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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소울 민 최근 결별 “동료 사이로” 현역 입대하겠다더니..

    지소울 민 최근 결별 “동료 사이로” 현역 입대하겠다더니..

    가수 지소울(29, 김지현)과 걸그룹 미쓰에이 민(26, 이민영)이 교제 인정 4개월 만에 결별을 알렸다. 두 사람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소울과 민이 최근 결별하고 동료 가수 사이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지소울과 민은 지난해 11월 7일 열애설이 불거진 후 “친하게 지내다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알게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이 가까워진데는 과거 미국에서 함께 생활하며 친분을 쌓은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지소울은 지난해 1월 앨범 ‘커밍 홈’(Coming home)을 통해 국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음악 영재인 지소울은 지난 2001년부터 JYP엔터테인먼트에 몸담으며 미국에서도 실력을 갈고 닦아온 최장수 연습생으로 유명하다. 민 역시 오랜 기간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지내다 지난 2010년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로 데뷔했다. 한편 지소울은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지난달 제 352차 서울지방청 의무경찰 특기병 분야에 응시했으나 이후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현역 입대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아, 차세찌와 열애설 후 첫 근황 ‘하트 이모티콘’

    한채아, 차세찌와 열애설 후 첫 근황 ‘하트 이모티콘’

    한채아가 차세찌와 열애설 이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채아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꽃을 바라보고 꽃꽂이 중이다.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에도 아름다운 옆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차범근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아들 차세찌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한채아 측은 “친분은 있는 사이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며 부인했다.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강남제비, 박장대소 복면가수 누구? ‘이수근과 비슷하다’

    ‘복면가왕’ 강남제비, 박장대소 복면가수 누구? ‘이수근과 비슷하다’

    복면가왕 강남제비가 2연승에 도전하는 가운데 박장대소 복면가수가 등장했다. 5일 오후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을 향해 고공행진 하는 보컬 ‘물찬 강남제비’에 맞서 개성 있는 8인의 도전자가 각양각색의 개인기로 중무장해 본인들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는 판정단과 방청객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든 복면 가수가 나타났다. 듀엣 무대가 끝나고 개인기를 시작하자마자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만든 운동 실력부터 댄스까지 선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 것. 그의 헤어 나올 수 없는 매력에 판정단은 “말투와 체구가 우현을 닮았다”, “이수근과 비슷하다”, “‘복면가왕’의 성우다” 등 다양한 추리를 펼쳤다. 판정단석에 자리한 세계적인 바리톤 김동규는 복면 가수에게 특급 원포인트 성악 레슨을 진행했다. 상대 복면 가수의 수준급 성악 실력을 듣고 판정단의 칭찬과 관심이 쏠리자 이에 소외된 복면 가수는 “저는 여기 안 나온 걸로 할까요?”라며 잔뜩 견제해 판정단의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얼마 전 김구라와의 엉터리 열애설로 화제가 됐던 김정민은 복면가수의 매력에 흠뻑 빠져 “결혼하고 싶다”라고 고백해 모두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 5일 오후 4시 50분 방송.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아 열애설’ 차세찌는 누구? 차범근 감독 셋째·차두리 동생

    ‘한채아 열애설’ 차세찌는 누구? 차범근 감독 셋째·차두리 동생

    배우 한채아(36)측이 차세찌(32)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한채아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연인 사이라니 말도 안 된다. 김성은, 정조국 부부를 통해 모임 자리에서 처음 만나 친분이 있는 사이긴 하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채아와 열애설이 제기된 차세찌는 차범근 축구감독의 셋째로 차두리의 동생이다. 일반인이지만 차범근, 차두리와 나란히 CF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 망설임 때문? ‘입장 들어보니..’

    한채아 차세찌 열애설, 망설임 때문? ‘입장 들어보니..’

    배우 한채아가 차범근 해설위원 아들 차세찌와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부인했다.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오전 “한채아와 차세찌는 연인 사이가 아니다”며 “한채아가 김성은 정조국 부부와 친해서 차세찌와도 알고 지내는 사이지만 지인일 뿐 특별한 관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1년째 교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거기다 한채아는 최근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망설인 모습을 보여 많은 대중들의 궁금증을 모았다. 당시 소속사 측은 “현재 한채아는 남자친구가 없다. 예능의 재미를 위해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이번에 휩싸인 차세찌와의 열애설도 소속사 측이 강경히 부인하면서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채아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예린 구름 열애설, JYP 측 “본인 확인 결과 사실 아냐”

    백예린 구름 열애설, JYP 측 “본인 확인 결과 사실 아냐”

