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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더위 막아요’ 양산 쓴 북한 소녀들

    [서울포토] ‘더위 막아요’ 양산 쓴 북한 소녀들

    25일 북한 평양의 한 광장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마스크를 쓴 소녀들이 양산을 들고 걷고 있다. AP 연합뉴스
  • [포토] 유승민, 대선출마 공식선언

    [포토] 유승민, 대선출마 공식선언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제20대 대통령 선거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2021.8.26 연합뉴스
  • [포토] 고향으로 돌아가는 바다거북

    [포토] 고향으로 돌아가는 바다거북

    26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색달해변에서 해양수산부 주최로 열린 ‘바다거북 방류행사’에서 한화 아쿠아플라넷 관계자들이 바다거북들을 바다로 돌려보내고 있다. 2021.8.26 연합뉴스
  • 오송첨단의료재단서 스마트밴드 살펴보는 김부겸 총리

    오송첨단의료재단서 스마트밴드 살펴보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25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에 있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을 찾아 스마트밴드와 관련된 전자 부품 및 외관을 살펴보고 있다. 앞서 김 총리는 이날 오전에는 청주시 소재 개신초등학교를 방문해 2학기 개학을 맞아 전면 등교인 학교의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청주 연합뉴스
  • 성남시청 미혼 여직원 151명 리스트 작성 파문…市, 수사의뢰

    성남시청 미혼 여직원 151명 리스트 작성 파문…市, 수사의뢰

    경기 성남시 인사 관련 부서 직원이 30대 미혼 여성 공무원 150여 명의 신상 리스트를 만들어 시장 비서실 근무자에게 건넨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25일 성남시 등에 따르면 전 시장 비서실 근무자 이모씨는 최근 이 같은 내용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 공익신고를 했다. 이씨는 신고서에서 “비서관으로 근무하던 2019년 중순경 인사 부서 직원 A씨가 한 달간 인사시스템을 보고 작성한 성남시청 31∼37세 미혼 여직원의 신상 문서를 전달받았다”며 “미혼으로 시 권력의 핵심 부서인 시장 비서실 근무자로 재직하는 신고인(이씨)에 대한 접대성 아부 문서였다”고 주장했다. 신고서에 첨부한 A4용지 12장 분량의 문서에는 미혼 여직원 151명의 사진, 이름, 나이, 소속, 직급이 정리돼 있다. 이씨는 “문서를 받은 즉시 문제를 제기해야 마땅하나 당시엔 은 시장에게 측근비리·인사비리·계약비리·공직기강 등에 대해 지속해서 정무 보고했지만 묵살당하던 때라 문제를 제기했어도 묵살당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씨는 “2020년 3월 은 시장의 부정부패에 환멸을 느끼고 사직해 채용비리 신고를 시작으로 공익신고자의 길을 가고 있고, 이제야 본 사안을 신고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씨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문서는 모 과장이 내게 전달했는데 그는 ‘마음에 드는 여직원을 골라보라’고 했다”며 “A씨와는 친분이 없었고 해당 문서 작성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점 등을 고려할 때 A씨뿐 아니라 해당 부서 차원에서 총각인 내게 잘 보이기 위해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A씨가 문서 작성을 시인했다”며 “성남중원경찰서에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문서 작성자와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고 위법·부당한 사항이 확인되면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씨는 현재 본청 인사 관련 부서를 떠나 구청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 [포토] 잦은 비에 썩어버린 고랭지 배추

    [포토] 잦은 비에 썩어버린 고랭지 배추

    25일 강원 태백 매봉산 재배단지의 고랭지 배추가 잦은 비에 썩어가고 있다. 2021.8.25 연합뉴스
  • [포토] ‘직접 고용 쟁취’ 외치는 현대제철 비정규직 근로자들

    [포토] ‘직접 고용 쟁취’ 외치는 현대제철 비정규직 근로자들

    25일 오후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전국 금속노동조합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등 1천400여 명의 노조원들이 현대제철의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2021.8.25 연합뉴스
  • [포토] 3차 변론기일 출석… 울먹이는 김부선

