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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원희룡, 바닷속 해양쓰레기 수거

    [포토] 원희룡, 바닷속 해양쓰레기 수거

    원희룡 제주지사가 1일 오전 서귀포시 보목항 일대 해양보호구역에서 다이빙클럽 볼레낭개 다이버들과 수중 플로깅 활동을 하고 있다. 수중 플로깅은 수중에서 해양쓰레기를 줍는 활동이다. 2021.8.1 연합뉴스
  • [서울포토] ‘열정적 춤사위’ 매혹의 서커스 댄서

    [서울포토] ‘열정적 춤사위’ 매혹의 서커스 댄서

    1일(현지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의 서커스 공연 중 댄서들이 화려한 의상을 입고 멋진 춤을 선보이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포토] 4단계 거리두기… 텅 빈 휴일 도심

    [포토] 4단계 거리두기… 텅 빈 휴일 도심

    1일 서울 중구 태평로 일대 도로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42명 늘어 누적 19만9787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539명)보다는 97명 줄면서 일단 1400명대로 내려왔다. 정부는 일단 이번 주 환자 발생 추이를 지켜보면서 상황이 계속 악화될 경우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에 더해 추가 방역 강화 조치 여부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2021.8.1 연합뉴스
  • 은메달도 땄겠다 도쿄타워 놀러간 조지아 유도선수 둘 조기 귀국

    은메달도 땄겠다 도쿄타워 놀러간 조지아 유도선수 둘 조기 귀국

    조지아의 유도 은메달리스트 둘이 메달도 땄겠다, 도쿄 관광에 나섰다가 선수촌에서 쫓겨나 귀국했다고 영국 BBC가 지난 31일 전했다. 여느 대회 같았으면 문제가 안될 일이지만 이번 2020 도쿄올림픽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열려 선수촌 입소자들은 반드시 대회와 관련된 일로만 외출할 수 있다. 입촌하면서 이를 지키겠다고 서약한다. 몰랐다고 둘러댈 수 없다는 얘기다. 다카야 마사노리 대회 조직위원회 대변인은 31일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들의 자격증(ID카드)을 취소했다. 왜냐하면 우리는 관광 목적으로 선수촌을 나서는 일이 있어선 안된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ID카드가 취소된 사람이 누구인지와 선수인지, 아니면 대회 관계자인지 밝히지 않았는데 조지아올림픽위원회가 나중에 유도 선수 둘이 더 이상 선수촌에 머무를 수 없게 됐으며 이미 귀국 길에 올랐다고 밝혔다. 조지아 측은 경기를 마친 선수들은 48시간 안에 일본을 떠나도록 규정돼 있는 데 따른 귀국이었다고 주장했다. 선수촌에서 쫓겨나 조기 귀국한 것은 아니란 해명을 하려 한 것 같다. 이 나라의 한 관계자는 AFP 통신에 이번대회 은메달을 딴 바자 마르그벨라슈빌리(27)와 라샤 샤브다투아슈빌리(29)가 일본에 살고 있는 “좋은 지인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선수촌을 벗어났다고 설명했다. 일본 매체는 지난달 27일 두 선수가 선수단 유니폼을 입은 채 여러 사람과 어울려 도쿄 타워 근처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폭로했다. 마르그벨라슈빌리는 지난달 25일 안바울(27·남양주시청)을 준결승에서 꺾은 선수이고, 샤브다투아슈빌리는 다음날 안창림(27·KH그룹 필룩스)을 준결승에서 제압한 선수라 우리에게도 낯익댜. 둘 다 일본 선수에게 무릎을 꿇어 은메달에 그쳤다. 이 관계자는 아울러 “누구도 출구에서 제지하지 않았다. 해서 그들은 밖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그냥 이 힘겨운 봉쇄 시기에 힘든 경쟁을 모두 끝내고 탁트인 공기를 좀 쐬고 편안히 쉬고 싶었을 뿐”이라고 말했다. 규정 위반이 명백한데 억울해 하는 것 같다. 조지아는 개최국 일본이 거의 독식하다시피 한 유도에서 은메달 셋, 금메달 하나를 따냈다. 도쿄올림픽 관계자들이 코로나19 억제를 위해 만든 ‘플레이북’을 준수하지 않은 사례는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앞서 조직위는 마약 단속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올림픽 관련 외국인 스태프의 ID카드를 박탈한 바 있다. 선수촌에서는 술을 마시지 못하는데 주류를 반입한 사례도 있었다. 민영방송 뉴스네트워크인 ANN에 따르면 31일 오전 2시쯤 선수촌 안 거리에서 복수의 외국인 선수가 술을 마시고 소란스럽게 하다가 이를 단속하는 관계자와 실랑이가 벌어졌다. 관계자가 발을 접질렸으며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다. 지난 29일에는 심판 둘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하던 중 당국의 승인 없이 외출하는 사건도 벌어졌다. 올림픽을 위해 일본에 수만명이 특례 입국했으나 이들을 관리하거나 안내할 인력이 부족하고 시스템도 허술해 플레이북 위반 사례는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한편 31일 NHK에 따르면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6시 30분까지 1만 2341명이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92만 7117명, 사망자는 9명 늘어 1만 5206명이 됐다. 도쿄도에서는 이날 신규 확진자 4058명이 보고됐다. 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선수를 비롯해 대회 관계자 2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달 누적 241명이 됐다. 일본 정부는 2일부터 도쿄와 오키나와현에 발효 중인 긴급사태를 여섯 곳으로 확대한다.
  • [포토] 여자골프 대표팀 일본 도착