    가수 백예린이 프로듀서 구름과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공식 입장을 전했다. 24일 한 매체는 “백예린과 구름이 수개월 째 교제 중”이라며 “음악 작업을 하께 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 동료였다가 좋은 감정이 발전해 연인이 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백예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백예린은 지난 2012년 가수 박지민과 함께 여성 듀오 ‘15&’으로 데뷔한 뒤 솔로 가수로 전향해 ‘우주를 건너’, ‘바이바이 마이 블루’ 등을 히트시켰다. 구름은 백예린을 포함해 기리보이, 정기고, B1A4, 양희은, 신승훈 등 유명 가수들과 함께 작업하는 프로듀서 겸 가수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1월 발매된 백예린의 첫 번째 솔로앨범 ‘프랭크’(FRANK)를 함께 작업하기도 했다. 사진제공=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릭 나혜미, 상견례 마치고 내년 결혼? “열애는 맞지만..”

    에릭 나혜미, 상견례 마치고 내년 결혼? “열애는 맞지만..”

    신화 멤버 에릭(38)과 배우 나혜미(26)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에릭 측이 내년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23일 에릭 나혜미의 열애 인정 이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최근 결혼을 약속하고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내년이 신화의 20주년인데, 20주년 콘서트를 마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에릭의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에릭과 나혜미가 내년 결혼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상견례를 한 사실도 없다”며 “관심은 감사드리나 소속사 확인 등을 거치지 않고 사실 아닌 얘기가 마치 사실처럼 나와 당황스럽다”고 전했다. 앞서 에릭 측은 “에릭과 나혜미가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 바란다”고 열애 사실에 대해서는 인정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에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초반에는 열애를 인정했다가 이내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목격담은 꾸준히 이어졌고 결국 3년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윤권, “테이와 둘만 여행..첫 열애설 상대 됐다”

    나윤권, “테이와 둘만 여행..첫 열애설 상대 됐다”

    나윤권이 첫 열애설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귀르가즘! 비스레터’ 특집으로 꾸며져 작곡가 김형석을 비롯해 가수 김윤아, 화요비, 나윤권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나윤권은 자신의 첫 열애설 상대가 가수 테이임을 밝혔다. 이어 나윤권은 “장난이 아니라 진짜 진지하게 서로 남녀 관계의 그런 사랑의 감정이 있다는 기사가 났다”며 “테이 형하고는 라디오를 함께 하면서 친해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윤권은 “테이 형이랑 친해져서 여행을 가게 됐다. 여자분들도 친구들이랑 둘이 여행 자주 가시지 않나. 그런데 원래는 둘이 가려고 한 것은 아닌데 다른 사람들과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결국 둘이 가게 된 거였다”고 말했다. 나윤권은 “그런데 테이 형은 그 열애설을 되게 즐기더라. 라디오에서 장난으로 ‘그냥 친한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랬더니 그것으로 또 ‘누가 남자고 여자냐’고 괜한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며 “열애설 이후로 지금은 테이 형과 예전처럼 그렇게 자주 연락하지 않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나혜미, 영화관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편안+츤데레 매력’

    에릭♥나혜미, 영화관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편안+츤데레 매력’

    신화 멤버 에릭(38)과 배우 나혜미(26)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데이트 포착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디스패치는 이날 열애를 인정한 에릭 나혜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서울 광진구의 한 영화관에서 포착됐다. 두 사람은 커플 패딩을 입고 편안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에릭과 나혜미는 길거리를 걸을 때는 간격을 두고 걸었으나 주차장에서는 나란히 걸었다. 나혜미는 애교가 넘쳤으며 에릭은 무뚝뚝하게 걷다가 팔짱을 껴며 ‘츤데레’의 모습을 보였다고. 이날 에릭의 소속사 측은 “에릭과 나혜미가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에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를 부인했으나 결국 3년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tvN, 이매진아시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나혜미, 2014년 열애 부인 후 3년 만에 인정 ‘띠동갑 커플’

    에릭♥나혜미, 2014년 열애 부인 후 3년 만에 인정 ‘띠동갑 커플’

    신화 멤버 에릭(38)이 배우 나혜미(26)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에릭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의 열애 보도에 “에릭과 나혜미가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에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초반에는 열애를 인정했다가 이내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목격담은 꾸준히 이어졌고 결국 3년 만에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거침 없이 하이킥’, ‘오버 더 레인보우’ 등에 출연했다. 현재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다. 사진=tvN, 이매진아시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규리,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사실 아냐, 사랑 생기면 소식 전할 것”

    김규리,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 “사실 아냐, 사랑 생기면 소식 전할 것”

