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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애설’ 후이 수진 데이트 사진 유포, 큐브 측 “이미 결별한 사이”

    ‘열애설’ 후이 수진 데이트 사진 유포, 큐브 측 “이미 결별한 사이”

    아이돌 그룹 펜타곤 후이와 (여자)아이들 수진이 데이트하는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됐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그룹 펜타곤 멤버 후이와 (여자)아이들 수진이 팔짱을 낀 채 쇼핑몰 데이트를 하는 사진이 공개됐다.네티즌은 사진 속 두 사람이 입은 옷과 신발, 가방 등을 보고 후이와 수진으로 추측하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상황이 이렇자 두 사람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이미 결별한 사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시어부’ 마이크로닷♥홍수현 열애 “어쩐지 요새 고기를 못 잡더라”

    ‘도시어부’ 마이크로닷♥홍수현 열애 “어쩐지 요새 고기를 못 잡더라”

    ‘도시어부’ 가수 마이크로닷이 연인 홍수현을 언급해 관심이 쏟아졌다.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열애 사실이 전해졌다. 이날 이덕화는 “어쩐지 마이크로닷이 요새 고기를 못 잡더라”라며 앞서 불거진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제작진이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이 열애하는 것을 알고 있었느냐”고 묻자, 이덕화는 “전혀 눈치 못 챘다. 그런 거에 좀 둔감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덕화는 이어 “좋을 때다. 사랑의 유통기한은 찰나다. 그 순간이 중요하다. 그 찰나가 천국 같은 건가 보다. 천국을 엿보는 거라고 한다”며 조언했다. 이에 이경규는 “참나. 하라는 방송은 안 하고”라며 “마이크로닷이 어쩐지 낚시를 하면서 계속 문자를 하고 있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이어 “마이크로닷 오면 아예 이야기 꺼내지 말자. 모르는 척하자”고 합의했다. 이후 마이크로닷이 촬영장에 합류, 세 사람은 식사를 이어나갔다. ‘도시어부’ PD가 “저희 오늘 오랜만에 단독 여성 게스트가 온다”고 알리자,이경규는 “그동안 소유, 함은정, 다영이가 나왔었다. 또 제수씨도 나왔다”며 홍수현을 언급해 마이크로닷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마이크로닷은 “요즘 너무 행복하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였다. 또 “사랑해 민어”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사진=채널A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기영 열애 고백 “3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깜짝 공개한 이유는?

    강기영 열애 고백 “3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깜짝 공개한 이유는?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배우 강기영이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종영 인터뷰에서 배우 강기영(36)이 교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이날 “여자친구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고 망설임 없이 “있다. 잘 만나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줬다. 강기영은 “이쪽(연예계) 일과 전혀 관련이 없는 일반인”이라며 “3세 연하고 만난 지는 2년이 아직 안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열애 사실을 공개한 것과 관련 “먼저 공개할 생각은 없었다. ‘물어보면 굳이 속이지 말자’고 다짐했다”면서 “입장을 바꿔보면 (열애 사실을 숨기는 게) 서운할 것 같았다”고 전했다. 한편 강기영은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유명그룹 부사장 박서준(이영준 역) 친구 박유식 역을 맡아 열연했다. 맛깔스러운 코믹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했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이던 열애설, 트리플H 활동으로 키운 ♥? 큐브 측 “사실무근”

    현아 이던 열애설, 트리플H 활동으로 키운 ♥? 큐브 측 “사실무근”

