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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머와 결혼 안현모, 첫 만남 보니? “옆모습 보고 결혼해야겠다고..”

    라이머와 결혼 안현모, 첫 만남 보니? “옆모습 보고 결혼해야겠다고..”

    안현모 라이머 커플의 결혼을 결심한 에피소드가 눈길을 끈다.SBS 기자 출신 안현모와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가 결혼식을 앞두고 1일 웨딩 화보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5개월의 열애 끝에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라이머는 SBS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지인이 자리를 만들어줬다. 약속 시간보다 40분 정도 늦었다”며 안현모와의 첫 만남을 밝혔다. 그는 “들어가자마자 옆모습을 봤는데 그 순간 ‘이 사람이랑 결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해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또한 라이머는 “말이 너무 잘 통하더라. 가치관이 비슷하다”며 안현모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예비신부 안현모도 “(라이머는) 정말 좋은 사람이다. 남자답고 적극적이다”라며 “처음 본 순간부터 불꽃이 튀었다. 결혼의 연은 따로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이 길지 않은 열애 기간 끝에 결혼에 골인할 수 있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한편, 라이머는 지난달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이제 하나가 되려 한다“면서 ”부족한 나를 아껴주고 매 순간 나에게 힘이 되어준 고마운 사람이다. 축복해 달라“는 글을 남겨 안현모와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30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거 우즈 근황 [영상] ...칩샷 연습 재개

    타이거 우즈 근황 [영상] ...칩샷 연습 재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페어웨이의 화려한 복귀를 위해 칩샷 연습을 시작하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했다.우즈는 3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그린 주위에서 칩샷을 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의사가 피칭 샷은 시작해도 좋다고 했다’는 글을 함께 올렸다. 그는 올해 4월 허리 수술을 받은 뒤 공식 대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 2월 유럽프로골프 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1라운드 77타를 치고 기권한 것이 마지막 대회 출전이었다.우즈는 지난 5월 약물에 취한 듯한 모습으로 자신의 차 안에서 잠들어 있다가 입건됐고 지난달에는 스타일리스트와 열애설, 헤어진 애인과 함께 찍은 누드 사진 유출 등으로 화제가 됐다. 우즈는 오는 28일 미국 뉴저지에서 개막하는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 부단장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세계연합(유럽 제외)의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의 부단장은 직접 경기에는 참가하지 않으며 감독 격인 단장을 보좌하는 역할이다. 우즈의 대회 출전 계획은 아직 확정된 일정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우혁 측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 아냐, 친한 사이”

    장우혁 측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 아냐, 친한 사이”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휩싸인 장우혁이 열애설을 부인했다.1일 장우혁 소속사 WH크리에이티브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다. 그저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H.O.T 출신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집근처 청담동 일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장우혁은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사람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장우혁은 소속사 측을 통해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현재 김가영 아나운서 측은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사진=EBS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 장천♥배윤경 “영화관 데이트 갔다가 열애 들킬 뻔”

    ‘하트시그널’ 장천♥배윤경 “영화관 데이트 갔다가 열애 들킬 뻔”

    ‘하트시그널’ 시그널하우스 입주자 8인의 방송 후 근황이 최초로 공개된다.1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하트시그널에서는 입주자 전원(강성욱, 장천, 서주원, 배윤경, 김세린, 서지혜, 신아라, 윤현찬)이 스튜디오에 등장해 연예인 예측자들과 후일담을 나눈다. 윤종신을 비롯한 이상민, 김이나 등은 입주자들의 등장에 얼굴까지 빨개지며 환호하는 등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예측자 이상민이 “하트시그널이 큰 화제가 됐는데 인기를 체감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건네자 장천은 “법정에서 피고인이 ‘하트시그널 잘 보고 있으니 좀 봐달라’고 말해 곤란한 적이 있었다”며 웃지 못할 해프닝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최종 커플이 된 장천과 배윤경은 “하트시그널이 방송되고 있던 중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 생각하고 영화관에 간 적이 있다. 그런데 어떤 분이 ‘둘이 최종 커플이 된 것이냐’고 물어봐 당황한 적이 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서주원은 “그동안 스포일러가 될까 봐 자중했는데 이제야 말할 수 있다”며 방송 중 논란이 됐던 ‘여자친구설’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선다. 한편, 채널A ‘시그널하우스’는 이날 오후 11시 11분부터 120분동안 스페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가영 아나운서, 장우혁과 열애설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김가영 아나운서, 장우혁과 열애설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김가영 아나운서와 장우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1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그룹 H.O.T 출신 장우혁이 최근 김가영 아나운서와 집근처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김가영은 KBS월드에서 방송되는 뉴스 채널 앵커를 맡고 있다. 이 외에도 OBS 기상캐스터와 포항MBC 아나운서 등 다양한 활동 경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 측은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우혁이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사람에게 목격됐다”고도 전했다. 사진=EBS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순원 강지혜 결혼, ‘쌈, 마이웨이’ 출연..월요일 결혼식 이유는?

