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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댄싱퀸’ 손담비 솔직 고백 “벼락스타 시선 속상해”

    ‘댄싱퀸’ 손담비 솔직 고백 “벼락스타 시선 속상해”

    댄싱퀸 가수 손담비가 ‘벼락스타’ 호칭에 대해 서운함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미쳤어’ 노래로 벼락스타가 됐다는 시선이 속상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것.손담비는 “많은 분들이 ‘미쳤어’로 운 좋게 한 번에 잘 됐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 그렇게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이어 “연습생 시절에 다리에 모래주머니를 차고 춤을 춰야했고 연습하다 뼈가 부러졌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지금의 ‘댄싱퀸’ 자리에 오르기까지 탄탄대로였던 것은 아니라는 설명인 셈.이외에도 2009년 드라마 ‘드림’으로 연기에 처음 도전했지만 낮은 시청률로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채 종영해 속상했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24일 결전의 날…“지켜보세요”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24일 결전의 날…“지켜보세요”

    ‘2010 미스 유니버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미스코리아 김주리가 드디어 결전에 나선다. 김주리는 24일 오후 1시(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열리는 미스유니버스 대회 결선에 참여한다. 이날 본선 무대에 오르는 15명이 발표된 후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예선에서 진행된 각종 부문에서 높은 성적을 거둔 김주리는 ‘전통의상’(NATIONAL COSTUMES)과 ‘이브닝드레스’(EVEING GOWN) 등 의상 부문에서 각각 6위를 차지하는 등 본선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김주리 측 관계자는 “동양인은 이브닝드레스 부문에서 다소 불리할 수도 있지만, 김주리는 동양인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의상으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뽐냈다”고 전했다. 특히 김주리는 본선 대회에서 무대 정중앙에 서는 10명 중 한 명으로도 선정됐다. 84개국 후보들이 모두 무대에 서지만 맨 앞줄 가운데 자리는 노출도가 가장 높은 만큼 수상 가능성도 높아지기 때문에 경쟁이 치열하다. 한편 지난 7일부터 16일간 합숙 기간을 거친 김주리는 이날 오후 ‘미스 유니버스’를 향한 마지막 도전에 임한다. 이날 본선 대회는 미국 NBC TV을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IM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개그맨 박휘순이 계산적인(?) 미래의 자녀계획에 대해 고백했다. 박휘순은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미래의 자녀계획을 묻자 "최대한 많이 낳아 그 중에서 몇명 건질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이날 박휘순은 "결혼은 언제하고 싶냐"는 질문에 "얼른 하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꿈이 있다. 일주일에 두 번은 와이프와 함께 마트에 가고 한 번은 외식을 하고 싶다. 또 와이프에게 예쁜 차를 선물하고 싶다"고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수근은 "자녀계획은 어떻게 되냐. 자신의 얼굴보다는 와이프 닮기를 원하겠다"고 물었고 박휘순은 "그런 것보다 최대한 많이 낳고 싶다. 그래야 그 중에서 몇 명 건지지 않겠냐"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레이디가가, 트위터 여왕 등극…독창적 게시물 ‘인기’

    레이디가가, 트위터 여왕 등극…독창적 게시물 ‘인기’

    ‘퍼포먼스 퀸’ 레이디가가에게 새로운 별칭이 붙었다. 팔로어 보유자 572만 931명을 기록하며 트위터 여왕에 등극한 것. 만년 1위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위로 밀려났다. 소셜미디어 웹사이트 페임카운트와 트위터홀릭 등은 현지시각으로 21일 “레이디 가가의 팔로어 보유숫자가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넘어서 1위가 됐다”고 발표했다. 스코어를 살펴보자면 레이디가가는 최근 한 달 동안 60만 명의 새로운 팔로어를 추가한 반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만명을 모았다. 국내 팬들은 트위터 인기비결을 ‘독창적 게시물’이라 손꼽았다. 그간 상의를 탈의한 아찔한 모습, 찻잔 캠페인, 대기실 퍼포먼스 동영상 등을 게재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지난 21일에는 요술봉, 고깔모자로 고차원 캐릭터를 드러낸 동영상으로 세계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달 페이스북에서도 오바마 대통령을 제치고 세계 최초 팔로어 1천만명을 돌파했다. 현재는 1600만명의 페이스북 친구를 두고 있다. 사진 = 레이디가가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김제동,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30년 죄책감 고백

