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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리손으로 머리 감싸고 대피 훈련

    고사리손으로 머리 감싸고 대피 훈련

     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광주 연합뉴스
  • 김건희 “사실관계 떠나 사과드린다”

    김건희 “사실관계 떠나 사과드린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는 15일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국민께서 불편함과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자신이 대표로 있는 서울 서초구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에서 ‘허위 이력과 관련, 청년들의 분노 여론이 있는데 사과할 의향이 있나’라는 기자의 질문에 처음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가 곧바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김씨는 ‘윤 후보 배우자로서 공개 활동은 언제 개시하나’라는 질문에는 “아직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김씨의 사과에 대해 윤 후보는 “적절해 보인다”고 했다. 윤 후보는 성동구 가온 한부모복지협의회를 방문한 뒤 기자들에게 “여권의 공세가 기획 공세고 부당하다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대선후보 부인으로서 과거 처신에 미흡한 점이 있다면 국민들 기대에 맞춰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게 맞는 태도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등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김씨가 2007년 수원여대에 제출한 교수 초빙 지원서에 이어 2013년 안양대에 낸 이력서에도 허위 수상 경력을 적었다고 주장했다.
  • [포토] 호주 방문 마치고 귀국하는 문 대통령 내외

    [포토] 호주 방문 마치고 귀국하는 문 대통령 내외

    3박4일간 호주 국빈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5일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에서 내리고 있다. 2021.12.15  연합뉴스
  • [포토] 김건희 “사실관계 떠나 국민께 사과”

    [포토] 김건희 “사실관계 떠나 국민께 사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부인인 김건희씨(코바나컨텐츠 대표)는 15일 자신의 과거 허위이력 논란과 관련해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국민께서 불편함과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언론 노출을 꺼려온 김씨가 대선정국에서 기자와 접촉해 공개적으로 발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각종 언론 보도로 신상 문제가 불거지자 경위를 불문하고 사과의 뜻을 밝힌 것이다. 김씨는 이날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 기자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앞서 ‘허위 이력과 관련 청년들의 분노 여론이 있는데 사과 의향이 있나’라는 기자 질문에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사과 의향을 묻자 “의향이 있다”고 했다가 곧바로 “사과드린다”고 한발 더 나아간 것이다. 흰 셔츠에 짙은 청바지, 검은 재킷 차림으로 사무실을 찾은 김씨는 ‘윤 후보 배우자로서 공개 활동은 언제 개시하나’라는 질문에는 “아직 드릴 말씀이 없다”고 했다. 윤 후보는 즉시 공감의 뜻을 밝혔다. 그는 연합뉴스 보도 후 기자들과 만나 “여권 공세가 기획 공세이고 아무리 부당하다 느껴진다고 하더라도 국민 눈높이에서 봤을 때 조금이라도 미흡한 것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선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게 맞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선 후보 부인으로서 과거 처신에 미흡한 점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국민 기대에 맞춰 저희가 송구한 마음을 갖는 것이 맞는 태도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건희씨가 이날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나와 자신의 사무실로 향하는 모습.
  • [포토] 코로나 확산에…공연장 객석을 채운 얼굴들

    [포토] 코로나 확산에…공연장 객석을 채운 얼굴들

    1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급증하면서 8000명 선에 육박했다. 위중증 환자도 900명대 후반을 기록하면서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7850명 늘어 누적 53만 6495명이라고 밝혔다. 8000명에 근접하는 확진자가 쏟아지면서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경기도 수원시 경기아트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거리두기 객석 사이를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 “빨리 나가야 돼” 고사리손 들고 대피

    [포토] “빨리 나가야 돼” 고사리손 들고 대피

    기상청은 15일 오후 3시 6분 제주 서귀포시 서남서쪽 40km 해역에서 규모 2.8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33.14도, 동경 126.15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4㎞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12월 14일 17시 19분에 발생한 규모 4.9 지진의 여진”이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여진은 현재까지 총 15번으로 집계됐다. 전날 지진은 1978년 지진 관측 이래 제주에서 발생한 지진 중에서는 가장 강력하고, 국내 발생 지진 중에서는 역대 11번째(공동) 규모다. 사진은 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 인천경찰청장 유진규·경기남부경찰청장 최승렬