    정순원 강지혜 결혼, ‘쌈, 마이웨이’ 출연..월요일 결혼식 이유는?

    배우 정순원과 강지혜가 결혼한다.31일 관계자에 따르면 정순원과 강지혜는 오는 9월 18일 오후 서울 남산예술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31일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정순원과 강지혜는 오는 9월 18일 오후 서울 남산예술원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뮤지컬 ‘그날들’과 ‘그리스’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정순원과 강지혜는 동료 배우들을 배려해 통상 연극 공연 등이 없는 월요일 오후에 결혼 날짜를 잡게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정순원은 지난 2006년 뮤지컬 ‘천상시계’로 데뷔한 뒤 뮤지컬계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 영화 ‘혼숨’, ‘어느날’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2TV ‘쌈, 마이웨이’에서 한두호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지희 한채영, 쓰레기통 넣기 힘들었다는 신 ‘다리 길어서?’

    진지희 한채영, 쓰레기통 넣기 힘들었다는 신 ‘다리 길어서?’

    진지희 한채영이 영화 에피소드를 털어놨다.배우 한채영, 진지희가 2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이웃집 스타’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채영은 “세면대 들어가는 신은 콘티에도 없었던 것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한채영은 “화장실 신 찍기 전에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장면도 있었다. ‘내가 들어갈까요?’라고 걱정했는데 진지희가 잘 넣어줬다”라며 “엔지 날 때마다 슬펐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진지희는 “채영 언니 다리가 진짜 길다. 접혀서 들어가야 하는데 겨우 집어 넣었다. 너무 죄송했다. 그래도 연기는 잘 해야 하니까 열심히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극중 한채영은 스캔들 메이커인 톱스타 혜미 역을 맡았으며, 진지희는 혜미의 전담 악플러 여중생 소은 역을 맡았다. 한편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톱스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의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 영화다. 내달 21일 개봉.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S윤지 챈슬러, 3년 만에 결별 “연애 기간 길어지다보니..”

    NS윤지 챈슬러, 3년 만에 결별 “연애 기간 길어지다보니..”

    가수 NS윤지와 프로듀서 챈슬러가 결별했다. 29일 NS윤지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NS윤지가 최근 챈슬러와 결별한 게 맞다”며 “연애기간이 길어지고 서로의 일에 집중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이라고 밝혔다. 챈슬러와 NS윤지는 음악을 공통분모로 자연스레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1월 2년째 열애 중임을 공개한 바 있다. 챈슬러는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의 일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팀 탈퇴 후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이단옆차기 활동 당시 2PM, 엠블랙, 씨스타, 백지영 등 가수들과 작업하며 이름을 날렸다. 지난 2009년 NS윤지란 예명으로 가수로 데뷔해 활동했다. 이후 지난 5월 배우 현빈의 소속사 VAST와 전속계약을 맺고 ‘배우 김윤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상황. 현재 작품 논의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희, 비-시아버지와 함께 이탈리아 태교 여행 ‘배 많이 부른 상태’

    김태희, 비-시아버지와 함께 이탈리아 태교 여행 ‘배 많이 부른 상태’

