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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형님’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 열애설 부인 “진짜 아냐”

    ‘아는 형님’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 열애설 부인 “진짜 아냐”

    ‘아는 형님’ 김희철이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와의 열애설로 주목받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김희철이 트와이스의 춤을 추며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경훈은 “희철이한테 난 실망했어. 나한테 이러면 안 되지. 이럴 수가 있어?”라고 멱살을 잡았다.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의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언급한 것. 이어 민경훈은 멤버들에게 “너희들한테 보여줄게 있어. 봐봐”라고 말했다. 이어진 영상에서는 곡 ‘나비잠’ 뮤직비디오에는 ‘김희철♥민경훈’이 써있었다. 김희철은 “진짜 아니야”라며 열애설을 부인한 뒤 민경훈에게 “난 네가 제일 좋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민경훈이 김희철의 가슴에 손을 댔고, 김희철은 “왜 내 가슴에 네가 손을 얹어”라고 응수했다. 그러면서 김희철은 “형이 나중에 누구 만나면 너한테 얘기해줄게”라고 덧붙였다. 사진=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장훈, 과거 한채영과 열애설? “같이 찍었던 사진 때문에...”

    서장훈, 과거 한채영과 열애설? “같이 찍었던 사진 때문에...”

    서장훈이 한채영과의 열애설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한채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동엽은 “제작진이 그러는데 예전에 한채영과 서장훈이 열애설이 났다고 한다. 열애설이 난 적이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장훈은 당황해하며 “열애설이 아니다. 같이 찍었던 사진이 어디 하나 올라왔다. 열애설이라니”라며 발끈했다. 이를 보던 한채영은 “그 때 너무 기분이 나쁘셨나보다”라며 “그냥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이야기인데 너무 당황해하신다”라고 농담을 건넸다. 신동엽 또한 “한채영도 가만히 있는데 왜 서장훈이 왜 더 그러냐”라고 말했다. 한채영도 “그런 이야기들이 아무렇지도 않다. 오빠가 너무 당황하면서 극구 부인하니까 제가 오히려 기분이 나쁘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에 서장훈은 “한채영 씨가 왜 기분이 나쁘냐. 열애설이라는 말 자체가 내가 너무 창피해서 그렇다. 열애설이라고 하지 말아라”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강다니엘♥지효 열애 보도 늦춘 이유는?

    ‘섹션TV’ 강다니엘♥지효 열애 보도 늦춘 이유는?

    강다니엘, 지효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최근 전국을 들썩이게 만든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올해 초 교제를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또한 이 커플의 오작교가 임슬옹으로 알려져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매체는 “강다니엘과 지효 모두 아이돌 스타이기 때문에 공개 데이트는 힘든 상황이었다. 주변을 의식할 수밖에 없었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전하며 “지효가 숙소 생활을 하기 때문에 주로 강다니엘 집을 찾았고,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 기사 최초 작성일이 7월 20일이었다는 것이 알려지며 열애설을 늦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해당 매체는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발매를 고려해 뒤늦게 배포한 것이 맞다는 입장을 ‘섹션TV연예통신’을 통해 전했다. 기자는 “취재를 완벽하게 끝낸 시점이 7월 20일이라 기사 입력창에 내용을 올려 놓았다”며 “강다니엘 컴백 주를 피하는 게 나을 것 같아 8월 1일로 날짜를 잡았지만 그날은 강다니엘 팬미팅이었다”라며 5일에 기사를 배포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강다니엘과 지효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는 8일 오후 10시 5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분리수거 하던 지효” 강다니엘 집 앞 목격담

