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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안 “강타와 인연, 여기까지 정리하기로 결정..오해 없길” [전문]

    우주안 “강타와 인연, 여기까지 정리하기로 결정..오해 없길” [전문]

    우주안이 강타와의 관계에 대해 “인연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일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사에 오해가 있어 (글을 올린다)”며 “어제의 피드는 강타 씨와 논의 후 업로드했고, 이후 대화 결과 서로의 인연을 여기까지 정리하기로 결정내렸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실수로 올린 피드 때문에 상처받으신 팬분들께,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할 강타씨께도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싶다”며 “특히 팬분들꼐 진심으로 죄송하다. 제가 밉더라도 부디 용서해주시고 노여움 꼭 풀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일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강타가 우주안과 찜질방에 나란히 누워 상담원과 고객 흉내를 내는 역할극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두 사람이 입맞춤을 하는 모습도 담겼다. 영상이 공개되며 강타와 우주안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같은날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도 불거졌으나 “친한 동료”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이날 오후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됐다”는 글을 올려 다시 화제를 모았다. “이미 끝난 인연”이라는 강타 측 입장과는 달리,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고 있었다”고 말했기 때문이었다. 두 사람의 입장에 차이가 있다는 내용이 보도되자, 우주안은 다시 한번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우주안 인스타그램 글 전문. 안녕하세요 우주안 입니다 요 몇일간 제 실수로 인해 심려과 걱정을 끼쳤습니다.. 기사에 오해가 있어 어제의 피드는 강타씨와 논의후 업로드를 하였고 이후 대화 결과 서로의 인연을 여기까지 정리하기로 결정내렸습니다 제가 실수로 올린 피드 때문에 상처받으신 강타씨 팬분 들께 대중의 사랑을 받아야 할 강타씨께도 다시 한번 죄송하다고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가장 팬분들께 진심으로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제가 밉더라도 부디 꼭 용서 해주시고 노여움 꼭 풀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추측성 보도가 와전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자님들 부탁드립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유미 SNS수정, 3월에 올린 게시물 8월에 수정한 이유?

    정유미 SNS수정, 3월에 올린 게시물 8월에 수정한 이유?

    정유미가 강타와의 열애설을 의식한 듯 SNS 글을 수정했다. 배우 정유미는 지난 3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걱정 말아요 그대”라며 달 모형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나 그는 8월 2일 오전 해당 게시물에 “Photo by 런닝맨 유느님”이라는 글을 추가로 수정했다. 이에 정유미가 강타와의 열애설을 의식해 수정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1일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설이 보도됐다. 2년째 열애 중이라는 열애설이 불거지자 양측은 소속사를 통해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다”라며 부인했다. 강타, 우주안, 정유미가 나란히 갖고 있던 ‘레서 팬더인형’이 의혹을 키웠다. 강타는 지난 1일 우주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자신과의 입맞춤 영상으로 열애설에 휩싸였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우주안과 몇 년 전 끝난 인연이며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한 것으로 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날 오후에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째 비밀 연애 중이라는 또 다른 열애설이 터졌다. 강타, 정유미 양측 모두 금세 “사실무근”이라며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루에 두 번이나 터진 강타 열애설이 간신히 잠잠해지나 하던 차. 2일 우주안이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교제하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던 중”이었다며 자신의 실수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됐다고 사과해 강타와 다른 입장을 올리며 다시 주목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사임, 군 복무 중 무슨 일이?

    이종석 사임, 군 복무 중 무슨 일이?

