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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이서진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 싶어” 표정보니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이서진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 싶어” 표정보니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tvN 공무원 이서진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싶다” 폭소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제 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영석 PD가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의 주인공이 된 나영석 PD는 “감사하다. 뜬금없는 상을 주셔서. 일단 정말 감사드리고. ‘삼시세끼’ 때문에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입을 열었다. 나영석 PD는 “지난 추운 겨울 만재도에서 요리한다고 고생해준 차승원 씨, 옆에서 고기 잡는다고 고생한 유해진 씨, 그리고 호준이”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나영석PD는 “정선 빨리 가야한다고 하던 중 왔는데 tvN 공무원 서진이 형 이 영광 나누고 싶다.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 싶다. 택연이, 광규 형님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에는 영화 ‘명량’ 최민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JTBC 방송캡처(백상예술대상 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에게 “우리 어머니는 안 궁금해?” 가진자의 당당함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에게 “우리 어머니는 안 궁금해?” 가진자의 당당함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김사랑과 가수 박진영은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김사랑은 박진영에게 “멋진 공연 감사드린다”며 “저희 어머니는 안 궁금하시냐”고 물었다.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제목을 재치있게 표현한 김사랑의 유머감각에 시상식 장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진영은 “그거는 어디를 좀 봐야 하는데”라며 김사랑의 몸매를 보더니 “갓 걸”이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박진영이 “다음에 꼭 뮤직비디오에서 뵙고 싶다”며 다음 뮤직비디오 출연을 부탁하자 김사랑은 “언제든지 불러 달라”며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미모로 백상예술대상 초토화

    김사랑, 미모로 백상예술대상 초토화

    배우 김사랑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신 자태로 시선을 모았다. 김사랑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수여자로 참석했다. 그는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을 시상했다. 이날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김사랑은 완벽한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박진영, 김사랑 몸매 보더니 하는 말이..

    백상예술대상 박진영, 김사랑 몸매 보더니 하는 말이..

    박진영과 김사랑은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나란히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박진영은 2부 오프닝 공연을 펼쳤고 김사랑은 박진영에게 “멋진 공연 감사드린다”며 “저희 어머니는 안 궁금하시냐”고 물었다.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를 센스 있게 언급한 것. 박진영은 “그것은 어디를 좀 봐야 하는데”라고 답한 후 김사랑의 몸매를 힐끗 봤다. ‘어머님이 누구니’에는 ‘아무리 예뻐도 뒤에 살이 모자라면 난 눈이 안가’ ‘허리는 너무 가는데 힙이 커’ 등 여성의 큰 엉덩이에 매력을 느낀다는 가사가 담겨있기 때문. 이어 “갓 걸”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영은 “다음 뮤직비디오에서 꼭 뵙고 싶다”고 러브콜을 보냈고 김사랑은 “언제든지 불러 달라”고 화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삼시세끼 언급에 옥택연 “나도 내일 정선가야하는데” 센스폭발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삼시세끼 언급에 옥택연 “나도 내일 정선가야하는데” 센스폭발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프로듀사 지루해질 때…” 경쟁프로그램 언급? 수상소감 보니 ‘백상예술대상 대상 나영석’ 제 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나영석 PD가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는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됐다. 이날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TV부문 대상 부문에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나영석 PD는 수상을 예상 못한 듯 놀란 표정으로 무대에 올랐다. 나영석 PD는 “감사하다. 뜬금없는 상을 주셔서. 일단 정말 감사드리고. ‘삼시세끼’ 때문에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나영석 PD는 “지난 추운 겨울 만재도에서 요리한다고 고생해준 차승원 씨, 옆에서 고기 잡는다고 고생한 유해진 씨, 그리고 호준이”라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나영석PD는 “정선 빨리 가야한다고 하던 중 왔는데 tvN 공무원 서진이 형 이 영광 나누고 싶다. 물 빠질 때까지 같이 하고 싶다. 택연이, 광규 형님 감사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나영석 PD는 “예능은 대상 받으면 잘 안 된다는 징크스가 있는데. 제가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사람들이 얘기하지만, 사실 제가 만든 게 아니다. 후배들, 작가들, 스태프가 같이 만드는 프로그램”이라며 “수상도 감사하지만 시청률이 높은 게 더 중요하다. 박신혜 나오는 2탄이 더 재미있다. ‘프로듀사’ 보다가 조금 지루해질 때 tvN으로 채널을 돌려달라”고 너스레를 떨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영석의 수상소감에 ‘삼시세끼’ 멤버 옥택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도 내일 정선가야하는데 나피디님 수상소감 보고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방송캡처(백상예술대상 대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에 “우리 어머니는 안 궁금해?” 몸매 보더니..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에 “우리 어머니는 안 궁금해?” 몸매 보더니..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 박진영이 배우 김사랑의 환상 몸매에 감탄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김사랑과 가수 박진영은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김사랑은 박진영에게 “멋진 공연 감사드린다”며 “저희 어머니는 안 궁금하시냐”고 물었다.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제목을 재치있게 표현한 김사랑의 유머감각에 시상식 장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진영은 “그거는 어디를 좀 봐야 하는데”라며 김사랑의 몸매를 보더니 “갓 걸”이라고 외쳐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박진영이 “다음에 꼭 뮤직비디오에서 뵙고 싶다”며 다음 뮤직비디오 출연을 부탁하자 김사랑은 “언제든지 불러 달라”며 답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날 김사랑은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 시상자로 나섰다. 김사랑은 스팽글 소재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어 우월한 볼륨 몸매와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압도했다. 사진 = 더 팩트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박진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빼려 하루 1식, 복부 지방 늘고 당뇨병 ↑

