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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승범, 공효진에 여전한 애정 “많이 떴더라”

    류승범, 공효진에 여전한 애정 “많이 떴더라”

    배우 류승범이 옛 연인 공효진의 연기대상을 축하했다. 류승범은 6일 밤 tbs 라디오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류승범은 안부를 묻는 말에 “어떻게 지내는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어려운 부분이 있다. 지내는 게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는지라...”라며 자유로운 영혼다운 답변을 내놨다. 또 류승범은 “머리스타일을 정할 때 기준이 있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1~2년 정도 섬에 있으면서 머리를 자를 수가 없었다. 마침 ‘타짜’ 감독님이 머리스타일을 마음에 들어 하셔서 그대로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을 찍게 됐다”고 답했다. 류승범은 “누구의 양아치 연기를 인정하냐”는 질문에는 “양아치 연기는 제가 쭉 특화하고 싶다. 나도 설 자리가 있어야 하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류승범은 “연기를 시작할 때 친할머니가 형 류승완 감독과 나를 두고 ‘왜 잘생긴 애가 감독을 하고, 못생긴 애가 배우를 하느냐’란 말을 했다”며 “솔직히 형이 더 잘생겼다. 내가 배우 할 얼굴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워낙 둘의 성향이 달라 서로 비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밝혔다. 주진우가 “한국 드라마를 보느냐. ‘동백꽃 필 무렵’은 봤냐”고 묻자 류승범은 “효진이가 나와서 봤더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하며 “걔가 많이 떴어요”라고 웃었다. 또한 류승범은 공효진의 연기대상 대상 수상에 대해 “안 그래도 얼마 전에 통화해서 축하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공식 커플이었던 류승범 공효진은 10년의 열애 끝에 2012년 결별했다. 그러나 결별 후에도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공효진은 2017년 배정남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류승범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자 “아이고 우리 멋쟁이 승범이 또 왔니?”라며 전 연인에 대한 애정 어린 댓글을 달아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달 31일 열린 ‘2019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빈 손예진, 두 번의 열애설→결혼설·결별설까지 [종합]

    현빈 손예진, 두 번의 열애설→결혼설·결별설까지 [종합]

    현빈, 손예진이 두 번의 열애설에 이어 결혼설과 결별설에 나란히 휩싸였다. 양측 소속사는 “말도 안 된다”며 부인했다. 6일 온라인에서는 현빈, 손예진이 현재 출연 중인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결혼식을 올린다는 내용과 이미 두 사람이 결별했다는 내용의 지라시가 공개됐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허위 사실”이라며 “드라마에 대한 관심이 높다 보니 이런 이야기도 나오는 것 같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두 사람은 두 번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영화 ‘협상’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은 영화 개봉 이후 미국 LA에서 동반 여행을 즐겼다는 목격담을 통해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양측은 개인적으로 여행을 간 것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후 지난해 1월 두 사람이 미국의 한 마트에서 함께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면서 또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두 배우가 워낙 친하다. 서로 미국에 체류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만나 시간을 보낸 것 뿐”이라며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함께 찍힌 사진에 대해서도 지인들과 함께 장을 보러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참석한 tvN ‘사랑의 불시착’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현빈은 “(열애설을 듣고)웃어 넘겼다. 함께 작품을 하며 친분이 쌓인 상태였다. 다시 호흡하고 싶던 배우였다. 열애설과는 별개로 흔쾌히 이번 작품을 택하게 됐다”고 전했다. 손예진 역시 “나도 마찬가지의 생각이다. 작품을 하면서 또 한 번 멜로 호흡을 맞추고 싶었다.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정석 ♥’ 거미 임신 “7주차, 조심스러운 단계” [공식]

    ‘조정석 ♥’ 거미 임신 “7주차, 조심스러운 단계” [공식]