    김제동이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마음의 상처를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김제동은 “아버지가 안 계신 것에 죄책감을 느끼며 30년을 살았다”고 말했다. 김제동이 들려준 사연이다. 태어나고 얼마되지 않아 아버지가 돌아 가셨다. 더욱이 할머니로부터 ‘아버지 목숨과 맞바꾼 아들’이라는 말을 듣고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김제동은 이같은 사연을 공개한 후 “아버지가 돌아가신 게 마치 내 잘못인 것 같았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영화 ‘굿윌헌팅’을 보며 크게 위안을 받았다”며 “힘들지 않더라도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면 ‘네 잘못이 아니야’(It’s not your fault)라는 말을 10번 이상씩 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김제동은 이 말을 방송에 함께 출연한 정선희에게 이 말을 전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사진 = MBC ‘놀러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정은, 표정연기 7종 세트…‘절망부터 분노까지’▶ ‘이혼설 웬 말?’ 한가인-연정훈 분가…새 보금자리 마련▶ ‘리틀 이준기’ 윤찬, 연잉군 라이벌로 ‘동이’ 등장▶ 신세경-에프엑스 청바지 차림 비교해보니…청바지 여신은▶ ‘부상투혼’ 이준기, 팬들 구명운동 “생각만 해도 눈물나”
  • 한가인-연정훈, ‘또 다시’ 이혼설 휘말려 ‘찌라시 일파만파’

    한가인-연정훈, ‘또 다시’ 이혼설 휘말려 ‘찌라시 일파만파’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또 다시 이혼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일명 ‘찌라시’로 불리는 증권가 정보지를 통해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이혼설이 확산됐다. 이후 온라인상에서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일파만파로 퍼져나갔다. 이에 한가인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각 언론사에 “전혀 사실무근이다. 아주 잘 살고 있다”고 이에 얽힌 소문을 일축하며 “이혼설을 보도한 언론매체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나타냈다. 한편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이혼설은 지난 17일 결방된 MBC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에 따른 여파를 무마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루머로 둔갑하면서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최근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 원인이 ‘PD수첩 땜빵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김재철 MBC 사장의 제지로 ‘4대강 사업’을 다룬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이 결방됐다. 다음날 오전 속칭 증권가 찌라시(소식지) 등을 통해 “연정훈 한가인 이혼설 PD수첩 땜빵용으로 곧 터질 가능성이 있다더군요. 이혼은 기정 사실”이라는 글이 떠돌기 시작했다. 루머는 시간이 흐를수록 견고하고 치밀해 졌다. 현재 트위터와 메신저를 서비스 ‘미스리’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내용은 “두사람이 드라마 ‘나쁜 남자’ 촬영 전부터 별거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복귀 직전에 한가인이 ‘돌싱’ 선언했다고 하더라” 등 근거 없는 ‘카더라’ 식의 괴소문. 네티즌들은 “하다 하다 할 것 없어서 남의 가정까지 깨려고 든다”, “나라가 점점 퇴화하는 것 같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씁쓸하겠다”, “한가인, 연정훈 씨는 도대체 무슨 잘못이 있느냐” 등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가인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대답할 가치도 없다”며 이혼설에 정면 반박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트위터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송승헌 “이상형 한가인 발언, 연정훈 반응 나빠”

    송승헌 “이상형 한가인 발언, 연정훈 반응 나빠”

    배우 송승헌이 자신의 이상형 발언과 관련 연정훈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송승헌은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한가인을 이상형으로 꼽은 뒤 연정훈과 전화통화를 했던 비화를 털어놓았다. 이날 송승헌은 “녹화 후 연정훈에게 전화를 걸어 이상형을 한가인으로 꼽았다고 전했다. 연정훈이 기뻐할 줄 알았는데 떨떠름한 반응을 보여 내가 실수했나 생각했다.”고 덧붙여 출연진에 웃음을 선사했다. 앞서 송승헌은 지난 1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달콤한 밤’에 출연해 한가인을 이상형으로 선정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승헌과 함께 영화 ‘무적자’의 출연진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해 인터뷰를 나눴다. ‘무적자’는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 리메이크 작으로 올 가을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 카레이서 불꽃 대결 ‘연정훈 VS 류시원’

