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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덴의 동쪽’ 10일 최종회

    MBC 특별기획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 연출 김진만) 마지막회(56부)가 10일 오후 9시50분에 방송된다. 에덴의 동쪽은 총 제작비 250억원의 대작으로, 송승헌, 연정훈, 박해진, 한지혜 등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 강호동 “피로회복제 같은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 “피로회복제 같은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

    방송인 강호동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돼 서울시 강남구 강남 세무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4일 ‘제 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명예봉사실장으로 위촉된 강호동은 행사가 시작하기 5분 전인 오전 10시25분께 세무서에 도착한 후 서장실로 이동해 인사를 전하고 행사에 참여했다.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서 국민들의 고충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구체적인 업무를 체험해 보겠다.”며 각오를 다짐한 그는 “최양락 선배님은 영등포에서 위촉되셨는데 선배님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납세자의 날’을 맞아 저보다 더욱 의미 있는 분이 체험해야 하는데 방송인이라는 이유로 기회를 주신 것 같아 죄송하면서 감사드린다. 피로회복제가 될 수 있는 명예민원봉사실장 강호동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가 끝나고 실무를 진행한 강호동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해야 나라가 건강해진다. 오늘같이 특별한 날 좋은 경험 할 수 있게 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며 “민원이 들어오면 이야기를 잘 들어보고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민원실의 강호동 이름이 적힌 명패를 보자 “천하장사 트로피와 연예대상 트로피는 받아봤지만 명패는 처음 받아본다.”며 함박웃음을 지어보였다. 한편 ‘납세자의 날’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강호동을 비롯, 영화배우 손예진 박용하 탤런트 김래원 연정훈 개그맨 최양락 신봉선 등 30여 명의 인기 연예인이 위촉됐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예진,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경제 힘들지만 힘내자”

    손예진, 명예민원봉사실장 위촉 “경제 힘들지만 힘내자”

    영화배우 손예진(28)이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되 서울시 강남구 삼성·서초·역삼 세무서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세청이 3일 오후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진행한 행사에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손예진은 깔끔한 세미 정장을 입고 행사장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위촉장을 받은 그녀는 취재진이 모여들자 환한 웃음을 지어보이며 포즈를 취한 후 약 1시간 동안 자리를 지켰다. 이후 행사가 끝나고 민원실로 자리를 이동한 손예진은 세무서 관계자로부터 실무 전달을 받고 일을 진행했다. ”이번이 두번째 위촉인데 감사드린다.”고 말문을 연 그녀는 “나라 경제가 힘든 상황이지만 모두 힘내셨으면 좋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근황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영화 ‘백야행’ 촬영이 들어갔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연기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납세자의 날’ 1일 명예민원봉사실장에는 손예진을 비롯, 배우 김상경, 탤런트 김래원, 탤런트 연정훈 개그맨 최양락, 개그맨 신봉선 등 30여 명의 인기 연예인 등이 위촉됐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 4월 日 황금시간대 방영… 新한류열풍 기대

    ‘에덴’, 4월 日 황금시간대 방영… 新한류열풍 기대

    MBC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일본 공중파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사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에서 최고의 한류 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송승헌의 출연작인데다 연정훈, 한지혜, 유동근, 이미숙, 조민기 등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의 호화 출연진, 한국에서 방영 기간 내내 최고의 화제를 모으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라는 점이 해당 일본 방송국의 구미를 자극했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시대상과 특유의 가족애 등을 그린 드라마로 한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라는 점 또한 ‘에덴의 동쪽’의 일본 내 공중파 방영이 결정되는 데 큰 이유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현재 ‘에덴의 동쪽’은 일본 방송국 측과 올 4월부터 1년간 황금 시간대인 밤 12시에 50부작으로 방영하기 위해 세부 사항을 협의 중이다. 또한 어떤 방송국을 통해 방영될 것인지의 여부는 오는 3월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개할 예정이다. 제작사는 “일본 방영을 위해 음향, 영상 등의 재편집에 이미 착수했으며, 2부작 스페셜 방송분 또한 제작에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8월부터 방영되고 있는 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매회 25% 중반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연기대상] ‘에덴의 동쪽’ 14관왕… 인기 입증 (종합)

    [MBC연기대상] ‘에덴의 동쪽’ 14관왕… 인기 입증 (종합)