    살빼려 하루 1식, 복부 지방 늘고 당뇨병 ↑

    옷이 점점 얇아지고 짧아지면서 다이어트에 관한 절실함은 점점 높아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종종 살을 빼기 위해 식사를 거르는 행동을 하는데 이는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키는 것 같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가 식사 횟수를 하루 1회로 줄이면 처음에는 살이 빠지는 효과가 나타나지만 기간이 흐를수록 다시 몸무게가 늘어나며 특히 배 주위에 지방이 붙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결과는 이 대학 연구팀이 먹이를 하루 1회로 제한한 쥐와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게 한 쥐를 비교한 실험을 통해 밝혀진 것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밖에 먹을 수 없는 쥐는 처음에 체중이 감소했다. 이후 어느 시점이 지나자 다시 체중이 늘기 시작해 원하는 만큼 먹고 살이 찐 쥐와 같은 수준이 됐다고 한다. 게다가 인간의 배에 해당하는 쥐의 복부에는 1일 1식한 쥐의 경우 더 많은 지방이 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음식 섭취를 하지 않아 설탕을 분해하는 인슐린에 간세포가 반응하지 않아 발생하는 ‘인슐린 저항성’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즉 이런 행동이 고혈당으로 이어져 체내에 들어온 당분이 지방으로 변해 축적돼 체중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또 이런 인슐린 저항성은 당뇨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즉 살이 빠지기는커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커져 전혀 이득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연구를 이끈 마샤 벨루리 교수는 “비록 이번 실험은 쥐를 대상으로 했지만, 이런 상관관계는 인간에게도 해당한다”면서 “살을 빼고 싶다면 식사를 거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식사량을 적게 하고 횟수를 늘리는 것이 이롭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생화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al Biochemistry)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살 빼려고 식사 거르면 ‘똥배’ 나온다 - 美 연구

    살 빼려고 식사 거르면 ‘똥배’ 나온다 - 美 연구

    옷이 점점 얇아지고 짧아지면서 다이어트에 관한 절실함은 점점 높아지고 있을 것이다. 우리는 종종 살을 빼기 위해 식사를 거르는 행동을 하는데 이는 오히려 역효과를 일으키는 것 같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가 식사 횟수를 하루 1회로 줄이면 처음에는 살이 빠지는 효과가 나타나지만 기간이 흐를수록 다시 몸무게가 늘어나며 특히 배 주위에 지방이 붙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결과는 이 대학 연구팀이 먹이를 하루 1회로 제한한 쥐와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게 한 쥐를 비교한 실험을 통해 밝혀진 것이다.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한 번밖에 먹을 수 없는 쥐는 처음에 체중이 감소했다. 이후 어느 시점이 지나자 다시 체중이 늘기 시작해 원하는 만큼 먹고 살이 찐 쥐와 같은 수준이 됐다고 한다. 게다가 인간의 배에 해당하는 쥐의 복부에는 1일 1식한 쥐의 경우 더 많은 지방이 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음식 섭취를 하지 않아 설탕을 분해하는 인슐린에 간세포가 반응하지 않아 발생하는 ‘인슐린 저항성’ 때문이라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즉 이런 행동이 고혈당으로 이어져 체내에 들어온 당분이 지방으로 변해 축적돼 체중 증가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또 이런 인슐린 저항성은 당뇨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즉 살이 빠지기는커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커져 전혀 이득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연구를 이끈 마샤 벨루리 교수는 “비록 이번 실험은 쥐를 대상으로 했지만, 이런 상관관계는 인간에게도 해당한다”면서 “살을 빼고 싶다면 식사를 거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식사량을 적게 하고 횟수를 늘리는 것이 이롭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양생화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al Biochemistry) 최근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행자부 “지자체 성과금 나눠먹기 적발시 환수”

