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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리나♥박용근, 일본 여행 ‘달달’ 인증샷 “굵고 짧게 잘 놀았다”

    채리나♥박용근, 일본 여행 ‘달달’ 인증샷 “굵고 짧게 잘 놀았다”

    가수 채리나가 야구선수 박용근(KT 위즈)과의 달달한 사진을 공개했다. 채리나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굵고 짧게 잘 놀았다. 곧 일터로 복귀해야 하지만 #도쿄 #채리나 #박용근 #하라주쿠 #긴자 #벌써 추억 #다시 일터로 #으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네 컷의 사진에는 일본 도쿄의 거리를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채리나 박용근 커플의 모습이 담겨있다. 채리나 박용근은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지난 9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처럼 유난히 잘 어울렸지만 아쉽게 헤어져 ‘잘 어울렸던 커플’로 꼽히는 스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제는 남이 됐지만 유독 잘 어울려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던 할리우드 커플 13쌍을 모아봤습니다. 1. 데미 무어(54)-애쉬튼 커쳐(38)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2005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사실이 밝혀지면서 이혼했습니다. 이후 애쉬튼 커쳐는 201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후 이듬해 7월 재혼했습니다. 2. 레이첼 맥아담스(38)-라이언 고슬링(36)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노트북’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MTV 무비어워즈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하며 멋진 키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3. 제니퍼 애니스톤(47)-브래드 피트(53)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혼 소식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05년 이혼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혼소송 당시 피트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4. 커스틴 던스트(34)-제이크 질렌할(36)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배우인 메기 질렌할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2002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공식연애는 2004년까지지만, 2006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 브리트니 스피어스(35)-저스틴 팀버레이크(35)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커플이었습니다.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었던 두사람의 만남에 전세계가 열광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여의 짧은 교제 끝에 아쉽게 결별했습니다. 이후 브리트니는 여러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양육하고 있고, 저스틴은 배우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해 아들 실라스 랜덜 팀버레이크를 두고 있습니다. 6. 엠마 스톤(28)-앤드류 가필드(3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 한 달만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열애를 지속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5년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좋은 친구사이로 돌아갔습니다. 7. 미란다 커(33)-올랜도 블룸(39)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랜도 블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했던 미란다 커의 만남은 헐리우드의 핫이슈였습니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었습니다. 이후 2013년 이혼을 발표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현재 각자의 사랑을 찾았는데요.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며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약혼 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8. 바네사 허진스(28)-잭 에프론(29) 2005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하이틴스타 반열에 오른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각종 공식 석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4년여 간의 교제 끝에 친구 사이로 남기로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9. 하이디 클룸(43)-씰(53) 2005년 결혼한 팝스타 씰과 모델 하이디 클룸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할로윈 파티 때마다 파격적인 커플의상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두 사람은 7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2년 이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10. 크리스틴 스튜어트(26)-로버트 패틴슨(30)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작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이나 두 사람의 연애는 수많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크리스틴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드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밀애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11. 제니퍼 로렌스(26)-니콜라스 홀트(27) 일도 하고 사랑도 한 커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로렌스와 영국 출신인 니콜라스 홀트는 4년 간 열애를 지속했지만 결국 장거리 연애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12. 셀레나 고메즈(24)-저스틴 비버(22) 10대 시절이던 2011년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은 10대 커플답게 SNS와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저스틴과 셀레나는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지만 최근까지도 수차례 재결합과 결별을 반복했고, 지난 2월 다시 결별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13. 니콜 키드먼(49)-톰 크루즈(54) ‘브란젤리나’ 커플 이전에 세기의 커플로 꼽혔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2001년 11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2006년 니콜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했으며, 톰 크루즈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06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해피투게더 세븐 출연에 여자친구 이다해 경고 “박명수만 조심해”

