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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노총 감사패 받은 이낙연

    한국노총 감사패 받은 이낙연

    이낙연(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노총 대리운전보험제도 개선활동 보고대회에서 김현중(왼쪽)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창수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이사장. 연합뉴스
  • 한국노총 감사패 받은 이낙연

    한국노총 감사패 받은 이낙연

    이낙연(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노총 대리운전보험제도 개선활동 보고대회에서 김현중(왼쪽) 한국노총 상임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이창수 한국대리운전협동조합 이사장. 연합뉴스
  • 美코로나 사망자 50만명 넘어… 바이든, 조기 게양 지시

    美코로나 사망자 50만명 넘어… 바이든, 조기 게양 지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론으로 통하는 문 앞에서 부인 질 바이든과 함께 코로나19 희생자를 애도하는 촛불 점화 기념식을 열고 ‘어메이징 그레이스’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묵념하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이 50만명을 넘자 바이든 대통령은 “정말 암울하고 가슴 아픈 이정표”라며 연방기관에 조기를 걸도록 지시하는 등 희생자를 애도했다.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 美코로나 사망자 50만명 넘어… 바이든, 조기 게양 지시

    美코로나 사망자 50만명 넘어… 바이든, 조기 게양 지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백악관 사우스론으로 통하는 문 앞에서 부인 질 바이든과 함께 코로나19 희생자를 애도하는 촛불 점화 기념식을 열고 ‘어메이징 그레이스’ 음악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묵념하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이 50만명을 넘자 바이든 대통령은 “정말 암울하고 가슴 아픈 이정표”라며 연방기관에 조기를 걸도록 지시하는 등 희생자를 애도했다. 워싱턴DC 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 겨울 끝자락, 활짝 핀 홍매화

    [포토] 겨울 끝자락, 활짝 핀 홍매화

    낮 최고기온이 영상 5도까지 올라간 23일 서울 봉은사에 홍매화가 활짝 핀 모습이 불상의 미소와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2021.2.23 연합뉴스
  • [포토] 뮤지컬 ‘위키드’, 기대감 높이는 두 디바

    [포토] 뮤지컬 ‘위키드’, 기대감 높이는 두 디바

    가수 손승연과 가수 겸 뮤지컬 옥주현이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뮤지컬 ‘위키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2.23 연합뉴스
  • [포토] 서울시장 경선후보 ‘맞수토론’

    [포토] 서울시장 경선후보 ‘맞수토론’

    국민의힘 오신환, 나경원, 오세훈, 조은희 서울시장 경선후보가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3차 맞수토론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1.2.23 국회사진기자단=연합뉴스
  • [포토] 다정한 참물범 모자 ‘사랑스러워’

    [포토] 다정한 참물범 모자 ‘사랑스러워’

    서울대공원이 최근 동물원 해양관에서 태어난 새끼 수컷 참물범을 토닥거리며 돌보는 엄마 참물범의 영상을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은 아기 참물범과 엄마 참물범. 2021.2.23 서울시 제공=연합뉴스
  • [포토]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행 연습

    [포토]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행 연습

    23일 오전 광주 남구 소화누리 강당에서 요양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모의훈련이 열려 의료진이 예행 연습을 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광주지역 요양병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6일 시작할 예정이다. 2021.2.23 연합뉴스
  •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 뒤로 무지개까지…완벽한 겨울왕국

