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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실제 촬영 모습과 비교하니…” 대박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실제 촬영 모습과 비교하니…” 대박

    하연수 연제욱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실제 촬영 모습과 비교하니…” 대박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 주연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23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제욱(연수 역)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난 뒤 느끼는 설렘을 담은 웹드라마다. 연제욱은 하연수의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관계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우 하연수의 민낯도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오늘은 어제랑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화장한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주연 드라마 공개 “민낯 얼마나 차이나나 보니…” 대박

    하연수 연제욱 주연 드라마 공개 “민낯 얼마나 차이나나 보니…” 대박

    하연수 연제욱 주연 하연수 연제욱 주연 드라마 공개 “민낯 얼마나 차이나나 보니…” 대박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 주연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23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제욱(연수 역)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난 뒤 느끼는 설렘을 담은 웹드라마다. 연제욱은 하연수의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관계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우 하연수의 민낯도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오늘은 어제랑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화장한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제욱 그녀 하연수 “민낯도 너무 청순” 대박

    연제욱 그녀 하연수 “민낯도 너무 청순” 대박

    하연수 연제욱 연제욱 그녀 하연수 “민낯도 너무 청순” 대박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 주연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23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제욱(연수 역)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난 뒤 느끼는 설렘을 담은 웹드라마다. 연제욱은 하연수의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관계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우 하연수의 민낯도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오늘은 어제랑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화장한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호흡, 과거 여진구와 키스신..깜짝

    하연수 연제욱 호흡, 과거 여진구와 키스신..깜짝

    하연수 연제욱 배우 하연수가 연제욱과 함께 ‘여우비 내리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키스신이 화제다.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22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하고 팬들을 찾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리(하연수 분)가 연수(연제욱 분)에게 카디건을 빌려달라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수줍은 듯 웃으며 유리를 바라보는 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과연 둘의 사랑이 이뤄졌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하연수가 여진구와 찍은 과거 키스신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에 여진구와 하연수는 케이블채널 tvN의 시트콤 ‘감자별 QR3’에서 강렬한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호흡, 과거 여진구와 키스신 깜짝

    하연수 연제욱 호흡, 과거 여진구와 키스신 깜짝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22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하고 팬들을 찾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리(하연수 분)가 연수(연제욱 분)에게 카디건을 빌려달라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수줍은 듯 웃으며 유리를 바라보는 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과연 둘의 사랑이 이뤄졌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하연수가 여진구와 찍은 과거 키스신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에 여진구와 하연수는 케이블채널 tvN의 시트콤 ‘감자별 QR3’에서 강렬한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연제욱 그녀 하연수 “화장기 없는 청순 민낯 보니…” 화장하면 어떻게 되나?

    연제욱 그녀 하연수 “화장기 없는 청순 민낯 보니…” 화장하면 어떻게 되나?

    하연수 연제욱 연제욱 그녀 하연수 “화장기 없는 청순 민낯 보니…” 화장하면 어떻게 되나?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 주연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23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제욱(연수 역)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난 뒤 느끼는 설렘을 담은 웹드라마다. 연제욱은 하연수의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관계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우 하연수의 민낯도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오늘은 어제랑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화장한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주연, 과거 여진구와 키스신 봤더니..깜짝

    하연수 연제욱 주연, 과거 여진구와 키스신 봤더니..깜짝

    ‘하연수 연제욱 주연’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22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예고편을 공개하고 팬들을 찾았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유리(하연수 분)가 연수(연제욱 분)에게 카디건을 빌려달라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와 함께 수줍은 듯 웃으며 유리를 바라보는 연수의 모습이 담겨 있어 과연 둘의 사랑이 이뤄졌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하연수가 여진구와 찍은 과거 키스신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에 여진구와 하연수는 케이블채널 tvN의 시트콤 ‘감자별 QR3’에서 강렬한 키스신을 선보여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연수는 여진구와 키스신에 대해 “모기에 많이 물렸지만 여진구와 키스신을 무사히 마쳤다. 여진구가 키스신이 처음이라고 했다. 미안했다”고 소감을 말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vs 촬영장 모습’ 실제 비교하니 ‘깜짝’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vs 촬영장 모습’ 실제 비교하니 ‘깜짝’

