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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박해진 “악역 연기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박해진 “악역 연기 기대해주세요”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핸드프린팅 중에 ‘V’ 하는 이다해

    [NOW포토] 핸드프린팅 중에 ‘V’ 하는 이다해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군 제대 후 함께 복귀하는 연정훈ㆍ송승헌

    [NOW포토]군 제대 후 함께 복귀하는 연정훈ㆍ송승헌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S라인 뽐내는 한지혜

    [NOW포토] S라인 뽐내는 한지혜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송승헌 “사인 멋지죠?”

    [NOW포토]송승헌 “사인 멋지죠?”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덴의 동쪽’ 주연배우들 한자리에

    [NOW포토] ‘에덴의 동쪽’ 주연배우들 한자리에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분위기 좋은 ‘에덴의 동쪽’ 주연들

    [NOW포토] 분위기 좋은 ‘에덴의 동쪽’ 주연들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다해 “에덴의 동쪽 사랑해주세요”

    [NOW포토] 이다해 “에덴의 동쪽 사랑해주세요”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연정훈 “여러분 오랜만이죠”

    [NOW포토] 연정훈 “여러분 오랜만이죠”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덴의 동쪽’ 미녀스타의 패션

    [NOW포토] ‘에덴의 동쪽’ 미녀스타의 패션

    MBC 새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 최병길) 제작발표회가 21일 오후 6시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에덴의 동쪽 세트장에서 열렸다.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박해진, 이연희 등 초특급 청춘스타와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베테랑 배우가 의기투합한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오는 25일 첫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합천)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제대 후 ‘돌아온 오빠들’ 영광 되찾을까?

    군제대 후 ‘돌아온 오빠들’ 영광 되찾을까?

    지난해와 올 봄에 걸쳐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스타들이 군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군 복무로 2년여의 공백기가 있었던 만큼 그들의 첫 복귀작 소식은 팬들에게 초미의 관심사일 수 밖에 없다. 배우들에게도 첫 복귀작 선택은 배우 생활의 터닝포인트라 매우 중요하다. ‘어떤 장르의 작품을 선택할 것인가, 어떤 캐릭터를 소화하는가’에 대한 선택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다. # 오빠들의 귀환, 그 엇갈린 명암 윤계상의 경우는 전역 후 SBS 주말드라마 ‘사랑에 미치다’를 통해 한결 나아진 연기를 선보이며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탈바꿈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병역 비리에 연루돼 전역 후에도 한동안 비판에 시달렸던 장혁도 복귀작인 MBC 수목드라마 ‘고맙습니다’를 통해 안정된 연기로 안티를 팬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 지성도 MBC 드라마 ‘뉴하트’를 통해 완소남으로 거듭나며 군입대 전보다 더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하지만 군 복무 후 스타들의 컴백이 항상 밝은 것만은 아니다. 송승헌은 전역 후 영화 ‘숙명’으로 돌아왔지만 전국관객 85만 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을 동원하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한재석도 소집해제 후 120억 원이 투입된 SBS ‘로비스트’로 복귀했지만 시청률 부진에 시달렸다. 이정진도 소집해제 후 MBC 주말드라마 ‘9회말 2아웃’으로 컴백했지만 시청률 부진을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연예계 한 관계자는 “첫 작품 선택이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히 크다. 많은 작품과 시나리오를 받고도 고민 할 수 밖에 없다. 어떤 작품을 선택하느냐가 앞으로 연기 활동에 영향을 준다.”고 전했다. # 첫 복귀작, 그들의 선택은? 이처럼 배우들의 군 복무 후 첫 작품 선택은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고수는 올해 4월 25일 소집해제 후 첫 복귀무대로 연극을 선택했다. 드라마와 영화로 복귀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연극을 통해 복귀한 고수는 ‘연극열전 2- 조재현 프로그래머 되다’의 다섯번째 작품인 ‘돌아온 엄사장’을 통해 연기활동을 재개했다. 고수는 ‘돌아온 엄사장’의 제작발표회에서 복귀작으로 연극을 택한 이유를 “드라마와 영화를 구분 지으면서 복귀작을 찾고 있지는 않았다. 평소 연극에 관심이 많았고 기회가 된다면 연극 무대에 서고 싶었다.”고 출연 배경을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소집해제 된 소지섭은 첫 국내 복귀작으로 영화 ‘영화는 영화다’를 통해 배우의 꿈을 가진 ‘깡패’로 돌아왔다. 소지섭은 일본 영화 ‘게게게 노 기타로 천년의 저주 노래’로 일본에서 먼저 선을 보였지만 국내 팬들에게는 4년 만의 첫 선을 보이는 셈이다. 지난 12일 열린 영화의 제작보고회를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소지섭은 “4년 만에 인사를 드리는 거라 부담감이 컸다. 오래 쉬면서 연기를 너무 하고 싶을 때 이 작품을 만나게 돼서 기대감을 안고 촬영에 임했다.”며 “시나리오도 좋았지만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 결정했다.”고 전했다. 연정훈도 전역 후 첫 복귀작으로 제작비 250억 원의 블록버스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을 통해 팬들을 만났다. 연정훈이 맡은 역은 검사 동욱 역으로 함께 출연하는 송승헌과 연기대결을 펼치게 된다. 원빈도 2006년 11월 무릎인대 십자파열로 의병제대 후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로 복귀하게 된다. 각종 드라마와 영화 출연 섭외가 이어졌지만 한동안 작품활동을 하지 않았던 만큼 스크린 복귀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원빈은 9월 중 크링크인 예정인 영화에 지장이 생길까봐 무릎 철심 제거 수술까지 미루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군 복무 후 첫 복귀작으로 드라마와 영화 등 각자의 방향을 잡은 그들의 선택에 어떤 평가가 내려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윤계상 (SBS ‘사랑에 미치다’), 장혁(MBC ‘고맙습니다’), 송승헌 (영화 ‘숙명’), 연정훈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원빈 (영화 ‘우리형)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의 동쪽’ 포스터 공개로 돌풍 예고

