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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윤희, 지난 4월 이탈리아에서 찍은 사진 화제..

    김윤희, 지난 4월 이탈리아에서 찍은 사진 화제..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가 공개한 사진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4월 김윤희는 자신의 SNS에 “이탈리아, 방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이탈리아 인증샷을 찍고 있는 손연재와 김윤희의 모습이 답겨 있다. 한편 손연재와 김윤희가 포함된 리듬체조 대표팀은 인천아시안게임 4종목 합계 164.046점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사진=김윤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 ‘손연재 김윤희 이다애 이나경’ 은메달 목에 걸어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 ‘손연재 김윤희 이다애 이나경’ 은메달 목에 걸어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손연재와 김윤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총 4종목씩 연기했고 이다애(볼, 후프), 이나경(리본, 곤봉)은 2종목씩 연기했다. 손연재가 전 종목에서 28명의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김윤희는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얻었다. 자신의 종목이 끝나고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다. 김윤희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볼과 후프에서 잘하다가 마지막에 실수해서 동생들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눈물이 났다”며 “일단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를 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윤희, 손연재와 다정셀카.. 어디야?

    김윤희, 손연재와 다정셀카.. 어디야?

    리듬체조선수 김윤희와 손연재의 셀카가 공개됐다. 지난 4월 김윤희는 자신의 SNS에 손연재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자신들이 이탈리아에 있음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손연재와 김윤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손연재와 김윤희가 포함된 리듬체조 대표팀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4종목 합계 164.046점을 획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김윤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팀 경기서 값진 은메달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팀 경기서 값진 은메달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듬체조 팀 경기에서 한 팀으로 나선 김윤희와 손연재, 이나경, 이다해는 총점 164.046점을 기록했다. 이날 손연재와 김윤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총 4종목씩 연기했고 이다애(볼, 후프), 이나경(리본, 곤봉)은 2종목씩 연기했다. 손연재가 전 종목에서 28명의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김윤희는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얻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스쿨 탐방] 신영호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로스쿨 탐방] 신영호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서울신문이 더 나은 법조인 양성을 기대하며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로스쿨 탐방’이 신영호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이사장 인터뷰를 끝으로 13회에 걸친 연재를 마무리한다. 신 이사장은 2009년부터 시작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을 중간평가하며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했다. →로스쿨이 2009년 첫걸음을 내디딘 뒤 현재까지 성과를 총평해 달라. -현재 3기까지 변호사 자격증 취득자 4500여명을 배출했다. 1기 졸업생이 내년도 3년 경력법관 임용의 첫 대상자가 된다. 100명 정도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 로스쿨 도입이 된 이후 첫 단계 성과가 나타나는 셈이다. 한국 사회는 그동안 ‘고시 낭인’을 비롯해 폐쇄적인 법조문화에 대한 논란이 많았다. 로스쿨은 법조 제도를 개혁하자는 사회적 토론과 고민의 산물이다. 성과를 총평하기엔 아직 이른 점이 있지만 이제 조금씩 자리를 잡아간다는 생각이 든다. 사람으로 치면 일어나서 첫걸음을 내디딘 정도랄까. 