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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장보기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장보기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설을 앞두고 10일 대구은행 대구 중구청 지점에서 열린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 촉진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을 펼쳐 보이고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현금으로 액면가에서 5~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 전통시장 및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대구 연합뉴스
  • 英 해리 왕자 자서전 공식 발매

    英 해리 왕자 자서전 공식 발매

    9일(현지시간) 발매가 시작된 영국 해리 왕자의 자서전 ‘스페어’를 런던 빅토리아역 서점에서 한 남성이 들고 있다. 예비용이란 뜻의 자서전에는 윌리엄 왕세자가 해리 왕자의 미국인 아내 메건 마클을 비난하며 폭력을 휘두른 내용, 아프가니스탄전에서 헬기 부조종사로 탈레반을 살해한 경험 등이 담겨 논란을 낳았다. 해리 왕자는 현재 영국 왕실을 떠나 미국에서 살고 있다. 런던 AFP 연합뉴스
  • 달콤한 전통 쌀엿

    달콤한 전통 쌀엿

    전남 보성군 득량면 송곡리 기동마을 주민들이 10일 설에 먹을 쌀엿을 전통 방식으로 만들고 있다. 간척지에서 생산된 햅쌀을 가마솥에 고아 만든 득량 쌀엿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보성 연합뉴스
  • 홍록기, 웨딩업체 직원들에 2년째 월급 못줘…노동부 신고 접수

    홍록기, 웨딩업체 직원들에 2년째 월급 못줘…노동부 신고 접수

    개그맨 홍록기가 자신이 운영하는 웨딩업체의 경영난으로 직원들에게 2년째 임금을 지불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록기가 대표로 있는 웨딩컨설팅업체 나우홀 전·현직 직원 2명은 고용노동부에 임금을 지급받지 못했다고 지난 8일 신고했다. 나우홀은 신부들의 드레스나 메이크업 예약 등 결혼 준비 과정을 돕는 업체다. 2011년 홍록기가 다른 사업가와 나우웨드라는 이름으로 공동 설립했고, 2020년 사업자명을 나우홀로 변경했다. 지난해 2월까지 나우홀에서 웨딩플래너로 일한 A씨는 연합뉴스에 “2021년 3월부터 약 1년간 돈을 받지 못하고 일했다. 체불된 임금은 160만원 정도이고, 다른 직원 20명가량도 각각 300만∼500만원 정도 임금이 체불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홍록기 측은 직원 임금 체불 사실을 인정하면서 사업체 경영난으로 법인 회생절차 신청을 했으며 지난해 1월 법원에서 개시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홍록기는 “코로나19로 인해 회사 사정이 안 좋아졌다”며 “어떻게든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홍록기는 지난 1993년 SBS 2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그룹 틴틴파이브(표인봉, 이웅호, 홍록기, 이동우, 김경식) 멤버로 활동했다. 지난 2012년 11세 연하 김아린씨와 결혼했다.
  • “중국 코치했던 안현수, 성남시청 코치 지원” 

    “중국 코치했던 안현수, 성남시청 코치 지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의 빅토르 안(37·한국명 안현수)이 국내 복귀를 추진한다. 9일 연합뉴스는 빙상계 관계자를 통해 빅토르 안이 최근 성남시청 빙상팀 코치직 공개채용에 응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서류 접수가 끝났으며 면접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성남시청엔 쇼트트랙 한국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이 속해있다. 빅토르 안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한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이었다. 그는 2011년 당시 소속팀이었던 성남시청이 재정 문제로 빙상팀을 해체하자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해 러시아로 귀화했으며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3관왕에 오르며 전성기를 이어갔다. 귀화 당시 한국 선수들의 훈련 방식, 기술을 전수하는 대가로 러시아로부터 한화 약 1억 8000만원의 연봉과 저택을 받았다. 고려인 출신 록 가수 빅토르 초이의 이름을 따 빅토르 안으로 이름을 짓고, 귀화 직전 올림픽 금메달 연금 4년치를 일시불로 받아갔다. 미니홈피에는 ‘러시아 국적을 획득하면 우리나라 국적은 자동 소멸된다고 들었다. 이중국적이 가능할 줄 알았는데 신중하지 못했다’라고 적었다. 은퇴 무대로 삼았던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러시아 도핑 스캔들에 연루돼 출전하지 못했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빅토르 안은 지도자로 변신한 뒤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에서 중국 대표팀 코치로 활약했다. 운동에 집중하고 싶어서 내린 귀화를 결정했다는 그는 “내 가슴에 어느 나라 국기가 달리든 크게 상관하지 않는다. 안 좋은 시선으로 보는 분들도 있겠지만 제 선택이기 때문에 각오도 하고 있다”라고 인터뷰했다. 이후 막말 해설로 악명이 높은 중국 의 왕멍에게 코치직 제의를 받고 중국 대표팀에 합류했다.베이징올림픽 중국 코치로 활약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기술코치로 활약했던 빅토르 안은 중국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메달 4개(금 2, 은 1, 동 1)를 따는 데 힘을 보탰다. 그는 베이징올림픽을 끝낸 후 “감회가 새로웠고 영광스러웠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첫 경기였던 2000m 혼성계주”라며 한국으로 돌아가 향후 계획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빅토르 안은 “코치로 올림픽에 참가한 건 처음이었는데 감회가 새로웠고 영광스러웠다”라며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로 2000m 혼성계주를 꼽았다. ‘직접 경기에 뛰고 싶은 생각은 없었나’라는 질문에는 “선수들과 함께 스케이팅하며 훈련을 도왔다. 그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했다”고 답했다. 중국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우다징에 대해서도 “과거 경쟁했던 사이로, 우다징의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우다징이 2000m 혼성계주에서 우승해 뜻깊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후회 없는 올림픽이었다”고 회상했다. 빅토르 안은 “제 선택에 아쉬워하고 실망하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무런 잘못도 없는 가족들이 상처받고 고통을 받는다는 게 지금 저에게는 가장 고통스럽고 힘든 일. 저를 만나 고생하고 있는 가족들을 향한 무분별한 욕설이나 악플들은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부탁했다.
  • 가격 폭락에 수확 포기한 배추들