    ★ 카레이서 불꽃 대결 ‘연정훈 VS 류시원’

    배우 연정훈이 다음달 3일 ‘CJ슈퍼레이스 챔피언쉽’ 개막전에서 류시원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국내 시케인레이싱팀에 소속된 연정훈은 최고 클래스인 슈퍼 6000클래스에 출사표를 던지며 카레이서로 정식 데뷔한다. 특히 이 종목은 팀 106의 감독 겸 선수인 류시원도 참가하는 경주로 두 한류 스타의 불꽃 튀는 승부가 예상된다. ‘CJ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은 국내 자동차 경주대회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리는 대회다. 두터운 일본 현지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연정훈과 류시원의 승부가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대회의 흥행에 비장의 카드가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일본 현지에서는 연정훈이 출연한 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이 방영되며 ‘욘사마’에 이은 ‘훈사마’의 한류열풍을 예고하고 있다. 또 연정훈의 레이싱 실력도 수준급으로 프로 레이싱 대회 출전에 이어 수상을 기대해도 무리가 아니라는 전망. 이와 관련 시케인레이싱팀 변희수 대표는 “연정훈은 입단 테스트 결과 프로레이서에 버금가는 레이싱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며 “올 시즌 팀의 간판 드라이버인 밤바 타쿠(28. 일본)와 함께 활동하면서 빠른 성장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정훈 주연의 액션 느와르영화 ‘스위트 드림’도 5년 만에 완성, 후반 작업을 거쳐 올 여름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스위트 드림’은 야쿠자 총격사건의 실화를 바탕으로 일본 전역에 올 로케이션으로 진행됐고 순 제작비만 47억 원이 소요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품절女가 더 끌린다”

    김남길 “품절女가 더 끌린다”

    ‘나쁜남자’로 돌아온 김남길이 또 다시 유부녀 배우들과 로맨스를 그린다. 김남길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이요원과 섬세한 사랑을 나눴지만 ‘나쁜남자’에선 한가인과 오연수를 유혹한다. 19일 오후 2시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형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이 참석해 포부를 밝혔다. 김남길은 ‘품절녀’를 파트너로 만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나는 정말 행복한 남자”라고 입을 연 후 “이요원, 한가인, 오연수 등 아름다운 미모를 지녔지만 결혼한 여배우들과 주로 멜로를 찍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가인과 오연수는 이요원과 다르다고 말했다. 김남길은 “이요원의 남편은 연예계에 몸담고 있지 않아서 함께 멜로를 찍을 때 부담이 되지 않았다.”며 “반면 연기자 부부인 한가인과 오연수와 사랑을 나눌 때 걱정이 앞선다. 뒤에서 연정훈과 손지창이 지켜보는 것 같다.”고 진담 섞인 농담을 던졌다. 이러한 김남길의 부담은 여배우들이 깨끗하게 지워줬다. 김남길은 “한가인과 오연수가 ‘작품에 몰입하자!’고 먼저 말해줘서 불편함이 덜 하게 됐다.”며 “유부녀와 연기를 하면 스캔들도 날 일이 없어 편하게 연기할 수 있다. 앞으로도 결혼하신 여배우들과 더 많은 멜로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숨겨둔 욕망을 위해 질주하는 한 남자가 펼치는 복수와 사랑을 그린 ‘나쁜남자’는 오는 5월 26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드라마 ‘전문직의 매력에 빠져들다’

    SBS 드라마 ‘전문직의 매력에 빠져들다’