    비 김태희 부부가 이탈리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비의 아버지 또한 동반 출국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28일 비 김태희 부부가 비의 아버지 등과 함께 이탈리아로 태교 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김태희는 현재 임신 7개월째다. 목격담에 따르면 김태희는 배가 많이 부른 상태로 비와 함께 자유롭게 이탈리아를 즐기고 있다. 비 김태희 부부는 이탈리아 여행 이후 미국으로 향할 예정이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비가 미국에 별도의 일정이 있다. 비즈니스도 겸해 함께 떠난 걸로 안다”고 귀띔했다. 한편 비 김태희는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서로 합쳐 500억대의 부동산을 소유한 부부지만 신혼집은 마련하지 못해 비의 가족과 첫 결혼생활을 시작했다. 비의 집은 한층 당 한가구만 살기 때문에 보안이 철저하고 내부에 영화관과 골프연습장까지 있는 초호화 빌라로 알려져 있다. 김태희는 시집살이하는 게 아니냐는 오해에 대해 오히려 시아버지가 너무 잘해줘서 신혼집을 구할 때까지는 함께 생활을 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기영 한걸음 열애 “결혼식은 식사로 대체..故 조동진 명복 빈다”[전문]

    박기영 한걸음 열애 “결혼식은 식사로 대체..故 조동진 명복 빈다”[전문]

    가수 박기영(41)이 탱고 마에스트로 한걸음(42)과의 열애와 결혼에 대해 직접 밝혔다. 또 이날 별세한 포크 가수 故 조동진에 대한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박기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존경하는 조동진 선배님의 명복을 빕니다”라며 “조동진 선배님 타계 소식에 너무 놀라 연락을 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의 지극히 사적인 일로 이런 소란을 빚게 돼 선배님과 가족분들께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이라고 글을 시작했다. 박기영은 “한걸음 선생님은 보도된 내용대로 저와 함께 하기로 한 분이 맞다”면서 “아직은 정확히 날짜를 정한 게 아니라서 언제라고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날 좋은 날 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식사하는 자리로 자연스럽게 함께 하게 될테니 별일 아닌 듯 편안히 생각해달라”고 밝혔다. 박기영과 한걸음은 지난해 5월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가정의 달 특집 무대를 준비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탱고 사제지간으로 지내다 올해초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기영은 지난 2010년 변호사 A씨와 결혼했다가 지난해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다. 전 남편과 사이에 1녀가 있다. 딸의 양육권은 박기영이 갖고 있다. 박기영은 지난 25일 사계프로젝트의 세 번째 싱글앨범 ‘거짓말’로 컴백했다. 오는 9월 1일, 2일 양일에 걸쳐 홍대 무브홀에서 단독 스탠딩 록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이하 박기영 소감 전문> 안녕하세요.박기영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조동진 선배님의 명복을 빕니다.조동진 선배님 타계소식에 너무 놀라 연락을 취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저의 지극히 사적인 일로 이런 소란을 빚게되 선배님과 가족분들께 너무나도 죄송한 마음입니다. 뜻하지 않게 빨리 알려지게 되어 당황스럽지만, 전혀 모르고 계셨던 팬분들께 제가 직접 말씀드리는 것이 예의인지라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한걸음 선생님은 보도된 내용대로 저와 함께 하기로 한 분이 맞습니다. 워낙 사적인 일이다보니 특별히 알리려 하지않았는데 이렇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정확히 날짜를 정한 게 아니라서 언제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날 좋은 날,가족 친지들과 조용히 식사하는 자리로 자연스럽게 함께하게 될테니 별 일 아닌듯 편안히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별 일도 아니고요...지극히 개인적인 일로 소란스럽게 해 드린 것 같아 송구스럽습니다.앞으로의 음악 활동에 더욱 열심으로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편안한 날 되세요..조동진 선배님의 가시는 길,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기영♥한걸음 “결혼 전제로 열애 중” 강렬했던 첫 만남 ‘탱고’

    박기영♥한걸음 “결혼 전제로 열애 중” 강렬했던 첫 만남 ‘탱고’

    가수 박기영(40)이 1살 연상의 탱고 무용수 한걸음(41)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28일 박기영의 소속사 문라이트퍼플플레이 측은 “박기영 씨가 한걸음 씨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다”며 “결혼 날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시기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 엄정화의 ‘배반의 장미’를 탱고 콘셉트로 꾸몄다. 이 무대를 통해 인연을 맺어 스승과 제자로 지내오다 올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기영은 지난 25일 새 싱글 ‘거짓말’을 발표했으며 9월 1~2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록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걸음은 아르헨티나에서 유학한 탱고 무용수 겸 안무가로, 2012년 ‘아시아 퍼시픽 탱고 챔피언십’의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사진=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혜수-유해진, 열애 1년 만에 결별한 진짜 이유는...”

