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연합뉴스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지배구조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한국미술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공화당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자본주의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3,990
  • 매일 경주하듯 산책…휠체어 탄 태국 보호소 장애견들

    매일 경주하듯 산책…휠체어 탄 태국 보호소 장애견들

    태국의 한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는 장애견들은 매일 휠체어를 타고 산책을 즐긴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태국 촌부리주(州)의 한 유기견 보호소에서 지내고 있는 이들 개는 주로 교통사고로 장애를 갖게 됐지만 휠체어를 타고 매일 산책을 나가며 건강을 되찾아가고 있다. 이들 개는 하루에 꼭 필요한 운동량을 채우기 위해 휠체어를 타고 산책을 날 시간이면 입이 귀에 걸릴 만큼 환하게 웃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보호소 책임자인 크리스토퍼 치디치모는 “그 모습은 마치 이들 개가 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어 일단 휠체어에 타고나면 익숙해지는 시간은 필요 없는 듯이 보인다”고 말했다. 더 맨 댓 레스큐스 도그스(The Man That Rescues Dogs)라는 이름의 한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이 보호소는 2002년부터 촌부리주로 와서 살고 있는 스웨덴인 크리스토퍼 치디치모가 열악한 상태에 있는 다친 유기견들을 돌보면서 세운 시설이다. 하지만 지난 1년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시설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기부금이 40%나 감소했고 외국인 자원봉사자의 수 역시 급격히 줄어 현재 미래는 불투명한 상태이다. 주로 보호소의 후원 프로그램을 관리하고 있는 치디치모는 “기부금은 매우 중요하지만 자원봉사자들과 방문객들 역시 똑같이 중요하다”면서 “왜냐하면 이들이 방문해야 우리의 메시지를 널리 알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현재 보호소는 27마리의 장애견을 포함한 600마리가 넘는 개를 직접 돌보고 있으며 아직 거리에서 지내고 있는 350마리 이상의 개를 더 먹이기 위해 매일 1300달러(약 150만원)가 넘는 돈을 지출하고 있다. 보호소는 현지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개들을 돌보고 있지만, 부족한 자금 탓에 매월 진행하던 중성화 수술을 중단해야만 했다. 태국에서는 2017년까지 전국에 유기견과 유기묘가 80만 마리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됐지만, 개체 수를 조절하기 위한 중성화 수술 등의 조치가 제대로 취해지지 않고 있어 2027년까지 200마리에 달하고 20년 뒤에는 500만 마리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손소독… 북한 식당의 초특급 방역

    [서울포토] 마스크 쓰고 손소독… 북한 식당의 초특급 방역

    5일(현지시간) 북한 평양의 봉남국수집에서 마스크를 쓴 종업원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식당으로 들어오는 손님의 손을 소독하고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정세균 총리, 중앙예방접종센터 방문

    [포토] 정세균 총리, 중앙예방접종센터 방문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신종 코로나아비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빈틈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정 총리는 이날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첫 접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며 “접종 계획이 현장에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히 작동되도록 국가적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총리는 센터 운영 계획을 보고 받은데 이어 백신 냉동 보관실부터 접종 대기실, 접종실, 이상 반응 관찰구역까지 내부 시설을 꼼꼼하게 둘러봤다. 연합뉴스
  • [서울포토] 물에 잠긴 도시… 프랑스 최악의 홍수 발생

    [서울포토] 물에 잠긴 도시… 프랑스 최악의 홍수 발생

    구조대원이 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서부 앙굴렘 인근 지역이 홍수로 물에 잠기자 보트를 이용해 주민들을 구조하고 있다. 프랑스 남부는 40년 만에 최악의 홍수로 보르도-툴루즈 사이의 가론 강이 불어나면서 범람해 주변 도시들이 침수됐다. 한편 파리의 센 강도 범람해 주변 도로가 물에 잠겼다. 폭우로 센 강이 평년보다 4m 이상 높아지면서 일부 지역의 강둑이 범람해 도로가 차단되거나 강변 산책로의 출입이 금지됐다. AP·EPA 연합뉴스
  • [포토] 김명수 대법원장,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포토] 김명수 대법원장,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

    김명수 대법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말린 민어 설명 듣는 문 대통령

    [포토] 말린 민어 설명 듣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후 전남 신안군 임자2대교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48조 투자협약식’을 마친 뒤 신안젓갈타운을 방문, 김영록 전남도지사로부터 말린 민어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박수치는 문 대통령

    [포토] 박수치는 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오후 전남 신안군 임자2대교에서 열린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48조 투자협약식’에서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미얀마의 자유를 위한 행진

    [포토] 미얀마의 자유를 위한 행진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진역 부근에서 열린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청년ㆍ학생 침묵행진’에서 참가자들이 주한 미얀마대사관을 향해 행진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해외 입국자와 같이 뛰는 검역 관계자