    하연수 연제욱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vs 촬영장 모습’ 실제 비교하니 ‘깜짝’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 주연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23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제욱(연수 역)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난 뒤 느끼는 설렘을 담은 웹드라마다. 연제욱은 하연수의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관계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우 하연수의 민낯도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오늘은 어제랑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화장한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vs 촬영장 모습’ 비교하니 ‘대박’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vs 촬영장 모습’ 비교하니 ‘대박’

    하연수 연제욱 연제욱 그녀 하연수 ‘청순 민낯 vs 촬영장 모습’ 비교하니 ‘대박’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 주연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23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제욱(연수 역)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난 뒤 느끼는 설렘을 담은 웹드라마다. 연제욱은 하연수의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관계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우 하연수의 민낯도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오늘은 어제랑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화장한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주연, 하연수 민낯공개 새삼 재조명 ‘왜?’

    하연수 연제욱 주연, 하연수 민낯공개 새삼 재조명 ‘왜?’

    배우 하연수 연제욱이 주연을 맡은 ‘사이:여우비 내리다’ 예고편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23일 하연수, 연제욱 주연의 설렘 감성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공개됐다. 지난 3주에 걸쳐 공개되었던 메이킹 필름 티저 영상 1,2,3편에 이어 공개된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박수봉 작가의 인기 단편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단편 웹 드라마로, 최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고 있는 ‘전설의 마녀’의 주연 하연수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고 있는 연제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한편 배우 하연수의 민낯도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오늘은 어제랑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라는 글과 함께 화장기가 거의 없는 맨얼굴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웹드라마 ‘여우비’ 훈남훈녀의 호흡 ‘무슨 내용?’

    하연수 연제욱, 웹드라마 ‘여우비’ 훈남훈녀의 호흡 ‘무슨 내용?’

    배우 하연수 연제욱이 주연을 맡은 ‘사이:여우비 내리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23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넥스트무브에서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하연수, 연제욱 주연의 설렘 감성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공개됐다. 지난 3주에 걸쳐 공개되었던 메이킹 필름 티저 영상 1,2,3편에 이어 공개된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박수봉 작가의 인기 단편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단편 웹 드라마로, 최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고 있는 ‘전설의 마녀’의 주연 하연수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고 있는 연제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사진=영상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제욱 그녀 하연수 “화장기 없는 청순 민낯…촬영현장에서는?” 대박

    연제욱 그녀 하연수 “화장기 없는 청순 민낯…촬영현장에서는?” 대박

    하연수 연제욱 연제욱 그녀 하연수 “화장기 없는 청순 민낯…촬영현장에서는?” 대박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 주연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23일 네이버 TV캐스트에 공개됐다.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하루하루를 무료하게 보내던 연제욱(연수 역)이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난 뒤 느끼는 설렘을 담은 웹드라마다. 연제욱은 하연수의 말투와 손짓 하나하나에 울고 웃는 ‘친구 이상, 연인 이하’의 미묘한 관계를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배우 하연수의 민낯도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4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어제. 오늘은 어제랑 다르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라는 글과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수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청순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지만 화장한 모습과 큰 차이가 없어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웹드라마 ‘여우비’ 네티즌들 기대폭발

    하연수 연제욱, 웹드라마 ‘여우비’ 네티즌들 기대폭발

    배우 하연수 연제욱이 주연을 맡은 ‘사이:여우비 내리다’ 예고편이 공개됐다. 23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넥스트무브에서 제작을 진행하고 있는 하연수, 연제욱 주연의 설렘 감성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공개됐다. 지난 3주에 걸쳐 공개되었던 메이킹 필름 티저 영상 1,2,3편에 이어 공개된 ‘사이: 여우비 내리다’는 박수봉 작가의 인기 단편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단편 웹 드라마다. ‘전설의 마녀’의 주연 하연수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고 있는 연제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사진=영상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여우비’서 달콤 연인 호흡

    하연수 연제욱 ‘여우비’서 달콤 연인 호흡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내리다’가 2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여우비’는 박수봉 작가의 인기 단편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폭넓은 연기 가능성을 인정받은 하연수와 연기파 연제욱이 따뜻한 로맨스를 그릴 뿐 아니라 영상미까지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연수 연제욱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