    최근 광주시 서구에서 개인별로 차등 지급한 성과상여금을 노조가 다시 균등 배분하는 행위를 두고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행정자치부가 균등 배분 시 성과금을 환수하는 등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21일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앞으로는 성과상여금을 균등 배분하는 행위가 드러나면 이듬해 성과상여금을 주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균등 배분한 성과금을 환수하는 한편 해당 지자체에 ‘경고’ 조치하고 행정적·재정적 불이익을 주기로 했다. 행자부는 연 1회 정기적으로 전 자치단체를 상대로 성과상여금 차등 지급 실태를 점검하고 지자체 감사에서도 이를 확인할 계획이다. 행자부는 “성과금 제도를 무력화하는 재분배 행위를 막기 위해 재분배를 금지하는 조항을 법제화해 강화하겠다는 취지”라고 밝혔다. 행자부는 현행 지방공무원 보수 지침에 이런 내용을 보완하면서 이 예규를 대통령령(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으로 격상, 법적 근거를 강화할 방침이다. 하지만 이 같은 조치에 대해 공무원노조가 강력 반발하는 등 논란이 거세질 전망이다. 일부에선 “재분배를 금지한 예규를 시행령으로 끌어올려 개정한다는 것 자체가 재분배가 합법이었음을 방증한다”고 비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홍진호? 비즈니스 관계다” 폭풍질투한 이유는?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홍진호? 비즈니스 관계다” 폭풍질투한 이유는?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홍진호? 비즈니스 관계다” 폭풍질투한 이유는?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홍진호’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가 프라하로 여행을 떠났다. 22일 첫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 1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썸 커플 홍진호-레이디제인, 유상무-장도연, 로빈-김예림가 해외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체코 프라하 여행에 앞서 마트에서 장을 봤다.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티격태격 싸우며 실제 연인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귀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홍진호는 “그러면 나는 정말로 프로그램에 안 나온다”고 말했고 레이디제인 역시 “없다. 홍진호와는 현재 비즈니스 관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프라하에 도착한 홍진호는 “나는 프라하 도착한 것만으로 설렌다. 여자랑 이렇게 멀리 온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멀리 아니면 어디까지 가봤냐”고 물었고 홍진호는 바로 “제주도”라고 답했다. 그러자 레이디제인은 “그 말을 지금 여기서 왜 하냐”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고 홍진호는 “안 갔다. 기억에서 지웠다”며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간의 썸머’는 해외에서 진행되는 스타들의 5일간의 특별한 ‘썸’을 다룬 새 프로그램으로 총 8부작이다.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5일간의 썸머 방송캡처(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홍진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여자랑 어디까지 갔냐” 돌직구에 홍진호 표정보니 ‘당황’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여자랑 어디까지 갔냐” 돌직구에 홍진호 표정보니 ‘당황’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여자랑 어디까지 갔냐” 돌직구에 홍진호 표정보니 ‘당황’ ‘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홍진호’ ’5일간의 썸머’ 레이디제인 홍진호가 화제다. 22일 첫 방송된 JTBC 교양프로그램 ‘5일간의 썸머’ 1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썸 커플 홍진호-레이디제인, 유상무-장도연, 로빈-김예림가 해외로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은 체코 프라하 여행에 앞서 마트에서 장을 봤다.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티격태격 싸우며 실제 연인같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귀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홍진호는 “그러면 나는 정말로 프로그램에 안 나온다”고 말했고 레이디제인 역시 “없다. 홍진호와는 현재 비즈니스 관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프라하에 도착한 홍진호는 “나는 프라하 도착한 것만으로 설렌다. 여자랑 이렇게 멀리 온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멀리 아니면 어디까지 가봤냐”고 물었고 홍진호는 바로 “제주도”라고 답했다. 그러자 레이디제인은 “그 말을 지금 여기서 왜 하냐”며 화를 냈고 홍진호는 “안 갔다. 기억에서 지웠다”며 말을 더듬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5일간의 썸머’는 해외에서 진행되는 스타들의 5일간의 특별한 ‘썸’을 다룬 새 프로그램으로 총 8부작이다.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5일간의 썸머 방송캡처(5일간의 썸머 레이디 제인 홍진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검사 복면 쓴 이유 보니 법보다 주먹으로 해결? 주상욱의 두 얼굴 ‘소름’

    복면검사 복면 쓴 이유 보니 법보다 주먹으로 해결? 주상욱의 두 얼굴 ‘소름’

    복면검사 복면 쓴 이유 보니 법보다 주먹으로 해결? 주상욱의 두 얼굴 복면검사 복면이 화제다. 20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1회에서 복면검사가 복면을 쓰는 이유가 공개됐다. 이날 하대철(주상욱 분)은 유민희(김선아 분)가 검거한 폭행사건 범인이 권력자 지인의 처남이란 이유로 불구속 입건을 결정했다. 유민희는 분노했지만 하대철은 “증거가 없다”며 능글맞게 빠져나갔다. 사건은 종료되는 듯 했지만 혼자 남은 하대철은 범인의 죄목을 조목조목 읊은 뒤 “신원이 확실하고 거주지가 일정한 자는 구속수사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며 복면을 썼다. 하대철은 범인의 집을 찾아가 다짜고짜 주먹을 휘둘렀다. 복면을 쓴 하대철은 “나한테 왜 이러냐”고 묻는 범인에게 “열 받으니까”라며 구타를 퍼부었다. 이어 하대철은 “법이 못 잡으면 내가 잡는다. 주먹으로”라고 덧붙여 복면을 쓴 검사의 통쾌한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유민희는 하대철의 고교시절 첫사랑이다. 과거 회상장면에서 하대철은 유민희의 환심을 사려 유민희 삼촌이 운영하는 체육관에서 레슬링을 배우기 시작했다. 특히 하대철은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유민희가 걸려있던 승부에서 갖가지 프로레슬링 기술을 쓰며 승리를 거머쥐는 근성을 발휘했다. 이후 유민희 삼촌으로부터 하대철은 레슬링을 배우며 복면을 쓰고 악당을 물리칠 수 있는 방법들을 전수받았다. 이것이 바로 ‘복면검사’ 복면의 시초가 된 것. ‘복면검사’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검사가 됐지만 검사라는 신분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일을 주먹으로 해결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사진=KBS ‘복면검사’ 캡처(복면검사 복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외여행 | 반전매력 덴버 Denver

