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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라면 신화’ 신춘호 회장 별세

    [포토] ‘라면 신화’ 신춘호 회장 별세

    농심 창업주인 율촌(栗村) 신춘호 회장이 27일 별세했다. 향년 92세. 농심은 “신 회장이 이날 오전 3시 38분께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설명했다. 신 회장은 1965년 농심을 창업해 신라면과 짜파게티, 새우깡 등 사랑을 받는 제품을 개발했다. 사진은 1982년 사발면 출시 시식회의 중인 신 회장(가운데)의 모습. 농심 제공/연합뉴스
  • [포토] 신태용 감독, 에어앰뷸런스로 한국행…“지병 치료 위해”

    [포토] 신태용 감독, 에어앰뷸런스로 한국행…“지병 치료 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 후 회복한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이 27일 오전 자카르타에서 에어앰뷸런스를 타고 귀국길에 올랐다. 신 감독은 코로나19 감염은 치료됐지만, 다른 지병이 악화해 한국에서 치료를 받고 자카르타로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은 신 감독이 에어앰뷸런스에 타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 [서울포토] 눈부신 브라질 해변

    [서울포토] 눈부신 브라질 해변

    한 여성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이파네마 해변에서 걷고 있다. EPA 연합뉴스
  • [포토] 눈을 의심케하는 고난도 기술

    [포토] 눈을 의심케하는 고난도 기술

    25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글로브에서 열린 202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페어 부문에 참가한 선수들이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한미연합사령관에게 경례 받는 문재인 대통령

    [포토] 한미연합사령관에게 경례 받는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 천자봉함?노적봉함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맨 왼쪽)의 경례를 받고 있다. 2021.3.26 연합뉴스
  • [포토] 선관위에 접수된 4.7재보궐선거 공보물

    [포토] 선관위에 접수된 4.7재보궐선거 공보물

    26일 서울 중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각 후보 측에서 제출한 4·7 보궐선거 공보물을 옮기고 있다. 2021.3.26 연합뉴스
  • [포토] 어시장이 들썩…‘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포토] 어시장이 들썩…‘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26일 오전 부산 서구 부산공동어시장에서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참다랑어가 들어오고 있다. 이날 거래된 참다랑어는 약 2천여 마리(66t) 정도였으며 거래금액만 7억원에 이른 것으로 어시장은 집계했다. 대형선망수협 어선 2개 선단이 지난 24일 새벽 제주도 근해에서 잡은 것으로, 20∼120㎏으로 크기도 다양했다. 가장 큰 참다랑어는 몸무게가 182㎏ 정도였으며 110만원에 거래됐다. 2021.3.26 부산공동어시장 제공=연합뉴스
  • [포토] 국가인권위원회 찾은 이용수 할머니

    [포토] 국가인권위원회 찾은 이용수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26일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최영애 위원장과의 면담을 앞두고 발언을 하고 있다. 2021.3.26 연합뉴스
  • [포토] 안개와 먼지…희미해진 경복궁

    [포토] 안개와 먼지…희미해진 경복궁

    미세먼지와 안개가 짙게 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어둡고 희미하게 보인다. 2021.3.26 연합뉴스
  • [포토] 탄도미사일 참관 대신 여객버스 오른 北 김정은

    [포토] 탄도미사일 참관 대신 여객버스 오른 北 김정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인 ‘신형전술유도탄’ 시험 발사 참관 대신 평양시민을 위한 여객버스 시제품을 둘러봤다. 조선중앙통신은 26일 김정은 위원장이 새로 생산한 여객버스와 2층버스 시제품을 둘러보고 “수도교통망 발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협의해줬다”고 보도했다. 2021.3.26 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 신입행원들과 온라인 대화하는 윤종원 기업은행장

    신입행원들과 온라인 대화하는 윤종원 기업은행장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지난 24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신입 행원들과 실시간 온라인 대화를 하고 있다. 새로 채용된 이 은행 행원 170명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24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온라인 연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 신입행원들과 온라인 대화하는 윤종원 기업은행장

    신입행원들과 온라인 대화하는 윤종원 기업은행장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지난 24일 서울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신입 행원들과 실시간 온라인 대화를 하고 있다. 새로 채용된 이 은행 행원 170명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달 24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온라인 연수를 진행한다. 연합뉴스
  • 브라질, 코로나 사망자 30만명 넘어… 美 이어 세계 두 번째

