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연합뉴스
    2026-03-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3,993
  • [서울포토] 최강의 방어력, 마스크

    [서울포토] 최강의 방어력, 마스크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얼굴 마스크를 쓴 러시아 군인들이 2020년 6월 20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승리의 날’ 열병식 드레스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붉은광장으로 행진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소원들어주기 한판?’ 산타 푸틴 대통령

    [포토] ‘소원들어주기 한판?’ 산타 푸틴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이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 아이스스케이트장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오브 위시 캠페인(the Christmas Tree of Wishes campaign) 중, 어린이와 아이스하키를 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앞두고 러시아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준다. 타스 연합뉴스
  • [포토] 이택근, KBO 상벌위원회 참석

    [포토] 이택근, KBO 상벌위원회 참석

    KBO에 ‘키움 구단과 관계자에 관한 품위손상징계요구서’를 제출한 키움히어로즈 이택근 선수가 22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야구위원회에서 열린 상벌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이영표 강원FC 새 대표이사 내정자

    [포토] 이영표 강원FC 새 대표이사 내정자

    22일 오전 강원 춘천시 도체육회관에서 열린 강원FC 이사회에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된 이영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회의에 참석해 환하게 웃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벌써, 해맞이로 북적이는 인파

    [포토] 벌써, 해맞이로 북적이는 인파

    22일 아침 동해안 일출 명소인 강원 강릉시의 한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해돋이를 감상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연말연시에 인파가 몰리는 주요 관광명소도 과감하게 폐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 [포토] 여성 장관 ‘나란히’ 국무회의 참석

    [포토] 여성 장관 ‘나란히’ 국무회의 참석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운데)이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미 국토부 장관, 박 장관 , 강경화 외교부 장관. 연합뉴스
  • [포토] ‘채용 의혹’ 변창흠 후보자 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

    [포토] ‘채용 의혹’ 변창흠 후보자 청문회 준비 사무실 출근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2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서울지방국토관리청에 마련된 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 제발 집에 좀 있어요

    제발 집에 좀 있어요

    호주 최대 도시 시드니도 코로나19의 급격한 재확산에 비상이 걸렸다. 21일 시드니 북쪽 맨리 해변에서 서퍼들이 보드를 들고 “집 안에 머물러 달라”고 촉구하는 대형 전광판 옆을 지나가고 있다. 시드니 북부 해변은 80명 이상의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난 3월에 코로나19 사태가 처음 시작됐을 때와 유사한 봉쇄 상태에 있다. 시드니 AP 연합뉴스
  • ‘변종 코로나’ 英 긴급 봉쇄에… “파리행 막차 타자” 런던 탈출 행렬

    ‘변종 코로나’ 英 긴급 봉쇄에… “파리행 막차 타자” 런던 탈출 행렬

    獨·캐나다 등 30개국 이상 英에 ‘빗장’세계 최초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기쁨도 잠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습격에 유럽이 얼어붙고 있다. 영국 정부가 런던을 비롯한 일부 지역을 긴급 봉쇄하고 유럽 각국이 영국 여행 제한 조치를 발표한 20일(현지시간) 런던 세인트판크라스 역에 여행객들이 파리행 막차를 타기 위해 장사진을 치고 있다. 영국발 입국을 금지한 나라는 프랑스, 독일, 러시아 등 유럽 국가들이 대부분인 가운데 북미에선 캐나다, 아시아에선 인도와 홍콩이 동참하면서 30개국이 넘는다. 한국 보건당국은 영국에서 온 입국자에 코로나19 검사를 두 번 진행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런던 AP 연합뉴스
  • ‘변종 코로나’ 英 긴급 봉쇄에… “파리행 막차 타자” 런던 탈출 행렬

    ‘변종 코로나’ 英 긴급 봉쇄에… “파리행 막차 타자” 런던 탈출 행렬

    세계 최초 코로나19 백신 접종의 기쁨도 잠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습격에 유럽이 얼어붙고 있다. 영국 정부가 런던을 비롯한 일부 지역에 긴급 봉쇄를 단행한 가운데 프랑스 등 유럽 각국이 영국발 여행 제한 조치를 발표한 20일(현지시간) 런던 세인트판크라스 역사에서 여행객들이 파리행 막차를 타기 위해 장사진을 치고 있다. 다행히 국내에선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보건 당국은 영국발 입국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두 차례 진행하는 등 추가 조치와 철저한 모니터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런던 AP 연합뉴스
  • [포토] ‘겨울, 제주의 색’

    [포토] ‘겨울, 제주의 색’

    21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동백포레스트를 찾은 관광객이 동백꽃이 만개한 숲을 산책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출석

    [포토] 이재용 부회장, 파기환송심 출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조선우표사, 당창건 75주년 열병식 기념우표 발행

