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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허리 부분에 고무줄이..”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허리 부분에 고무줄이..”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가 과거 옆구리살 포착사진에 해명했다. 이날 손연재는 옆구리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며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살 쪘다?” 논란에..

    손연재 “살 쪘다?” 논란에..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체중 증가 논란에 “1kg 쪘다” 인정

    손연재, 체중 증가 논란에 “1kg 쪘다” 인정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이경규 돌직구에도 침착한 해명

    손연재, 이경규 돌직구에도 침착한 해명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날 최근 논란이 된 옆구리 살에 대해 질문하자, 손연재는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

    손연재,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손연재는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나를 키운 수준” 박태환에게 고마움 표해..

    손연재, “나를 키운 수준” 박태환에게 고마움 표해..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는 박태환 수영선수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손연재는 “그냥 친한 오빠다”며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워낙 어렸을 때 봐서 거의 나를 키운 수준”고 전했다 이어 손연재는 “내가 아시안게임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조언을 구했더니 많이 도와줬다”며 박태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살 쪘죠?” 문제의 옆구리살 사진보니

    힐링캠프 손연재 “살 쪘죠?” 문제의 옆구리살 사진보니

    ‘힐링캠프 손연재’ 체조선수 손연재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체중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손연재 선수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이경규는 “초면에 불편할 수 있으니까 빨리 짚고 넘어가겠다. 살 쪘죠?”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손연재는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며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최근 화제가 됐던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또한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며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방송 후 많은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발 사진 보고 충격받았다”, “힐링캠프 손연재, 응원해주자”, “힐링캠프 손연재, 다이어트 고충”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옆구리살 사진 해명 “고무줄 세게 조여서..”

    손연재, 옆구리살 사진 해명 “고무줄 세게 조여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살 포착’ 사진에 비밀이? 자세히 보니 “반전”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살 포착’ 사진에 비밀이? 자세히 보니 “반전”

    ‘힐링캠프 손연재’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MC 이경규는 “살이 쪘느냐”며 날카로운 질문을 했고 손연재는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화제가 됐던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손연재는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손연재의 말에 MC 성유리는 “맞다.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전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며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전했다. 힐링캠프 손연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체중관리 어렵지”, “힐링캠프 손연재, 좀 찌면 어때~ 귀여운데”, “힐링캠프 손연재, 언제나 응원합니다”, “힐링캠프 손연재, 너무 귀엽다”,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마셔도 살 찌면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힐링캠프 손연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국민안전처, 재난 컨트롤타워 실질 갖춰야

    국가 재난안전의 사령탑 구실을 할 국민안전처가 신설된다. 여야가 세월호특별법제정안·정부조직법개정안·유병언법(범죄수익은닉규제처벌법) 등 ‘세월호 3법’에 전격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당초 정부가 요청한 국가안전처라는 명칭은 국민안전처로 변경됐다. 장관급인 국민안전처 출범을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개정안에 따르면 해양경찰청과 소방방재청은 폐지되고 국민안전처 산하 해양경비안전본부와 중앙소방본부로 전환된다. 두 부서의 인사와 예산은 독립성이 인정된다. 국민안전처는 무엇보다 사회재난은 안전행정부에서, 자연재난은 소방방재청에서 맡도록 돼 있던 기능을 하나로 통합하고 위상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재난 관리의 이원화로 인한 혼선은 어느 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국민안전처장을 장관급으로 한다고 해서 과연 비상시에 관련 부처들을 실질적으로 총괄 지휘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은 별개 문제다. 국무총리실 산하 기관으로서 군과 경찰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과 유관 부서를 지휘하기에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미국의 경우 국가적 재해·재난을 관리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국가적 재난이 발생하면 28개 연방 부처는 물론 적십자 등 민간기구까지 총괄한다. 명실상부한 재난 대응의 중추로 ‘전권’을 행사하는 셈이다. 세월호 참사 국면에서 우리 정부 각 부처 간의 협력은 사실상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 또한 우왕좌왕하며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한 것은 마찬가지다. 세월호 트라우마가 남아 있는 한 우리 국민은 어떤 재난대응 기구를 만들어도 전적인 신뢰를 보내기 어렵다. 중앙 부처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와도 원활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해 현장 대응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야 할 것이다. 정부는 정부조직법개정안이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대로 후속 조치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재난안전 사령탑을 누가 맡느냐에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소방방재청 청장과 차장이 한꺼번에 사의를 표명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일선 소방관들의 소방방재청 존속과 소방관 국가직화 요구에 미온적으로 대처한 데 따른 문책성 인사라지만 뒤끝은 썩 개운치 않다. 열악한 재정 형편상 소방관이 자비를 들여 장비를 구매하는 경우도 있다 하니 집단 이기주의로만 몰기에는 사정이 너무 딱하다. 소방, 해경, 기술·행정직 등 다종다양한 구성원들이 모이는 ‘공룡부처’인 만큼 전문성은 물론 조직을 하루빨리 안정시킬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된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 분야 종사자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절실하다. 재난안전은 ‘안보’라는 각오로 국민안전처의 내실을 다져 나가기 바란다.
  • [열린세상] 한옥에 대한 그리움과 꿈/강순주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