    해외여행 | 반전매력 덴버 Denver

    Unexpected Denver 미국 로키산맥 위 해발 1,600m에 둥지를 튼 도시, 덴버Denver를 만났다. 로키의 웅장함만 기대하며 찾아갔다가 통통 튀는 젊은 도시의 반전매력에 무장 해제되고 말았다. 풍선껌의 추억으로 시작한 여행 나에게 ‘덴버’라는 이름은 어릴 적 즐겨 씹었던 ‘내 친구 덴버’ 풍선껌으로 익숙하다. 귀여운 공룡 판박이 스티커로 포장된 풍선껌 하나에 50원이었다. 콜로라도주관광청 마이클Michael Driver에게 이 이야길 했더니 실제로 미국에 ‘마지막 공룡 덴버Denver, the Last Dinosaur’라는 만화영화가 있었고 덴버가 공룡 화석으로 유명한 지역이라고 알려준다. 그게 내가 실제 덴버에 대해 처음으로 접한 정보다. 그 정도로 생소했단 이야기다. 덴버는 미국 서부 콜로라도주의 주도다. 해발 1,600m(1마일)에 자리해 있다. 1마일 높이에 있다는 의미로 ‘마일하이시티Mile High City’라고 부른다. 이 높은 곳에 도시가 생길 수 있었던 건 금 때문이다. 1858년 금광 캠프가 설립된 뒤 행운을 캐려는 사람들이 몰려들어 신흥도시로 발달했다. 오늘날 덴버는 개성 있는 미술관과 수제맥주 브루어리, 화려한 나이트라이프가 가득 채웠다. 덴버와 그 옆 도시 포트콜린스Fort Collins의 통통 튀는 매력을 만나고 돌아왔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덴버의 놀이터 Life Style 덴버 유행 따라잡기, 여기서 시작 오늘날 덴버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한눈에 보려면 유니온스테이션Union Station을 찾아가면 된다. “유니온스테이션은 1881년부터 100년 넘게 덴버 교통의 허브 역할을 해 왔어요. 작년 여름부턴 완전히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죠.” 콜로라도주관광청 리디아Lydia Cheng가 설명했다. ‘기차역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니겠어?’라고 생각하며 안으로 들어선 순간,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딱 봐도 특색 있는 상점들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금빛 조명과 푹신한 갈색 소파, 클래식한 소품들로 꾸며진 라운지는 몇 시간이고 앉아 책을 읽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켰다. 큼지막한 창으로 쏟아지는 햇살이 역 안 가득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새롭게 문을 연 유니온스테이션의 2~4층엔 112개의 객실로 구성된 크로포드호텔The Crawford Hotel이 들어섰어요. 1층엔 콜로라도 출신 셰프 소유의 레스토랑들과 맥주를 마실 수 있는 펍, 디저트가게, 커피숍, 꽃집, 로컬상점 등이 입점했고요.” 그렇다고 유니온스테이션이 ‘교통 허브’ 기능을 버린 건 아니다. 암트랙Amtrack, RTD 등 버스·기차 노선과 무료 셔틀버스 등이 여전히 유니온스테이션을 지나고 있다. 2016년엔 덴버국제공항과 유니온스테이션을 30분 만에 주파하는 철도 서비스도 시작될 예정이다. 덴버의 라이프스타일을 대표하는 또 한 곳, 16번가 쇼핑몰 거리다. 노천카페와 레스토랑, 다양한 상점들이 16km 넘게 죽 늘어서 있다. 놀라운 점은 매일 새벽 5시부터 이튿날 새벽 1시까지 무료셔틀버스16th Street Free Mall Ride를 운행한다는 사실. 무료셔틀버스 외 다른 차량은 16번가 도로에 진입이 금지되어 있어 길이 막힐 일도 없다. 공원도 스케일이 달라 서울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하러 한강을 찾듯, 덴버 사람들이 찾는 곳이 있다. 바로 레드록스공원 & 공연장Red Rocks Park & Amphitheater이다. 거대한 붉은 바위들이 병풍처럼 둘러싼 이곳은 덴버 시민들의 운동 장소로 인기다. 관중석으로 쓰이는 계단을 쉴 새 없이 오르락내리락하고 좌우로 달리며 하체 근육 단련을 하는 사람들의 진풍경에 입이 떡 벌어졌다. 자전거를 타고 공원까지 달려와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반려견을 산책시키는 사람들, 나란히 앉아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 그 속에 섞여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넋 놓고 보고 있는데 마이클이 말을 걸었다. “기회가 된다면 여름철에 다시 와요.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 세계적인 록그룹과 오페라,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즐길 수 있거든요. 생각만 해도 낭만적이지 않나요?” 1900년대부터 비틀즈, 존 덴버, 스눕독 등 다양한 장르의 세계 정상급 가수들이 이곳에서 공연했다고. 레드록스 홈페이지에 1년 치 공연 스케줄이 모두 나와 있으니 꼭 보고 싶은 공연이 있다면 미리 예약하는 것이 현명하다. 밤새도록 깨어 있어도 좋아 이태원 인근으로 이사한 뒤부터 클럽의 재미를 알았다. 덴버에서의 밤을 호텔방에서 맥주만 홀짝이며 보낼 수 없다고 생각한 이유다. 금요일 밤 11시, 덴버 다운타운 거리는 서울처럼 환했고 여기저기서 신나는 음악과 웃음소리가 새어 나왔다. “덴버는 나이트라이프Night Life로 유명해요. 밤늦도록 문을 여는 바, 클럽이 많으니 한번 경험해 보세요!” 리디아의 말 한마디에 사람들을 꼬드겨 클럽행을 감행했다. 가장 ‘핫’하다는 클럽에선 여권을 챙겨가지 않아 퇴짜 맞고, 대충 보아 사람이 많아 보이는 다른 클럽에 입장했다. 한참 놀다가 알았지만 거긴 한국의 8090 추억의 가요 클럽 같은 곳이었다. 그래서 누가 봐도 여행자 몰골(?)인 우리를 여권 없이 입장시켜 주었는지도. 어찌되었든 덴버에 갔다면 클럽도 좋고 바도 좋으니 나이트라이프를 경험해 보기를 권한다. 댄스, 코미디, 라이브음악 등 선택지도 다양하다. 단 클럽 입구에서 퇴짜 맞지 않으려면 여권과 클럽용(?) 복장을 갖추시길. 유니온스테이션 1701 Wynkoop, Denver unionstationindenver.com 레드록스공원 & 공연장 Red Rocks Amphitheatre, 18300 West Alameda Parkway, Morrison www.redrocksonline.com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맥주의 나파밸리 Craft Beer “어서 와, ‘맥주의 나파밸리’는 처음이지?” 