외풍을 이겨내고 잘 뛰어가도록 하는 게 과제다. →로클럭 필기시험 논란 등 여전히 수준 저하에 대한 비판이 나온다. -법관 임용과 관련해 필기시험을 보는 건 실력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현재 법관 임용에 지원하는 사람은 사법고시와 군 법무관, 로스쿨 1기생 등이다. 현실적으로 로스쿨 출신은 변호사시험 성적 공개가 안 되기 때문에 사법연수원과 같은 평가지표가 없다는 고민이 있어서 필기시험을 보는 것으로 이해한다. 차별로 보진 않는다. 임용 공정성을 위한 것으로 이해한다. 다만 수준 저하 주장은 납득할 수 없다. 실력 차라는 건 어느 집단이나 존재한다. 물론 1년에 1500여명의 변호사를 배출하면 실력이 부족한 사람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사법시험 출신인데도 소장 하나 제대로 못 쓰는 변호사가 있는 것 또한 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냉정한 현실이다. 솔직히 실력 문제를 거론하는 분들은 선입견 때문에 색안경을 끼고 있는 것으로 보는데, 그건 법조인으로서 취할 자세가 아니다. →일부에선 변호사시험 성적을 공개하자고 주장한다. -그렇게 주장하는 이유를 이해한다. 특히 취업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는 문제 제기가 계속 나오는 지방대 로스쿨 쪽에서 그런 주장을 자주 듣는다. 하지만 성적 공개로 인해 긍정적인 영향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한다. 학교별 서열화와 과열경쟁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지금도 개인 성적은 본인 열람이 되고, 변호사 모의시험을 전국 단위로 할 때 본인 성적이 어느 정도인지 본인은 다 알지 않느냐. 취업할 때는 그 정도 요소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돈스쿨’ 비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사실 사법시험 준비부터 합격과 연수까지 과정을 사회 전체적으로 따진다면 사법시험만큼 고비용 저효율 구조가 어디 있겠는가. 합격한 사람만 놓고 보면 비용이 얼마 안 들지 모르지만 10년 넘게 시험준비에만 매달리다 결국 포기하는 사람들까지 생각해 봐야 한다. 등록금 문제로 돈스쿨 비난을 받지만, 사법시험 준비하는 사람 중에 국가에서 장학금 받으면서 하는 사람이 있는지 반문하고 싶다. 오히려 등록금 대비 43%를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게 로스쿨이다. 그 비용까지 감당하려면 높은 수준의 등록금이 불가피하다는 사정도 이해해 주기 바란다.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뜻인가. -그렇다. 차라리 경제적 취약계층에 로스쿨이 전액 지급하는 장학금을 정부가 지원해 준다면 로스쿨 등록금 인하도 가능하다고 본다. 로스쿨은 사법연수원이 하던 기능까지 수행하고 있다. 사법연수원 예산이 현재 370억원가량인데 그 정도만이라도 로스쿨에 지원해 줄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한다. →로스쿨 제도가 지속가능하려면 불합리한 변호사시험 합격률 문제를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맞다. 지금과 같은 합격률 방식이라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실력 없는 사람까지 변호사 자격증을 주자는 게 아니라 사회가 요구하는 일정한 기준 이상이면 자격증을 주는 방식이 돼야 한다. 현재는 입학정원 대비 75%(약 1500명)로 합격자 수를 제한하는 방식인데, 그렇게 되면 시험에서 떨어진 학생들이 이듬해 시험에 재응시하는 숫자가 계속 늘기 때문에 해가 갈수록 합격률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응시자 기준 최소 75% 정도로만 고쳐도 상당한 개선이 될 수 있을 텐데 안타깝다. →서울-지방대 로스쿨 취업률 문제를 비롯해 차별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이 존재한다. 해법 혹은 대안은. - 몇 가지 전제가 필요하다. 변호사시험 합격률 문제가 자격시험화한다면 많이 해소될 것으로 본다. 지금처럼 합격자를 정하든 자격시험화하든 취업 등은 경쟁에 맡길 수밖에 없으니까. 자격시험으로 하면 왜 좋아질까. 지방 로스쿨에서도 나름대로 특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는 걸 봐야 한다. 그럼 자생력이 있는 법조인 양성학교로서 기능할 수 있게 된다. 지금 같은 구조에선 변호사시험 합격률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자연스레 학교별 특성화 과정이 껍데기만 남게 되고, 그럼 변호사들끼리 변별력이 약해진다. 그런 구조에선 학교 졸업장을 우선 쳐다보게 된다. 수요자 입장에서도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학교 졸업장이 아니라 실력을 먼저 봐야 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들, 이탈리아 인증샷 눈길..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들, 이탈리아 인증샷 눈길..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와 손연재의 사진이 화제다. 지난 4월 김윤희는 자신의 SNS에 손연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탈리아를 방문한 손연재와 김윤희가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김윤희는 아시안게임 두 번째 종목인 후프 연기를 끝낸 이후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사진=김윤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아시아드]

