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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팬카페에 직접 고백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중” [입장전문]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팬카페에 직접 고백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중” [입장전문]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팬카페에 직접 고백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중” [입장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가수 장기하(34)와 아이유(23)가 열애중이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아이유와 장기하는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면서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이 음악적 작업을 하면서 서로 의지하게 됐고, 자연스레 동료 이상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아이유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고 전했다. 장기하 역시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다.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장기하는 “아이유씨는 저에게는 아주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라며 “저랑 아이유씨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앞으로도 사이 좋게 잘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장기하는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달 14일 부산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다음은 아이유가 팬카페에 올린 글 전문] 유애나! 저는 (하필)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얘기하지 못 한 것도 미안하고요. 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 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 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바라요 또 올게요. [다음은 장기하 팬카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장기하입니다. 오늘 저와 아이유씨에 대해서 올라온 기사에 관해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로 인사드려요. 네, 저희 사이 좋게 잘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어요.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저는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지요. 나중에 이야기를 나눠보니 놀랍게도 아이유씨 역시 그 날 저를 좋게 봐주었더라고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요. 아이유씨는 저에게는 아주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힘들 때 가장 큰 의지가 되어주는 마음 따뜻한 벗이고 살아가는 데 있어서나 음악을 하는 데 있어서나 배울 게 정말 정말 많은 친구지요. 저랑 아이유씨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앞으로도 사이 좋게 잘 만날게요! 그리고 서로 격려해 가면서 전보다 더 좋은 음악 만들게요!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기하 드림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눈] 역사교과서 국정화 오답노트의 재구성/장형우 사회부 기자

