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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수-유해진, 결별한 진짜 이유는...”

    “김혜수-유해진, 결별한 진짜 이유는...”

    과거 연예계 대표 커플이었던 배우 김혜수, 유해진의 결별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지난 2011년 결별한 배우 김혜수, 유해진의 만남부터 결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2010년 한 매체에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하지만 열애 1년 만에 결별을 선언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TV조선 문화연예부 백은영 기자는 “당시 두 사람의 결별 사유는 ‘너무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고 알려졌다”면서도 “김혜수의 어머니가 식음을 전폐했다, 목숨 걸고 반대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백 기자는 이어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성격 차다. 김혜수가 외향적이고, 유해진이 내성적이다. 성격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것이 결별의 이유였다”고 밝혔다. 사진 = 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보라, “김제동에 데이트 거절당한 후 김명훈 만나” 발언보니..

    진보라, “김제동에 데이트 거절당한 후 김명훈 만나” 발언보니..

    진보라가 과거 남자친구 김명훈 농구선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진보라는 과거 KBS2 ‘1대100’ 녹화 도중 “농구 선수 김명훈과 열애 중이라던데 어떻게 만나게 된 거냐?”는 질문을 받았다. 진보라는 “주변에서 좋은 분 있다고 소개시켜주신다고 했는데 거절하다가 연말에 뵙게 돼서 만나게 됐다. (만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공개됐다”고 답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가 거절을 한 이유에 대해 묻자 “김제동씨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는데 잘 안 됐다. 열애설 이후에 관련 기사가 많이 나서 김제동씨에게 죄송하다 연락했다. 그러던 와중에 좋은 분을 만나게 됐다”고 자초지종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붐 율희와 열애설’ FT아일랜드 최민환 “연애? 몰래몰래 잘 한다”

    ‘라붐 율희와 열애설’ FT아일랜드 최민환 “연애? 몰래몰래 잘 한다”

    라붐 율희와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최민환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최민환은 지난 8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DJ 박명수는 최민환에게 “흥미가 있는 것에 몰두해라. 치킨집을 하거나, 연애를 해서 여자친구에게 위로를 받는 건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최민환은 “연애는 제가 알아서 잘 하고 있다. 몰래몰래 잘 한다”고 답했다. 이에 팬들은 이 시점부터 율희와 열애 중인 것은 아닌지 추측하고 있다. 한편, 지난 21일 율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민환과의 열애를 의심하게 하는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현재 양측 소속사는 어떠한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붐 율희♥FT아일랜드 최민환 열애설? 사진 보니 ‘꼼지락 스킨십’

    라붐 율희♥FT아일랜드 최민환 열애설? 사진 보니 ‘꼼지락 스킨십’

    라븜 율희와 FT아일랜드 최민환이 열애설에 휩싸였다.21일 율희는 자신의 SNS에 최민환과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우리의 생이별 10분 전..보내기 싫다고 꼼지락꼼지락 눈물 날뻔했다고 유유...그래도 사진으로나마 보니까 갑자기 숨통이 트이는구만 D-9”이라는 문구도 덧붙이며 열애설에 무게를 실었다. 율희는 해당 사진을 곧바로 삭제했지만 이는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민환과 율희의 열애설에 대한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민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율희 소속사 글로벌에이치미디어는 어떠한 입장도 내지 않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이비 일본인 나가” 日 ‘레이하라’ 확산

