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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채원·고수 애절한 로맨스, 영화 ‘민우씨 오는 날’ 메인 예고편

    문채원·고수 애절한 로맨스, 영화 ‘민우씨 오는 날’ 메인 예고편

    문채원, 고수 주연작 ‘민우씨 오는 날’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민우씨 오는 날’은 서서히 자신의 모든 것을 잊어가는 여자 연희(문채원)가 오래 전에 헤어진 연인 민우(고수)를 기다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민우’를 만나러 가는 ‘연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여느 다정한 부부처럼 정성스럽게 싼 도시락을 건네며 민우를 배웅하는 연희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전한다. 이별인줄도 모르고 내일을 기약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그 자체로 애절함을 느끼게 한다. 또 그렇게 긴 시간 민우를 기다리며 흐릿해지는 기억을 붙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연희는 과연 다시 민우를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 작품에서 문채원은 지고지순한 연인 ‘연희’를 분해 청순한 매력을 선보인다. 그녀가 기다려 온 연인 ‘민우’ 역은 고수가 맡았다. ‘쉬리’와 ‘태극기 휘날리며’, ‘마이웨이’ 등 굵직한 작품을 연출한 강제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민우씨 오는 날’은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 문채원과 고수를 비롯해 손숙, 유호정, 윤다훈, 김수로 등이 가세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강제규 감독은 “개인적으로 영화작업을 하면서 가장 가볍고, 행복한 마음으로 작품을 만들었다. 저에게는 큰 울림을 주었고, 감독에게 있어 ‘영화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문하게 만들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연출 소감을 전했다. 사진 영상=미로비젼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짝사랑에 속 앓던 ‘청춘 윤동주’를 만난다

    짝사랑에 속 앓던 ‘청춘 윤동주’를 만난다

    “윤동주를 민족저항 시인 혹은 순수서정 시인이라는 틀에 가둬서는 안 됩니다. 그런 선입견을 갖고 시를 읽으면 그의 언어와 감각, 이미지, 상상력, 사유까지도 고정되고 협소해질 수 있습니다.” 정우택 성균관대 국문과 교수는 2일 청년시인 윤동주의 시와 존재의의를 식민지 시대에 한정하는 것을 경계했다. 종로구는 문화재단이 펴낸 윤동주문학관 기념시집 ‘별 하나에 시’를 통해 윤동주의 시 세계를 재조명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시집에 실린 35편을 골라 해제를 곁들였다. 윤동주 시인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것이 인연이 돼 이번 시집 작업에 참여한 정 교수는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29세 젊은 나이에 순절한 사건만 강조되면 그의 생애에서 약동하는 모습이나 꿈은 간과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구에 따르면 잘 알려지지 않은 윤동주 시를 만나볼 수 있다. 그도 우리처럼 청소년기를 보내고 상급학교 입시를 준비하고 청춘을 사랑하고 시대를 고뇌했던 한 ‘사람’이었음을 강조한다. 예컨대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를 다니던 20대 초반 한 여성을 사랑했는데 아무에게도 고백하지 않고 혼자 고민하고 그리워했다는 것이다. 이때 쓴 시가 ‘소년’(1939년), ‘눈 오는 지도’(1941) 등이다. 시집은 윤동주문학관 뒤편에 위치한 카페 ‘별뜨락’에서만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만원이다. 구는 윤동주문학관 브랜드 사업 일환으로 엽서, 만년다이어리 등 기념상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윤동주시인은 짧은 생애 동안 130편이 안 되는 시를 남겼지만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인 1위에 꼽힌다”며 “새로운 시각에서 그를 바라보고 그의 시를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서울신문 보도 그후] 구룡마을 이재민 51가구 보금자리 되찾는다