    브라질, 코로나 사망자 30만명 넘어… 美 이어 세계 두 번째

    브라질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가 전날보다 2009명 늘어 30만 685명이 된 24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의 한 병원 밖에서 인권단체가 ‘부끄럽다’고 쓴 피켓과 브라질 국기를 펼치며 시위하고 있다. 브라질은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19로 30만명 이상 사망한 국가라는 불명예를 얻게 됐다. 브라질은 백신 접종을 지난 1월 17일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전체 국민의 6.32%(약 1339만명)만 접종했을 정도로 백신 보급이 더디다.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이날 뒤늦게 ‘코로나 대응 위원회’를 설치하기로 했다. 리우데자네이루 AFP 연합뉴스
  • 日 도쿄올림픽 1년 미룬 성화 봉송 시작

    日 도쿄올림픽 1년 미룬 성화 봉송 시작

    2020 도쿄올림픽의 일본 내 성화 봉송이 시작된 25일 후쿠시마현에 있는 축구시설 제이빌리지에서 2011년 축구 여자월드컵 독일대회에서 우승한 일본 대표팀 ‘나데시코 재팬’의 이와시미즈 아즈사가 성화를 들고 동료 15명과 함께 달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1년 연기된 올림픽의 성화 봉송은 개막식이 열리는 7월 23일까지 121일 동안 이어진다. 후쿠시마 AP 연합뉴스
  • [포토] 수에즈운하서 400m 초대형 컨테이너선 좌초

    [포토] 수에즈운하서 400m 초대형 컨테이너선 좌초

    한 초대형 컨테이너선이 이집트 수에즈 운하에서 멈춰서 수로를 오가는 수많은 선박의 운항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블룸버그·로이터 통신 등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버 기븐’(Ever Given)이라는 이름의 파나마 선적 컨테이너선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7시 40분 수에즈 운하 북쪽에서 멈췄다. 2018년 건조된 이 선박은 소유주가 일본 쇼에이 기센, 용선사가 대만업체 ‘에버그린’으로 돼 있다. 폭 59m, 길이 400m, 22만t 크기의 세계 최대 규모의 컨테이너선으로, 중국에서 출발해 네덜란드 로테르담으로 향하는 중이었다. 수에즈운하관리청 제공. 연합뉴스
  • [포토] 유세장에 깜짝 등장한 박형준 후보 아들

    [포토] 유세장에 깜짝 등장한 박형준 후보 아들

    4·7 부산시장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오전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가 부산진구 부전시장 앞에서 아들 박준홍 씨와 함께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2021.3.25 연합뉴스
  • [서울포토] ‘빙판 위 묘기’… 화려한 피겨 페어 연기

    [서울포토] ‘빙판 위 묘기’… 화려한 피겨 페어 연기

    24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 에릭슨 글로브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페어 쇼트 프로그램에서 세계 각국의 선수들이 멋진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 북 이번엔 탄도미사일 두 발, 뭘 노릴까? 언제까지 이럴까? 어떻게 풀까?

    북 이번엔 탄도미사일 두 발, 뭘 노릴까? 언제까지 이럴까? 어떻게 풀까?