    ‘에덴의 동쪽’ 포스터 공개로 돌풍 예고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MBC 특별기획 월화 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 연출 김진만 최병길)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25일(월)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송승헌, 연정훈, 박해진, 이다해, 한지혜, 이연희 등의 출연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에덴의 동쪽’은 1960년대에서 2000년대의 현대사를 다룬 시대극이다. 드라마 초반 탄광촌을 배경으로 시작해 두 남자의 사랑, 복수 등 결코 헤어날 수 없는 엇갈린 운명을 그린다. 메인 포스터는 9명의 주연배우들이 격정의 시대를 넘어 우린 모두 하나였다는 콘셉트로 촬영됐다. 공개된 주연배우들의 포스터에는 두 남자의 운명과 연결되어 서로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그들의 애절한 모습이 담겨있다. 대작답게 화려한 배우들이 보여준 섬세한 표정연기는 젊은 연기자와 중년 연기자들의 대립과 갈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했으며 전체 배우들의 캐릭터 느낌, 모두가 하나된 가족의 느낌을 살리기에 충분했다. 9시간이 넘는 포스터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촬영에 임했던 배우들 덕에 ‘에덴의 동쪽’의 포스터는 배우 한 명 한 명이 각자 맡은 극중 인물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MBC 창사47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죄악으로 얼룩진 한 인간의 업보로 초래된 두 가문의 잔혹한 운명을 다룬 드라마로 오는 25일(월) 밤 9시 55분에 첫 방송 된다. 사진=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miyou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진 “악역 연기 위해 ‘패밀리’ 고정 고사”