    얼어붙은 나이아가라 폭포 뒤로 무지개까지…완벽한 겨울왕국

    미국 일부 지역에 기록적인 한파가 몰아친 가운데, 뉴욕주와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걸쳐져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얼어붙으면서 절경이 연출됐다. 로이터 등 해외 언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 지역의 기온은 최근 약 영하 19℃까지 떨어졌고, 폭포는 눈과 얼음으로 뒤덮이면서 완벽한 ‘겨울왕국’이 됐다. 여기에 안개까지 겹치면서 얼음폭포 위로 무지개가 등장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꽁꽁 얼어있는 탓에 물이 전혀 흐르지 않을 것처럼 보이지만, 폭포 상류와 하류 일부 지역을 포함해 곳곳에서는 여전히 얼음 안쪽으로 물이 흐르는 것을 볼 수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관리소에 따르면 매년 겨울 폭포에 얼음이 형성되는데, 올해처럼 폭포 물줄기 상당 부분이 얼어붙을 정도의 절경이 연출되기 위해서는 매우 극한의 날씨가 동반돼야 한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최근 몇 주 동안 미국 전역을 휩쓴 눈과 혹한의 날씨의 영향을 받았다. 미국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폭포 인근 지역에서는 하루 동안 50㎝가 넘는 눈이 내렸다. 폭포 주변에 위치한 이리 호수는 전체 면적의 86%가 얼음으로 뒤덮일 정도의 강추위가 몰아쳤다.이번 한파의 영향으로 뉴욕주에서 텍사스주에 이르기까지 약 530만 세대가 정전되고 사망자가 속출했다. 텍사스 주민들은 전력이 끊기자 난방을 위해 가구와 나무 울타리를 땔감으로 써 불을 피우고 있다. 여기에 보태 주민 1300만 명에게는 수돗물이 오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물을 끓여 마시라는 경보가 내려졌다. 일각에서는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얼어붙게 만든 한파의 원인 중 하나로 북극 온난화를 꼽고 있지만, 현지 기상학자들은 여전히 정확한 원인을 찾아내지 못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포토]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태극기 ‘데니 태극기’ 전시

    [포토]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태극기 ‘데니 태극기’ 전시

    제102주년 삼일절을 맞아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대한제국실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태극기인 ‘데니 태극기’(등록문화재 제382호)‘가 전시돼 있다. 이 태극기는 고종(재위 1863∼1907)이 외교고문인 오언 데니가 1890년 미국으로 돌아갈 때 하사한 것이다. 2021.2.23 연합뉴스
  • 미얀마 ‘22222 총파업’… 유혈진압 경고에도 수백만명 거리로

    미얀마 ‘22222 총파업’… 유혈진압 경고에도 수백만명 거리로

    미얀마 전역에서 군부 쿠데타를 규탄하는 총파업이 벌어진 22일 시민 수백만 명이 만달레이 시내를 가득 메우고 있다. 2021년 2월 22일에 벌이는 시위라는 뜻에서 2를 5개 붙여 ‘22222 시위’로 불린 이날 시위에는 공무원과 은행 직원, 철도 근로자 등 쿠데타 이후 가장 많은 시민이 참여했다. 만달레이 AFP 연합뉴스
  • 인천 영흥화력발전소 풍력발전기 화재

    인천 영흥화력발전소 풍력발전기 화재

    22일 오후 인천시 옹진군 영흥화력발전소 내 지상 80m 높이의 3㎿급 풍력발전기 1기가 불타고 있다. 길이 45m의 날개 3개에도 불이 옮겨붙어 이중 1개가 지상으로 추락했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강풍이 심해 헬기를 투입하지 않고 최고 높이 70m의 고가사다리차로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인천 연합뉴스
  • [포토] ‘다케시마 행사 강행’ 일본 총괄공사 초치

    [포토] ‘다케시마 행사 강행’ 일본 총괄공사 초치

    정부는 22일 일본 시마네(島根)현이 또다시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날’ 행사를 연 데 대해 항의했다. 이와 함께 김정한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은 이날 오후 1시 35분께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소마 히로히사(相馬弘尙)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초치했다. 김 국장은 올해에도 일본에서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개최된 것에 항의하고 유감을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마 총괄공사는 청사로 들어가면서 ‘이 행사를 계속 여는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았다. 일본 시마네현에선 이날 오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의 날 행사가 일본 정부의 차관급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합뉴스
  • [서울포토] “행운 받으세요”… 임신부 배에 사인해 주는 조코비치