    “사이비 일본인 나가” 日 ‘레이하라’ 확산

    혐오금지법 작년 시행됐지만 외국인 84% “일상 속 배제” 미즈하라 기코(27). 발랄하고 개성 넘치는 이미지로 젊은층에 인기를 끌고 있는 일본의 모델 겸 배우다. 한국에서는 아이돌그룹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지며 얼굴이 알려졌다. 그런 그가 최근 인종차별적 테러를 당했다. 일본의 주류회사 산토리가 미즈하라를 모델로 기용한 ‘프리미엄 몰츠’ 맥주 광고를 지난 7일 트위터에 올렸는데, 거기에 ‘왜 일본인을 기용하지 않는 것인가’, ‘미즈하라는 사이비 일본인’이라는 댓글이 달리며 불매 운동 협박도 받았다. 이유는 미즈하라가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한국인 어머니를 뒀다는 것. 미즈하라는 지난 15일 트위터를 통해 “하루빨리 이 세상의 인종이나 성별 등에 대한 편견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토로했다.지난 몇 년간 일본에서 기승을 부리던 ‘헤이트스피치’(특정 인종·집단에 대한 혐오 발언)는 지난해 6월 헤이트스피치대책법이 시행된 이후 사그라든 분위기다. 그러나 미즈하라의 경우처럼 자신의 주변 사람들에 의해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발생하는 ‘레이하라’는 여전하다고 아사히신문이 19일 전했다. ‘레이하라’는 인종적 괴롭힘(Racial Harassment)을 줄인 말로, 학교나 직장 등 일상생활 속에서 특정 인종, 민족, 국적에 대한 부적절한 언동이나 행위를 하는 것을 뜻한다. 직장 내 성희롱을 일컫는 ‘세크하라’(Sexual Harassment), 상사의 위계를 이용한 부당행위인 ‘파와하라’(Power Harassment)에 이어 ‘레이하라’가 사회 문제로 떠오른 것이다. 고질적 흑백 갈등을 겪고 있는 미국 등에서는 ‘레이하라’가 예전부터 심각한 문제였지만 단일민족이라는 믿음이 강한 일본에서는 이를 규제하는 법률이 없는 상태다. 그러나 최근 일본 사회도 외국인 부모를 두거나 외국 국적이어도 일본에 거주하는 등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레이하라’ 같은 마찰음이 발생하고 있다. 교토의 한 사립대에 재학 중인 재일한국인 3세 여성은 수업 중 시간강사로부터 ‘한국은 부끄러운 나라’, ‘한국은 근대국가가 아니다’ 등의 발언을 들었고, 교실에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아사히는 소개했다. 또 독일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를 두고 1997년부터 일본에 살고 있는 칼럼니스트 산드라 헤페린은 “일본어 할 줄 아나?”, “정말 일본인 맞나?” 같은 질문을 계속 들어 왔다고 말했다. 오사카에 있는 시민단체 다민족공생인권교육센터가 지난해 일본이 아닌 외국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일본에 거주하는 1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교나 직장 내에서 일본인밖에 없다는 것을 전제로 한 조직 운영이나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느낀 사람이 84.3%(86명)에 달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인권 문제에 정통한 니와 마사오 변호사는 “레이하라로 인해 제기되는 소송이 일본 각지에서 늘고 있다”면서 “세크하라나 파와하라가 사회적으로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는 인식이 있는 반면 레이하라에 대한 대책은 뒤떨어진 감이 있다”고 지적했다. 김민희 기자 haru@seoul.co.kr
  •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데이트 사진보니..’

    유소영, 손흥민과 열애설 ‘당시 데이트 사진보니..’

    유소영이 손흥민과의 열애설 당시를 언급했다.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쇼’에는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패널로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유소영은 지난 2015년 11월 축구선수 손흥민과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유소영은 활동시기가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주요 온라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유소영과 손흥민의 열애설은 과거 ‘풍문쇼’에서도 다뤄진 바 있다. 유소영이 등장하자 패널들의 관심은 단연 손흥민과의 열애설이었다. 당시 열애설에 대해 묻자 유소영은 “사실 감사했던 게 활동을 안 하고 있었을 땐데 실검 1위에도 올랐다”며 “그래도 저를 좋게 다뤄주셔서 감사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 “그 분은 계속 만나냐”는 박수홍의 질문에는 노코멘트하며 이별을 간접 언급했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애프터스쿨을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셔틀콕 간판’ 손완호·성지현 열애

    ‘셔틀콕 간판’ 손완호·성지현 열애

    한국 ‘셔틀콕’ 남녀 단식 간판인 손완호(왼쪽·29·김천시청)와 성지현(오른쪽·26·새마을금고)이 사랑에 빠졌다.2017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결승 경기가 열린 17일 서울 송파구 SK경기장에는 손완호와 성지현의 핑크빛 열애설이 짙게 나돌았다. 배드민턴 한 관계자는 “둘이 지난해부터 사랑을 꽃피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성지현의 아버지인 성한국(54)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감독도 전화통화에서 이를 확인해 줬다. 성 전 감독은 “아직 결혼을 전제로 한 것은 아니지만 둘이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팀에서 오랫동안 함께 생활하면서 정이 든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세계랭킹 1위인 손완호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단식 첫 올림픽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2009년 고교생으론 유일하게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으며 눈길을 끌었던 세계 3위 성지현은 1990년대 후반 방수현(45·은퇴)에 이어 오랜만에 단식 맥을 잇는 간판스타다. 이번 대회에서 21년 만에 남녀 단식 동반 우승을 노리던 둘은 아쉽게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미즈하라 키코, 인종차별에 결국..‘90년생에게 무슨 일이?’

