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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초수급자 카드를 쓱…몰래 1000만원 긁은 70대

    기초수급자 카드를 쓱…몰래 1000만원 긁은 70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카드를 훔쳐 1000만원 가량을 쓴 혐의로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전날 오후 2시 50분쯤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절도·신용카드 부정 사용 혐의로 A씨(72)를 체포했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10시쯤 장안동의 한 고시원에서 함께 술을 마신 피해자가 잠든 틈을 타 체크카드 한 장을 훔쳤다. A씨는 이 카드로 약 일주일간 40차례에 걸쳐 총 1000여만원을 결제한 혐의를 받는다. 기초수급자인 피해자는 이 고시원에서 홀로 생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이달 1일 오후 1시 56분쯤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간 사실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도난 카드가 장안동 일대에서 주로 사용된 점에 착안해 범인이 주변에 있을 것으로 보고 폐쇄회로TV(CCTV) 확인과 탐문을 통해 인근 고시원 등을 집중적으로 수색했다. 경찰은 약 1시간 수색 끝에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주거지에서 신병을 확보했다. 혐의를 전면 부인하던 A씨는 도주를 시도했지만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 웰컴 2022… 코로나 잊은 지구촌 새해맞이

    웰컴 2022… 코로나 잊은 지구촌 새해맞이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새해맞이 행사 ‘볼 드롭’(Ball Drop)에 참가한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뉴욕시는 예년의 4분의1 규모인 1만 5000명으로 참가 인원을 제한하고 참가자들에게 백신 접종 증빙과 마스크 착용을 요구했으나 마스크를 벗은 참가자들이 많았다(위 사진). 프랑스는 코로나19 재확산을 막기 위해 파리 개선문에서의 불꽃놀이 행사를 취소했으나 인근 샹젤리제 거리는 새해를 맞이하려는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이 붐볐다(아래 사진). 뉴욕·파리 AP·EPA 연합뉴스
  • 산불에 폭설까지… 콜로라도 재난지역 선포

    산불에 폭설까지… 콜로라도 재난지역 선포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미국 콜로라도주 볼더카운티에서 1일(현지시간) 소방관이 화재로 전소된 채 눈에 덮인 집에 잔불을 잡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지난달 30일 콜로라도주에서 일어난 산불로 주택 약 1000채가 불에 타고 3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당국은 밝혔다. 볼더카운티 AFP 연합뉴스
  • 빙벽 정상을 향해… 새해 힘찬 도전

    빙벽 정상을 향해… 새해 힘찬 도전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에 위치한 빙벽을 찾은 산악인들이 2일 새해를 맞아 힘차게 빙벽을 오르고 있다. 3일 새해 첫 출근길은 전국이 영하권 강추위를 보이겠지만, 낮에는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양구 연합뉴스
  • 빙벽 정상을 향해… 새해 힘찬 도전

    빙벽 정상을 향해… 새해 힘찬 도전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에 위치한 빙벽을 찾은 산악인들이 2일 새해를 맞아 힘차게 빙벽을 오르고 있다. 3일 새해 첫 출근길은 전국이 영하권 강추위를 보이겠지만, 낮에는 영상권을 회복할 것으로 예보됐다. 양구 연합뉴스
  • ‘로즈 퀸’ 선발된 한인 여고생… 화려한 로즈 퍼레이드

    ‘로즈 퀸’ 선발된 한인 여고생… 화려한 로즈 퍼레이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새해맞이 축제인 ‘로즈 퍼레이드’의 로즈 퀸에 한인 여고생이 뽑혔다. 라카냐다 고교 12학년에 재학 중인 나디아 정(한국이름 정보미)양이 133회 로즈 퍼레이드의 ‘로즈 퀸’에 올랐다. 정 양은 패서디나 지역 500명의 고교생이 지원한 로즈 퀸 선발에서 뛰어난 대중 연설, 학업 성취도, 리더십, 지역사회 봉사 경력 등을 인정받아 최종 선발됐다. 1890년에 시작돼 13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로즈 퍼레이드는 매년 1월 1일 로스앤젤레스(LA) 인근의 패서디나에서 열리는 신년맞이 행사다. 장미 등 생화로 장식한 꽃마차와 밴드, 기마대가 8㎞ 구간의 패서디나 시내를 행진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매년 전 세계에서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모인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퍼레이드가 취소됐으나, 그전에는 미국 주요 공중파 방송이 생방송으로 중계해 수천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봤다. AP·AFP 연합뉴스
  • 14살 호랑이 ‘호붐’ 정자 냉동보관…“한국호랑이 혈통 보존 위해”

    14살 호랑이 ‘호붐’ 정자 냉동보관…“한국호랑이 혈통 보존 위해”