    “김혜수-유해진, 열애 1년 만에 결별한 진짜 이유는...”

    과거 연예계 대표 커플이었던 배우 김혜수, 유해진의 결별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지난 2011년 결별한 배우 김혜수, 유해진의 만남부터 결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2010년 한 매체에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하지만 열애 1년 만에 결별을 선언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TV조선 문화연예부 백은영 기자는 “당시 두 사람의 결별 사유는 ‘너무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고 알려졌다”면서도 “김혜수의 어머니가 식음을 전폐했다, 목숨 걸고 반대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백 기자는 이어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성격차다. 김혜수가 외향적이고, 유해진이 내성적이다. 성격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것이 결별의 이유였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데이트 포착 ‘재결합설 솔솔’

    브루클린 베컴-클로이 모레츠, 데이트 포착 ‘재결합설 솔솔’

    브루클린 베컴과 클로이 모레츠가 결별 후 함께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두 사람이 뉴욕 거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선남선녀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6년 5월 열애를 인정했던 브루클린과 클로이는 공개 열애 2년 만인 지난해 9월 결별을 선언했다. 그리고 1년 후 두 사람은 재결합설에 휩싸였다. 최근 두 사람이 LA에서 열린 한 파티에 동반 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재결합설에는 더욱 힘이 실리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욜로 라이더, 대형 애마에 꽂히다