    이종석 사임 소식이 전해졌다. 이종석의 소속사 A-MAN프로젝트(에이맨프로젝트)는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종석의 군 복무 중 영리 행위 의혹을 일축했다. 이날 에이맨프로젝트는 “이종석은 등기부에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지 않다. 지난 3월 입대 전인 지난 2월 20일 이미 사내이사직을 사임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에이맨프로젝트의 운영은 현재 오랜 매니저 경험이 있는 차강훈 대표가 맡고 있다. 이종석의 동생인 이종혁 씨가 사내 대표이사로 등기돼 있으며, 이와 관련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과거 사내이사로 등재돼 있던 인력이 지난 4월 퇴사하면서 자연스럽게 다른 인력으로 대체됐다”라며 “권나라는 5월 전속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와 관련한 공식적인 업무 역시 해당 매니저들이 수행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종혁은 관련 법규를 인지하고 현재 성실히 군 복무 중이다. 사람과 사람 간에 주고받는 인간적인 대화나 교류 등 지극히 사적인 부분까지 영리 행위를 추구하는 것으로 몰아가는 것은 억울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권나라와의 열애설에 관해서는 재차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당사 소속 배우들과 관련해 악성적인 루머를 생성하고 있는 일부 움직임이 포착되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다.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실 확인 없는 무분별한 보도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뉴시스는 1일 복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종석과 권나라는 최근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처음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종석은 헬로비너스 멤버로부터 권나라를 소개받았고, 직접 접촉해 자기 소속사인 에이맨프로젝트에 영입했다. 또한, 연인으로 발전한 이종석과 권나라의 데이트도 종종 목격됐다. 이종석 차에서 권나라가 내리거나, 두 사람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이 목격된 것이다. 한 관계자는 매체에 통해 “이종석이 권나라에게 먼저 호감을 보였고 열렬한 구애를 펼쳤다”며 “이미 권나라는 ‘이종석의 여자’로 통한다. ‘이종석이 권나라에게 선물 공세를 했다’는 소문도 들리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부 seoulen@seoul.co.kr
  • ‘강타와 열애설’ 우주안 “과거 연인→최근 다시 만나는 중”[전문]

    ‘강타와 열애설’ 우주안 “과거 연인→최근 다시 만나는 중”[전문]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H.O.T. 강타와 과거 열애한 사이이며 최근 다시 만남을 갖고 있다고 고백했다. 1일 강타와 열애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우주안은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우주안은 “강타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랐을 강타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며 사과를 전했다. 앞서 이날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찜질방에 나란히 누운 채 상담원과 고객 흉내를 내는 역할극을 벌이며 장난을 치고 있다.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여기 이상하다. 예쁜 애가 누워있다”고 말했고, 우주안은 “고객님 다가가서 뽀뽀하시면 됩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강타는 우주안에게 다가갔고, 이들은 입맞춤을 했다. 영상이 공개되며 강타와 우주안의 열애설이 제기되자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강타는 이날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도 불거졌으나 “친한 동료”라고 부인했다. <이하 우주안 입장 전문>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 드린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드립니다. 강타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 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어제 작년에 찍은 영상이 게재되어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강타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립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정생존자’ 손석구, 배우는 취미로? “연매출 55억 업체 대표”

    ‘지정생존자’ 손석구, 배우는 취미로? “연매출 55억 업체 대표”

    배우 손석구가 연 매출 55억 원 규모의 제조업체 대표이사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1일 한 매체는 손석구가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있는 공작기계 전문 제조업체의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회사는 지난 2003년 7월 설립됐으며, 손석구는 배우로 데뷔하기 이전부터 회사 경영에 참여했다. 회사의 직원은 20여명에 이르며, 10개 국가에 공작 기계를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꾸준히 성장한 회사는 지난 2016년 5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은 1억 2000만 원에 이른다. 손석구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석구는 현재 경영에는 관여하고 있지 않다. 손석구는 2016년 한불 합작 영화 ‘블랙스톤’으로 데뷔했다. 이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센스8’, tvN ‘마더’, KBS2 ‘슈츠’, ‘최고의 이혼’ 등에 출연했다. 다소 생소했던 배우인 손석구는 지난해 5월 배우 배두나와 열애설로 이름을 각인시켰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측은 “배두나와 손석구는 드라마 ‘센스8’ 시즌2에서 호흡을 맞춘 사이로, 같은 소속사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한 바 있다. 손석구는 현재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차영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일 2열애설” 강타, 이번엔 정유미와 열애설 “친한 동료”