    청주동물원 측이 혈통 보존 목적으로 수컷 시베리아 호랑이의 정자를 냉동 보관해둔 것으로 알려졌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007년생인 ‘호붐’이 그 주인공으로, 암호랑이 ‘호순’과 같은 날 태어난 남매다. 둘은 어미 젖을 뗀 후 10여년간 철제 벽으로 나눠진 공간에서 떨어져 지냈지만 지난 2020년 리모델링을 통해 이들이 같은 공간에서 지내게 됐다. 동물원 측은 기존 호랑이사의 철창으로 나뉘어 있던 벽을 허물어 흙바닥을 새로 깔고, 호랑이용 캣타워(고양잇과 동물이 놀 수 있도록 탑처럼 높게 만든 구조물)를 들였다. 하지만 ‘호붐’과 ‘호순’의 남매 상봉이 이뤄지기 전, 근친교배 가능성이 문제가 됐다. 근친교배는 유전적 다양성을 감소시켜 종 보존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동물원 측은 결국 호붐이의 중성화를 결정했다. 이때 멸종위기종인 시베리아 호랑이의 씨를 받는 정자채취도 이뤄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성화과정에서 확보한 호붐의 정자는 초저온 상태(-196℃)로 전북대 수의과대학에서 보존하고 있다 이 냉동 정자는 적합한 신붓감이 생기면 인공수정을 통해 귀하신 시베리아 호랑이 2세로 얻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청주동물원 김정호 수의사는 연합뉴스를 통해 “멸종위기종인 시베리아 호랑이의 연구 분석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청주동물원 안에도 동결한 동물 세포를 보관하는 시설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구상에서 가장 큰 호랑이 종으로 알려진 시베리아 호랑이는 ‘멸종위기종’으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의 ‘적색목록’에 지정돼 국제적인 보호를 받고 있다. 시베리아 호랑이의 개체 수는 560∼600마리에 불과하며 이 중 90%가 러시아 연해주와 하바롭스크주 등에서 서식한다.
  • “검은 연기 치솟아”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큰 불(종합)

    “검은 연기 치솟아”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큰 불(종합)

    1일 오전 7시 48분 충남 아산시 탕정면 귀뚜라미보일러 공장에서 큰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공장에서 시뻘건 불길과 함께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119 신고가 빗발쳤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오전 8시 16분을 기해 대응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 소방대원 등 230여명과 장비 50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대응 1단계는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경보령이며, 대응 2단계는 인접한 5∼6곳의 소방서에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한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천안시는 지역 주민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 “화재 발생 지역을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 직원 해고하고 예비부부 계약금 ‘먹튀’…유명 웨딩업체 대표 돌연 잠적

    직원 해고하고 예비부부 계약금 ‘먹튀’…유명 웨딩업체 대표 돌연 잠적

    서울 강남의 유명 웨딩플래닝 업체 대표가 갑자기 직원들에게 해고를 통보하고 잠적했다. 당장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들은 계약금 등을 날리게 된 상황이다. 지난달 3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남구 신사동의 A웨딩업체 대표는 전날 밤 회사 직원들에게 “자금난으로 파산하게 됐다”면서 해고를 통보했다. 해당 업체가 운영하는 네이버 카페는 10만 6천여명이 가입되어 있지만 현재 신규 글쓰기가 막아져있는 상태다. A업체의 한 웨딩플래너는 이날 오전 자신이 관리하는 예비부부들에게 “제 월급과 퇴직금도 받기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저도 해고를 당한 상태라 진행 상황과 배상 부분은 제가 말씀드리지 못하니 회사와 이야기를 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 이 업체는 전날(30일) 저녁까지만 해도 이벤트를 진행하거나 신규 계약을 받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부부들은 발을 동동 구르는 상황이다. A업체가 본식 촬영업체 등에 촬영비를 전달하지 않아 대금을 두 번 지불해야 할 처지에 놓인 예비부부들도 있다. 또 A업체가 잔금 입금을 재촉한 정황도 확인됐다. 한 피해자는 계약서에 따라 본식 치르기 보름 전인 2022년 4월에 잔금을 내려고 했으나, 지난 11월 잔금을 미리 내야한다는 연락이 왔다는 연락을 받았다.  현재 피해 예비부부는 수백 쌍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이 모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만 520여명이 가입된 상태다. 일부 피해자들은 증빙 자료를 수집해 경찰 고소나 소비자보호원 신고 등 법적 대응도 준비하고 있다. A 업체 대표는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 대선 판 흔들까…“박 전 대통령, 퇴원 때 육성 메시지 낸다”

    대선 판 흔들까…“박 전 대통령, 퇴원 때 육성 메시지 낸다”