    서울시가 지난달 화재로 집을 잃은 구룡마을 이재민들에게 현지 개발 때 세워질 임대주택 입주를 보장하겠다고 2일 밝혔다. 서울시 측은 현행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월 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이거나 재산 총액이 1억 3500만원 미만인 가구에만 임대주택 거주를 제공하도록 돼 있지만 이번에는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가구도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초수급대상자가 아니어서 임대주택 거주 자격이 없는 이재민들이 추후 구룡마을에 재정착할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한 데 대해 시는 개발 후 건설될 임대주택의 우선공급대상자로 지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재민 51가구 111명은 구룡마을이 개발될 때 들어설 임대주택 입주권을 갖게 됐다. 시 도시정비과 관계자는 “지난 8월 개발사업구역이 해제돼 이재민을 지원할 법적 근거가 없어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서만 지원해온 게 사실”이라며 “그러나 2012년 화재로 발생한 이재민과 같은 수준으로 지원하기로 방침을 바꿨다”고 말했다. 하지만 구룡마을 개발 방식을 둘러싼 서울시와 강남구의 이견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황이다. 서울시는 땅주인에게 일부 개발권을 돌려주는 ‘환지혼용’ 방식을 주장하는 반면 강남구는 100% 공영개발을 주장하고 있다. 다만 화재 등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은 탓에 개발 재개를 서둘러야 한다는 여론이 조성된 가운데 지난달 화재 현장에서 만난 박원순 시장과 신연희 구청장은 내년 초 재개발 사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했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한국의 몸짓에 빠지다

    한국의 몸짓에 빠지다

    2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외국인 전통연희교실 발표회에 참가한 외국인들이 그동안 배운 탈춤을 선보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현장 행정] 요즘 중소기업들 수출하러 강남 간다

    [현장 행정] 요즘 중소기업들 수출하러 강남 간다

    “2011년 프랑스 패션전시회에 개인회사 자격으로 처음 갔는데 수주는 전혀 없어 외톨이였죠. 하지만 올해는 강남구의 해외통상지원으로 뉴욕에서 10만 달러(약 1억 1000만원)나 계약했어요.” 26일 강남구 논현동 집무실에서 만난 이지연(35·여) 쟈렛 대표는 중소기업이 스스로 해외를 개척하는 것은 어렵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1~2012년에 뉴욕, 프랑스, 홍콩 등 3대 패션전시회를 1000만원씩 들여 갔는데 수주는커녕 라인 시트(천에 따른 가격 변동표)나 오더 시트(계약서)를 가져가야 하는 것도 몰랐다”면서 “적어도 3년은 참여해야 한국 브랜드를 알리는데 작은 기업은 비용을 마련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 9월 구의 해외통상단으로 뉴욕에 가면서 사정이 달라졌다. 도착 열흘 전부터 구가 현지 바이어들이 물건을 직접 볼수 있는 쇼룸을 현지에 운영했고, 홍보와 서류도 지원했다. 이씨는 “국내보다 해외 수요가 많은 디자이너 의류여서 수출이 절실한데 오아시스를 만난 격”이라고 말했다. 구의 통상지원사업은 올해로 5년째다. 첫해인 2011년 3238만 440달러(약 359억원)였던 계약실적은 올해까지 누적으로 8527만 5945달러(약 947억원)가 됐다. 내년에는 1000억원 돌파가 확실시된다. 참여기업은 2010년 59개에서 올해 96개로 급증했고, 국가도 일본, 중국 등 근거리에서 러시아, 카자흐스탄, 크로아티아, 오스트리아 등으로 다변화됐다. 전시회도 모든 업종이 참가하던 종합전에서 화장품, 패션, 홈인테리어 등 유망업종 전문전시회로 진화했다. 구 관계자는 “내년에는 터키 시장에 화장품이나 식품업종의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미국·중국·일본의 3대 수출국 지도가 엔화 약세로 미국·중국·러시아로 바뀌면서 러시아 수출 지원도 매우 중요해졌다”고 말했다. 아동가구를 만드는 디자인스킨의 송성진(44) 대표는 지난 11~13일 러시아 통상지원단으로 참여했다. 이곳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에서 2010년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그는 “러시아연방은 아직 더디기는 하지만 아동가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곳”이라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준비작업이라는 점에서 좋은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신연희 구청장은 “통상지원사업은 지역유망기업의 판로개척과 수출증대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강남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고아라 표정이

