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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마약사범 쫓던 경찰관, 도주 시도 차량에 깔려 중상

    [포토] 마약사범 쫓던 경찰관, 도주 시도 차량에 깔려 중상

    마약 사범이 타고 달아나려던 차량을 막아선 경찰관이 용의자의 차에 깔려 다쳤다. 12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5분께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마약수사대 소속 A 경감(53)이 마약 관련 용의자 B(36)씨가 몰고 달아나려던 차에 깔렸다. 당시 첩보를 입수하고 출동한 경찰관들은 마약 관련 용의자 2명을 검거 중이었다. 아파트 인근에서 마약 관련 용의자 C씨를 먼저 붙잡은 경찰관들은 B씨가 승용차에 타고 있는 것을 확인, 그가 타고 있던 차량을 둘러쌌다. 그러자 B씨는 도주하기 위해 차를 몰았고, 이 과정에서 A 경감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차량에 깔린 A 경감은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 울지마 메시… 챔스리그 8강 탈락 충격

    울지마 메시… 챔스리그 8강 탈락 충격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의 앙헬 디 마리아(오른쪽)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FC바르셀로나(스페인)과의 16강 2차전에서 1-1로 비겨 1, 2차전 합계 5-2로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아르헨티나 대표팀 동료인 리오넬 메시를 위로하고 있다. 메시는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 킥을 실축했고, 바르셀로나는 2006~07시즌 이후 처음으로 8강 진출이 좌절됐다. 13시즌 연속 8강에 올랐던 기록도 멈췄다. 파리 AFP 연합뉴스
  • 울지마 메시… 챔스리그 8강 탈락 충격

    울지마 메시… 챔스리그 8강 탈락 충격

    파리 생제르맹(PSG)의 미드필더 앙헬 디 마리아(왼쪽)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FC 바르셀로나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전에서 1-1로 비겨 8강 진출을 확정한 뒤 실망한 표정의 리오넬 메시를 위로하고 있다. 메시는 이날 경기에서 전반 추가시간 페널티 킥을 실축했다. 바르셀로나는 2006~07시즌 이후 처음으로 8강 진출이 좌절됐다. 13시즌 연속 8강에 올랐던 기록도 멈췄다. 파리 AFP 연합뉴스
  • 동일본 대지진 10주기… 희생자 추모하는 시민

    동일본 대지진 10주기… 희생자 추모하는 시민

    동일본 대지진 10주기를 맞은 11일 후쿠시마현 나미에 마을에 있는 희생자 기념비 앞에서 한 시민이 추모를 하고 있다. 2011년 3월 11일 도호쿠 지방에 발생한 규모 9.1의 대지진은 2만여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켰다. 이날 도쿄에서 정부 주도로 2년 만에 열린 추도식에는 나루히토 일왕 부부와 스가 요시히데 총리 등 220여명이 참석했다. 스가 총리는 “재해에 강한 나라 만들기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후쿠시마 AFP 연합뉴스
  • 꽃도 밭도 봄기운에 ‘기지개’

    꽃도 밭도 봄기운에 ‘기지개’

    낮 최고기온이 16도가 넘은 11일 충남 홍성군 구항면 거북이 마을에서 농민이 트랙터로 밭고랑을 갈며 농사를 준비하고 있다. 홍성 연합뉴스
  • 김현미 “3기 신도시 보안 지켜져 신기하고 짜릿” 2년 전 인터뷰