    [포토] 여자골프 대표팀 일본 도착

    여자골프 대표팀 박인비, 고진영, 박세리 감독, 김세영, 김효주가 31일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서리에 덮인 브라질 동남부 지역 농경지

    [포토] 서리에 덮인 브라질 동남부 지역 농경지

    브라질 동남부 미나스 제라이스주 바르지냐 인근의 농경지에 30일(현지시간) 서리가 내린 모습. 미나스 제라이스주에서는 15만6천㏊의 농경지가 냉해를 입었다. AFP 연합뉴스
  • “중국으로 오세요”…中네티즌, 안산 선수 페미 논란에 ‘귀화’ 추천

    “중국으로 오세요”…中네티즌, 안산 선수 페미 논란에 ‘귀화’ 추천

    2020도쿄올림픽 양궁 종목에서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 3관왕에 오른 안산 선수에 대한 페미니즘 논란에 중국 언론이 주목했다. 중국 최대 규모의 포털 사이트 바이두에는 31일 ‘짧은 헤어스타일이라는 이유로 페미 논란 일으킨 안산 선수’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에 링크됐다. 이날 보도된 관련 기사와 영상 수 만 건이 공유됐고, 조회수는 210만 건을 기록했다.  해당 사건을 보도한 중국 관영언론 환구시보는 안산 선수에 대한 한국 사회의 페미니즘 논란에 대해 ‘한국 본토에서는 안산 선수의 짧은 헤어스타일 때문에 일부 남성 네티즌들로부터 공격받고 있다’면서 ‘(안산 선수가)도쿄올림픽에서 3관왕을 차지하는 등 한국 양궁의 새 역사를 썼지만 남성 누리꾼들에 의해 안 선수의 SNS는 한 때 언어 폭력으로 얼룩졌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언론 연합뉴스 보도를 인용, ‘지난 30일 안 선수가 3관왕을 차지한 후 도쿄올림픽 경기장에 애국가가 울려퍼졌고 그가 눈물을 흘렸다’면서 ‘시합이 종료된 후 페미 논란과 관련한 질문이 이어졌지만 이와 관련한 답변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논란이 보도되자 중국 네티즌들은 "짧은 머리의 헤어스타일이 페미니스트라는 인식이 없는 중국으로 귀화하라"면서 "짧은 머리 스타일이 곧 페미니스트라는 인식으로 연결되고, 그것 자체로 사이버 폭력의 대상이 된다는 게 신기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중국으로 귀화한다면 전폭적인 국가의 자금 지원과 다양한 성공 기회, 중국인들의 환영을 맛볼 기회가 얼마든지 있다"면서 "물론 중국에도 비이성적인 네티즌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보다 더 엉뚱하고 심한 한국 네티즌이 있을 줄은 몰랐다", "중국으로 오세요", "중국에 오면 영원히 행복할 수 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뿐만이 아니다. 중국 유력언론 쑤저우도시왕은 31일자 ‘짧은 헤어스타일로 각종 언어 폭력을 당한 한국 여자 선수가 3관왕을 차지한 것은 어떤 의미일까’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어 관심이 집중됐다. 해당 매체는 사설에서 "이번 안 선수에 대한 그의 국가대표 타이틀을 박탈해야 한다는 일부 네티즌의 주장도 이 같은 한국 사회 분위기에 기인했다"면서 "다만 안 선수와 그를 지지하는 많은 한국 여성들이 존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유력 언론 런민쯔쉰은 이번 논란에 대해 "성형 수술과 각종 화장법이 유행하는 한국에서 화장을 하지 않고 머리를 기르지 않는다는 것, 코르셋을 벗겠다는 시도는 곧 페미니스트라는 상징으로 받아들여지는 분위기"라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30일 진행됐던 도쿄올림픽 여자 양궁 안산과 옐레나 오시포바(러시아)의 개인전 결승전은 중국 중앙방송의 스포츠채널을 통해 생중계로 중국 전역에 송출됐다. 개막 이후 줄곧 중국 선수들이 참여하는 경기 위주로 생중계했던 중국에서도 자국 선수가 참여하지 않은 경기를 생방송 한 사례는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 [포토] 극성수기인데…피서객 감소한 부산 송정