    박해진 “악역 연기 위해 ‘패밀리’ 고정 고사”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기존 연하남의 이미지를 벗고 첫 악역에 도전하는 배우 박해진이 인기 예능프로그램 SBS ‘패밀리가 떴다’에 고정 출연 섭외를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취재진과 만난 박해진은 “얼마전 ‘패밀리가 떴다’에 패널로 출연했다가 제작진으로부터 고정 출연 제의를 받았다. 그런데 리얼 프로그램에 출연해 망가지다 보면 악역으로서의 연기 변신이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해 끝내 고사했다.”고 설명했다. 박해진은 KBS 2TV ‘소문난 칠공주’ ‘하늘만큼 땅만큼’에 출연하면서 연하남으로 많은 인기를 끌어왔다. 그러나 이번 드라마에서 기존의 이미지를 벗고 욕심 많은 재벌 3세 신명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박해진은 “당분간 연기 변신에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에덴의 동쪽’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 외에도 송승헌, 연정훈, 한지혜, 이다해, 이연희 등이 출연하는 ‘에덴의 동쪽’은 총 50부작으로 구성, 1960년대 탄광촌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가문의 복수와 사랑을 그린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하반기 안방극장 ‘굵직한 놈’들이 온다

    올 하반기 안방극장 ‘굵직한 놈’들이 온다

    올 하반기 이름만 들어도 특별한 드라마들이 대거 몰려온다. 벌써부터 심상치 않은 열풍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는 방송 3사의 하반기 드라마는 무엇이 있을까. # 원조 드라마 왕국 재건 MBC ‘이산’ 종영 후 이렇다 할 시청률을 내지 못하고 있는 MBC가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대작으로 중무장 한 MBC는 그 동안의 설움을 뒤로 하고 총격전에 나선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드라마는 단연 ‘에덴의 동쪽’. 오는 25일 첫 방송되는 ‘에덴의 동쪽’은 송승헌, 연정훈, 박해진, 이다해, 한지혜, 이연희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총 제작비가 250억 원에 달할 정도로 ‘에덴의 동쪽’은 그야말로 올 하반기 최고의 대작이다. 50부작의 시대극인 ‘에덴의 동쪽’은 홍콩을 시작으로 현재 국내에서 한창 촬영 중이다. 1994년 인기리에 방송 된 ‘종합병원’의 시즌2인 ‘종합병원 2’도 MBC의 최고의 기대작. 원작 멤버인 이재룡과 조경환, 심양홍 등이 출연하며 김정은과 차태현, 류승수 등의 출연자들이 극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종합병원2’의 연출을 맡은 노도철 PD는 ‘소울 메이트’, ‘안녕, 프란체스카’ 등으로 감각적인 시트콤을 연출하며 화제가 된 바 있어 더욱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다모’의 이재규 PD가 메가폰을 잡은 ‘베토벤 바이러스’는 김명민, 이지아, 장근석 등이 출연해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등 천재 음악가들의 활약을 그려낼 예정이다. # 新 드라마 왕국 SBS ‘일지매’, ‘식객’ 등으로 ‘新 드라마 왕국’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SBS는 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우선 강성연과 성현아의 캐스팅 논란으로 문제가 됐던 ‘타짜’가 올 하반기 SBS의 기대작으로 쏜 꼽힌다. ‘올인’의 강신효 PD가 연출을 맡은 ‘타짜’는 장혁, 한예슬, 김민중, 강성연 등의 톱스타들이 등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지난 7월 말 포스터를 공개한 ‘타짜’는 오는 9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박신양, 문근영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바람의 화원’도 SBS의 주목 받는 기대작이다. 오는 9월 방송을 앞둔 ‘바람의 화원’은 조선시대 천재화가 신윤복이 남장여자였다는 발상에서 시작된 사극으로 ‘국민여동생’ 문근영의 컴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쩐의 전쟁’의 장태유 PD가 박신양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출 예정이어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이 외에도 소지섭, 정려원 등이 출연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닥터 스톱’과, 베스트 셀러 ‘스타일’이 드라마화 될 예정이어서 SBS는 당분간 ‘新 드라마 왕국’이라는 성을 더욱 굳건히 쌓을 것으로 보인다. # 만년 2인자는 될 수 없다 KBS MBC와 SBS가 ‘드라마 왕국’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KBS는 꾸준하게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일일극 ‘너는 내 운명’과 주말 연속극 ‘엄마가 뿔났다’를 비롯 새롭게 시청률 전쟁에 합류한 ‘전설의 고향’은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이후 준비중인 새 작품들 또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선 스타 연출가와 작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표민수 PD와 노희경 작가가 또 한번 호흡을 맞춘 ‘그들이 사는 세상’이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오는 8월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갈 ‘그들이 사는 세상’은 송혜교와 현빈이 출연 방송국 PD들의 삶을 리얼리티하게 그린다. 꾸준한 사극 연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KBS는 올 하반기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사극으로 시청자를 찾는다.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바람의 나라’는 ‘해신’의 강일수 PD가 연출을 맡고 최완규 작가가 대본 작업에 참여했다. MBC ‘주몽’으로 톱 스타 반열에 합류한 송일국은 이번 작품에서 대무신왕 무휼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이 외에도 정진영, 최정원, 박건형, 오윤아 등이 출연한다. 또한 채시라가 출연 고려시대 여걸 천추태후의 삶을 그린 ‘천추태후’와 김민희, 김지훈 등이 출연하는 트랜디 드라마 ‘연애결혼’의 방송을 앞두고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 3사가 시청률을 놓고 전쟁을 예고한 가운데 과연 최후의 승자가 될지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진 “박신혜와 만나기만 해도 스캔들”