    “분리수거 하던 지효” 강다니엘 집 앞 목격담

    강다니엘과 지효의 데이트 목격담이 나왔다. 5일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열애설이 불거진 뒤 양측 소속사는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후 두 사람이 자주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진 강다니엘의 자택, 한남동 유엔빌리지 인근 주민들로부터 강다니엘과 지효의 데이트 목격담이 나왔다. 강다니엘이 사는 곳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 빌라 3층. 인근 주민 대부분도 강다니엘의 거주 사실을 알고 있었다. 보안이 철저하고, 사생활이 보장되기 때문에 조용한 동네이지만 최근 강다니엘과·지효의 만남이 잦아지면서 소문이 났다. 인근 건물의 한 관계자는 “들고 나는 사람이 누군지 모를 정도로 조용한 동네인데 몇 번 밤에 문을 열어놓은 듯 시끌벅적하게 소리를 내 주위에 소문이 퍼졌다”며 “강다니엘이 사는 것을 많이 알고 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과 지효는 댄서로 보이는 손님들과 저녁 자리를 종종 가졌다고 한다. 관계자는 “지효가 배달 음식 상자와 술병을 직접 분리수거 하는 모습을 봤다는 사람도 있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지효를 목격한 한 주민은 “어린 딸과 함께 강아지 산책을 시키다가 메이크업을 하고, 마스크도 쓰지 않은 지효가 그 빌라 앞에서 택시를 불러 타고 가는 모습을 몇 차례 봤다”고 말했다.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 사실은 이미 다수의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두 사람도 언론에서 자신들을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각자의 소속사를 통해 전해 들어 알고 있을 정도였다. 특히 지효가 아직 숙소 생활 중인 터라 강다니엘의 집에서 주로 만났다고 한다. 이들의 열애설을 보도한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효가 자신의 벤츠로 이동하거나, 트와이스의 다른 멤버 차를 타고 강다니엘 집까지 갔다. 두 사람은 주 1회 이상 데이트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오정연 심경고백 “수많은 격려와 위로, 잊지 않겠습니다” [전문]

    오정연 심경고백 “수많은 격려와 위로, 잊지 않겠습니다” [전문]

    가수 강타의 사생활 논란을 폭로했던 방송인 오정연이 폭로 후 심경을 고백했다. 6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2일 올린 글은 이제 많은 분이 보셨기에 접어두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이전처럼 이 공간을 안 좋은 이야기보다 좋은 이야기들로 채우고자 내린 결정이다. 댓글 등을 통해 주신 수많은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들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오정연은 강타와 우주안의 열애설이 화제가 된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타의 사생활을 폭로했다. 그는 6개월 정도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고 언급한 오정연은 강타가 다른 여자와 침대에 있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강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 글을 남겼다. 그는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이라며 “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다음은 오정연 인스타그램 글 전문. 지난 2일 업로드한 글은 이제 많은 분들이 보셨기에 접어두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처럼 이 공간을 안 좋은 이야기보다 좋은 이야기들로 채우고자 내린 결정입니다. 댓글과 DM을 통해 주신 수많은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생활 논란’ 강타, 결국 뮤지컬 ‘헤드윅’ 하차 “전 회차 취소” [공식]

    ‘사생활 논란’ 강타, 결국 뮤지컬 ‘헤드윅’ 하차 “전 회차 취소” [공식]

    사생활 논란의 중심에 선 강타가 결국 뮤지컬 ‘헤드윅’에서 하차했다. 6일 뮤지컬 ‘헤드윅’ 제작사인 쇼노트는 6일 “‘헤드윅’을 기대해주신 많은 분들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돼 매우 유감”이라며 “소속사와의 협의를 통해 뮤지컬 ‘헤드윅’에 캐스팅된 배우 강타의 하차를 최종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제작사는 이어 “배우 강타가 출연할 예정이었던 공연 회차들은 전체 취소하기로 결정했으며 해당 공연의 티켓 금액은 수수료없이 전액 환불될 예정”이라며 “해당 공연 회차 티켓 취소와 관련된 상세한 안내는 티켓예매사이트, 개별 LMS를 통해 공지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강타는 오는 16일 개막하는 뮤지컬 ‘헤드윅’에 캐스팅 돼 17일 첫 공연을 앞두고 있었다. 하지만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공연을 약 10일 앞두고 하차하게 됐다. 강타는 지난 1일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영상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 과정에서 강타 측은 “몇 년 전 끝난 사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그 과정에서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양다리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강타 측은 “동료 사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이후 우주안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타와) 최근 다시 만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열애설은 재점화됐다. 사태는 방송인 오정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강타와 교제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더욱 커졌다. 오정연은 “반년 가량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며 하루가 멀다 하고 만나온 연인이 다른 여자와 한 침대에서 발견되면? 충격적일 수밖에 없다”며 “2년 전 내가 직접 겪은 일이고 나는 그 이후 크나큰 상처를 받아 참 오래도록 힘들었다”고 말한 것. 결국 강타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 글을 남겼다. 그는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이라며 “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사진=쇼노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나 이어 모모까지..日연호발언 논란부터 열애설까지..‘트둥이 가만히 둬’