콜로라도주는 미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맥주 애호가들이 살고 있는 곳이다. 1860년대부터 시작된 ‘브루잉Brewing’ 문화는 수많은 브루어리를 탄생시키며 오늘날까지 이어져 왔다. 1980년대부터는 소규모 수제맥주 브루어리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맥주의 종류와 특색도 더욱 다양해졌다. “덴버 시내에서만 매일 200가지 넘는 종류의 크래프트 비어가 만들어져요. 매주 새로운 스타일의 맥주가 탄생하고 있죠. 거리마다 탭하우스, 브루펍, 개스트로펍 등이 넘쳐나요. 콜로라도를 ‘맥주의 나파밸리Napa Valley of Beer’라고 부르는 이유예요.” 덴버도 좋지만 사실 콜로라도주에서 크래프트 비어로 가장 유명한 도시는 따로 있다. 덴버에서 자동차로 1시간 15분 거리에 있는 포트콜린스Fort Collins다. 인구 15만의 아기자기한 이 도시에서 콜로라도주 전체 맥주 생산량의 70%가 만들어진다. “콜로라도주에 약 300개의 브루어리가 있고, 그중 포트콜린스에 있는 건 약 16개뿐이에요. 적은 브루어리 숫자에 비해 생산량이 많은 건 미국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브루어리가 2개나 있기 때문이죠.” 뉴벨지움브루어리New Belgium Brewery는 미국에서 3위, 오델브루잉컴퍼니Odell Brewing Company는 미국에서 5위 규모라고. 포트콜린스는 CNN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10위권에 꾸준히 들어 온 도시이기도 하다. 자전거 문화가 발달해 어딜 가나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포트콜린스를 찾아간 첫날 저녁, 핑크빛 석양이 아름답게 내려앉은 ‘올드타운Old Town’을 걸었다. 월트 디즈니가 디즈니랜드의 영감을 받았다는 하늘색 지붕 건물과 로컬디자이너들의 의류·액세서리·인테리어소품숍, 80년 역사의 베이커리 카페와 캐주얼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오밀조밀 모여 동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New Belgium Brewery ‘뉴 벨기에’에서 맛보는 11가지 맥주 ‘뉴벨지움브루어리’의 첫인상은 이랬다. 야외 테라스 옆에 일렬로 주차된 자전거, 맥주잔 하나씩 손에 들고 대화삼매경에 빠진 젊은이들, 아이를 데려와 맥주를 즐기는 가족, 빨간 푸드트럭과 손 글씨 메뉴판, 얼굴에 함박웃음을 띤 채 분주하게 움직이는 직원들…. 미국 소도시의 즐거운 맥주 문화가 한 장면에 다 녹아 있었다. 뉴벨지움은 포트콜린스에서 가장 인기 있고 규모가 큰 브루어리다. 미국 전체에서 3위에 꼽히는 생산량을 자랑한다. 이 브루어리의 이름이 ‘새로운 벨기에New Belgium’가 된 배경엔 특별한 사연이 있다. 우리의 브루어리 투어 가이드로 나선 케빈Kevin이 매력적인 목소리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뉴벨지움브루어리의 설립자 제프Jeff의 원래 직업은 전기엔지니어였어요. 여가시간에 집에서 맥주 만드는 것을 즐기던 그는 1988년 산악자전거 한 대를 가지고 벨기에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3주 동안 자전거를 타고 맥주로 유명한 마을의 브루어리와 펍을 찾아다니며 ‘맥주 투어’를 했어요. 제프는 여행을 마친 뒤 다시 엔지니어의 삶으로 돌아가려 했지만 그의 아내 킴Kim이 그를 설득했죠. ‘당신은 엔지니어 일을 할 때보다 맥주를 만들 때 훨씬 행복해 보여요. 당신의 훌륭한 맥주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브루어리 사업을 해 보는 게 어때요?’라고요. 제프는 엔지니어를 그만두고 맥주 양조에만 전념하기 시작했고 1991년 6월29일 정부에서 브루어리 사업 자격을 취득했죠. 그날이 뉴벨지움브루어리가 탄생한 날입니다.” 이 브루어리의 이름이 ‘뉴벨지움’인 것, 로고가 자전거인 것, 최고 인기 맥주의 이름이 ‘팻 타이어Fat Tire’인 것은 그 배경에 이러한 스토리가 있기 때문이다. 뉴벨지움브루어리에서는 하루 11회(1회당 정원 약 25명)의 퍼블릭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투어에 참가하면 이곳에서 만든 수제맥주를 마음껏 맛보고, 직접 탭을 당겨 맥주를 따라 보고, 맥주 양조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뉴벨지움의 역사와 경영 철학에 대한 실감나는 이야기도 들려준다. 맥주를 즐기러 온 사람들과 투어 참가자들을 합해 매일 400~500명이 이곳을 찾아온다고. 뉴벨지움브루어리 500 Linden Street, Fort Collins newbelgium.com 맥주 테스터 USD1.50, 16온스 1잔 USD4 ●친근한 거리예술의 도시 Art 16색 물감 팔레트 같은 도시 덴버에서 구름 한 점 없이 새파란 하늘을 만나기 위해선 특별한 운이 따르지 않아도 된다. 365일 중 300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기 때문. 이 도시의 파란 하늘을 더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건 거리 곳곳의 공공예술작품들이다. 곰, 말, 버팔로 등 동물을 모티브로 한 색색의 개성 있는 작품들이 눈길을 붙잡는다. “덴버는 시 예산의 일부를 공공예술에 투자하도록 법으로 정해 놓았어요. 모든 공공건물은 의무적으로 옥외 예술작품을 설치해야 하죠. 덴버의 명물이 된 블루베어작품명 ‘I See What You Mean’도 그 일환으로 만들어진 것이죠.” 