    박해진 “박신혜와 만나기만 해도 스캔들”

    박해진이 항간에 떠돌고 있는 박신혜와의 스캔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최근 서울신문 NTN과 가진 인터뷰에서 박해진은 “박신혜와 만나기만 해도 스캔들이 난다.”며 “왜 다른사람들도 함께 만나는데 유독 나와 박신혜의 열애설이 제기되는지 모르겠다.”고 곤혹스런 입장을 보였다. 이들의 열애설은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제기됐다. 박해진과 박신혜의 미니홈피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이들이 같은 날 서울숲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열애설 의혹을 제기한 것. 이에 박해진과 박신혜의 소속사에서는 “사실이 이나다.”며 강하게 부정해왔다. 이에 대해 박해진은 “그 날 박신혜와 서울숲에서 만난 것은 사실이다. 내가 근처에 살고 있기도 하고 박신혜와는 같은 모임의 멤버이기도 하다. 그날도 (박)신혜가 서울숲에 왔다며 연락해 와 잠시 만났었다. 난 당시 새로 산 자전거를 타기 위해 숲에 갔었다.”고 해명했다. 또한 얼마전 서울 삼성동의 코엑스에서 박해진이 박신혜와 함께 다정히 게임을 즐겼다라는 사실이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이들의 열애설에 불을 지핀 바 있다. 이에 대해 박해진은 “박신혜뿐 아니라 모임의 멤버들과 종종 영화를 보러 함께 간다. 그 날도 영화를 보러 갔다가 잠시 게임을 한 것뿐이다. 그리고 누가 게임을 할 때 멀리 떨어져 하는가?”라며 그 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속 시원하게 털어놨다. 한편 박해진은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이연희 등이 출연하는 MBC 특별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뒤바뀐 운명으로 자신이 원하는 건 모든 가져야만 하는 욕심 많은 재벌 3세 신명훈 역할을 맡았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진 “‘에덴의 동쪽’의 악역 기대하세요”

    박해진 “‘에덴의 동쪽’의 악역 기대하세요”