    배우 김규리가 일반인 사업가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공식 입장을 전했다. 17일 한 매체는 “김규리가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또래의 사업가와 수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 한 바 있다. 이에 김규리의 전 소속사는 “현재 일반인 남성과 교제 중인 것은 맞다”며 공식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김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고 일어나니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졌네요. 열애설의 주인공이 되다니...ㅋㅋ”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김규리는 “(열애설은) 항상 꿈꾸는 일이지만 사실이 아니에요. 예쁜 사랑이 생기면 그때 말씀드릴게요”라며 일반인 사업가와의 열애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이어 “참고로 회사 측에서 입장을 발표했다는데 저는 소속사가 없어요. 한바탕 꿈을 꾼 것만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규리 열애설, ‘아메리칸 뷰티’ 패러디 보니..‘반할 수밖에’

    김규리 열애설, ‘아메리칸 뷰티’ 패러디 보니..‘반할 수밖에’

    배우 김규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17일 한 매체는 김규리가 또래의 사업가인 일반인 남자친구와 수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규리의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김규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규리는 과거 방송된 ‘SNL 코리아’에 호스트로 출연, 영화 ‘아메리칸 뷰티’의 패러디를 선보였다. 당시 김규리는 관능적인 표정과 몸짓,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 덤파운디드, 결별 후에 터진 열애설 “난감”

    제시 덤파운디드, 결별 후에 터진 열애설 “난감”

    가수 제시가 한국계 미국 래퍼 덤파운디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현재는 연인사이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16일 제시 측은 이날 불거진 덤파운디드와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전했다. 제시와 덤파운디드는 미국에서 평소 친분이 두터운 지인, 동료들과 함께 만나며 당당히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미 결별한 사이로, 열애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덤파운디드는 국내 대중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해외에선 유명한 뮤지션이다. 2007년 월드랩챔피언십에 출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2009년 자신의 첫 앨범을 발매한 후, 박재범, 에픽하이, 왁스 등과 공동작업을 한 바 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닷의 신곡 ‘KBB’에 참여했다. 미국에서 자란 교포출신 제시는 지난 2005년 제시카 H.O란 이름으로 국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면서 래퍼로 전성기를 맞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두 사람의 진짜 관계 알고보니..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두 사람의 진짜 관계 알고보니..

    배우 조인성이 고현정과의 열애설을 한마디로 정리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기자들 3’에서는 배우 조인성의 인간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배우 조인성이 아니라고 하지만 고현정과 열애 분위기가 있지 않았냐. 그래서 ‘고현정을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조인성에 질문을 하자마자 ‘내 타입 아니다’라고 했다. 고현정도 ‘너도 내 타입 아니야’라고 했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기자는 “조인성이 힘들 때마다 찾는 정신적 지주가 차태현과 고현정이라고 한다. 둘이 전혀 다른 스타일이라 고민 상담에 좋다더라”라고 덧붙였다. 또 기자는 “조인성의 하루 일과는 한남동에서 운동을 한 뒤 핸드폰을 뒤져 술 먹을 사람을 찾는다고 한다. 술친구를 못 구하면 집에 가서 TV를 본다더라”라며 “조인성은 TV 속 정우성을 보면서 배우의 꿈을 키웠다. 예능 프로그램 또한 섭렵하고 있다”며 조인성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명세빈 “함께 있는데도 외로웠다...견딜 수 없어 이혼”

    ‘택시’ 명세빈 “함께 있는데도 외로웠다...견딜 수 없어 이혼”

    ‘택시’ 명세빈이 이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KBS2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 출연 중인 배우 김승수와 명세빈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명세빈은 이혼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혼자서 외로운 게 낫다’는 생각 때문”이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혼자서는 외로울 수 있는데, 누군가와 함께 있는데 외롭다는 건 진짜 힘들더라. 다들 그렇게 사는데 저는 그걸 감당하지 못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명세빈은 “(열애설이 나던) 그 때도 그 사람과 오래 만났던 건 아니었다. 알아가는 과정에서 기사가 먼저 나는 바람에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다. 그러던 중 지인에게 조언을 구했고, 열애설을 인정했다. 그러자 나이가 있었던 만큼 결혼설로 부풀려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 모든 것이 기사화되고, 상대방의 신상까지 공개되자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려운 마음에 밀려서 (결혼) 결정을 했던 것 같다. 지금 같으면 휘둘리지 않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택시’ 명세빈,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한 이유는?

    ‘택시’ 명세빈, 결혼 5개월 만에 이혼한 이유는?