    [포토] 해외 입국자와 같이 뛰는 검역 관계자

    영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 4차 유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5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역 관계자가 각 지역으로 가는 해외 입국자의 버스 시간을 맞추려 여행 가방을 대신 끌고 뛰어가고 있다. 이 해외 입국자는 거주지 인근 보건소 등에서 검사를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연합뉴스
  • 셀트리온 ‘렉키로나주’ 루마니아 임상 책임자 “효과 체감”

    셀트리온 ‘렉키로나주’ 루마니아 임상 책임자 “효과 체감”

    셀트리온의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코드명 CT-P59)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국내 첫 허가를 받은 가운데, 해외 임상시험한 책임자가 “코로나19 치료제로서의 제 역할을 하리라는 데 한 치의 의심도 없다”는 확신을 드러냈다. 이날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아드리안 스트레이뉴-체르체르(Adrian Streinu-Cercel) 박사는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의사로서 현장에서 ‘CT-P59’(렉키로나주)의 효과를 체감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루마니아 국립감염병 연구소장이자 캐롬 다빌라 의학·약학대학 총장인 스트레이뉴-체르체르 박사는 렉키로나주의 임상 2상 연구자로 참여해 루마니아 내 3개 기관에서 총 223명의 코로나19 환자를 관리했다. 현재 루마니아에서는 임상 3상도 진행 중이다. 그는 렉키로나주가 코로나19 환자의 회복기간을 단축하고, 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을 낮춘다는 점이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 속에서 병상 부족 등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는 등 높이 평가했다. 그는 루마니아 임상시험 결과에 대해 “말 그대로 ‘훌륭했다’(fantastic)고 표현해야 할 것 같다”며 “현장에서 질병의 진행을 막는 효과를 봤기 때문에 의사로서 환자들에 주저 없이 처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셀트리온은 CT-P59가 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 발생률을 54% 감소하는 효과를 낸다고 밝힌 바 있다. 코로나19 증상이 소실되는 기간 역시 3일 이상 단축했다. 단, 스트레이뉴-체르체르 박사는 코로나19 종식은 항체치료제와 백신이 함께 사용돼야만 가능한 일이라고 봤다. 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과 항체치료제를 함께 사용한다면 6개월 안에 팬데믹을 종식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둘 다 코로나19 종식에 필요하며, 전 세계에 충분히 보급되려면 대량 생산도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항체치료제 사용에 대해 그는 “코로나19 검사 후 3∼5일 이내에 투여해야 효과적이므로 초기 진단 및 치료 시스템이 자리잡힌 국가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AR미용실 체험하는 권칠승 장관

    [포토] AR미용실 체험하는 권칠승 장관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드림스퀘어를 찾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증강현실을 이용한 AR미용실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 [부고] 현주엽씨 부친상, 신정호씨 장모상, 박상현씨 부친상

    ■ 현주엽(SPC그룹 부장)씨 부친상 △ 현춘길씨 별세, 김인숙씨 남편상, 현주엽(SPC그룹 커뮤니케이션실 부장)·현상엽씨 부친상, 김지영씨 시부상, 4일 오후 11시22분,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2층 3호실, 발인 7일 오전 7시, 장지 대전현충원. 02-2225-1004 ■ 신정호(DS투자증권 대표이사)씨 장모상 △ 기명용씨 별세, 신정호(DS투자증권 대표이사)씨 장모상, 5일, 춘천 강원대학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7일. 033-254-5611 ■ 박상현(연합뉴스 차장)씨 부친상 △ 박천배씨 별세, 박상현(연합뉴스 차장)·박상우(시우마케팅 대표)씨 부친상, 구가인(동아일보 기자)씨 시부상, 4일 오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5시30분. 02-2072-2010
  • ‘병역기피 혐의’ 석현준, 해외체류 연장 소송 패소…의도적 미귀국 논란