    ‘삼시세끼’ 이서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고아라 표정이

    ‘삼시세끼 이서진’ 이서진이 옥택연과 고아라의 다리 역할을 자처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고아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옥택연과 고아라에게 “둘이 말 놓아라. 나이 들면 이런 거 밖에 할 게 없어”라며 두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자처했다. 이어 이서진은 “택연이가 이연희랑 영화를 찍었잖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택연이가 ‘고아라가 제일 예쁘다’고 말했어”라고 폭로해 택연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고아라는 택연이 튀긴 튀김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의 내숭 없는 ‘먹방’을 본 이서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며칠 굶다 왔니”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게스트 짱이다”, “삼시세끼 이서진, 갈수록 재밌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랑 만난 것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난 이연희가 예쁘다” 고아라 표정이 ‘리얼’

    ‘삼시세끼’ 이서진 “난 이연희가 예쁘다” 고아라 표정이 ‘리얼’

    ‘삼시세끼 이서진’ 이서진이 옥택연과 고아라의 다리 역할을 자처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고아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옥택연과 고아라에게 “둘이 말 놓아라. 나이 들면 이런 거 밖에 할 게 없어”라며 두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자처했다. 이어 이서진은 “택연이가 이연희랑 영화를 찍었잖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택연이가 ‘고아라가 제일 예쁘다’고 말했어”라고 폭로해 택연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고아라는 택연이 튀긴 튀김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의 내숭 없는 ‘먹방’을 본 이서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며칠 굶다 왔니”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게스트 짱이다”, “삼시세끼 이서진, 갈수록 재밌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랑 만난 것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고아라 폭풍먹방에 이서진 “며칠 굶다왔니” 놀라..고아라 패딩은 어느브랜드?

    삼시세끼 고아라 폭풍먹방에 이서진 “며칠 굶다왔니” 놀라..고아라 패딩은 어느브랜드?

    ‘삼시세끼 고아라 이서진, 삼시세끼 고아라 패딩’ ‘삼시세끼’에 고아라가 출연해 화제다. 고아라는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 유기농 하우스를 방문해 이서진, 옥택연과 프라이데이를 맞아 프라이드 요리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고아라는 이날 택연이 튀긴 튀김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이서진은 “며칠 굶다 왔니”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고아라는 “맛있다”며 먹방을 꿋꿋하게 이어갔다. 이서진은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과 고아라에게 서로 말을 놓으라고 권한 뒤 “택연이가 이연희랑 영화를 찍었잖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택연이가 ‘고아라가 제일 예쁘다’고 말했어”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고아라의 먹방과 애교에 푹 빠진 이서진은 종전 게스트들에게 각종 일을 시켰던 것과 달리 고아라에게는 집 주변을 구경하라거나 들어가서 편히 자라며 극진히 대했다. 옥택연 역시 고아라에게 직접 가래떡을 구워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고아라가 입은 패딩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삼시세끼 고아라 패딩’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패딩은 이탈리아 브랜드 몬테꼬레 제품으로 170만원대의 고가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삼시세끼’ 6회 시청률은 평균 7.5%, 최고 8.8%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해 고아라 효과를 톡톡히 봤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고아라 등장에 이서진 신났네”, “삼시세끼 고아라 택연, 이서진이 이어주는 건가”, “삼시세끼 고아라 때문에 본방사수 했다”, “삼시세끼 이서진 볼수록 매력에 빠진다”, “삼시세끼 고아라 패딩 예쁘던데 역시 비싸구나”, “삼시세끼 고아라 패딩 사고 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고아라 이서진, 삼시세끼 고아라 패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이연희가 예쁘다” 고아라 표정이…