    ■체조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오후 6시) 손연재 등 ■육상 세단뛰기 남자 결승(오후 6시 45분) 남자 400m 계주 결승(오후 7시 45분) 김덕현, 김국영 등 ■볼링 남녀 마스터즈 블록2(오전 9시, 오후 1시) 남녀 마스터즈 스텝레더 결선(오후 3시 30분) 박종우, 이나영 등 ■축구 남자 결승 한국-북한(오후 8시) ■핸드볼 남자 결승 한국-카타르(오후 6시) ■배구 여자 결승 한국-중국(오후 7시 30분)
  • 손연재 김윤희 셀카 ‘눈부신 일상’

    손연재 김윤희 셀카 ‘눈부신 일상’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듬체조 팀 경기에서 한 팀으로 나선 김윤희와 손연재, 이나경, 이다해는 총점 164.046점을 기록했다. 김윤희가 화제가 되며 일상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와 김윤희가 일상복을 입은 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듬체조 은메달 김윤희, 큰 실수에 눈물 쏟아..손연재와 투샷 ‘여신 포스’

    리듬체조 은메달 김윤희, 큰 실수에 눈물 쏟아..손연재와 투샷 ‘여신 포스’

    ‘김윤희 손연재 리듬체조 은메달’ 리듬체조 대표팀의 맏언니 김윤희(23)가 화제다.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듬체조 팀 경기에서 한 팀으로 나선 김윤희와 손연재, 이나경, 이다해는 총점 164.046점을 기록했다. 이날 손연재와 김윤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총 4종목씩 연기했고 이다애(볼, 후프), 이나경(리본, 곤봉)은 2종목씩 연기했다. 손연재가 전 종목에서 28명의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김윤희는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얻었다. 자신의 종목이 끝나고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다. 김윤희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볼과 후프에서 잘하다가 마지막에 실수해서 동생들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눈물이 났다”며 “일단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를 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윤희가 화제가 되며 일상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와 김윤희가 일상복을 입은 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윤희 눈물에 마음이 짠했다”, “김윤희 눈물, 은메달도 잘했다”, “김윤희 손연재 일상도 여신이네”, “리듬체조 은메달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듬체조 김윤희 미모·몸매 금메달감…손연재와 서있는 모습 보니 ‘깜짝’

    리듬체조 김윤희 미모·몸매 금메달감…손연재와 서있는 모습 보니 ‘깜짝’

    리듬체조 김윤희 미모·몸매 금메달감…손연재와 서있는 모습 보니 ‘깜짝’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가 화제다. 김윤희가 속한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은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다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맏언니 김윤희를 필두로 간판 스타 손연재와 이나경 이다해가 합을 맞춰 이룬 쾌거다. 김윤희는 이날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따냈다. 경기 후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고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 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실력과 더불어 그의 아름다운 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연재와 함께 찍은 일상사진에서도 걸그룹 멤버 같은 늘씬한 몸매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리듬체조 김윤희, 정말 예쁘다”, “리듬체조 김윤희, 리듬체조 선수는 정말 미모가 장난이 아니네”, “리듬체조 김윤희, 은메달 고생 많았어요.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보다 예뻐? 리듬체조 김윤희 일상미모…아이돌 멤버인줄

