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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격에 검은 연기 내뿜는 돈바스 발전소

    포격에 검은 연기 내뿜는 돈바스 발전소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정부군과 친러 반군의 교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지역인 루간스크주 스차스티예의 화력 발전소에서 22일(현지시간) 포격으로 화재가 발생, 검은 연기가 자욱이 피어오르고 있다. 스차스티예 AFP 연합뉴스
  • 재외투표, 선택은 시작됐다

    재외투표, 선택은 시작됐다

    23일 일본 도쿄도 미나토구에 마련된 주일본 한국대사관 재외투표소에서 유권자가 투표지가 든 봉투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이날부터 28일까지 제20대 대통령 선출을 위한 국외 유권자의 재외투표가 진행된다. 도쿄 연합뉴스
  • “대화 나서라” 광화문 이순신 동상 올라간 택배노조

    “대화 나서라” 광화문 이순신 동상 올라간 택배노조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조합원들이 22일 서울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에 올라가 CJ대한통운과의 대화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 긴 여정 떠나는 어린 연어들

    긴 여정 떠나는 어린 연어들

    강원 강릉시 관계자가 22일 연어 회귀 하천인 연곡천에서 어린 연어를 방류하고 있다. 이날 강릉시가 방류한 어린 연어는 120만 마리로 지난해 말 산란기를 맞아 모천으로 돌아온 어미 연어에서 채란해 크기 4~6㎝, 무게 1g 내외로 키운 치어다. 강릉 연합뉴스
  • [포토] 한라산은 아직도 겨울왕국

    [포토] 한라산은 아직도 겨울왕국

    22일 오전 제주 한라산 국립공원 1100고지를 찾은 관광객이 설경을 감상하고 있다. 연합뉴스
  • 한명씩 눈가리개…인도 결합쌍둥이, 선거 투표 인증샷 화제

    한명씩 눈가리개…인도 결합쌍둥이, 선거 투표 인증샷 화제

    인도에서 신체의 일부가 결합되어 있는 쌍둥이(Siamese twins) 형제가 투표하는 보기 드문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20일 인도 5개 주에서 치러진 지방선거의 한 투표장에서 몸의 일부가 결합된 19세 쌍둥이 형제가 투표권을 행사했다. 형제는 한 사람씩 눈가리개를 해 서로 어떤 후보를 찍었는지 알 수 없게 했다. 소한 싱과 모한 싱 형제는 허리 부분이 결합해 일부 장기와 양쪽 다리를 공유하고 있다. 싱 형제는 출생과 동시에 부모에게 버려졌고, 현재 보호단체 시설에서 지내고 있다. 과거 분리 수술을 권유받기도 했지만, 두 사람 중 어느 한 명의 목숨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우려 탓에 받지 않았다고 했다.형제는 투표를 마치고 나와 검지손가락을 들어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자세히 보면 검지 손톱 가운데에 세로로 길게 물감이 칠해진 것을 알 수 있다. 인도에서 검지에 물감이 칠해졌다는 건 선거에 참여했다는 의미다. 서한 싱은 언론 인터뷰에서 “정말 좋았다. 우리가 투표할 수 있게 잘 준비해줬다”면서 “투표 부스 안에서 우리가 서로 어떤 후보를 찍는지 볼 수 없도록 선글라스가 마련돼 있었다”고 말했다. 싱 형제는 현재 펀자브주 정부 전력부에서 일하며 1명의 급여를 받고 있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각각의 투표권을 받았다. 세계에서 중국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인도는 비밀투표제를 채택하고 있다. 18세 이상 유권자 수는 9억명에 달한다. 사진=AFP 연합뉴스
  • 정재원·김민석 “국민들께 하트”