    ‘삼시세끼’ 이서진 “이연희가 예쁘다” 고아라 표정이…

    ‘삼시세끼 이서진’ 이서진이 옥택연과 고아라의 다리 역할을 자처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서는 고아라가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은 옥택연과 고아라에게 “둘이 말 놓아라. 나이 들면 이런 거 밖에 할 게 없어”라며 두 사람 사이의 다리 역할을 자처했다. 이어 이서진은 “택연이가 이연희랑 영화를 찍었잖아. 내가 이연희 예쁘다고 하니까 택연이가 ‘고아라가 제일 예쁘다’고 말했어”라고 폭로해 택연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고아라는 택연이 튀긴 튀김을 ‘폭풍 흡입’해 눈길을 끌었다. 고아라의 내숭 없는 ‘먹방’을 본 이서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며칠 굶다 왔니”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이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이서진, 게스트 짱이다”, “삼시세끼 이서진, 갈수록 재밌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랑 만난 것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러시아 시장 진출 ‘시동’… 2573억 달러 계약상담 실적

    서울 강남구는 ‘독립국가연합(CIS) 통상촉진단’이 중소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현지에서 교역상담회를 열고 2573억 달러(약 284조원)의 계약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19일 밝혔다. 구의 통상촉진단은 지난 11일 카자흐스탄의 알마티에서, 13일에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교역 상담회를 열었다. 또 지역 우수 의료기관을 함께 파견해 12만 달러(약 1억 3000만원) 상당의 의료관광객을 유치했다. 러시아는 최근 2~3년간 강남구 기업들의 수출이 빠르게 늘면서 3대 수출국이 됐다. 카자흐스탄은 고려인이 12만명 거주하는 점을 감안할 때 중앙아시아 진출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됐지만 일관성 없는 규제와 비영어권인 점에서 기업들이 쉽게 진출하지 못하고 있었다. 이번 통상촉진단에 참여한 기업은 ㈜디자인스킨, ㈜웰텍인터내셔널, ㈜삼운엔지니어링, ㈜나노포인트, 애드윈코리아㈜, ㈜석암테크, 더게이트테크놀로지, ㈜비앤에이치코스매틱스 등 8개였다. 신연희 구청장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참여기업의 사후 성과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각 도시와 협력해 더 많은 외국인들이 강남을 찾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이종원 선임기자 카메라 산책]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앞둔 ‘농악’…임실 필봉 전수관 가다