    ‘연하남’ 박해진이 돌아왔다. KBS 2TV 주말연속극 ‘소문난 칠공주’에서 ‘연하남’으로 등장 대한민국 누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박해진이 강한 남자로 완벽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주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 출연으로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도 했던 박해진은 MBC 특별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인숙ㆍ연출 김진만)을 통해 야누스적인 매력을 공개한다. 이번 작품에서 박해진은 뒤바뀐 운명으로 자신이 원하는 건 모두 가져야 하는 욕심 많은 재벌 3세 신명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이연희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의 등장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에덴의 동쪽’은 총 50부작으로 구성된 시대극으로 1960년대 탄광촌을 배경으로 엇갈린 두 가문의 복수와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꼭 이미지 변신을 위해 이번 드라마를 선택한 건 아니에요. 드라마 분위기도 좋았고 캐릭터도 마음에 들었죠. 제가 맡은 ‘신명훈’이라는 인물은 악할 수 밖에 없는 정당한 동기가 있어요. 그래서 다른 어느 악역과는 차별화되죠.” 하지만 박해진의 변신은 단순히 연기로만 끝나지 않는다. 그는 이번 드라마를 위해 올해 초부터 몸 만들기에 열을 올렸다. “얼마전 홍콩 촬영이 있었는데 거의 모든 신이 노출신이었어요(웃음). 촬영 전날 음식 조절까지 하며 좀더 좋은(?) 몸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 더욱 잘 나온 것 같아 다행이에요.” 지난 연말 ‘에덴의 동쪽’에 캐스팅 된 그는 계속해서 미뤄지는 촬영 일정과 뒤바뀌는 캐스팅 명단 속에서도 끝까지 연출진에 대한 의리를 지켰다. 더욱이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을 두고 캐스팅 제의가 오고 갔지만 ‘에덴의 동쪽’을 위해 끝까지 고사하기도 했다. “‘태양의 여자’ PD님이 ‘소문난 칠공주’를 연출하셨던 분이세요. 조연출과도 인연이 있고요. 하지만 ‘에덴의 동쪽’에 먼저 캐스팅이 됐고 새로운 역할에 도전해 보고 싶은 욕심도 생겨서 결국 출연을 고사했어요.” ‘에덴의 동쪽’은 드라마 침체기에 있는 MBC의 기대작이기도 하다. 엄청난 제작비가 들어갔음은 물론 좀 더 좋은 퀼리티를 위해 출연진들은 자신의 출연료를 낮추는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에덴의 동쪽’에 거는 기대가 큰 만큼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에요. 하지만 많은 이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제작비는 물론 좋은 연출진에 좋은 배우들이 모두 참여했는데 잘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웃음)” 반면 MBC 특별기획 ‘에덴의 동쪽’은 장혁, 김민준, 한예슬 등이 출연하는 SBS ‘타짜’와 김민희, 김지훈, 박기웅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연애결혼’과 정면 충돌을 예고하고 있어 또다시 월화드라마의 삼파전이 예상된다. “전 ‘타짜’가 재미있으면 ‘타짜’를 볼 생각이에요. 제 채널이 돌아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라도 제가 더 열심히 촬영해야겠죠?(웃음)” 변신을 준비하는 박해진의 눈 빛에서 남다른 각오를 느낄 수 있다. 송승헌, 연정훈, 이다해, 한지혜, 이연희 등의 쟁쟁한 배우들 속에서 그가 얼마나 자기 색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모두 그의 손에 달려있다. “송승헌, 연정훈 선배 모두 군대에 다녀온 뒤 복귀작이기 때문에 집중을 받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제게도 나름대로의 복귀작이죠(웃음). 