    사나 이어 모모까지..日연호발언 논란부터 열애설까지..‘트둥이 가만히 둬’

    6일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인 지효와 모모의 열애설이 잇따라 터지면서 트와이스 팬들이 “왜 트와이스에게만..”이란 반응을 보였다. 트와이스 관련 사건이 잇따라 터지자 팬들은 “왜 트와이스에게만..”, “트리둥절”, “트둥이 가만히 둬”, “어떤 사건을 덮으려고”, “잘하고 있는 트와이스 멤버들에게 왜 이러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트와이스 사나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로 논란을 산 바 있다.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 일본어로 “헤이세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헤이세이가 끝난다는 것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하지만 헤이세이 수고하셨습니다. 레이와라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헤이세이의 마지막인 오늘은 산뜻한 하루로 만듭시다. 헤이세이 고마워”라는 발언을 남겼다. 이 발언은 일부 네티즌들에게 일본의 천황 제도와 제국주의를 옹호하는 것으로 곡해됐고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은 “(트와이스에서) 사나를 퇴출시키자”등 격한 반응을 보였고, 배우 김의성은 “아베가 날뛰는데 왜 사나를 퇴출시키나. 토착 왜구를 쫓아내야지”라며 “아무튼 사나는 건드리지 마라”고 충고하기도 했다. 이에 사나는 지난 5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 라이츠’ 공연에서 “요새 원스(팬덤명)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다. 최근에 생각이 정말 많아졌다”며 운을 뗐다. 이어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몰랐다. 이제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저희 트와이스를 알아주시는데 그만큼 무슨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몰랐다”며 “그런 의도가 아니었어도 많은 사람들을 실망 시킬 수도 있는 거고”라고 덧붙였다. 사나는 “지금 눈앞에서 원스가 사라지만 어떡하지 하고 앞을 보는 게 너무 두려웠다”며 논란 당시의 심경을 떠올리는 듯한 발언을 이어갔다. 사나는 “그때 원스들이 제 눈앞에서 저를 평소보다 더 든든한 표정으로 보는 얼굴을 보면서 ‘더 강해져야겠구나. 이렇게 나를 지켜주려고 라는 원스를 내가 더 지켜줘야겠다’고 생각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또 “멤버들이 옆에 있어줬던 것도 컸다. 평생 그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겠다. 항상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팬들과 멤버들에게 감사를 표했다.한편 5일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23)과 트와이스의 지효(22)는 디스패치가 보도한 열애설을 인정하고 ‘톱 아이돌’ 커플이 됐다. 이어 6일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의 열애설이 터졌으나 양 측이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희철 모모,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공식입장]

    김희철 모모, 열애설 부인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공식입장]

    슈퍼주니어 김희철(36)과 트와이스 모모(23)와 열애설을 부인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소속사 레이블SJ 측은 6일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트와이스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며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는 6일 한 매체의 보도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7년 한 방송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2년째 열애 중이라는 것. 그러나 김희철과 모모 양측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공식입장을 전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막을 내렸다. 김희철은 트와이스 데뷔 때부터 모모의 팬을 자처해왔다. 모모는 김희철과 민경훈이 결성한 우주겁쟁이 ‘나비잠’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도 출연한 바 있다. 김희철은 2005년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약하며 예능과 음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모모는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 K팝을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로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희철 모모 열애설 “2년째 만남 이어오는 중”?

    김희철 모모 열애설 “2년째 만남 이어오는 중”?

