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열애
    2026-08-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343
  • 허경영 최사랑 목격담 제보한 신동욱 “롤스로이스 함께 타고..”

    허경영 최사랑 목격담 제보한 신동욱 “롤스로이스 함께 타고..”

    허경영(68)이 가수 최사랑(42)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힌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두 사람의 목격담을 전했다.신동욱 총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허경영 최사랑 스캔들 제보합니다”라면서 “2016년 3월 8일 팟캐스트 ‘이봉규의 밑장빼기’ 강남 녹화실에서 허경영 총재가 최사랑 씨와 롤스로이스를 함께 타고와서 미국 교포라고 저와 이봉규 박사에게 소개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튜브 방송 제목은 ‘허경영, 신동욱 정치후계자 지명’이고 촬영은 제가 했다”고 말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재차 제기했다. 이날 ‘이봉규의 밑장빼기’ 방송에는 허경영이, 13일에는 ‘허경영의 축지법 증인, 가수 최사랑’이라는 제목의 방송이 나갔다. 전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6살 나이차를 넘어 3년째 데이트를 하며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허경영은 “내 나이가 이제 곧 70세인데, 40대 여가수와의 열애라니 흉측한 일”이라고 인터뷰했다. 곡 작업과 방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그런 의혹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허경영과 최사랑은 2015년 중순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사람이 좋다’ 허영란, 세차장+커피전문점 운영 “남편 재벌이나 마찬가지”

    ‘사람이 좋다’ 허영란, 세차장+커피전문점 운영 “남편 재벌이나 마찬가지”

    배우 허영란이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허영란은 MBC ‘사람이 좋다’에서 세차장과 커피전문점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로서의 삶을 보여줬다. 허영란은 현재 고향인 대전에서 세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허영란의 남편인 김기환은 “허영란이 사업을 못할 줄 알았는데 생활력이 강하더라”며 놀라워했다. 허영란의 남편은 무명 배우. 두 사람은 2년의 열애 끝에 2016년 결혼했다. 김기환은 “나를 매니저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뒤에서 ‘저 사람 재벌이다’고 하시는 분도 있다. 뿌듯했다”고 말했다. 허영란은 “우리 신랑 가치로 보면 재벌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다. 이 사람의 끼와 능력은 대단하다. 그럼 난 재벌이랑 결혼한 것이 맞는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날 ‘사람이 좋다’에서 허영란은 배우로서 삶과 그 삶을 떠나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기까지 마음 고생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허영란은 연예계를 떠나기로 결심한 이유가 소속사와의 갈등이라고 전했다. 허영란은 “나를 놔두자고 생각했다. 자존감이 낮아졌다”며 “정말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았고 신랑이랑 TV도 보지 않았다. 그 이후부터 놀았는데 내게 힐링이 됐다”고 말했다“고 답했다. 이어 ”만약 그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이 세상에 있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영, 가수 최사랑 열애설에 “당치도 않은 일” 어떤 인연?

    허경영, 가수 최사랑 열애설에 “당치도 않은 일” 어떤 인연?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26살 연하의 가수 최사랑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허경영 전 총재는 23일 두 사람이 3년째 열애 중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내 나이가 이제 곧 70세인데, 40대 여가수와의 열애라니 흉측한 일”이라며 “최사랑씨는 나와 곡 작업을 하고, 방송이나 뮤직비디오에 자주 출연하는 바람에 주변에서 ‘연인이 아니냐’는 말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사실무근이며 당치도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최사랑은 오랜 시간 가수를 꿈꿔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꿈을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지난 2015년 초 한 행사장에서 허경영 전 총재의 비서실장을 만나 허 전 총재와 인연을 맺게 됐다고. 최사랑은 그해 중순 허경영 전 총재가 작사한 ‘부자되세요’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발표한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 뮤직비디오에 허경영과 함께 외계인으로 분해, 삶에 지친 지구인들을 구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를 구성해 화제를 끈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에 “흉측한 일”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에 “흉측한 일”

    허경영(68)이 가수 최사랑(42)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26살 나이차를 넘어 3년째 데이트를 하며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허경영은 23일 스포츠조선에 “내 나이가 이제 곧 70세인데, 40대 여가수와의 열애라니 흉측한 일”이라고 인터뷰했다. 곡 작업과 방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해 그런 의혹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허경영은 “지금은 연애를 할 수 있는 나이도, 상황도 아니다. 상대 여가수에게도 큰 실례이니, 억측은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허경영과 최사랑은 2015년 중순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표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

    허경영, 26살 연하 가수 최사랑과 열애설?