    SBS 각 드라마가 전문직의 매력에 빠져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월화드라마 ‘제중원’을 비롯해, 수목 ‘검사 프린세스’ 그리고 지난 수목 ‘산부인과’에는 전문직종인 의사와 검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면서 해당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눈길도 사로잡고 있는 것. ‘제중원’의 경우 근대 최초의 의료기관인 제중원을 중심으로 백정에서 한국최초의 외과의사가 되는 황정(박용우 분)과 백도양(연정훈 분), 그리고 최초의 산부인과 의사인 석란(한혜진 분)을 통해 근대 의학에 대해 그려냈다. 책 ‘제중원’의 이기원작가가 생생한 고증을 통한 의학적인 접근으로 대본을 집필했고, 덕분에 드라마는 의대생들에게 근대의학을 배우는 좋은 교과서라는 평을 이끌어 냈다. ‘검사 프린세스’는 신임검사가 된 마혜리(김소연 분)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았다. 특히 실제 검사들의 모습을 그려내기 위해 소현경작가와 진혁PD는 검찰청에서 수개월 동안 집중취재를 해왔다. 덕분에 시청자들이 잘 모르는 점들을 상세하게 드라마영상에 담았다. 이에 실제 검사들도 첫 방송부터 큰 호응을 보내며 마혜리의 성장을 지지하고 있을 정도다. 지난 ‘산부인과’에서는 한국 드라마 최초로 산부인과를 다루면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더구나 최희라 작가의 꼼꼼하고도 방대한 취재덕분에 산부인과 의사들도 놀랄만한 폭넓은 출산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다양한 산모들의 사연들을 접하며 폭풍눈물을 흘렸다. 이현직PD는 “많은 분들의 호응에 힘입어 산부인과 시즌 2를 해보고 싶다”는 의욕을 보이기도 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전문가들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드라마에 대해 SBS드라마센터 김영섭 기획 2CP는 “전문직종을 다루는 드라마는 소재의 다양성확대라는 측면과 더불어 새로운 이야기를 그려가면서 일반적인 멜로와는 다른 큰 관심을 이끌 수 있다”며 “이런 이유로 최근 의학과 검사, 그리고 요리가 주된 드라마소재로 자주 등장했고, 앞으로도 더 다양한 직종들이 드라마를 통해 소개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연정훈, 시대는 과거-패션은 현재?

    ‘제중원’ 연정훈, 시대는 과거-패션은 현재?

    배우 연정훈이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시대극답지 않은 감각적인 스토리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연정훈은 항상 1인자를 꿈꾸는 냉철한 캐릭터에 걸맞은 클래식한 패션과 독특한 2대 8 헤어스타일은 그의 트레이드마크가 됐다. 시대극이지만 2010년 핫 트렌드를 다 갖춘 연정훈의 ‘제중원’ 속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수트는 격식있고 부드럽게연정훈은 ‘제중원’에서 황 선생의 타고난 실력에 밀려 2인자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었던 노력가 백선생을 열연 중이다. 그는 냉철한 외과 의사이지만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감성적인 남자로 반듯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연정훈은 블랙, 네이비 등의 모노톤의 컬러 재킷에 베이직한 셔츠를 매치하고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 수트 패션을 보여줬다. 특히 슬림한 라인의 슈트와 보타이는 반듯한 이미지를 강조해 격식 있는 슈트를 완성했다. 반면 베이지와 같은 뉴트럴 컬러의 재킷은 부드러운 이미지를 주는데 제격인 아이템이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연정훈이 착용한 브라운 컬러의 재킷은 마에스트로의 캐주얼 재킷으로 품격을 더한 린넨 소재이다.”며 “린넨 소재 재킷은 가벼움과 바랜듯한 컬러로 내추럴한 느낌을 더해 주고 슬림해진 라인으로 더욱 감각적인 수트 패션을 완성시킨다.”고 말했다.◆2:8 헤어스타일로 냉철 카리스마 업예전 ‘실크남’ 연정훈은 더 이상 찾아 볼 수 없다. ‘제중원’ 속 그는 남들과 차별된 독특한 2대 8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화제가 됐다. 시대 배경이 일제시대인 만큼 그 시대의 유행했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독특한 헤어를 선보였다. 특히 앞머리를 한쪽으로만 길게 내려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한쪽 귀로 반듯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은 강한 개성과 카리스마가 느껴졌다.준오 헤어 상아원장은 “연정훈의 2대 8헤어스타일은 앞머리와 옆머리를 다르게 연출한 언밸런스 커트 스타일이다.”며 “연정훈처럼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헤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스트레이트 펌을 해준 후 앞머리는 길게 내리고 옆머리는 왁스로 스타일링을 해주면 감각적이면서도 현대적인 2:8 헤어스타일이 연출된다.”고 전했다.사진 = SBS, LG패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작드라마④] ‘허준’부터 ‘아이리스’까지.. 10년 변천사