    김현미 “3기 신도시 보안 지켜져 신기하고 짜릿” 2년 전 인터뷰

    2019년 신년 인터뷰…“직원들 고생 많았다…250여명 알았는데 언론 예상 빗나가 놀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땅 투기 의혹 파문으로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의 과거 인터뷰 발언이 새삼 조명되고 있다. ‘3기 신도시 입지 관련 보안이 잘 지켜져 너무 신기하고 짜릿했다’는 발언이다. 지난 2019년 신년을 맞아 2018년 12월 31일 연합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3기 신도시 입지를 보니 언론에 보도된 곳은 모두 제외됐다’는 질문에 김현미 당시 국토부 장관은 “우리는 이미 입지를 다 정했는데, 언론에서는 하나도 못 맞히더라. 그것을 보면서 너무 신기하고 짜릿했다”면서 “신도시 발표되기 전까지 250여명이 알고 있었던 사안인데 직전까지 보안이 잘 지켜졌다. 스스로 놀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이 많이 고생했다”고 덧붙였다. 11일 LH 투기 의혹 정부 합동조사단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LH의 전 직원 1만 4000여명을 대상으로 토지거래를 조사한 결과 총 20명의 투기 의심 사례가 확인됐다. 이들은 모두 LH 직원으로, 주로 광명·시흥 지구에 집중됐고, 다른 3기 신도시 지구에서도 발견됐다. 광명·시흥이 15명으로 가장 많았고, 고양시 창릉 2명, 남양주시 왕숙, 과천시 과천, 하남시 교산 각 1명이었다. 대부분 3기 신도시 지구 지정 공고일(2018년 12월) 기준으로 2년 전부터의 기간에 집중됐다. 조사 대상 기간은 2018년 12월로부터 5년 전인 2013년 12월까지였다. 1명이 8개 필지를 매입하거나, LH 직원과 지인이 공동으로 매입한 사례가 확인됐다. 특히 LH 직원 4명을 포함한 22명이 시흥시 과림동의 1개 필지를 공동매입하기도 했다. 언론 인터뷰에서 “250여명이 알고 있었는데 발표 직전까지 보안이 잘 지켜져 너무 신기하고 짜릿했다”며 직원들의 노고까지 치하하는 등 장관의 자화자찬과 달리 최소 20명은 이미 투기가 의심되는 거래를 마쳤던 셈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포토] ‘핵 없는 세상을’…후쿠시마 핵사고 10주기

    [포토] ‘핵 없는 세상을’…후쿠시마 핵사고 10주기

    불교환경연대, 종교환경연대 등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광장에서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10주기 탈핵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3.11 연합뉴스
  • [포토] ‘대면강의 재개’ 활기 찾은 캠퍼스

    [포토] ‘대면강의 재개’ 활기 찾은 캠퍼스

    11일 오후 대구 북구 영진전문대학교에서 항공서비스과 학생들이 대면강의로 객실 서비스 실무를 배우고 있다. 영진전문대는 지난해 1학기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로 비대면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2021.3.11 연합뉴스
  • 박범계 “3기 신도시, 3년 전 검찰 뭐했나”…檢 “文정부는?” 반발