    슈퍼주니어 김희철, 트와이스 모모 열애설이 보도돼 화제다. 6일 마켓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김희철과 모모는 2년째 열애 중이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알게 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모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김희철은 지난 2005년 KBS 청소년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슈퍼주니어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현재 ‘아는 형님’, ‘혼족어플’, ‘우리집에 왜 왔니’, ‘썸바이벌1+1’ 등 많은 예능에 출연하고 있다. 모모는 지난 2015년 그룹 트와이스로 데뷔해 활동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강다니엘 심경, 트와이스 지효와 열애 “팬들에 미안”[전문]

    강다니엘 심경, 트와이스 지효와 열애 “팬들에 미안”[전문]

    가수 강다니엘이 트와이스 지효와 열애를 인정한 후 팬들에 미안한 마음을 털어놨다. 강다니엘은 5일 늦은 오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강다니엘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강다니엘은 “우선 오늘 오전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하고 많이 놀랐을 여러분들에게, 정말 미안하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을 텐데 너무 늦게 찾아온 건 아닌가 더 걱정이 된다”며 “미리 말할 수 없었던 것도, 여러분과 저의 이야기들로만 가득해도 넘쳐날 이 공간에 이런 이야기들을 남기는 것도 많이 미안하다”고 밝혔다. 이어 강다니엘은 “지금의 홀로서기를 할 수 있게 되기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 가끔씩은 정말 지칠 때도 있었지만, 그런 저를 붙잡아 주셨던 건 다른 무엇도 아닌 팬 여러분”이라면서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보듬어 드리고 그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저의 몫이자 제가 해드리고 싶은 것이다. 그 몫을 해내기 위해서는 언제나 가장 중요하게 여겨 왔던 것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는 가수 강다니엘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트와이스 지효와 강다니엘의 데이트를 포착한 사진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양측은 약 3시간 만에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하 강다니엘의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강다니엘입니다. 우선 오늘 오전 갑작스러운 소식을 접하고 많이 놀랐을 여러분들에게, 정말 미안합니다. 하루 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았을 텐데 너무 늦게 찾아온 건 아닌가 더 걱정이 되네요. 미리 말할 수 없었던 것도, 여러분과 저의 이야기들로만 가득해도 넘쳐날 이 공간에 이런 이야기들을 남기는 것도 많이 미안해요. 제가 지금의 홀로서기를 할 수 있게 되기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가끔씩은 정말 지칠 때도 있었지만, 그런 저를 붙잡아 주셨던 건 다른 무엇도 아닌 팬 여러분입니다. 이 이야기를 꼭 드리고 싶었어요. 저를 볼 수 없었던 기약 없는 긴 시간의 고통과 악의적인 의도가 가득한 추측성 이야기들로 힘들었을 때에도 오로지 저만 바라보시며 저를 위해 많이 참고 답답했던 마음도 숨기면서 제 사진들로 가득 찬 카페 이벤트나 지하철 역에 걸어주신 큰 응원의 메시지로 제가 일어설 수 있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카페나 지하철역을 찾아가서 여러분들의 사랑을 눈으로 담을 때나 이번 앨범을 준비하고 감히 상상도 하지 못한 놀라운 기록들을 현실로 만들어 주실 때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헤아릴 수 없이 큰 위안과 희망을 얻었어요. 그런 팬 여러분들의 마음을 보듬어 드리고 그러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저의 몫이자 제가 해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그 몫을 해내기 위해서는 언제나 가장 중요하게 여겨 왔던 것처럼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는 가수 강다니엘이 되겠습니다. 팬분들께 충분히 많이 받았고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것보다 더 많이 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강다니엘이 될게요. 정말 정말로 저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다니엘 열애인정 “지효와 만나는 중♥” 최강 커플 탄생 [전문]

    강다니엘 열애인정 “지효와 만나는 중♥” 최강 커플 탄생 [전문]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열애를 인정했다.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트와이스 지효와 강다니엘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전한다.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이라고 전했다.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역시 “금일 보도된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과 관련해 입장을 전한다. 우선,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한다”며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됐다”고 이야기했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오전 강다니엘과 지효의 열애설을 처음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특별한 사이로 발전, 연인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인근에서 데이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특히 지효가 강다니엘 자택으로 알려진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나타난 모습도 포착돼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열애설이 보도된 지 세 시간여 만에 양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강다니엘과 지효가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트와이스 지효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트와이스 지효 관련 말씀드립니다. 두 사람은 현재 ‘호감을 가지고 만나는 사이’입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강다니엘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금일 보도된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관련 자사 공식 입장 드립니다. 우선, 정확한 사실을 확인하고 입장을 전해드리기 위해 공식 입장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두 사람은 호감을 가지고 만나고 있는 사이로 확인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결혼설은 악의적 캡처조작” 김남길-장나라 법적대응 시사