    [대작드라마④] ‘허준’부터 ‘아이리스’까지.. 10년 변천사

    ◆ 1999~2003: ‘허준’·‘대장금’의 조선시대, 대작 사극의 보물창고 많은 제작비가 투여돼 대작 드라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밖에 없는 사극들은 오랫동안 조선시대를 다뤄왔다. 고대의 삼국시대나 중세의 고려에 비해 많은 사료를 참고할 수 있는 조선시대는 다채로운 왕실의 이야기와 장희빈, 장녹수 등의 요부, 이순신 장군 등 다양한 소재를 제공하며 시청자들과 만났다. 1990년대 이후 방영된 사극 중 평균 시청률 1위를 차지한 작품은 MBC 사극드라마 ‘허준’이다. 지난 1999년 방영된 ‘허준’은 한의학 신드롬을 일으킨 의학 사극으로 63.7%라는 경이로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극의 전설’로 기억되고 있다. ‘허준’의 이병훈 PD가 다시 메가폰을 잡은 MBC 사극드라마 ‘대장금’(2003년)은 약 80억 원 대의 제작비를 투여한 작품이다. ‘대장금’은 타이틀롤인 이영애가 수랏간 궁녀일 때는 다채로운 궁중음식으로, 의녀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침술을 소개하며 국내 시청자는 물론, 해외 시청자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 ◆ 2004: 영웅호걸·장군의 시대, ‘불멸의 이순신’·‘해신’ 2004년은 영웅호걸을 다룬 대작 사극 2편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먼저 KBS 1TV ‘불멸의 이순신’은 당시 기준으로 사극 사상 최대 규모인 350억 원의 제작비와 2만여 명의 인원인 투입된 대작 사극이다. 극중 타이틀롤인 김명민은 단순한 영웅이 아닌 ‘인간 이순신’ 캐릭터를 완성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KBS 2TV ‘해신’은 고려시대 해양왕 장보고의 일생을 다룬 사극이었다. 총 51부작으로 방영됐던 ‘해신’은 회당 2억 원에 가까운 제작비가 들어간 대작으로 최수종과 채시라, 송일국, 수애 등이 호흡을 맞췄다. ◆ 2005~2007: 고구려 판타지의 재발견, ‘주몽’·‘태왕사신기’ 한동안 조선시대에 매료됐던 사극들은 2005년 방영된 SBS ‘서동요’를 시작으로 삼국시대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특히 2006년 MBC ‘주몽’과 SBS ‘연개소문’, 2007년 MBC ‘태왕사신기’ 등은 고구려 시대를 집중적으로 다뤄 고구려 대작 사극 붐을 일으켰다. 먼저 ‘주몽’은 약 200억 원 대의 제작비를 투입한 대작이다. 고구려의 시조인 동명성왕 주몽의 일대기를 다룬 이 드라마는 송일국과 한혜진을 톱스타의 반열에 올렸을 뿐만 아니라 방영 35주 연속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스펙터클 사극’으로 회자되고 있다. 드라마 제작비의 정점을 때린 것은 ‘태왕사신기’다. 밝혀진 제작비만 430억 원이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남긴 ‘태왕사신기’는 광개토대왕의 일대기에 신화와 판타지적인 요소를 가미했다. 단군이 고구려 광개토대왕으로 환생했다는 허구의 이야기를 화려한 컴퓨터 그래픽으로 재현한 ‘태왕사신기’는 ‘퓨전 판타지 사극’이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켰다. ◆ 2009: ‘선덕여왕’·‘천추태후’, 대작 사극 ‘여인천하’ 지난 2001년 강수연을 주연으로 한 MBC 사극 ‘여인천하’가 인기를 끌었지만, 대작 사극의 진정한 여인천하를 이룬 것은 2009년 MBC에서 방영된 ‘선덕여왕’과 KBS 2TV ‘천추태후’였다. 지상파 3사의 사극 드라마는 2007년 MBC ‘태왕사신기’와 ‘이산’을 기점으로 엄청난 제작비와 대작의 스케일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그러나 ‘선덕여왕’은 총 제작비 250억 원을 투입해 신라의 찬란한 역사를 고현정과 이요원의 경쟁 속에 그려냈다. 또 KBS 2TV ‘천추태후’ 역시 고려의 여걸로 불리는 천추태후 역에 채시라를 내세워 여성 대작 사극의 맥을 함께 했다. ◆ 2009: 블록버스터 대작의 부활, ‘아이리스’ 일반적으로 대작드라마의 주류는 사극이었다. 특히 2007년 방영된 SBS ‘로비스트’(제작비 120억 원), 2009년 SBS ‘카인과 아벨’(75억 원)과 ‘태양을 삼켜라’(120억 원) 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보이며 대작드라마 위기론이 조성되기도 했다. 하지만 200억 원의 제작비로 완성된 KBS 2TV ‘아이리스’는 블록버스터 드라마의 힘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20부작으로 방영된 ‘아이리스’는 회당 10억 원이라는 거대한 제작비에 걸맞게 이병헌, 김태희 등 화려한 캐스팅과 일본, 유럽을 오가는 해외 로케이션, 뛰어난 영상미 등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 2010: “대작사극, 절대로 새로울 것” ‘추노’ ‘제중원’ 2010년 초반을 강타한 두 편의 대작 사극은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 새로운 소재라는 3박자를 제대로 갖췄다. 최근 종영한 KBS 2TV ‘추노’는 왕실의 역사에 가려진 노비와 민초들의 삶에 집중했다. 제작비 150억 원을 쏟아부은 ‘추노’는 장혁, 오지호, 이다해 등의 스타 기용은 물론, 영화 같은 질감의 연출을 위한 레드원 카메라 도입, CG를 통한 후반 작업 등에도 신경을 써 화려한 영상미를 제공했다. 제작비 100억 원을 투입한 ‘제중원’은 SBS가 야심차게 내놓은 의학 사극이다. 과거 ‘허준’, ‘대장금’ 등 한의학을 다룬 사극은 많았지만 구한말 격동기의 양의학을 다룬 사극은 없었다. 박용우, 연정훈, 한혜진을 기용한 ‘제중원’은 개화기의 의학은 물론, 다양한 풍습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 KBS, MBC,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황정 VS 도양, 수술 배틀 ‘후끈’