    북한이 25일 오전 동해 쪽으로 탄도미사일(추정) 두 발을 발사했다. 국내외 전문가들이 북한의 의도를 어떻게 분석하는지, 언제까지 대한민국과 미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주변국들의 대처를 시험하려 들지, 어떻게 해법을 풀어나가야 할지가 궁금했다. 정성장 세종연구소 북한연구센터장은 “지난 21일의 순항미사일 발사에 이어 오늘 450km까지 비행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발사함으로써 지난 16일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를 통해 예고한 ‘전쟁의 3월’, ‘위기의 3월’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부부장은 “임기 말기에 들어선 남조선 당국의 앞길이 무척 고통스럽고 편안치 못하게 될 것”이라고 했고, 미국에 대해선 “4년간 발편잠을 자고 싶은 것이 소원이라면 시작부터 멋없이 잠설칠 일거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는데 차근차근 발언대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 센터장은 지난 22일 리룡남 신임 중국 주재 북한 대사와 쑹타오(宋濤)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중련부) 부장의 만남을 통해 시진핑 중국 주석과 구두 친서를 주고받은 김정은 총비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미국이 제재를 가하려고 하면 중국이 막아줄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짚었다. 그는 “북-중 친서 교환을 통해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를 당분간 자제할 것이란 기대 섞인 전망도 나왔지만 다시 한번 북한에 대한 중국의 지도와 영향력에 한계가 있음을 안팎에 보여준 셈”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이 나흘 만에 다시 미사일 발사에 나선 것은 지난 17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의 북한 체제와 인권 발언 등을 볼 때 미국과의 대화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 일러도 다음달 15일 김일성 생일까지는 무력시위를 지속하면서 향후 대응 방향을 검토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연합뉴스가 전한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 발언은 한반도의 답답한 상황을 주도적으로 해결하겠다는 고민이 결여된 것처럼 보여 아쉽고 속상하기만 하다. 제프리 루이스 미들베리 국제학연구소 교수는 CNN에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며 “바이든 정부 사람들이 조금 더 어려운 처지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1일 단거리 순항미사일 두 발을 쐈을 때 ‘10점 만점에 2점‘이라고 표현했는데 이번에는 ‘2점보다 높다’고 평가했다. 해리 카지아니스 국익연구소(CNI) 한국 연구 담당 국장은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주말 북한의 미사일 시험 발사를 웃어넘긴 데 대한 (북한의) 대응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김정은 정권은 트럼프 정부 때와 마찬가지로 체면을 조금이라도 구겼다거나 미국 정부가 얕본다고 느끼면 이렇게 반응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제임스 김 아산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도 “지난 주말 미사일을 쐈는데도 (한국과 미국이) 즉각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발사는 미국과 동맹의 정보, 정찰, (핵) 억지 태세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잘 점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또 하나는 미국의 대북정책이 조만간 공개되기 전에 미국의 반응을 떠보기 위해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을 수 있는 것”이라며 “북한은 (미국과) 대화까지 관심 있을 수도 있다”고 색다른 해석을 내렸다. 아울러 김일성의 생일이 다가오는 데다 북한군의 춘계 훈련, 한미 합동훈련 등 시기적으로도 맞아떨어진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정 센터장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가 유엔안보리 제재를 위반한 것이 명백한데도 이를 방관함으로써 더 큰 무력시위로 나아가지 않도록 북한을 관리해 온 반면,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남한도 보유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북한이 발사한 것을 트집잡아 새로운 제재를 부과하면 북한은 미국의 ‘대북 적대시 정책’과 이중잣대를 다시 확인시켜줬다면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이나 신형 무기 시험발사 등을 통해 미국과의 ‘강대강’ 대결 구도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바이든 정부는 ‘오바마 정부 시대의 북미관계’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선대선(善對善)’ 관계를 모색할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됐다면서 북한이 핵과 미사일 능력의 고도화 방향에서 돌아서게 만들기 위해 한국과 미국이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 발사를 무시하면서 미국과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과 한국도 참여하는 북핵 4자회담이 해법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중국이 북한을 다시 협상 테이블에 불러 앉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얘기다. 정 센터장은 북한의 안보에 핵심을 차지하는 핵무기를 포기하게 하는 것은 이스라엘과 인도, 파키스탄에게 핵을 포기하게 하는 것만큼 불가능에 가깝다고 단언한 정 센터장은 바이든 행정부의 외교 엘리트들이 북한이 가장 예민하게 여기는 체제와 인권 비판을 계속한다면 북한과의 대화는 불가능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사회의 압력을 높이더라도 단기간에 북한 인권의 획기적 개선을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바이든 행정부는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중장기적이고 점진적, 실용주의적 접근을 해야만 한다고 주문했다. 임병선 평화연구소 사무국장 bsnim@seoul.co.kr
  • [포토] 추신수, ‘중견수 앞 안타’

    [포토] 추신수, ‘중견수 앞 안타’

    2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시범경기. 3회말 2사 상황에서 SSG 추신수가 중견수 앞 안타를 치고 있다. 2021.3.25 연합뉴스
  • [포토] ‘봄 가득’ 만개한 벚꽃

    [포토] ‘봄 가득’ 만개한 벚꽃

    25일 대구 달서구 이월드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이월드에서는 벚꽃 시즌을 맞아 다음 달 4일까지 ‘다시 벚꽃 피다’가 진행된다. 2021.3.25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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