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열애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346
  • ‘내 딸 서영이’ 훈훈 우정 눈길, ‘공개 열애’ 이상윤에 ‘엄마’ 이보영까지

    ‘내 딸 서영이’ 훈훈 우정 눈길, ‘공개 열애’ 이상윤에 ‘엄마’ 이보영까지

    가수 겸 배우 이정신이 과거 출연한 드라마 ‘내 딸 서영이’팀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이정신은 인스타그램에 “Good nigh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배우 이상윤, 이보영, 장희진, 그리고 이정신이 한 식당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최근 가수 유이와 공개 열애를 발표해 화제에 오른 이상윤과 배우 지성과 결혼해 최근 엄마가 됐음에도 변함없이 여신 미모를 뽐내는 이보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내 딸 서영이팀 우정 보기 좋다”, “드라마 재밌게 봤었는데”, “다들 너무 예쁘고 멋있다”, “이정신 귀여워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윤, 이보영, 장희진, 이정신은 지난 2013년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내 딸 서영이’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니엘, 친구들과 여행간 것..자필 사과문 공개 “다시 믿음 드리겠다”

    니엘, 친구들과 여행간 것..자필 사과문 공개 “다시 믿음 드리겠다”

    13일 틴탑 니엘이 열애설에 대해 친구들과 여행간 것이라고 해명한 가운데 니엘의 친필 사과문이 팬카페를 통해 공개됐다.   사과문에서 니엘은 “이런 일로 불미스러운 인사 드리는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팬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저는 공식적인 앨범 활동을 끝낸 뒤 친구들과 여행을 계획했고 같이 여행간 일행은 친한 지인들일 뿐 여러분들이 오해하는 관계는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 “하지만, 저의 불찰로 인해 팬 여러분들께서 오해를 하시게 해왔었고 계속해서 믿음을 드리지 못한 것 또한 분명 저희 큰 잘못이라 생각한다”라며 “감히 이런 말을 하기엔 죄송하지만, 진심으로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고 발전해 나가는 니엘이 되겠다”라고 사과의 말을 전했다.   끝으로 니엘은 “저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고 가슴 아파하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제게 보내 주신 질책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반성하고 꼭 다시 믿을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라고 글을 끝맺었다.   한편 이날 니엘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니엘이 지난 9일 동행인 세 명과 여행을 떠난 것은 맞지만, 어디까지나 친구들과 함께 여행간 것”이라고 밝히며 열애설을 적극 해명한 바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허이재 ‘당신은 선물’, 8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여전한 청순 미모’

    허이재 ‘당신은 선물’, 8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여전한 청순 미모’

    배우 허이재가 SBS 새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 주연을 확정 짓고 8년만의 안방극장 복귀 소식을 알렸다.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허이재는 영화 ‘비열한 거리’, ‘해바라기’ 등을 통해 신선한 마스크와 인상적인 연기로 주목 받으며 스크린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 브라운관의 주연을 맡는 동시에 MC활동과 각종 CF, 뮤직비디오의 뮤즈로 활약하며 라이징스타로 떠올랐다. 탄탄한 연기력과 청순한 매력으로 주목 받아 온 허이재는 최근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감독 김경형)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허이재의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13일 “허이재가 SBS 새 저녁 일일드라마 ‘당신은 선물’에 여주인공 공현수로 출연하게 됐다”고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각오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배우 허이재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로 응원해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더했다. 13일 ‘당신은 선물’ 첫 촬영에 돌입하는 허이재는 지난 2008년 KBS 드라마 ‘싱글파파는 열애중’ 이후 8년만의 브라운관 컴백으로 이번 드라마를 통해 허이재의 새로운 변신이 어떻게 그려지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신은 선물’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역경을 딛고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오는 6월 중 방송될 예정. 허이재는 극 중 밝고 순수한 성격의 의상디자이너 공현수 역할을 맡았다. 허이재는 “공현수라는 인물로 오랜만에 시청자 분들께 인사 드리게 됐다. 많이 부족하지만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 ‘당신은 선물’을 통해 좋은 연기로 시청자 여러분께 보답하고 싶다. 앞으로 ‘당신은 선물’ 많이 사랑해주시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허이재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로 초청받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을 빛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민효린 “태양과 열애 기사는 꽤 만났을 때 났다”