    ‘제중원’ 황정 VS 도양, 수술 배틀 ‘후끈’

    ‘제중원’의 황정(박용우 분)과 도양(연정훈 분)이 정식 의사로서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 시작됐다. 13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이기원 극본, 홍창욱 연출)에서 라이벌 관계인 황정과 도양이 수술 배틀을 벌인다. 최신 기술을 가진 한성병원에서 이용익(이종용 분)의 위천공 복막염 수술이 계기가 된 것. 이날 방송에서 수술 중 이용익의 하지 정맥류도 심각한 상황이라 도양은 절개를 하자고 주장했다. 반면 황정은 환자가 마취에서 깨어나고 있음을 고려해 철사를 이용해 혈관을 뽑아내자고 했다. 결과는 황정의 의사로서 타고난 감각과 도양의 치밀하고 빠른 봉합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성공적인 수술이 됐다. 과거 두 사람이 의사로서 성장하게 된 원동력은 2대 원장 헤론(리키김 분)의 등장과 갑작스런 죽음이다. 이를 계기로 도양은 자신의 실력을 더 쌓겠다는 일념으로 동경으로 유학을 떠났고 황정은 제중원을 대표하는 의사가 된 것이다. 한편 황정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게 한 범인이 누구인지를 알게 돼 비탄에 빠질 예정이며 도양은 자신의 유학비를 내준 후원자의 딸 나오코(최자혜 분)와 결혼을 앞둔 상황으로 이들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해 질것으로 보인다. 사진 = 김종학 프로덕션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금이 친구’ 최자혜, 제중원서 애교女로 활약

    ‘장금이 친구’ 최자혜, 제중원서 애교女로 활약

    MBC ‘대장금’에서 장금이 친구 궁녀 창이로 사랑을 받았던 최자혜가 ‘제중원’으로 복귀했다. 최자혜는 지난 6일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 일본인 간호사 나오코 역으로 등장했다. 깜찍한 애교가 매력적인 나오코는 도양(연정훈 분)을 짝사랑하는 여인이다. 극중 나오코와 도양은 일본에서 첫 만남을 가진다. 도양의 도움으로 병을 고친 나오코는 도양을 따라 조선으로 건너온다. 도양만 보면 얼굴이 홍당무처럼 붉어지는 나오코는 항상 해맑은 미소를 짓는다. 이날 방송에서 나오코는 도양이 평소에 갖고 싶어 하던 엑스선 촬영기를 보여주며 그를 기쁘게 했다. 또 나오코는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도양의 약혼녀다.”라고 강조하며 당돌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제중원’ 연출은 맡은 홍창욱 PD는 “MBC ‘대장금’을 통해 최자혜를 눈 여겨 봤었다. 또 MBC ‘굳세어라 금순아’를 통해 ‘절친’이 된 한혜진이 최자혜를 추천한 것도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최자혜의 소속사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만에 시청자들과의 만남이라 설렘과 열의를 가지고 드라마에 집중하고 있다.”며 “최자혜는 홍 감독님께서 직접 러브콜을 해주신 만큼 그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사랑스런 연기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다.”고 전했다. 사진 = 마이네임이즈 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헤론 원장, 결국 목숨 잃어