    해피투게더 세븐 출연에 여자친구 이다해 경고 “박명수만 조심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수 세븐이 연인 이다해와 공개연애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KBS 2TV ′해피투게더3′의 13일 방송은 ‘팩트폭력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대 반박할 수 없는 강력한 팩트를 소유한 5인방, 강균성-세븐-슬리피-성소-차은우가 출연해 돌직구 토크로 시청자들에게 속 시원한 사이다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가수 세븐이 5년만에 방송에 복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세븐은 “너무 오랜만에 방송이라 긴장되고 떨린다”며 무릎을 가만히 두지 못해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해피투게더’ MC군단은 안절부절 못하는 세븐은 아랑곳없이, 그에게 짓궂은 팩트 폭격을 퍼부어 웃음을 더했다. 무엇보다 세븐은 지난 9월 배우 이다해와의 열애사실을 공개해 큰 화제를 불러 모은 바, 이날 역시 세븐 이다해 커플의 공개연애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세븐은 “파파라치에 사진을 찍힌 걸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전혀 몰랐다. 사실 저희가 모자 정도는 썼지만 완전히 가리고 다니진 않았기 때문에 (기사가 나올 것을) 어느 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유재석은 “들키는데 1년이나 걸려서 사실 초조했던 것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세븐은 자신의 ‘해피투게더’ 출연에 대해 이다해가 특별한 조언을 했다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그는 이다해가 “박명수 오빠만 조심하라고 했다”고 털어놨고, 이에 발끈한 박명수는 “하나만 걸리면 된다”며 오히려 전투력을 불태워 세븐의 진땀을 뺐다. 그런가 하면 이날 세븐은 이다해와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비하인드 스토리뿐만 아니라 3년 전 뜨거운 감자였던 근무지 이탈 사건에 대한 심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는 후문. 이에 5년만에 돌아온 세븐의 공중파 예능 복귀전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함께하면 더 행복한 목요일 밤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오는 13일(목)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3’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지난 9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처럼 유난히 잘 어울렸지만 아쉽게 헤어져 ‘잘 어울렸던 커플’로 꼽히는 스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제는 남이 됐지만 유독 잘 어울려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던 할리우드 커플 13쌍을 모아봤습니다. 1. 데미 무어(54)-애쉬튼 커쳐(38)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2005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사실이 밝혀지면서 이혼했습니다. 이후 애쉬튼 커쳐는 201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후 이듬해 7월 재혼했습니다. 2. 레이첼 맥아담스(38)-라이언 고슬링(36)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노트북’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MTV 무비어워즈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하며 멋진 키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3. 제니퍼 애니스톤(47)-브래드 피트(53)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혼 소식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05년 이혼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혼소송 당시 피트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4. 커스틴 던스트(34)-제이크 질렌할(36)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배우인 메기 질렌할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2002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공식연애는 2004년까지지만, 2006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 브리트니 스피어스(35)-저스틴 팀버레이크(35)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커플이었습니다.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었던 두사람의 만남에 전세계가 열광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여의 짧은 교제 끝에 아쉽게 결별했습니다. 이후 브리트니는 여러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양육하고 있고, 저스틴은 배우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해 아들 실라스 랜덜 팀버레이크를 두고 있습니다. 6. 엠마 스톤(28)-앤드류 가필드(3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 한 달만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열애를 지속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5년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좋은 친구사이로 돌아갔습니다. 7. 미란다 커(33)-올랜도 블룸(39)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랜도 블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했던 미란다 커의 만남은 헐리우드의 핫이슈였습니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었습니다. 이후 2013년 이혼을 발표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현재 각자의 사랑을 찾았는데요.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며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약혼 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8. 바네사 허진스(28)-잭 에프론(29) 2005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하이틴스타 반열에 오른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각종 공식 석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4년여 간의 교제 끝에 친구 사이로 남기로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9. 하이디 클룸(43)-씰(53) 2005년 결혼한 팝스타 씰과 모델 하이디 클룸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할로윈 파티 때마다 파격적인 커플의상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두 사람은 7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2년 이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10. 크리스틴 스튜어트(26)-로버트 패틴슨(30)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작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이나 두 사람의 연애는 수많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크리스틴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드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밀애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11. 제니퍼 로렌스(26)-니콜라스 홀트(27) 일도 하고 사랑도 한 커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로렌스와 영국 출신인 니콜라스 홀트는 4년 간 열애를 지속했지만 결국 장거리 연애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12. 셀레나 고메즈(24)-저스틴 비버(22) 10대 시절이던 2011년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은 10대 커플답게 SNS와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저스틴과 셀레나는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지만 최근까지도 수차례 재결합과 결별을 반복했고, 지난 2월 다시 결별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13. 니콜 키드먼(49)-톰 크루즈(54) ‘브란젤리나’ 커플 이전에 세기의 커플로 꼽혔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2001년 11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2006년 니콜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했으며, 톰 크루즈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06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박태환 친구’ 中 쑨양, ‘사생아 스캔들’

    ‘박태환 친구’ 中 쑨양, ‘사생아 스캔들’

