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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어찌 보내나…’ 오열하는 유가족들… 춘천 의암호 사고 영결식

    [포토] ‘어찌 보내나…’ 오열하는 유가족들… 춘천 의암호 사고 영결식

    20일 오전 강원 춘천시청 앞 광장에서 지난달 6일 의암호 선박 전복사고로 숨지거나 실종된 기간제 근로자 3명의 영결식이 열려 유가족들이 영정사진을 보며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 어느 학교 급식이야? 레전드급 화제의 급식 메뉴

    어느 학교 급식이야? 레전드급 화제의 급식 메뉴

    맛집 인증샷으로 착각할 만한 급식 메뉴 사진이 화제다. 경기 파주중학교·세경고등학교 급식 영양사 김민지씨가 제공한 급식에는 랍스터까지 등장해 고급 레스토랑을 방불케 한다. 학교를 관두고 퇴사한 사실마저 화제가 된 ‘스타’ 영양사 김씨를 20일 연합뉴스가 인터뷰를 통해 소개했다. 획기적인 메뉴의 급식 제공으로 2016년 교육부장관상까지 받은 김씨는 지난달 말 7년간의 영양사 생활을 마무리했다. 김씨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밥 먹을 때만큼은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길 바랐다“며 ”그 생각 하나로 7년간 달려온 것 같다“고 영양사 생활을 되돌아 봤다.김씨는 급식 메뉴로 랍스터부터 장어덮밥, 수제버거, 대게 등을 내놓기까지 우여곡절이 적지 않았으나 ‘맛있는 요리가 주는 기쁨’ 하나만을 믿고 매진했다고 전했다. 그는 “특식이 있는 날이면 학생들의 발걸음 소리부터 다르다”면서 “학생들이 너무 좋아하는 게 눈에 보이다 보니 조리 실무사들도 번거로워지는 조리과정을 흔쾌히 함께해줬다”고 말했다. 김씨는 학생들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다른 지역 영양사들과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급식의 질을 높여갔다. 하지만 단가 문제를 무시할 수 없다. 한정적인 예산 안에서 재료를 선정해야 되기때문에 김씨가 단가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았다. 이에 김씨는 “급식 예산이 많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다른 학교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기본적으로는 한 달 예산을 두고 며칠간 조금씩 아낀 것으로 특식을 준비하는 식으로 한다”고 답했다.그러면서 “랍스터의 경우, 수입원에 전화를 넣어보고 인터넷을 뒤지고 수산시장에 직접 가보는 등 정말 손품, 발품을 많이 팔았다”며 “그런 와중에 학생들 먹이려고 한다니까 단가를 조금 낮게 잡아주시는 분도 있었다”고 전했다 급식 사진은 3∼4년 전부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전국 학생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을 본 사람들은 메뉴에 감탄하며 이를 준비한 김씨에게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 강경민 콘텐츠 에디터 maryann425@seoul.co.kr
  • [포토] 파란 가을의 경복궁

    [포토] 파란 가을의 경복궁

    19일 오후 서울 경복궁 위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있다. 2020.9.19 연합뉴스
  • [포토] 치솟는 검은 연기…평택 폐기물 재활용시설 화재

    [포토] 치솟는 검은 연기…평택 폐기물 재활용시설 화재

    19일 오전 3시 55분께 경기 평택시 포승읍 홍원리 폐기물 재활용시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외국인 근로자 A씨 등 2명이 숨졌고, 공장 2개 동이 모두 불에 탔다. 화재 당시 시설에 다른 직원들은 없었으며, A씨 등은 전날 오후부터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70여명을 투입해 오전 5시께 초진(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확대 우려가 없는 단계)을 완료했다. 연합뉴스
  • [포토] ‘극우본능 표출’ 아베, 야스쿠니 신사 참배

    [포토] ‘극우본능 표출’ 아베, 야스쿠니 신사 참배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퇴임한 지 일주일도 안 돼 A급 전범이 합사된 야스쿠니(靖國)신사를 참배했다. 아베 전 총리는 19일 오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늘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고 이달 16일에 총리를 퇴임했다는 것을 영령에게 보고했다”고 밝혔다. 아베는 야스쿠니신사 경내에서 이동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함께 올렸다. 그의 야스쿠니신사 참배 사실이 확인된 것은 6년 8개월여만이다. 총리 시절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해 일본 안팎으로부터 강한 비판에 직면했던 아베는 이후 참배를 자제했으나 ‘현직 총리’라는 정치적 부담을 벗자마자 다시 참배해 극우 성향을 재확인한 셈이다. 야스쿠니신사에는 극동 국제군사재판(도쿄재판)에 따라 교수형 된 도조 히데키(東條英機·1884∼1948) 등 A급 전범 14명이 합사돼 있다. 연합뉴스
  • [서울포토] ‘마스크는 필수’… 산 세바스찬 영화제 레드카펫

