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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인천공항 도착한 모더나 백신

    [포토] 인천공항 도착한 모더나 백신

    6일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관계자들이 모더나 사의 백신 255만2000회분을 옮기고 있다. 앞서 지난달 23일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된 물량에다 이날 도착분을 합치면 총 675만9000회분이 됐다. 모더나가 애초 2주간 공급하겠다고 밝힌 701만회분의 96.4%에 해당한다. 2021.9.6 연합뉴스
  • [포토] ‘명예구조견’ 된 실종 할머니 곁 지킨 백구

    [포토] ‘명예구조견’ 된 실종 할머니 곁 지킨 백구

    충남도는 지난달 25일 실종된 90대 할머니 구조에 큰 도움을 준 백구를 6일 119명예구조견으로 임명했다. 꽃다발을 목에 건 백구가 선물 받은 새집 앞에 앉아 있다. 2021.9.6 연합뉴스
  • [포토] ‘농지법 위반 논란’ 이준석 부친 소유 농지

    [포토] ‘농지법 위반 논란’ 이준석 부친 소유 농지

    농지법 위반 논란이 불거진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부친 소유의 서귀포시 안덕면 토지에 대해 행정당국이 행정처분 전 청문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이준석 대표의 부친 명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농지의 6일 오후 모습. 2021.9.6 연합뉴스
  • [포토]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 방문

    [포토] ‘모래시계 검사’ 홍준표,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 방문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6일 강원 강릉시 정동진 모래시계 공원을 둘러보고 있다. 그는 ‘모래시계’ 검사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있다. 2021.9.6 연합뉴스
  • [포토] 허경영-안상수, 인천 송도서 ‘두 번째 만남’

    [포토] 허경영-안상수, 인천 송도서 ‘두 번째 만남’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안상수 전 인천시장(오른쪽)과 국가혁명당 허경영 명예대표가 6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9공구 인천항 크루즈 터미널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9.6 연합뉴스
  • [서울포토] 케이트 허드슨, 우아한 시스루 패션 ‘시선 집중’

    [서울포토] 케이트 허드슨, 우아한 시스루 패션 ‘시선 집중’

    할리우스 스타 케이트 허드슨이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리고 있는 제78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모나리자 앤드 더 블러드 문’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 [포토] 민주노총 조합원-경찰 대치 ‘아수라장’

    [포토] 민주노총 조합원-경찰 대치 ‘아수라장’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 앞 도로에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의 검찰 송치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인 것에 대해 민주노총 간부를 연행하려 하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이를 저지하고 있다. 경찰은 민주노총 간부의 신원을 확인하고 추후 경찰출두를 약속받은 뒤 해산했다. 2021.9.6 연합뉴스
  • 전자발찌 차고 “방송 출연시켜줄게”…PD사칭범에 골머리