    중국 수영선수 쑨양(사진)이 ‘사생아 스캔들’에 휘말렸다. 쑨양은 2008 베이징올림픽 때부터 이어온 박태환과의 친분으로 우리나라 대중에게도 익숙하다. 훤칠한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자국 내에서도 인기가 높다. 13일 중국 다수 연예매체는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쑨양이 현재 2살배기 사생아가 있으며 아이의 모친은 쑨양의 전 여자친구 L씨로 추측된다고 보도했다. 지난 2013년 쑨양과 L씨는 열애설이 불거졌고 SNS를 통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쑨양은 L씨와의 열애 때문에 1개월동안 훈련에 나오지 않는 불성실함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L씨는 1986년생으로 지난 2008년 중국 국제항공 승무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아무 사유 없이 결근하는 일이 빈번해 국제항공에서 해고됐다. 열애설이 퍼졌을 당시 쑨양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자세한 것은 묻지 말아 달라. 보통 사람들처럼 누군가를 만난다. 부탁하건데 나의 열애설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013년 2월에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쑨양이 L씨와 함께 산부인과 진료를 받았다”는 루머가 퍼졌고 이 시기는 L씨가 국제항공에서 해고된 시점과 거의 동일하다. L씨의 측근은 매체를 통해 “쑨양과 L씨는 쑨양 엄마의 반대로 헤어졌다. 쑨양의 엄마는 L씨에게 별장 한 채를 위자료로 주었고 L씨는 그 곳에서 2살짜리 아기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쑨양은 부모가 여자친구를 탐탁치 않아한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 부모님이 연애를 반대하시지 않는다. 인터넷상에 말들은 소문에 불과하다”고 해명한 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공식적으로 아이와 연인에 대해 밝힌 적은 없다. 한편 쑨양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수영 자유형 200m 종목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뤘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브래드 피트 이혼 소송’ 안젤리나 졸리, 억만장자와 열애설 제기

    ‘브래드 피트 이혼 소송’ 안젤리나 졸리, 억만장자와 열애설 제기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불륜설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매거진 스타는 9일(현지시각) 안젤리나 졸리가 억만장자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안젤리나 졸리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억만장자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6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는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륜이 이혼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인도주의적인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억만장자와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 측근은 “졸리가 피트에게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밝힌 것으로 안다”라고 귀띔했다. 하지만 또 다른 측근은 “졸리의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존박 조현아 열애설, 동명이인 때문에..“땅콩 달라는 말 못 해”

    존박 조현아 열애설, 동명이인 때문에..“땅콩 달라는 말 못 해”

    ‘존박 열애설’ 조현아가 과거 동명이인으로 인해 겪은 고충이 재조명됐다. 12일 존박 조현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조현아 동명이인 고충이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출연해 동명이인인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언급했다. 당시 조현아는 “동명이인 때문에 고생이 많다더라”는 질문에 “너무 오랫동안 실검을 장악했다. 한동안 이름 불리는 곳은 가기가 싫었다. 병원은 심지어 ‘조현아씨’라며 또박또박 불러주지 않나”고 말했다. 이어 조현아는 “K항공을 탄 적이 있는데 땅콩 달라는 말을 못하겠더라. 사실 땅콩을 정말 좋아한다”며 “K항공 승무원이 나한테 와인을 쏟은 적이 있다. 갑자기 초콜릿 한 봉지를 갖다 주더라. 그 다음엔 와인 한 병을 갖다 줬다”고 덧붙였다. 한편, 12일 존박 조현아의 열애설이 보도돼 화제를 모았다. 이에 양 측은 “막역한 친구 사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시의 데이트’ 정인, 현재 임신 5개월 “조정치 닮았으면..”

    ‘두시의 데이트’ 정인, 현재 임신 5개월 “조정치 닮았으면..”

    ‘두시의 데이트’ 정인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이하 두시의 데이트)’의 ‘주간 지석진’ 코너에는 가수 정인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인은 자신이 임신 5개월 차라고 밝히며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DJ 지석진은 “하하-별 부부도 이제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어 “아이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냐”는 지석진의 물음에 정인은 “조정치를 닮았으면 좋겠다. 귀엽지 않냐”고 답해 조정치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인과 조정치는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11월 웨딩마치를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존박 조현아 소속사 “막역한 친구 사이, 우정 응원해달라” [공식입장]

    존박 조현아 소속사 “막역한 친구 사이, 우정 응원해달라” [공식입장]