    트리플H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이 현아 이던 열애설에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현아와 이던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라고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현아와 이던이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로 호흡을 맞추다 연인으로 발전해 수개월 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6월 함께 생일파티를 열고 지인들을 초대해 서로의 생일을 축하했다. 또한 무대가 아닌 사석에서도 거침 없이 스킨십을 하는 모습들이 포착됐다는 것. 그러나 소속사 측은 즉각 부인했다. 한편 현아는 펜타곤 후이, 이던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H로 활동 중이다. 트리플H는 지난해 5월 첫 앨범을 발표한 뒤 지난 7월 새 앨범 ‘레트로 퓨처리즘’을 내고 타이틀곡 ‘레트로 퓨쳐’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유산 후 동물 새끼만 봐도 눈물 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 “유산 후 동물 새끼만 봐도 눈물 나”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민지영이 유산의 아픔을 털어놨다. 1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민지영이 남편과 시부모님을 모시고 한의원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의사는 민지영에게 “마음이 불편하냐”고 물었다. 그러자 민지영은 “잠을 자고 일어나면 30분 지나있다”고 답했다. 이에 한의사는 “부부가 아무리 친하고 사랑해도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린다. 시댁이라는 개념이 있으면 아무래도 혼자 있을 때보다 눈치를 보지 않겠느냐. 마음의 갈등이 편안하진 않다. 그런 걸 어떻게 풀어주느냐. 거기에 결정적인 유산이라는 것은 가장 치명타 역할을 해서 마음이 편하진 못하다. 가슴도 많이 뛰고 그렇다”고 민지영의 상태를 설명했다. 민지영은 “TV에 동물이 나오면 엄마 동물, 새끼 동물이 나온다. 그것만 봐도 눈물이 난다. 유산을 하면 아이가 더 빨리 들어선다고 하더라. 그래서 저도 모르게 조급한 마음도 든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시어머니는 “아직도 (유산이) 네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걸 떨쳐버려라. 우린 정말로 네 건강만 챙기고 있다. 아기 생각도 하지 말고 네가 건강해져야 해”라며 위로했다. 한편 민지영은 지난 1월 1살 연하의 쇼호스트 김형균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근희♥고수희 열애, 16세 연상연하+연기파 배우 커플 탄생

    이근희♥고수희 열애, 16세 연상연하+연기파 배우 커플 탄생

    배우 고수희와 이근희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8월 1일 한 매체는 연기파 배우 고수희(43)와 이근희(59)가 연인으로 발전,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친분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와 관련 이근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고수희와 교제 중이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는 “연극도 같이 보러 다니고 하다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며 “일도 바쁜데 나이도 훨씬 많은 나와 만나줘서 정말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고수희 측 역시 “잘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고수희는 1999년 연극 ‘청춘예찬’으로 데뷔,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해왔다. 특히 영화 ‘써니’, ‘친절한 금자씨’ 등을 통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MBN 드라마 ‘마녀의 사랑’에 출연하고 있다. 이근희는 1981년 극단 ‘창고극장’ 단원으로 연기에 첫발을 디뎠다. 연극으로 실력을 다진 그는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두 사람은 과거 더피움 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지난해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개밥 주는 남자2’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고수희는 올해 초 더퀸AMC와 전속계약을 체결, 소속사를 옮겼다. 16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기 열정’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진 이들 열애 소식에 많은 팬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연극 ‘라쁘띠뜨위뜨’, 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유소영 “‘고윤성♥’ 사랑 너무 많이 먹어 살쪘다”

    ‘비디오스타’ 유소영 “‘고윤성♥’ 사랑 너무 많이 먹어 살쪘다”

    ‘비디오스타’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유소영이 연인인 프로골퍼 고윤성과 연애담을 털어놨다. 7월 3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는 배우 유소영(33·주소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소영은 6세 연하 남자친구 고윤성(27)을 언급, 연애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고윤성과는) 지인들 모임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이어 “고윤성이 당시 내 앞에 앉았다.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사랑에 빠졌다”고 말했다. 유소영은 “서로 계속 질문을 주고받았고, 고윤성이 먼저 제 연락처를 물어봤다. 속으로 ‘앗싸’를 외쳤다”고 설명했다. 그는 남자친구 고윤성에게 반한 이유로 “순수한 점,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 점, 잘생긴 외모”를 꼽았다. 한편 유소영과 고윤성은 지난 6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두 사람은 “정식으로 교제한 지 2달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소영은 “(공개 열애를 하니) 정말 편하다. 손도 잡고 다닐 수 있고, 애정표현도 마음껏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요즘 사랑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고 말해 주위 부러움을 샀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양지원, ‘비디오스타’서 돌발 열애 고백 “더이상 숨기고 싶지 않다”