    [포토] 극성수기인데…피서객 감소한 부산 송정

    7월 마지막 토요일인 31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이 예년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름방학과 휴가철이 겹치는 7월말은 극성수기에 해당하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서객이 크게 줄었다. 연합뉴스
  • [포토] 정의선, 8강 탈락한 김우진 위로

    [포토] 정의선, 8강 탈락한 김우진 위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1일 일본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8강전에서 당즈준(대만)에 4-6(28-28 27-29 28-27 28-28 27-28)으로 패한 김우진을 위로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北 전국노병대회 참가자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즐겁게 휴식

    [포토] 北 전국노병대회 참가자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즐겁게 휴식

    제7차 전국노병대회 참가자들이 대회를 전후하여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서 즐거운 휴식의 나날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1일 보도했다.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스파링하자”고 동급생 불러낸 뒤 살짝 건드리자 구타…10대 검찰 송치

    “스파링하자”고 동급생 불러낸 뒤 살짝 건드리자 구타…10대 검찰 송치

    스파링 상대를 해달라며 동급생을 불러낸 뒤 마구 폭행한 10대 남학생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동급생을 스파링 상대 삼아 폭행한 혐의(상해)로 A(10대)군을 붙잡아 검찰에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 A군의 폭행을 도운 B(10대)군도 상해 방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A군은 지난 5월 중순쯤 친구 B군을 통해 동급생 C군을 화성시의 한 학교 체육관 앞으로 불러내 “스파링을 하자”며 얼굴 등을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부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A군이 아들에게 먼저 때리라고 했고, 아들이 A군 팔을 주먹으로 살짝 건드리자 A군이 아들의 머리채를 잡고 끌어내린 다음 주먹으로 얼굴을 (구타했다)”고 말했다. 피해자의 부모는 당시 아들의 얼굴이 온통 피범벅이 됐으며, 쓰고 있던 마스크가 핏물에 담근 것처럼 온통 빨갛게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고 전했다. 피해자 C군은 코뼈 등을 다쳐 전치 3주 진단이 나와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군에게는 전학 조치가 내려지고, B군은 교내봉사 5시간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군 부모 측이 전학 처분에 대해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 강제전학 집행은 이뤄지지 못한 상태라고 연합뉴스TV는 전했다. 경찰 관계자는 “A군 등이 형사미성년자로 분류되지는 않아 모두 형사처벌 대상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 “치약 거품이”…부산 유명 호텔서 재사용 추정 칫솔 발견