    존박 조현아 열애설 헤프닝에 대해 양측 소속사가 공식 입장을 전했다. 11일 한 매체는 “가수 존박과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2년 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연애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다. 음악을 매개체로 친해진 두 사람이 또래들과 자주 어울리는 편이다”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이 보도되자, 양측 소속사는 빠르게 입장 표명을 했다. 존박 소속사 뮤직팜과 어반자카파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는 “서로에게 확인한 결과,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양측 소속사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어반자카파 보컬 조현아와 존박 열애설 사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합니다. 열애 사실에 관해 확인한 결과 또래 친구들의 모임에서 자주 만나 음악 교류와 취미 공유를 하는 막역한 친구 사이라고 밝혔습니다. 존박과 조현아는 현재도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친구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두 아티스트들의 우정을 응원해주시길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더팩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라스’ 결방, 김국진♥강수지 러브스토리 ‘기대만 남기고..’

    ‘라스’ 결방, 김국진♥강수지 러브스토리 ‘기대만 남기고..’

    ‘라스’ 결방 소식이 전해졌다. 연인 김국진과 강수지의 동반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라디오스타(라스)’가 한주 결방한다. 12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라디오스타’가 결방하고 ‘2016 DMC 페스티벌 상암에서 놀자!’가 전파를 탄다. 최근 ‘라디오스타’ 측은 실제연인인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촬영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해당 방송은 ‘김국진과 친한 사람들’ 특집으로 강수지 외에도 박수홍, 김수용, 김완선이 출연해 활약할 예정이다. 이번 주 ‘라디오스타’가 결방함에 따라 김국진과 강수지의 러브스토리는 오는 19일 밤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게 됐다. SBS ‘불타는 청춘’으로 인연을 맺은 김국진과 강수지는 최근 열애를 공식 인정, ‘치와와 커플’로 불리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존박·조현아, 2년째 열애 중?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 양측 입장은...

    존박·조현아, 2년째 열애 중?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 양측 입장은...

    존박 조현아의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2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가요 관계자들은 “가수 존박(28)과 그룹 어반자카파의 홍일점 조현아(27)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언급했다. 존박 조현아의 측근에 따르면 “이들의 연애는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라며 “음악을 매개체로 친해진 두 사람이 또래들과 자주 어울리는 편이다.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라고 알려지면서 열애설은 확산됐다. 존박 조현아의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 어울리는 듯 잘 어울린다”, “조합 신박한데?”, “둘이 만나면 냉면 먹나?”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하지만 이날 존박 소속사 뮤직팜 측과 어반자카파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빠르게 입장을 밝혔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아 고스♥샤이아 라보프, 4년 열애 끝 결혼...영화로 만난 인연

    미아 고스♥샤이아 라보프, 4년 열애 끝 결혼...영화로 만난 인연

    할리우드 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연인 미아 고스와 결혼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샤이아 라보프가 연인인 배우 미아 고스와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지난 2012년 12월부터 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4년 만에 결실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전통적인 결혼식이 아닌 엘비스 프레슬리 분장을 한 주례의 진행 등 쇼 형식으로 결혼식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미국 Complex News가 보도한 이들의 결혼식 동영상에서도 포착됐다. 샤이아 라보프는 ‘아이, 로봇’(2004), ‘트랜스포머’(2007·2009·2011), ‘님포매니악 볼륨1’(2013), ‘퓨리’(2014)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영화 배우다. 영국 출신 모델 겸 영화배우인 미아 고스는 데뷔작 ‘님포매니악 볼륨1’에서 샤이아 라보프를 만났다. 이후 영화 ‘에베레스트’(2015), ‘서바이벌리스트’(2015) 등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철 결혼’ 채리나, 얼떨결에 부케 받았다? ‘박용근과 결혼하나’

    ‘신철 결혼’ 채리나, 얼떨결에 부케 받았다? ‘박용근과 결혼하나’

    신철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부케 받은 채리나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채리나는 10일 오후 6시 서울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신철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신부의 부케를 받았다. 채리나는 SNS에 “신철 오라버니 결혼식에서 부케 받을 분이 사라져서 얼떨결에..아하하하하”라고 적으며 돌발 상황임을 알렸지만, 실제로 박용근과 연애중이기에 다음 결혼 타자가 아니냐는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프로야구선수 박용근과 3년째 열애중인 채리나는 SNS에 애정 넘치는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이날 결혼식의 주인공이자 ‘철이와 미애’의 철이로 유명한 신철은 교통방송 라디오 작가인 예비신부를 만나 8개월 여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유해진,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에 “김혜수” 결별 후에도 ‘훈훈’

    tvN 시상식 유해진,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에 “김혜수” 결별 후에도 ‘훈훈’