    정재원·김민석 “국민들께 하트”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했던 대한민국 선수단 중 대회 종료일까지 메달 경쟁을 벌였던 선수·임원 45명이 21일 저녁 인천공항을 통해 개선한 가운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낸 정재원(왼쪽)과 남자 1500m 동메달의 주인공 김민석이 목에 건 메달을 손하트로 감싸 보이고 있다. 개회식 한복 논란과 쇼트트랙 오심, 편파 판정의 악재에도 선수단은 금메달 2개와 은 5개, 동 2개로 종합 14위에 이름을 올려 당초 계획했던 종합 15위 내 진입 목표를 달성했다. 연합뉴스
  • 오늘부터 평창올림픽 성화대 영상쇼

    오늘부터 평창올림픽 성화대 영상쇼

    강원 평창군이 22∼24일 열리는 2022평창평화포럼을 맞아 대관령면에 있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대에서 미디어 파사드(건물 외벽을 활용한 영상쇼)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후 7~10시이고, 매시간 8분간 선보인다. 평창 연합뉴스
  • 2년 만이야… 호주 백신 접종자 입국 전면 허용

    2년 만이야… 호주 백신 접종자 입국 전면 허용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난 2년간 국경을 엄격히 통제했던 호주가 21일부터 백신을 접종한 여행자들의 입국을 전면 허용하며 국경을 열어젖혔다. 이날 멜버른 국제공항에 도착한 외국인 여행객이 기쁜 표정으로 지인과 포옹하고 있다. 멜버른 로이터통신 연합뉴스
  • “코로나19 백신, 결국 독감처럼 매년 백신 맞아야”

    “코로나19 백신, 결국 독감처럼 매년 백신 맞아야”

    “결국 독감처럼 매년 백신을 맞으며 함께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21일 화제된 내용에 따르면 폴 버튼 모더나 최고의학책임자(CMO)는 최근 연합뉴스와의 화상인터뷰에서 “코로나19 유행은 점차 ‘엔데믹(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 단계로 접어들고, 결국 우리는 코로나19와 함께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당장 올해 말에 또 부스터샷을 맞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버튼은 “현재 부스터샷은 6개월 정도 지나면 효과가 떨어지기 시작한다”며 “2022년 말에서 2023년 초에는 다시 전 세계가 부스터샷을 맞아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물론 기존 백신으로 3차 접종하는 것만으로도 입원·사망 등 중증화율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지만, 감염률을 더 낮추기 위해서는 보다 최적화된 백신을 개발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현재 부스터샷(3차 접종)으로 1·2회차 백신 용량(각 100㎍)의 절반인 50㎍을 투여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현재 모더나는 오미크론 전용 백신과 오미크론·델타 두 변이에 대해 동시 대응 가능한 백신을 각각 개발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 임상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버튼은 “지난해 11월 오미크론 변이를 발견했는데 불과 수개월 사이에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가 또 기승을 부리고 있다”고 말하며 코로나19는 완전한 종식 없이 결국 다시 돌아올 것으로 봤다. 그는 “확진자 수가 줄면서 일종의 안정기를 거치게 되겠지만, 완전한 퇴치 없이 결국 다시 돌아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전 세계는 코로나19도 마치 독감처럼 감염을 막기 위해 항상 백신 접종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며 결국 백신을 계속 접종하면서 살아야 할 것이라고 예측했다.모더나CEO “코로나19 팬데믹 막바지 단계라고 볼 만해” 앞서 스테판 방셀 모더나 최고경영자(CEO)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막바지 단계에 다가서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그는 미국 CNBC와의 인터뷰에서 팬데믹이 최종 단계에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을 받고 “타당한 시나리오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방셀 CEO는 “오미크론 변이가 진화하거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진화함에 따라 점점 덜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볼 가능성이 80%”라고 분석했다. 이어 “오미크론보다 훨씬 치명적인 다음 변이가 나타나는 시나리오가 20% 가능성”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오미크론이 매우 치명적이진 않아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오미크론 때문에 여전히 세계 곳곳에서 매일 수천 명이 숨지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은 오미크론 변이가 코로나19 팬데믹의 마지막 유행이 될 것인지 아직 알 수 없다고 했다.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오미크론 확산으로 새로운 변이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며 팬데믹이 끝나간다는 추정은 위험하다는 입장이다. 오미크론이 퍼지면서 팬데믹이 엔데믹(계절성 유행)으로 전환할 거란 기대감과 또 다른 변이 출현을 경계해야 한다는 우려가 엇갈리고 있다.
  • 시속 200㎞ 폭풍이 할퀸 유럽