    [이종원 선임기자 카메라 산책]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앞둔 ‘농악’…임실 필봉 전수관 가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농사를 지으면서 공동생활을 펼쳐 왔다. 함께 일하고 고난을 겪으면서 ‘정’과 ‘기쁨’을 나누며 살아왔다. 이런 공동의 생활이 춤과 노래의 행렬로 나타난 것이 ‘농악’이다. 농촌공동체는 농악과 함께하는 삶이었고 농악은 다목적 기능을 가진 종합 예능이었다. 이러한 우리 전통 음악인 농악이 유네스코의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지난 14일 전북 임실 필봉농악전수관. ‘꽤갱깽깽~꽤갱깽깽~.’ 농악대의 지휘자 격인 상쇠(上釗) 양진성(중요무형문화재·임실필봉농악보유자)씨가 신들린 듯 쳐대는 꽹과리 소리가 전수관의 새벽 하늘을 가른다. 농악의 유네스코 등재를 앞두고 한국문화재재단 문화유산채널의 특집 프로그램 녹화가 한창이다. 연예인과 외국인들로 구성된 출연진은 상쇠가 지정해 준 악기로 꽹과리재비, 징재비, 장구재비, 북재비, 소고재비가 돼 며칠째 밤을 새워 가며 다양한 가락을 연습했다. 꽹과리는 가장 높은 음으로 ‘천둥번개’를 상징한다. 징은 전체 음의 중심으로 모든 소리를 감싸 주는 ‘바람’을 뜻한다. 고음과 중음이 함께 있는 장구는 ‘비’의 소리를, 중저음의 북소리는 ‘땅과 구름’을 표현한다. 소고는 연주와 함께 춤을 추며 ‘흥’을 돋우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자연을 뜻하는 악기 소리가 모여 비로소 하나의 가락으로 완성된다. 오늘은 종합적으로 합주를 해 보는 시간이다. 양진성 상쇠는 “농악은 공동체 음악이므로 함께 어우러지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출연진에게 설명했다. 개개인의 가락은 익숙해졌지만 막상 합주에 들어가자 맘먹은 대로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말 그대로 ‘불협화음’(不協和音)이다. “서로 튀려고 하니까 안 되잖아.” 상쇠의 질타에 출연진은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농악은 소리 외에도 버나돌리기, 죽방울놀이, 상모돌리기, 잡색놀이 등 다양한 연희로 구성돼 있다. 상쇠의 상모돌리기 시범이 펼쳐졌다. 신명 나게 상모의 물체가 돌아가고 초리 끝에 장식된 모란꽃 모양의 백로(白鷺)털로 만든 부포를 휘둘러 친다. 이때 출연진은 물론 구경꾼들도 합세해 “좋다, 좋지. 아먼 그렇지. 얼씨구” 하면서 신나게 추임새를 붙이는 춤판이 벌어졌다. 재담과 잡색(雜色)놀음이 이어지며 우리 민중의 훌륭한 종합예술인 농악 교육은 계속됐다.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행해진 농악은 지역마다 다양한 모습들로 전해 내려오고 있다. 지역별로 크게 6대 농악으로 나뉜다. 웃다리농악이라 불리는 ‘평택농악’은 빠르고 힘 있는 가락에 ‘무동놀이’와 같은 기예가 눈에 띈다. 험준한 산맥을 기반으로 한 농사 과정을 보여 주는 농사풀이는 ‘강릉농악’만의 특징이다. ‘진주 삼천포농악’은 다채로운 가락에 군악적인 요소가 많다. ‘이리농악’은 장구 가락을 중심으로 풍류가 넘쳐난다. 사람 및 동물에 대한 성주풀이는 ‘구례잔수농악’만의 특징으로 민속신앙이 깃들어 있다. 꽹과리 가락의 힘 넘치는 임실필봉농악은 마을 농악의 원형을 가장 잘 보존하고 있다. 현재 농악은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 심사보조기구에서 만장일치로 ‘등재권고’ 의견을 받은 상태다. 한국문화재재단은 농악의 문화유산 등재 추진을 위해 그동안 국제회의 개최 및 각종 책자 발간 등을 하며 문화유산 비정부기구(NGO)로서 노력해 왔다. 조진영 재단 기획조정실장은 “농악의 공동체적 특성이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함께 연주하면서 유대감과 일치감을 주었던 농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약화된 공동체 의식을 다시 고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농악의 유네스코문화유산 등재는 우리나라가 민족문화가 살아있는 문화선진국임을 각인시켜 준다. 그 밑바탕에는 예로부터 생활 속에서 민족적 자긍심으로 음악을 안고 살아온 선조들의 삶이 깔려 있다. 풍성한 결실과 마을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행해진 우리의 농악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퇴색하지 않을 것이다. 흥겨운 가락으로 신명을 돋우고 공동체의 화합을 이루려 했던 ‘염원’으로 만들어 낸 ‘삶의 소리’이기 때문이다. 글 사진 임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홍콩뷰티박람회도 ‘강남스타일’… 구, 8개 화장품업체 참가 지원