    민효린 “태양과 열애 기사는 꽤 만났을 때 났다”

    ‘라디오스타’ 민효린이 태양과의 러브스토리를 직접 공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으로 JYP 사단인 박진영-민효린-지소울(G.Soul)-조권이 출연한다. 태양과 열애중인 민효린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규현이 “태양의 연인 민효린 씨, (열애 기사가 났을 때) 얼마나 만났을 때였어요?”라고 묻자 그는 “꽤 만났을 때 였어요”라고 덤덤하게 그 당시의 기억을 끄집어냈다. 이어 민효린은 태양과의 연애스토리를 털어놓으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민효린이 직접 밝히는 태양과의 러브스토리와 지소울의 애정이 담긴 문자는 금일 오후 11시1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JYP 박진영-민효린-지소울-조권 출격 “사실 태양과 헤어졌다가..”

    ‘라디오스타’ JYP 박진영-민효린-지소울-조권 출격 “사실 태양과 헤어졌다가..”

    ‘라디오스타’에서 민효린이 태양과의 러브스토리를 직접 공개했다. 그는 열애 소식이 처음 알려졌을 당시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태양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자체 인증했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조희진 / 연출 황교진)는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으로 JYP 사단인 박진영-민효린-지소울(G.Soul)-조권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민효린는 예쁜 미모와 귀여운 미소로 들어서 스튜디오를 환하게 밝혔다. 이후 그는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저는 효린이가 제일 웃겨요”라는 박진영의 말처럼 외모와는 상반된 찰진 입담을 과시하며 웃음을 자아내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태양과 열애중인 민효린은 그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밝힐 예정이다. 규현이 “태양의 연인 민효린 씨, (열애 기사가 났을 때) 얼마나 만났을 때였어요?”라고 묻자 그는 “꽤 만났을 때였어요”라고 덤덤하게 그 당시의 기억을 끄집어 냈다. 이어 민효린은 “중간에 한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라면서 태양과의 연애스토리를 털어놓는가 하면, 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함께 출연한 JYP의 수장 박진영이 민효린-태양의 열애와 관련해 YG의 수장 양현석과 연락을 취했었던 비하인드까지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해져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민효린은 지소울의 문자를 기습적으로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소울이 누나를 되게 좋아했어요”라는 조권의 폭로에 이어 그가 “전 그 당시의 문자도 있어요”라며 휴대전화를 꺼내 들어 문자를 공개한 것. 이를 본 4MC는 “진짜 좋아했네”라며 눈이 휘둥그레졌다는 후문이어서 무슨 내용일지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효린은 “아직 가수에 대한 열정이 남아있어서 노래 부를 때 진지해지거든요”라며 노래를 선곡한 뒤, 무대에 올라 진지한 모습으로 열창을 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민효린이 직접 밝히는 태양과의 러브스토리와 지소울의 애정(?)이 담긴 문자는 오늘(11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내가 나왔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클로이 모레츠, ‘김치 싸대기’ 날린 과거 눈길 “브루클린 베컴 조심해”

    클로이 모레츠, ‘김치 싸대기’ 날린 과거 눈길 “브루클린 베컴 조심해”

    10일 브루클린 베컴과의 열애를 인정한 클로이 모레츠의 과거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 SNL에 출연한 모습을 녹화해 올렸다.   당시 개그맨 유세윤과 신혼부부로 출연한 클로이 모레츠는 영상에서 색동 저고리를 곱게 차려입고 있다. 조신한 표정으로 유세윤을 바라보던 클로이 모레츠는 유세윤이 “우리 월세부터 시작하자”라는 말을 건네자 “월세?”라고 반문하며 분노의 김치 싸대기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브루클린 베컴은 맞을일 없겠다”, “클로이 모레츠 너무 귀엽다”, “두 사람 행복하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유명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에 올랐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브루클린 베컴, SNS에 클로이 모레츠 사진 올리며 “자기♥” 열애 인정