    시속 200㎞ 폭풍이 할퀸 유럽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기상관측 사상 최고 속도인 시속 196㎞ 폭풍 ‘유니스’가 강타한 런던에서 랜드마크인 오투(O2) 아레나 경기장 지붕이 파손돼 있다. 네덜란드에선 가로수가 쓰러져 차량을 덮치면서 3명이 목숨을 잃는 등 유럽에서 최소 13명이 사망했다. 침수 피해와 정전 사태, 항공기 결항 등도 잇따랐다. 런던 신화 연합뉴스
  • “연 10%대” 청년희망적금 출시 첫 날, 신청 폭주...일부 앱 접속 지연

    “연 10%대” 청년희망적금 출시 첫 날, 신청 폭주...일부 앱 접속 지연

    청년희망적금 출시 첫날인 21일 오전 해당 상품을 가입하기 위해 고객 접속이 몰리면서 일부 은행의 모바일뱅킹 앱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  21일 은행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이후 KB국민은행 모바일뱅킹 앱인 KB스타뱅킹에서 로그인이 불가능한 장애가 발생했다.  NH농협은행 모바일앱도 청년희망적금 가입 메뉴가 접속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와 관련해 국민은행 관계자는 청년희망적금 가입자가 몰리면서 접속량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각 은행은 이로 인한 모바일앱 접속 지연 안내문을 공개했다.한편, 최고 연 10% 안팎의 금리 효과를 내는 ‘청년희망적금’이 21일 출시됐다. 해당 상품은 출시 전부터 가입 가능 여부 조회에 200만명이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부산·대구·광주·전북·제주은행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청년희망적금 가입 신청을 받는다. 청년희망적금은 만 19∼34세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관리 지원을 위해 저축장려금을 추가 지원하고 이자 소득에 비과세를 지원하는 상품이다. 매월 50만원 한도로 납입할 수 있으며, 만기는 2년이다. 만기까지 납입할 경우, 시중 이자에 더해 저축장려금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저축장려금은 1년차 납입액의 2%, 2년차 납입액의 4%만큼 지원된다. 5대 시중은행이 출시하는 청년희망적금의 금리는 5.0~6.0%로, 비과세 혜택까지 고려하면 일반 적금 상품 금리로 환산할 때 최고 10.14~10.49%에 해당한다. 출시 첫 주인 21~25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가입 신청 요일을 달리 한다. 이에 따라 21일에는 1991년·1996년·2001년생을 대상으로, 22일에는 1987년·1992년·1997년·2002년생으로부터 신청을 받는다. 가입 요건에 부합하는지 조회하는 ‘미리보기’ 서비스를 신청한 후 가입이 가능하다는 알림을 받은 경우, 미리보기를 신청한 은행에서 별도의 가입요건 확인 절차 없이 바로 가입할 수 있다. 미리보기를 조회하지 않더라도 가입에 불이익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가입 요건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 쏠린 관심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 쏠린 관심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무를 것으로 알려진 대구 달성군 유가읍의 한 전원주택에 20일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8일 달성군 사저 소유자가 박 전 대통령으로 변경되면서 이날 이삿짐 차량이 드나들기 시작하는 등 박 전 대통령의 입주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다. 대구 연합뉴스
  • 편파 판정 뚫은 ‘열정의 드라마’…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웃었습니다

    편파 판정 뚫은 ‘열정의 드라마’…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웃었습니다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의 여정이 20일 폐회식과 함께 마무리됐다. 편파 판정 논란 속에서도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국민에게 감동과 환희를 줬다.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황대헌(왼쪽)과 최민정이 지난 17일 메인 미디어센터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한국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올라선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이 지난 19일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메달 수여식에서 동메달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딴 정재원이 지난 19일 메달 수여식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최초로 올림픽 ‘톱5’에 진입한 차준환이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귀국길에서 볼 하트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6위에 오른 유영이 지난 17일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 베이징 연합뉴스
  • 편파 판정 뚫은 ‘열정의 드라마’…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웃었습니다

