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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길 더 크게 열린다… 설레는 부산항

    수출길 더 크게 열린다… 설레는 부산항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최종 타결된 가운데 16일 부산 남구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들이 화물을 싣고 있다. 내년 하반기 RCEP가 발효되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길은 더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연합뉴스
  • 수출길 더 크게 열린다… 설레는 부산항

    수출길 더 크게 열린다… 설레는 부산항

    세계 최대 자유무역협정(FTA)인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최종 타결된 가운데 16일 부산 남구 부산항 감만부두에서 대형 컨테이너선들이 화물을 싣고 있다. 내년 하반기 RCEP가 발효되면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길은 더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 연합뉴스
  • 독립유공자에 건국훈장 헌정

    독립유공자에 건국훈장 헌정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인천국제공항 행사장에서 열린 국외 독립유공자 조종희·나성돈 지사의 유해 봉영식에서 건국훈장을 헌정하고 있다. 연합뉴스
  • 독립유공자에 건국훈장 헌정

    독립유공자에 건국훈장 헌정

    정세균 국무총리가 16일 인천국제공항 행사장에서 열린 국외 독립유공자 조종희·나성돈 지사의 유해 봉영식에서 건국훈장을 헌정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필근 경기도의원, 한국형 뉴딜 사업 관련 질의

    이필근 경기도의원, 한국형 뉴딜 사업 관련 질의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은 16일 경기도 건설국에 대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7월에 정부에서 발표한 한국판 뉴딜정책과 관련하여 경기도에서 민자도로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와 한국판 뉴딜정책에 맞춰 경기도의 정책방향, 일산대교 통행료 문제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날 이 의원은 2020년 7월 27일자 연합뉴스를 인용하며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 겸 제1차 한국판 뉴딜관계장관회의에서 민간의 자금과 창의성을 활용해 기반시설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약 30조원 플러스 알파 규모의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힌바 있다”고 언급하고, “2013년 2월에 개통한 서수원-의왕간 민자고속화도로가 도에서 추진한 민자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2013년 민자도로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한 이유는 무엇이냐”고 질의하였다. 이에 대해 박일하 건설국장은 “지방도의 경우에는 수요가 창출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에 활성화되지 못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지방도는 민간투자심사를 해당 시군에서 상세히 알고 있기 때문에 시군과 잘 협의해서 시급한 지방도가 조기에 확충될 수 있도록 민자도로사업의 효율적 발굴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답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일산대교 1.84㎞를 이용하는데 통행료 1200원, 왕복하면 2400원을 지불하게 되는데 이용자에게 과도한 부담을 주고 있다”며 문제를 지적하고, “얼마 전 한국도로공사는 천안-논산간 도로의 통행료를 인하한 바가 있으니 잘 참고하셔서 일산대교의 통행료 인하에도 적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최근 문산~서울간 도로가 개통되었는데, 이 도로는 남북간 연결도로이다”라며, “현재 영동고속도로의 경우 수원, 군포, 안산 구간의 정체가 상당히 심각한 것은 동서간 연결 도로의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보여주는 것인데, 시흥-수원 민자고속화 도로가 도에 제안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추진현황은 어떠한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대해 박 국장은 “2020. 9. 29. 최초 제안서를 도에서 접수했으며, 관계기관 협의 완료 후 현재 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 제안서 검토 의뢰를 준비중에 있고 제안서 검토 의뢰시에는 주요 내용을 도의회에 보고할 예정이다”라고 답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의에서 BTS 내용 빼라”…중국 대학, 강의 검열까지