    브루클린 베컴, SNS에 클로이 모레츠 사진 올리며 “자기♥” 열애 인정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이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클로이 모레츠는 한 인터뷰에서 브루클린 베컴과 열애설에 관해 “사귀는 게 맞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부터 데이트 장면이 자주 목격되면서 몇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줄곧 부인해 온 바 있다. 그럼에도 브루클린 베컴은 그동안 공공연히 자신의 SNS에 클로이 모레츠의 사진을 게재하며 열애를 암시했다. 특히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te night take out with bae♥(늦은 밤 나의 자기와 테이크 아웃)”라는 글과 함께 클로이 모레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Bae’는 ‘Baby’의 줄임말로 애인을 지칭한다.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화한 것이나 다름 없는 것.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유명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그룹 스파이스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 부부의 아들이다. 클로이 모레츠는 할리우드 배우로 ‘우리 결혼했어요’, ‘나 혼자 산다’, ‘문제적 남자’, ‘SNL 코리아’에 출연하며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고은, ‘열애설 상대’ 김동욱과 당당한 세부 인증샷

    김고은, ‘열애설 상대’ 김동욱과 당당한 세부 인증샷

    배우 김고은(24)이 최근 열애설이 제기된 배우 김동욱(32)과의 친분을 당당하게 드러냈다. 김고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리핀 세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동욱 김고은이 지인들과 함께 배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난 6일 한 매체는 김동욱 김고은이 함께 세부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일 뿐”이라며 “두 사람이 함께 스킨 스쿠버 동호회 회원이다. 동호회 멤버들과 함께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필리핀에 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결혼, 혼인신고 5년 만에..“이보다 좋은 타이밍 없다”

    김가연 임요환 결혼, 혼인신고 5년 만에..“이보다 좋은 타이밍 없다”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6) 배우 김가연(44)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다. 임요환 김가연 부부의 결혼식이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호텔에서 진행됐다. 김가연과 절친한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았으며 개그맨 조세호, 김숙 등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임요한 김가연은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한 법적 부부였으며 지난해 8월 딸도 얻었다. 임요한은 결혼식 전 열린 기자회견에서 “프로게이머로 활동할 때는 바빠서 결혼식을 못했고 곧바로 김가연이 둘째를 임신하면서 지금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 했다”면서 “유재석 스케줄도 맞아떨어져서 이보다 더 좋은 타이밍은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김가연은 “저희의 결혼식에 와줘서 감사하다. 축하 받게 돼 행복하다. 감사드린다”며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 “너무 늦으면 결혼식을 못 할 것 같았는데 지금이라도 해서 다행이다. 떨린다”이라며 결혼식을 앞둔 설레는 심경을 전했다. 한편 임요환과 김가연은 지난 2008년 스포츠 행사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으며 이듬해 말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0년 열애 사실을 공개했고 2011년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연합뉴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토다 에리카 누구? 카세 료 열애설에 ‘관심폭발’ 화보 보니 ‘일본 여신’

    토다 에리카 누구? 카세 료 열애설에 ‘관심폭발’ 화보 보니 ‘일본 여신’

    일본 배우 토다 에리카(29)가 카세 료(43)와의 열애설에 휩싸이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6일 일본 현지 매체는 “‘SPEC’ 시리즈에서 수사관 콤비로 호흡을 맞춘 카세 료, 토다 에리카가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우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카세 료, 토다 에리카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SPEC’ 시리즈에 투톱 주연으로 나서 호흡을 맞췄다. 카세 료와의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토다 에리카는 1988년생으로 일본에서 ‘국민 여신’으로 통하는 배우다. ‘데스노트’ 시리즈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이밖에 2007년 영화 ‘성게전병’과 드라마 ‘라이어게임’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드라마 ‘여왕의 교실’, ‘꽃보다 남자’ 등에도 출연했다. 카세 료는 영화 ‘박치기’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허니와 클로버’ ‘도쿄 랑데뷰’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에 출연했으며 일본의 대표 연기파 배우로 꼽힌다. 한편 카세 료 토다 에리카 열애설에 양 소속사 측은 “사생활일 뿐”이라고 말을 아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토다 에리카 카세 료 열애설, SNS 사진 보니 ‘피투성이’ 경악