    서울 강남구가 12~14일 열리는 홍콩국제뷰티박람회에 8개 유망 화장품 기업의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3년째다. 세계 43개국 2168개 업체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뷰티 전문 전시회로 6만여명의 구매자와 참관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지난해 8개 업체를 지원해 573만 달러(62억 5000만원·665건)의 상담 실적을 거뒀다. 이번에 참가할 업체는 ㈜넥스젠 코퍼레이션, ㈜디엔컴퍼니, ㈜스킨팩토리, 센스코, ㈜야다, 영숍스토리, ㈜젠피아, ㈜지엔스다. 구는 제품 홍보와 마케팅을 위한 부스 임차비, 장치비, 편도 운송비, 홍보비, 통역비, 이동 차량 등 전시 참가에 필요한 공통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효과적인 전시회 요령과 상담 기법을 알려주는 컨설팅을 제공한다. 현지 시장 현황과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설명회도 한다. 신연희 구청장은 “우수 제품을 생산하고도 해외 마케팅 기회를 찾지 못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진출에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수능 당일엔 택시타 GO!

    수능 당일엔 택시타 GO!

    서대문구는 대입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수험생 전용 택시 38대를 무료로 운영한다. 수험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서대문경찰서 모범운전자회에서 8대, 스카이택시, 화인택시, 민경운수, 예스택시, 남창흥업, 우리상운 등 지역 내 6개 택시 업체가 5대씩 지원한다. 택시는 홍제역, 신촌역, 아현역, 독립문역, 서대문역, 가좌역, 홍은사거리, 서대문사거리, 연희교차로, 독립문교차로 등 주요 거점에 배치된다. 각 동 주민센터 차량도 인근 지하철역 주변에서 수험생 수송을 돕는다. 차량들은 알아보기 쉽도록 앞 유리창에 ‘수험생 수송 지원차량’ 안내판을 붙인다. 아울러 구는 수험생 편의를 위해 12일부터 지역 마을버스에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수험장행 ○○고등학교 경유’ 안내문을 붙인다. 수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지하철역과 수험장 인근에 직원을 배치해 수험생 안내에 나선다. 문석진 구청장은 “수능일 무료 수송엔 2011년부터 지역 택시업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험장에 도착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교과서 예술여행’ (사)선아무용단 활약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교과서 예술여행’ (사)선아무용단 활약

    2014년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한 교과서 예술여행 공연이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오케스트라, 연희, 창극, 무용 4가지 영역 중 한국무용을 선보인 (사)선아무용단(www.sunadancecompany.com)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장구장단과 한국무용에 대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발랄하고 경쾌한 공연을 선보였다. (사)선아무용단은 프로그램 중 한국무용ㆍ발레ㆍ현대무용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고 한국무용의 종류에 대해서는 영상으로 보여주었다. 간단한 스트레칭을 학생들이 실습토록 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한 이번 공연은 총12회로 진행되며 공연마다 500명 이상의 관람객이 공연장을 가득 정도로 큰 호응을 받았다. 마지막공연은 11월6일에 하게 된다. (사)선아무용단은 2013년,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에서 주최한 문화•예술체험지원프로그램에 선정되어 국립극장과 공연박물관 견학 등 기획프로그램을 진행했고, 2014년 5월과 6월에는 한옥마을 체험과 몸으로 표현하기 등 교육프로그램으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수업을 실시했다. (사)선아무용단의 최혜경이사장은 전통춤과 창작 춤으로 전통문화의 계승을 도모하여 다양한 계층에게 한국무용을 통한 즐거움과 기쁨, 우리의 소중한 문화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우리문화예술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활동에 앞장서는 선아무용단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다양한 무대를 통하여 문화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계층에게 교육과 공연을 통해 문화적 혜택을 누리게 함으로써 이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 고취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강남구 원산지 허위표시 등 17곳 적발