    욜로 라이더, 대형 애마에 꽂히다

    “700㏄가 넘는 대형 바이크(모터사이클)는 처음이라서 내심 걱정도 했지만 너무 재미있고 즐겁게 타고 있어요.” 유명 스포츠 브랜드의 온라인 마케터로 근무 중인 연다인(30·여)씨는 요즘 바이크와 열애에 빠져 있다. 매일 출퇴근길은 물론 주말 라이딩까지 함께하니 연애도 이쯤 되면 중독이다. 또래들은 첫 차를 고민할 나이지만 연씨는 과감히 차를 포기하고 대형 바이크를 선택했다. 기동성부터 타는 즐거움에서 사륜(四輪)은 이륜(二輪)을 절대로 따라오지 못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20대 내내 스쿠터를 즐겼지만, 대형 바이크는 또 다른 도전이었다. 고심 끝에 지난해 말 총 1900만원 정도를 투자했다. 적지 않은 돈이지만 후회는 없다. 아직 여성 라이더가 흔치 않다 보니 거리로 나서면 무수한 시선이 꽂힌다. 애마는 수랭식 병렬 4기통 엔진을 단 BMW모터라드의 ‘F700GS’. 입문형인 엔듀로(오프로드용) 모터사이클이라지만 무게가 209㎏, 배기량도 798㏄에 이른다. 시트 높이도 820㎜나 돼 웬만한 남자도 짧은 다리를 한탄하게 만드는 모델이다. 하지만 흔한 ‘제꿍’(제자리에서 넘어지는 것) 한번 없었다. 아직은 도심 주행만을 즐기지만 오프로드도 도전할 생각이다. 연씨는 “나중에 좀더 여유 있을 때 탈 수도 있었지만 지금 느낄 수 있는 감정이나 즐거움을 나중으로 미루기 싫어 현재에 투자했다”면서 “만족도로 따진다면 대박 수준”이라고 했다.●8만여대 등록… 내년 연말 ‘10만 시대’ 나만의 만족을 위해 소비를 즐기는 ‘욜로’(YOLO) 바람을 타고 대형 이륜바이크 시장이 쌩쌩 달리고 있다. 욜로란 ‘인생은 한번뿐이다’(You Only Live Once)라는 영어단어의 약자로 현재의 행복을 지향하는 생활방식을 의미한다. 모든 면에서 자신을 위한 가치 소비에 주목하는 잠재 수요층이 늘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최근 수입산 대형 바이크 시장의 성장세는 눈부시다. 대당 수천만원에 달하는 가격은 그닥 진입 장벽이 되지 못하는 분위기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배기량 260㏄를 초과하는 대형 오토바이 등록대수는 전년 대비 10.8%나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이륜차 시장이 0.8% 성장하는 데 그친 것을 고려하면 무서운 증가세다. 국내에선 공식 통계상 배기량 260㏄를 초과하면 레저용 대형 바이크로 분류하는데 50㏄ 미만 제품의 등록대수는 7.8%가 줄었고 생계형 바이크로 분류되는 100~260㏄급은 2% 증가했다. 전체 이륜차 시장이 사실상 제자리걸음을 하는데 유독 레저용 대형 바이크 인구만 늘어난 셈이다. 실제 지난달 말 기준 전국에 등록된 대형 바이크 수는 8만 2020대다. 전체 등록된 이륜차 가운데 3.7% 정도다. 하지만 증가세는 무섭다. 업계에선 이르면 내년 연말쯤 ‘레저용 바이크 10만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3040 수요 늘어… 260㏄ 초과 12% 성장 최근에는 단기 해외 바이크 여행도 인기다.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는 정재윤(38)씨는 지난달 4박 5일 일정으로 지인들과 몽골로 바이크 여행을 다녀왔다. 끝없이 펼쳐진 초원을 무작정 달려 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틀 연차를 내고 훌쩍 떠났다. 딱히 정해 놓은 코스도 없었다. 수도 울란바토르에 도착해 현지에서 구형 스즈키 ‘DR 650’을 빌린 뒤 테를지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20~30분을 내리 달려도 건물 하나 볼 수 없는 광활한 초원이 펼쳐지는 이곳은 최근 바이크 여행족들 사이에 떠오르는 명소다. 누가 정해 놓은 길이 아닌, 내가 정한 길을 맘껏 달릴 수 있는 것은 모터사이클 여행의 매력이다. 사흘간 달린 거리는 총 700㎞ 정도. 정씨는 “엉덩이가 얼얼할 정도로 바이크를 탔지만 곧장 다음 라이딩 계획을 세우고 싶어질 정도로 매력적인 여행이었다”면서 “광활한 초원을 따라 양떼들 사이로 바이크를 몰던 기억은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색다른 체험”이라고 했다. 정씨는 현재 BMW ‘R나인T 스크램블러’의 구입을 계획 중이다. 복고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젊은층에게 인기를 끄는 모델이다. 그는 “다음번에는 내 바이크를 타고 고비사막을 넘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30~40대를 중심으로 값비싼 레저용 바이크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점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형 바이크는 최소 1000만원 이상의 가격에 구매층이 한정됐지만 최근에는 금융회사는 물론 자체 할부나 리스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으면서 고객층이 두꺼워지는 추세다.●BMW모터라드 vs 할리 데이비슨 양강구도 현재 국내 대형 바이크 시장은 BMW모터라드와 할리 데이비슨의 양강 구도다. 여기에 혼다와 스즈키, 가와사키 등 일본 바이크들이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 치열하게 경쟁 중이다. 덕분에 어느 때보다 다양한 대형 바이크들이 한국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단단한 독일 기술력과 완성도로 무장한 BMW모터라드는 주로 젊은층을 기반으로 바람몰이 중이다. 고급차 브랜드로 익숙한 BMW는 사실 자동차를 생산하기 전부터 오토바이를 만들어 왔다. 지난해 총 2104대를 판매하며 대형 모터사이클 판매 1위를 유지했다. 한국시장에선 ‘마(魔)의 고지’라던 연 1000대 판매를 최초로 달성한 후 프리미엄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40%에 가까운 점유율을 유지하며 5년 만에 판매량을 2배로 끌어올렸다. 라인업도 다양하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파워를 자랑하는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S 1000 RR’을 필두로 전천후 엔듀로 모터사이클로 전 세계 베스트셀링 모델인 ‘R1200GS 어드벤처’, 복고풍의 모던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R나인T’가 인기 모델이다.아메리칸 바이크를 대표하는 할리 데이비슨도 중장년 마니아층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한다. 지난해 불과 96대 차이로 BMW모터라드에 내준 1위 자리를 올해는 반드시 되찾겠다는 각오다. 지난 4월 라이더들이 자주 찾은 강원도 원주에 10호점을 낸 데 이어 지난 24일 정식 오픈한 스타필드 고양에 11호점을 개점하며 경기 북부권에 새 거점을 마련했다. 이달 들어선 새로 면허(2종 소형)를 딴 사람이 자사 제품을 구입하면 80만원을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장거리 투어용 ‘스트리트 글라이드 스페셜’, 도심형 바이크 ‘스트리트 750’, 복고풍 디자인의 ‘포티에이트’는 한국에서 꾸준히 인기를 끄는 모델이다.●소형 바이크 대표주자 ‘혼다’ 외연 확장 소형 바이크 중심의 혼다도 외연을 확대하는 중이다. 지난해 260㏄ 이상 대형 바이크 892대를 판매한 기세를 몰아 올해 1000대를 넘어선다는 게 목표다. 7월 말 현재 판매대수(687대)를 고려하면 연간 판매기록은 무난히 경신할 전망이다. 2017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 전천후 바이크 ‘X-ADV’에 이어 ‘CBR1000RA’, ‘CBR1000S1’, ‘CB1100RS’, ‘CB650F’ 등을 올 들어 선보였다. 대표주자는 ‘골드윙’과 ‘포르자’다. 배기량 1832㏄, 무게만 390㎏에 달하는 매머드급 바이크인 골드윙은 올해로 42주년을 맞는 혼다의 기념비적인 모델이지만 여전히 소유주들이 1년에 한 번 전국 모임을 가질 정도로 마니아층이 두껍다. 빅스쿠터인 포르자는 출퇴근부터 장거리 여행까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콘셉트로 2013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국내 업체는 獨·美·日에 밀려 ‘고전’ 아쉬운 점은 시장은 커지고 있지만 국내 기업들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는 점이다. 김영호 한국이륜차산업협회 부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레저용 바이크 시장이 확대되고 있지만 정작 우리 브랜드들은 전혀 자기자리를 찾지 못하는 실정”이라면서 “그나마 택배나 음식배달용 저가 바이크만 국산이 팔릴 뿐 레저용 시장에서는 독일과 미국, 일본 바이크에 시장을 고스란히 내주고 있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이준기 전혜빈 결별 “바쁜 스케줄로 관계 소원” 진짜 이유는 악플?