    미즈하라 키코, 인종차별에 결국..‘90년생에게 무슨 일이?’

    미즈하라 키코가 인종차별적 댓글에 일침을 가했다.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미즈하라 키코는 미국인 부친과 한국인 모친 사이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일본 활동 중 온라인상에서 인종차별적 댓글에 시달려왔다. 미즈하라 키코는 “지금 세상에는 여러 가지 분쟁이 일어나고 있지만, 어느 나라에 태어나든, 어느 나라에서 자라든, 어느 나라에서 살든 모두 지구인인 것에는 변함이 없다”며 인종차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미즈하라 키코는 “이 세상에서 내 일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다”면서 “하루 빨리 세상에서 인종이나 성별에 대한 편견이 없어졌으면 좋겠다. 전 세계 사람들이 어디 있든 자기답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우선 내가 나답게 앞으로도 강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겠다”고 앞으로의 다짐을 덧붙였다. 한편 일본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미즈하라 키코는 과거 빅뱅 지드래곤과의 열애설 및 결별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하늘 아이유, 때 아닌 열애설 ‘이태원에서 포착?’

    강하늘 아이유, 때 아닌 열애설 ‘이태원에서 포착?’

    배우 강하늘이 가수 아이유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11일 입대하는 강하늘이 전 날 아이유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서울 이태원에서 만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터진 것. 10일 강하늘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강하늘과 아이유는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며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인터넷 상에는 입대를 하루 앞둔 강하늘이 아이유와 함께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촬영한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강하늘과 아이유는 지난해 말 방영된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를 통해 친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하늘은 11일 현역 입대해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대 전문 특기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태준, 열애설 부인→직접 해명 “짧게 만났다 헤어진 상태”

    류태준, 열애설 부인→직접 해명 “짧게 만났다 헤어진 상태”

    배우 류태준(47)이 열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류태준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일어난 일들로 인해 여러분께 심려끼쳐드려 죄송합니다”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이날 스포츠월드는 류태준이 40대 중반 일반인 A씨와 열애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그러나 류태준은 열애설 직후 “금시초문”이라고 부인했다. 이에 스포츠월드 측은 A씨의 SNS에 있는 남성의 모습이 류태준과 유사하다며 증거 자료로 A씨의 SNS 사진을 공개했다. 진실에 관심이 쏠리자 류태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선 것. 그는 “보도된 여성분과는 짧은 기간 만나왔지만 각자의 일로 인해 헤어진 상태였고 오늘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아 당황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정확히 답변하지 못하고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류태준은 “저의 미숙한 대처에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 일을 계기로 좀 더 신중하고 진실한 모습 보여줄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태준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이다. <류태준 열애설 해명글 전문> 안녕하세요! 류태준입니다. 먼저 오늘 일어난 일들로 인해 여러분께 심려 끼쳐 죄송합니다. 보도된 여성분과는 짧은 기간 만나 왔지만, 각자의 일로 인해 헤어진 상태였고 오늘 갑작스럽게 전화를 받아 당황한 나머지 저도 모르게 정확히 답변하지 못하고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저의 미숙한 대처에 심려를 끼쳐 죄송합니다. 이 일을 계기로 좀더 신중하고 진실한 모습 보여줄 수 있는 배우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태준 열애설 “사실 무근” vs “SNS 사진이 증거”...진실은 무엇?

    류태준 열애설 “사실 무근” vs “SNS 사진이 증거”...진실은 무엇?

    배우 류태준(47)이 열애설에 휩싸였다.이날 스포츠월드는 류태준이 40대 중반 일반인 여자친구 A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제보자들은 두 사람이 조용히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증언했다. 지난 7월부터 만남을 이어 온 두 사람의 공통분모는 ‘애견’인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류태준은 “(열애설은) 뭔지 모르겠다. 아침까지 일하다 왔는데 계속 전화가 온다”며 “누가 그렇게 말한지도 모르겠고 금시초문”이라며 사실 무근임을 밝혔다. 하지만 스포츠월드 측은 A씨의 SNS에 있는 남성의 모습이 류태준과 유사하다고 보도하며 증거 자료로 A씨의 SNS 사진을 공개했다. 열애설의 진실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류태준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제공=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제이미 폭스♥케이티 홈즈, 열애 인정 ‘이제는 말할수 있다’