    [오늘의 눈] 역사교과서 국정화 오답노트의 재구성/장형우 사회부 기자

    자신의 믿음을 상대에게 설득하되 강요해선 안 된다는 상대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하는 민주주의 사회 제도의 핵심은 다양성 보장이다. 다양성을 보장해야 하는 이유는 하나의 개인과 집단은 오판(誤判)을 할 수 있지만, 여러 개인과 집단의 생각이 공론의 장에 자유롭게 펼쳐진 가운데 토론을 통해 서로 충돌하고, 때로 타협함으로써 내려진 공동체 전체의 결정은 잘못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인류사회는 제국주의와 전체주의로 인한 두 번의 세계대전과 이어진 냉전 등 값비싼 대가를 치른 뒤 이 평범한 원리를 깨달았다. 다양성 보장이 필수적인 영역은 학문과 교육이다. 19세기 최고의 수학자로 꼽히는 카를 프리드리히 가우스는 ‘직선 밖의 한 점을 지나 그 직선에 평행한 직선은 단 하나 존재한다’는 유클리드 기하학의 다섯째 공리를 부정함으로써 타원기하학과 쌍곡기하학의 기초를 세울 수 있었다. 오직 하나의 답만 존재할 것으로 여겨지는 수학에서조차도 다양성이 발전의 원동력이 되는데, ‘가치 있는 사실’을 ‘선택’하고 ‘해석’하여 과거를 재구성하는 역사학에서는 오죽할까. 한국은 일본의 역사왜곡을 비판하지만, 정작 일본은 2차 대전 패전 뒤 검인정 교과서 발행 제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 때문에 극우파의 역사왜곡이 잘 먹혀들지 않는다. 또 청소년기에 다양한 관점의 역사를 배웠기 때문에 시오노 나나미는 ‘로마인 이야기’를, 다나카 요시키는 ‘은하영웅전설’을 쓸 수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앞장서 추진하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의 과정에서 교육 주체인 교사와 학생, 학계 등은 배제돼 있다. 헌법이 정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과 자주성을 해치는 것이다. 하지만 이보다 위험한 것은 “학생들이 역사를 하나로 배워야 한다”는 도그마로 다양성을 말살하는 것이다. 교과서 내용에 문제가 있으면 교육부가 검정 과정에서 고치라고 지시하면 된다. 교과서에 문제가 있다고 국정으로 역사를 배우라는 것은 부정이 있다고 민주주의의 본질인 선거를 없애자는 것과 같다.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10월 유신으로 대통령 선거를 없앤 박정희 전 대통령이 해방 뒤 첫 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했던 장본인이다. zangzak@seoul.co.kr
  •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가 먼저 반해 “음악 작업하며 서로 의지” [입장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가 먼저 반해 “음악 작업하며 서로 의지” [입장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먼저 첫눈에 반해… “음악 작업하며 서로 의지” [입장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가수 장기하(34)와 아이유(23)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아이유가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유와 장기하는 주로 각자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장기하가 살고 있는 서울 마포의 한 아파트와 아이유의 집 용산의 한 주상복합주택이 두 사람의 아지트였다고 매체는 전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은 매체를 통해 “아이유와 장기하는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면서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이 음악적 작업을 하면서 서로 의지하게 됐고, 자연스레 동료 이상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 보도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열애를 공식 인정하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아이유는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아이유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고 전했다. 장기하 역시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다.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장기하는 “아이유씨는 저에게는 아주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라며 “저랑 아이유씨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앞으로도 사이 좋게 잘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장기하는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달 14일 부산에서 첫 공연을 갖는다. [다음은 아이유가 팬카페에 올린 글 전문] 유애나! 저는 (하필)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얘기하지 못 한 것도 미안하고요. 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 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 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바라요 또 올게요. [다음은 장기하 팬카페 글 전문] 안녕하세요 장기하입니다. 오늘 저와 아이유씨에 대해서 올라온 기사에 관해 직접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로 인사드려요. 네, 저희 사이 좋게 잘 만나고 있습니다!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어요.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저는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지요. 나중에 이야기를 나눠보니 놀랍게도 아이유씨 역시 그 날 저를 좋게 봐주었더라고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네요. 아이유씨는 저에게는 아주 고맙고 소중한 사람이에요. 힘들 때 가장 큰 의지가 되어주는 마음 따뜻한 벗이고 살아가는 데 있어서나 음악을 하는 데 있어서나 배울 게 정말 정말 많은 친구지요. 저랑 아이유씨를 아껴주시는 분들이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앞으로도 사이 좋게 잘 만날게요! 그리고 서로 격려해 가면서 전보다 더 좋은 음악 만들게요!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기하 드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계획 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계획 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계획 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배우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배우 박하선과의 결혼을 염두에 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류수영(36)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가운데 연인 박하선(28)과의 결혼이 임박설이 나왔다. 이에 대해 류수영 측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은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하며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에 박하선과의 결혼설이 불거지자 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류수영 씨가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 같다. 류수영 씨와 박하선 씨가 잘 만나고 있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고 결혼설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사진=더팩트(방배동 아파트 매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완전 대박’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완전 대박’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대박’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대박’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누가 먼저 반했나?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2년째 열애 중” 누가 먼저 반했나?

    아이유 열애 [전문] 아이유 열애 인정 “첫눈에 반해” 누가 먼저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입장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입장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결혼 임박설에 소속사 입장보니 ‘방배동 아파트 매입’ 배우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배우 박하선과의 결혼 임박설이 나왔다. 류수영(36)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가운데 연인 박하선(28)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 측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은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이며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하선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류수영 씨가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 같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류수영 씨와 박하선 씨의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곧 소식이 들리겠군”,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결혼? 잘 어울린다”, “방배동 아파트 매입, 아니라고 하면서 다들 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방배동 아파트 매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 신혼집?

