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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2629가구에 추석 희망 전하러 갑니다

    부산 2629가구에 추석 희망 전하러 갑니다

    16일 부산시청 등대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게 추석 선물로 전달할 희망꾸러미 상자를 옮기고 있다. 기초생필품 14종이 들어 있는 이 꾸러미는 총 2629가구에 전달된다. 부산 연합뉴스
  • 부산 2629가구에 추석 희망 전하러 갑니다

    부산 2629가구에 추석 희망 전하러 갑니다

    16일 부산시청 등대광장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봉사원들이 취약계층에게 추석 선물로 전달할 희망꾸러미 상자를 옮기고 있다. 기초생필품 14종이 들어 있는 이 꾸러미는 총 2629가구에 전달된다. 부산 연합뉴스
  • [포토] 일본 새 ‘퍼스트 레이디’ 마리코 여사

    [포토] 일본 새 ‘퍼스트 레이디’ 마리코 여사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의 부인 마리코(眞理子)씨가 16일 오후 남편의 지역구인 요코하마(橫浜)에서 지지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20.9.16 교도=연합뉴스
  • “아픈 것도 서러운데” 부산 암병동 환자식 위생논란

    “아픈 것도 서러운데” 부산 암병동 환자식 위생논란

    부산 한 대학병원 암병동에서 세척되지 않은 밥그릇에 환자식이 배식돼 민원이 제기됐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 서구 한 대학병원 암병동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A(73)씨는 씻기지 않은 밥그릇에 마른 죽이 눌어붙은 채로 배식된 환자식을 받았다. A씨 가족은 나이가 많고 중증 환자들이 모인 암병동의 경우 더욱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한데도 이런 일이 벌어져 우려스럽다고 항의했다.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서구청에도 민원을 제기한 상태다. A씨 딸은 “식기 관리가 비위생적으로 이뤄진다면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이 또 다른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 것 아니냐”라며 “비위가 상한 어머니는 구역질하며 식사를 못 하고 있다. 이후 환자식을 일괄 취소했고 따로 사식을 준비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 병원 측은 “위탁업체에서 2차례에 걸쳐 세정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누락된 식기가 있었다”며 “위탁업체에서 서구청 방침에 따라 과태료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현장에 나가 위생 지도와 조사를 할 계획”이라며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과태료 등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알게 된 시민들은 댓글을 통해 “그냥 암병동이라고 그냥 밥퍼서 보낸건지 아픈것도 서러운데 너무하다” “세척에서 누락되었다고 하더라고 밥퍼담고 배식하는 사람은 안보고 뭐했나”는 반응을 나타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포토] 허리케인 ‘샐리’에 침수된 주차장서 물에 잠긴 사람들

    [포토] 허리케인 ‘샐리’에 침수된 주차장서 물에 잠긴 사람들

    15일(이하 현지시간)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샐리로 인해 침수된 미국 플로리다주 펜사콜라 해변 나바르 비치 주차장에서 사람들이 물에 잠긴 채 비를 맞고 있다. 한편,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NHC)는 허리케인 샐리가 15일 루이지애나주 동남부에 상륙해 미시시피주를 향해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으며 강풍과 함께 폭우를 남부 해안에 뿌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상 전문가들은 샐리가 2∼3일 동안 내륙으로 이동하면서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이라며 폭풍 해일과 하천 범람에 따른 홍수 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주는 해안 저지대 주민들에게 강제 대피령을 내리고 비상사태를 선포했으며 샐리 이동 경로에 놓인 앨라배마주도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홍수피해 예상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김태이 콘텐츠 에디터 tomboy@seoul.co.kr
  • [포토] ‘폐허가 된 집’에서 나눈 위로

    [포토] ‘폐허가 된 집’에서 나눈 위로

    디 페레즈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탤런트의 알메다 화재로 파괴된 그의 집 폐허에서 마이클 레이놀즈를 위로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 주 전역의 화재는 올해 500만 에이커(2백만 헥타르) 이상을 불태우고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갔으며 수십만 명의 집을 태웠다. AFP 연합뉴스
  • [포토] “굿바이” 아베… 총리의 퇴임 인사

    [포토] “굿바이” 아베… 총리의 퇴임 인사

    퇴임하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6일(현지시간) 마지막 국무회의를 마친 뒤 참모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 법무부 앞 ‘추미애 장관 지지 화분’

    [포토] 법무부 앞 ‘추미애 장관 지지 화분’

    16일 오전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앞에 추미애 장관 지지자들이 보낸 화분이 놓여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마지막 모의평가

    [포토] 마지막 모의평가

    2020년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 16일 오전 제주시 제주중앙여자고등학교에서 고3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 “생큐! 외국인”… 연고점 찍은 코스피

    “생큐! 외국인”… 연고점 찍은 코스피

    15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연고점을 경신한 코스피(2443.58)가 표기돼 있다. 2018년 6월 12일 이후 27개월 만에 최고치다. 이날 코스피는 15.67포인트(0.65%) 오르며 4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특히 외국인이 2498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상승장을 이끌었다. 연합뉴스
  • 中 정글 아파트