    “1일 2열애설” 강타, 이번엔 정유미와 열애설 “친한 동료”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1일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불거진 정유미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다.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타와 정유미가 2년 전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친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고, 2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 그러나 강타 측이 이를 부인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정유미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 측 역시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친한 동료 사이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강타는 이날 레이싱 모델 우주안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이미 끝난 인연”이라고 선을 그었다. 강타는 1996년 H.O.T. 멤버로 데뷔해 꾸준히 가수 활동을 이어온 1세대 아이돌이다. 그는 4일 솔로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정유미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검법남녀2’에서 열연을 펼쳤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주안, 강타와 뽀뽀 영상 공개 ‘실수일까’[SSEN이슈]

    우주안, 강타와 뽀뽀 영상 공개 ‘실수일까’[SSEN이슈]

    레이싱 모델 우주안(본명 한가은, 28)이 H.O.T. 출신 강타(본명 안칠현, 39)와의 열애설로 주목받고 있다. 1일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럽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강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찜질방에 나란히 누운 채 상담원과 고객 흉내를 내는 역할극을 벌이며 장난을 치고 있다.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여기 이상하다. 예쁜 애가 누워있다”고 말했고, 우주안은 “고객님 다가가서 뽀뽀하시면 됩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강타는 우주안에게 다가갔고, 이들은 입맞춤을 했다. 이에 대해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강타와 우주안은 몇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다.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가 삭제했다”고 해명했다. 1990년생인 우주안은 서울모터쇼와 포드, 혼다 레이싱모델로 활약했으며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받았다. 철권 크래쉬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근 활동명을 본명인 한가은에서 우주안이라는 예명으로 바꿨다. 한편 강타는 오는 4일 신곡 ‘Love Song’을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타, 우주안 럽스타그램 영상 해명 “이미 끝난 인연”

    강타, 우주안 럽스타그램 영상 해명 “이미 끝난 인연”

    가수 강타와 모델 우주안이 입을 맞추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일 강타 우주안의 열애설에 대해 “몇 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해명했다. 앞서 이날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찜질방에 나란히 누운 채 상담원과 고객 흉내를 내는 역할극을 벌이며 장난을 치고 있다. 강타는 “찜질방에 왔는데 여기 이상하다. 예쁜 애가 누워있다”고 말했고, 우주안은 “고객님 다가가서 뽀뽀하시면 됩니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강타는 우주안에게 다가갔고, 이들은 입맞춤을 했다. 우주안은 현재 해당 영상을 삭제한 상태다. 1990년생인 우주안은 서울모터쇼 포드·혼다 레이싱모델 등으로 활동했다. 2014년 제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 최우수 인기모델상을 수상한 바 있다. 1979년생인 강타와는 11살 차이다. 한편 강타는 오는 4일 신곡 ‘Love Song’을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종석 열애설’ 권나라, 이상형과 일치? “분당 이나영”

    ‘이종석 열애설’ 권나라, 이상형과 일치? “분당 이나영”