    “강의에서 BTS 내용 빼라”…중국 대학, 강의 검열까지

    한국인 강사, 검열 거부하고 강의 취소 중국에서 방탄소년단(BTS)의 ‘밴 플리트’상 수상 소감에 대한 문제 제기로 한바탕 논란이 됐던 가운데, 최근 현지 대학이 BTS가 언급됐다는 이유만으로 강의를 검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동안 중국 당국은 BTS를 두고 벌어진 논란에 공식 입장과는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검열이 이뤄지고 있었음이 드러난 것이다. 1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쓰촨대와 미국 피츠버그대가 중국 쓰촨에 공동 설립한 쓰촨대-피츠버그인스티튜트(SCUPI)의 한국인 조교수 정아름씨는 지난 10월 경영대학원에서 ‘K팝의 소프트파워’에 대한 강의를 할 예정이었지만 학교 당국으로부터 BTS와 관련한 부분을 삭제하라는 얘기를 들었다. 결국 정씨는 “나는 자기검열을 하지 않는다”면서 BTS 부분을 삭제하는 대신 해당 강의 자체를 거부했다. 정씨는 “학교 당국이 강의 내용을, 그것도 (중국) 국수주의자들이 뿜어낸 터무니없는 주장 때문에 검열하려는 것에 화가 났다”고 SCMP에 말했다. 정씨는 “특강 주제를 BTS와 K팝의 국제적인 인기에 대해 하겠다고 했고, 대학원 측에서도 OK 했는데 수상소감 논란 뒤 갑자기 특강에서 BTS 언급은 제외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고 연합뉴스에도 전했다. 이어 “BTS는 잘못한 것이 없다는 등의 설명을 했지만, 그쪽에서 계속 같은 요청을 해 와서 결국 정중하게 특강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다만 중국 교육계에서 BTS 수상소감 파장이 여전히 크냐는 질문에는 “잘 모르겠다”면서 “사실 저도 이 특강 일이 아니었다면 파장이 큰지도 모르고 지나갔을 것 같다”고 말했다. BTS는 지난달 초 한국전쟁 70주년을 기념해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밴 플리트’상을 수상하며 “양국(한미)이 함께 겪었던 고난의 역사를 영원히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에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와 환구시보의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누리꾼들이 이 수상소감에 분노를 표시했다며 논란에 불을 붙였다. 당시 중국군의 개입에 대해 ‘미국에 대항해 한반도를 도왔다’(항미원조)는 역사인식을 지닌 중국인들은 BTS가 중국군의 희생을 외면했다며 분노한 것이다. 당시 유엔군에 밀리던 북한군을 지원하기 위해 중국군이 전쟁에 개입한 역사적 사실과 거리가 먼 인식이다. 중국 내 국수주의 성향의 누리꾼들을 자극한 환구시보의 보도 이후 BTS를 향한 공격이 거세게 이어졌다. 삼성은 BTS를 모델로 기용한 중국 내 광고를 내렸고, 중국 내 대형 물류업체들은 BTS 관련 상품 배송을 별다른 이유 없이 중단했다. SCMP는 ‘한국의 K팝이 중국 공산당과 만나면 무슨 일이 벌어지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정씨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중국의 수많은 밀레니얼이 한국의 K팝에 매료된 가운데 K팝이 중국 당국에 의해 ‘정치적 뜨거운 감자’가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중국에 거주하는 12만 한국인이 양국 간 정치 체계와 미국에 대한 시각 사이에서 시험에 들고 있다고 밝혔다.한류가 높은 인기를 누리던 2016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문제로 중국이 ‘한한령’(한류 제한령·限韓令)을 내리면서 한류에 빗장을 건 이후 여전히 K팝 스타의 중국 본토 공연이 제한되고 한류 스타의 중국 활동이 막히는 등 파장이 계속되는 것이 단적인 예라는 것이다. SCMP는 2016년 한국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요구하는 촛불 혁명이 일어났을 때 베이징대에서도 10여명의 한국인 유학생들이 연대 집회를 계획했었지만 결국 논의 끝에 취소한 일이 있었다고 당시 관련 논의에 참여했던 한 학생을 인용해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해당 학생은 “나는 10년 넘게 중국에 살고 있지만 여전히 중국공산당이 위협적이다”라며 “한국 학생들이 한국의 문제에 대해 얘기하는 것일지라도 중국에서 정치적 의견을 표현하는 것은 좋지 않은 생각”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서울포토] ‘올림픽 훈장’ 받은 아베 전 총리

    [서울포토] ‘올림픽 훈장’ 받은 아베 전 총리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16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올림픽 훈장’(Olympic Order, 공로장)을 받았다. 일본을 방문 중인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이날 오후 도쿄 신주쿠 올림픽 박물관에서 아베 전 총리를 만나 올림픽 발전에 기여한 인사에게 주는 올림픽 훈장 금장을 수여했다. 일본 총리 출신으로 1975년 제정된 올림픽 훈장을 받은 것은 아베가 처음이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전 총리는 훈장을 받는 자리에서 “(내년으로 연기된) 2020도쿄대회를 애타게 기다리면서 (이 대회를) 성공시키려고 애쓰는 모든 일본인을 대표해 받는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PA·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 악수하는 김종인-유승민

    [포토] 악수하는 김종인-유승민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 태흥빌딩에 마련된 유승민 전 의원의 ‘희망 22’ 사무실에서 열린 ‘주택문제, 사다리를 복원하다’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유승민 전 의원과 악수하고 있다. 2020.11.16 연합뉴스
  • [포토] ‘메가항공사’ 탄생…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포토] ‘메가항공사’ 탄생…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정부와 산업은행이 16일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공식화했다. 국내 1, 2위를 합친 ‘글로벌 톱 10’ 통합 국적항공사 출범을 추진하는 것이다. 산업은행이 8000억원을 투입해 대한항공 모회사인 한진칼을 지원하면 한진칼이 대한항공 2조5000억원 유상증자에 참여,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에 1조5000억원 투입해 최대주주로 올라선다. 산업은행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을 골자로 하는 이같은 내용의 항공운송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항공기들이 서있다. 2020.11.16 연합뉴스
  • [포토] 휠체어 타고 재판 출석하는 이만희

    [포토] 휠체어 타고 재판 출석하는 이만희

    감염병예방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됐다가 최근 건강 악화 등을 이유로 보석 석방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16일 오후 재판 출석을 위해 경기도 수원지방법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0.11.16 연합뉴스
  • [포토] ‘나주 열병합발전소 반대’ 차량 집회