    가수 거미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6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거미가 임신을 했으며 올 하반기 출산 예정이라고 전했다. 거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거미가 임신이 맞다”고 밝혔다. 이어 “임신 7주차로 아직 조심스러운 단계고 향후 일정을 최소화 하며 태교에 전념 하고자 한다”며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조정석과 거미는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8년 10월 5년 간의 열애 끝에 부부가 됐다. 앞서 두 사람은 연말연초 시상식에서 수상소감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2019 SBS 연기대상에 참석한 조정석은 “공식석상에서 이런 이야기는 안 하는데 자기 일도 바쁘고 연말 콘서트 때문에 힘든데 저를 끝까지 뒷바라지 해주는 우리 아내 지연아(거미 본명), 많이 쑥스러운데 사랑해”라며 눈물을 보였다. 거미 또한 지난 5일 5일 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베스트 O.S.T 상을 받고 “이런 자리에서 처음 얘기하는 것 같은데 늘 저를 사람으로서 또 가수로서 조금 더 괜찮은 존재로 느끼게 해주는 사랑하는 남편에게 고맙다는 얘기하고 싶다”며 조정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모모, 김희철과 열애 심경 “미안한 마음 커”[전문]

    모모, 김희철과 열애 심경 “미안한 마음 커”[전문]

    트와이스 모모가 슈퍼주니어 김희철과의 열애 인정 후 심경을 고백했다. 모모는 6일 트와이스 공식 팬카페에 손편지를 게재했다. 모모는 “2020년에는 원스(트와이스 팬클럽)들에게 받은 많은 행복과 추억을 만들어주고 소통도 많이 하는 게 목표였다. 그런데 2020년이 되자마자 원스들을 놀라게 해 버려서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털어놨다. 이어 “편지를 쓰는 것도 더 상처주는 건 아닐지 조심스러웠는데 내 방법으로 소통하고 싶어 편지를 쓴다. 춤추고 노래하는 게 좋아서 가수가 되고 싶어서 열심히 해왔고 트와이스라는 정말 좋은 가족을 만났다. 그리고 원스도 만나게 됐다. 춤추고 노래하는 것도 좋지만 원스들과 소통하는 것도 너무 재미있고 하나하나 행복했다. ‘원스가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나로 하고 있고 원스와 가깝게 지내고 싶고 원스가 항상 자랑스럽고 진짜 소중하다. 원스에 대한 진심이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그는 “사람마다 개인적인 일로 힘든 일도 있을 거고. 우리 때문에 짜증 나거나 힘든 일이 있겠지만 우리 원스들에게는 힘든 일보다는 행복한 일들이 몇 배 더 남았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원스들에게 더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주고 싶다. 항상 미안하고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앞서 2일 모모는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과의 열애설에 “좋은 선후배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인정한 바 있다. 김희철은 모모와의 열애 인정 후 유튜브를 잠정 중단한 상태다. ◆ 다음은 모모의 손편지 전문. 원스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아서 잘 정리가 될지 모르겠지만 편지를 쓰고 싶어서 이렇게 써보게 됐어요. 벌써 원스들이랑 같이 새해를 맞이하는 게 5번째네요! 우리가 함께해 온 시간이 정말 긴 시간이기도 하고. 아직 짧은 시간인 것 같기도 하지만. 지금까지 원스들이랑 같이 해 온 추억들이 많이 생각이 나네요. 해마다 원스들도 저희와 같이 해온 추억들이 다 다를 거고 저도 해마다 원스들이랑 함께 한 추억도 다르고. 기억에 남는 것들도 달랐어요. 그래서 2020년에는 2019년에 원스들에게 받은 많은 행복이랑 추억들을 더 주고 싶고, 원스들에게 더 많은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주고 소통도 많이 하는 게 목표였어요. 근데 2020년이 되자마자 원스들을 놀라게 해 버려서 진심으로 미안한 마음이 크네요. 사실 이 편지를 쓰는 것도 진짜 많이 고민했어요. 이걸로 원스들에게 더 상처 주는 건 아닐까. 가만히 있는 게 더 원스를 위하는 걸까. 많이 조심스러웠는데 저는 원스들과 대화를 많이 해왔으니까 저의 방법으로 원스들이랑 소통하고 싶어서 이렇게 편지를 쓰고 있어요. 저는 어렸을 때 그냥 춤추는 게 좋아서, 노래하는 게 좋아서, 가수가 되고 싶어서, 연예인이 되고 싶어서 그런 이유로 시작해서 열심히 해왔어요. 그리고 영광스럽게도 트와이스라는 정말 좋은 가족들을 만났어요. 그리고 트와이스를 하면서 우리 원스들을 만나게 됐어요. 물론 춤추고 노래하는 게 당연히 너무 좋아요. 근데 저는 원스들이랑 소통하고 이런 것도 너무 재밌고 그게 하나하나 행복한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일을 하고 퇴근을 할 때도 “오, 원스들이랑 얘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니저 언니 오빠들도 지칠 정도로 브이앱도 하고. 그리고 영상 편집해서 올리는 것도 누가 하라고 해서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원스가 보면 좋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 하나로 하고 있고. 그리고 그 영상 찍는 것도 일이 아니라 휴가 때 놀러 갔는데 너무 좋아서. 그 마음 하나로 그렇게 하고 있어요. 그런 건 저희한테 일을 한다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고 진짜 원스들이랑 가깝게 지내고 싶고, 그게 너무 좋고. 원스가 좋아해주는 거 보는 거 너무 좋으니까. 원스들이랑 가깝게 지내고 싶고. 그게 너무 좋고. 원스가 좋아해 주는 거 보는 게 너무 좋으니까. 원스들이 지칠 정도로 7시간 브이앱을 했을 때도 저는 너무 좋았거든요. 제가 이만큼 한다는 걸 자랑하고 싶은 게 아니라, 정말 이만큼 원스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한번 얘기해보고 싶었어요. 그렇게 소통해주고 저에게 엄청난 힘을 주는 원스들이 너무너무 고맙기도 하고. 항상 원스도 우리 힘이 되어 주고 그만큼 더 원스에게 힘이 되고 싶어요! 항상 자랑스럽고 진짜 소중해요. 제가 지금 말이 정리가 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저의 원스에 대한 진심이 아주 조금이라도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2020년 이제 시작이니까 원스, 트와이스 모두 건강이 1번이고! 사람마다 개인적인 일로 힘든 일도 있을 거고. 우리 때문에 짜증 나거나 힘든 일이 있겠지만 우리 원스들에게는 힘든 일보다는 행복한 일들이 몇 배 더 남았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원스들에게 더 행복한 추억들을 만들어주고 싶어요! 항상 미안하고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말 표현 잘할 수 있는 편은 아니지만 끝까지 이렇게 긴 편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모모, 더욱 물오른 미모 ‘겨울 요정 비주얼’ [EN스타]