    배우 이종석(30)과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28)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종석과 권나라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관계자는 1일 “당일 보도된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이종석과 권나라는 친한 연예계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종석과 권나라가 열애 중이며, 권나라가 최근 소속사를 옮긴 것도 이종석이 직접 영입한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종석이 권나라에게 먼저 호감을 보였고 열렬한 구애를 펼쳤다”며 “이미 우리들 사이에서 권나라는 ‘이종석의 여자’로 통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권나라는 연습생 때부터 172㎝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주목 받았다. 이종석은 데뷔 후 줄곧 영화배우 이나영의 팬이라고 밝혀온 바 있다. 2012년 헬로비너스 멤버로 데뷔한 권나라는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2017), ‘나의 아저씨’(2018), ‘친애하는 판사님께’(2018), ‘닥터 프리즈너’(2019)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자리매김 했다.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한다. 이종석은 지난 3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이다. 2005년 패션모델로 데뷔한 이종석은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2010)를 비롯해 ‘시크릿 가든’(2010~2011),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2011~2012), ‘학교 2013’(2012~2013), ‘너의 목소리가 들려’(2013), ‘닥터 이방인’(2014), ‘피노키오’(2014~2015), ‘W’(2016), ‘당신이 잠든 사이에’(2017) 등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프듀48’ 출연 당시 꽃미모 ‘눈길’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 ‘프듀48’ 출연 당시 꽃미모 ‘눈길’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그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꽃받침 포즈로 사랑스러움을 뽐냈다. 개성 넘치는 금발의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훈남 셰프’로 유명한 최 셰프와 닮은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최연수와 그룹 틴탑 출신 배우 병헌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 여느 평범한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연수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측은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면서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라고 선을 그었다. 병헌의 소속사 또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확인됐다”며 “병헌은 현재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촬영 중으로, 연애보다 연기에 더 집중하려 한다”라고 부인했다. 최연수는 최현석 셰프의 딸로, 지난해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모델 겸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병헌은 지난 2010년 그룹 틴탑으로 데뷔한 뒤 최근 배우로 전향해 tvN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신과의 약속’ ‘녹두꽃’ 등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최현석 딸’ 최연수, 틴탑 출신 병헌과 열애설 부인 “친구 사이”

    ‘최현석 딸’ 최연수, 틴탑 출신 병헌과 열애설 부인 “친구 사이”

    모델 최연수가 아이돌그룹 출신 배우 병헌과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9일 최연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측은 병헌과의 열애설에 대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최연수와 병헌 씨는 친구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연수와 병헌이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편 1999년생 최연수는 2017년 제26회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최현석 셰프의 딸로,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병헌은 2010년 그룹 틴탑 EP 앨범 ‘컴 인투 더 월드’(Come Into The World)로 데뷔한 뒤,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비긴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톰 홀랜드 여자친구 포착? 목+허리에 팔 두르고 “달달”

    톰 홀랜드 여자친구 포착? 목+허리에 팔 두르고 “달달”

    배우 톰 홀랜드가 여자친구와 포착돼 눈길을 끈다. 17일(현지시각) 미국 연애매체 TMZ는 톰 홀랜드와 한 금발 여성이 찍힌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톰 홀랜드는 금발의 여성과 함께 맥주를 마시며 음악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뮤직 페스티벌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금발 여성이 톰 홀랜드의 목에 팔을 두르거나, 허리를 감싸는 모습 등이 포착되며 여자친구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상황. 앞서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젠다야 콜맨과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양측은 두 차례의 열애설을 모두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지난 2일 국내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7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민상 김민경, “이참에 관계 확실히 정리” 5년 열애설 끝

    유민상 김민경, “이참에 관계 확실히 정리” 5년 열애설 끝

    유민상 김민경이 열애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5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삼시 몇 끼 - 중국요리 편’에서 개그맨 유민상과 개그우먼 김민경이 열애설에 마침표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12시간 동안 한집에서 지내며 먹어본 적 없는 20가지의 중국요리 먹방을 펼쳤다. 문세윤은 사전 인터뷰에서 쉬는 시간을 이용해 타로 상담을 받을 것을 제안했고 제작진은 이를 흔쾌히 허락하며 타로 마스터를 섭외했다. 김민경은 “사랑이 언제쯤 찾아올지 궁금하다”며 연애운을 물었다. 타로 마스터는 “주변을 맴도는 의미 없는 오래된 인연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자 옆에 있던 김준현·문세윤이 “유민상 아니냐”며 분위기를 몰고 갔다. 유민상은 “이참에 김민경과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겠다”며 둘 사이의 궁합을 봤다. 잠시 후 유민상·김민경은 각각 세 장의 카드를 뽑았고 이중 유민상은 ‘데스 카드’를 선택해 웃음을 줬다. 타로 마스터가 전한 이 둘의 궁합은 “자아를 부숴야만 이뤄질 수 있는 운명”이라는 것이었다. 결국 ‘전혀 이루어질 수 없다’ 결론으로 유민상·김민경의 5년 열애 스캔들의 종지부를 찍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승우 열애설 그 후, 여행 단체사진 공개 ‘환한 미소’