    [열린세상] 한옥에 대한 그리움과 꿈/강순주 건국대 건축학부 교수

    우리나라는 국토의 75%가 산악으로 되어 있으면서, 산세가 완만하고 작은 구릉이 모인 준평원과 산간분지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우리 조상들은 나무와 친근했고, 목재를 다루는 솜씨가 뛰어났다. 구릉지가 많은 자연환경 속에서 지붕의 곡선이나 건축, 공예품도 자연의 완만한 곡선을 닮아갔다. 초가지붕의 모양은 마을 뒷산의 능선과 유사했으며, 단층으로 된 기와지붕의 높이도 사람의 키보다 조금 높은 정도로 지어져 자연과 사람을 압도하지 않았다. 한옥은 주위의 환경과 어울리도록 집의 향을 잡고 주변에서 나오는 재료를 사용하여 지세에 맞는 형태로 지어졌기에 친환경적이며 친인간적이다. 한옥을 해체할 때 나오는 모든 재료는 자연으로 돌아갈 수 있는 것들이다. 목재가 수명이 다 되어 폐기할 때, 오히려 에너지를 생성시킴으로써 사람에게 유익하게 쓰인다. 땅속에서 썩더라도 식물들의 영양분이 된다. 지구 생태학적으로 볼 때 목재는 재배하는 식물이고 영구적으로 순환생산이 가능한 자재이기에 미래에 석유가 고갈되고 철이 모두 소진될 경우를 대비해 예비할 수 있는 천연재료는 나무밖에 남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옥이 사라지면서 목조 주택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 실종의 역사는 근대화와 경제 개발의 출현과 정확히 일치한다. 공동주택이라는 콘크리트 건축 일변도의 길을 걷게 되면서 그 맥이 이어지지 못한 채, 이제는 철근 콘크리트 일색의 아파트 공화국이 됐다. 건축가를 배출하는 대학에서도 목조에 대한 교육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다. 나무는 얇게 켜서 일부 내·외장재 정도로만 사용하는 재료라는 인식이 깔려 있을 뿐이다. 최근 친환경 웰빙 바람을 타고 한옥에 대한 열풍이 일각에 일고 있다. 그런데, 재료의 생산이나 기술이 끊겨 건축비용이 너무 비싸다. 전통 한옥이 좋다고 느끼는 사람에게도,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인식이 일반적이다. 정부가 국가한옥센터를 출범시키고 한옥문화의 세계화를 위한 정보 기반 구축과 관련 산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한옥을 보전하고 진흥시키기 위한 조례를 제정하면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우리나라 한옥의 부활에 힘을 보태고 있다. 고무적인 현상이지만, 일반적인 다수 수요자 입장에서는 피부에 와 닿지 않는다. 한옥을 다시 열망하게 하려면, 재료의 생산과 보급, 대학에서의 교육에 더 노력해야 하고, 한옥을 현대적으로 짓는 모델이 보다 다양해져야 한다. 한옥의 부활은 단순히 목구조에 전통 문양 몇 가지 요소를 더한다고 완성되지 않는다. 한옥이 어울렸던 주거공동체의 부활을 함께 도모해야 한다. 자연과 집 그리고 이웃의 어우러짐을 추구하던 한옥의 특성이 조화를 이룰 때, 그 아름다움은 빛난다. 건축적으로야, 우리 조상들이 일상적 삶으로 이루어낸 한옥은 감탄의 대상이다. 내부의 공간으로 부족한 것은 공간에 대한 예(禮)와 전용(轉用)으로 해결하고, 집 밖의 자연까지도 채울 수 있는 유기적 어우러짐이 있고, 약한 듯하면서도 강하고, 텅 비어 있는 듯하면서도 꽉 차 있는 매력이 있다. 이러한 아름다움뿐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힘도 있고, 지진과 같은 천재지변에도 강한 장점이 있다. 그 근원은 아마도 나무와 흙이라는 자연 재료의 힘일 것이고, 아름다운 자연을 해치지 않고 포용하면서 덕을 나누고 베푸는 주거공동체의 정신이라고 할 수 있다. 옛 한옥으로 이루어진 마을에 가면 저절로 마음이 숙연해진다. 한옥의 조형미에 대한 감탄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자연에 순웅하며 살아왔고 또 그렇게 살고자 하는 곳임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게 양반문화의 여유와 품격이든 서민문화의 소박함과 질박함이든 함께 어우러져 다투지 않는 미덕을 갖고 순응하는 그 여유로움이 있기 때문이다. 현대식 한옥의 부활을 보며, 단순히 형태만의 회귀가 아니라 목구조와 재료라는 건축적 요소와 더불어 옛 사람들의 배려하고 나누는 삶과 정신세계 그리고 미의식 같은 내재적 요소까지도 함께 부활되기를 꿈꾸어 본다. 필자도 최근 시골에 작은 집터를 구입했다. 한옥을 어떻게 변용하여 아름답고 편리함을 향유할지 생각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다 보니 거기에 부합하는 조화로운 삶의 양식까지도 꿈꾸게 된다.
  • “웹툰으로 한국어·한국문화 배우세요”