    전자발찌 차고 “방송 출연시켜줄게”…PD사칭범에 골머리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찬 성범죄자가 출소 이후 보호관찰소의 경고를 무시하고 상습적으로 20대 여성들에게 접근해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6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성범죄 전과자인 40대 남성 김모씨를 수사 중이다. 김씨는 강제추행 등 4차례 성범죄 전과가 있는데, 2019년 징역형을 받아 복역하고 지난해 12월 출소했다. 전자발찌 찬 채 집 인근 카페 등서 여대생 만나올해 초 대학가에서는 지상파 방송 PD를 사칭한 남성이 여대생들에 접근하는 사례가 속출해 ‘방송국 PD 사칭 피해 대학생 공동대책위원회’가 꾸려진 바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자신을 지상파 방송국 PD로 소개한 뒤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시켜 주겠다고 제안하며 대학생들에게 만남을 요구했다가 고소당했다. 그는 온라인에 공개된 여학생들 번호를 이용해 공중전화로 연락을 돌렸고, 때로는 학교 교무처를 사칭하기도 했다. 그는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으나 낮 동안 인근 지역을 이동하는 데엔 큰 제한이 없어 자신의 주거지 인근 카페나 음식점으로 여대생들을 불러내 만났다. 보호관찰소 경고에도 최근까지도 ‘여대생 유인’ 행각관할 보호관찰소는 ‘여성을 유인해 만나서는 안 된다’는 준수사항을 인지시켰으나 김씨는 이를 어겼고, 다시 경고를 받았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 결국 보호관찰소의 수사 의뢰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해 김씨를 검찰에 넘겼으나 그는 현재도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관할 보호관찰소는 김씨가 송치된 뒤 또다시 준수사항을 2차례 위반한 사실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동대책위 또한 지난달 말에도 김씨가 한 대학의 무용학과 학생들에게 접근해 사진을 요구하며 연락한 사례를 접수했다. 보호관찰소 측은 김씨를 불시에 방문하는 등 면밀히 감시하고 있지만, 김씨가 문자나 전화로 여성들에게 연락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할 경찰서도 김씨의 이 같은 행태를 잘 알고 있지만, 현행 제도에서 성범죄자가 거짓말로 여성을 불러낸 행위만으로는 처벌할 수 없어 예의주시하는 중이다. 김씨도 여대생들을 만난다는 이유만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고 이 같은 행위를 이어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가 보호관찰소의 준수사항과 경고를 어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다 해도 처벌 수준이 약해 재범 예방 효과가 미미하다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전자장치 부착법에 따르면 보호관찰 대상자가 준수사항을 위반해 경고를 받은 후 또다시 준수사항을 어겨도 처벌은 1년 이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그친다.
  • [포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검찰 송치

    [포토]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검찰 송치

    서울 도심에서 불법시위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나와 검찰로 이송되던 중 기다리던 민주노총 조합원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1.9.6 연합뉴스
  • ‘아이다’가 휩쓴 美… 최소 62명 사망

    ‘아이다’가 휩쓴 美… 최소 62명 사망

    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다가 훑고 지나간 4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그랜드아일의 건물이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무너진 모습. 외신 등에 따르면 아이다로 인한 미국 내 사망자 수는 최소 62명으로 늘었다. 허리케인으로 전력망이 끊긴 가운데 폭염이 이어지면서 주민들은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그랜드아일 AFP 연합뉴스
  • “코로나야 제발 지구를 떠나거라”

    “코로나야 제발 지구를 떠나거라”

    5일 충남 당진시 거리에 고향 방문을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정부는 오는 17일부터 추석 연휴 전후 1주일간 특별히 가족모임에 한해 시간대 제한 없이 최대 8인 모임을 허용했으나 접종 완료자를 추가하는 방식이어서 1차 접종자나 미접종자만으로는 5인 이상 모일 수 없다. 당진 연합뉴스
  • [포토] 대회를 마치며

    [포토] 대회를 마치며

    5일 오후 일본 도쿄 신주쿠의 국립경기장(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폐막식 공연에서 불꽃이 터지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가을의 향연’ 만개

    [포토] ‘가을의 향연’ 만개

    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양화한강공원에 ‘가을의 향연’이라는 꽃말을 지닌 수크령(길갱이)이 만개해 있다. 연합뉴스
  • 정홍원 野 선관위원장, 이준석 대표 만류로 사의 철회