    양지원, ‘비디오스타’서 돌발 열애 고백 “더이상 숨기고 싶지 않다”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이 열애 중임을 돌발 고백했다. 3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유소영, 고나은, 병헌, 양지원, 이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출연진들의 연애에 대해 물었고 공개 열애 중인 유소영은 프로골퍼 고윤성과의 열애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이어 양지원에게도 질문이 오자 양지원은 대답을 확실히 하지 않고 머뭇거렸다. 이에 MC들이 “관심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썸이냐”고 포장하자 양지원은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밝혔다. 양지원은 “아이돌 생활을 오래 해서 열애 공개를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면서 “있는데 없다고 하면서 상대방에게 상처주고 싶지 않다”고 털어놨다. MC들은 특종을 잡았다고 기뻐하며 영상편지를 요청했다. 양지원은 “오빠 갑자기 보게 된다면 놀랄 거 같은데, 없다고 할 수 없었다. 고마운 것도 많고 항상 배려해주는 모습에 숨기고 싶지 않았다. 나중에 봐요”라고 전했다. 한편 양지원은 2012년 스피카로 데뷔했으나 2017년 해체를 맞았다. 지난해 출연한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서 최종 멤버로 선발돼 그룹 유니티로 재데뷔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은지, 영상 논란에 해명 “과속X 타임랩스 효과였다”

    박은지, 영상 논란에 해명 “과속X 타임랩스 효과였다”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과속 운전 논란에 사과했다. 31일 박은지가 SNS에 올린 동영상이 과속 운전 논란에 휩싸이자 이를 삭제, 해명했다. 박은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너무 뜨거운 하루였다. 더위에 건강 잃지 않게 조심하길 바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영상은 타임랩스 형태로 빠르게 돌려서 찍은 거 였다”며 논란에 해명했다. 타임랩스(Time lapse)효과란 저속 촬영해 정상 속도(real time)보다 빨리 돌려서 보여주는 기법이다. 이어 “오해를 일으켜서 죄송하다”면서 “타임랩스 효과여서 옆 다른 차량도 빨리 달리듯 보이고, 음악 소리와 제 소리, 차량소리가 빨리 변조되어 들린다. 타임랩스 효과로 빠른 듯 보이지만 차량은 정지 신호에서 제대로 정지했다”고 덧붙였다. 박은지는 “이유를 불문하고 너무 빠른 영상 효과로 인해 보시는 분들에게 오해를 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한편 박은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그만 달려 #소리주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남편과 차를 타고 미국 LA 한 골목을 지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박은지는 “그만 달려”라고 소리를 치지만, 남편은 골목길에서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차를 몰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과속한 게 뭐가 자랑이라고 영상을 올렸냐”, “너무 위험해 보인다”, “골목길에서 저렇게 빨리 달리면 어떻게 해”, “술 마신 줄...”이라며 지적했고, 이에 박은지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4월, 2세 연상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현재 미국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은지 영상 논란, 미국 LA에서 대낮 질주 “과속이 뭐가 자랑이라고...”