    [포토] ‘나주 열병합발전소 반대’ 차량 집회

    16일 광주 서구 광주시청 앞에서 나주 열병합발전소 반대 대책위가 차량 220대를 동원 열병합발전소 가동반대 결의대회를 하고 있다. 2020.11.16 연합뉴스
  • “채무는 사실” 삼성 도박 선수 지목된 윤성환 결백 주장

    “채무는 사실” 삼성 도박 선수 지목된 윤성환 결백 주장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 윤성환(39)이 도박 빚 문제로 잠적했다는 보도에 대해 반박했다. 채무는 있지만 도박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윤성환은 16일 연합뉴스에 “채무가 있는 건 맞지만, 도박과는 무관하다. 조직 폭력배와 연루도 사실이 아니다”라며 “경찰 조사에서 도박과 전혀 무관하다는 걸 밝혔으면 좋겠다. 사실이 아닌 소문이 사실처럼 퍼지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억울하다”라고 밝혔다. 윤성환은 2004년 삼성에 입단해 한 팀에서만 뛰었다. 삼성 프랜차이즈 최다인 135승을 거뒀고, 2011∼2014년 4시즌 동안 팀의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그러나 2015년 해외 원정도박 사건이 불거지면서 고초를 겪었다. 그는 “당시 무혐의 처분을 받았지만 이미지는 되돌릴 수 없었다. 선수로 더 뛸 수 없는 상황이란 건 알고 있다. 하지만, 하지도 않은 일로 오해를 받으며 선수 생활을 끝내고 싶지 않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삼성 구단은 이날 윤성환에게 방출 통보를 한 후 “윤성환을 자유계약선수로 방출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삼성은 허삼영 신임 감독 체제에서 8위에 머물렀다. 2016년부터 5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포토] 나경원, ‘패스트트랙 충돌’ 속행 공판 출석

    [포토] 나경원, ‘패스트트랙 충돌’ 속행 공판 출석

    지난해 4월 발생한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오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16 연합뉴스
  • [포토] 26일만에 공개 모습 드러낸 김정은

    [포토] 26일만에 공개 모습 드러낸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6일 만에 공개행보에 나섰다. 조선중앙통신은 16일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0차 정치국 확대회의가 11월 15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소집됐다”며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사회(주재)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달 21일 중국인민지원군의 6·25전쟁 참전 70주년을 맞아 평안남도 회창군 소재 중국인민지원군열사능원을 참배한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26일째 되는 이날 다시 공개석상에 나섰다. 확대회의에서는 평양의대 당 위원회의 범죄행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반(反)사회주의적 행위를 뿌리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정치국 위원, 후보위원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의 여동생이자 후보위원인 김여정 당 제1부부장도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연합뉴스
  • 마스터스 챔피언조… ‘그린 재킷’ 다가선 임성재

    마스터스 챔피언조… ‘그린 재킷’ 다가선 임성재

    임성재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475야드)에서 열린 제84회 마스터스 골프 3라운드 17번 홀에서 벙커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그는 3라운드에서 보기는 1개로 막고 버디 5개를 솎아 내 4타를 줄인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적어 내면서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챔피언 조에서 경기한다. 챔피언 조는 우승 가능성이 높은 상위 3명이 편성된 마지막 조를 말한다. 오거스타 AP 연합뉴스
  • [서울포토] ‘눈? 아닙니다’

    [서울포토] ‘눈? 아닙니다’

    산타클로스 의상을 입은 한 남성이 15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아인 보크크 인근 사해 성지의 소금 위에서 이스라엘 관광부가 주최한 크리스마스 맞이 비디오 촬영을 위해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스라엘 관광부는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이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고 이스라엘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휴가철을 준비하고 있다. AP·EPA·AFP 연합뉴스
  • [서울포토] ‘소 꼬리 씻은 귀한 물’ 마시는 여성

    [서울포토] ‘소 꼬리 씻은 귀한 물’ 마시는 여성

    한 여성이 15일(현지시간)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티하르 축제 중 소 숭배의 날인 ‘Gai Puja’ 기간 동안 소의 꼬리를 씻은 물을 마시고 있다. 사람들은 부, 재산 및 번영의 힌두교 여신인 락슈미의 화신으로 여겨지는 소를 숭배하여 화환과 티카로 장식하고 음식을 바친다. 티하르 축제는 네팔 힌두교도들에게 두 번째로 중요한 행사다. AFP·EPA 연합뉴스
  • [포토] 골프 꿈나무 ‘힘찬 스윙’

    [포토] 골프 꿈나무 ‘힘찬 스윙’

    15일 경기 용인 드림파크에서 ‘열린 제3회 스내그골프와 함께 하는 KPGA 주니어리그 유소년 골프대회’ 경기에서 주니어 골프 선수 어린이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KPGA 제공/뉴스1·연합뉴스
  • [포토] 가을엔 ‘누구나 모델’

    [포토] 가을엔 ‘누구나 모델’

    15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정동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 [서울포토] ‘코로나 피한’ 여유

    [서울포토] ‘코로나 피한’ 여유

    사람들이 15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칼튼 가든에서 즐건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빅토리아주는 16일 연속 코로나19 환자 없음을 보고했으며, 감염원이 알려지지 않은 사례가 없는 2주를 몇 달 만에 처음으로 보고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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