    강남구가 원산지를 속이거나 유통시한을 넘긴 식재료를 사용한 배달음식업체 등 17곳을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김치찌개전문점 및 배달음식점 중 원산지를 속여 파는 음식점이 있다’는 제보를 접수한 직후인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6일까지 논현동, 대치동 일대의 원룸촌에서 영업 중인 의심업소 20곳을 집중 단속했다. 그 결과 위반업소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3곳, 원산지 미표시 2곳, 유통기한 경과 식품 조리판매 6곳, 종업원 건강검진 미필 등 ‘식품위생법’ 위반 6곳 등 총 17개 업체를 적발했다. 원산지 허위표시 업체의 경우 영업주를 입건하고 원산지 미표시 등 14개 업체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특히 단속된 업소 4곳 중 1곳이 원산지 표시 의무를 위반해 원산지 표시에 대한 인식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논현동의 C배달전문업소는 지하에 전화기 10여대를 설치한 후 마치 3개의 업소가 각각 영업하는 것처럼 메뉴판을 제작해 속임 영업을 일삼았다. 더욱이 브라질산 닭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기도 했다. 같은 동네의 Y배달업소도 미국산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팔았고, 유통기한이 지난 어묵을 사용했다. 대치동의 B김치찌개전문점은 미국산 쌀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고 유통기한이 한 달 이상 경과한 어묵을 조리해 손님에게 내놓았다. 신연희 구청장은 “먹거리를 속여 파는 행위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절대 있어서는 안 되는 파렴치한 짓”이라면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지키는 일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구민이 올리는 설화연극

    구민이 올리는 설화연극

    영등포구는 24일 오후 3시 당산동 영등포아트홀에서 연희극 ‘궁녀귀신 애랑’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구민들이 직접 출연해 연기와 전통무용, 노래를 뽐낸다. 영등포문화원이 주최한다. 이번 공연은 영등포에 전해져 내려오는 설화나 민담을 발굴해 창작 연희극으로 상연, 지역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궁녀귀신 애랑’은 200년 전인 1790년 이야기다. 영등포 신길동 샛강변에 있는 ‘귀신바위와 느티나무’에 얽힌 민담을 모티브로 창작한 작품이다. 조선 정조(재위 1776~1800) 때 현재 여의도를 가리키는 나의도를 배경으로, 억울한 죽음을 당한 궁녀 ‘애랑’이 물귀신으로 변해 앙갚음을 하고 왕비를 구출한다는 게 전체적인 줄거리다. 왕비가 이곳을 지나다 아주 빼어난 주위 풍경에 감격해 잠시 쉬어갔던 기념으로 느티나무를 심었다고 한다. 이후 마을사람들이 동네를 수호하는 나무로 귀하게 여겨 해마다 제사를 지냈다.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연희단원 40명이 직접 연기를 펼친다. 이들은 영등포문화원에서 한국무용을 배우는 수강생들로 대부분 50대 이상이다. 처음에는 취미생활로만 즐겼지만 배운 것을 공연으로 선보이자는 의미에서 ‘연희단’ 동아리를 조성하게 됐다. 단원들은 공연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지난 7월부터 매주 두 번씩 모여 연습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 단원은 “우리 동네에 전해지는 이야기를 직접 출연해 무대에서 선보일 생각을 하니 떨리기도 하지만 자부심도 생긴다. 열심히 준비해서 실망시키지 않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연희극에 앞서 ‘어르신 콩쿠르 대회’도 개최된다. 총 18개동에서 1명씩 참가해 노래, 판소리, 하모니카 연주, 스포츠 댄스 등 화합의 한마당을 펼친다. 조길형 구청장은 “영등포의 자랑스러운 역사와 문화를 구민 중심으로 무대를 통해 선보이게 됐다는 데 의의를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예술 몸매 ‘애플힙’…이연희와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예술 몸매 ‘애플힙’…이연희와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깜짝’