    박은지 영상 논란, 미국 LA에서 대낮 질주 “과속이 뭐가 자랑이라고...”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SNS에 게시한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다. 31일 미국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는 방송인 박은지(36)가 SNS에 올린 영상으로 네티즌 뭇매를 맞고 있다. 박은지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차를 타고 미국 LA 한 골목을 지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그는 “오빠...그만 달려 #소리주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내용을 덧붙였다. 문제가 된 건 영상 속에 담긴 과속하는 모습 때문이다. 박은지는 “그만 달려”라고 소리를 치지만, 남편은 골목길에서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차를 몰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은 “과속한 게 뭐가 자랑이라고 영상을 올렸냐”, “너무 위험해 보인다”, “골목길에서 저렇게 빨리 달리면 어떻게 해”, “술 마신 줄...”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쓴소리를 했다. 이를 지적하는 네티즌 댓글이 여럿 달리자, 박은지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4월, 2세 연상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 현재 미국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다. 사진=박은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보라♥’ 차현우 근황 공개, 가수→배우→영화 프로듀서로 활동 중

    ‘황보라♥’ 차현우 근황 공개, 가수→배우→영화 프로듀서로 활동 중

    배우 황보라가 6년째 열애 중인 차현우를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은 배우 황보라(36)가 종영 인터뷰에서 연인 차현우(39·김영훈)를 언급했다. 이날 황보라는 6년째 열애 중인 차현우와 결혼에 관해 “저도 나이가 있다 보니 옛날에는 ‘생각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확신이 든다. 이왕 결혼하는 거 ‘오래 만나고 믿음 있는 이 사람과 하고 싶다’는 확신이 드는 것 같다”고 밝혔다.차현우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본명 김성훈) 동생이다. 그는 지난 1997년 남성 듀오 ‘예스 브라운’으로 데뷔했다가 이후 그룹 OPPA로 활동했다. 2003년에는 극단에 들어가면서 배우로 전향, 연기자의 길에 들어섰다. ‘유앤유’, ‘로드 넘버원’, ‘수상한 고객들’, ‘퍼펙트 게임’, ‘이웃사람’, ‘577프로젝트’, ‘대풍수’ 등 영화나 드라마에서 크고 작은 역할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로드 넘버원’에는 현재 연인인 황보라와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2013년 이후 작품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었던 그는 최근 영화 프로듀서로 전직해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달 초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차현우 근황이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차현우는 형 하정우보다 먼저 데뷔했다”며 그의 연예계 활동 이력을 소개했다. 이어 최영일 시사문화평론가는 “차현우는 현재 영화 프로듀서로 전직을 했다. ‘연기를 하느니 다른 소질을 계발해 영화를 제작하는 쪽에서 능력을 발휘해보자’ 이렇게 가고 있다”고 차현우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보라 “하정우 동생 차현우와 6년째 열애, 결혼 확신이 든다”

    황보라 “하정우 동생 차현우와 6년째 열애, 결혼 확신이 든다”

    배우 황보라가 연인 차현우를 언급했다. 30일 오후 서울 UL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 황보라가 남자친구 차현우(본명 김영훈) 이야기를 꺼냈다. 차현우는 배우 김용건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이기도 하다. 황보라와 차현우는 지난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올해로 6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황보라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 것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그는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건 이건데, 내가 허무맹랑한 것을 하고 싶어했다”며 “도도하고 청순한 연기를 하고 싶은 거다. 그 때 유독 부정적이고 허무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하정우 선배님 기사를 보고 공감이 됐다. 다작 이유가 학습하고 연마하는 것 때문이라는 내용이었다. 실제로 연기를 오랜만에 하면 서툴러진다. 계속 학습하고 연마하는 과정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황보라는 “(힘든 일이 있을 때)가깝게는 남자친구에게 조언을 구한다”면서 “또 제 멘토 하정우 선배님에게 구하기도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정우는) 너무 좋은 멘토고, 최고의 멘토다. 길이 되고 롤모델이다. 아주 유쾌하고 재치있으시다”고 칭찬했다. 하정우 동생인 차현우와 열애 중인 황보라는 “남자친구도 (하정우만큼) 재미있다. 다 너무 웃기다. 사실 그런 점에 홀딱 넘어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기본적으로 (김용건, 하정우, 차현우 가족) 다 유쾌하신 분들”이라며 “저도 오래 (차현우와) 만나서 그런지 흡수가 돼서 연기할 때 많이 써먹는다”고 전했다. 공개 열애에 관해서는 “저도 사실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기사가 나서 (열애 사실을) 공개하게 됐다”면서 “장점은 든든한 거다. 단점은 어느 누구도 나한테 관심 없다는 것. 임자가 있으니까. 그래서 인생이 썩 재미있지 않다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결혼 생각이 없냐는 질문에 “저도 나이가 있다 보니 옛날에는 ‘생각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확신이 든다. 이왕 결혼하는 거 ‘오래 만나고 믿음 있는 이 사람과 하고 싶다’는 확신이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시기는) 아직 모르겠다. 더 나이를 먹기 전에 하고 싶긴 하다”고 설명했다. 사진=UL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김태희 부부, 홍콩 데이트 포착 ‘멀리서도 눈에 띄는 우월함’