    트와이스 모모, 더욱 물오른 미모 ‘겨울 요정 비주얼’ [EN스타]

    트와이스 모모가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했다. 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9 골든디스크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모모가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핑크 톤의 의상을 입고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모모는 물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일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는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결혼’ 한다감이 밝힌 #예비신랑 #자녀계획 #신혼여행 [종합]

    ‘결혼’ 한다감이 밝힌 #예비신랑 #자녀계획 #신혼여행 [종합]

    배우 한다감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호텔에서는 배우 한다감의 결혼 관련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한다감은 어깨 라인을 강조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다감은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및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한다감은 예비신랑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한다. 또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점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제 단점들을 많이 보완해줄 수 있는 분이고, 마음도 굉장히 따뜻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이어 “참 인연이라는 게 운명적이라는 말이 맞다. 늘 혼자있던 시간이 많았고, 그러다 괜찮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마침 그 분이 제 옆에 있었다. 좋은 분이 있을 때 좋은 인연을 맺는 게 좋을 것 같아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현재 채널A 드라마 ‘터치’ 촬영 중인 한다감은 신혼여행과 자녀계획을 촬영 이후로 미뤘다. 한다감은 “지금 촬영 중이라 아직은 계획이 없다. (자녀 계획은) 드라마를 마치고 천천히 생각해 볼 생각이다. 신혼여행 또한 아직 결정된 게 없다. 촬영이 끝나고 가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한다감은 “저를 응원해주시고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하다. 저는 계속 연기 활동을 꾸준히 할 것 같다. 크게 달라지는 건 #없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지금 찍고 있는 드라마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1999년 미스월드 퀸 유니버시티 대상을 받고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어 같은해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본격적으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이후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등에 출연하며 2000년대 주연급 여배우로 떠올랐다. 현재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 중이다. 그는 지난해 12월 본명인 한은정에서 예명 한다감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20 골든디스크’ 트와이스 모모, 열애 인정 후 “여유 미소”

    ‘2020 골든디스크’ 트와이스 모모, 열애 인정 후 “여유 미소”