    ‘tvN 시상식’에서 과거 연인이었던 김혜수 유해진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뜨거운 화제가 됐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내나는 김혜수 유해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김혜수와 유해진이 9일 열린 tvN 시상식에서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유해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으며 유해진도 김혜수의 손을 잡고 반가워했다. 김혜수 유해진은 2010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으나 2011년 결별을 알린 바 있다. 그러나 결별 후에도 두 사람은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11년 11월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공개된 제32회 청룡영화제 시상식 현장에서 유해진은 “오늘 누가 가장 아름다웠냐”는 질문에 “김혜수 씨죠”라고 답하기도 했다. 사진=MBC ‘기분 좋은 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유해진, 김혜수 엉덩이 인사에 굳어진 표정 ‘놀란 배우들’

    tvN 시상식 유해진, 김혜수 엉덩이 인사에 굳어진 표정 ‘놀란 배우들’

    공개 연애를 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tvN 시상식에서 만나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내나는 김혜수 유해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김혜수와 유해진이 9일 열린 tvN 시상식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유해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으며 유해진도 김혜수의 손을 잡고 반가워했다. 두 사람은 2010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영화계 대표 커플로 화제를 모았지만 2011년 결별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날 김혜수는 ‘tvN10 어워즈’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호명이 되자 김혜수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자태로 무대로 올라갔다. 그러나 계단을 오르다 긴 드레스 자락을 밟고 넘어질 뻔했다. 이에 테이블에 앉아 있던 김원해는 직접 뛰어나와 에스코트를 제의했고 조진웅과 이제훈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유해진은 박수를 보내다가 굳은 표정을 보였고 차승원은 무릎을 치며 놀라는 모습이었다. 김혜수는 “배우가 호명 받고 올라오다가 엉덩이를 ‘꾸벅’하는 건 흔치 않은 장면이다”고 셀프 디스를 하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시상식 ‘tvN10 어워즈’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김혜수, 전 남자친구 유해진에 격한 반가움 “쿨내 진동”

    ‘tvN 시상식’ 김혜수, 전 남자친구 유해진에 격한 반가움 “쿨내 진동”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tvN 시상식에서 반갑게 재회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쿨내나는 김혜수 유해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과거 연인 사이였던 김혜수와 유해진이 9일 열린 tvN 시상식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혜수는 유해진의 어깨에 손을 올리며 환한 미소를 보내고 있으며 유해진도 김혜수의 손을 잡고 반가워했다. 김혜수 유해진은 2010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영화계 대표 커플로 화제를 모았지만 2011년 결별을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헤어진 후에도 종종 공식 석상에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한편 이날 김혜수는 ‘tvN10 어워즈’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tvN 시상식 콘텐츠 대상은‘삼시세끼 어촌편’, ‘응답하라 1988’이 차지했으며 연기대상은 조진웅(‘시그널’), 예능대상은 이서진(‘꽃보다 할배’, ‘삼시세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채홍♥송민지, 오는 8일 결혼 “독신 마음..단숨에 돌리게 만든 여자”

    임채홍♥송민지, 오는 8일 결혼 “독신 마음..단숨에 돌리게 만든 여자”