    [서울포토] “행운 받으세요”… 임신부 배에 사인해 주는 조코비치

    세르비아 출신 세계 1위 노바크 조코비치가 22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의 브라이턴 비치에서 진행된 호주오픈 우승 기념 사진 촬영 도중 한 임신부의 배에 사인을 해주고 있다. 조코비치는 전날 남자단식 결승에서 다닐 메드베데프(4위·러시아)를 3-0으로 물리치고 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 우승으로 조코비치는 호주오픈 3연패, 통산 9번째 우승을 차지했고 메이저 대회를 통틀어서는 18번째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 트랙터 시위 벌이는 산불 피해민들

    [포토] 트랙터 시위 벌이는 산불 피해민들

    정부의 구상권 청구방침에 항의하는 트랙터 반납시위에 나선 강원 고상산불 이재민들이 22일 미시령톨게이트를 통과해 강원도청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시위에 참여한 이재민은 15명으로 이들은 정부의 구상권 청구방침에 따라 농림축산식품부와 강원도로부터 지원을 받아 구매한 트랙터를 강원도에 현물로 반납하기로 했다. 2021.2.22 연합뉴스
  • [서울포토] 리듬체조 요정의 ‘우아한 비상’

    [서울포토] 리듬체조 요정의 ‘우아한 비상’

    라라 크라마렌코 선수가 21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이리나 비너-우스마노바 체조궁에서 열린 ‘2021 모스크바 리듬체조 그랑프리’에서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포토] ‘컨디션 좋아’ 활짝 웃는 류현진

    [포토] ‘컨디션 좋아’ 활짝 웃는 류현진

    미국프로야구(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피트 워커 투수코치가 동계 훈련에서 착실히 페이스를 끌어올린 1선발 류현진(34)에게 만족감을 나타냈다. 워커 투수코치는 22일(한국시간) 취재진과 한 영상 인터뷰에서 “작년 이맘때보다 컨디션이 더욱 좋아 보인다”며 “동계 훈련에서 훈련을 정말 열심히 했다”고 높게 평가했다. 이어 “(토론토 스프링캠프 첫해인) 작년보다 류현진이 훨씬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며 “불펜에서 공을 50개나 던질 만큼 투구 페이스를 끌어 올렸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 “위안부는 매춘부” 램지어, 日 극우단체 연구원과 남다른 친분