    가격 폭락에 수확 포기한 배추들

    9일 강원 춘천시 서면 신매리의 한 배추밭에 배추들이 눈을 맞은 채 그대로 버려져 있다. 영서 내륙 지방의 대표적인 배추 주산지인 이곳의 농민들은 배추 가격이 하락해 인건비조차 건질 수 없는 상황이 되자 배추 수확을 포기하고 있다. 춘천 연합뉴스
  • 설 앞두고 택배기사 과로방지… 4주간 특별관리

    설 앞두고 택배기사 과로방지… 4주간 특별관리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동남권물류단지에서 택배사 관계자가 설을 앞둔 9일 오전부터 잔뜩 쌓인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원활한 배송 서비스 제공과 택배 종사자 과로 방지를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4주간 ‘택배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설 앞두고 택배기사 과로방지… 4주간 특별관리

    설 앞두고 택배기사 과로방지… 4주간 특별관리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동남권물류단지에서 택배사 관계자가 설을 앞둔 9일 오전부터 잔뜩 쌓인 택배 분류 작업을 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원활한 배송 서비스 제공과 택배 종사자 과로 방지를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4일까지 4주간 ‘택배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설 차례상 비용 5.8% 올라 25만 4300원

    설 차례상 비용 5.8% 올라 25만 4300원

    한국물가협회가 과일, 견과, 나물 등 차례용품 29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올해 4인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은 25만 4300원으로 지난해보다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9일 서울의 한 전통시장에 약과 등 제수용품이 진열돼 있는 모습. 연합뉴스
  • 설 차례상 비용 25만 4300원

    설 차례상 비용 25만 4300원

    한국물가협회가 과일, 견과, 나물 등 차례용품 29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4인 기준 설 차례상 비용은 25만 4300원으로 지난해보다 5.8% 증가했다. 사진은 9일 서울의 한 전통시장에 약과 등 제수용품이 진열돼 있는 모습. 연합뉴스
  • [서울포토] ‘하의실종’… 3년 만에 돌아온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서울포토] ‘하의실종’… 3년 만에 돌아온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바지 벗고 지하철 타기’ 행사가 열렸다. 행사 참가자들은 상의는 평소와 같은 일상복을 입고 있었지만 하의는 속옷만 입고 양말, 신발만 착용했다. 이 행사는 2002년 뉴욕에서 장난삼아 시작됐으나 지금은 세계적으로 퍼져나간 ‘국제 행사’가 됐으며 코로나19로 2020년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됐다. AP·AFP·로이터 연합뉴스
  • 3개월 만에 마약사범 100명 검거한 유튜버…수입은 ‘적자’

    3개월 만에 마약사범 100명 검거한 유튜버…수입은 ‘적자’