    가나 출신 젊은이 샘 오치리(23)는 한국 생활 5년 만에 마치 오랫동안 배워 온 언어처럼 TV에 나와 정치, 경제, 생활, 문화 얘기를 한국말로 풀어 간다. 그러나 대단히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문자이건만 한국어는 외국인에게는 여전히 낯설다. 특히 이야기와 설화·신화, 역사를 통해 형성된 웅숭 깊은 정서가 한국어의 밑바탕에 깔려 있어 우리말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을 좌절시키곤 한다. 옛 이야기를 읽는 것이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좋은 방법인 이유다. 세종학당재단은 27일 재단 출범 2주년을 맞아 한국 문화 학습용 웹툰 ‘만화 한국전래동화’, 한국어 회화 학습용 만화 동영상 ‘팝파핑 코리안-회화편’을 제작, 누리집 ‘누리 세종학당’(www.sejonghakdang.org)에 연재한다. 웹툰 ‘만화 한국전래동화’는 ‘도깨비 방망이’, ‘우렁이 색시’, ‘견우와 직녀’,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등 모두 24편의 옛 이야기를 소재로 구성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로 번역했고 외국인들에게 까다로울 수 있는 관용 표현은 관련 설명을 첨부하는 등 한국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일주일에 한 편씩 총 102회 분량으로 준비했다. 이와 함께 ‘팝파핑 코리안-회화편’은 초급 학습자를 위해 짧은 문장의 대화를 5분짜리 만화 동영상으로 제작했다.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등 5개 국어로 번역됐으며 총 40편이 제작됐다. 송향근 세종학당재단 이사장은 “한국문화원이 없는 국가에서는 단순한 대외 한국어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뛰어넘어 한류 문화소통의 거점으로 발돋움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이번 문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외국어 학습뿐 아니라 한국에서 처음 개발된 만화의 형태인 웹툰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도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학당재단은 외국인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2012년 10월 출범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현재 전 세계 54개국에 130개 세종학당을 운영하고 있다. 2017년까지 200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한쪽선 골프, 한쪽선 목숨 건 불법 월경