    그룹 트와이스가 ‘제34회 골든디스크’ 레드카펫 행사를 빛냈다. 트와이스는 4일 오후 3시 30분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DAY1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다현은 “놀이공원 온 듯 기분 좋은 느낌으로 왔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지효는 “채영이도 함께 무대에 서는데 몸이 좀 안 좋아서 레드카펫엔 같이 올라오지 못했다. 채영이도 나아졌으면 좋겠고 모두가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모모는 지난 2일 슈퍼주니어 김희철과의 열애를 인정한 후 첫 공식석상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그는 여유 있는 미소로 포토타임에 임했다. 한편 ‘제34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틱톡’(2020 골든디스크) 디지털음원 부문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막을 올렸다. JTBC와 JTBC2, JTBC4를 통해 생중계되며,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연애의 맛’ 김진아, 배구선수 이태호와 열애 “럽스타그램”[EN스타]

    ‘연애의 맛’ 김진아, 배구선수 이태호와 열애 “럽스타그램”[EN스타]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했던 김진아가 6살 연하 배구선수 이태호와 열애 중이다. 김진아는 4일 SNS에 “이렇게나 좋아도 되는 건가 싶은 내 #단짝 #내애인”이라는 애정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진아를 백허그 해주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이태호 선수의 경기 중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정체를 알렸다. 이태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진아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김진아는 지난해 ‘연애의 맛’을 통해 가수 겸 배우 김정훈과 소개팅을 했다. 하지만 그가 전 연인에게 피소되는 구설에 휘말렸고 김진아는 “난 괜찮다. 구설 오르는 게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걱정해 줘서 감사하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편 2000년생인 이태호는 프로 배우 한국전력 팀의 라이트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보영 “CCTV 사진, 동의 없었다” 김희원과 열애설 부인 [종합]

    박보영 “CCTV 사진, 동의 없었다” 김희원과 열애설 부인 [종합]

    배우 박보영이 김희원과 열애설에 황당함을 표하며 즉각 부인했다. 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희원(49)과 박보영(30)의 데이트 목격담과 함께 CCTV 캡처 사진이 올라오며 열애설이 제기됐다. 목격담에는 “두 사람이 서울과 안동, 영덕 등지를 함께 여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함께 김희원과 카페에 방문한 박보영의 모습이 담긴 CCTV 캡처 사진도 게재됐다. 이에 박보영은 공식 팬카페에 “열애설이라니. 저 다 컸네요. 이제 열애설도 나고”라고 황당함을 표하며 “아닙니다. 김희원 선배와 영화 ‘피 끓는 청춘’ ‘돌연변이’를 하면서 친해졌고 지금은 나이를 떠나 좋은 친구 좋은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이어 “둘이 밥도 자주 먹고 차도 마신다. 그건 사실”이라면서 “영덕에 대게 먹으러 갔을 때도 ‘돌연변이’ 감독님이랑 셋이 갔는데..”라고 해명했다. 또 “영덕에 있는 카페 CCTV 캡처는 사진을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할 계획이다. 동의되지 않은 부분이까요”라고 전했다. 박보영은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 않고 일단 쓰시는.. 그런 부분은.. 참 밉네요. 미워. 그리고 목격담까지는 그럴 수 있지만 시나리오를 쓰시는 분. 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면 고소하겠다”고 경고하기도 했다. 당사자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은 채 CCTV 사진을 올리는 것은 심각한 사생활 침해 행위다. 이에 박보영 팬들도 크게 분노하며 3일 갤러리를 통해 “카페 CCTV의 화면을 유포해 박보영의 인격과 명예를 훼손시킨 점주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을 표한다”면서 “향후 박보영에 대해 허위 사실 유포, 성희롱, 명예훼손, 인신공격, 사생활 침해 등의 악성 게시물에 대해 그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엄중하게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김희원 측도 이날 박보영과의 열애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김희원은 지난해 드라마 ‘눈이 부시게’ 영화 ‘신의 한수:귀수편’ 등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였다. 올해는 영화 ‘담보’와 ‘입술은 안 돼요’ 등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박보영은 지난 12월 10년 이상 함께 했던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했다. 지난해 tvN 드라마 ‘어비스’ 종영 후 11월 팔 흉터 제거 수술을 받은 뒤 치료를 위해 휴식기를 갖고 있다. 그는 당시 V라이브 방송을 통해 “팔이 아픈 상태다. 옛날에 다쳤는데 계속 치료를 못 해왔다. 이제야 치료하게 됐다. 깁스를 6개월 정도 해야 해서 조금 쉬기로 했다”고 활동 중단을 알린 바 있다. ◆ 다음은 박보영 글 전문 열애설이라니.. 저 다컸네요. 이제 열애설도 나고? 아닙니다. 희원 선배님이랑은 ‘피 끓는 청춘’ ‘돌연변이’를 하면서 친해졌고 지금은 나이를 떠나 좋은 친구 좋은 선후배 사이에요. 둘이 밥도 자주 먹어요! 그것은 사실이에요! 차도 마신다고요! 영덕에 대게 먹으러 갔을 때도 ‘돌연변이’ 감독님이랑 셋이 갔는데.. 제가 소속사가 없어서 반박 기사는 어렵겠지만 이렇게라도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그 영덕에 있는 카페 CCTV 캡처는 사진을 내려달라고 정중히 부탁할 계획이에요. 동의되지 않은 부분이니까요. 아무튼 여러분 새해부터 놀란 가슴 잘 부여잡으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정말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 않으시고 일단 쓰는 그런 부분은 참 밉네요. 그리고 목격담까지는 그럴 수 있지만 시나리오를 쓰시는 분. 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시면 고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희원과 열애설? 박보영 “도 넘는 루머 고소할 것” [전문]