덴버의 예술을 대표하는 장소는 ‘덴버미술관Denver Art Museum’이다. 1893년 문을 연 이 미술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아메리칸인디언 예술품 컬렉션을 포함해 6만8,000여 점의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 로키마운틴의 뾰족한 산봉우리를 본뜬 미술관 건물도 볼거리다. ‘히스토리콜로라도센터History Colorado Center’에선 콜로라도 역사 관련 전시품을 직접 만지고 눌러 보고 올라타 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또 세계적 추상화가 클리포드 스틸Clyfford Still의 작품 2,400여 점을 볼 수 있는 ‘클리포드스틸미술관Clyfford Still Museum’, 1,600여 마리의 나비가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덴버보태닉가든Denver Botanic Gardens’ 등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여행자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마일하이컬처패스Mile High Culture Pass’를 이용하면 할인된 요금으로 관람할 수 있다. 덴버미술관 Denver Art Museum, 100 W 14th Ave Pkwy, Denver www.denverartmuseum.org 화·수·목·토·일요일 10:00~17:00, 금요일 10:00~20:00, 월요일 휴관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히스토리콜로라도센터 History Colorado, 1200 Broadway, Denver www.historycolorado.org 매일 10:00~17:00 마일하이컬처패스Mile High Culure Pass 덴버의 7개 어트랙션 중 원하는 것을 골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패스. 3일 동안 3개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는 ‘3일 패스’는 USD25(USD12 할인). 5일 동안 7개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는 ‘5일 패스’는 USD52.80(USD25 할인). 클리포드 스틸 뮤지엄Clyfford Still Museum, 덴버미술관Denver Art Museum, 덴버보태닉가든Denver Botanic Gardens, 덴버자연사박물관Denver Museum of Nature & Science, 덴버동물원Denver Zoo, 히스토리콜로라도History Colorado Center, 커클랜드미술관Kirkland Museum of Fine & Decorative Art에서 이용 가능하다. www.MileHighCulturePass.com ▶travel info Denver AIRLINE 우동 한 그릇 ‘뚝딱’ 하고 드림라이너, 어때? 현재 한국에서 덴버로 가는 직항은 없다. 가장 빠른 길은 유나이티드항공UA의 인천-나리타-덴버 노선이다. 나리타에서의 경유 시간은 약 2시간. 일본에서 먹어야 가장 맛있다는 우동 한 그릇 ‘뚝딱’ 하고 면세점에서 일본 생초콜릿 몇 개 사고 나면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나리타-덴버 노선에선 보잉사 항공기종 중 으뜸이라는 ‘B787 드림라이너’가 운항한다. 드림라이너는 쾌적한 기내환경을 제공하는 기재로 알려져 있는데, 창문 크기가 타 항공기보다 30% 더 크고 천장 높이도 15~20cm 높다. 타 항공기보다 기내 압력이 낮고 습도가 높아 피곤함과 건조함이 덜한 것도 장점이다. 비행 소요 시간은 인천에서 나리타까지 2시간 15분, 나리타에서 덴버까지 10시간 35분. www.kr.united.com Hotel ‘팝아트’ 같은 호텔 커티스The Curtis 덴버 다운타운 심장부에 위치한 개성 강한 호텔. 알록달록한 인테리어와 독특한 그림, 소품들이 ‘팝아트’ 속에 들어간 듯한 기분을 들게 한다. 체크인 할 때 달달한 초콜릿쿠키와 호텔 근처 스타벅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커피 쿠폰을 하나씩 나눠 준다. 근처에 밤 늦게까지 문을 여는 펍과 클럽이 많아 교통편 걱정 없이 놀 수 있다. 1405 Curtis Street, Denver www.thecurtis.com 캠핑 온 듯 즐겨 봐 캔들우드 스위트Candlewood Suites 모든 객실이 스위트로 구성된 콘도형 호텔이다. 부엌에는 큼지막한 냉장고와 널찍한 조리 공간, 식탁, 각종 조리도구와 식기가 깔끔하게 갖춰져 있다. 호텔 바로 앞에 대형 마트가 있어 장을 보기도 쉽다. 객실에 갖춰진 물품 외에 보드게임, 믹서기, 바비큐 시설 등을 호텔에서 대여할 수 있다. 2014년 12월2일에 문을 연 따끈따끈한 신상 호텔이라 더 깨끗하다. 314 Pavillion Lane, Fort Collins CandlewoodSuites.com Restaurant ‘핫’한 멕시칸 레스토랑 타마요Tamayo 요즘 덴버 젊은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멕시코 퓨전 레스토랑. 멕시코에서 성장한 미국의 유명 셰프 리차드Richard Sandoval의 여러 레스토랑 중 하나다. 감칠맛 나는 아보카도소스, 살사소스에 찍어 먹는 나초가 일품이다. 마가리타를 곁들이면 금상첨화. 1400 Larimer Street, In Larimer Square, Denver www.richardsandoval.com/tamayo 스테이크와 함께 수제맥주 한잔 메인라인Mainline 포트콜린스 올드타운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맛있는 수제맥주와 함께 스테이크, 베이비백립, 감자튀김 등 전형적인 미국음식을 맛볼 수 있다. 가격도 참 착하다. ‘라지 플레이트’에 속하는 메뉴인 뉴욕스트립 스테이크가 USD22, 베이비백립 하프사이즈 USD12 등이다. 다양한 종류의 생맥주는 1잔당 USD5. 125 South College Ave, Fort Collins www.mainlinefoco.com Shopping 명품부터 미국 브랜드까지 한곳에 체리 크릭Cherry Creek 세포라, 아베크롬비, 코치, 갭 등 인기 미국 브랜드부터 오메가, 루이비통, 티파니, 버버리 등 명품까지 160개 매장이 한곳에 모인 대형 쇼핑센터다. 여행객들에게 제공하는 ‘쇼핑 패스포트Passport to Shopping’를 이용하면 60여 개 매장에서 추가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000 East First Avenue, Denver 월~토요일 10:00~21:00 일요일 11:00~18:00 shopcherrycreek.com 글·사진 고서령 기자 취재협조 유나이티드항공 www.kr.united.com, 콜로라도관광청 www.colorado.com
  • 복면검사 복면 쓴 이유 보니 법보다 주먹? “법이 못 잡으면 내가 잡는다” 통쾌