    “결혼설은 악의적 캡처조작” 김남길-장나라 법적대응 시사

    사진합성 논란 디스패치 “두 사람 결혼 아는 바 없다”배우 김남길(38)과 장나라(38)가 5일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합성사진을 바탕으로 한 근거 없는 조작이라며 적극 부인하고 나섰다. 이들은 법적대응까지 불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김남길 결혼설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캡처 조작으로 판명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면서 “근거 없는 ‘지라시’(정보지의 일본식 표현)를 기반으로 한 보도에 유의해달라”고 덧붙였다. 장나라 측도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면서 “장나라는 오는 10월 방송할 SBS TV 드라마 ‘VIP’ 촬영에만 매진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 전문 매체 디스패치가 “김남길-장나라가 7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라고 보도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러나 사진에 타 매체 워터마크가 찍혀 있는 등의 근거로 이내 합성 의혹이 일었다. 디스패치는 공식홈페이지에 ‘알립니다. 김남길 장나라 캡처 사진은 합성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하고 보도 자체를 강력히 부인했다. 디스패치는 “김남길-장나라 결혼 관련 ‘디스패치 캡처 사진’은 합성이다. 자사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오려 붙인 조작 화면”이라면서 “오해 없기를 바란다. 두 사람의 열애와 결혼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알렸다. 한편 김남길과 장나라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었다. 두 사람은 2013년 장나라가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자 김남길이 분식차를 선물하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장나라 측은 “친한 선후배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강다니엘 지효 포착, 한남동 유엔빌리지 어디? ‘태양도 사는 곳’

    강다니엘 지효 포착, 한남동 유엔빌리지 어디? ‘태양도 사는 곳’

    강다니엘 지효가 포착된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어떤 곳일까? 5일 디스패치가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의 열애설을 전하며 이들의 데이트 장소로 알려진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대한 관심이 폭주하고 있다.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형태로 앞에는 한강, 뒤에는 남산이 있다. 한남동의 이름부터 이미 한강의 ‘한’과 남산의 ‘남’을 따서 붙은 것이다. 또한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계단식 구조로 모두 한강뷰가 가능하다. 또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서울 타 지역으로도의 접근성도 좋아 인기가 좋은 동네다. 탤런트 최화정은 지난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 고급빌라에 살고 있는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이밖에 한남동 유엔빌리지 연예인으로는 박나래, 태양 민효린 부부,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 정려원 등이 있다. 또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것으로 알려진 현진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남동 유엔빌리지’ 단독주택에서 살았다. 방이 15개, 화장실이 8개였다”라고 밝혀 큰 관심을 끌었다. 그는 “아버지가 물고 태어난 금수저를 함께 물게 됐다. ‘한남동 유엔빌리지’는 메인 집이었고, 세컨드 집도 있었다”라고 설명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5일 디스패치가 그룹 트와이스의 지효와 강다니엘의 열애설을 보도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가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트와이스 지효 측, “강다니엘과 열애? 확인 중” [공식]

    트와이스 지효 측, “강다니엘과 열애? 확인 중” [공식]

    트와이스의 지효와 강다니엘의 열애설 보도가 나온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5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지효와 강다니엘의 열애설에 대해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지효와 강다니엘이 올해 초부터 교제했다”며 한남동 데이트 포착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효와 강다니엘은 지난해 인연을 맺었으며 두 사람과 친한 아이돌 출신 선배가 다리를 놓았다. 이미 ‘트와이스’ 멤버들도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다고. 지효는 다른 멤버의 차를 타고 강다니엘 집에 가기도 했다. 그 멤버가 픽업까지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달 25일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한남동 유엔빌리지 포착 “멤버들 다 알아”