    中 정글 아파트

    녹색 주거 프로젝트를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중국 쓰촨성 청두의 한 아파트 단지 발코니가 온통 식물로 뒤덮여 있다. 방콕포스트는 826가구로 이뤄진 이 아파트 단지가 정글을 방불케 하는 환경으로 바뀌며 모기떼가 몰리는 등 문제가 발생했고, 현재까지 입주한 가구는 10여개에 불과하다고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달 3일 촬영했다. 청두 AFP 연합뉴스
  • 가을 분위기 물씬

    가을 분위기 물씬

    15일 충남 태안군 남면 청산수목원을 찾은 탐방객들이 청명한 초가을 하늘 아래 활짝 꽃이 핀 팜파스그라스 길을 걷고 있다. 사람 키보다 훨씬 길게 자라는 팜파스그라스는 포아풀과(벼과) 식물로, 활 모양으로 늘어진 잎들이 한데 모여 둥근 형태로 자라다 꽃대가 올라와 가을부터 겨울까지 꽃을 피운다. 태안 연합뉴스
  • 옥상 하늘정원에서 안심하고 놀아요

    옥상 하늘정원에서 안심하고 놀아요

    대구의 한 유치원이 옥상에 조성한 하늘정원에서 어린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곤충을 잡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유치원 측은 과실수와 텃밭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토끼장과 유아를 위한 책상과 의자, 그늘막도 설치했다. 대구 연합뉴스
  • 옥상 하늘정원에서 안심하고 놀아요

    옥상 하늘정원에서 안심하고 놀아요

    대구의 한 유치원이 옥상에 조성한 하늘정원에서 어린이들이 그림을 그리고 곤충을 잡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유치원 측은 과실수와 텃밭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토끼장과 유아를 위한 책상과 의자, 그늘막도 설치했다. 대구 연합뉴스
  • 선거로 싹튼 사랑…34살 연하와 결혼한 여성 정치인

    선거로 싹튼 사랑…34살 연하와 결혼한 여성 정치인

    남편과 사별 후 34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말레이시아 정치인이 화제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통일말레이국민기구(UMNO) 정당의 말라카 자신 지구 여성 대표인 잘레하(62)는 최근 사업가인 아시라프 다니엘(28)과 결혼식을 올렸다. 5년 전 남편을 병으로 먼저 떠나보낸 잘레하는 세 자녀를 두고 있지만 아시라프를 처음 만난 순간 사랑에 빠졌다. 선거운동을 하며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34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고 결혼식을 올렸다. 아시라프는 잘레하를 수년간 지켜보며 결혼을 결심했다면서 “6개월 동안 구애한 끝에 청혼을 받아들여 줘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잘레하 역시 “처음 본 그날부터 사랑이 싹텄던 것 같다. 나이 차이 때문에 가족의 반대가 있었지만 잘 풀어냈다. 아이들에게 내가 외롭다는 점을 말했더니 결국 재혼하는 데 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다시 임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우리의 삶을 밝게 하기 위해 아이를 입양하는 방안도 생각하고 있다. 우리 집 주변에 (아기들의) 작은 발이 뛰어다니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말레이시아 네티즌들은 ‘사랑에 나이 차는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며 이들 부부의 결혼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포토] ‘신비로운 오로라’가 펼치는 공연

    [포토] ‘신비로운 오로라’가 펼치는 공연

    오로라가 13일(현지시간) 핀란드 로바니에미의 하늘에 펼쳐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 ‘실종자 찾았어요’ 인명 구조견 마루

    [포토] ‘실종자 찾았어요’ 인명 구조견 마루

    지난 14일 강원 횡성에서 벌초 후 산속에서 길을 잃은 80대 노인이 인명 구조견에 의해 발견돼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갔다. 사진은 인명 구조견 ‘마루’가 15일 0시 15분께 실종자를 찾은 모습. 강원도소방본부 제공/연합뉴스
  • [포토] 스가 신임 일본 자민당 총재와 당 4역

    [포토] 스가 신임 일본 자민당 총재와 당 4역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자민당 총재는 15일 간사장을 포함한 당 4역 등 간부진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은 15일 도쿄 나가타초(永田町) 자민당 본부에서 한자리에 모인 야마구치 다이메이(山口泰明?왼쪽부터) 선거대책위원장, 사토 쓰토무(佐藤勉) 총무회장, 스가 총재, 니카이 도시히로(二階俊博) 간사장, 시모무라 하쿠분(下村博文) 정무조사회장. 도쿄 교도 연합뉴스
  • [포토] 오인혜, 영정 속 환한 미소

    [포토] 오인혜, 영정 속 환한 미소

    배우 오인혜의 빈소가 15일 오전 인천 중구 인하대학교부속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이다.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 [포토] ‘소방차도 태워버린’ 캘리포니아 산불

    [포토] ‘소방차도 태워버린’ 캘리포니아 산불

    불에 탄 소방차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법인 버트 카운티의 베리 크릭 지역에서 노스 복합 화재 중 타버린 잔해 안에 남겨져 있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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