    복면검사 복면 쓴 이유 보니 법보다 주먹? “법이 못 잡으면 내가 잡는다” 통쾌

    복면검사 복면, 주상욱의 두 얼굴..복면 쓴 이유 보니 법보다 주먹? “열 받으니까..” ‘복면검사 복면’ ‘복면검사’는 왜 복면을 쓸까? 20일 첫 방송된 KBS 새 수목드라마 ‘복면검사’ 1회에서 복면검사가 복면을 쓰는 이유가 공개됐다. 이날 하대철(주상욱 분)은 유민희(김선아 분)가 검거한 폭행사건 범인이 권력자 지인의 처남이란 이유로 불구속 입건을 결정했다. 유민희는 분노했지만 하대철은 “증거가 없다”며 능글맞게 빠져나갔다. 사건은 종료되는 듯 했지만 혼자 남은 하대철은 범인의 죄목을 조목조목 읊은 뒤 “신원이 확실하고 거주지가 일정한 자는 구속수사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며 복면을 썼다. 하대철은 범인의 집을 찾아가 다짜고짜 주먹을 휘둘렀다. 복면을 쓴 하대철은 “나한테 왜 이러냐”고 묻는 범인에게 “열 받으니까”라며 구타를 퍼부었다. 이어 하대철은 “법이 못 잡으면 내가 잡는다. 주먹으로”라고 덧붙여 복면을 쓴 복면검사의 통쾌한 활약을 예고했다. 사진=KBS ‘복면검사’ 캡처(복면검사 복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마음, 팬 위한 자작곡? 대기실 표정 보니 ’까칠+살벌’ 180도 다른 모습

    아이유 마음, 팬 위한 자작곡? 대기실 표정 보니 ’까칠+살벌’ 180도 다른 모습

    아이유 마음, 팬 위한 자작곡? 대기실 표정 보니 ’까칠+살벌’ 180도 다른 모습 ‘아이유 마음’ 가수 아이유가 깜짝 발표한 신곡 ‘마음’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8일 0시 공개된 아이유의 ‘마음’은 멜론,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다음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올레뮤직 등에서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아이유 마음은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팬들을 위한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지난 16일 방송된 KBS2TV ‘프로듀사’를 통해 첫 공개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특히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 찾아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세상 모든 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감히 이 마음만은 주름도 없이’ 등 팬 사랑을 담은 노랫말이 감동을 주고 있다. 아이유는 ‘프로듀사’에서 톱스타 신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아이유는 지난 1회 방송에서 대기실을 찾아온 팬들에게 무표정으로 대응하며 까칠한 면모를 한껏 드러낸 바 있다. 이는 평소 팬들에게 친절하기로 소문난 아이유의 실제 모습과는 180도 달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아이유 마음, 대박 좋다”, “아이유 마음, 팬들을 이렇게 생각하는 아이유”, “아이유 마음, 신디랑은 정반대네”, “아이유 마음, 신디 연기 어떻게 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아이유 마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마음, 팬 위한 자작곡? 대기실 표정 보니 ’팬들에게 무관심’

    아이유 마음, 팬 위한 자작곡? 대기실 표정 보니 ’팬들에게 무관심’

    아이유 마음 18일 0시 공개된 아이유의 ‘마음’은 멜론,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다음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올레뮤직 등에서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아이유 마음은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팬들을 위한 아이유의 자작곡.특히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 찾아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세상 모든 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감히 이 마음만은 주름도 없이’ 등 팬 사랑을 담은 노랫말이 감동을 주고 있다. 아이유는 ‘프로듀사’에서 톱스타 신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아이유는 지난 1회 방송에서 대기실을 찾아온 팬들에게 무표정으로 대응하며 까칠한 면모를 한껏 드러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녹지 부족한 후암동, 마을숲 만든다