    [포토] 3차 변론기일 출석… 울먹이는 김부선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허언증 환자로 몰렸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부선 씨가 25일 오후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린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던 중 울먹이고 있다. 2021.8.25 연합뉴스
  • [서울포토] ‘마지막 결전’… 훈련하는 아프간 반 탈레반 저항군

    [서울포토] ‘마지막 결전’… 훈련하는 아프간 반 탈레반 저항군

    아프가니스탄 반 탈레반 저항군이 24일(현지시간) 아프간 북부 판지시르주 다라에서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아프간 정부군과 민병대 등 저항세력은 외세와 맞서 싸운 역사적 항전지이자 마지막 거점인 판지시르 계곡에 집결해 탈레반 포위 속에 결전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한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은 이달 31일로 제시한 외국군 철수와 민간인 대피 시한을 연장할 수 없다고 재차 못 박았다. AFP 연합뉴스
  • [포토] 與, 언론중재법 법사위 단독처리

    [포토] 與, 언론중재법 법사위 단독처리

    박주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직무대리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가결하고 있다. 2021.8.25 연합뉴스
  • 불길에 휩싸인 가자지구

    불길에 휩싸인 가자지구

    이스라엘 가자지구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인 칸유니스 지역이 2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공습을 받아 불길에 휩싸여 있다. 가자 AFP 연합뉴스
  • 강으로 변한 도로… ‘오마이스’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강으로 변한 도로… ‘오마이스’ 태풍이 할퀴고 간 자리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경남 고성에 상륙한 24일 오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홈플러스 앞 교차로 일대가 침수돼 차량 통행이 한 때 중단됐다. 이날 태풍의 영향권에 든 부산과 울산, 경남, 전남 등 남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다. 부산 연합뉴스
  • 패럴림픽 개막… 불가능은 없다

    패럴림픽 개막… 불가능은 없다

    도쿄패럴림픽 육상에 출전하는 인탄도 마흘란구(남아프리카공화국)가 24일 일본 도쿄 요요기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의족을 낀 채로 훈련하고 있다. 이날 개막한 도쿄패럴림픽은 난민팀을 포함해 162개 대표단 4403명의 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가 참가해 다음달 5일까지 22개 종목에서 539개의 금메달을 놓고 13일간 열전을 벌인다. 159명의 선수단을 파견한 한국은 종합 20위권에 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도쿄 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 출전 못해도, 아프간 국기는 행진

    [포토] 출전 못해도, 아프간 국기는 행진

    24일 오후 일본 도쿄 신주쿠의 국립경기장(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개회식에서 자원봉사자가 아프간 국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도 태권도 선수 자키아 쿠다다디(23)와 육상 선수 호사인 라소울리(24) 두 명이 참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최근 이슬람 무장 조직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하면서 대회 참가가 어렵게 됐다. 2021.8.24 연합뉴스
  • [포토] 우크라이나 군 드러머들의 행진

    [포토] 우크라이나 군 드러머들의 행진

    우크라이나 군 드러머들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브에서 독립기념일을 기념하기 위한 열병식 중 흐레샤티크 거리를 행진하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 열린민주당 “김의겸 별도 조치 취하지 않겠다”…최강욱 “비밀이용 근거 없다”

    열린민주당 “김의겸 별도 조치 취하지 않겠다”…최강욱 “비밀이용 근거 없다”