    MBC ‘에덴의 동쪽’이 2008 MBC ‘연기대상’에서 14개 부문 상을 휩쓸며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열연중인 탤런트 이연희의 노래로 시작된 2008 MBC ‘연기대상’은 30일 오후 9시 50분부터 개그맨 신동엽과 탤런트 한지혜의 사회로 1·2부 170분동안 생방송됐다. 무엇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2008 하반기 높은 시청률로 고공비행중인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14개 부문에서 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송승헌(대상), 박해진(남자 신인상), 이연희(여자 신인상), 남지현 박건태 신동우(아역상) 연정훈(특별상), 신은정(황금연기 여자 조연배우상), 박근형(황금연기 연속극 남자), 유동근(황금연기 남자 중견배우), 송승헌(남자 인기상), 이연희(여자 인기상), 송승헌·이연희(베스트 커플상) 조민기(남자 우수상), 한지혜(여자 우수상), 이미숙(여자 최우수상)이 그 주인공들이다. ’에덴의 동쪽’과 함께 큰 인기를 얻었던 수목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역시 다관왕의 영광을 안았다. 대중에게 클래식의 붐을 일으키며 올해 최고의 드라마상을 수상한 ‘베토벤 바이러스’는 장근석(남자 신인상), 이순재(특별상), 박철민(황금연기 남자 조연상), 송옥숙(황금연기 여자 중견상)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故 최진실에게 공로상을 수여됐다. 20년 넘게 연기인생을 살았던 최진실에게 그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며 최불암이 시상했다. 공로상은 최진실의 유작인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상대역으로 열연했던 정준호가 대리수상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그러나 2008 MBC ‘연기대상’은 공동수상이 그 어느 해 보다 빈번해 큰 아쉬움을 남겼다. 남녀 신인상, 남녀 우수상, 남녀 최우수상에 이어 대상 마저도 송승헌과 김명민이 공동수상했다. 물론 1년에 한 번 있는 시상식에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보다 엄격한 기준과 공정한 심사로 수상자를 선정했을 때 그 상이 더 빛날 수 있지 않을까. ☆2008 MBC 연기대상 수상자 내역☆ △드라마 부문 대상-송승헌(에덴의 동쪽) 신인상 남자-박해진(에덴의 동쪽) 장근석(베토벤 바이러스) 여자-이소연(내 인생의 황금기) 이연희(에덴의 동쪽)/우수상 남자-이동건(밤이면 밤마다) 조민기(에덴의 동쪽) 여자-문소리(내 인생의 황금기), 한지혜(에덴의 동쪽)/최우수상 남자-정준호(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조재현(뉴하트) 여자-배종옥(천하일색 박정금), 이미숙(에덴의 동쪽) 아역상-남지현 박건태 신동우(에덴의 동쪽)/특별상-이순재(베토벤 바이러스) 연정훈(에덴의 동쪽)/가족상-일일극 사랑해 울지마/공로상-최진실(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황금연기상 미니시리즈 남자-지성(뉴하트) 여자-김민정(뉴하트)/연속극 남자-박근형(천하일색 박정금, 에덴의 동쪽) 여자-홍은희(흔들리지마)/조연배우 남자-박철민(뉴하트, 베토벤 바이러스) 여자-신은정(에덴의 동쪽)/중견배우 남자-유동근(에덴의 동쪽) 여자-송옥숙(베토벤 바이러스)/인기상 남자-송승헌(에덴의 동쪽) 여자-이연희(에덴의 동쪽)/베스트 커플상-송승헌·이연희(에덴의 동쪽)/올해 드라마상-베토벤 바이러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연정훈 ‘여유로운 훈남 미소’

    [NOW포토] 연정훈 ‘여유로운 훈남 미소’

    배우 연정훈이 30일 저녁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진행된 ‘2008 MBC연기대상’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진, 거친 차량 추격신 스턴트 없이 소화