    서울 용산구는 남산과 용산공원의 생태축을 잇는 후암동 일대에 ‘남산 후암골 마을숲 만들기’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후암동은 인구가 밀집된 도심 주거지로 녹지가 부족한 상황이다. 국토교통부는 2027년까지 용산공원(약 243만㎡)을 완공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남산과 용산공원의 생태축을 잇는 숲길이 필요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조성 후에도 직접 유지·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2016년까지 추진하며 생명의숲국민운동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유한킴벌리의 후원을 받게 된다. 구는 행정 지원을, 환경단체는 사업 총괄, 민간 기업은 예산지원(1억 7400만원)을 한다. 우선 올해 구는 후암골 마을숲 만들기를 추진한다. 올해 숲을 조성하고 내년에 숲을 유지 관리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상반기에 후암로(용산고 사거리~후암시장 입구)를 시범지역으로 선정하며 숲 계획, 설계, 조성에는 주민 의견을 반영한다. 곳곳을 푸르게 만들기 위해 여는 초록상담소는 새나라어린이공원에서 매월 1회 열린다. 가드닝을 상담하고 대상지를 발굴하며 가드닝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후암동 마을가드너 양성 과정도 연다. 자투리공간을 발굴하고 식물을 심는 방법을 가르쳐 주며 5월과 8월 각각 모집한다. 실제 교육은 6월, 9월이다. 성장현 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숲과 자연이 일상이 되는 후암동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향후 용산공원 조성으로 대한민국의 녹색심장이 될 용산을 대표하는 마을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아이유 마음, 팬 위한 자작곡? 대기실 표정보니 ’살벌’ 180도 다른 모습 왜?

    아이유 마음, 팬 위한 자작곡? 대기실 표정보니 ’살벌’ 180도 다른 모습 왜?

    아이유 마음, 팬 위한 자작곡? 대기실 표정보니 ’살벌’ 180도 다른 모습 왜? ‘아이유 마음’ 가수 아이유가 신곡 ‘마음’을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8일 0시 공개된 아이유의 ‘마음’은 멜론,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다음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올레뮤직 등에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아이유 마음은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팬들을 위한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지난 16일 방송된 KBS2TV ‘프로듀사’를 통해 첫 공개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아이유 마음은 심플한 기타 반주에 어우러진 아이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귓가를 자극한다. 숨소리 가득한 아이유의 목소리는 설렘을 준다. 특히 ‘나를 알아주지 않으셔도 돼요 찾아오지 않으셔도 다만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이 여기 반짝 살아있어요’, ‘세상 모든 게 죽고 새로 태어나 다시 늙어갈 때에도 감히 이 마음만은 주름도 없이’ 등 팬 사랑을 담은 노랫말이 감동을 주고 있다. 아이유는 ‘프로듀사’에서 톱스타 신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아이유는 지난 1회 방송에서 대기실을 찾아온 팬들에게 무표정으로 대응하며 까칠한 면모를 한껏 드러낸 바 있다. 이는 평소 팬들에게 친절하기로 소문난 아이유의 실제 모습과는 180도 달라 눈길을 끌었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아이유 마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브의 사랑 윤세아, 대기업 맏딸 변신 ‘맨발로 도둑 쫓기까지’ 털털한 매력

    이브의 사랑 윤세아, 대기업 맏딸 변신 ‘맨발로 도둑 쫓기까지’ 털털한 매력

    이브의 사랑 윤세아, 대기업 맏딸 변신 ‘맨발로 도둑 쫓기까지’ 털털한 매력 ‘이브의 사랑 윤세아’ ‘이브의 사랑’ 윤세아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이브의 사랑’(극본 고은경/연출 이계준) 1회에서 대기업 제이그룹의 모체가 된 진진그룹 진사장의 이란성 쌍둥이 자매 중 맏딸 진송아(윤세아 분)는 소매치기를 당했다. 제이그룹 면접 당일 가방 소매치기를 당한 진송아는 신고 있던 하이힐까지 벗고 맨발로 도둑을 쫓았지만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소매치기 현장을 목격한 제이그룹 구회장 장남 구강모(이재황 분) 도움 덕분에 가방을 되찾았다. 구강모 덕분에 가방을 되찾은 진송아는 “고맙다”고 말하면서 “초면에 죄송하지만 그쪽 운동화 빌려주면 안 되냐”고 물었다. 진송아의 부탁에 구강모는 “물에서 건져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거냐. 그쪽 사정이 급한 건 알겠는데 내가 알 바 아니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진송아는 “그러지말고 도와달라. 내가 곧 면접을 봐야한다”고 재차 부탁했고 결국 구강모는 신고 있던 운동화를 벗어줬다. 구강모는 진송아 손바닥에 자신의 휴대전화 전화번호를 적어준 뒤 “운동화는 꼭 돌려줘”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브의 사랑’은 지난해 MBC 극본공모 연속극 부문 우수상 당선작으로 고은경 작가와 MBC ‘모두 다 김치’, ‘내 손을 잡아’, ‘사랑했나봐’ 등을 연출한 이계준 PD가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사진=MBC 이브의 사랑 방송캡처(이브의 사랑 윤세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마음, ‘프로듀사’ 신디 대기실 보니 팬에게 눈길조차 안 줘..

    아이유 마음, ‘프로듀사’ 신디 대기실 보니 팬에게 눈길조차 안 줘..

    아이유 마음, ‘프로듀사’ 신디 대기실 보니 팬에게 눈길조차 안 줘.. ‘아이유 마음’ 18일 0시 공개된 아이유의 ‘마음’은 멜론,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다음뮤직, 네이버뮤직, 엠넷, 올레뮤직 등에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아이유 마음은 한결같은 사랑을 주는 팬들을 위한 아이유의 자작곡으로, 지난 16일 방송된 KBS2TV ‘프로듀사’를 통해 첫 공개돼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아이유는 ‘프로듀사’에서 톱스타 신디 역으로 출연 중이다. 아이유는 지난 1회 방송에서 대기실을 찾아온 팬들에게 무표정으로 대응하며 까칠한 면모를 한껏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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