    이승우 열애설 그 후, 여행 단체사진 공개 ‘환한 미소’

    축구선수 이승우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단체 사진을 추가 공개했다. 3일 이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함께 여행을 간 사람들의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이날 오전 불거진 열애설에 대한 간접적인 해명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2일 이승우는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배경으로 커피를 마시며 환하게 웃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한 여성이 해당 게시물에 “이거 아주 잘 나왔네”라는 댓글을 달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해당 댓글 게시자의 SNS에는 이승우와 동일한 배경의 사진이 올라와 있었던 것.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다. 이승우와 열애설에 휩싸인 여성은 모 항공사 스튜어디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이후 이승우는 단체 사진과 함께 여행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승우 열애설, 승무원과 함께 있는 모습 포착?

    이승우 열애설, 승무원과 함께 있는 모습 포착?

    축구선수 이승우(21)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열애설이 불거진 계기는 SNS 사진이었다. 2일 이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다를 배경으로 커피를 마시며 환하게 웃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 여성은 해당 게시물에 “이거 아주 잘 나왔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해당 댓글 게시자의 SNS에는 이승우와 동일한 배경의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하기 시작했다. 이승우와 열애설에 휩싸인 여성은 모 항공사 스튜어디스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재욱 이엘 사진, 손가락 점으로 인해..[공식입장]

    김재욱 이엘 사진, 손가락 점으로 인해..[공식입장]

    배우 이엘이 의미심장한 사진을 게재한 가운데 김재욱이 해명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엘과 김재욱이 커플링을 맞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 주얼리 업체는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엘과 한 남성이 반지를 착용한 사진을 게재했다. 업체는 이엘의 이름은 언급했지만, 함께 간 남성에 대해서는 “재방문 고객님”, “항상 아이템을 멋지게 잘 소화하는 고객님”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등 정체를 밝히지 않았다. 이엘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반지를 낀 손을 공개했다.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이엘과 함께 반지를 착용하러 간 남성이 김재욱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엘은 지난해 5월 김재욱이 상반신을 탈의한 채 자고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해 논란을 키웠던 바 있다. 당시 이엘 측은 “대기실에서 김재욱을 촬영했고, 엽기적 사진이라 생각해 재미삼아 올렸다가 삭제했다”고 해명했지만, 상반신을 탈의한 채 잠든 김재욱의 사진은 재미있지도, 엽기적이지도 않은 ‘몰래카메라’였다는 점에서 팬들을 불쾌하게 하기도 했다. [아티스트컴퍼니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아티스트컴퍼니입니다. 온라인상 퍼지고 있는 배우 이엘 씨와 김재욱 씨의 열애설은 사실 무근입니다. 또한, 이엘 씨 사진 외 업체측 홍보 사진은 김재욱 씨도 아니며, 저희와도 무관한 사진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팬분들뿐 아니라 양측 배우들이 추가적인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추측성 보도와 댓글은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1년 8개월 만에… ‘송송 커플’ 왜 헤어질까