    제이미 폭스♥케이티 홈즈, 열애 인정 ‘이제는 말할수 있다’

    지난 4년간 수차례 제기됐던 열애설을 부인해온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 케이티 홈즈가 마침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6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가 수 년 간의 극비 연애를 마치고 마침내 두 사람의 사랑을 대중에게 확인시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월요일 미국 말리부 해변에서 달달한 데이트를 했다. 두 사람은 대중 앞에서 손을 꼭 잡은 채 맨발로 산책을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서로를 응원하며 행복하게 사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제이미 폭스는 케이티 홈즈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목격된 바 있다. 하지만 비밀 열애 중인 제이미 폭스는 이를 부인, 사태를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에는 두 사람의 왼손 약지에 반지가 포착되며 비밀결혼설까지 나돌았지만 케이티 홈즈는 “결혼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열애 자체를 부인하지는 않았다. 케이티 홈즈가 제이미 폭스와의 열애를 인정하지 못했던 이유는 전 남편인 톰 크루즈와 이혼 당시 ‘이혼 후 5년 동안 공개적으로 연애를 하지 못한다’라는 조항에 합의했기 때문이라는 보도도 나온 바 있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2012년 6년 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수리 크루즈가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필독 보라 열애, 용감한 형제 인터뷰에서 뭐라고 했길래?

    필독 보라 열애, 용감한 형제 인터뷰에서 뭐라고 했길래?

    작곡가이자 브레이브사운드 대표인 ‘용감한 형제’(강동철)가 자신의 회사에 소속된 ‘빅스타’ 멤버 필독과 ‘씨스타’ 출신 보라의 열애에 대해 입을 열었다.6일 한 매체는 용감한 형제 인터뷰를 공개했다. 용감한 형제는 아이돌 그룹 빅스타의 멤버 필독과 ‘나 혼자’ 등의 곡을 함께 작업했던 씨스타 출신 보라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정말 모르고 있었다”며 “열애 사실을 알게 된 뒤 약이 올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빅스타는 내가 만든 팀이지만 씨스타 역시 데뷔 때부터 나와 작업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고 덧붙였다. 필독과 보라는 지난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방영한 Mnet의 힛더스테이지에서 부터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필독은 10월부터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더 유닛)’에 출연할 예정이다. 더 유닛은 전·현직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보라는 최근 가수로 활동했던 그룹 씨스타가 해체한 뒤 본명 윤보라로 배우 활동에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보미, “나는 아나운서계 아이돌” 과거 손호영과 열애설도?

    황보미, “나는 아나운서계 아이돌” 과거 손호영과 열애설도?

    아나운서 황보미가 전효성을 견제했다.황보미는 5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제일 만만한 MC로 전효성을 꼽았다. 황보미는 “나는 아나운서지만 전효성보다 아이돌 같은 외모를 가졌다. 아나운서계의 아이돌이라고 하고 있다”며 “같은 아담계고 나이도 동갑이다”고 했다. 동갑이라는 말에 전효성은 놀랐고, 황보미가 “내가 조금 더 동안이 아닐까 싶다”고 하자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황보미는 재킷을 벗고 화끈한 섹시 댄스를 추면서 전효성을 도발했다. 과감한 댄스를 본 이들은 아나운서 맞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상속자들’과 ‘구암 허준’에 출연하며 주목 받았던 황보미는 드라마 ‘못난의 주의보’로 데뷔한 배우 출신의 아나운서다. 이후 2014년 SBS Sports 아나운서로 입사한 뒤 황보미는 SBS스포츠 ‘베이스볼S’, SBS ‘한밤의 TV연예’를 진행하며 활동했다. 황보미는 또 그룹 GOD 손호영과의 열애 및 결별설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거 우즈 근황 [영상] ...칩샷 연습 재개

