이라고 되묻는 모습이었다. 이후 미미와 천둥은 “선배님이 말 안 들으실 때는” “비밀연애했을 때는” “선배님이 먼저 고백하셨냐” “공개는 어떻게 했냐” 등 질문을 쏟아내 최수종을 진땀 흘리게 했다. 이어 천둥은 “좀 어려운 부탁을 드리려고”라고 운을 뗐고 이어 “사실 진짜 상상을 못했다”고 말해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궁금증을 더했다. 천둥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편지를 게재했다. 편지에서 그는 “‘세컨하우스’를 통해 미미와의 연애를 공개하게 됐다”며 “처음엔 걱정도 많았고 용기도 부족했지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위해 용기를 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항상 부족하고 불안한 저를 차분하게 응원해 주고 따뜻하게 이해해 주며 단단하게 지켜준 미미를 위해 앞으로 책임감을 갖고 행복하게 잘 지내는 모습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또한 천둥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그리고 지금까지 저를 사랑해 주신 팬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열정적으로 음악하는 아티스트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끝으로 천둥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가 돼준 미미야, 사랑하고 고마워”라고 고백했다. 또한 미미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편지를 올렸다. 편지에서 미미는 “먼저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방송을 통해서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팬분들도 갑작스러운 소식에 많이 놀라셨을 거 같아서 마음을 담아 손 편지를 써본다”고 적었다. 미미는 이어 천둥에 대해 “제게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며 “함께하는 시간 동안 늘 옆에서 저를 지켜주고 힘든 시기에도 저에게 많은 힘이 돼주고 또 제가 더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저희의 앞날을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다”고 덧붙이며 글을 마무리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셀카도 공개했다. 천둥은 미미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둥은 1990년 10월생으로 지난 2009년 엠블랙으로 데뷔했다. 걸그룹 투애니원 출신 산다라박(본명 박산다라)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미미는 1993년 1월생으로, 지난 2016년 구구단 멤버로 데뷔한 후 배우로도 활동해왔다.
  • “샘 스미스 패션 최악”…시사회 참석 모습 보니

    “샘 스미스 패션 최악”…시사회 참석 모습 보니

    팝스타 샘 스미스가 패션 지적을 받았다. 샘 스미스는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바비’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샘 스미스는 오버사이즈 블루 스웨트 셔츠와 와이드 팬츠를 입었다. 이날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샘 스미스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편안해 보였지만 팬들은 일반적인 레드카펫 패션과는 큰 차이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 평론가는 트위터에 “가장 많은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대신 이걸 선택했다”고 지적했다. 이 외에도 “내가 본 것 중 최악의 의상이다”, “too much clothes”라는 부정적 반응이 나왔다. 한편 샘 스미스는 지난 2019년 자신이 논-바이너리(스스로 남성·여성으로 뚜렷하게 정체화하지 않은 성소수자)라며 커밍아웃했다. 최근에는 3살 연하의 동성 패션 디자이너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 브브걸 유정·이규한, 10세 차이 열애설

    브브걸 유정·이규한, 10세 차이 열애설

    그룹 브브걸 유정(32)과 배우 이규한(42)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브브걸 측은 유정과 이규한의 열애설과 관련 13일 오전 뉴스1에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이규한 측 역시 뉴스1에 “확인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유정과 이규한의 열애설을 제기했다. 두 사람이 지난 2월 방송된 KBS 2TV 예능 ‘촌스럽게 여기도 안 와봤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한편 1991년 5월생인 유정은 지난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한 뒤 ‘롤린’으로 큰 인기를 얻었고, ‘치맛바람’, ‘운전만 해’ 등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소속사를 옮겨 컴백을 앞두고 있다. 1980년 8월생인 이규한은 지난 1996년 KBS 2TV 드라마 ‘스타트’로 데뷔했으며 영화 ‘마파도 2’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막돼먹은 영애씨’, ‘우아한 가’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ENA ‘행복배틀’에 출연 중이다.
  • 블랙핑크 리사 ‘세계 2위’ 부호와 열애설

    블랙핑크 리사 ‘세계 2위’ 부호와 열애설

    블랙핑크 리사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블랙핑크 리사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상대는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이자 세계 최대 럭셔리 제국 LVMH의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 프레데릭 아르노다. 열애설이 불거진 이유는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가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두 차례 포착됐기 때문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일행이 더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연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리사는 현재 파리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재계약 여부를 논의하고 있다.
  • 악의적 허위 댓글에… 피해자만 운다

    최근 ‘역도 영웅’ 장미란 용인대 체육학과 교수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으로 발탁된 뒤 이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댓글 등이 달린 것을 계기로 악성 댓글 세태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국가에서 자유로운 의견 표명도 중요하지만 근거 없는 허위 사실 때문에 개인이나 기업이 피해를 볼 경우 회복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11일 업계 등에 따르면 악의적 허위 정보 확산에 앞장서는 이들을 교통사고 현장에 경쟁적으로 달려가는 견인차에 빗대 ‘사이버 레커’(Cyber Wrecker)라고 부른다. 악성 허위 정보는 스포츠 스타나 연예인 등 유명인의 열애설과 불화설, 채무 논란 및 사망설 등 종류를 가리지 않는다. 올해 초 중년 배우 A씨는 자신이 투병 사실을 숨기고 촬영하다가 숨졌다는 황당한 동영상이 올라오자 직접 “살아 있다”며 “가짜 뉴스로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했다. 지난해 20대 배구선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악플은 이제 그만해 달라. 버티기 힘들다”고 밝힌 뒤 극단적 선택을 해 충격을 준 바 있다. 이런 피해는 기업도 마찬가지다. 지난 2월 맥도날드 감자튀김 이물질 사건이 대표적이다. 한 익명 게시판에 ‘감자튀김에서 동물 다리가 나왔다’는 글이 올라온 뒤 누리꾼이 ‘쥐 실험을 해 봐서 보자마자 쥐 다리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는 추정 글을 쓰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업체는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지만 일부 매체가 네티즌 반응을 옮기며 브랜드 이미지 실추는 물론 매출 감소 등 금전적 타격을 입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해당 물질은 감자가 맞다”고 확인해 일단락됐지만 업체의 피해는 막대했다. 7년 전 기술 탈취 관련 소송에 휘말렸던 현대자동차는 의혹을 벗었지만 여전히 이와 관련한 악플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16년 B사는 현대자동차가 자사의 기술을 훔쳤다며 1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대법원에서 무혐의 판결을 받았음에도 여전히 ‘협력 업체는 안중에 없느냐’는 등의 비방 댓글에 시달리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6명이 온라인에서 접하는 정보의 진위 여부에 대해 우려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올 정도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악성 댓글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한다. 재발 방지를 위한 경고 효과와 피해자에 대한 보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미국 플로리다 법원은 문제 학생을 위한 대안학교 알선 사업을 하던 한 시민에 대해 ‘사기꾼’이라는 악성 댓글을 단 여성에게 무려 113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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