    31일 특별사면으로 공식 석방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르면 2월 초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직접 육성으로 대국민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변호사는 이날 “박 전 대통령이 병원에서 퇴원하실 때 직접 육성으로 국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을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에 정치적 메시지 등을 포함해 어떤 내용이 담길지에 대해서는 “제가 알 수가 없다”고 유 변호사는 밝혔다. 다만 대선을 앞둔 시점에 대국민 메시지를 내놓게 되는 셈이어서 정치권의 이목이 모아진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특별 사면이 발표된 지난 24일 유 변호사를 통해 “치료에 전념하고 빠른 시일 내에 국민 여러분께 직접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단순히 특별사면에 대한 감사의 인사만을 육성으로 전할 가능성도 있지만, 최근 지지자들과 주고받은 옥중 서신을 엮어서 낸 책에서 탄핵의 부당함을 강조했던 것처럼 정치적 메시지를 밝힐 수도 있다. 박 전 대통령의 퇴원 예상 시점에 대해 유 변호사는 “(2월 초보다) 더 늦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유 변호사는 이날 채널A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이 새벽 0시 병실에서 사면장을 수령할 때 “담담하게 받으셨다”고 전했다. 박 전 대통령 건강 상태에 대해 “내과나 정형외과 등에서 여러 가지 치료를 함께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상당 기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셔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의사소통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덧붙였다.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전날 대구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박 전 대통령을 찾아뵙고 싶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는 “박 전 대통령이 그 내용을 접하셨는지 모르겠고, 아무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유 변호사는 퇴원 이후 박 전 대통령이 머물 곳을 알아보고 있다며 “대통령께서 지역도 말씀하신 적이 있고 어느 정도 얘기하신 게 있는데 지금 공개하긴 어렵지만 나름대로 몇 군데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 택시비 7만원 ‘먹튀’ 10대 여성 둘 두 달 만에 붙잡혀

    택시비 7만원 ‘먹튀’ 10대 여성 둘 두 달 만에 붙잡혀

    경기도 수원에서 고양 일산까지 택시를 타고 간 뒤 요금 7만 5350원을 내지 않고 달아나 공분을 샀던 10대 여성 둘이 거의 두 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일산 동부경찰서는 A양 등 2명을 경범죄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조사를 통해 고의성 등이 입증되면 사기 혐의 등을 적용해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1일 오후 4시쯤 수원 권선구 곡반정동에서 택시를 타 6시쯤 일산 백마역에서 내린 후 요금 7만 5350원을 내지 않고 그대로 도주했다. 한 명이 먼저 내려 달아났고, 다른 한 명은 충전되지 않은 교통카드를 건넨 뒤 곧바로 친구가 달아난 방향으로 뛰어 달아났다. 이 사건은 묻힐 뻔했으나 피해 택시기사 B(72)씨가 블랙박스 동영상을 지난 20일쯤 ‘택시 무임승차 수원 곡반정동에서 일산 백마역까지 여성2명’이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공개하면서 많은  공분을 샀다. 더욱이 해당 경찰서가 ‘인근 폐쇄회로(CC)TV로는 달아난 여성들을 확인하기 힘들다’며 신고취소서를 써달라고 요청해 지난 15일 B씨가 얼떨결에 써준 사실이 전해져 시민들의 화를 돋웠다. 결국 경찰은 수사를 재개하겠다는 뜻을 B씨에게 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일주일 남짓 만에 두 여성을 붙잡게 됐다. B씨는 지난 23일 연합뉴스 인터뷰를 통해 “작년 3월에도 수원에서 화성까지 간 대학생들을 태웠다가 요금 2만 3000원을 안 내고 달아나 경찰에 신고했다”면서 “동료 기사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요즘 이런 일이 부쩍 많아진 것 같아 주의가 요망된다”고 동영상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B씨의 딸은 31일 서울신문과의 전화 통화를 통해 “오늘 경찰에게서 범인들이 잡혔다고 연락이 왔다”면서 “잡고 보니 미성년자였고 부모들이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부고] 이준서씨 부친상, 김종호씨 부친상, 김강정씨 별세

    ■ 이준서(연합뉴스 정치부 차장)씨 부친상 △ 이규철씨 별세, 이준서(연합뉴스 정치부 차장)·유진(대구시 수성구청)씨 부친상, 정가영(LG CNS 정보기술연구소)씨 시부상, 31일 오전, 경주 늘푸른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일 오전. 054-745-4444 ※ 코로나19로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김종호(YTN 부산취재본부 차장)씨 부친상 △ 김수용씨 별세, 김종호(YTN 부산취재본부 차장)씨, 김종배(상록토탈 대표)씨 부친상, 황경화(낙민초등학교 교사)씨 시부상, 31일 오전 1시, 부산시민장례식장 302호, 발인 1월 2일 오전 8시. 051-636-4444 ■ 김강정(전 MBC보도국장·iMBC사장)씨 별세 △ 김강정(전 MBC 보도국장·목포MBC 사장·iMBC 사장)씨 별세, 김명희씨 남편상, 김대일(태국CP그룹 해외핀테크사업부 Ascend Money 총괄대표)·김이라씨 부친상, 30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1월 1일 오전 7시20분, 장지 곤지암 소망수양원 소망동산. 02-3010-2000
  • 미중 갈등의 해 지나… 2022년 새해는 온다