    “치약 거품이”…부산 유명 호텔서 재사용 추정 칫솔 발견

    부산 해운대구 한 유명 호텔에서 재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칫솔이 나왔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부산 해운대구 한 유명 호텔을 찾은 A씨가 호텔로부터 제공받은 새 칫솔에서 이물질이 확인됐다. A씨는 칫솔 2개를 지급받았는데, 이중 1개의 칫솔에서 누군가 사용한 듯한 흔적이 남아있었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칫솔 바닥에는 누군가 사용한 듯한 하얀 치약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A씨는 해당 칫솔의 사진도 공개했다. A씨는 “비닐로 포장된 칫솔을 뜯어보니 이미 사용한 듯한 칫솔이 들어 있었다”며 “호텔 측에 항의한 뒤 새로운 칫솔 3개를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A씨는 관할 지자체인 해운대구청에도 민원을 제기한 상태다. 해당 호텔은 외부 공장으로부터 포장된 양치 도구를 받아 확인 후 조사에 나선다는 입장이다. 호텔 관계자는 “오염이 사실이라면 유통 과정에서 문제 됐을 수도 있다”며 “추가 확인을 거쳐 필요하면 해당 업체에도 조사를 요청할 것”이라고 전했다.
  • [포토] “은메달 땄어요” 여자 25m 권총 김민정

    [포토] “은메달 땄어요” 여자 25m 권총 김민정

    김민정이 30일 일본 도쿄 아사카 사격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사격 여자 25m 권총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보여주고 있다. 2021.7.30 연합뉴스
  • [포토] ‘서핑 즐기며 무더위 식혀요‘

    [포토] ‘서핑 즐기며 무더위 식혀요‘

    폭염이 이어진 30일 오후 부산 송정해수욕장을 찾은 서퍼들이 서핑을 즐기고 있다. 2021.7.30 연합뉴스
  • [포토] “정권교체”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포토] “정권교체”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한 뒤 권영세 대외협력위원장,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7.30 연합뉴스
  • [포토] ‘국민의 당’과 손잡은 윤석열

    [포토] ‘국민의 당’과 손잡은 윤석열

    윤석열 대선 예비후보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 당사를 방문,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에게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25년 만의 쾌거’ 높이뛰기 우상혁, 9위로 결선 진출

    [포토] ‘25년 만의 쾌거’ 높이뛰기 우상혁, 9위로 결선 진출

    우상혁은 30일 도쿄 올림픽 스타디움(신국립구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m28을 넘어 전체 9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육상 트랙&필드 선수가 올림픽 결선에 진출한 건, 1996년 높이뛰기 이진택 이후 무려 25년 만이다. 2021.7.30 연합뉴스
  • “시기 논란 의미 없다” 윤석열, 오늘 국민의힘 입당

    “시기 논란 의미 없다” 윤석열, 오늘 국민의힘 입당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로 꼽히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0일 오후 국민의힘에 입당한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후 1시 50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당 대외협력위원장인 권영세 의원과 면담한다고 취재진에 공지했다. 윤 전 총장은 면담 후 즉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입당을 선언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캠프 관계자는 언론에 “국민의힘 입당 의지는 이미 밝혀왔다”면서 “시기를 놓고 더 논란을 빚는 건 의미 없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전남 여수 현장을 방문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에게 입당하겠다는 뜻을 미리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은 지난 3일 권 의원과 만나 조기 입당을 권유받았었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8월 중에는 방향을 잡아 판단을 내려야 하지 않나 싶다”면서 “궁극적으로야 국민의힘과 손을 잡고 국민의힘에 입당한 상태에서 선거에 나가도 나가야 하는 것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 [포토] 이재명 경기지사, 대구 방문… 지지자들과 인사

    [포토] 이재명 경기지사, 대구 방문… 지지자들과 인사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30일 오전 대구 달서구 2.28 민주의거 기념탑을 찾아 참배하기에 앞서 몰려든 지지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1.7.30 연합뉴스
  • [포토] 지워지는 ‘쥴리 벽화’ 문구

    [포토] 지워지는 ‘쥴리 벽화’ 문구

    서울 종로구의 한 서점 외벽에 그려진 대권 주자 윤석열 예비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를 비방하는 내용의 벽화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전 한 건물 관계자가 벽화의 글자를 흰색 페인트로 칠하고 있다. 2021.7.3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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