    ‘병역기피 혐의’ 석현준, 해외체류 연장 소송 패소…의도적 미귀국 논란

    4년 전부터 체류 연장 시도했으나 불발‘입영위한 가사정리’ 연장허가 받고 미귀국 지난해 병역기피자 명단에 오른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석현준(30·트루아)이 4년 전부터 해외체류 연장을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제3행정부는 전날 석현준이 경인병무청장을 상대로 낸 ‘국외여행기간 연장허가 거부처분 취소 소송’ 선고기일에서 원고 청구 기각 판결을 내렸다. 자신의 국외여행기간 연장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병무청의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지난해 6월 법원에 소장을 냈지만, 1심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다. 현행법에 따르면 병역이행 대상자의 국외여행 허가 제도는 ‘일반 국외여행(연장) 허가’와 ‘국외이주사유 허가’ 등 두 가지로 나뉜다. 유학, 해외 취업 등을 목적으로 일반 허가를 받으면 통상 만 27세까지 해외에 체류할 수 있다. 이와 달리 국외이주사유로 인한 연장 허가는 본인이 영주권을 취득했거나, 영주권을 취득한 부모와 같이 거주하는 경우 등에 한해 최대 만 37세까지 해외에 체류할 수 있다.현역병 입영 등 징집 및 소집의무가 면제되는 나이가 만 38세이므로, 일반 허가에 비해 인정 요건이 훨씬 더 까다롭고 엄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1년생인 석현준도 처음엔 ‘일반 허가’를 받고 해외에서 체류했다. 그러다 만 26세이던 2017년 ‘영주권을 취득한 부모와 함께 거주 중’이라는 사유를 들어 병무청에 국외이주사유 허가를 신청했지만 불허됐다. 석현준 본인은 영주권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하던 만큼 체류 기한이 끝나는 만 27세(2018년)가 되기 전 미리 연장 허가를 받아놓으려 한 것으로 보인다. 석현준은 병무청 결정에 불복해 2018년과 2019년 두 차례 행정심판을 청구했지만 모두 기각됐고, 지난해 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이마저도 패소한 것이다. 석현준의 항소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석현준이 2017년부터 해외 체류 연장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법적·도의적으로 문제가 될 만한 정황도 포착됐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석현준은 국외여행기간 연장 허가가 불허된 상태에서 2019년 초 ‘입영을 위한 가사 정리’를 사유로 들어 병무청으로부터 한시적으로 체류 연장 허가를 받았다. 이는 입영 전 해외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할 수 있도록 3개월 범위 내에서 예외적으로 국외여행을 허용·연장해주는 제도다. 그러나 석현준은 특별 허용 기간이 끝나는 그해 3월 말까지도 귀국하지 않아 4월 1일부로 ‘국외 불법 체재자’가 됐다. 이에 병무청은 석현준을 병역법 94조(국외여행허가 의무)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했으며, 지난해 공개된 ‘2019년 병역기피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석현준은 귀국시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게 되며, 이와 별개로 병역의무도 이행해야 한다. 다만 현행법상 병역기피자를 강제로 귀국하게 할 방법은 없어 이번 사안을 계기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요구가 다시금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석현준은 한국 축구의 대표적인 ‘저니맨’이다. 체격과 힘을 갖춘 스트라이커로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2011년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에서 프로로 데뷔했으나, 이후 좀처럼 한 팀에 자리 잡지 못하고 임대와 이적으로 14번이나 팀을 옮겼다. 그런 가운데서도 10년 가까이 한 번도 국내로 돌아오지 않고 유럽과 터키, 중동에서만 프로 경력을 이어왔다. A대표팀에서는 15경기에 출전해 5골을 기록했다. 2018년 11월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 뒤에는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그는 2016 리우 올림픽에도 출전해 조별리그에서 3골을 기록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군부 쿠데타 반대” 미얀마 첫 거리시위

    “군부 쿠데타 반대” 미얀마 첫 거리시위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 4일 군부 쿠데타에 항의하는 첫 가두 시위가 열리고 있다. 만달레이 의대 앞에서 진행된 이날 시위에는 20여명이 참가했으며 현지 학생단체에 따르면 최소 3명이 경찰에 연행됐다. 군부는 이날 쿠데타 저항운동의 통로로 활용되고 있는 페이스북에 대해서도 접속을 차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만달레이 로이터 연합뉴스
  • 새 학기 다가오는데… 대학가 원룸촌 ‘찬바람’

    새 학기 다가오는데… 대학가 원룸촌 ‘찬바람’

    코로나19로 인해 대학들이 새 학기 비대면 수업을 예고한 가운데 4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앞 주민알림판에는 하숙·원룸 공고 안내문이 거의 없이 썰렁하다. 연합뉴스
  • 새 학기 다가오는데… 대학가 원룸촌 ‘찬바람’

    새 학기 다가오는데… 대학가 원룸촌 ‘찬바람’

    코로나19로 인해 대학들이 새 학기 비대면 수업을 예고한 가운데 4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앞 주민알림판에는 하숙·원룸 공고 안내문이 거의 없이 썰렁하다. 연합뉴스
  • [포토] ‘국정농단 묵인·불법사찰’ 우병우 2심서 징역 1년

    [포토] ‘국정농단 묵인·불법사찰’ 우병우 2심서 징역 1년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농단을 묵인하고 국가정보원을 통해 불법사찰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법정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상여 들고 사격장 진입하는 주민

    [포토] 상여 들고 사격장 진입하는 주민

    4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수성사격장 앞에서 장기면민이 사격장 폐쇄와 주한미군 아파치헬기 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21년 한 씻어낸 31년만의 무죄

    [포토] 21년 한 씻어낸 31년만의 무죄

    경찰 고문에 못 이겨 살인죄 누명을 쓴 채 21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한 ‘낙동강변 살인사건’ 피해 당사자 최인철(왼쪽)씨와 장동익씨가 4일 오전 부산고등법원에서 열린 재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꽃다발을 들고 있다. 부산고법 제1형사부는 4일 재심청구 선고 재판에서 두 사람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연합뉴스
  • [포토] 인천서 눈길에 음주운전하던 30대 신호등 들이받아

    [포토] 인천서 눈길에 음주운전하던 30대 신호등 들이받아

    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인천시 서구 가정동 한 사거리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카니발 차량이 인도에 설치된 신호등을 들이받았다. A씨는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사진은 사고 현장 모습. 독자 송영훈 씨 제공. 연합뉴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