    이준기 전혜빈 결별 “바쁜 스케줄로 관계 소원” 진짜 이유는 악플?

    배우 이준기 전혜빈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이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5일 한 매체는 “이준기 전혜빈이 각자 바쁜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했다”며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준기 전혜빈이 최근 결별했다. 바쁜 스케줄 탓”이라고 해당 보도를 인정했다. 이준기 전혜빈 결별이 알려지자 지난 4월 열애 인정 이후 전혜빈을 향한 악플이 결별 이유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글에는 이준기 팬으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전혜빈을 향해 “진정성 없는 여자. 남친에 대한 배려심 제로. 남친 팬들에게 기름 부은 여자. 내배우 인생 망하게 했던 여자..결별 기사 빨리 내라” 등의 충격적인 발언을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러한 일부 팬의 악플에 이준기의 팬들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또 이 글은 실제 이준기 ‘팬’이 아니라 ‘안티 팬’이 올렸을 가능성도 있으며, 해외에서 올린 악플일 수도 있다는 추측이다. 일부 팬들은 이러한 악플을 모아 두 사람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에 고발까지 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준기 또한 전혜빈과의 열애가 알려진 당시 시청자를 기만했다는 비난을 들어야했다. 이준기는 당시 JTBC ‘내 귀의 캔디2’에서 배우 박민영과 달달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시청자를 설레게 했기에 열애 소식이 많은 이들을 실망케 한 바 있다. 2014년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준기 전혜빈은 지난 4월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그러나 열애 공개 이후 악플과 비난에 시달린 두 사람은 결국 4개월 만에 결별을 알려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기 전혜빈 결별, 소속사 공식 인정 “최근 헤어진 이유가..”