    손연재보다 예뻐? 리듬체조 김윤희 일상미모…아이돌 멤버인줄

    리듬체조 김윤희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의 맏언니 김윤희가 연일 화제다. 리듬체조 역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우리 리듬체조 대표팀의 맏언니 김윤희는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단체전, 개인종합 예선에 출전했다. 볼 후프 리본 곤봉 등 4종목에 모두 출전한 김윤희는 손연재와 함께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으로 출전해 혼신의 연기를 선보였다. 김윤희는 터키 세계선수권에서 한 차례 발목부상을 당했던 상황. 부상의 우려를 딛고 김윤희와 손연재, 이나경, 이다해는 총점 164.046점을 기록했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화제가 된 것은 동생들과 고생한 것이 생각나 눈물을 보이던 김윤희의 고운 마음씨. 김윤희는 일상생활에서도 리듬체조로 다져진 빼어난 몸매와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리듬체조 김윤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리듬체조 김윤희, 정말 예쁜 대들보네”, “리듬체조 김윤희, 정말 대단하다”, “리듬체조 김윤희 같은 큰언니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메달 김윤희, 큰 실수에 눈물 쏟아

    은메달 김윤희, 큰 실수에 눈물 쏟아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손연재와 김윤희는 리본, 곤봉, 볼, 후프 총 4종목씩 연기했고 이다애(볼, 후프), 이나경(리본, 곤봉)은 2종목씩 연기했다. 손연재가 전 종목에서 28명의 참가자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고 김윤희는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얻었다. 자신의 종목이 끝나고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다. 김윤희는 “열심히 준비했는데, 볼과 후프에서 잘하다가 마지막에 실수해서 동생들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눈물이 났다”며 “일단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를 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덩썬웨와의 경쟁, 최선 다하면 좋은 결과 나타날 것”

    손연재는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첫날 열렬한 팬들의 응원 속에 은빛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서 “정말 많은 응원 덕분에 열심히 최선을 다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연재는 1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리듬체조 개인예선을 겸한 단체전에서 결승행을 확정했다. 또 팀 종합 점수에 많은 점수를 보태며 단체 은메달 획득에 공을 세웠다. 한국 리듬체조가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수확한 건 처음이다. 손연재는 “오늘 무사히 경기를 끝내서 기분이 좋다”며 밝게 웃었다. 그러나 개인종합 결승을 염두에 둔 듯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내일 경기에도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집중하고 네 가지 종목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첫 종목인 볼 연기를 앞두고 다소 긴장한 표정을 지은 데 대해 “아시안게임이고, 인천에서 열리는 대회이고, 게다가 첫 종목이어서 긴장하는 것은 당연했다”면서 “경기가 이어지다 보니 곧 괜찮아졌다”고 말했다. 인천 입성 직전까지 국제체조연맹(FIG)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손연재는 몸 상태에 대해 “출전한 선수들 모두 세계선수권에 나섰기 때문에 힘들다”면서 “누가 얼마나 집중력을 잃지 않느냐가 중요하다. 힘들어도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손연재는 덩썬웨와의 경쟁에 대해 묻는 중국 기자의 질문에 “덩썬웨는 대단한 선수이고 실력 있는 선수”라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면 서로 납득할 만한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리듬체조 김윤희·손연재와 찰칵…늘씬한 각선미 실제로 보니 ‘깜짝’

    리듬체조 김윤희·손연재와 찰칵…늘씬한 각선미 실제로 보니 ‘깜짝’

    리듬체조 김윤희·손연재와 찰칵…늘씬한 각선미 실제로 보니 ‘깜짝’ 리듬체조 선수 김윤희가 화제다. 김윤희가 속한 한국 리듬체조 대표팀은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다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맏언니 김윤희를 필두로 간판 스타 손연재와 이나경 이다해가 합을 맞춰 이룬 쾌거다. 김윤희는 이날 리본, 곤봉에서 각각 16.416점과 16.183점을 받았지만 볼과 후프에서 15.166점, 15.083점을 따냈다. 경기 후 김윤희는 눈물을 흘렸고 “맏언니로서 볼과 후프에서 실수해 조금 미안하다. 같이 고생해 준 동생들에게 고맙다”고 소감을 말했다. 실력과 더불어 그의 아름다운 외모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손연재와 함께 찍은 일상사진에서도 걸그룹 멤버 같은 늘씬한 몸매와 깜찍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리듬체조 김윤희, 대단한 미모네”, “리듬체조 김윤희, 걸그룹 몸매다”, “리듬체조 김윤희, 대단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윤희, 과거 손연재와 찍은 사진 뒤늦게 화제..