    “위안부는 매춘부” 램지어, 日 극우단체 연구원과 남다른 친분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학 로스쿨 교수와 일본 극우단체 연구원의 친분이 조명됐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럽법경제학저널의 ‘사회 자본과 기회주의적 리더십의 문제 : 일본 내 한국인들의 사례’ 논문 첫 장에서 램지어 교수는 제이슨 모건 일본 레이타쿠(麗澤)대 교수에게 감사 인사를 보냈다. 2019년 램지어 교수가 쓴 위안부 왜곡 논문이나 간토대지진 대학살 왜곡 논문에도 모건 교수에 대한 감사 인사가 담겨있다. 1977년 미국 루이지애나주(州) 출생으로 동아시아 역사를 전공한 모건 교수는 일본 극우 이념의 전도사 역할을 하는 인물이다. 그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뿐 아니라 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이 정당했다는 주장도 폈다. 당시 미국의 프랭클린 루스벨트 정권은 공산주의 정권이었고, 일본은 공산주의를 응징하기 위해 미국과 전쟁을 벌였다는 색깔론이다. 모건 교수는 2016년부터 일본 시장에서 이 같은 왜곡된 역사관을 담은 책 ‘미국은 왜 일본을 무시하나? 오점투성이의 대일역사관을 손본다’, ‘미국·중국·한국도 반성하고 일본을 배우세요’ 등을 출판했다.모건 교수는 위안부 납치 부정 세력이 ‘교과서’로 간주하는 일본 역사학자 하타 이쿠히코(秦郁彦)의 저서 ‘위안부와 전장의 성’을 지난 2018년 영어로 번역하기도 했다. 램지어 교수도 위안부 논문에서 인용한 이 책의 영어 번역은 일본 극우파 싱크탱크인 ‘일본전략연구포럼’의 역점 사업이었다. 모건 교수는 일본전략연구포럼의 선임 연구원이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무토 마사토시(武藤正敏) 전 주한일본대사가 고문으로 이름을 올리는 등 일본 극우세력이 전면에 나선 이 단체는 일본 정부의 연구비까지 지원받으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단체의 선임 연구원인 모건과 램지어 교수와의 친분을 놓고 일각에선 일본 극우세력의 촉수가 하버드대에까지 뻗친 것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램지어 교수와 모건 교수의 관계는 단순한 학문적 친분을 넘어서는 것으로 보인다. 램지어 교수는 지난해 3월 산케이(産經) 신문의 해외판 선전지 저팬 포워드에 모건 교수가 쓴 일본 법 관련 서적을 ‘환상적’이라고 극찬하는 평론을 기고했다. 모건 교수는 2019년에는 저팬 포워드에 램지어 교수와의 인터뷰 기사를 기고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일본 전범 기업들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한국 대법원의 판결을 비판하는 대화를 나눴다. 모건 교수는 최근엔 위안부 왜곡 논문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일자 일본 극우 학자 5명과 함께 램지어 교수를 지지하는 공개서한을 하버드대 측에 발송하기도 했다. 경제법을 전공한 램지어 교수가 모건 교수와의 친분이 확인된 2019년부터 역사 현안에 대한 다수의 논문을 잇따라 발표한 것도 심상치 않은 대목이다. 한 역사학자는 “램지어 교수가 역사 현안에 대한 사료 자료를 다 찾아 구해 읽고 공부해 논문들을 써내기엔 시간상으로 불가능한 것 같다”고 지적했다. 일본 기록보관소에 직접 가서 찾아야 하는 1차 사료들도 램지어 교수가 직접 구해 읽었다고 보기 힘들다는 것. 그는 “일본의 우익이 램지어 교수에게 논문 자료를 보내는 것인지, 아니면 아예 논문 초안을 써서 보내는 것인지 궁금할 정도”라고 꼬집었다.앞서 지난 1일 일본 우익 성향의 산케이신문은 램지어 교수의 ‘태평양전쟁 당시 성(性) 계약’(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일부 공개했다. 이 논문에서 램지어 교수는 “위안부 여성들은 성매매를 강요당한 성노예가 아닌 매춘부”라고 주장했다. 또한 “위안부는 일본 정부나 일본군이 아닌 모집 업자의 책임”, “위안부는 돈을 많이 벌었다” 등의 주장을 해 논란이 일었다. 유소년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램지어 교수는 지난 2018년 일본 경제와 사회를 홍보한 공로를 인정받아 일본 정부 훈장인 ‘욱일장’ 6가지 중 세번째 등급인 ‘욱일중수장’을 수상한 바 있다. 또 램지어 교수는 지난 1972년 미쓰비시가 하버드 법대에 100만 달러를 기부하면서 개설한 ‘미쓰비시 일본 법학 교수(Mitsubishi professor of Japanese legal studies)’라는 직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응답하라 1994… 27년 전 패배 설욕한 유남규·김택수

    응답하라 1994… 27년 전 패배 설욕한 유남규·김택수

    오십 줄을 훌쩍 넘긴 유남규(왼쪽·삼성생명 여자 감독)와 김택수(미래에셋대우 감독)가 21일 수원 광교체육관에서 열린 ‘수분충전 링티 코로나19 극복 탁구 올스타전’의 이벤트 대회인 ‘응답하라 1994 리벤지 매치’에서 추교성(농심삼다수 감독)-이철승(삼성생명 남자 감독) 조에 맞서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남자복식 결승 장면을 재연하고 있다. 이날 대결에서는 유-김 조는 2-1로 이겨 27년 전의 패배를 설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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