    [포토] 조선우표사, 당창건 75주년 열병식 기념우표 발행

    북한 조선우표사가 노동당 창건 75주년 열병식 기념우표를 발행했다고 대외선전매체 내나라가 21일 보도했다. 지난 20일자로 발행된 기념우표는 총 15종이며 발행부수는 총 5만장이다. 기념우표에는 ‘조선의 존엄과 힘을 우주만리에 떠올린 대륙간탄도로케트’,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식으로 설계제작한 주체식 최첨단 전략무기’ 등의 문구가 적혀 있다. 내나라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 [포토] 코로나19 여파, 동지 팥죽도 포장으로

    [포토] 코로나19 여파, 동지 팥죽도 포장으로

    절기상 동지(冬至)인 21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 만발식당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팥죽을 포장하고 있다. 조계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동지 팥죽 나눔 행사 대신 동지 팥죽을 포장으로 전달했다. 연합뉴스
  • [포토] 대검 화환

    [포토] 대검 화환

    21일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 윤석열 총장 지지 화환이 놓여 있다. 윤 총장 ‘정직 2개월’ 징계 처분에 대한 법원의 심문은 22일 열린다. 연합뉴스
  • “하혈하며 기다렸다” 코로나 검사 결과 기다리다 사산

    “하혈하며 기다렸다” 코로나 검사 결과 기다리다 사산

    출산을 앞두고 갑자기 하혈을 시작한 산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가 제때 수술을 받지 못해 결국 아이를 사산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출산 전 태반이 떨어지는 태반 조기박리로 응급수술이 필요한 상태였음이 사후에 확인됐지만 당시 A씨는 물론 병원도 이 같은 상황을 알지 못했다. 연합뉴스는 21일 경기도에 사는 A씨(30)가 출산이 임박한 지난 7일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다 사산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이날 그간 진료를 받아온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 입원할 예정이었다. 당일 낮 외래진료차 병원을 찾은 A씨는 “오늘 입원한 뒤 분만 날짜를 잡자”는 권유를 받았다. A씨는 오후 7시 전까지 와서 수속을 밟으라는 병원 안내에 따라 오후 2시 30쯤 미리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다른 자녀들을 데려다주기 위해 집으로 돌아갔다. 검사 결과는 통상 6시간 뒤에 나오기에 다시 돌아올 계획이었지만 자택에서 병원에 갈 채비를 마친 A씨는 오후 6시쯤 갑자기 하혈을 시작했다. A씨는 구급차를 타고 오후 7시쯤 병원에 도착했으나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 곧장 응급실에 들어갈 수 없었다. A씨는 “병원에 도착하고 구급차에서 1시간을 더 기다린 뒤에야 초음파와 혈액 검사를 했다”고 말했다. 응급수술을 했지만 아이는 오후 9시 10분쯤 숨진 채로 세상에 나왔다. A씨는 “응급 상황이라면 골든타임이 있었을 텐데 병원 바깥에서 하혈하며 오랜 시간을 기다렸다”며 “퇴원 후에도 병원 측으로부터 사과는커녕 그날 일에 관한 설명도 제대로 듣지 못했다”고 했다. 병원 관계자는 “보건당국 가이드라인에 따라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다른 날보다 결과가 늦게 나와 산모는 오후 9시 30분쯤 최종 음성이 확인됐다”면서 “그날 수술이 예정된 것이 아니어서 장소 확보 등 준비에 시간이 50분 정도 걸렸다. 태반 조기박리는 사전에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이날도 급격한 상태 악화가 예측이 안 된 가운데 최선을 다해 수술했으나 아기가 사망했다”고 설명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돌밥돌밥 지겨워… ‘집콕’에 라면·즉석밥 매출 껑충

    돌밥돌밥 지겨워… ‘집콕’에 라면·즉석밥 매출 껑충

    20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즉석밥 코너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로 집밥 수요가 늘면서 지난 11∼17일 라면, 즉석밥 등 주요 식료품 매출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증가했다. 연합뉴스
  • [포토] ‘위험천만’ 갓길 불법주차 화물차에 깔린 승용차

    [포토] ‘위험천만’ 갓길 불법주차 화물차에 깔린 승용차

    20일 낮 12시 48분께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쏘나타 승용차가 갓길에 주차한 14t 화물차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쏘나타 승용차가 화물차 왼쪽 후미에 깔리면서 A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2020.12.20 연합뉴스
  • [서울포토] 프랑스 최고 미인의 ‘화사한 미소’

    [서울포토] 프랑스 최고 미인의 ‘화사한 미소’

    20일(현지시간) 프랑스 서부 레제페스의 퓌드푸에서 ‘2021 미스 프랑스 미인 선발대회’가 열렸다. 왕관의 주인공은 노르망디 출신의 아망디네 쁘띠에게 돌아갔다. 1920년 처음 시작된 미스 프랑스 선발대회는 올해 햇수로 100년을 맞이했다. AFP 연합뉴스
  • [포토] ‘털모자에 목도리까지’…겨울옷 입은 평화의 소녀상

    [포토] ‘털모자에 목도리까지’…겨울옷 입은 평화의 소녀상

    대전의 최저기온이 영하 5도를 밑도는 추운 날씨를 보인 20일 대전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겨울옷이 입혀져 있다. 2020.12.20 연합뉴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