    김윤희, 과거 손연재와 찍은 사진 뒤늦게 화제..

    리듬체조선수 김윤희가 지난 4월 손연재와 찍은 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김윤희는 지난 4월 자신의 SNS에 “이탈리아, 방켓”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와 김윤희는 서로 꼭 붙어 서서 청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체조로 다져진 여리여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손연재와 김윤희가 포함된 리듬체조 대표팀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4종목 합계 164.046점을 획득, 은메달을 차지했다. 사진=김윤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듬체조 손연재 김윤희 셀카 화제

    리듬체조 손연재 김윤희 셀카 화제

    지난 1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리 리듬체조 대표선수들이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듬체조 팀 경기에서 한 팀으로 나선 김윤희와 손연재, 이나경, 이다해는 총점 164.046점을 기록했다. 김윤희가 화제가 되며 일상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와 김윤희가 일상복을 입은 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시안게임> 손연재, 개인종합결승 7번째 배정 ‘곤봉-리본-후프-볼’ 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첫 금메달을 노리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개인종합 결승에서 참가 선수 16명 가운데 7번째 순서를 배정받았다. 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손연재는 2일 오후 6시부터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에서 7번째로 출전한다. 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은 8개국에서 국가당 2명이 출전해 총 16명이 나선다. 대표팀 ‘맏언니’ 김윤희(23·인천시청)가 9번째 순서를 배정받은 가운데 손연재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로 꼽히는 중국의 덩썬웨는 마지막 16번째로 연기한다. 손연재는 개인종합 결승에서 곤봉-리본-후프-볼 순으로 연기를 펼친다. 전날 개인종합 예선에서 18.016점을 획득하며 4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던 곤봉이 첫 종목이라는 점에서 손연재는 한결 자신 있게 연기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아시아드]

    ■체조 리듬체조 예선(오후 6시) 손연재 등 ■태권도 여자 46, 57㎏ 이하급 외 두 체급(오후 6시부터) 김소희, 이아름 등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 75, 85, 130㎏ 결승(오후 7시 10분부터) 류한수, 김현우 등 ■육상 남자 50㎞ 경보(오전 7시) 남녀 200, 800, 400m 허들 결승(오후 7시 10분) ■농구 ●남자 준결승 한국-일본(오후 7시 45분) ●여자 준결승 한국-일본(오후 5시 30분) ■핸드볼 여자 결승 한국-일본(오후 6시)
  • 리듬체조 첫 금 ‘손’이 잡는다