부담되고 긴장되기도 하지만 그만큼 더 최선을 다할테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려요.”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경찰청 ◇총경급 전보△본청 복지정책과장 백광천△〃 과학수사센터장 김수환△〃 인권보호〃 백승호△〃 수사구조개혁팀장 권기선△〃 수사국(형사사법통합정보체계추진단 파견) 신현택△〃 보안2과장 이경순△경대 학생〃 박진우△종합 운영지원〃 양정식△수사원 교무〃 이희성△면허 관리〃 이강복△서울 정보통신〃 홍태옥△〃 지하철경찰대장 장광△〃 교통관리〃 홍성삼△〃 정보1〃 최현락△〃 보안1〃 이자하△〃 2기동대장 강신후 △〃 3기동〃 김진표△〃 정부중앙청사 경비〃 이원정△〃 국회경비〃 현재섭△〃 용산서장 백동산△〃 동대문〃 이중구△〃 마포〃 이상정△〃 관악〃 황규욱△〃 종암〃 이기창△〃 구로〃 허경렬△〃 도봉〃 김재원△부산 경무과장 김성식△〃 교통〃 김인규△〃 경비〃 정진규△〃 보안〃 양명욱△〃 동래서장 성경출△〃 북부〃 하병옥△〃 연제〃 이승재△대구 홍보담당관 설용숙△〃 청문감사〃 이재만△〃 정보통신〃 김상근△〃 경비교통과장 김병수△〃 남부서장 전태수△〃 수성〃 김동영△〃 달서〃 최병헌△인천 청문감사담당관 한춘복△〃 경비교통과장 구장회△〃 남부서장 김상호△〃 남동〃 이한기△광주 청문감사담당관 김재병△〃 생활안전과장 이영조△〃 수사〃 안동준△〃 경비교통〃 김칠성△〃 서부서장 백혜웅△〃 광산〃 배용주△대전 홍보담당관 박명춘△〃 정보통신〃 이익하△〃 경비교통과장 홍덕기△〃 정보〃 오용대△〃 보안〃 유현철△〃 청사경비대장 정기룡△〃 동부서장 박진규△〃 대덕〃 안억진△〃 둔산〃 한달우△울산 홍보담당관 이성형△〃 정보통신〃 김실경△〃 수사과장 이광석△경기 홍보담당관 강덕중△〃 제3부 보안과장 황광기△〃 〃 외사〃 이원재△〃 제4부 생활안전〃 최해영△〃 수원중부서장 김금석△〃 안양〃 우희주△〃 안산단원〃 김종원△〃 광주〃 이재열△〃 이천〃 이재영△〃 안성〃 김학문△강원 경무과장 남택화△〃 정보통신담당관 정명균△〃 수사과장 윤원욱△〃 정보〃 박명수△〃 삼척서장 홍영화△〃 정선〃 권순주△〃 홍천〃 김성권△〃 평창〃 손호중△〃 인제〃 정승호△〃 양구〃 허남운△충북 청문감사담당관 유승원△〃 경무과장 홍동표△〃 정보통신담당관 김석돈△〃 생활안전과장 김창수△〃 경비교통〃 연정훈△〃 청주흥덕서장 이일구△〃 괴산〃 강병로△〃 단양〃 전병용△〃 옥천〃 김창수△〃 음성〃 송성호△충남 정보통신담당관 신찬섭△〃 생활안전과장 정승용△〃 경비교통과장 남병근△〃 정보〃 이병환△〃 보안〃 양재천△〃 천안서장 김영성△〃 〃동남서(준비요원) 이종원△〃 논산서장 이석권△〃 보령〃 김후광△〃 당진〃 가세로△〃 홍성〃 황순일△〃 예산〃 위득량△〃 청양〃 김재선△전북 홍보담당관 박영조△〃 정보통신〃 양태규△〃 생활안전과장 방춘원△〃 경비교통〃 하태춘△〃 보안〃 최종선△〃 익산서장 신상채△〃 고창〃 김영일△〃 임실〃 김근식△〃 진안〃 황종택△〃 무주〃 신동호△전남 생활안전과장 안병호△〃 수사〃 하태옥△〃 경비교통〃 안병갑△〃 해남서장 박석일△〃 보성〃 김창식△〃 장성〃 한재숙△〃 진도〃 이왕민△〃 구례〃 김수율△경북 홍보담당관 조무호△〃 생활안전과장 이원백△〃 포항남부서장 김영두△〃 김천〃 황성모△〃 영천〃 박영진△〃 상주〃 서범규△〃 영덕〃 이명훈△〃 봉화〃 추수호△〃 울릉〃 정현기△경남 청문감사담당관 김성우△〃 정보통신〃 임정섭△〃 생활안전과장 조상현△〃 보안〃 곽예환△〃 외사〃 채주옥△〃 마산동부서장 김임곤△〃 김해서부서(준비요원) 김정규△〃 통영서장 이일우△〃 사천〃 박이갑△〃 함양〃 박종환△〃 의령〃 배상석△제주 청문감사담당관 오동석△〃 생활안전과장 김원국△본청 운영지원과(교육) 정은식△〃 〃 전기완 △〃 〃 박병동△수사원 〃 정지효△서울 경무과(교육) 채수창△〃 〃 조현배△부산 〃 서범수△〃 〃 진정무△대구 〃 안종익△〃 〃 이성호△경기 〃 홍순광△충남 〃 김양제△전남 〃 김재규△경남 〃 김항규△서울 〃 박찬흥△〃 〃 천범영△〃 〃 주용환△〃 〃 김균철△〃 〃 김평재△전북 〃 백용기△전남 〃 전준호△서울 경무과(대기) 윤하용△부산 〃 강정태△인천 〃 김수철△〃 〃 진정현△경기 〃 김운선△〃 〃 박점욱△강원 〃 이길선△충북 〃 이종복△충남 〃 김종해△전북 〃 박관배△전남 〃 이영△경북 〃 이양기△경남 〃 허남학△〃 〃 배강△경북 경무과 편선재△〃 〃 우병호
  • 송승헌ㆍ연정훈의 엇갈린 운명 화제