    박해진, 거친 차량 추격신 스턴트 없이 소화

    배우 박해진이 거친 차량 추격신을 스턴트(대역) 없이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5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외곽도로에서 진행된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 연출 김진만) 촬영현장에서 박해진은 영하 13도의 강 추위 속에서도 약 10시간 동안 강도 높은 차량 추격신을 촬영하는 등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였다. ‘에덴의 동쪽’은 최근 ‘신명훈’(박해진 분)과 ‘이동욱’(연정훈 분)의 뒤바뀐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등장 인물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며 주목을 받아왔다. 이날 차량 추격 신은 ‘신명훈’과 ’ 레베카’(신은정 분)가 탄 차량이 ‘신태환’(조민기 분)의 사주를 받은 다른 3대의 차량과 추돌 전복되는 장면. 현실감 넘치는 장면을 위해 크로마키배경(CG)없이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박해진과 신은정은 스턴트(대역)없이 차량들끼리 접촉하고 추돌하는 위험천만한 고난이도 액션신을 직접 소화해냈다. 촬영후 박해진은 “여기저기 멍은 들었지만 첫 액션씬이어서 그런지 즐거웠다. 오히려 직접 촬영해서 극중 신명훈이 겪게되는 감정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첫 액션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에덴의 동쪽’은 이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신명훈’ 과 자신들의 운명의 굴레를 아직 모르고 있는 ‘이동철’(송승헌 분), ‘이동욱’ 간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빠르게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한편 차량 추격신과 출생의 비밀을 암시하는 이 장면은 오는 9일 밤 방송된다. 사진제공=하하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 29회 만에 비밀 밝혀져… 시청률도 ‘쑥쑥’

    ‘에덴’ 29회 만에 비밀 밝혀져… 시청률도 ‘쑥쑥’

    본격적인 복수가 시작된 MBC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이 시청률 상승을 이어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27.3%를 기록 동 시간대 방송된 SBS ‘떼루아’와 KBS 2TV ‘그들이 사는 세상’의 6.4%, 6.5%와 큰 차이를 보이며 월화극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에덴의 동쪽’은 초반 뒤바뀐 운명을 사는 ‘신명훈’(박해진 분)·‘이동욱’(연정훈 분)과 악의 화신 ‘신태환’(조민기 분)의 이야기로 주목을 받았으나, 29회에서는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면서 본격적인 복수가 예고돼 시청자들을 기대케 했다. 29회 분에서 ‘신태환’에 의해 자신의 아이를 잃은 ‘레베카’(신은정 분)는 수십 년 동안 복수를 준비한 끝에 홍콩은행의 최대주주로 성장, ‘신태환’에게 선전포고를 알렸다. ‘신태환’과 ‘레베카’의 대화를 엿들은 ‘신명훈’은 충격을 받고 사실 확인을 위해 ‘한신부’(이석준 분)을 찾아가 뒤바뀐 운명을 알고 혼란을 겪기 시작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 박해진 “드라마 마다 대박? 행운이죠”

    ‘에덴’ 박해진 “드라마 마다 대박? 행운이죠”

    ‘소문난 칠공주’ ‘하늘만큼 땅만큼’ ‘에덴의 동쪽’. 공통점 없어 보이는 이들 드라마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건 바로 배우 박해진이 출연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세 드라마 모두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소문난 칠공주’에서 연하남을 시작으로 스타덤에 오른 박해진은 이후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영광을 안았다. 현재 출연 중인 ‘에덴의 동쪽’ 역시 기존 연하남의 이미지를 벗고 정의와 악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신명훈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사고 있다. 지난 3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에덴의 동쪽’ 촬영현장에서 만난 박해진은 “출연하는 드라마 마다 모두 잘 된 것 같다.”는 기자의 칭찬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드라마에 출연할 수 있었던 것이 행운이었던 것 같다.”며 겸손한 자세를 보였다. 이어 박해진은 “50부작의 ‘에덴의 동쪽’이 벌써 반환점을 돌았다.”며 “앞으로 연정훈과 얽히는 출생의 비밀에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박해진은 “다음 출연 드라마는 좀 더 가벼운 역할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의 동쪽’, 패러디 포스터 네티즌 화제

    ‘에덴의 동쪽’, 패러디 포스터 네티즌 화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 ㆍ연출 김진만)이 이번에는 패러디 포스터로 네티즌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화제가 됐던 영화 작품들을 위주로 만들어 진 ‘에덴의 동쪽’ 패리더 포스터에는 극중 상황과 영화 속 상황을 절묘하게 조화시켜 더욱 공감을 사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패러디 포스터에는 송승헌과 박해진, 조민기를 비롯해 이연희와 이다해, 연정훈 등 주요 출연진들이 등장한다. 이중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가 바로 극 중 이동철 역의 송승헌과 기존 캐릭터를 모두 버리고 신명훈으로 완벽 변신한 박해진이다. 원수의 자식이라는 굴레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이동철’ 형제에게 외면을 당해왔던 ‘신명훈’에게 숨겨진 출생의 비밀 때문에 이들에게는 다양한 콘셉트의 패러디 포스터가 등장한다. 특히 원빈, 신하균 주연의 영화 ‘우리형’ 포스터를 이용해 극 중 상황과 같은 설정으로 재미를 주고 있다. 이 밖에도 냉철한 기업가 ‘신태환’으로 분한 조민기를 둘러싼 패러디 포스터 들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오늘 방송되는 ‘에덴의 동쪽’은 ‘신태환’이 등에 업은 조직, 양산박을 찾아간 ‘동철’이 쇠파이프를 휘두르는 조직원들에 의해 피투성이가 되고, ‘동철’은 양산박과의 협상에서 슬롯머신 기계 수입 독점권과 골프장 개발권 양도를 제시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놀러와’ 출연, 러브 스토리 공개