    ‘택시’ 명세빈이 이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명세빈은 데뷔 시절부터 성공적인 복귀를 하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이날 명세빈은 이혼에 대한 이야기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장 클 일탈이라며 이혼에 대해 “가장 마음을 먹었던 것은 ‘혼자서 외로운 게 낫다’ 그게 컸던 것 같다. 혼자니까 외로울 수 있는데 누구랑 같이 있는데 외로운 것은 힘들더라. 다들 그러게 사는데 나는 감당하지 못한 것 같다. 내가 생각했던 결혼의 모습과 다른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오래 사귀지는 않았고 알아가는 과정인데 기사가 났다. 열애설을 부인할 수도 없고 친한 기자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인정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래서 인정했는데 바로 결혼설로 가더라. 그때는 내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때는 어렸고, 또 직업이 많이 닫히게 되는데 그게 나에겐 컸던 것 같다”고 당시 상황에 대해 털어놨다. 그러면서 명세빈은 여행과 신앙이 아픔을 이길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말했다. 한편 명세빈은 2006년 열애 5개월 만에 결혼했지만, 1년도 안 돼 이혼을 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주진모-中 장리 열애… 中 언론서 공개하자 인정

    배우 주진모-中 장리 열애… 中 언론서 공개하자 인정

    배우 주진모(43)가 10살 연하의 중국 여배우 장리와 열애를 인정했다.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15일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 중국 작품을 하면서 알게 됐고, 작년에 장리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주진모가 도움을 주면서 가까워졌다”고 밝혔다.주진모는 그간 장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이날 중국 언론에 데이트 동영상이 공개되자 열애를 인정했다. 중국 시나연예 등은 주진모와 장리가 일본 삿포로에서 이달 초 데이트를 즐겼다면서 동영상과 함께 현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장리 역시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삿포로에서 눈을 배경으로 찍은 독사진을 올려 열애설을 뒷받침했다. 주진모와 장리의 열애설은 지난해에도 중국 언론을 통해 제기됐다. 그러나 양측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바 있다. 주진모와 장리는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에서 호흡을 맞췄다. 1999년 데뷔한 주진모는 영화 ‘해피엔드’, ‘무사’, ‘미녀는 괴로워’, ‘쌍화점’ 등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해 MBC TV 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출연했다. 장리는 2011년 데뷔해 드라마 ‘치단신남녀’, ‘미려배후’, 영화 ‘사후의 삶’ 등을 통해 중국에서 떠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 주진모♥장리 열애, 영상 공개에 쿨하게 인정 “제가 잘 보호할게요”

    주진모♥장리 열애, 영상 공개에 쿨하게 인정 “제가 잘 보호할게요”

    배우 주진모(43)가 중국 배우 장리(33)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주진모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15일 장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주진모와 장리와 중국 작품을 함께 찍으면서 알게 됐고 한국 방문했을 때 도움을 주면서 조금씩 가까워지기 시작한 걸로 안다”고 전했다. 당사자인 주진모 역시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감사합니다. 제가 잘 보호하겠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도 바로 이거에요”라며 장리와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주진모와 장리는 지난해 한 남자와 세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다룬 중국 멜로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친애적대불기)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인연을 맺었다.지난해 7월 주진모와 장리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주진모 소속사 측은 “절친한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7개월 만에 재점화된 열애설에 이번엔 인정했다. 이날 한 중국 매체는 주진모와 장리가 일본에 도착해 함께 호텔로 향하는 모습부터 달달한 여행을 만끽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호텔 체크인부터 장보기, 식사 등을 함께 했으며 셀카를 찍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다♥커크 김 열애설, 14살 나이차 무색한 ‘힙합 커플’?

    나다♥커크 김 열애설, 14살 나이차 무색한 ‘힙합 커플’?

    래퍼 나다(26)가 커크 김(40)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4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한 가요 관계자는 나다와 커크김이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14살의 나이 차이가 무색할 만큼 다정하게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걸그룹 ‘와썹’ 멤버로 데뷔한 나다는 지난해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대세 래퍼로 떠올랐다. 커크 김은 미국에서 ‘한인 힙합계 대부’로 불리는 인물이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컴튼에서 사이커델릭 레코즈 숍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공연 기획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위안부를 소재로 한 힙합 곡을 발표해 수익금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현재 그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클럽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더팩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레드 레토, 안젤리나 졸리의 새 사랑? “큰 힘이 돼주고 있다”

    자레드 레토, 안젤리나 졸리의 새 사랑? “큰 힘이 돼주고 있다”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조커로 우리에게 익숙한 할리우드 배우 자레드 레토가 안젤리나 졸리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Yahoo7 Be는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유명 뮤지션이자 영화배우인 자레드 레토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 소식통은 해댕 매체에 “안젤리나 졸리가 이혼으로 힘든 시간을 겪게 되자 자레드 레토가 큰 힘이 돼주고 있다”며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였고, 케미스트리 또한 있었다. 자레드 레토는 안젤리나 졸리의 웃음을 되찾으려 한다. 자레드 레토에게는 안젤리나 졸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자레드 레토와 안젤리나 졸리는 2003년 영화 ‘알렉산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이혼 소송에 돌입한 후 양육권을 두고 치열히 공방 중이다. 최근 브래드 피트 역시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허드슨과 몇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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