    정부는 15일 유진규 울산경찰청장을 인천경찰청장으로, 최승렬 강원경찰청장을 경기남부경찰청장으로 내정하는 등 치안정감 인사를 단행했다. 윤희근 경찰청 자치경찰협력정책관, 유재성 경찰청 과학수사관리관, 송병일 경기남부경찰청 수사부장은 경무관에서 치안감으로 승진해 각각 경찰청 경비국장, 경찰청 사이버수사국장,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치안감 중 송정애 대전경찰청장은 경찰청 경무기획관, 김진표 대구경찰청장은 경찰청 교통국장, 이문수 경남경찰청장은 경찰청 공공안녕정보국장으로 발령 났다. 또 강황수 제주경찰청장은 경찰청 안보수사국장, 이명호 경찰청 안보수사국장은 경찰인재개발원장, 이충호 경찰청 교통국장은 경찰중앙학교장으로 이동한다. 이명교 경찰인재개발원장은 서울경찰청 자치경찰차장, 김병수 경찰청 경비국장은 대구경찰청장, 윤소식 경찰청 공공안녕정보국장은 대전경찰청장, 김광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수사국장은 울산경찰청장으로 옮긴다. 최종문 경찰청 경무인사기획관은 강원경찰청장, 박지영 중앙경찰학교장은 전남경찰청장, 이상률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은 경남경찰청장, 고기철 서울경찰청 자치경찰차장은 제주경찰청장으로 전보됐다. 연합뉴스
  • [포토]15일부터 중국 가상화폐 거래 중단

    [포토]15일부터 중국 가상화폐 거래 중단

    후오비 등 중국계 가상 화폐 거래소들이 중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가상 화폐 거래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한 15일, 서울 서초구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고객센터 모니터에 거래 중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 거래가가 표시돼 있다. 최근 한 달 새 최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한 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들은 가상화폐 거래의 큰 손인 중국 위안화 거래가 중단되고, 미 연준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올리는 ‘테이퍼링’을 본격 추진하면서 반등할 추진력을 찾기 힘들다는게 시장의 시각이다. 2021.12.15 연합뉴스
  • [포토]겨울에 느끼는 봄 정취

    [포토]겨울에 느끼는 봄 정취

    1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의 유채밭을 찾은 관광객이 겨울 속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1.12.15 연합뉴스
  • [포토]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담양 산타마을

    [포토]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한 담양 산타마을

    크리스마스를 열흘 앞둔 15일 전남 담양 산타마을의 거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산하다. 2021.12.15 연합뉴스
  • 삼성중공업, 7명 승진 임원인사

    삼성중공업은 오성일 영업본부장의 부사장 승진을 포함한 2022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부사장 3명, 상무 4명 등 총 7명만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인사부터 전무와 부사장을 통합해 임원 직급을 상무와 부사장 2개 직급 체계로 축소했다고 전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정기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도 조만간 마무리하고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임원 승진 인사 내용. ◇ 부사장 △ 오성일 △ 유광복 △ 허정윤 ◇ 상무 △ 염철성 △ 윤재균 △ 이성락 △ 정인호 연합뉴스
  • 삼성물산, 부사장 11명·상무 23명 승진