    민주공화당 전 총재 허경영(68)이 열애설에 휩싸였다.23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허경영은 26살 연하의 가수 최사랑가 3년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허경영이 작사한 곡 ‘부자되세요’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관계는 그해 겨울 급속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경영과 최사랑이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부산 해운대, 경기 남양주 등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도 전해졌다. 한편, 허경영은 ‘하늘궁’이라 불리는 자신의 자택에서 관광료와 예언을 주제로 한 강연 등을 하며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내일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바마 장녀 말리아, 남친과 뉴욕 데이트 포착

    오바마 장녀 말리아, 남친과 뉴욕 데이트 포착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장녀 말리아가 남자친구와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말리아는 동갑내기인 남자친구 로리 파쿼슨과 뉴욕 소호에서 주말 데이트를 즐겼다. 말리아는 검은색 패딩을, 파쿼슨은 눈에 띄는 밝은 파랑색의 패딩을 입은 채 서로를 바라보며 자주 웃음 짓거나, 함께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거리를 걷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말리아는 몸매가 드러나는 짧은 원피스를 입었으며, 종종 남자친구인 파쿼슨에게 기대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말리와 파쿼슨의 열애가 공개된 것은 지난해 11월이다. 영국 출신인 로리 파쿼슨은 현재 하버드대 2학년에 재학 중이며, 두 사람은 하버드대와 예일대의 미식축구 경기장에서 입맞춤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파쿼슨은 한해 기숙사비가 한화로 4000만원이 넘는 영국 명문기숙학교인 럭비스쿨 출신으로, 2015년 학생대표로 선정될 정도로 성적이 우수하고 사교성이 좋아 주변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런던의 투자펀드사의 최고 경영자인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같은 계열의 전문가가 되길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리아는 지난해 초 하버드대 합격 통지를 받았지만 바로 진학하지 않고 진로를 탐색하는 과정인 ‘갭이어’를 거쳐, 지난해 8월에 기숙사에 입소했다. 한편 평소 '딸바보'로 알려진 오바마 전 대통령은 딸의 열애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말리아가 하버드대에 입학하며 떨어져 지내게 되자 “심장을 수술하는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사람이좋다’ 허영란, 재벌 남편설 루머에 “남편 가치는 재벌...세차장 운영중”

    ‘사람이좋다’ 허영란, 재벌 남편설 루머에 “남편 가치는 재벌...세차장 운영중”

    ‘사람이 좋다’ 배우 허영란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힘들었던 시간을 잊고, 단란한 결혼 생활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는 배우 허영란(39), 김기환(39)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남다른 애정을 뽐내며 행복한 결혼 생활을 전했다. 한편 이날 허영란은 이들 부부를 둘러싼 루머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남편이 재벌이라는 이야기들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니다”라며 “하지만 남편의 가치는 재벌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 사람의 끼와 능력은 대단하다. 그럼 난 재벌이랑 결혼한 것이 맞는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남편 김기환은 “(허영란의) 매니저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뒤에서 ‘저 사람 재벌이다’라고 하시는 분도 있다”라며 “뿌듯했다”고 말했다. 허영란의 남편 김기환은 연극배우로, 두 사람은 연극 무대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2년간 열애 후 지난해 5월 결혼했다. 허영란은 아직 무명인 남편의 매니저 역할까지 마다하지 않았다. 그는 영화사에 프로필을 돌리러 가는 남편과 동행, 남편이 카메라테스트 받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허영란은 “혼자서 프로필을 돌리러 다녔을 텐데, 힘들었을 것 같다”며 울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영란과 그의 남편이 대전에서 세차장을 운영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현재 그는 연기와 함께 세차장 운영을 겸하고 있다. 김기환은 “아내가 어릴 때부터 배우를 해서 사업은 못 할 줄 알았는데, 생활력이 굉장히 강하다. 매출이 조금 떨어지면 다음날 더 열심히 한다. 고객을 응대할 때도 그렇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6년 데뷔한 허영란은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지만, 이후 음란 동영상 등 각종 루머의 주인공이 되며 논란을 빚기도 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방인’ 선예, 두 아이 엄마 된 근황 공개..세일 놓치지 않는 ‘알뜰 주부’