    강다니엘 지효 열애설, 한남동 유엔빌리지 포착 “멤버들 다 알아”

    가수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지효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5일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두 사람은 데이트를 했다. 지효는 자신의 벤츠 차량으로 강다니엘의 자택인 한남동 UN 빌리지를 방문했다. UN 빌리지는 국내 유명 고급 단독주택으로 보안이 철저해 사생활 보호를 중시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에도 주 1회 이상 만남을 가졌고, 지난달 25일 강다니엘 솔로 데뷔날에도 만났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 측근은 “강다니엘과 친하고 지효와 가까운 선배가 다리를 놓았다”라고 귀띔했다. 이미 ‘트와이스’ 멤버들도 두 사람의 만남을 알고 있다고. 지효는 다른 멤버의 차를 타고 강다니엘 집에 가기도 했다. 그 멤버가 픽업까지 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달 25일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이경, 이국주와 열애 인정에 “설정이다” [공식입장]

    이이경, 이국주와 열애 인정에 “설정이다” [공식입장]

    배우 이이경이 이국주와의 열애설에 대해 인정하겠다는 뜻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이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이경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국주와 열애설에 대해 인정이라고 말한 건 설정이었다”라며 “두 사람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라고 말했다. 앞서 ‘플레이어’에서 이이경이 이국주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4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 그룹 ‘패기물들’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한 이수근, 김동현, 황제성, 이용진, 이진호, 이이경, 정혁이 데뷔 기자회견을 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이경에게 “최근 이국주의 집에서 새벽에 나오는 것이 목격됐다. 공개 연애를 할 생각이냐”는 질문이 들어왔다. 이이경은 잠시 고민한 뒤 이내 해당 질문에 “인정하겠다”라고 답했다. 이날 멤버들은 다섯 가지 금기어를 피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해야 한다. 이이경은 금기어를 말하면 물 폭탄을 맞는 벌칙 때문에 최대한 간단한 답을 한 것. 지난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에서는 한 기자가 “최근 이국주의 집에서 새벽에 나오는 것이 목격됐다. 공개 연애를 할 생각이냐”라고 물었고, 이에 금기어를 말하지 않기 위해 이이경은 “인정하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장난이 심했다”, “진짜인 줄”, “예능은 예능일 뿐”, “진짜 사귀는 줄”. “의외로 잘 어울렸는데..”, “이런 장난 나빠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남길, 장나라와 결혼설..열애설까지 재조명

    김남길, 장나라와 결혼설..열애설까지 재조명

    배우 김남길이 근거 없이 장나라와의 결혼설을 퍼트린 네티즌을 찾아 강경대응 할 것이라고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열애설이 재조명됐다. 지난 2013년 김남길은 장나라의 우수상 수상을 축하하며 분식 차를 쐈다. 당시 KBS2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 출연한 김영춘은 자신의 SNS에 “(김)남길 형님이 (장)나라 누나 우수상 받은 거 축하하는 의미로 촬영장 오셔서 분식차 쏘셨다! ‘학교 2013’ 촬영하는 거 좋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춘과 김남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나라는 ‘KBS 2012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 연기상을 수상 한 바 있다. 그는 수상소감 이후 MC이종석이 “선생님 내일 촬영인데 저희 2학년 2반 학생들에게 한턱 쐈으면 좋겠다”고 말하자 바로 “오케이”라고 답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 연인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한편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가 5일 새벽 1시 40분경 김남길, 장나라의 결혼 단독 보도 기사를 게재했으나 바로 삭제됐다는 내용이 퍼졌다. 함께 게재된 게시물에는 디스패치 메인화면에 ‘[단독] 연기파 배우 김남길, 동안미녀 장나라와 7년 열애 끝에 11월 결혼’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있는 캡처 화면이 담겨 있다. 이에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김남길 결혼설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캡처 조작으로 판명된다.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대응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사진 = 김영춘SNS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남길 장나라 결혼설 조작..디스패치 올라온 글보니? [전문]

    김남길 장나라 결혼설 조작..디스패치 올라온 글보니? [전문]

