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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재명 지사, 사퇴 요구 피켓시위 지나 임시회 출석

    [포토] 이재명 지사, 사퇴 요구 피켓시위 지나 임시회 출석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3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출석하며 지사직 사퇴를 요구하는 피켓을 든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 앞을 지나가고 있다. 2021.8.31 연합뉴스
  • [포토] 친할머니 살해한 10대 형제

    [포토] 친할머니 살해한 10대 형제

    10년 가까이 키워준 친할머니를 살해한 혐의(존속살인)를 받는 10대 형제가 31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대구지법 서부지원에 들어서고 있다. 2021.8.31 연합뉴스
  • [포토] 윤석열, 육영수생가 찾아 참배

    [포토] 윤석열, 육영수생가 찾아 참배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1일 충북 옥천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의 부인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2021.8.31 연합뉴스
  • [포토] 날아간 마이크… ‘전자발찌 훼손’ 연쇄살인범 발로 걷어차

    [포토] 날아간 마이크… ‘전자발찌 훼손’ 연쇄살인범 발로 걷어차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모씨가 31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던 중 질문을 하려는 취재진의 마이크를 발로 걷어차고 있다. 2021.8.31 연합뉴스
  • 與 김승원, 언론중재법 처리 무산 뒤 “박병석 GSGG” 무슨 뜻?

    與 김승원, 언론중재법 처리 무산 뒤 “박병석 GSGG” 무슨 뜻?

    초선 김승원 페이스북에“박병석, 역사에 남을 겁니다”글 말미에 “GSGG”라고 써김승원 “비속어 지적 나와 삭제”더불어민주당 초선인 김승원 의원이 언론중재법 본회의 상정이 무산되자 페이스북에 박병석 국회의장을 거론하며 ‘GSGG’라는 단어를 썼다가 지웠다. ‘GSGG’라는 단어가 ‘개XX’의 영문 발음 초성을 딴 욕설이라는 지적이 나왔고, 문제의 표현은 7시간 뒤 사라졌다. 민주당 미디어혁신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김 의원은 이날 오전 1시 49분 페이스북에 “오늘 실패했습니다. 국민의 열망을 담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눈물이 흐르고 입 안이 헐었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도대체 뭘 더 양보해야 가짜뉴스 피해구제법을 제대로 통과시킬 수 있는지. 모든 직을 걸고 꼭 제대로 더 세게 통과시키겠습니다”라면서 “박병석~~정말 감사합니다. 역사에 남을 겁니다. GSGG”라고 썼다. 그런데 ‘GSGG’의 뜻이 욕설이라는 반응이 나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그러자 김 의원은 문제의 대목을 “박병석 의장님~~정말 감사합니다. 역사에 남을 겁니다”라며 “그렇지만 governor는 국민의 일반의지에 충실히 봉사할 의무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로 고쳤다. ‘의장님’이라는 국회의장 호칭을 넣으면서 ‘GSGG’가 욕설이 아닌 ‘governor’라고 해명한 것으로 해석됐다. governor는 주지사, 도지사, 총재 등을 지칭하는 용어다. 김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도 “정부는 국민의 일반의지에 봉사해야 한다는 취지로 쓴 표현인데 비속어라는 지적이 나와서 수정했다”고 해명했다. 박 의장을 거론한 데 대해서는 “의장님이 (법을) 안 올려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 상황이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박 의장이 여야가 합의하지 않으면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본회의에 상정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으면서 전날 예정됐던 본회의 개최는 무산됐다.
  • [포토] 구본상 LIG 회장, 법정으로

    [포토] 구본상 LIG 회장, 법정으로

    주식 저가 매매로 1천300억 원대 조세를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구본상 LIG그룹 회장이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8.31 연합뉴스
  • [서울포토] ‘카불 공항 장악한’ 탈레반 바드리 특수부대

    [서울포토] ‘카불 공항 장악한’ 탈레반 바드리 특수부대

    탈레반 바드리 특수부대원들이 31일(현지시간) 카불 공항을 장악하고 있다. 미국은 20년 간의 잔인한 전쟁을 끝내기 위해 모든 군대를 국외로 철수시켰다. AFP 연합뉴스
  • [서울포토] 허리케인 아이다의 위력에 두 동강 난 다리

    [서울포토] 허리케인 아이다의 위력에 두 동강 난 다리

    허리케인 아이다의 위력에 바지선이 30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장 라피트의 다리를 두동강을 냈다. AP 연합뉴스
  • [서울포토] 아프간 저항군, 탈레반 상대 위해 혹독한 군사훈련

    [서울포토] 아프간 저항군, 탈레반 상대 위해 혹독한 군사훈련

    아프가니스탄 북부 판지시르에 탈레반에 대항하는 최후 거점을 마련한 저항군 대원들이 30일(현지시간) 군사훈련에 참가하고 있다. 아프간 정부군 일부와 민병대 등은 천연의 요새인 판지시르에 포진해 탈레반을 상대로 한 저항을 계속하고 있다. 판지시르 AFP 연합뉴스
  • 와인 수입 맥주 추월… 작년 3억 3000만弗어치 들여와