    송승헌ㆍ연정훈의 엇갈린 운명 화제

    송승헌이 MBC ‘에덴의 동쪽’ 대면식에 불참하면서 연정훈과 엇갈린 인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송승헌은 11일 MBC ‘에덴의 동쪽’의 스태프가 마련한 첫 대면식 현장에 복통을 이유로 불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승헌이 대면식을 많이 기다려왔는데 음식을 잘못 먹어 갑자기 복통을 호소했다.”며 “특히 연정훈과의 만남을 기대했다고 하던데 이렇게 또 무산됐다.”고 전했다. 송승헌과 연정훈은 2005년 MBC 드라마 ‘슬픈연가’ 방송 당시 송승헌의 갑작스런 군입대로 연정훈이 뒤늦게 드라마에 합류한 바 있다. 한편 송승헌과 연정훈은 MBC ‘에덴의 동쪽’에서 엇갈린 운명을 사는 두 형제 ‘동철(송승헌 분)ㆍ동욱’(연정훈 분)역에 나란히 캐스팅 됐으며 드라마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정훈 “시놉이 들어오면 한가인과 회의”

    연정훈 “시놉이 들어오면 한가인과 회의”

    탤런트 연정훈이 군 제대 후 송승헌, 이다해, 한지혜, 이연희 등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에덴의 동쪽’을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지난 11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의 한 식장에서 진행된 ‘에덴의 동쪽’ 대면식에서 연정훈은 “이번 작품을 선택한 데에는 가족의 영향이 가장 컸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연정훈은 “시놉이 들어오면 가족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며 “제대 후 받은 시놉 중 ‘에덴의 동쪽’이 가장 많은 표를 얻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군 제대 후 6개월 동안 부인과 못다한 신혼생활을 즐겼다.”며 “만약 미혼이었으면 제대 후 작품 선정에 있어 조금한 마음이 들었을 텐데 6개월 동안 그런 마음이 전혀 들지 않았다. 한가인의 덕분인 것 같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연정훈은 또 “사람들이 퇴근 후 한가인과 편안한 데이트를 즐겼을 거라 생각하는데 군에서 관심사병으로 지목 돼 퇴근 후 확인 전화가 걸려왔으며 매일 분대장과 면담 시간을 가져야만 했다.”고 하소연하기도 했다. 한편 연정훈은 엇갈린 두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MBC ‘에덴의 동쪽’에서 송승헌의 동생 동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오는 8월 방송 예정. 사진 = 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화제작 ‘에덴의 동쪽’ OST 누가 참여하나?

    화제작 ‘에덴의 동쪽’ OST 누가 참여하나?

    MBC ‘에덴의 동쪽’이 송승헌, 연정훈, 한지혜, 이다해, 이연희, 박해진, 데니스 오 등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진행된 ‘에덴의 동쪽’ 대면식에서 취재진과 만난 음반기획가 김광수 대표는 “‘에덴의 동쪽’의 OST에도 대단한 톱스타들이 참여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또한 그는 “출연 배우들의 참여도 생각하고 있다.”며 즉석에서 이연희와 이다해에게 참여 의사를 묻기도 했으며 이에 이연희는 “내 테마곡은 내가 부르겠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컴플레이션 앨범의 형태로 제작 될 가능성이 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에덴의 동쪽’의 OST에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이들이 많아 그건 더 진행돼봐야 알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엇갈린 운명의 두 형제의 이야기를 그린 MBC ‘에덴의 동쪽’은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며 250억 원의 제작비를 투자 홍콩, 마카오 등의 해외 로케이션을 계획하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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