    편파 판정 뚫은 ‘열정의 드라마’… 그대들이 있어 대한민국이 웃었습니다

    베이징동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의 여정이 20일 폐회식과 함께 마무리됐다. 편파 판정 논란 속에서도 선수들은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국민에게 감동과 환희를 줬다.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황대헌(왼쪽)과 최민정이 지난 17일 메인 미디어센터에서 인터뷰를 마친 뒤 손가락 하트를 그리고 있다.한국 동계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로 올라선 스피드스케이팅 이승훈이 지난 19일 메달플라자에서 열린 메달 수여식에서 동메달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딴 정재원이 지난 19일 메달 수여식에서 손으로 하트를 만들고 있다.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최초로 올림픽 ‘톱5’에 진입한 차준환이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 귀국길에서 볼 하트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6위에 오른 유영이 지난 17일 프리스케이팅 연기를 마친 뒤 관중석을 향해 하트를 그리고 있다.베이징 연합뉴스
  • [포토] ‘누구를 뽑을까’ 20대 대선 벽보

    [포토] ‘누구를 뽑을까’ 20대 대선 벽보

    18일 서울 종로구 이화동 예술가의집 울타리 앞에서 시민들이 ‘제20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선거벽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2.2.18 연합뉴스·뉴스1
  • [서울포토] 러시아-벨라루스군, 헬기 사격 연합훈련

    [서울포토] 러시아-벨라루스군, 헬기 사격 연합훈련

    러시아는 훈련을 마친 자국 군대를 철수시키고 있다고 거듭 주장하고 있으나, 우크라이나 인근에 주둔한 러시아 병력에 대한 서방의 추정치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방은 현재 우크라이나 접경지에 배치된 러시아군이 13만∼15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서방 당국은 지난 주 이곳에 배치된 러시아군이 10만 명에서 13만 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어 지난 15일 이보다 2만 명 더 많은 15만 명의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접경지를 둘러싸고 있다고 밝혔다. 벤 월러스 영국 국방장관은 이와 관련, “러시아 지상군 병력 60%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와 인접한 우크라이나 북쪽 지역에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우크라이나 남쪽 크림반도에는 러시아군 1만 명이 추가 배치됐으며, 군 관련 활동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크라이나 북쪽 국경에서 45마일(72㎞)도 채 되지 않는 벨라루스 옐스크 인근에는 단거리 이스칸데르 탄도미사일 발사대도 배치된 것으로 목격됐다. 벨라루스 남부 루니네츠 내 비행장에는 공대지용 최신 전투기 Su-25 등이 촬영됐다. 서방은 러시아 전투 병력 외에도 지원 병력이 속속 우크라이나 접경지에 모여드는 상황을 침공 임박 신호로 보며 우려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 비대면 코로나 진료

    비대면 코로나 진료

    지난 10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중 집중관리군 위주로 유선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일반관리군은 동네 병·의원 비대면 진료를 받는 새 재택치료 체계에 돌입한 가운데 17일 서울 중구의 한 이비인후과병원 원장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와 전화로 비대면 진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지금 한라산은 설국

    지금 한라산은 설국

    등반객들이 17일 오전 한라산 어리목 탐방로를 찾아 설경을 즐기고 있다. 기상청은 한라산에 발령했던 대설주의보를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해제했다. 제주 연합뉴스
  • “노동 없는 대선” 비정규직의 울분

    “노동 없는 대선” 비정규직의 울분

    ‘비정규직 이제그만 1100만 비정규직 공동투쟁’ 관계자들이 17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20대 대선 후보 7명에게 비정규직 노동자 정책에 대해 질의한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답변을 보내오지 않았다”면서 ‘노동 없는 대선’이라고 비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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