    비♥김태희 부부, 홍콩 데이트 포착 ‘멀리서도 눈에 띄는 우월함’

    비-김태희 부부가 홍콩에서 포착됐다. 29일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김태희 부부가 홍콩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비와 김태희는 따로 일정 거리를 둔 채로 홍콩 거리를 걷고 있다.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법한 두 사람의 우월한 비주얼에 네티즌 역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네티즌은 “김태희 잘 지내나 빨리 복귀했으면”, “비 피지컬 보소...진짜 남자가 봐도 멋있다”, “홍콩 데이트라니~ 부럽네요”, “보기 좋은 부부!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5년여 열애 끝에 지난해 결혼, 그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지연 이욱 결별, 지인 소개→공개 열애→7개월 만에 결별...이유는?

    임지연 이욱 결별, 지인 소개→공개 열애→7개월 만에 결별...이유는?

    올 1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배우 임지연이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배우 임지연(29)과 이욱(31) W재단 이사장이 열애 7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날 임지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임지연과 이욱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여러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월, 교제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당시 지인과 식사 자리에서 소개를 받고,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서울연애’, ‘인간중독’, ‘간신’, ‘럭키’ 등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주인공 미풍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이욱은 세계 각국 정부 기관, 기업,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하고 있는 국제구호 기관인 W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박서준♥박민영, 열애설 터진 결정적 이유

    배우 박서준♥박민영, 열애설 터진 결정적 이유

    ‘김비서가 왜 그럴까’로 호흡을 맞춘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 측은 열애설이 나자마자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지만,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7일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가 종영한 가운데, 이날 오전 극 중 연인 사이로 많은 시청자 사랑을 받은 박서준(31)과 박민영(33)이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열애설은 한 매체 보도로 시작됐다. 해당 매체는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고, 비밀리에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사실무근이다. 드라마를 함께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 역시 “박서준과 박민영은 작품을 같이 한 동료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양측의 부인에도 두 사람 열애설은 여전히 뜨거운 관심 속에 있다. 특히 네티즌은 SNS상에 포착된 두 사람의 ‘열애 증거’를 찾아내기도 했다. 네티즌은 박서준과 박민영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게시물을 통해 두 사람이 ‘커플 아이템’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이 SNS에 올린 게시물에 같은 브랜드 모자와 신발이 담겨 있던 것. 이에 일부 네티즌은 “딱 봐도 커플 신발이네”, “아 결국...이렇게 부회장님을 떠나보내는 건가”, “색깔이라도 달랐으면 모를까. 맞네 맞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신발 사이즈 등을 이유로 박서준이 올린 게시물에 있는 모자, 신발 등이 “박민영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박서준과 박민영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유명그룹 부회장 이영준과 그를 완벽하게 보좌해온 비서 김미소 역을 각각 맡아 알콩달콩 로맨스를 펼쳤다. 26일 종영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밀라 쿠니스, 8년 사귄 맥컬리 컬킨 언급 “정말 끔찍한 결별이었다”