    배우 임채홍과 송민지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다. 임채홍과 송민지는 오는 8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화촉을 밝힌다. 임채홍의 소속사 비앤비컴퍼니는 “임채홍, 송민지 커플의 교제는 이미 양쪽 소속사에서도 알고 있었던 만큼, 이미 친분있는 연예인들과 방송 관계자들의 축하 화환으로 사무실이 정글처럼 보일 정도다”며, “두 배우의 결혼을 축하해 달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임채홍 대표가 대학로에서 기획한 연극을 우연히 관람하러온 송민지와 만나 연인으로 거듭났다. 임채홍은 강남구 반포동에 프로탤런트 양성학교 ‘배우앤배움아트센터’의 대표원장을 맡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사인 ‘비앤비컴퍼니’의 대표직과 함께 아시아권의 드라마·방송제작사 ‘하이영미디어그룹’의 한국지사 CEO로서 후배 배우양성 뿐만 아니라 방송제작·공연제작·드라마 캐스팅·광고에이젼시 등 방송관련의 전 방위 매체에서 활발히 사업을 펼치고 있다. 탤런트 송민지 또한 소속사와 함께 차기작으로 출연할 드라마, 영화 준비에 한창이다. 이날 결혼식은 두 사람 모두 독실한 크리스찬인 만큼 교회 식으로 비공개로 진행되며, 사회는 이상신 아나운서가 축가는 소속 아티스트 가현과 제자인 가수 다빗이 직접 피아노, 기타 연주와 함께 축가를 부를 예정이며, 방송 관계자들과 연예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줄 예정이다. 1997년 EBS 청소년드라마 ‘감성세대’로 데뷔한 임채홍은 ‘연개소문’, ‘로맨스헌터’, ‘프레지던트’, 지붕뚫고하이’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다 2010년 배우양성 교육센터와 방송·공연의 기획·제작자로 변신했다. 송민지 역시 2007년 영화‘황진이’에서 송혜교와 라이벌인 매향 역할을 맡으며, 이어 영화 ‘로맨틱아일랜드’, ‘애자’, ‘블라인드’, ‘몽타주’ 등 충무로뿐만 아니라 KBS ‘드라마스페셜’에서 여러편의 주인공로도 활약했다. 임채홍은 예비신부에 대해 “오래전부터 독신으로 살겠다는 내 마음을 단숨에 돌리게 만들만큼 속이 깊은 여자이고, 또 매력적인 여배우이다”라며 “서로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바탕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또 여러 임직원들과 배우 동료들 앞에서 행복한 부부의 모습을 보이며 살겠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젝스키스 ‘세단어’, 장수원 여자친구 “난 왜 울고 있죠?” 대체 왜?

    젝스키스 ‘세단어’, 장수원 여자친구 “난 왜 울고 있죠?” 대체 왜?

    젝스키스 ‘세단어’ 공개에 장수원 여자친구가 글을 올렸다. 장수원의 여자친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젝스키스 16년 만의 컴백. 왜 난 브이앱 영상 보면서 울고 있는 거죠? 다섯 분 목소리 전부 꿀이 뚝뚝 떨어지네요. 1등 길만 걸어요”라는 글과 함께 젝스키스 신곡 ‘세 단어’ 스트리밍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오전 0시 공개된 젝스키스의 신곡 ‘세단어’는 7일 오전 1시 기준으로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원 사이트 실시간 순위 차트에 1위를 차지했다. ‘세 단어’는 에픽하이 타블로 그리고 PK와 DEE.P로 이뤄진 YG 프로듀서팀 퓨처바운스가 프로듀싱한 곡이다. 16년이라는 오랜 공백기 끝에 다시 팬들 앞에 서게 된 젝스키스의 상황과도 맞물리는 내용이라 더욱 의미 있고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장수원은 13살 연하 모델 출신 대학생과 열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역비♥송승헌 생일파티, 이병헌-이민정-소지섭-주연 참석 ‘눈길’

    유역비♥송승헌 생일파티, 이병헌-이민정-소지섭-주연 참석 ‘눈길’

    중화권 배우 유역비가 연인인 송승헌의 생일파티에 참석한 사실이 알려졌다. 6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송승헌은 지난 5일 연인인 중국 배우 유역비와 함께 서울 강남구의 한 라운지 클럽을 빌려 생일파티를 열었다. 송승헌 유역비 커플은 직접 지인들을 초대했고 함께 손님을 맞으며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파티에는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 신동엽, 소지섭, 주연 등 톱스타들이 자리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8월에는 송승헌이 유역비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며 애정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송승헌과 유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만나 지난해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코타 패닝, 13살 연상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 결별 “연상 힘들었다”

    다코타 패닝, 13살 연상 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 결별 “연상 힘들었다”

    제이미 스트라찬과 다코타 패닝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다코타 패닝(22)이 최근 진행한 ‘타운 앤드 컨트리’ 10월호 인터뷰를 인용해 연인 제이미 스트라찬(35)과 열애 3년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코타 패닝은 인터뷰에서 “연상 제이미 스트라찬과의 데이트는 너무 힘들었다. 나는 일반적으로 친구를 통해 애인과 만났기 때문에 이는 매우 힘든 일이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데이트 날짜를 잡고, 앉아서 질문을 하고 밥 먹을 준비를 하는 게 딱딱하고 너무 어색했다”고 언급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한편, 다코타 패닝은 지난 2013년 5월 유명 패션모델 제이미 스트라찬과 열애를 시작한 바 있다. 제이미 스트라찬은 캘빈 클라인, 구찌, 베르사체, 휴고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패션쇼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모델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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