    이준기 전혜빈 결별, 소속사 공식 인정 “최근 헤어진 이유가..”

    배우 이준기 전혜빈이 결별했다. 25일 한 매체는 “이준기 전혜빈이 각자 바쁜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했다”며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준기 전혜빈이 최근 결별했다. 바쁜 스케줄 탓”이라고 해당 보도를 인정했다. 지난 4월 두 사람은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2014년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준기와 전혜빈은 몇차례 열애설을 부인해오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 중이며 전혜빈은 SBS 드라마 ‘조작’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아, 정창영과 결혼 소식에 애프터스쿨 리지 반응 “믿기지 않아”

    정아, 정창영과 결혼 소식에 애프터스쿨 리지 반응 “믿기지 않아”

    애프터스쿨 리지가 전 멤버 정아의 결혼 소식에 축하를 건넸다. 리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정아 언니가 내년에 4월의 신부가 됩니다. 많이 믿고 의지한 멤버 언니다 보니 시집가는 게 아직 믿기지 않지만 너무너무 축하할 일이에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언니 시집 가는데 제가 다 떨리네요. 4월의 신부를 기대하며 창영이 오빠랑 평생 행복하시길. 사랑해 언니. 조만간 만나. God Bless U”라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정아는 내년 4월 28일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한다.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사업에 열중하고 있으며 정창영은 창원 LG 세이커스 농구선수로 활약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아, 정창영 결혼..SNS는 알고 있었다? ‘럽스타그램 흔적들’

    정아, 정창영 결혼..SNS는 알고 있었다? ‘럽스타그램 흔적들’

    정아, 정창영 결혼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SNS 사진이 재조명됐다. 24일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이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SNS를 통해 공개했던 열애 흔적들이 조명되고 있다. 과거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물 고마워요”라는 말과 함께 ‘cy’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이는 정창영의 이니셜이다. 정창영 또한 농구화 사진과 함께 ‘JA’라는 태그를 걸어 정아를 같은 이유로 언급한 바 있다. 한편, 24일 정아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 측은 “정아가 내년 4월28일 농구선수 정창영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창영♥정아 결혼, 소속사 측 “따뜻한 마음에 결혼 결심”

    정창영♥정아 결혼, 소속사 측 “따뜻한 마음에 결혼 결심”

    농구선수 정창영(29)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정아(34)가 내년 4월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4일 정아 소속사 비에이엠컴퍼니 측은 “정아가 내년 4월 28일 농구선수 정창영과 웨딩마치를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정창영 씨의 따뜻한 마음에 정아가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안다”며 “결혼 후에도 방송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아와 정창영은 1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정아는 애프터스쿨 탈퇴 후 패션 사업가로 활동중이며, 오는 9월 첫방송되는 뷰티 프로그램의 MC를 맡는다. 정창영은 지난 2011년 창원 LG세이커스에 입단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성경, 김지용과 열애 보도에 “기사에 나온 것 외에는...”

    김성경, 김지용과 열애 보도에 “기사에 나온 것 외에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의 열애 상대로 쌍용그룹 김석원 전 회장의 장남인 김지용 씨가 지목됐다. 지난 23일 한 매체는 “김성경과 김지용 씨가 조심스럽게 만남을 갖고 있다”며 “두 사람은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지만 각자 자녀가 있는 만큼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열애 보도 후 김성경은 “(열애) 기사는 봤다”며 “기사에 나온 이야기 외에는 따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쌍용그룹 전 회장의 장남인 김지용 씨는 현재 태아산업 부사장직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인 그는 용평리조트 상무를 지냈으며, 현재 태아산업의 지분 34%를 보유한 최대 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김지용 씨는 국민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국민학원의 이사장이자 대한스키지도자연맹과 성곡언론문화재단 이사도 겸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경은 1993년 SBS 아나운서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지난 2002년에는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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