    김희원과 열애설? 박보영 “도 넘는 루머 고소할 것” [전문]

    배우 박보영이 김희원과의 열애설을 전면 부인했다. 3일 박보영은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김희원과) 나이를 떠나 좋은 친구, 좋은 선후배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희원과 함께 찍힌 카페 CCTV 영상 캡처가 온라인 등에 유포된 것에 대해선 “사진을 내려달라고 부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목격담 및 거짓 루머에 대해선 “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 도 넘으면 고소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보영과 김희원의 목격담이 퍼졌다. 지방 한 식당에 함께 걸린 두 사람의 사인과 CCTV 영상 캡처를 통해 열애설이 불거진 것. 김희원 측도 열애설에 대해 이날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박보영 글 전문. 열애설이라니..저 다컸네요 이제 열애설도 나고?아닙니다.희원선배님이랑은 피끓는청춘, 돌연변이를 하면서 친해졌고지금은 나이를 떠나 좋은 친구 좋은 선후배 사이에요둘이 밥도 자주 먹어요!! 그건 사실이에요!!차도 마신다구요!!!영덕에 대게 먹으러 갔을때도 돌연변이 감독님이랑 셋이 갔는데..아.. 우리 감독님.. ㅠ.ㅠ제가 소속사가 없어서 반박기사는 어렵겠지만 이렇게라도말씀을 드려야겠네요그 영덕에 있는 카페 cctv캡쳐는 사진을 내려달라고정중히 부탁할 계획이에요.동의되지않은 부분이니까요~아무튼 여러분 새해부터 허허놀란가슴 잘 부여잡으시고요복 많이 받으세요?정말 사실관계 확인도 하지않으시고일단 쓰시는...... 그런 부분은.. 참.밉네요 미워그리고목격담까지는 그럴 수 있지만시나리오를 쓰시는 분.인터넷에서 잘 지켜보고 있다가도 넘으시면 고소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완♥이보미, 신혼부부의 다정한 포즈 ‘미소가 닮았네’ [EN스타]

    이완♥이보미, 신혼부부의 다정한 포즈 ‘미소가 닮았네’ [EN스타]

    이완♥이보미 부부의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됐다. 2일 프로골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새해 첫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완, 이보미가 신혼여행지 스페인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환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완 이보미는 지난달 28일 서울 한 성당에서 열애 2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희철♥모모 새해 첫 연예계 공식 커플

    김희철♥모모 새해 첫 연예계 공식 커플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왼쪽·37)과 트와이스의 모모(오른쪽·24·본명 히라이 모모)가 새해 첫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2일 한 온라인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고, 두 사람의 소속사 모두 이를 인정했다.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는 이날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모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도 같은 입장을 내놨다. 김희철은 데뷔 15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 연애를 하게 됐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모모♥’ 김희철, 열애 인정→소통 중단 “죄송하고 감사”

    ‘모모♥’ 김희철, 열애 인정→소통 중단 “죄송하고 감사”

    슈퍼주니어 김희철(36)이 트와이스 모모(23)와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유튜브 채널을 당분간 쉬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일 김희철은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김희철 KimHeeChul’을 통해 “당분간 희튜브는 쉬도록 하겠다. 늘 죄송하고 감사하다. 나중에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며 “2020년 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고 양측 소속사는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시작했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에도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에는 이를 부인한 바 있다. 김희철♥모모는 SBS ‘꽃놀이패’,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JTBC ‘아는 형님’ 등의 예능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준 ♥’ 김유지, 새해에도 변함없는 미모 [EN스타]