    ‘이방인’ 선예, 두 아이 엄마 된 근황 공개..세일 놓치지 않는 ‘알뜰 주부’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이방인’에 출연한다.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이방인’ 측은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남편과 함께 서민정 부부의 집을 찾는 모습이 담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뒀다. 결혼과 함께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그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돼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선예는 두 아이를 챙기는 모습부터 마트에서 하는 세일도 꼼꼼하게 살피는 모습으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와 함께 선예의 남편인 제임스 박의 일상도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아이와 아내를 사랑하는 다정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JTBC ‘이방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이방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 고원희, 이하율이 보내준 커피차 인증 “오빠 고마워”♥

    ‘으라차차 와이키키’ 고원희, 이하율이 보내준 커피차 인증 “오빠 고마워”♥

    배우 고원희가 그의 연인 이하율이 보내준 커피차를 인증하며 애정을 과시했다.18일 배우 고원희(25)가 SNS를 통해 그의 연인이자 배우 이하율(32)이 보낸 선물을 공개했다. 이날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하율이 쏜다!! #으라차차와이키키 오빠 고마워 잘 마실게~!! ♥ 힘 듬뿍 받고 열촬(열심히 촬영)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서 고원희는 이하율이 보낸 커피차 앞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서 있다. 이하율이 보낸 커피차에는 ‘우리 워니 잘 부탁드려요’라고 적힌 현수막이 걸려있다. 한편 고원희와 이하율은 지난 2015년 방영된 KBS1 ‘TV 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고원희는 다음 달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고원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염력’ 김민재♥아내 최유라, 아주 특별했던 ‘결혼 잔치’...어땠길래?

    ‘염력’ 김민재♥아내 최유라, 아주 특별했던 ‘결혼 잔치’...어땠길래?