    1년 8개월 만에… ‘송송 커플’ 왜 헤어질까

    “성격 차이”… 합의 뒤 이견 조율 중 亞 주요 매체 실검 1위·루머도 확산27일 오전 톱스타 부부 송혜교(오른쪽·38)와 송중기(왼쪽·34)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위 ‘송송 커플’로 불리면서 2017년 10월 아시아까지 들썩이게 한 결혼식을 올린 지 1년 8개월 만의 일이다. 이날 송중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는 송혜교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중기 측은 전날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이혼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협의에 따라 이혼을 결정하는 절차다. 양측은 이혼 자체에는 합의하고, 세부 이견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코리아 측도 “송혜교씨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며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입장을 내놨다. 두 사람은 2016년 2월부터 약 두 달간 방영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태양의 후예’(KBS2)로 만났다. 송중기는 특전사 유시진 대위로, 송혜교는 의사 강모연 역으로 열연한 뒤 실제 커플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이면서 ‘현실 멜로‘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후 수차례 해외 목격담이 이어지며 열애설로 점화됐다. 2017년 7월 두 사람은 보도자료를 내 결혼 계획을 발표하고, 그해 10월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국내 스타들뿐 아니라 중국의 장쯔이까지 참석했고, 중국 매체들은 드론까지 띄우며 결혼식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송송 커플’의 파경 소식에 아시아가 또 한번 술렁였다.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서는 국내 첫 보도 후 1시간 만에 ‘#송혜교송중기이혼’이 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일본과 동남아 각지의 유력 매체들이 이들의 파경을 앞다퉈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이들의 파경을 둘러싸고 다른 배우와의 부적절한 관계 등 근거 없는 소문도 확산하는 상황이다. 송중기와 루머에 언급된 배우가 소속된 블러썸 측은 “관련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며 이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송중기는 촬영을 마친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tvN)에 출연 중이다. 이어 조성희 감독의 영화 ‘승리호’를 차기작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tvN)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1년 8개월 만에 파경 맞는 ‘송송 커플’…루머 확산

    1년 8개월 만에 파경 맞는 ‘송송 커플’…루머 확산

    27일 오전 톱스타 부부 송혜교(오른쪽·38)와 송중기(왼쪽·34)의 이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위 ‘송송 커플’로 불리면서 2017년 10월 아시아까지 들썩이게 한 결혼식을 올린 지 1년 8개월 만의 일이다. 이날 송중기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는 송혜교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두 사람 모두 잘잘못을 따져가며 서로를 비난하기보다는 원만하게 이혼 절차를 마무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송중기 측은 전날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이혼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협의에 따라 이혼을 결정하는 절차다. 양측은 이혼 자체에는 합의하고, 세부 이견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교의 소속사 UAA코리아 측도 “송혜교씨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며 “사유는 성격 차이로 양측이 둘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입장을 내놨다.두 사람은 2016년 2월부터 약 두 달간 방영돼 큰 인기를 끈 드라마 ‘태양의 후예’(KBS2)로 만났다. 송중기는 특전사 유시진 대위로, 송혜교는 의사 강모연 역으로 열연한 뒤 ‘현실 멜로‘가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이후 수차례 해외 목격담이 이어지며 열애설로 점화됐다. 2017년 7월 두 사람은 보도자료를 내 결혼 계획을 발표하고, 그해 10월 31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국내 스타들뿐 아니라 중국의 장쯔이까지 참석했고, 중국 매체들은 드론까지 띄우며 결혼식을 생중계하기도 했다.‘송송 커플’의 파경 소식에 아시아가 또 한번 술렁였다.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서는 국내 첫 보도 후 1시간 만에 ‘#송혜교송중기이혼’이 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올랐고, 일본과 동남아 각지의 유력 매체들이 앞다퉈 주요 뉴스로 보도했다. 이들의 파경을 둘러싸고 다른 배우와의 부적절한 관계 등 근거 없는 소문도 확산하는 상황이다. 송중기와 루머에 언급된 배우가 소속된 블러썸 측은 “관련 지라시는 사실이 아니며 이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송중기는 촬영을 마친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tvN)에 출연 중이다. 이어 조성희 감독의 영화 ‘승리호’를 차기작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tvN)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송혜교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송송커플’ 송중기·송혜교 이혼 “박보검 루머 법적대응”