    미중 갈등의 해 지나… 2022년 새해는 온다

    미국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인 ‘볼 드롭’(Ball Drop)을 이틀 앞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사람들이 색색깔의 종이가 흩날리는 모습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위 사진). 아래 사진은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의 한 빌딩에서 노동자들이 빌딩 외벽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표지를 붙이는 모습. 뉴욕 UPI·베이징 로이터 연합뉴스
  • 미중 갈등의 해 지나… 2022년 새해는 온다

    미중 갈등의 해 지나… 2022년 새해는 온다

    미국의 대표적인 새해맞이 행사인 ‘볼 드롭’(Ball Drop)을 이틀 앞둔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사람들이 색색깔의 종이가 흩날리는 모습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위 사진). 아래 사진은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의 한 빌딩에서 노동자들이 빌딩 외벽에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알리는 표지를 붙이는 모습. 뉴욕 UPI·베이징 로이터 연합뉴스
  • [포토]‘새해맞이는 집에서...’ 남산도 해맞이 출입 제한

    [포토]‘새해맞이는 집에서...’ 남산도 해맞이 출입 제한

    서울 남산 팔각정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조치로 1월 1일 해맞이 시간대 남산공원 출입제한을 알리는 안내문이 걸려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곳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겠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해맞이 명소인 남산에 오는 1일 일출 시간대 출입 제한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연합뉴스
  • 초등학생 여아 앞 성기노출…70대男 처음이 아니었다 

    초등학생 여아 앞 성기노출…70대男 처음이 아니었다 

    초등학생 여아 앞에서 성기를 노출한 죄로 1심에서 벌금형을 받은 70대 남성에게 2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하교하는 초등학생 여아를 향해 저지른 범행으로 그 시간과 장소, 방법, 피해 아동이 받은 충격과 악영향 등을 고려하면 죄질이 나쁘고 재범도 우려된다”며 형을 높였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부(부장 김청미)는 공연음란 혐의로 기소된 A(74)씨에게 벌금 300만원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22일 대낮 원주시 한 인도를 걸어가던 B(10)양을 앞지른 뒤 지퍼를 내리고 성기를 꺼내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19년 5월 21일 낮에도 걸어오는 C(9)양을 향해 지퍼를 내린 후 성기를 노출한 죄로 추가 기소됐으나 1심 재판부는 A씨가 고령에 아무런 전과가 없는 점 등을 고려해 벌금형 집행유예와 함께 재범방지를 위해 보호관찰을 명령했다.
  • 美남부연합군 동상 자리 타임캡슐 열어보니

    美남부연합군 동상 자리 타임캡슐 열어보니

    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먼드 모뉴먼트 거리에 있던 로버트 E 리 남부연합군 장군의 동상이 철거된 자리에서 1887년에 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타임캡슐이 지난 27일(현지시간) 발견됐다. ①버지니아대 유물 전문가가 무게 28㎏짜리 구리 상자 타임캡슐을 28일 개봉해 내부에 있는 책을 꺼내고 있다. ②타임캡슐 속 유물 중 하나인 팸플릿에 ‘이민자의 친구’라는 제목이 써 있다. ③또 다른 유물인 리본에는 남북전쟁 당시 노예제를 옹호한 리 장군을 닮은 사람이 그려져 있다. 리치먼드 AP 연합뉴스
  • 카이스트 개교 50주년 기념 과학로켓 발사

    카이스트 개교 50주년 기념 과학로켓 발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29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포구에서 국내 최초의 민간 과학 로켓인 ‘블루웨일 0.1’을 발사했다. 이 로켓은 연료 연소 후 추력을 통해 포탄처럼 탄도를 그리며 5초 동안 상공을 날다 낙하산을 편 채 바다로 떨어져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길이 3.2m, 지름 19㎝, 무게 51㎏ 규모로 추력 150㎏의 액체로켓 추진기관을 사용했다. 제주 연합뉴스
  • 거리로 나온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의 외침

    거리로 나온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의 외침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29일 서울 중구 CJ그룹 본사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CJ대한통운 택배기사 2만여명 중 쟁의권이 있는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 노조원 1700여명이 파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 거리로 나온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의 외침

    거리로 나온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의 외침

    CJ대한통운 택배기사들이 29일 서울 중구 CJ그룹 본사 앞에서 총파업 대회를 열고 ‘택배노동자 과로사 방지를 위한 사회적 합의 이행’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CJ대한통운 택배기사 2만여명 중 쟁의권이 있는 전국택배노조 CJ대한통운본부 노조원 1700여명이 파업에 참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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