    동방신기 ‘놀러와’ 출연, 러브 스토리 공개

    동방신기가 화려한 아이돌 스타 이면에 숨겨진 그들만의 솔직한 우정과 어디서도 털어 놓지 않았던 사랑 이야기를 공개한다. 동방신기는 오는 27일 방송될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연출 신정수)에 출연해 멤버들만이 알고 있는 서로에 대한 비밀과 그들만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폭로했다. 이 자리에서 동방신기는 직접 타이틀 곡 ‘주문-Mirotic’의 안무를 춰 보이기도 했으며, 클럽에 갔을 때 여자를 유혹하는 각자의 기술을 직접 시범 보이며 훌쩍 남자로 성장한 동방신기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각 멤버는 보아, 연정훈 등 의외의 인맥들에게 “너에게 난 어떤 의미니?” 라는 주제로 문자를 보내 답장을 받는 미션을 수행했는데 모두를 포복절도 하게 만든 답문을 받기도 했다. 한편 동방신기 다섯 멤버의 사랑과 우정에 관한 속 깊은 이야기는 오는 27일 오후 11시 15분 ‘놀러와’를 통해 공개 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 이연희 판소리 논란에도 최고 시청률 기록

    ‘에덴’ 이연희 판소리 논란에도 최고 시청률 기록

    MBC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이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체 시청률 1위를 기록, 월화드라마 선두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28.7%를 기록, 15.2%의 SBS ‘타짜’를 큰 차이로 따돌렸다. 특히 ‘에덴의 동쪽’은 이연희가 극 중 부른 판소리가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 같은 결과는 더욱 눈길을 끈다. 20일 방송 분에서 이연희가 부른 판소리 ‘아리랑’은 ‘이동철’(송승헌 분)과 이루어지지 못한 비극적인 사랑을 표현해야 하는 중요한 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은 이연희의 판소리 때문에 극에 몰입하는 데 힘들었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어 점차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에덴의 동쪽’은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으며, ‘동철’(송승헌 분), ‘동욱’(연정훈 분), ‘명환’(박해진 분)의 엇갈린 운명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정훈 “이동욱이 불쌍해 보인다고요?”

    연정훈 “이동욱이 불쌍해 보인다고요?”

    “불쌍해 보이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이동욱’을 잘 표현하고 있는 거겠죠?”(웃음) MBC 월화드라마 ‘에덴이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에서 뒤바뀐 운명을 사는 열혈 청년 이동욱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연정훈이 자신의 연기에 대해 이 같은 생각을 전했다. 17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엔터식스 왕십리역점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연정훈은 “‘이동욱’의 캐릭터가 불쌍해 보인다는 의견이 많다.”라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연정훈은 “초반의 불쌍한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 출연을 결심하게 된 것”이라며 “기존에 맡은 역의 대부분은 편하게 자란 청년이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압력이 강한 역할이다. 물론 촬영을 하다보면 서러운 부분도 있지만 연기 변신의 기회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감정이 격한 신들이 많아 고생 중이지만, 열심히 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대사가 신파적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연기자들과 호흡을 맞추다 보면 슬픈 감정이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덴의 동쪽’에서 연정훈은 박해진과의 뒤바뀐 운명으로 빈곤하며 어려운 삶을 살지만, 훗날 정의감 넘치는 검사로 성장하게 되는 이동욱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연정훈 “에덴의 동쪽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NOW포토] 연정훈 “에덴의 동쪽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배우 연정훈이 17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역에 위치한 엔터식스에서 열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정훈 “‘베바스’ 김명민 연기에 감동”

    연정훈 “‘베바스’ 김명민 연기에 감동”