    하연수 연제욱 웹드라마 ‘사이: 여우비 내리다’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웹 드라마 ‘사이: 여우비내리다’가 2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됐다. ‘여우비’는 박수봉 작가의 인기 단편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를 통해 폭넓은 연기 가능성을 인정받은 하연수와 연기파 연제욱이 따뜻한 로맨스를 그릴 뿐 아니라 영상미까지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치 관여’ 연제욱·옥도경 前사령관 불구속 기소

    국방부 검찰단은 국군사이버사령부의 정치 댓글 작성 의혹과 관련해 연제욱(소장), 옥도경(준장) 전 사이버사령관을 정치 관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4일 밝혔다. 국방부 검찰단 관계자는 이날 “두 전직 사령관이 이미 기소된 이모 전 심리전단장으로부터 대응할 기사와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보고받고 승인했다는 점에서 정치 관여 혐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 조사본부는 지난 8월 이 두 사람을 형사 입건할 당시엔 정치 관여 특수 방조 혐의를 적용했지만 정치 관여 혐의로 바뀌면서 처벌 수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이 관계자는 혐의 변경 이유에 대해 “지난 9월 원세훈 전 국정원장 1심 판결 당시 국정원 심리전 단원의 구체적 행위를 몰랐어도 정치적 논란이 되는 사건의 홍보를 지시했으면 정치 관여로 폭넓게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연 전 사령관과 옥 전 사령관은 모두 정치 관여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단은 이에 따라 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 요원들이 인터넷에서 작성한 78만여건의 댓글을 모두 재분석했고 목적 여부에 관계없이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비방한 글은 정치적 댓글로 판단했다. 이 결과 2012년 대선 전후로 정치 글이 모두 1만 2800여건에 달하는 것을 확인했다. 검찰단에 따르면 심리전단은 인터넷에 올라온 기사들을 검색해 대응할 필요가 있는 것들을 당시 심리전단장 이씨에게 보고했다. 이 전 심리전단장은 그중 대응할 기사를 선별한 후 대응 논리와 대응 지침을 내리고 이에 따라 소속 부대원들이 인터넷 사이트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서 댓글을 작성했다. 연·옥 전 사령관은 이 과정에서 이 전 심리전단장으로부터 매일 대응할 기사와 대응 방안 등을 보고받은 후 이를 승인했다. 박모 현 심리전단장은 작전 총괄 담당자로서 대응 작전을 부대원들에게 전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군 검찰은 이에 따라 박 심리전단장도 정치 관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 밖에 수사 개시 직후인 지난해 10월 작전예규의 개정 일자를 허위로 기재한 정모(4급 군무원)씨도 정치 관여와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한편 국방부 검찰단이 당시 국방부 장관이던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수사하지 않아 꼬리자르기식 수사였다는 비판은 여전히 남는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사설] “선거개입 무죄” 원세훈 전 국정원장 1심 판결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지난 대선 당시 정치관여 혐의와 선거개입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각각 유죄와 무죄를 선고했다. 한마디로 정치에는 관여했지만 선거에는 개입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지난해 6월 원 전 원장이 불구속 기소된 지 1년여 만의 판결이다. 일각에선 ‘어정쩡한 판결’, ‘정치 판결’이라는 비판도 나온다. 그러나 사법부의 판단은 존중돼야 한다고 본다. 다만 검찰은 내부 진통과 갈등을 드러낸 사건 앞에서 최선을 다해 유죄 입증 노력을 했는지 자문하기 바란다. 국정원의 선거개입 혐의가 입증된다면 이는 결코 가벼운 사안이 아니다. 국기를 흔들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다. 일단 항소를 해서 법리 보강을 통해 2심의 판단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고 본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1부(이범균 부장판사)는 어제 원 전 원장에게 국정원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대선을 앞두고 원 전 원장이 부서장 회의 등에서 시달한 ‘지시·강조 말씀’에 따라 국정원 심리전단이 댓글·트위터 활동을 한 것은 국정원법 위반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특정 여론 조성을 목적으로 국민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에 직접 개입한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든 것으로 죄책이 무겁다’고 지적했다. 고질적인 국정원의 정치관여 행위에 경종을 울린 의미가 있다 하겠다. 정치적, 사회적 파장도 만만찮을 전망이다. 국정원의 정치 관여를 차단하기 위한 내부 개혁이 뒤따라야 마땅하다. 정치권도 여야를 떠나 국가 정보기관의 정치적 중립을 실효적으로 강화할 수 있는 입법 조치를 검토하기 바란다. 이번 사건은 지난해 3월 국정원 내부문건인 ‘원장 지시·강조 말씀’이 공개되면서 본격화했다. 국정원 여직원의 대선 댓글 의혹과 맞물리면서 혼란과 파장을 불렀다. 수사 과정에서 당시 윤석열 특별수사팀장이 보직 해임되고 조영곤 중앙지검장이 물러나는 등 권력 핵심의 외압 시비와 검찰의 항명 사태가 잇따랐다. 검찰총장이었던 채동욱 찍어내기 논란도 거셌다. 이번 판결이 국가 정보기관의 일탈 행위가 정치 이해관계에 따라 윤색·은폐되거나 소모적 논란으로 흐르는 일을 막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다만 검찰이 얼마나 의지를 갖고 원 전 원장의 혐의 내용을 증거와 진실에 입각해 수사했는지는 따져볼 일이다. 과거 검찰이 권력의 심기를 살피며 특정 수사를 축소·왜곡한 사례들이 있었다는 점에서 살아 있는 권력이 연관된 사안에 대해 엄정중립의 잣대를 들이댔는지 의심을 받는 게 사실이다. 앞서 국방부 조사본부도 사이버사령부의 정치 댓글 사건에 대해 연제욱 전 사이버 사령관 등을 불구속 입건하면서 윗선 개입이나 국정원과의 연계가 없는 개인 범죄로 결론지어 꼬리 자르기와 축소 수사 의혹을 샀다. 행여 국방부나 검찰만이 아니라 사법부조차 최고권력의 눈치를 살피며 선 긋기 판결을 내린 것은 아닌지, 의심을 완전히 지울 수 없다. 국가기관의 정치 관여와 선거 개입은 민주주의를 뿌리부터 해치는 중대 범죄다. 국정원법 위반에 대한 유죄만으로도 국가기관의 정치 개입은 앞으로 반복돼서는 안 될 행위로 단죄를 받은 셈이다. 다만 선거법 위반 부분에 무죄가 선고돼 사실상 재판에서 진 검찰은 2심의 판단을 구하는 게 당연하다. 그러려면 증거와 법리를 더 보강해 대비해야 한다.
  • ‘정치 댓글’ 사이버司 전직 수장에 면죄부