    삼성물산은 15일 부사장 11명, 상무 23명을 승진시키는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했다.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각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전문성과 혁신 마인드를 보유한 인재를 중심으로 단행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삼성물산은 특히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미래를 이끌 추진력과 리더십을 보유한 리더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조만간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주요 인사 내용. [상사부문] ◇ 부사장 △ 우형욱 △ 이상윤 ◇ 상무 △ 이근석 △ 추현철 △ 홍강민 [건설부문] ◇ 부사장 △ 김상국 △ 김정욱 △ 신혁 △ 이경수 △ 이병수 △ 최영재 △한선규 ◇ 상무 △ 강동희 △ 김도형 △ 김형욱 △ 박기한 △ 박홍길 △ 배재현 △ 신상훈 △ 이일권 △ 장갑봉 △ 정기덕 △ 정주용 △ 진창국 △ 최준영 △ 한일근 [패션부문] ◇ 부사장 △ 김태균 ◇ 상무 △ 권한길 △ 심재원 △ 이무영 △ 조항석 [리조트부문] ◇ 부사장 △ 이채성 ◇ 상무 △ 강병오 △ 유양곤 연합뉴스
  • “맛있게 먹어”…‘접근금지’ 배달기사 전 남친의 섬뜩한 메시지

    “맛있게 먹어”…‘접근금지’ 배달기사 전 남친의 섬뜩한 메시지

    헤어진 여자친구가 배달음식을 주문한 것을 알고 “맛있게 먹어” 등 메시지를 보낸 20대 배달기사가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그는 이미 헤어진 여자친구를 스토킹했던 것으로 접근금지 등 잠정 조치를 받은 상태였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배달기사 A씨는 전날 오후 8시쯤 피해자 B씨가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하자 해당 내역과 함께 “맛있게 먹어”라는 내용의 매시지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는 A씨가 음식 배달을 이유로 찾아올까 두렵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당시 피해자에게 가려던 것은 아니었고, 자신이 사용하는 배달 앱에 B씨 주거지로 배달 주문이 뜨자 연락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앱을 사용하는 배달기사들은 인근 지역의 배달 주문 요청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A씨는 과거에도 스토킹했던 것 때문에 B씨 주변 100m 이내 접근금지, 전화 등을 이용한 접근금지 등 잠정 조치를 적용받던 중이었다.
  • [포토]아이들과 함께하는 지진 대피 훈련

    [포토]아이들과 함께하는 지진 대피 훈련

    15일 오전 광주 북구 태봉어린이집에서 전날 제주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을 계기로 북구청 안전총괄과 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지진 대피 훈련을 하고 있다. 2021.12.15 연합뉴스
  • [포토]겨울비 내리는 아침길

    [포토]겨울비 내리는 아침길

    겨울비가 내린 15일 오전 서울시내에서 시민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1.12.15 연합뉴스
  • [포토]손 흔드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포토]손 흔드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

    3박4일간 호주 국빈 방문을 마친 문재인 대통령 내외가 15일 시드니 킹스포드 스미스 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인사하고 있다. 2021.12.15 연합뉴스
  • 전기요금 붙잡을 수 있을까

    전기요금 붙잡을 수 있을까

    전기요금 붙잡을 수 있을까 전기요금과 가정용 도시가스요금이 내년 1월 일제히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14일 서울의 한 다세대주택 외벽에 설치된 가스계량기들의 숫자판이 돌아가고 있다. 연합뉴스
  • 전기요금 붙잡을 수 있을까

    전기요금 붙잡을 수 있을까

    전기요금과 가정용 도시가스요금이 내년 1월 일제히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14일 서울의 한 다세대주택 외벽에 설치된 전기계량기들의 숫자판이 돌아가고 있다. 연합뉴스
  • [포토]폭설에 걷고있는 여성

    [포토]폭설에 걷고있는 여성

    러시아 모스크바 외곽에 폭설이 내린 뒤 마스크를 쓴 여성이 눈 덮인 나무 앞을 걷고 있다. 2021.12. 14 AFP 연합뉴스
  • [포토]문대통령, 핵심 광물 공급망 간담회 참석

    [포토]문대통령, 핵심 광물 공급망 간담회 참석

    호주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시드니 한 호텔에서 열린 한-호주 핵심 광물 공급망 간담회에 참석, 사이먼 크린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이사장(오른쪽 두번째)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14 jeong@yna.co.kr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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