    리듬체조 첫 금 ‘손’이 잡는다

    리듬체조 손연재(20·연세대)와 덩썬웨(22·중국)가 마침내 아시아 ‘여왕’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손연재는 1일 김윤희(23·인천시청), 이다애(20·세종대), 이나경(16·세종고)과 함께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단체전에 출전, 사상 첫 금메달을 향한 첫발을 뗀다. 단체전은 4명이 한 팀을 이뤄 총 12차례 연기(후프·볼·곤봉·리본 4개 종목을 각 다른 선수가 3회씩 연기)한 뒤 상위 10개 연기의 점수 합산으로 순위를 가린다. 손연재는 터키 이즈미르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지난 28일 인천공항에 도착, “개인과 단체전 모두 금메달이 목표”라며 2관왕 욕심을 감추지 않았다. 손연재가 개인 예선을 겸해 열리는 단체전에서 국내 선수 중 2위 이상의 개인 성적을 낼 경우 2일 열리는 개인종합 결승 출전 자격을 얻는다. 단체전에는 총 8개국, 2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개인종합 결승은 국가마다 2명까지만 나갈 수 있어 최대 16명에게 출전권이 주어진다. 2012년 런던올림픽 5위 손연재는 아시아에서 독보적인 위치였다. 하지만 덩썬웨가 지난해 급성장하면서 위협적인 존재로 떠올랐다. 지난해 세계선수권 개인종합 결선에서 총점 70.374점으로 4위를 차지, 70.332점(5위)에 그친 손연재를 앞서기도 했다. 그러나 아직은 손연재가 한 수 위다. 손연재는 지난 4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에서 개인종합 1위에 등극, 아시아인 첫 금메달리스트가 됐다. 지난 8월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치러진 던디 월드컵에서는 70.250점으로 동메달을 따 7위(68.150점)에 그친 덩썬웨를 압도했다. 최근 막을 내린 세계선수권에서도 4위(70.933점)에 올라 5위(69.766점)에 머문 덩썬웨보다 한 계단 앞섰다. 손연재는 결전 하루 전날인 30일 인천 서운고 강당에서 공식 훈련을 소화했고 오후에는 남동체육관에서 적응 훈련을 하며 마지막 담금질을 마쳤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인천아시안게임 최고 얼짱 누구? ‘미녀새’부터 ‘미녀총잡이’까지

    인천아시안게임 최고 얼짱 누구? ‘미녀새’부터 ‘미녀총잡이’까지

    ‘미녀새’, ‘미녀총잡이’, ‘미녀검객’…. 제17회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의 열기가 뜨겁다. 여기에는 출중한 실력을 겸비한 ‘미녀’ 선수들의 등장도 한몫 한다. 이번 대회에서 빼어난 외모로 주목 받은 선수들을 모아 봤다.   리듬체조 손연재(20·연세대)는 아시안게임 ‘공식 얼짱’이라 불릴 만큼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중국 매체가 선정한 ‘4대 미녀’로 꼽히기도 했다. 미모만큼 실력도 일취월장했다. 2012 런던올림픽에서 종합 5위를 차지하더니 올해 열린 리스본 리듬체조 월드컵에서는 한국 리듬체조 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 기세를 몰아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탁구에는 ‘탁구 얼짱’ 서효원(27·한국마사회)이 있다. 이번 아시안게임이 첫 대회지만 최근 2~3년 사이 한국 탁구의 유망주로 떠오른 선수다. 올해 열린 독일오픈국제탁구대회 여자 단식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 서효원은 “결승전에 올라 중국 선수와 맞붙는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며 이번 대회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미녀 검객’ 김지연(26·익산시청)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개인전 금메달 획득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개인전에서는 대표팀 동료에 밀려 은메달에 머물렀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실력은 여전함을 과시했다.   ‘미녀 검객’이 있다면 ‘미녀 총잡이’도 있다. 여자 소총 3자세 메달을 차지한 정미라(27·화성시청)와 고교 명사수라 불리는 김설아(18)가 그 주인공. 특히 김설아는 앳된 외모로 김연아-손연재의 뒤를 잇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정미라는 이번 대회에서 50m 소총복사 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총 4개의 메달을 따냈다. 김설아는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기록했다. ‘미녀 새’ 임은지(25·구미시청)도 빼놓을 수 없다. 육상계에서는 아시안게임 여자 장대높이뛰기 결승전에 출전한 임은지는 한국 육상 사상 최초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실력만큼이나 탄탄한 몸매와 우월한 외모가 ‘미녀 새’ 이신바예바(32·러시아)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이다. 배구계에는 ‘수지’도 있다. 곽유화(21·흥국생명)는 2011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해 올해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지난해 ‘배구 얼짱’ 1위에 뽑히기도 했다. 한송이(30·GS칼텍스)는 원조 얼짱으로 여러 번 유명세를 탔다. 미녀선수들의 활약에 힘입은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은 19일 오후 6시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4일까지 16일간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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