    국군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의 ‘정치 댓글 의혹’을 수사한 국방부 조사본부가 연제욱·옥도경 전 사령관을 포함한 총 21명을 최종 형사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중간 수사 결과 발표 때보다 형사입건 대상자가 10명 늘었고, 문제의 ‘정치 댓글’도 7100여건으로 3배 늘어났다. 국방부 조사본부는 이날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사이버사 심리전단 작전요원들이 정상적인 작전 범위를 벗어나 일부 특정 정당 및 정치인을 언급한 글을 게시했고 전직 사령관들은 이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서 “군형법 제94조 ‘정치관여’에 해당하는 위법행위를 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당시 국방부 장관이었던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관련 내용을 보고받지 못했다는 입장을 최종적으로 재확인했다. 연 전 사령관 등 전직 사령관들에겐 정치관여 혐의가 아닌 정치관여 특수방조 혐의를 적용해 ‘관리 미흡’의 책임을 묻는 식으로 면죄부를 줬다. 반면 작전에 주도적 역할을 한 사이버사 심리전단 예하 담당관 4명과 작전 총괄담당자 3명, 정치 성향에 따른 개인적 일탈자 4명 등 16명 등은 정치관여 혐의로 입건됐다. 현재 이 가운데 이모 전 심리전단장은 정치관여 및 증거인멸 교사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심리전단 요원들이 2010년 1월 사이버사 창설 이후 지난해 10월까지 인터넷에 올린 글은 78만 7200여건(중간 수사 결과 때는 28만 6000여건)이고, 특정 정치 성향을 드러내 처벌 대상이 된 글은 전체의 0.9%인 7100건이었다. 국방부 관계자는 “정치적 목적이나 선거에 개입할 의도는 아니었지만, 국방안보와 관련한 대응을 하면서 과도하게 정치적 관여가 됐다”고 설명했다. 안석 기자 ccto@seoul.co.kr
  • ‘사이버司 정치 댓글’ 연제욱·옥도경 前사령관 형사 입건