    배우 연정훈이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의 연기에 감동했다는 의견을 전했다. 17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엔터식스 왕십리역점에서 진행된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연정훈은 “평소 롤 모델이 누구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특별한 롤 모델은 없지만 김명민씨의 연기에 감동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연정훈은 “특별한 롤 모델 없이 그저 다른 연기자들의 연기를 보면서 내가 만약 저 역을 맞게 된다면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이 다다.”라며 “그런데 요즘은 ‘베토벤 바이러스’를 꼭 챙겨본다. 김명민씨의 연기는 정말 그림책에 나오는 음악가의 모습이 아닌가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정훈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 중 만족할 만한 것은 없었다.”며 “촬영을 하는 그 순간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끝나고 나면 부족한 모습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앞으로는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에덴의 동쪽’에서 연정훈은 박해진과의 뒤바뀐 운명으로 빈곤하며 어려운 삶을 살지만, 훗날 정의감 넘치는 검사로 성장하는 열혈 청년 이동욱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연정훈

    [NOW포토] ‘미소가 아름다운 배우’ 연정훈

    배우 연정훈이 17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역에 위치한 엔터식스에서 열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기자간담회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연정훈 “이미숙 선배, 정신적 지주”

    [NOW포토] 연정훈 “이미숙 선배, 정신적 지주”

    배우 연정훈이 17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역에 위치한 엔터식스에서 열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연정훈 ‘배기팬츠’ 눈에 쏙 들어오네

    [NOW포토] 연정훈 ‘배기팬츠’ 눈에 쏙 들어오네

    배우 연정훈이 17일 오후 서울 행당동 왕십리역에 위치한 엔터식스에서 열린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 기자간담회 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정훈, 한가인과 변함없는 애정과시 눈길

    연정훈, 한가인과 변함없는 애정과시 눈길

    “행복한 가정을 유지해 나가는 것이 에덴의 동쪽이죠.” 배우 연정훈이 부인 한가인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17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엔터식스 왕십리역점에서 진행된 MBC 월화드라마 ‘에덴이 동쪽’ 기자간담회에서 연정훈은 “개인적인 에덴의 동쪽은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연정훈은 “행복한 가정을 유지해 가는 것이 개인적인 에덴의 동쪽”이라며 “또한 큰 욕심 부리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끝까지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연정훈은 한가인의 안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간간히 들어오는 광고를 찍으며 집에서 잘 쉬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그는 “군에 다녀오면서 한가인과 공식적으로 나설 기회가 없었다.”며 “작품이 끝난 후 한가해지면 한가인과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덴의 동쪽’에서 연정훈은 박해진과의 뒤바뀐 운명으로 빈곤하며 어려운 삶을 살지만, 훗날 정의감 넘치는 검사로 성장하는 이동욱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덴의 동쪽’ 사상 최다 러브라인 화제

    ‘에덴의 동쪽’ 사상 최다 러브라인 화제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이 드라마 사상 최다의 멀티플 러브라인을 기록하며 주목 받고 있다. 대개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 많아야 두 세가지 삼각관계가 축을 이루는 반면 ‘에덴의 동쪽’은 일곱 가지 이상의 삼각관계가 서로 얽히고 섥혀 마치 퍼즐을 푸는듯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창 절정에 오르고 있는 연정훈ㆍ한지혜ㆍ박해진, 송승헌ㆍ이다해ㆍ이연희를 비롯, 송승헌ㆍ이연희ㆍ데니스오, 송승헌ㆍ연정훈ㆍ이다해, 이다해ㆍ정소영ㆍ박성웅, 송승헌ㆍ이다해ㆍ박성웅 등에 중견연기자인 조민기ㆍ나현희ㆍ정혜영까지 삼각관계에 가세했다. 가장 먼저 극 초반부터 삼각관계를 주도하고 있는 연정훈ㆍ한지혜ㆍ박해진의 경우 지난 7일 방송에서 ‘동욱’(연정훈 분)을 사랑하는 ‘지현’(한지혜 분)이 ‘명훈’(박해진 분)과 눈물의 결혼식을 올려 일단 끝난 듯싶지만 여전히 변치 않는 ‘동욱’의 연정이 앞으로 또한 어떤 전개를 펼칠 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그리고 국자 커플(동철ㆍ영란)로 많은 인기를 있는 송승헌ㆍ이연희의 경우 다음주 예고편에서 ‘영란’이 ‘마이크’(데니스 오분)와 약혼식을 올리는 장면을 보여줘 역시 송승헌ㆍ이연희ㆍ데니스오의 앞으로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리고 최근 삼각관계의 중심에 떠오르는 인물 ‘혜린’(이다해분)의 경우, 송승헌과의 미묘한 감정선이 증폭되고 있어 앞으로 ‘동철’을 두고 ‘영란’과의 치열한 사랑 경쟁이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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