    한쪽선 골프, 한쪽선 목숨 건 불법 월경

    이만큼 대조를 이루는 장면이 어디에 또 있을까? 여기엔 푸른 초원 위에서 골프채를 휘두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바로 저기엔 생명을 건 모험이 벌어지고 있는 곳. 스페인의 멜리야와 모로코의 세우타 사이에 있는 6 미터 높이의 철조망을 넘는 아프리카 난민들의 현장(사진 붉은선)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곳은 유럽연합과 아프리카 사이에 놓여진 유일한 철조망이 쳐진 경계로, 내전과 가난에서 탈출하려는 이들 난민들의 열망을 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지난 한 달 동안 50여명 아프리카인들이 바로 이 철조망을 넘어 북아프리카의 스페인 영토로 넘어 왔다. 국경경찰의 말에 따르면 여러 그룹이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6미터 높이의 국경 철조망을 넘으려 했다. 그들 중 몇몇은 철조망을 넘으려다 신발이 끼인 사례도 발생했다. 멜리야 지역은 매일 이같은 피난민 그룹이 스페인으로 넘어오려는 전초기지다. 지난 주엔 이들을 막으려던 국경경찰과 충돌이 발생해 여러 피난민과 경찰이 다치는 사고도 발생했다. '엘 파이스'지에 따르면 현재 480명 정원의 멜리야 수용소엔 1250명의 피난민이 기거하고 있다고 한다. 스페인은 앞으로 세우타에서 멜리야로 넘어오는 피난민을 다시 모로코로 되돌려 보낼 생각이다. 이는 보수성향의 국민당(PP) 출신 마리아노 라호이 총리가 의회에 이와 관련한 법안을 상정했기 때문이다. 이 법안이 통과되면 불법으로 스페인에 입국한 외국인들은 앞으로 바로 본국으로 송환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스페인 법으로는 일단 스페인 영토에 들어선 사람이라면 바로 송환시킬 수 없다. 일단은 그들을 정식으로 맞아 들임과 동시에 정치적 박해나 자연재해를 입었는 지 확인해야 한다. 현 내무부장관 호르헤 페르나데스 디아스는 이 규정이 수정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새 법규정에 의하면 국경지역에서 불법 입국이 스페인 경찰에 의해 발각되었을 경우에 피난민을 다시 모로코로 되돌려 보낼 수 있게 된다. "피난민들은 아직 스페인 영토에 와있지 않은 상황입니다"고 디아스 장관은 말했다. 결국 새 규정은 불법 입국자들의 송환을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몇 년동안 스페인은 아프리카와 접하고 있는 국경지역을 확고히 막아보려 노력해 왔지만 점차 많은 아프리카 피난민들은 모로코를 거쳐 철조망을 넘어 스페인으로 입국하려 하고 있다. 사진= ⓒ AFPBBNews=News1 최필준 독일 통신원 pjchoe@hanmail.net
  • [영상]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학업·재활·몸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상]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학업·재활·몸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23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이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연재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화보촬영에 임하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손연재는 “운동할 때는 항상 트레이닝복만 입다보니까 평소에는 못입는 예쁜 옷도 입고, 또 이렇게 헤어 메이크업도 하고 재미있게 촬영했다”고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연재는 “일단은 아시안 게임이 끝나서 학교 생활도 하고 재활치료나 몸 만드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리듬체조 갈라쇼 ‘LG휘센 리드믹 올스타즈 2014’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영상=코스모폴리탄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일상생활 빛나는 미모 보니 ‘깜짝’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일상생활 빛나는 미모 보니 ‘깜짝’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일상생활 빛나는 미모 보니 ‘깜짝’ 인기 웹툰 작가 김진(22)과 이윤창(28)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자정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 작가가 등장했다. 김진 작가는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을 재미있게 묘사했다. 특히 김진 작가는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독자들은 김진 작가와 이윤창 작가가 서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윤창’과 ‘김진’이 상위권에 오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김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는 글과 함께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윤창은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의 작가로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는 듯. 이참에 만화로 교류하는 건가”,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정말 귀엽다. 만화에서 등장시키고 너무 재밌네”,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앞으로 두 사람 더 재밌는 만화 많이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 이윤창 핑크빛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실제 우월한 미모 보니 “어머나 실검 1위”

    김진 이윤창 핑크빛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실제 우월한 미모 보니 “어머나 실검 1위”

    김진 이윤창 핑크빛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실제 우월한 미모 보니 “어머나 실검 1위” 인기 웹툰 작가 김진(22)과 이윤창(28)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자정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 작가가 등장했다. 김진 작가는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을 재미있게 묘사했다. 특히 김진 작가는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독자들은 김진 작가와 이윤창 작가가 서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윤창’과 ‘김진’이 상위권에 오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김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는 글과 함께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윤창은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의 작가로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두 사람 진짜 연애하는 것 아니에요?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통통하고 귀여운 그림 그리는데 본인은 이렇게 예쁘면 되나요? 정말 미인인 듯”,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만약 열애 맞다면 알콩달콩 재미나게 잘 사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만화 속 아닌 실제 훈남훈녀 모습 보니 ‘관심 집중’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만화 속 아닌 실제 훈남훈녀 모습 보니 ‘관심 집중’