    ‘송송커플’ 송중기·송혜교 이혼 “박보검 루머 법적대응”

    배우 송중기(34)와 송혜교(37)가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이미 이혼에 합의한 뒤 세부사항을 정리하는 중이라고 전했다. 송중기는 전날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광장을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송혜교와의 이혼조정을 신청했다고 27일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송중기는 소속사를 통해 “송혜교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 절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께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고, 앞으로 저는 지금의 상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서 작품 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송혜교 소속사 역시 “송혜교씨는 남편과 신중한 고민 끝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라며 “그 외의 구체적 내용은 양측 배우의 사생활이기에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정중히 양해를 구한다”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양측은 소속사와 법무대리인을 통해 남은 세부 사항을 정리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 제기된 재산 분할 문제 등도 이미 협의가 끝난 사안이라 이혼절차가 늘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2016년 KBS 2TV 인기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두 차례 불거진 열애설 부인 후 2017년 7월 교제 사실인정과 함께 결혼 계획을 전했으며, 그해 10월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2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두 배우의 파경을 놓고 일각에서 동료배우 박보검이 오르내리는 등 각종 루머가 양산되는 것과 관련, 박보검 소속사는 “두 사람의 이혼에 이름이 언급되는 것 조차 불쾌하다. 근거 없는 소문에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인도 속상해한다. ‘남자친구’를 같이 해 이슈될 것이라고는 예상했지만, 이런 루머가 돌 줄은 몰랐다”며 “근거없는 악성 루머”라고 강조했다. 송중기는 촬영을 마친 tvN 주말극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 중으로, 차기작은 조성희 감독의 영화 ‘승리호’다. 송혜교는 KBS 2TV 새 드라마 ‘하이에나’ 등 출연 소식이 전해졌으나 공식적으로는 아직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한류스타인 ‘송송커플’의 이혼소식에 아시아권 매체들은 일제히 보도를 쏟아냈다.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는 ‘#송혜교송중기이혼’이라는 키워드가 실시간 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중국 누리꾼들은 “송송 커플의 이혼을 믿을 수 없다”, “세상에 믿을 사랑은 없다”, “이제 와 어쩔 수 없다. 각자의 행복을 빈다” 등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일본 아사히 신문과 교도통신 역시 ‘한류 스타커플이 이혼’이라는 제목으로 크게 다뤘다. 일본 대형 포털사이트인 야후재팬은 메인 화면에 두 사람 소식을 담은 기사를 띄웠다.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타임스는 “‘태양의 후예’ 커플이 이혼하게 됐다”라며 지난날 부부의 다정했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발행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박환희, 실시간검색어 장악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박환희, 실시간검색어 장악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송중기, 송혜교, 박환희의 뉴스가 실시간검색어를 장악했다. 27일 배우 송중기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유) 과장의 박재현 변호사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혜교 씨와의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송중기-송혜교 부부는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10월에 결혼했다. 두 사람은 ‘태양의 후예’에서 ‘송송커플’로 불리며 철떡 케미를 자랑했다. 방송이 끝나고 열애설이 났고 결혼까지 골인했다. 하지만 결혼 이후 송혜교가 결혼반지를 끼고 있지 않다며 이혼설이 돌기도 했다. 또 26일에는 ‘태양의 후예’에서 해성병원 의료봉사단의 막내 간호사 최민지 역을 맡았던 박환희 고소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래퍼 빌스택스(전 바스코) 측은 최근 박환희를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빌스택스와 박환희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아들을 낳았다. 이들은 결혼 1년 3개월 만인 지난 2012년 이혼했다. 이혼 당시 아들은 빌스택스가 양육하고, 박환희가 양육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알려졌다. 연일 ‘태양의 후예’에 출연했던 배우 송중기, 송혜교, 박환희의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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