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달리고 노젓고 맥주도 단숨에 들이켜야’ 진정한 철인
제47회 헤르모사비치 철인대회의 참가자들이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헤르모사비치에서 1마일을 달리고, 1마일을 노를 젓고, 맥주 6팩을 마셔야 하는 경기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다.
40년 넘게 열린 이 비정규 3종 경기는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취소된 뒤, 4일 재개됐다.
경쟁자들은 1마일을 달리고, 1마일을 서핑보드를 노를 젓고, 맥주 6팩을 마셔야 한다.
맥주를 토하는 사람들은 실격되지만, 누가 가장 잘 토하는가를 경쟁하는 사람들도 있다.
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