    ‘염력’ 배우 김민재가 라디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특별한 결혼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1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염력’에 출연하는 배우 김민재와 류승룡, 심은경이 초대됐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룡은 “김민재는 가정적인 친구”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김민재(40)가 지난 2016년 결혼할 당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되고 있다. 김민재는 지난 2016년 10월 배우 최유라(32)와 제주도, 서울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원에서 결혼잔치를 벌였다. 결혼에 앞서 김민재는 2016년 7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조만간 결혼입니다. 10월 중이에요. 결혼식은 안 합니다. 오셔서 막걸리 드시고 즐겁게 오랜만에 만난 분들과 대화 나누시고 가세요”라고 전했다.그는 화려한 결혼식 대신, 아내의 고향인 제주와 서울에서 두 차례 잔치를 했다. 제주에서는 결혼식을 치른 뒤 3일 동안 잔치를 벌이는 풍습이 있어 이에 따라 가족과 지인들을 초대해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날 결혼 잔치에는 영화감독 이창동, 원신연과 배우 강신일, 고경표, 고창석, 소지섭, 송중기, 박성웅, 류준열, 조달환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민재와 그의 아내 최유라는 2015년 방영한 KBS2 드라마 ‘스파이’에서 연기자 선후배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열애 소식을 전한 지 6개월 만에 결혼했다. 2000년 연극 ‘관광지대’로 데뷔한 김민재는 영화 ‘무뢰한’, ‘베테랑’, ‘뷰티 인사이드’, ‘비밀은 없다’, 드라마 ‘쓰리 데이즈’, ‘빅맨’, ‘스파이’, ‘추리의 여왕’ 등에 출연했다. 현재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에서 박 계장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최유라는 영화 ‘미쓰 홍당무’, ‘최종병기 활’, ‘나의 PS 파트너’ 등에 단역으로 출연, 드라마 ‘응급남녀’, ‘스파이’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새롬, 전 남편 이찬오에게 남긴 말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비디오스타’ 김새롬, 전 남편 이찬오에게 남긴 말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방송인 김새롬이 전 남편인 이찬오 셰프와 이혼한 뒤 심경을 털어놨다.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방송인 김새롬(32)이 출연했다. 김새롬은 이날 이혼 후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김새롬은 이날 방송에서 전 남편 이찬오(35) 셰프와 이혼한 이유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혼에 얽힌 두 가지 포인트가 있었기 때문에 다들 그 이유로 이혼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전반적일 거다”라며 “사실 다들 아시다시피 성급하게 결혼을 결정하기도 했고, 그냥 단순하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는 건 많이 다른 거라는 걸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서로 몇십 년 동안 각자 살아왔기 때문에 룰을 정하는 과정이 너무 서툴렀다”며 “그래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논란의 이슈 거리가 결정적 이유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결정한 것이니 그런 오해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새롬은 이혼 당시 그 이유에 대해 많은 추측이 제기됐지만, 따로 해명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오해가 생겼을 때 해명 또는 변명을 빨리하고 싶었던 건 사실”이라며 “아무 얘기를 안 한 이유는 개인적인 문제인데 많은 분이 내 얘기를 하나부터 열까지 들어주실까 싶었다. 개인적 이야기를 대중에게 하는 건 그 사람들 시간을 뺏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새롬은 이날 “게스트였던 적이 별로 없었다. 다 패널 느낌으로 내 이야기를 하는 시간보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역할을 많이 했다. 내 감정 이야기를 하는 데 익숙하지 않았다”라며 “있는 그대로를 얘기하고 싶은데 100% 진심을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시간을 오래 가진 게 있었다”고 1년여 휴식을 가진 이유를 전했다. 그는 “쉬면 불행할 줄 알았다. 일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뭔가를 배우고 지내면서 사는데 행복할 수가 있구나 처음 느꼈다”면서 “열아홉 살 때부터 일하면서 혼자 살았다. 이번에 엄마가 들어오라고 해서 10년 만에 엄마랑 같이 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이) 아픈 문제이다 보니 서로 언급도 피하고 이야기를 안 했다. 나도 투정을 부릴 수가 없던 게 저희 엄마도 내가 스무 살 때 이혼을 하셨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엄마가 마치 당신 때문에 내 딸도 이런 결과가 있지 않을까 오해를 하면 어떡하지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새롬은 전 남편인 이찬오에 대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새롬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 일은 나만 겪은 게 아니지 않나. 한 일을 두 사람이 겪은 것이니 상대방도 나만큼의 아픔을 가지고 있겠다고 생각한다.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으로서 얼른 극복 잘 하고 좋은 일로 성숙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2015년 8월 열애 4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후 1년 4개월 만인 이듬해 12월 합의 이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이혼을 두고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온갖 추측들이 나왔다. 특히 온라인상에 퍼진 김새롬이 이찬오를 폭행하는 동영상, 이찬오가 다른 여자를 무릎에 앉히고 있는 사진 등을 이유로 가정폭력, 외도 등이 이혼 사유가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새롬과 이혼한 이찬오 셰프는 지난해 10월 마약 일종인 해시시를 밀수, 소지, 흡입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희, ♥ 지소연 그리워하는 새신랑 “보고싶다 여보야”

    송재희, ♥ 지소연 그리워하는 새신랑 “보고싶다 여보야”

    배우 송재희가 아내 지소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지난 15일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혼에 지방촬영. 보고싶다 여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재희가 지소연을 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빨간 장미꽃다발을 든 송재희와 지소연의 모습은 신혼의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지난해 7월 열애 사실을 발표한 데 이어 9월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이들 부부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찬오 이혼’ 김새롬, “주변에 남자 끊이지 않을 개돼지상”...무슨 말?

    ‘이찬오 이혼’ 김새롬, “주변에 남자 끊이지 않을 개돼지상”...무슨 말?