    ‘제중원’ 헤론 원장, 결국 목숨 잃어

    ‘제중원’ 헤론(리키김 분) 원장이 결국 운명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서 조선인을 위해 의학을 널리 전파했던 헤론 원장이 죽음을 맞이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헤론 원장은 과잉 업무로 인한 과로 때문에 질병을 얻어 사망했다. 그를 스승으로 모셨던 황정(박용우 분)과 도양(연정훈 분)은 슬픔을 감추지 못하고 눈물을 보였다. 1대 제중원 원장 알렌(션 리차드 분)의 뒤를 이어 부임했던 헤론은 미국에서 파견된 첫 선교사다. 헤론은 일찍이 황정의 선천적인 의술 실력을 발견하고 그를 가르치며 조선 최고 의사로 만들었던 스승이다. 헤론은 숨을 거두기 직전에 황정의 손을 잡고 마지막 유언을 남겼다. 헤론은 “당신이(황정) 조선 의학의 미래를 책임져야 한다. 제중원을 부탁한다.”라며 말을 남긴 채 눈을 감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인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제중원‘은 13.9%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방송기록(13.7%)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KBS2 TV ‘부자의 탄생‘이 15.9%포인트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사진 = SBS ‘제중원’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이러다 유부녀 전문 배우 되겠어요”

    김남길 “이러다 유부녀 전문 배우 되겠어요”

    ‘나쁜남자’로 돌아온 김남길이 또 다시 유부녀 배우들과 사랑을 한다. 김남길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이요원과 섬세한 로맨스를 그렸다면 ‘나쁜남자’에선 한가인과 오연수를 유혹한다. 지난 25일 오후 6시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위치한 해비치 호텔에서 ‘나쁜남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이형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이 참석했다. 김남길은 ‘품절녀’를 파트너로 만나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나는 정말 행복한 남자”라고 입을 연 후 “이요원, 한가인, 오연수 등 아름다운 미모를 지녔지만 결혼한 여배우들과 멜로를 찍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한가인과 오연수는 이요원과 다르다고 말했다. 김남길은 “이요원의 남편은 연예계에 몸담고 있지 않아서 함께 멜로를 찍을 때 부담이 되지 않았다.”며 “반면 연기자 부부인 한가인과 오연수와 사랑을 나눌 때 걱정이 앞선다. 뒤에서 연정훈과 손지창이 지켜보는 것 같다.”고 진담 섞인 농담을 던졌다. 이러한 김남길의 부담은 여배우들이 깨끗하게 지워줬다. 김남길은 “한가인과 오연수가 ‘작품에 몰입하자!’고 먼저 말해줘서 불편함이 덜 하게 됐다.”며 “유부녀와 연기를 하면 스캔들도 날 일이 없어 편하게 연기할 수 있다. 앞으로도 결혼하신 여배우들과 더 많은 멜로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월 12일 일본에서 첫 촬영한 ‘나쁜남자’는 현재는 제주도의 파란 하늘과 바다를 영상으로 담고 있다. 숨겨둔 욕망을 위해 질주하는 한 남자가 펼치는 복수와 사랑을 그린 ‘나쁜남자’는 오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영화사 숲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한혜진, 셀카놀이 삼매경 ‘흠뻑’