    정홍원 野 선관위원장, 이준석 대표 만류로 사의 철회

    정홍원 “후보들이 협조 해주셔야” 이준석 “최대한 불편함 없도록 하겠다”정홍원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경선룰 파동에 반발해 사의를 표명했지만, 이준석 대표의 만류로 뜻을 거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당 공정경선 서약식 행사를 앞두고 이 대표와 만나 경선 룰을 둘러싼 당내 갈등상에 우려를 나타내며 거취에 대한 고민을 전달했다. 이 대표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정 위원장이 ‘이렇게는 권위가 서지 않는다’며 고민을 전달했고 저는 만류했다”며 “최대한 정 위원장께서 일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 위원장은 일부 주자들이 이견을 이유로 행사에 불참하는 것이 상례화되는 상황에 대해 우려가 컸던 것 같다”고 말했다. 상황이 어렵게 수습되면서 정 위원장은 오후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진행된 공정경선 서약식과 후보자 간담회 행사에 참석했다.정 위원장은 “어려운 상황을 맞아 몸을 사려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이 직을 수락했다”며 “저희의 충정을 이해해주시고, 후보들이 같이 협조를 해주셔야 마주치는 손바닥처럼 소리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장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것은 오늘 몇 분이 참석하지 못했는데 선관위가 사심 없이 정한 룰에는 협력하고 따르도록 해야지 그것을 따르지 않겠다는 것은 가장 바람직하지 않은 태도”라고 비판했다. 이 대표도 당초 예정과 달리 행사에 참석해 정 위원장에게 힘을 실었다. 이 대표는 “당 선거 관리에 전권을 부여받은 선관위 운영에 다소 불만이 있다고 해서 당 공식행사에 불참하는 행위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고 다시 반복돼서는 안 된다”며 행사에 불참한 일부 주자들의 행태를 비판했다. 그는 “최근의 당내 혼란에 존경하는 정 위원장께서 많은 고생을 하고 계시다”라며 “더 큰 성원과 지지, 신뢰를 보낸다. 앞으로 적극적으로 지도부에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해 힘을 실었다. 이 대표는 발언 과정에서 정 위원장에게 직접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하며 예우를 갖추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홍준표, 유승민, 하태경, 안상수, 박찬주 경선 후보는 당 선관위의 경선 여론조사 ‘역선택 방지’ 도입 검토에 반발하며 행사에 불참했다. 선관위는 이날 오후 자체 회의를 통해 역선택 방지 여부에 대한 결론을 낼 예정이다.
  • [포토] ‘미리 나선 성묫길’

    [포토] ‘미리 나선 성묫길’

    추석을 2주가량 남겨둔 5일 오후 경북 영천시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성묫길에 미리 나선 시민들이 성묘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시흥하늘휴게소에서 화재

    [포토] 시흥하늘휴게소에서 화재

    5일 오전 11시 5분께 경기도 시흥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시흥하늘휴게소에서 불이 나 연기가 나고 있다. 화재 당시 휴게소에는 다수의 방문객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했고, 1명은 소방대원들에 의해 구조돼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뉴스
  • 정홍원 국민의힘 선관위원장 전격 사의…경선 파행 우려

    정홍원 국민의힘 선관위원장 전격 사의…경선 파행 우려

    정홍원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이준석 대표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위원장의 사의가 수리될 경우 경선룰 문제를 둘러싼 내부 갈등이 선관위 공백과 경선 일정 지연 등 파행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 지도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정 위원장이 이 대표에게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오후 3시 여의도 당사에서 당 공정경선 서약식과 후보자 간담회를 주재할 예정이었다. 당 경선 여론조사에 ‘역선택 방지’ 조항을 도입할지를 두고 후보 간 갈등이 격화되고 홍준표, 유승민 등 일부 주자들이 경선일정 보이콧까지 선언하는 등 집단 행동에 나서자 이에 반발해 사의 의사를 밝힌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포토] 광화문 앞 신문고 갈등 ‘아수라장’

    [포토] 광화문 앞 신문고 갈등 ‘아수라장’

    비정규직 철폐 등을 요구하며 서울 도심 곳곳에서 행진을 벌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에서 신문고를 설치하려다 경찰과 충돌을 빚고 있다. 2021.9.4 연합뉴스
  • [포토] 더불어민주당 경선 첫 투표 실시

    [포토] 더불어민주당 경선 첫 투표 실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첫 투표가 실시된 4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당원들이 투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1.9.4 연합뉴스
  • [포토] 친구 태운 겁없는 ‘무면허 10대’ 사고 현장

    [포토] 친구 태운 겁없는 ‘무면허 10대’ 사고 현장

    부산경찰청이 4일 오전 2시 30분께 면허가 없는 고등학생 A군이 친구들을 태우고 운전하다 부산진구 신암로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 4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보행자까지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A군과 친구 3명 모두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으며 보행자는 경상인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은 사고 현장. 2021.9.4 부산경찰청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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