    ‘비디오스타’ 방송인 김새롬이 이혼 후 방송 복귀를 예고한 가운데, 그가 과거 출연한 한 방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16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휴식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방송인 김새롬(32)이 이날 방송에서 전 남편 이찬오 셰프와 이혼한 이유 등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새롬과 그의 전 남편 이찬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김새롬이 지난 2014년 출연한 한 방송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2014년 1월 FashionN 예능 ‘스위트룸 스페셜’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관상가 박성준 씨는 김새롬 관상을 보며 “주변에 남자가 끊이지 않을 개돼지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8월 이찬오 셰프와 열애 4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듬해 12월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하지만 당시 김새롬이 이찬오를 폭행하는 동영상, 이찬오가 다른 여자를 무릎에 앉히고 있는 사진 등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두 사람의 이혼에 대한 갖가지 추측이 제기됐다. 지난해 10월, 이찬오 셰프는 마약 일종인 해시시를 밀수, 소지, 흡입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신민아와 애정전선은?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신민아와 애정전선은?

    배우 김우빈이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가운데 ‘풍문으로 들었쇼’가 김우빈과 연인 신민아와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패널들이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과 그의 연인인 배우 신민아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패널은 “신민아가 병원에 있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스케줄이 없을 때는 김우빈이 병원갈 때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의 시선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서 보살펴주는 모습이 예쁜 것 같다”고 말했다. 패널들은 두 사람을 둘러싼 결별설에 대해 “최근 목격담까지 들어본 결과, 신민아 씨가 어김없이 간호도 해주고 산책도 해준다고 들었다. 공개 열애 2년 정도 됐는데 애정전선에는 아무 이상 없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빠르게 회복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본인 의지가 강한 만큼 빠른 시간 안에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김우빈은 지난해 12월 팬카페에 직접 자신의 상태에 대해 언급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세 번의 항암치료와 서른 다섯 번의 방사선 치료를 무사히 잘 마쳤다. 치료를 잘 마치고 주기적으로 추적검사를 하며 회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예전보다는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면서도 “하지만 아무래도 다시 인사드리기까지는 시간이 조금은 더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새롬, 이혼 언급 예고에 이찬오 근황 눈길 “우울증+마약”

    ‘비디오스타’ 김새롬, 이혼 언급 예고에 이찬오 근황 눈길 “우울증+마약”

    방송인 김새롬이 ‘비디오스타’에서 이찬오와 이혼을 언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두 사람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4월 요리사 이찬오와 열애를 시작해 4개월 만인 8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016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김새롬은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겸손하게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라고 활동 재개를 알리고 홈쇼핑 MC로 방송에 출연 중이다. SNS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이찬오는 지난해 12월 마약 밀수 및 소지, 흡입 혐의 등으로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직업 특성상 도주 우려가 적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됐다. 그는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 마약에 손을 댔다”며 흐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새롬은 오늘(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방송 최초로 이혼과 관련한 심경과 사유 등을 털어놓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윤화,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선언..식단 보니 “잘 모르겠네요”

    홍윤화, 결혼 앞두고 다이어트 선언..식단 보니 “잘 모르겠네요”

    개그우먼 홍윤화의 다이어트 식단이 공개됐다.14일 홍윤화의 룸메이트인 SBS 개그우먼 윤효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집 대지가 요즘 다이어트를 합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길래 서운했습니다. 왜냐면 윤화가 ‘앞으로 맛있는 거 같이 못 먹어.. 윤효동..’ 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너가 갑자기 너무 안 먹으면 쇼크 온다고 걱정하듯 말했습니다. 그런데 다이어트를 하긴 하는데.. 잘 모르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홍윤화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윤화의 다이어트 식단은 닭가슴살과 버섯, 토마토, 사과 등이 듬뿍 올라간 푸짐한 샐러드와 1리터 우유 한 팩에 버금가는 크기의 아메리카노였다.윤효동은 “샐러드. 두 손으로도 안 가려지는 한 바가지 먹는 중. 저 정도 양이면 족발 소자 시켜먹는 거랑 비슷하지 않나요”라며 “윤화야 이럴거면 나랑 그냥 삼겹살 무한리필 집 가서 배터지게 먹자..”라는 글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효동은 “나는 왕따다. 삼겹살 같이 먹을 홍윤화가 없는 왕따다. 이럴바엔 결혼하지 말고 그냥 계속 나랑 살자”며 서운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홍윤화는 9년째 열애 중인 개그맨 김민기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유라, 마필관리사와 열애 “해외도피시절부터 함께”