    박범계 “3기 신도시, 3년 전 검찰 뭐했나”…檢 “文정부는?” 반발

    박범계 “검찰, 수사권 있을 땐 뭐했느냐” 지적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검찰을 향해 “3년 전 수사권이 있을 땐 무엇을 했느냐”고 지적했다. 이에 검찰 내부에서 ‘그럼 문재인 정부는 그때 뭐 했느냐’는 반발이 터져 나왔다. 박범계 장관은 11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검찰이 올해부터 시행된 수사권 조정에 따라 이번 LH 의혹은 직접 수사하지 못한다고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박 “검찰, 사건 송치 후 공소유지 잘하면 된다” 그는 검찰이 과거 1·2기 신도시 투기 수사에서 성과를 낸 것을 평가하면서도 “3기 신도시 얘기는 2018년부터 있었고, 부동산이나 아파트 투기는 이미 2∼3년 전부터 문제가 됐는데 수사권이 있을 땐 뭘 했느냐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수사는 경찰에서 사건을 송치한 후 검찰의 역할이 굉장히 부각될 수 있는 수사”며 “지금 당장이라도 범죄수익 환수, 즉 경찰이 보전 처분을 신청하면 검찰이 법원이 청구하는 일을 조속히 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박범계 장관은 또 “올해부터 검찰이 직접 수사권을 행사할 수 없는 제도적 조정이 이뤄져 이 수사를 경찰이 하게 됐지, 검찰에 권한이 있는데 일부러 뺀 것은 아니다”라며 “검찰은 사건 송치 이후의 준비, 또 공소유지 역할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검경 추가 협조 방안에 대해서는 “이 부분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실무 수사관 파견을 지금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박범계 장관의 ‘2~3년 전’ 발언은 최근 LH 의혹으로 관심을 모은 2018~2019년 3기 신도시 관련 투기 의혹 문제로 보인다.지난 2019년 5월 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3기 신도시 관련 전수조사 원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청원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경기) 고양시 창릉 신도시는 지난번에 1차 발표 전 정보 유출로 부동산 투기가 예상돼 지정이 취소된 곳과 겹친다”면서 “문제는 이 지역 땅을 정부 관계자나 LH 관련자들이 샀다는 이야기가 많이 돈다”고 했다. 청원인이 언급한 창릉 신도시는 신도시 지정 발표 전인 지난 2018년 LH의 내부 검토 도면 유출로 논란이 된 지역이다. 당시 LH는 창릉 지역을 신도시로 지정할 계획이 없다고 했다가 1년 뒤 3기 신도시로 선정했다. 그러자 해당 지역 시민단체들은 사전 유출된 도면과 실제 지정된 고양 창릉 신도시 위치가 일치한다며 반발한 바 있다. 해당 청원은 청원기간 중 답변 기준 요건에 못 미치는 3727명의 동의를 얻어 종료됐으나, 최근 LH 의혹으로 재조명됐다. ‘文정부는 뭐했나’ 檢 내부 반발…박 “윤석열 지적한 것”박범계 장관의 이같은 발언에 검찰 내부에서는 즉각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검찰 간부는 연합뉴스에 “2018년에 검찰이 무엇을 했냐고 묻는다면, 만기친람하는 문재인 정부는 그때 무엇을 했냐고 되묻고 싶다. 정부는 이것을 알고도 덮고 있었다는 소리인가”라며 “LH 사건이 그때 터진 것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건 궤변”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박범계 장관 측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특정 사안만 집중하다가 정작 공정·민생 부분은 놓쳤으면서 연일 자신과는 상관없는 듯 인터뷰한 것을 지적한 것”이라며 “일선 검사들의 능력은 신뢰한다”고 해명했다.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난 4일 사퇴 이후 LH 투기 의혹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판 발언을 내놓고 있다. 그는 지난 8일 조선일보에 이어 전날 세계일보와 인터뷰에서도 LH 투기 의혹에 대해 “공정해야 할 게임 룰이 조작된 것”이라며 엄정한 책임 추궁이 뒤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성실함과 재능만으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아보려는 청년들에게 이번 LH 투기 사태는 게임룰 조차 조작되고 있어서 아예 승산이 없다는 걸 보여준 것”이라며 “이런 식이면 청년들은 절망하지 않을 수 없다”고 우려했다.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선 “공적 정보를 도둑질해서 부동산 투기하는 것은 망국의 범죄“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의 직접 수사 필요성을 강조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서울포토] ‘여성 폭력 중단’ 붉은 베일 쓴 루마니아 시위대

    [서울포토] ‘여성 폭력 중단’ 붉은 베일 쓴 루마니아 시위대

    붉은색 베일은 쓴 여성이 10일(현지시간)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후 여성에 대한 폭력이 늘어난 것을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시위 참가 여성들은 현재 루마니아 의회에서 묶여있는, 폭력 해당 남성들에게 전자 발찌를 채우도록 규정하는 법안의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형제복지원 비상상고 기각…주저앉아 눈물 흘리는 피해자들

    [포토] 형제복지원 비상상고 기각…주저앉아 눈물 흘리는 피해자들

    11일 서초동 대법원에서 고(故) 박인근 전 형제복지원 원장에 대한 비상상고가 기각되자 법정에서 나온 형제복지원 피해자가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1.3.11 연합뉴스
  • [포토] ‘외할머니가 친모’… 구미 여아 사망 영장실질심사

    [포토] ‘외할머니가 친모’… 구미 여아 사망 영장실질심사

    경북 구미서 숨진 3살 여아의 외할머니로 알려졌지만 DNA검사 결과 친모로 밝혀진 A씨가 11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구속 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법 김천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A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딸이 낳은 아이가 맞다. 나는 아이를 낳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2021.3.11 연합뉴스
  • [서울포토] ‘이럴 수가’ PK 실축한 메시… 바르셀로나 UCL 탈락