    ‘정준 ♥’ 김유지, 새해에도 변함없는 미모 [EN스타]

    배우 정준과 열애 중인 김유지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2일 김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유지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추운 날씨에도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인 김유지는 남다른 비율과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준과 김유지는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3’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야 선녀야?” 김희철♥모모, ‘심쿵’ 모멘트 셋 [SSEN이슈]

    “사람이야 선녀야?” 김희철♥모모, ‘심쿵’ 모멘트 셋 [SSEN이슈]

    슈퍼주니어 김희철(36)과 트와이스 모모(23)가 열애를 인정하며 2020년 새해 첫 공식 커플이 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에 불거진 열애설은 부인했으나, 2일 또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케미를 드러낸 바 있다. 진심으로 확인된 ‘심쿵 모먼트’ 세 장면을 소개한다. # “이게 사람이야, 선녀야” 2016년 7월 당시 ‘주간아이돌’ MC였던 김희철은 모모와 심장박동수 게임을 진행했다. 김희철의 심장박동수를 최대한 높이면 되는 게임. 김희철은 모모와 마주 서자 “이게 사람이야, 선녀야”라고 감탄하며 눈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 모모는 그런 김희철을 앞에서 약 1분 동안 온갖 애교를 쏟아냈다. 애니메이션 덕후인 김희철에게 ‘러브라이브’의 명대사 “니코니코니”를 선보였고, 김희철의 손을 잡고 노래도 불렀다. 김희철은 고개도 못 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고 심장박동수는 최대 136BPM까지 치솟았다. # “너와 함께한 갯벌이 천국” 2016년 11월 모모는 김희철이 출연하는 SBS ‘꽃놀이패’에도 등장했다. 당시 모모의 등장에 김희철은 환호성을 질렀고, 모모가 자신의 옆에 서자 얼굴을 붉히며 멤버들의 등 뒤로 숨어버렸다. 이에 멤버들은 “왜 숨냐”고 타박했고 김희철은 “화장을 안 했다”며 노메이크업을 핑계로 수줍은 마음을 감추려 했다. 이후 모모와 같은 팀이 된 김희철은 갯벌에 나가 맛조개를 잡으면서도 “우리 모모 간장게장 해줄게”라며 살뜰히 챙겼고 고기잡이를 할 때 모모가 맹활약하자 “모모는 못 하는 게 없다”고 응원하며 적극적인 마음을 드러냈다. 김희철은 이후 인터뷰를 통해 “이건 흙길도 아니고 꽃길도 아니고 지상에 천국이 있다면 이 갯벌이 아닐까 싶었다. 영혼이 맑아졌다”며 모모와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 # 내 여자 철벽 방어? 이후 모모는 김희철의 열렬한 사랑에 화답해 JTBC ‘아는 형님’의 김희철과 민경훈이 결성한 ‘우주겁쟁이’의 ‘나비잠’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나섰다. 대기실에서 김희철은 모모의 눈가에 붙은 속눈썹을 떼주는 자상한 모습을 보였다. 김영철이 이를 재연하려 모모에게 다가가자 김희철은 “나와”라며 그의 팔을 쳐냈다. 이 때 ‘철벽방어 어딜 감히’라는 자막이 떠 웃음을 더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희철♥모모 열애→현아♥던까지, 당당해서 예쁜 아이돌 커플

    김희철♥모모 열애→현아♥던까지, 당당해서 예쁜 아이돌 커플

    김희철♥모모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면서 새해 첫 아이돌 커플 타이틀을 얻게 됐다. 2일 김희철의 소속사 Label SJ 측은 “김희철과 모모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트와이스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또한 “확인 결과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고 전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해 8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해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하지만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 모두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아이돌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금기시되던 아이돌 커플의 열애가 최근에는 당당한 행보를 보이는 분위기로 변하고 있다. 열애 4년 차에 접어 든 현아♥던 커플이 대표적 사례다.두 사람은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고백 에피소드부터 데이트까지, 열애에 대한 모든 물음에 답하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해결했다. 지난해 11월 5일 같은날 신곡 발표를 한 현아, 던 커플은 쇼케이스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31일 2019 MBC 가요대제전에서는 합동 무대를 통해 커플이기에 할 수 있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도 선보였다. 함께 있음을 당당하게 보이는 두 사람의 행보에 네티즌들은 “실제 커플이라서 가능한 퍼포먼스”, “진짜 잘 어울리는 커플” 등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을 응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희철♥모모 열애’ 나연 발언 재조명 “난 알고 있어”[종합]