    김진 이윤창 열애설, 6살차 ‘4대 얼짱’ 만화 속 아닌 실제 훈남훈녀 모습 보니 ‘관심 집중’ 인기 웹툰 작가 김진(22)과 이윤창(28)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자정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 작가가 등장했다. 김진 작가는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을 재미있게 묘사했다. 특히 김진 작가는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독자들은 김진 작가와 이윤창 작가가 서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윤창’과 ‘김진’이 상위권에 오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김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는 글과 함께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윤창은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의 작가로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리는데 그냥 연애 하시면 좋겠다”,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귀여운 그림과 달리 너무 예쁘시네. 역시 웹툰 작가 4대 얼짱이시네”,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훈남훈녀 너무 훈훈해서 보기 좋아요. 두 사람 그냥 연애하시면 안되나요. 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작가 김진, 이윤창 작가와 정말 사귀나? 반응이...

    작가 김진, 이윤창 작가와 정말 사귀나? 반응이...

    웹툰작가 김진과 6세 연하의 웹툰작가 이윤창의 열애설이 화제다. 김진은 22일 자정 업데이트된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회에서 ‘타임인조선’, ‘2013 전설의 고향’ 등으로 유명한 이윤창 작가를 등장시켰다. 김진이 현재 연재 중인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는 연애툰이다. 이날 공개된 웹툰에서는 김진과 이윤창의 첫만남이 그려졌다. 한편 김진 작가는 1980년생으로 ‘네이버 웹툰 4대 여신’ 중 한 명으로 꼽힌 바 있으며, 1986년생 이윤창 작가는 웹툰 ‘타임인 조선’으로 인기를 얻었다. 사진=네이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 이윤창 열애설, 웹툰 작가 ‘4대 얼짱’ 6살 차 작가 일상 모습 살펴봤더니 ‘대박’

    김진 이윤창 열애설, 웹툰 작가 ‘4대 얼짱’ 6살 차 작가 일상 모습 살펴봤더니 ‘대박’

    김진 이윤창 열애설, 웹툰 작가 ‘4대 얼짱’ 6살 차 작가 일상 모습 살펴봤더니 ‘대박’ 인기 웹툰 작가 김진(22)과 이윤창(28)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자정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 작가가 등장했다. 김진 작가는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을 재미있게 묘사했다. 특히 김진 작가는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독자들은 김진 작가와 이윤창 작가가 서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윤창’과 ‘김진’이 상위권에 오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김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는 글과 함께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윤창은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의 작가로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역시 웹툰 작가 4대 얼짱 수준의 미모”,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데 두 사람 그냥 사귀는 건 어때요?”,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만화로 재미있는 그림도 그리고 잘 어울려요. 다음 만화 정말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 이윤창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미모…두 사람 나이 얼마나 차이나나 확인해보니 ‘깜짝’

    김진 이윤창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미모…두 사람 나이 얼마나 차이나나 확인해보니 ‘깜짝’

    김진 이윤창 열애설, ‘웹툰작가 4대 얼짱’ 미모…두 사람 나이 얼마나 차이나나 확인해보니 ‘깜짝’ 인기 웹툰 작가 김진(22)과 이윤창(28)이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자정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 중인 김진 작가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는 웹툰 ‘타임 인 조선’의 작가 이윤창 작가가 등장했다. 김진 작가는 이윤창에 대한 첫 인상을 재미있게 묘사했다. 특히 김진 작가는 웹툰 설명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고 적어 두 사람의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독자들은 김진 작가와 이윤창 작가가 서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윤창’과 ‘김진’이 상위권에 오르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김진 작가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는 글과 함께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이윤창은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한 웹툰 작가로, ‘타임인 조선’이 대표작이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했으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아랫집 시누이’ 등의 작가로 유명하다. 네티즌들은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앞으로 두 사람 좋은 만화 많이 만들어주세요”,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기대된다. 두 사람 정말 좋은 사이가 된 걸까. 만약 그렇다면 미리 축하해요”, “김진 이윤창 작가 열애설, 열애설이 아니라 진짜 열애 같은데. 축하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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