    일반 시민인 한 유튜버가 약 3개월 만에 100명이 넘는 마약사범을 붙잡아 경찰에 넘긴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됐다. 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튜버 ‘동네지킴이’는 지난해 10월 방송 채널을 개설한 뒤 100명 넘는 마약사범을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 마약사범뿐 아니라 아동성착취물 소지자도 찾아내 경찰에 신고하고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방송하고 있다. 동네지킴이는 배달음식 전문업체를 운영하는 평범한 시민으로 알려졌다. 여성으로 위장해 성매매업소를 취재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자신도 직접 범죄자 색출에 나서기로 했다. 경찰관인 가족에게 마약범죄 이야기를 듣고 온라인에서 만난 마약 투약자에게 각종 은어를 배웠다. 처음에는 지인과 둘이서 시작했으나 현재는 유튜브 방송을 보고 ‘나도 범죄자를 잡고 싶다’면서 고정적으로 도움을 주는 조력자가 10명을 넘었다. 이메일과 카카오톡으로 들어오는 제보도 하루 평균 10∼15건이다. 동네지킴이는 트위터와 익명채팅 애플리케이션 등을 돌아다니며 마약사범으로 의심되는 인물을 찾는다. 남녀 조력자들이 역할을 나눠 당사자와 연락해 약속을 잡으면 동네지킴이가 현장을 급습해 마약사범을 붙잡고 경찰에 넘긴다.동네지킴이는 범죄자가 차로 치고 도망가는 바람에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이후 시청자들이 삼단봉과 전자호루라기·방검복 등 보호장비를 후원하기도 했다. 동네지킴이는 주로 활동하는 서울 동북부 지역 경찰서에서는 이미 유명인사다. 월등한 검거 실적을 올렸지만 아직 경찰에서 포상을 받은 적은 없다. 유튜브 채널로 올리는 수입은 한 달에 100만원 정도로 알려졌다. 차량 유지비와 편집자 급여 등으로 매달 약 300만원을 지출해 적자라고 한다. 마약이나 성착취물 같은 소재를 다루다보니 유튜브 정책상 광고 수익이 제한되고 시청자 후원금도 많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그럼에도 그는 음지에서 이뤄지는 다른 범죄들도 계속 파헤치며 활동을 계속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에는 음주운전 차량과 번호판 미부착 오토바이 등을 쫓고 있으며, 성매매업소도 타깃으로 삼을 계획이다. 동네지킴이는 ‘정의 구현’과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기 위해 행동을 이어갈 것이라는 소신을 전했다.
  • 하늘길 열리니 인천공항 이용객 3년 만에 반등

    하늘길 열리니 인천공항 이용객 3년 만에 반등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막혔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서 인천국제공항을 찾는 이용객 수가 3년 만에 반등했다. 8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공항 연간 이용객은 1786만 9759명으로 전년(319만 8909명) 대비 5.6배 증가했다. 사진은 이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 출국 인파로 붐비는 모습. 연합뉴스
  • ‘김정은 생일’ 언급없이 조용한 북한

    ‘김정은 생일’ 언급없이 조용한 북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39번째 생일인 8일 경기 파주시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위). 북한 관영매체 등은 올해도 김 위원장 생일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북한 대외용 월간지 금수강산 1월호가 지난 7일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소개했다. 기념관 내에 김일성 주석의 젊은 시절 사진과 당시 모습을 형상화한 동상이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금수강산 캡처
  • ‘김정은 생일’ 언급없이 조용한 북한

    ‘김정은 생일’ 언급없이 조용한 북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39번째 생일인 8일 경기 파주시에서 바라본 북한군 초소에 인공기가 펄럭이고 있다(위). 북한 관영매체 등은 올해도 김 위원장 생일에 대해 특별한 언급을 하지 않았다. 북한 대외용 월간지 금수강산 1월호가 지난 7일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소개했다. 기념관 내에 김일성 주석의 젊은 시절 사진과 당시 모습을 형상화한 동상이 전시돼 있다. 연합뉴스·금수강산 캡처
  • “직원들, 철문까지 잠그고 퇴근”…인스타 명소, ‘감옥’됐다