    타이거 우즈 근황 [영상] ...칩샷 연습 재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페어웨이의 화려한 복귀를 위해 칩샷 연습을 시작하는 영상을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공개했다.우즈는 3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그린 주위에서 칩샷을 하는 영상을 게재하며 ‘의사가 피칭 샷은 시작해도 좋다고 했다’는 글을 함께 올렸다. 그는 올해 4월 허리 수술을 받은 뒤 공식 대회에 나오지 않고 있다. 2월 유럽프로골프 투어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1라운드 77타를 치고 기권한 것이 마지막 대회 출전이었다.우즈는 지난 5월 약물에 취한 듯한 모습으로 자신의 차 안에서 잠들어 있다가 입건됐고 지난달에는 스타일리스트와 열애설, 헤어진 애인과 함께 찍은 누드 사진 유출 등으로 화제가 됐다. 우즈는 오는 28일 미국 뉴저지에서 개막하는 프레지던츠컵 골프대회 부단장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과 세계연합(유럽 제외)의 대항전인 프레지던츠컵의 부단장은 직접 경기에는 참가하지 않으며 감독 격인 단장을 보좌하는 역할이다. 우즈의 대회 출전 계획은 아직 확정된 일정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우혁 측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 아냐, 친한 사이”

    장우혁 측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 아냐, 친한 사이”

    김가영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휩싸인 장우혁이 열애설을 부인했다.1일 장우혁 소속사 WH크리에이티브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다. 그저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H.O.T 출신 장우혁과 김가영 아나운서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집근처 청담동 일대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장우혁은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사람에게 목격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장우혁은 소속사 측을 통해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현재 김가영 아나운서 측은 어떠한 공식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고 있다. 사진=EBS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가영 아나운서, 장우혁과 열애설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김가영 아나운서, 장우혁과 열애설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김가영 아나운서와 장우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1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그룹 H.O.T 출신 장우혁이 최근 김가영 아나운서와 집근처 청담동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프리랜서 아나운서인 김가영은 KBS월드에서 방송되는 뉴스 채널 앵커를 맡고 있다. 이 외에도 OBS 기상캐스터와 포항MBC 아나운서 등 다양한 활동 경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간스포츠 측은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우혁이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여러 사람에게 목격됐다”고도 전했다. 사진=EBS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혜수-유해진, 열애 1년 만에 결별한 진짜 이유는...”

    “김혜수-유해진, 열애 1년 만에 결별한 진짜 이유는...”

    과거 연예계 대표 커플이었던 배우 김혜수, 유해진의 결별 이유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지난 2011년 결별한 배우 김혜수, 유해진의 만남부터 결별까지의 이야기를 다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열애설에 휩싸였던 두 사람은 2010년 한 매체에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하지만 열애 1년 만에 결별을 선언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TV조선 문화연예부 백은영 기자는 “당시 두 사람의 결별 사유는 ‘너무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했다’고 알려졌다”면서도 “김혜수의 어머니가 식음을 전폐했다, 목숨 걸고 반대했다는 이야기도 있었다”고 말했다. 백 기자는 이어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성격차다. 김혜수가 외향적이고, 유해진이 내성적이다. 성격 차를 극복하지 못했다는 것이 결별의 이유였다”고 밝혔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기 전혜빈 결별, 소속사 공식 인정 “최근 헤어진 이유가..”

    이준기 전혜빈 결별, 소속사 공식 인정 “최근 헤어진 이유가..”

    배우 이준기 전혜빈이 결별했다. 25일 한 매체는 “이준기 전혜빈이 각자 바쁜 스케줄로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자연스럽게 결별했다”며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이준기 전혜빈이 최근 결별했다. 바쁜 스케줄 탓”이라고 해당 보도를 인정했다. 지난 4월 두 사람은 한 매체에 의해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2014년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이준기와 전혜빈은 몇차례 열애설을 부인해오다 “지난해 상반기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준기는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출연 중이며 전혜빈은 SBS 드라마 ‘조작’을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경, 남자친구는 김지용 ‘쌍용그룹 장남’ 먼저 연락왔다고?

    김성경, 남자친구는 김지용 ‘쌍용그룹 장남’ 먼저 연락왔다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성경이 김석원 쌍용그룹 전 회장의 장남이자 현 태아산업 부사장직을 맡고 있는 김지용 씨와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한 매체는 김성경과 김지용 씨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와 함께 매체는 두 사람이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없지만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김성경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2 퀴즈 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그분이) 내가 진행하는 ‘시사 토크쇼 프로그램’을 보고 먼저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한편 1993년 SBS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성경은 2002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1997년 고(故) 최연택 KBS 기자와 결혼했으나 2000년 이혼, 슬하에 자녀 한 명을 두고 있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의 김지용 씨는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운영하는 태아산업 부사장직 외에도 국민대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국민학원의 이사장을 맡고 있다. 또한 대한스키지도자연맹과 성곡언론문화재단 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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