    토다 에리카 카세 료 열애설, SNS 사진 보니 ‘피투성이’ 경악

    일본 배우 토다 에리카(29)와 카세 료(43)의 열애설이 화제가 되며 토다 에리카의 SNS 사진에도 눈길이 모인다. 6일 일본 현지 매체는 “‘SPEC’ 시리즈에서 수사관 콤비로 호흡을 맞춘 카세 료, 토다 에리카가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우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지난해 토다 에리카가 올린 사진이 재주목 받고 있다. 토다 에리카는 2015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세 료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토다 에리카는 드라마 ‘SPEC’ 종영 후 “spec 最後まで見てくれたみんな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写真は連ドラの最終話の時 #二人で血まみれピース #懐かしい(SPEC 끝까지 봐준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진은 드라마 최종회 때. 피투성이 둘이서. 그리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토다 에리카와 카세 료는 피투성이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자연스러움 속에 다정함이 묻어난다. 한편 카세 료, 토다 에리카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카세 료 토다 에리카 열애설, 일본 톱배우 커플 탄생? 나이차 보니

    카세 료 토다 에리카 열애설, 일본 톱배우 커플 탄생? 나이차 보니

    일본 배우 카세 료, 토다 에리카 열애설이 화제다. 6일 일본 현지 매체는 “‘SPEC’ 시리즈에서 수사관 콤비로 호흡을 맞춘 카세 료, 토다 에리카가 사랑을 키우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카세 료, 토다 에리카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SPEC’ 시리즈에 투톱 주연으로 나서 호흡을 맞췄다. 올해 43세가 되는 카세 료와 29세인 토다 에리카의 나이 차이는 무려 14살이다. 매체에 따르면 카세 료, 토다 에리카의 교제가 시작된 것은 작년부터다. 두 사람은 ‘SPEC’ 출연을 계기로 연인이 됐고, 4월 2일 방송된 드라마 ‘이 거리의 생명에’에서 다시 조우해 눈길을 끌었다. 카세 료는 지난 3월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토다 에리카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토다는 매우 신뢰하고 있는 배우이며 언제라도 자극과 안심을 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토다 에리카 역시 카세 료에 대해 “배우로서 신뢰하고 있으며 안심감을 주기 때문에 모두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그러나 카세 료, 토다 에리카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는 “사생활일 뿐”이라며 말을 아꼈다. 일본의 국민 여배우로 통하는 토다 에리카는 2005년 개봉된 영화 ‘데스노트’ 아마네 미사 역으로 출연하며 한국에도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14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바 있는 카세 료는 영화 ‘박치기’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허니와 클로버’ ‘도쿄 랑데뷰’ ‘바닷마을 다이어리’ 등에 출연한 일본의 국민배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고은, 이상형 보니 “키 크고 웃는 모습이 예쁜 남자” 김동욱은?

    김고은, 이상형 보니 “키 크고 웃는 모습이 예쁜 남자” 김동욱은?

    배우 김고은(24)이 김동욱(32)과의 열애설에 휘말리며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김고은은 지난해 12월 네이버 V앱을 통해 중계된 tvN ‘치즈인더트랩’ 개강파티 방송에 박해진, 서강준과 함께 참여했다. 이날 김고은은 이상형을 묻자 “키 큰 자상한 남자”라고 대답했다. 이어 “웃는 모습이 예쁜 분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발언은 6일 김고은과 열애설에 휩싸인 김동욱과도 일치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 매체는 “김고은 김동욱이 필리핀 세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으나 양 소속사 측은 “둘만의 여행이 아닌 스킨 스쿠버 모임에서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함께 간 것”이라며 일축했다. 한편 김고은은 배우 윤여정, 샤이니 민호 등과 호흡을 맞춘 영화 ‘계춘할망’의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고기 굽는 설리에 애정 뚝뚝 “잘 가르친 내 수제자”

    최자, 고기 굽는 설리에 애정 뚝뚝 “잘 가르친 내 수제자”