    정유라, 마필관리사와 열애 “해외도피시절부터 함께”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22)씨가 지난해 1월 도피생활부터 마필관리사 이모(28)씨와 각별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더팩트’는 지난 11일 밤 서울 압구정동의 한 음식점에서 정씨와 이씨가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 팔짱을 끼고 함께 거주하는 빌딩으로 들어가는 모습 등을 포착해 보도했다. 지난 해 11월 25일 택배기사로 위장한 괴한이 정유라의 가택에 침입해 함께 있던 남성을 흉기로 찌른 사건의 피해 남성이 바로 이씨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사실혼 관계였던 신주평씨와 2016년 결별 후 아들을 맡아 키우고 있다. 이씨는 정유라씨 아들, 보모와 함께 덴마크에서 입국한 뒤 현재까지 정씨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한편 정씨는 국정농단 사건 중 하나인 이화여대 입시·학사 비리의 특혜 수혜자로 불구속 상태에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특검은 지난해 6월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업무방해 혐의 등이 기각되자 같은 달 보강조사 끝에 범죄수익 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추가해 2차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이마저 기각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슬기로운 감빵생활’ 출연 이석 27일 결혼, 예비신부는 누구?

    ‘슬기로운 감빵생활’ 출연 이석 27일 결혼, 예비신부는 누구?

    배우 이석(38)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4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이석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한 살 연하의 의료업계 종사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7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3년의 열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배우 이석은 2008년 뮤지컬 ‘빨래’로 데뷔한 배우로, 이후 뮤지컬 ‘겨울공주 평강이야기’, 공연 ‘유도소년’, ‘올모스트 메인’ 등으로 연기력을 다졌다. 그는 영화 ‘해무’로 스크린 데뷔를 한 뒤 ‘강남 1970’, ‘루시드 드림’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유기치사 역으로 중간 합류했다. 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 과거 몸짱 미녀와 열애설” 누구인가 봤더니...

    “전현무, 과거 몸짱 미녀와 열애설” 누구인가 봤더니...

    방송인 전현무의 열애설이 재조명돼 눈길을 끌었다.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패널들이 전현무의 열애설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TV조선 문화연예부 기자 백은영은 “전현무 씨는 과거 이지애 아나운서, 박은영 아나운서, 배우 심이영, 개그우먼 김지민 씨, 그리고 최근 베스트 커플상 후보에도 올랐던 모델 한혜진 씨까지 수많은 여자 스타들과 염문설이 났다”고 말했다. 최영일 시사평론가는 “이 모든 열애설 중 가장 화제가 됐던 건 필라테스 강사 양정원과의 열애설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영일은 “2015년 1월,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보를 했다. 스티커 사진 가게에 들어갔는데 바닥에서 주운 사진에 전현무와 양정원의 얼굴이 었었던 것”이라며 열애설이 불거진 계기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당시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오토바이를 타는 포즈, 다정한 포즈 등이 공개돼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당시 열애설이 불거지자 전현무는 “양정원은 정말 친한 동생이다. 사귀는 단계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해명했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영, 현실 남친 정경호와 달달 통화 “‘슬기로운 감빵생활’ 볼거양♥”

    수영, 현실 남친 정경호와 달달 통화 “‘슬기로운 감빵생활’ 볼거양♥”

    소녀시대 겸 배우 수영이 6년째 열애 중인 배우 정경호와의 달달한 통화를 공개했다. 12일 딩고 페이스북 채널에 공개된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 1회에서 수영은 집에서 뒹굴거리는 소탈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남자친구 정경호와 통화를 하면서 “끝났어용. 밥 먹었어용. 집에 왔어요”라며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정경호에게 “나 비싼 햄버거 먹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볼거양. 조금 있으면 하겠다”라며 남자친구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본방사수 하는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했다. 수영의 평범한 일상을 낱낱이 보여주는 첫 단독 리얼리티 ‘90년생 최수영’은 딩고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금,토요일 낮 12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