    열린민주당은 24일 국민권익위원회의 부동산 거래 조사 결과 의혹이 제기된 김의겸 의원에 대해 별도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흑석동 상가 건물 매입 과정에서 업무상 비밀 의혹을 제기한 권익위 조사 결과에도 이의를 제기했다. 김성회 열린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입장문을 통해 “열린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권익위 발표에 새로운 내용이 없다는 점과 김의겸 의원의 해명이 사실에 부합하는 바, 김의겸 의원에 대한 별도의 조치는 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권익위 내용 확인 결과, 새로운 내용 없이 기존의 주장을 옮겨 적은 것에 불과하다”며 “아무런 추가 정황이나 근거 없이 기존의 문제제기가 있었으니 조사해야 한다는 식의 형식적이고 무책임한 조사결과를 보내온 권익위의 태도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유감을 표했다. 이어 “열린민주당은 2020년 후보 선정 과정에서 이와 관련한 김의겸 후보의 해명을 검증해 문제가 없다 판단해 후보로 선정했다”며 “유권자와 당원들도 그 결과를 알고 김의겸 후보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열린민주당 최강욱 대표도 김 의원과 관련해 “당 차원의 조처를 할 계획이 없다”고 못박았다. 최 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김 의원이 전날 직접 입장을 밝혔고 그것이 전부”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대표는 “권익위가 인편으로 전달한 문서 내용을 보니 ‘업무상 비밀이용 의혹’의 근거가 전혀 없다”면서 “김 의원이 청와대 대변인으로 일할 당시 서울 동작구 흑석동 상가를 매입했으니 업무상 비밀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 정도에 그쳤다”며 “이미 다 나온 논란 아닌가. 지도부 차원의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최 대표는 김 의원이 청와대 대변인 신분으로 흑석동 상가주택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을 당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 함께 근무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전날 권익위 발표 직후 입장문을 내고 “공직을 토대로 미공개 정보를 이용했다는 주장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라며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김 의원은 자신의 당적 문제와 관련해 “전적으로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고 말한 바 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조국 딸 근무 중인 한일병원 “의사면허 취소 보고 판단”

    조국 딸 근무 중인 한일병원 “의사면허 취소 보고 판단”

    부산대가 조국 전 장관 딸 조모 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한 가운데, 조씨가 전공의로 수련 중인 한일병원은 의사 면허 취소 여부까지 보고 인턴 과정을 지속할지를 판단하기로 했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일병원 관계자는 “의사 면허가 취소되는지를 봐야 한다”며 면허가 취소될 경우 인턴 수련을 포함한 의료 관련 행위에 대해 ‘자연적 수순’을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의대에서 학사 학위를 받거나 의전원을 졸업해 석사 또는 박사 학위를 받은 자에 한해 의사 면허를 취득하는 자격을 부여한다. 이에 따라 의사 면허가 취소되면 전공의 수련도 지속할 수 없게 된다. 해당 관계자는 이어 면허 취소 전까지는 내부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1월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한 조씨는 한일병원 전공의에 지원해 수련 과정을 밟아왔다. 그러나 이날 부산대가 조씨의 의전 입학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 의사 면허 역시 취소될 가능성이 커진 것이다. 부산대의 입학 취소 결정은 행정절차법상 예비행정처분으로, 향후 청문 절차를 거쳐 최종 처분이 확정된다. 청문 절차를 거치는 데 2∼3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는 “의사면허 취소를 위해서는 부산대의 입학 취소 처분이 있어야 한다”며 “부산대의 조씨 입학 취소 처분 이후 법률상 정해진 행정 절차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포토] ‘방역수칙 무색한’ 해변

    [포토] ‘방역수칙 무색한’ 해변

    강원 양양지역의 일부 해변에서 방역수칙을 무색하게 하는 일들이 주말과 휴일 위주로 벌어지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지난 22일 새벽 젊은이들로 붐비는 양양지역 한 해변의 모습. 2021.8.24 연합뉴스
  • [포토] ‘조민 의전원 입학취소 결정’ 내린 부산대

    [포토] ‘조민 의전원 입학취소 결정’ 내린 부산대

    부산대 박홍원 부총장이 24일 부산 금정구 부산대학교 본관에서 조국 전 장관 딸 조민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의혹과 관련한 최종 결론을 발표하기위해 입장하고 있다. 부산대는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 ‘자체조사 결과서’와 정경심 교수의 항소심 판결, 소관 부서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2015학년도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1.8.24 연합뉴스
  • [포토] 태풍이 지나간 자리

    [포토] 태풍이 지나간 자리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지나간 24일 곳곳이 많은 비로 침수된 가운데 시민들이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1.8.2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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