    군 수사당국이 2012년 총선과 대선 때 국군사이버사령부의 정치 관련 댓글 관여 의혹으로 논란이 됐던 연제욱(소장), 옥도경(준장) 전 사이버사령관을 형사 입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장성이 당시 사이버사령부 심리전단 요원들이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옹호하거나 비판한 글을 작성하는 데 일정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돼 형사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커진 것으로 관측된다. 군 소식통은 6일 “국방부 조사본부가 연제욱, 옥도경 전 사이버사령관을 지난달 중순 정치 관여 혐의로 형사입건했다”면서 “이들은 불구속 상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조사본부가 조만간 군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면 군 검찰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부 조사본부는 지난해 12월 정치글 작성의 몸통으로 이모 사이버심리전 단장을 지목하면서 “전현직 사령관은 사이버심리전 단장에게 정치 관여 지시를 한 적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힌 바 있다. 조사본부는 당시 심리전단 요원들이 작성한 정치 관련 글은 1만 5000여건, 정치글은 2100여건이라고 발표했지만 이후 수사 진행 과정에서 삭제된 게시물을 복원하자 정치 관련 글 3만여건, 특정 정당이나 정치인을 옹호하거나 비판하는 글이 6000여건으로 늘어났다. 연 소장은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옥 준장은 2012년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사이버사령관을 맡았다. 이들에 대해서는 군 당국이 지휘 책임을 물어 문책하는 데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이번에 조사본부가 이들을 형사입건하면서 형사 처벌 가능성이 커졌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연제욱·옥도경 입건…군 사이버사령부 정치글·정치관련글 3만 6000여건 작성

    연제욱·옥도경 입건…군 사이버사령부 정치글·정치관련글 3만 6000여건 작성

    ‘옥도경 입건’ ‘연제욱’ 연제욱 및 옥도경 입건 소식이 전해졌다. 연제욱 전 청와대 국방비서관과 옥도경 전 사이버 사령관이 형사입건 됐다. 6일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 달 중순쯤 국방부 조사본부가 연제욱 전 비서관과 옥도경 전 사이버사령관을 군 형법상 정치관여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며 “피의자 신분으로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연제욱 전 비서관은 지난 2011년 11월부터 대선이 치러진 2012년 10월까지 사이버사령관을 맡아 정치 댓글 작성을 주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한 현재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정책연수 중인 옥도경 전 사령관 역시 연제욱 전 비서관 후임으로 지난 4월까지 사이버사령관으로 재직하면서 정치 댓글 작성에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어 “국방부 조사본부가 이들을 군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하면 조만간 군 검찰이 기소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며 “이후 사이버사 정치댓글 관련 최종 조사결과도 나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제욱 소장은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사이버사령관을 지낸 바 있고 청와대 국방비서관으로 자리를 옮긴 바 있다. 옥도경 준장은 연제욱 소장에 이어 2012년 10월부터 지난 4월까지 사이버사령관을 지냈다. 이후 연 소장과 같은 시기에 자리에서 물러나 현재 국방과학연구소(ADD)에서 정책연수를 받고 있다. 이번에 이들 두 전·현직 사령관이 조사본부에 형사 입건되면서 향후 형사처벌 가능성이 높아졌다. 특히 군 검찰이 이들에 대한 기소 여부를 결정짓게 되면 2012년 대선 당시부터 문제가 됐던 정치댓글 수사도 사실상 마무리 될 전망이다. 한편 조사본부는 지난해 12월 중간 수사결과 발표 때 심리전단 요원들이 작성한 ‘정치관련 글’ 1만 5000여 건과 특정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하거나 비판한 ‘정치글’인 2100여 건과 비교해 이후 추가 수사를 벌여 정치 관련 글 3만여건, 정치글 6000여 건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중간수사 당시보다 2~3배가량 늘어난 수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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