    “직원들, 철문까지 잠그고 퇴근”…인스타 명소, ‘감옥’됐다

    충주 활옥동굴에서 폐장시간이 되기도 전에 관람객이 갇히는 소동이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담당 직원들이 관람 시간도 끝나지 않았는데 동굴 안의 불을 끄고 퇴근해 동굴 관람객들이 일시적으로 어둠 속에 갇혀 공포에 떠는 일이 발생했다. 활옥동굴은 인스타그램 등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주목받는 명소이기도 했다. 대전에 사는 40대 A씨는 아내와 함께 지난달 30일 오후 5시쯤 충북 충주시의 명소인 활옥동굴을 찾았다. 활옥동굴은 일제강점기 활석, 백옥, 백운석 등을 채굴하던 길이 57km의 아시아 최대 규모 광산이었으나 채굴이 중단되고 2019년부터 민간 업체에 의해 2.3km 구간이 관광지로 운영되고 있다.A씨 부부는 매표소에서 관람 시간이 오후 6시까지라는 얘기를 듣고 동굴을 둘러본 후 나오고 있는데 오후 5시 54분쯤 갑자기 불이 꺼지며 동굴이 깜깜해졌다고 한다. A씨는 휴대전화의 플래시를 켜고 헤맨 끝에 출구를 찾았지만, 철문은 굳게 닫혀 있었다. 다행히 철문 아래 잠금장치를 들어 올려 간신히 빠져나왔지만, 동굴 관계자들은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당시 관람 종료 시간인 오후 6시가 되기 전이었다. A씨는 지난 3일 충주시장 앞으로 민형사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증명도 보냈다.“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대표 명의 사과문 전달 동굴 관리업체인 영우자원 측은 이날 대표 명의의 사과문을 피해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보상 절차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영덕 영우자원 대표는 사과문을 내고 “당사의 영업시간 미준수 사항으로 피해를 겪은 고객님께 깊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했다. 이 대표는 “사고에 관해 모든 상황이 당사의 잘못임을 인정하고 필요한 모든 최대한의 후속 조치 및 보상 협의 절차에 대해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피해를 겪은 분께서 조속한 안정과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당사에서는 지속적인 사과와 함께 신속하게 지원 및 보상을 협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활옥동굴을 찾는 관람객은 동절기 기준으로 주중에만 하루 평균 400명이 찾는 충주의 대표적인 명소 중 하나다. 주말에는 하루 평균 1500~2000명이 찾는다. 하절기 성수기에는 하루 최대 관람객 7000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해 기준 누적 관람객은 40만명을 돌파했다.
  • 관훈클럽 70대 임원진 확정

    관훈클럽이 5일 제70대 임원진을 확정했다. 이들은 관훈토론회를 열고 언론 전문 계간지 관훈저널을 발행하는 등 관훈클럽의 사업을 결정하고 시행한다. 임기는 1년이다. 관훈클럽은 오는 11일 오후 6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창립 66주년 기념식과 고정애(중앙일보 편집국장대리 겸 콘텐트제작 치프 에디터) 신임 총무를 비롯한 새 집행부 취임식을 연다. 다음은 이날 확정한 70대 임원 명단. △서기 이승헌 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기획 홍희정 KBS 디지털뉴스2부장△회계 김덕한 조선일보 사회정책부장△편집 남도영 국민일보 논설위원△감사 최대식 SBS 정치부장(에디터), 최혜정 한겨레신문 논설위원△편집위원 박상숙 서울신문 산업부장, 최지향 이화여대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부 교수, 김진우 경향신문 신문국 정치에디터, 유병권 문화일보 사회부장, 이우승 세계일보 정치부장, 이훈성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선걸 매일경제신문 부국장 겸 유통부장, 주용석 한국경제신문 경제부장, 조재영 연합뉴스 문화부장, 김기현 MBC 주간뉴스파트 차장, 이승윤 YTN 경제부 차장
  • 이란 반정부 시위 여배우 석방… 하메네이 “히잡 안 쓴 여성도 우리의 딸들”

    이란 반정부 시위 여배우 석방… 하메네이 “히잡 안 쓴 여성도 우리의 딸들”

    이란의 유명 여배우 타라네 알리두스티(가운데)가 4일(현지시간) 테헤란의 악명 높은 에빈 교도소에서 석방된 뒤 꽃다발을 들고 지인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이란의 ‘히잡 의문사’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다 지난달 17일 당국에 체포됐다. 반정부 시위 4개월 만에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이날 “히잡을 제대로 착용하지 않은 여성들도 우리의 딸들”이라고 말해 이슬람 여성을 억압해 온 히잡 규제 완화 가능성을 내비쳤다. 테헤란 AP 연합뉴스
  • 한 폭 수채화처럼… 제주 월동무 수확

    한 폭 수채화처럼… 제주 월동무 수확

    5일 제주 서귀포시 중산간의 밭에서 농민들이 월동무를 수확하고 있다. 무잎이 밭을 온통 파란색으로 물들여 봄을 재촉하는 듯하다. 6일은 낮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보됐다. 제주 연합뉴스
  • 한 폭 수채화처럼… 제주 월동무 수확

    한 폭 수채화처럼… 제주 월동무 수확

    5일 제주 서귀포시 중산간의 밭에서 농민들이 월동무를 수확하고 있다. 무잎이 밭을 온통 파란색으로 물들여 봄을 재촉하는 듯하다. 6일은 낮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2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보됐다. 제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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