    와인 수입 맥주 추월… 작년 3억 3000만弗어치 들여와

    지난해 와인이 맥주를 제치고 주류 수입 1위를 차지했다. 관세청은 지난해 와인 수입액이 전년보다 27.3% 증가한 3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맥주 수입액은 전년보다 19.2% 줄어든 2억 2700만 달러에 그쳤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 와인 판매대에 진열된 와인들. 연합뉴스
  • ‘녹조 소양강’ 흰뺨검둥오리들의 사투

    ‘녹조 소양강’ 흰뺨검둥오리들의 사투

    녹조가 짙게 낀 강원도 춘천시 소양강 수면 위를 흰뺨검둥오리들이 헤엄치고 있다. 춘천 연합뉴스
  • [포토] ‘정부서울청사 떠나는’ 은성수 금융위원장

    [포토] ‘정부서울청사 떠나는’ 은성수 금융위원장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30일 오후 이임식을 마치고 정부서울청사를 떠나고 있다. 2021.8.30 연합뉴스
  • [서울포토] ‘우리는 네덜란드 미인 대표’

    [서울포토] ‘우리는 네덜란드 미인 대표’

    줄리아 시닝(가운데)이 2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힐버섬에서 열린 미스 네덜란드 선발대회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 했다. 우승자는 국제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네덜란드를 대표하게 된다. EPA 연합뉴스
  • [서울포토] 붉은 해변에 물든 풍경

    [서울포토] 붉은 해변에 물든 풍경

    붉은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27일(현지시간) 중국 북동부 판진에 있는 습지대의 나무 산책로에서 수아에다 살사(Suaeda salsa)가 진홍색으로 물들은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AFP 연합뉴스
  • 60시간 쓰레기통에서 버틴 아기…퇴원해도 갈 곳 없다

    60시간 쓰레기통에서 버틴 아기…퇴원해도 갈 곳 없다

    지난 18일 세상에 나온 아기는 탯줄이 달린 채 음식점 쓰레기통에서 발견됐다. 아기는 60시간 넘게 쓰레기통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퇴원했지만 갈 곳은 없다. 30일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청주시 한 음식점 쓰레기통에서 발견된 아기는 현재 충북대병원에서 건강을 회복하고 있다. 그러나 아기를 버린 생모는 구속됐고, 그의 가족 역시 아기를 키울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친부 신원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양육에 필요한 양육수당이나 아동수당 등을 받으려면 출생신고를 거쳐 주민등록번호 등을 발급받아야 한다. 청주시는 아기 치료와 더불어 출생신고가 조속히 이뤄지도록 생모 가족과 접촉 중이다. 시는 이 아기가 생계급여와 의료급여를 받도록 임시 사회복지전산관리번호를 부여했다. 주민등록번호 없는 아기에게 임시로 부여한 관리번호다. 생모 가족 등이 계속해서 양육을 거부할 경우 아기는 퇴원 후 일시 가정위탁이나 보호시설로 보내질 것으로 보인다. 아기의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진 뒤 충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는 온정의 손길이 속속 답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조만간 아이가 처한 상황 등을 고려해 일시 가정위탁을 할지, 보호시설에 보낼지 결정할 예정”이라며 “지금은 건강을 회복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일시 보호조처가 끝나면 각계 의견 수렴과 사례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입양이나 가정위탁, 아동복지시설 입소 등 장기 보호방안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포토] 윤석열, 조부모 선영 참배

    [포토] 윤석열, 조부모 선영 참배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세종시 장군면 금암리 선영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1.8.30 연합뉴스
  • [포토] ‘녹조 낀 소양강’ 유영하는 흰뺨검둥오리

    [포토] ‘녹조 낀 소양강’ 유영하는 흰뺨검둥오리

    30일 강원 춘천시 소양강의 녹조 낀 수면 위로 흰뺨검둥오리가 유영하고 있다. 2021.8.30 연합뉴스
  • [포토] ‘패스트트랙 충돌’ 민경욱, 나경원 등 자유한국당 관계자들 법원 출석

    [포토] ‘패스트트랙 충돌’ 민경욱, 나경원 등 자유한국당 관계자들 법원 출석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민경욱, 나경원 등 당시 자유한국당 전현직 의원들이 30일 서울 남부지법에서 열리는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8.30 연합뉴스
  • [포토] ‘아프간 테러 전사자 관’ 마주한 미 해병대원들의 추모

    [포토] ‘아프간 테러 전사자 관’ 마주한 미 해병대원들의 추모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에서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해병대원들이 폭탄테러 전사자들의 관을 수송기 안으로 운구한 뒤 고인의 넋을 기리고 있다. 전날 카불 공항에서는 자살폭탄테러로 미군 13명이 숨졌으며, 이들의 시신은 29일 미 델라웨어주 도버 군기지를 통해 고국 땅을 밟았다. 미 중부사령부 29일 제공·카불 로이터 연합뉴스
  • 대피하고 제방 쌓고… 美 접근하는 초강력 허리케인 ‘아이다’

    대피하고 제방 쌓고… 美 접근하는 초강력 허리케인 ‘아이다’

    초강력 허리케인 ‘아이다’가 미국에 상륙하기 전인 28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 일부 도시가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하면서 피난 가려는 차량들로 도로가 막혀 있다(위). 아이다가 2005년 큰 피해를 낸 카트리나와 비슷한 경로를 보이면서 대형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루이지애나주에 있는 피셔 고등학교 축구 및 농구선수들이 선착장 인근에 모래주머니 제방을 쌓고 있다(아래). 루이지애나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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