    ‘김희철♥모모 열애’ 나연 발언 재조명 “난 알고 있어”[종합]

    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 그룹 트와이스의 모모가 열애를 인정했다. 슈퍼주니어 소속사 레이블SJ와 트와이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일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희철과 모모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김희철은 1983년생, 모모는 1996년생으로 두 사람은 13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공식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2019년 8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친한 선후배일 뿐”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하지만 5개월 만에 제기된 두 번째 열애설을 인정하면서 2020년 새해 첫 공식커플이 됐다. 김희철, 모모는 SBS ‘꽃놀이패’,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 JTBC ‘아는 형님’ 등의 예능에서 만나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김희철은 트와이스 데뷔 때부터 모모의 팬이라고 밝히며 공개적으로 호감을 드러내왔다. 이에 화답해 모모는 김희철, 민경훈의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며 ‘아는 형님’에 트와이스가 출연했을 당시 나연이 했던 말도 재조명 받고 있다. ‘희철’로 2행시 짓기에 나선 나연은 “희철아 나는 알고 있어. 사실 모모는..”이라고 말했고 김희철은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이와 함께 ‘너 설마?’라는 자막이 삽입됐다. 나연은 “철부지”라고 2행시를 마무리 지었다. 김희철은 지난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해 가수 활동은 물론 예능인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모모는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희철·모모 열애 인정…13살차이 아이돌 커플

    김희철·모모 열애 인정…13살차이 아이돌 커플

    슈퍼주니어 김희철(37)과 트와이스 모모(본명 히라이 모모·24)가 열애를 인정했다.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두 사람은 평소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만나게 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같은 답변을 내놨다. 김희철은 1983년생, 모모는 1996년생으로 모모는 일본 교토에서 태어난 일본인이다. 김희철은 슈퍼주니어 멤버로 2005년 데뷔한 후 예능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모모는 2015년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서 트와이스 멤버로 발탁된 후 한일 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열애 인정” 최강창민, 연말 데이트 상대는 누구? [EN스타]

    “열애 인정” 최강창민, 연말 데이트 상대는 누구? [EN스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그의 일상을 담은 SNS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최강창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불거진 열애설에 “최강창민이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최강창민은 지인을 통해 여자친구와 인연을 맺었다. 비연예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해 각별히 신경을 쓰며 만나고 있다고. 데뷔 16년 만에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도 재주목 받고 있다. 최강창민은 지난 26일 “오늘이 가수로 데뷔한 지 16년째 되는 날”이라며 장문의 글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일에는 슈퍼주니어 규현, 샤이니 민호와 저녁 데이트를 즐기는 사진과 함께 “이렇게 간만에 모인 거 보니 연말이긴 하네”라는 글을 남겼다. 또 최강창민은 “Such a beautiful weather(날씨가 정말 좋다)”라는 글과 함께 햇살을 받으며 커피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리거나 “브런치” 등의 글과 함께 음식 사진도 게재했다. 그의 최근 게시물에는 연애 중인 행복과 달달함이 묻어나 눈길을 끈다. 한편 최강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해 ‘허그’를 시작으로, ‘미로틱’ 등을 히트시켰다. 일본에 진출해 K팝 최초 기록을 경신하며 월드 스타로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강창민, 빠른 열애 인정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 [공식입장]

    최강창민, 빠른 열애 인정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 [공식입장]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열애를 인정했다. 최강창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최강창민이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앞서 최초 보도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지인을 통해 여자친구와 인연을 맺었다. 비연예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해 각별히 신경을 쓰며 만나고 있다. 최강창민은 2003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해 ‘허그’를 시작으로, ‘미로틱’ 등을 히트시켰다. 일본에 진출해 K팝 최초 기록을 경신하며 월드 스타로 활약 중이다. 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성실하고 건강한 청년으로 호감도를 높였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다문화가정 아이를 지원하고, 자연재해를 당한 이재민을 위해 기부하는 등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씨를 보여주기도 했다. 2017년 8월 경찰홍보단원으로서 현역 복무를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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