    [서울포토] ‘이럴 수가’ PK 실축한 메시… 바르셀로나 UCL 탈락

    프랑스 프로축구 강호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오넬 메시의 페널티킥 실축이 나온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무너뜨리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올랐다. 이날 메시는 1골을 득점했지만, 페널티킥 실축으로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다. 원정으로 치른 1차전에서 4-1 대승을 거둔 PSG는 1, 2차전 합계 5-2로 여유롭게 바르셀로나를 따돌렸다. 바르셀로나는 2006-2007시즌 이후 처음으로 8강 진출이 좌절됐다. 13시즌 연속 8강에 올랐던 기록이 멈춰 섰다. 메시가 챔피언스리그에서 페널티킥 득점 기회를 놓친 건 2015년 2월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전 이후 처음이다. 메시와 호날두가 모두 빠진 채 UCL 8강이 치러지는 건 2004-2005시즌 이후 처음이다. AP·AFP 연합뉴스
  • [포토] ‘흑백 도시’ 미세먼지의 공습

    [포토] ‘흑백 도시’ 미세먼지의 공습

    수도권 미세먼지 등급이 ‘나쁨‘ 수준을 보인 11일 오전 서울 인왕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뿌옇다. 앞서 환경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도권 전역에 초미세먼지(PM2.5)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환경부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을 삼가고, 외출도 되도록 자제하되 부득이하게 외출할 때는 보건용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도록 당부했다. 2021.3.11 연합뉴스
  • 동일본 대지진 10년… 아직도 찾지 못한 사람들

    동일본 대지진 10년… 아직도 찾지 못한 사람들

    일본 경찰들이 10일 북동부 미야기현 히가시마쓰시마시의 해변에서 10년 전 동일본 대지진으로 발생한 쓰나미로 실종된 사람들의 유해를 찾고 있다.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부를 강타한 규모 9.0의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1만 6000명이 사망하고 2500명 이상이 실종됐다. 미야기현 EPA 연합뉴스
  • 을지3가 명물 ‘을지OB베어’ 두 번째 강제철거 무산

    을지3가 명물 ‘을지OB베어’ 두 번째 강제철거 무산

    10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3가 노가리 골목의 ‘터줏대감’격인 호프집 을지OB베어에 대한 법원의 강제집행이 시작돼 경비 용역과 시민들이 대치하고 있다. 청계천을지로보존연대 등 시민단체와 인근 상인의 반발에 부딪혀 강제집행은 무산됐다. 을지OB베어는 임대계약 연장을 놓고 건물주가 제기한 명도소송에서 1·2심에서 패소했다. 1980년 문을 연 을지OB베어는 중소벤처기업부의 백년가게로 등록된 노포(老鋪)다. OB맥주의 전신인 동양맥주가 모집한 프랜차이즈의 1호점으로 시작해 딸 강호신씨 부부가 2대째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는 노가리 골목 전체를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 알바는 왜 재난지원금 못 받나요?

    알바는 왜 재난지원금 못 받나요?

    아르바이트노동조합(알바노조) 회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에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의 사각지대를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 알바는 왜 재난지원금 못 받나요?

    알바는 왜 재난지원금 못 받나요?

    아르바이트노동조합(알바노조) 회원들이 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 광장에서 4차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의 사각지대를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학교급식에 홍게 한 마리가 통째로’

    [포토] ‘학교급식에 홍게 한 마리가 통째로’

    경북 구미 경구고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에게 랍스터 치즈 버터구이와 홍게 한 마리 짬뽕 등 특식을 제공해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경구고에 따르면 코로나19에 지친 학생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자 새로운 특식을 마련해 제공하고 있다. 이날 점심에는 한 마리를 통째로 오븐에 구운 랍스터 치즈 버터구이를 비롯해 떡갈비 철판 볶음밥, 로제 크림 스파게티, 샐러드, 미역국, 딸기 등이 나왔다. 학교 측은 전날 홍게 한 마리를 통째 올려놓은 짬뽕, 수제 멘보샤, 짜장 소스, 미니 밥 등을 내놓았고, 지난 3일에는 태국식 뿌빳퐁커리, 수제 왕돈까스, 카레라이스, 오이생채 등을 제공했다. 경구고는 보기만 해도 즐거운 ‘눈으로 먹는 음식’을 준비해 오감을 만족시키고자 노력한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 [포토] ‘봄이 왔어요’

    [포토] ‘봄이 왔어요’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15도 이상으로 오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10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청계천을 산책하고 있다. 2021.3.1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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