    연예계 공식 커플 최자와 설리가 고기집 데이트에 나섰다. 6일 최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가르쳤다. 내 수제자로 인정 #구공탄 #일취월장 #항정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기 굽기에 열중한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설리는 편안한 복장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 표정 너무 귀엽다”, “예쁜 커플 예쁜 사랑하세요”, “잘 사귀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아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자♥설리 커플은 지난 2014년 열애를 인정하며 여느 평범한 커플과 같이 서로의 데이트 사진을 자주 공개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김동욱 김고은 열애설 부인, 세부 데이트 포착? “자격증 따러 간 것”

    김동욱 김고은 열애설 부인, 세부 데이트 포착? “자격증 따러 간 것”

    배우 김동욱(32)과 김고은(24)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이를 즉각 부인했다. 6일 스포츠월드는 김고은 김동욱의 뒷모습을 포착한 사진과 함께 두 사람이 “소속사 선후배로 시작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김고은 김동욱은 지난 5일 필리핀 세부의 한 리조트에서 함께 포착됐다. 목격자에 의하면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다니는 등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데이트를 즐겼다. 김고은 김동욱은 최근까지 장인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김동욱은 2005년 창립부터 10여년간 함께해오다 지난 1월 소속사를 옮겼으며 김고은은 2012년 데뷔작 영화 ‘은교’부터 함께해 오고 있다. 그러나 장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고은 김동욱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어 필리핀 동반 여행 보도에 대해서는 “두 사람이 함께 스킨 스쿠버 동호회 회원이다. 동호회 멤버들과 함께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필리핀에 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김동욱은 2004년 주연작 영화 ‘순흔’을 통해 데뷔, 2007년 MBC ‘커피프린스 1호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국가대표’, ‘후궁: 제왕의 첩’, ‘쓰리 썸머 나잇’, JTBC ‘하녀들’, 뮤지컬 ‘온에어’, ‘형제는 용감했다’ 등에 출연했다. 김고은은 2012년 파격적인 스토리로 화제가 된 영화 ‘은교’로 데뷔했으며 영화 ‘몬스터’, ‘차이나타운’, ‘협녀, 칼의 기억’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홍설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이와 열애 이상윤, 이상형 조건 2가지 “예쁘고 착한 여자” 첫만남 사진보니

    유이와 열애 이상윤, 이상형 조건 2가지 “예쁘고 착한 여자” 첫만남 사진보니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와 배우 이상윤의 열애 사실이 공개되며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3일 이상윤과 유이 양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올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에 이상윤이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이상형 발언이 주목받고 있는 것. 이상윤은 지난해 4월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대시 많이 받았을 것 같다”는 질문에 “그런 얘기 많이 한다. 최근에도 ‘외롭다’ 하면 ‘너는 주변에 만나려고 하면 만날 수 있지 않냐’ 하는데 없다. 없으니까 못 만나지!”라고 토로했다. 이상형을 묻자 “착하고 예쁜 여자”라며 “두 개만 되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미래의 여자친구를 향해 “빨리 오세요. 외롭습니다.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영상편지를 쓰기도 했다. 한편 유이와 이상윤은 지난해 12월 ‘2015 MAMA’ 시상식에서 레드카펫 파트너로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나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은지, 에이핑크 내 왕따설에 대해 입 열다 (비정상회담)

    정은지, 에이핑크 내 왕따설에 대해 입 열다 (비정상회담)

    걸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그룹 내 왕따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은지는 2일 밤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음모론’을 주제로 토론을 나눴다. 이날 MC들은 “음모론 하면 연예인을 빼놓을 수 없다”며 에이핑크 내 정은지 왕따설에 대해 언급했다. MC들이 “그래서 솔로 앨범을...”, “하늘을 못 가리니까 ‘하늘 바라기’라는 노래를 낸 것 아니냐”며 장난을 치자 정은지는 “저 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돌아가며 한 번씩 왕따설이 있었다”면서 “아예 작정을 하고 만드는 거다. 그냥 혼자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더라도 그 부분을 캡처해서 왕따라고 말한다. 색안경을 끼고 보니 그걸 진짜라고 믿는다”고 토로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는 “그게 인터넷 루머로만 돌면 모르겠는데 기사화가 되는 경우도 많다”며 공감했고, 정은지는 고개를 끄덕거리더니 “오빠(전현무)도 그렇지 않았냐? 가방”이라며 최근 전현무의 열애 해프닝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영상=비정상회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