    [서울포토] ‘마스크는 필수’… 산 세바스찬 영화제 레드카펫

    영화배우 지나 거손이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산 세바스찬에서 열린 ‘제68회 산 세바스찬 국제 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가을 억새

    [포토] 가을 억새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한 시민이 억새 사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최윤희 차관, 문체위 전체회의 참석

    [포토] 최윤희 차관, 문체위 전체회의 참석

    최윤희 문체부 제2차관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스트립 리조트 재개장’ 알리는 쇼걸

    [포토] ‘스트립 리조트 재개장’ 알리는 쇼걸

    쇼걸 시아라 코넷이 1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3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리조트가 재개장한 후 트로피카나 라스베이거스 정문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포토] 허리케인 가자마자 즐기는 물놀이

    [포토] 허리케인 가자마자 즐기는 물놀이

    사람들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오렌지 비치에서 허리케인 샐리가 이 지역을 통과한 지 하루 만에 걸프만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2000m 넘는 험산준령, 사나이 페달 못 막아

    2000m 넘는 험산준령, 사나이 페달 못 막아

    네덜란드의 톰 뒤물랭(왼쪽)이 17일(한국시간) 세계적인 도로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 제17구간(그레노블~메리벨 170㎞)에서 역주하고 있다. 콜롬비아의 미겔 앙헬 로페즈가 17구간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결승점은 해발 2306m로 프랑스에서 7번째로 높은 산악도로다. 결승선에 있던 일부 사이클팬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아 우려를 낳았다. 메리벨 AFP 연합뉴스
  • 용돈 100원씩 모아 마스크 기부한 초등생

    용돈 100원씩 모아 마스크 기부한 초등생

    경남 함안군은 17일 군북초등학교 1학년 이윤아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용돈으로 산 마스크 50장을 군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양은 이날 점심 때 면사무소를 방문, 연필로 쓴 손편지와 함께 마스크를 조용히 놓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양은 편지에서 “착한 일을 할 때마다 엄마가 100원씩을 주시는 데 이 용돈을 모아서 마스크를 샀다”고 말했다. 사진은 이양이 기탁한 마스크와 손편지. 함안 연합뉴스
  • 헌혈로 사랑 나눠요

    헌혈로 사랑 나눠요

    하나금융그룹은 17일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사랑 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명동사옥 야외주차장에서 김정태(가운데) 하나금융 회장과 직원들이 헌혈로 사랑을 나누자는 뜻으로 ‘손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 美 산불 이어 이번엔 허리케인 강타

    美 산불 이어 이번엔 허리케인 강타

    시속 165㎞의 강풍과 함께 ‘물폭탄’을 동반한 허리케인 ‘샐리’가 미국 남동부를 강타한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펜서콜라에서 자동차가 홍수로 잠긴 도로를 뚫고 힘겹게 나아가고 있다. 2급 허리케인인 샐리로 인해 갑작스럽게 불어난 물이 플로리다와 앨라배마주 일대를 덮쳐 숱한 가옥이 침수된 가운데 50만 가구 이상의 집과 사업장이 정전되고 최소 370여명이 구조됐다. 펜서콜라 AFP 연합뉴스
  • [포토] ‘고 구하라’ 친오빠, 유산 상속 소송 출석

    [포토] ‘고 구하라’ 친오빠, 유산 상속 소송 출석

    17일 오후 광주 서구 광주 가정법원 앞에서 친모를 상대로 상속 재산 소송을 낸 고(故) 구하라의 친오빠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잠시만,,, 핑크 힐링

    [포토] 잠시만,,, 핑크 힐링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흩뿌리는 17일 오후 전남 함평군 돌머리해수욕장 핑크뮬리 정원에서 시민들이 가을 정취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트럼프 든든한 지원군’ 이방카

    [포토] ‘트럼프 든든한 지원군’ 이방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이자 고문인 이방카 트럼프가 16일(현지시간) 피닉스의 한 폰 뱅크에서 트럼프 본부의 자원봉사자들과 합류하면서 주먹을 쥐어 보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망망대로’

    [포토] ‘망망대로’

    허리케인 샐리로 범람한 거리를 한 남성이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펜사콜라에서 자전거를 타지 못하고 내려 걸어가고 있다. AFP·AP 연합뉴스
  • [포토] 정경심 교수, 법정으로

    [포토] 정경심 교수, 법정으로

    ‘사모펀드 및 자녀 입시비리’ 등의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위반 등 관련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연합뉴스
  • 쏟아지는 중고 도구

    쏟아지는 중고 도구

    16일 오후 서울 중구 황학동 주방거리에서 상인들이 폐업식당에서 사들인 중고 식당가구와 주방기구를 트럭에서 내리고 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강화된 가운데 음식점 등 많은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폐업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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