    요가 강사 박초롱, 19금 예술 몸매 ‘애플힙’ 화제…이연희와 얼마나 닮았나 보니 ‘깜짝’ 요가강사의 몸매가 매일 아침 출근족의 눈길을 붙잡고 있다. 주인공은 MBC에서 방송되고 있는 1분 튼튼건강에 출연하는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은 유명 요가강사 답게 무결점 몸매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TV앞으로 모이게 하고 있다. 매 회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요가동작을 취하는 박초롱의 모습은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KBS2 ‘인간의 조건’ 등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박초롱이 출연하는 ‘1분 튼튼건강’ 코너는 매일 오전 7시 40분 MBC ‘뉴스투데이’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이렇게 몸매가 좋으니 강사를 하시겠죠. 앞으로도 화이팅입니다”,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나도 저 몸매 반만 닮았으면 좋겠다”, “요가 강사 박초롱 트레이너, 어떻게 하면 그런 몸매 만들 수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핑크색 밀착 요가복 ‘말이 필요없는 최강 섹시’

    요가 강사 박초롱, 핑크색 밀착 요가복 ‘말이 필요없는 최강 섹시’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이 화제다. MBC ‘뉴스투데이’의 ‘1분 튼튼건강’에 출연 중인 요가 강사 박초롱이 완벽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요가 강사 박초롱은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하며 요가 동작을 전수하고 있다. 또한 박초롱 요가 강사는 SBS ‘스타킹’에도 출연해 ‘코르셋 운동법’을 지도한 바 있다. 당시 박초롱 요가 강사는 ‘이연희 닮은꼴’ 외모로 소개되며 청순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초롱 요가 강사는 필라테스 자격증은 물론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내 스타일이야”, “요가 강사 박초롱, 내 여자친구였으면”, “요가 강사 박초롱 얼굴부터 몸매까지 완벽해”, “요가 강사 박초롱, 이연희 닮았네”, “요가 강사 박초롱..정말 이연희 닮은 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S라인 몸매+이연희 닮은꼴’ 19금 아찔 자세까지 “남심 올킬”

    요가 강사 박초롱 ‘S라인 몸매+이연희 닮은꼴’ 19금 아찔 자세까지 “남심 올킬”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이 스타덤에 올랐다. MBC에서 매일 아침 전파를 타는 ‘1분 튼튼건강’에 출연 중인 요가 강사 박초롱이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요가 강사 박초롱은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놀라운 유연성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초롱 요가 강사는 SBS ‘스타킹’에도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초롱 요가 강사는 ‘이연희 닮은꼴’ 외모로 소개되며 청순한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내 이상형이네”, “요가 강사 박초롱,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 “요가 강사 박초롱 부족한 게 뭐야”, “요가 강사 박초롱, 이연희 닮은꼴이다”, “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인급 미모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남구, 자치구 첫 재난안전 전담부서 설치

    강남구, 자치구 첫 재난안전 전담부서 설치

    강남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재난안전 전담 부서인 ‘재난안전과’를 다음달 1일 신설한다고 21일 밝혔다. 각종 재난, 재해와 안전사고에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조직이다. 신연희 구청장의 72개 공약 사업 중 가장 먼저 결실을 맺었다. 재난안전과는 안전건설과 안전기획팀, 치수방재과 재난관리팀, 자치행정과 민방위팀, 전산정보과 도시관제팀으로 흩어져 있던 재난안전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만들었다. 또 교통안전국 명칭을 안전교통국으로 바꾸고 재난안전과를 주무과로 전진 배치했다. 실질적인 기능 강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재난안전과장 및 재난관리팀장의 직위를 행정 또는 방재안전 등 복수 직렬로 정했다. 전기, 토목, 건축 분야의 전문 기술 인력을 1명씩 정원에 추가해 현장 대응 능력도 강화했다. 현 조직으로는 안전 관리 총괄 부서의 역할이 미미하고 관련 부서 간에 업무 내용도 혼선을 빚어 재난 사고 때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 인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게 구의 판단이다. 신 구청장은 “재난안전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어떤 재난이 발생해도 우왕좌왕하지 않고 매뉴얼에 따라 신속하고 완벽하게 대응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직제 개편에 구의회 등 대외 기관과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총무과에 의회정무팀을 신설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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