    밀라 쿠니스, 8년 사귄 맥컬리 컬킨 언급 “정말 끔찍한 결별이었다”

    할리우드 배우 밀라 쿠니스가 과거 맥컬리 컬킨과 결별 당시 심경을 뒤늦게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피플닷컴에 따르면 밀라 쿠니스는 팟캐스트 방송 ‘암체어 엑스퍼트’에 출연, 8년간 교제한 맥컬리 컬킨과의 결별 당시 심경을 전했다. 밀라 쿠니스는 “정말 정말 끔찍한 결별이었다”고 맥컬리 컬킨과 헤어졌을 때 상황을 설명했다. 결별은 자신의 문제였다고 말한 밀라 쿠니스는 “내가 망쳤다. 난 20대에 정말 못됐었다”고 자책했다. 밀라 쿠니스는 이어 “정말 못된 짓을 했었고, 그리고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그래,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알았어, 내가 나빴어’라는 걸 인정했다”고 자성했다. ‘나 홀로 집에’의 아역 스타인 맥컬리 컬킨과 배우 밀라 쿠니스는 2011년 8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이후 밀라 쿠니스는 배우 애쉬튼 커쳐와 3년 교제 후 2015년 결혼, 1녀 1남을 두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배우 브렌다 송과 열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서준 박민영 “3년째 열애 중” 보도에 소속사 입장 보니

    박서준 박민영 “3년째 열애 중” 보도에 소속사 입장 보니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 측이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27일 한 매체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박서준과 박민영이 3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박서준 박민영이 최측근에게도 비밀을 유지한 채 007 작전 같은 데이트를 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서준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 관계자는 이날 “박서준과 박민영은 작품을 같이 한 동료일 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전했다.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또한 “두 사람은 친한 동료 배우일 뿐”이라고 같은 입장을 전했다. 박서준과 박민영은 26일 종영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그룹 부회장 이영준과 비서 김미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동욱 열애 인정 “9세 연하 한의사와 팬에서 연인 발전”

    신동욱 열애 인정 “9세 연하 한의사와 팬에서 연인 발전”

    배우 신동욱이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26일 오전 신동욱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동욱이 여자친구와 잘 만나고 있다. 여자친구의 직업은 한의사이며 현재 지방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자친구는 신동욱의 오랜 팬으로, 9세 연하다. 두 사람은 스타와 팬의 관계로 처음 만나 올 초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0년 희귀병 CRPS(복합부위 통증 증후군)로 브라운관을 떠나 7년간 투병한 신동욱은 침묵을 깨고 MBC ‘복면가왕’으로 복귀를 알렸다. 이후 드라마 ‘파수꾼‘, ’라이브‘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재개했다. 오는 9월 말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하나 측 “열애 상대 김도균 아냐” 해명

    박하나 측 “열애 상대 김도균 아냐” 해명

    배우 박하나 측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열애 상대에 대해 한의사 김도균이 아니라고 밝혔다. 25일 박하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박하나가 한의사와 교제하고 있는 건 맞다. 하지만 그 상대가 김도균 씨는 아니다. 방송에 노출된 적 없는 일반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하나가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훈남 한의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자 보도 이후,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한 한의사 김도균이 박하나의 열애 상대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즉각 해명했다. 한편, 박하나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인형의 집’에 출연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형의 집’ 배우 박하나 열애 인정 “훈남 한의사와 열애 중♥”

    ‘인형의 집’ 배우 박하나 열애 인정 “훈남 한의사와 열애 중♥”

    배우 박하나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5일 배우 박하나(34)가 한의사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박하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은 다수 매체에 “박하나가 열애 중이다”라며 “자세한 내용은 개인 사생활이라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박하나가 최근 한의사인 일반인 남성과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중에도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한편 그룹 퍼니 출신인 박하나는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압구정 백야’, ‘천상의 약속’, ‘빛나라 은수’, ‘인형의 집’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박하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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