    배우 김남길 측이 장나라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입장을 밝혔다. 5일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오전 1시40분 김남길과 장나라의 결혼 단독 보도 기사를 게재한 뒤 삭제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캡처본에는 ‘[단독]연기파 배우 김남길, 동안 미녀 장나라와 7년 열애 끝에 11월 결혼’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그러나 다른 매체의 사진이 사용돼 합성 가능성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김남길 측과 디스패치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이에 김남길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김남길 결혼설은 근거 없는 악의적인 캡처 조작으로 판명된다. 최초 유포자를 찾아 강경대응하겠다. 근거 없는 지라시를 기반으로 한 보도에 유의 해주시길 바란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디스패치 역시 공식홈페이지에 ‘알립니다. 김남길 장나라 캡처 사진은 합성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디스패치 측은 “김남길 장나라 결혼 관련 ‘디스패치 캡처 사진’은 합성입니다. (누군가) 자사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오려서 붙인 조작입니다. 해당 캡처에 사용된 사진 또한 본지 사진이 아닙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열애 및 결혼에 대해 아는 바 없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남길과 장나라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장나라가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자 김남길이 분식차를 선물하며 열애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장나라 측은 친한 선후배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강타, 침묵 깨고 사과+신곡 발매 취소 “상처 드려 죄송”[전문]

    강타, 침묵 깨고 사과+신곡 발매 취소 “상처 드려 죄송”[전문]

    가수 강타가 사생활 논란과 관련한 침묵을 깨고 사과를 전했다. 4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랫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강타는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 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 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이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또 “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금일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 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앞서 1일 우주안이 강타와의 다정한 영상을 실수로 공개하며 과거 연인임이 알려졌고, 이날 배우 정유미와 강타의 열애설도 불거졌다. 강타 측은 우주안에 대해선 “이미 끝난 인연”, 정유미에 대해서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강타가 자신과 진지한 만남을 갖던 중 우주안과 한 침대에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폭로하면서 파문이 일었다. 강타는 3일 출연 예정이었던 SMTOWN 일본 공연에도 불참했다. <이하 강타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강타입니다. 오랫동안 저를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팬 여러분께 개인적인 일로 깊은 실망과 상처를 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또한 저로 인해 상처받은 당사자분과 주변 사람들, 본의 아니게 언급되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오랜 기간 사랑받으며 활동해온 만큼 개인적인 모습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이 모든 일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저의 부족함과 불찰로 비롯된 것입니다.앞으로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보며 깊이 반성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금일 발매 예정이었던 신곡 공개는 취소하며 뮤지컬과 콘서트등 이미 정해져 있던 활동은 저 혼자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므로 관계된 모든 분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 드립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타, 우주안 오정연 폭로에 “SM 콘서트 불참..컨디션 불량”[공식]

    강타, 우주안 오정연 폭로에 “SM 콘서트 불참..컨디션 불량”[공식]

    H.O.T. 강타가 레이싱모델 우주안의 동영상 공개에 이어 방송인 오정연의 폭로에 SM타운 콘서트 불참을 결정했다. 3일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일본 SMTOWN OFFICIAL JAPAN 홈페이지를 통해 ‘SMTOWN LIVE 2019 IN TOKYO’ 출연자에 관한 글을 공지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SMTOWN LIVE를 항상 응원하고 주신 점 대단히 감사하다. 출연자에 변경이 있어 말씀드린다”면서 “출연이 예정됐던 강타가 컨디션 불량으로 직전까지 무대 출연을 위해 요양을 했지만 어렵게 됐다”고 강타의 불참을 알렸다. 이어 “강타의 무대를 기다린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1일 우주안이 강타와의 다정한 영상을 실수로 공개하며 과거 연인임이 알려졌고, 이날 배우 정유미와 강타의 열애설도 불거졌다. 강타 측은 우주안에 대해선 “이미 끝난 인연”, 정유미에 대해서는 “친한 동료 사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강타가 자신과 진지한 만남을 갖던 중 우주안과 한 침대에 있는 것을 목격했다고 폭로하면서 파문이 일었다. 이후 오정연과 설전을 벌인 우주안은 분노의 대상은 자신이 아니라면서 “허위사실 유포, 악성루머에는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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