    ‘제중원’ 한혜진, 셀카놀이 삼매경 ‘흠뻑’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석란(한혜진 분)이 셀카놀이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10일 SBS 홈페이지에는 한혜진이 드라마 촬영 중 귀여운 포즈로 취하며 사진 찍기에 정신없는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한혜진은 얼굴로 내려 쬐는 빛을 받으며 사랑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자신의 카메라를 들고 촬영 현장을 찍는 모습에선 어린아이 같은 순수함이 묻어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해당 드라마 홈페이지를 통해 “셀카놀이에 푹 빠진 석란아씨가 귀엽다.” “한혜진이 찍은 제중원 배우들이나 녹화장 모습도 궁금하다. 예쁜 얼굴만큼 사진 실력도 대단할 것 같다.”고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극중 한혜진은 황정(박용우 분)의 프러포즈를 받아들여 공식커플이 됐다. 하지만 석란에게 청혼했던 도양(연정훈 분)은 거절당해 황정과 도양의 갈등관계가 더욱 깊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 SBS 제공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팬 현장 방문…선물 보따리에 ‘감동’

    ‘제중원’ 팬 현장 방문…선물 보따리에 ‘감동’

    SBS 월화극 ‘제중원’이 때 아닌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드라마 애청자들이 ‘산타’가 되어 배우들을 위해 선물 보따리 한 아름을 준비했다. 지난 7일 디지털카메라 전문 홈페이지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팬클럽 회원들이 일산 탄현에 위치한 SBS 세트장에 깜짝 방문했다. 한창 촬영 중이던 배우 박용우, 한혜진, 연정훈 등 주인공 3총사는 환한 웃음으로 팬들을 맞았다. 약 20명으로 구성된 팬클럽은 고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연령이 다양했다. 특히 제주도, 대구, 포항 등 먼 지방에서 찾아온 팬들도 있어 배우들을 놀라게 했다. 세트장에 방문한 팬들은 그동안 TV브라운관을 통해서만 봤던 배우들을 실제로 보고 마냥 신기한 표정을 지었다. 환호성을 질렀던 팬들은 ‘악수하기’와 ‘사인받기’에 분주한 모습이었다. ‘제중원’팬클럽 회원들은 약 200개가 넘는 선물을 준비해 제작진과 출연진을 감동케 했다. 팬들이 직접 그린 ‘제중원’ 캐릭터 스티커를 붙인 특별한 선물이었다. 특히 아이디 ‘연두부’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연정훈에게 연두부를 선물하고 ‘제중원’표 약 처방전을 박용우에게 전달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촬영 관계자는 “우리 드라마를 끊임없이 사랑해주는 팬들이 있기에 제작진과 배우들은 힘이 난다.”며 “정성 가득한 소중한 선물을 평생 잊지 않겠다. 눈물 날 정도로 고맙다.”며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중원’ 박용우 “석란아씨, 사랑해요”

    ‘제중원’ 박용우 “석란아씨, 사랑해요”

    ‘제중원’의 주인공 황정(박용우 분)이 석란(한혜진 분)에게 달콤한 고백을 했다. 이로써 그간 박용우-한혜진-연정훈의 긴장감이 감도는 삼각 러브라인에 마침표를 찍게 된 것. 지난 9일 방송한 SBS 월화드라마 ‘제중원’에선 석란은 부친 유희서(김갑수 분)에게 백도양(연정훈 분)과의 혼인을 미뤄달라며 부탁했다. 이 소식을 들은 황정은 그동안 감춰왔던 자신의 마음을 석란에게 고백하며 청혼했다. 석란 앞에서 무릎을 꿇은 황정은 “석란아씨를 사랑한다. 나와 결혼해 달라.”고 말하며 반지를 내밀었다. 그동안 석란은 도양의 구혼을 받아왔지만 마음은 황정에게 있었다. 이러한 가운데 황정이 사랑고백을 하자 석란은 황정과 평생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 결심한 석란은 아버지에게 “도양과는 결혼할 수 없다.” 며 “사실 사모하는 사람이 있다. 그 분과 교제를 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당당히 말했다. 또 석란은 도양에게 구혼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를 썼다. 이로써 황정과 석란은 공식커플이 됐고 이들을 말없이 바라볼 수 밖에 없는 도양의 가슴앓이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제중원’은 주제가 딱딱한 의학 드라마이지만 인물 간 로맨스를 통해 재미를 더하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서로 자신의 마음을 숨겨왔던 황정과 석란이 맺어져 기쁘다.”며 “비록 석란을 오랜 시간동안 짝사랑해온 도양이 불쌍하지만 ‘완소커플’인 석란과 황정이 사랑을 확인하게 되어 다행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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