    류수영(36)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아파트를 매입한 가운데 연인 박하선(28)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 측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은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이 잡혀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일축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이며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사실이 알려지면서 박하선과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 이에 대해 류수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류수영 씨가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 같다”라고 선을 그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 계획은…”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으니 답변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으니 답변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과의 신혼집? 결혼계획 물으니 답변이… 방배동 아파트 매입, 류수영, 박하선 배우 박하선과 공개 연애 중인 류수영이 최근 방배동 아파트를 매입해 결혼설이 제기되고 있다. 9일 한 매체는 “류수영이 방배동에 아파트를 사들여 자신의 이름으로 된 집을 마련했다. 결혼 적령기인 류수영이 박하선과 교제 중인 만큼, 신혼집이 아니냐는 추측이 돌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류수영 측은 “아파트를 매입한 것은 사실이지만, 신혼집이라는 소문은 와전된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결혼계획이 잡혀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송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서 결혼을 약속한 연인 사이로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고, 드라마 종영 후인 지난해 말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유 장기하 열애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유 장기하 열애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서로의 집 주차장에서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아이유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장기하 역시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다.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어떻게 만났나 보니 ‘운명적인 첫 만남’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어떻게 만났나 보니 ‘운명적인 첫 만남’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서로의 집 주차장에서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아이유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장기하 역시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다.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집에서 데이트 즐겨…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집에서 데이트 즐겨…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서로의 집 주차장에서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아이유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장기하 역시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다.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장기하 열애, 팬카페에 고백 “만난 지 2년 다 돼 가”

    아이유 장기하 열애, 팬카페에 고백 “만난 지 2년 다 돼 가”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서로의 집 주차장에서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아이유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장기하 역시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다.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라디오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반해..”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라디오에서 처음 만나 첫눈에 반해..”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서로의 집 주차장에서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아이유는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장기하 역시 자신의 팬 카페를 통해 “아이유씨랑은 지난 2013년 10월 아이유씨가 제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 초대석에 출연했을 때 처음 만났다. 그 때 대화를 나눠보고 ‘이 사람 정말 멋진 사람이구나’ 하고 느꼈다”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지 벌써 2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고 아이유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팬카페에 직접 고백

    아이유 열애, 장기하와 팬카페에 직접 고백

    가수 장기하(34)와 아이유(23)가 열애중이다.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아이유와 장기하가 지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만나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장기하 아이유 열애설을 보도했다.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매체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의 말을 빌려 “아이유와 장기하는 음악적인 고민을 나누면서 가까워졌다”면서 “두 사람이 음악적 작업을 하면서 서로 의지하게 됐고, 자연스레 동료 이상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아이유는 8일 자신의 팬카페에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 눈에 반했습니다”라며 장기하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보니..[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공개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보니..[전문]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가수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모른 척 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예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유 장기하와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대박 그 자체’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먼저 첫눈에 반했나 보니? ‘대박 그 자체’

    아이유 열애 아이유 열애 인정 “공개 연애 시작해야 할 것 같다” 누가 첫눈에 반했나? 가수 아이유가 장기하와의 열애 사실을 직접 인정했다. 아이유는 8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에 열애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직접 게재했다. 아이유는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만난 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내가 첫눈에 반했습니다”라며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 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 하고 고마워하고 하는 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라면서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 다 미안하고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이유는 “수 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기하와 아이유가 1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지난 3월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컴백을 앞두고 새 음반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장기하는 내달부터 전국투어 ‘날로 먹는 장얼’을 진행한다.   이하 아이유 팬카페 글 전문   유애나 저는 뮤직비디오 촬영 중이에요. 갑작스러운 기사에 놀랐어요. 하지만 저보다 더 놀란 건 아마 유애나겠죠? 놀라게 해서 미안합니다. 미리 이야기하지 못한 것도 미안하고요.더 조심했어야지!라고 하신다면 또 그러지 못한 것도 미안해요. 만난지는 2년 가까이 돼 가요. 라디오에서 처음 만났고 제가 첫눈에 반했습니다. 배울 것이 많고 고마운 남자친구예요. 좋고 싸우고 섭섭해하고 고마워하고 하는..평범한 연애를 하고 있어요. 조금 더 좋은 방법으로 여러분께 전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없을까 고민했는데 선수를 뺏겼네요..하하 갑작스럽지만 공개연애를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모른 척해도 이 공간에는 얼마간 어색한 기운이 돌겠죠? 이 유쾌하고 복작복작 귀여운 공간을 그렇게 만들어서 미안합니다. 그런데도 제 마음부터 걱정하고 살펴주시는 우리 유애나 정말 고맙고요. 모든 걱정들 응원들 서운함들..다 미안하고 고마워요. 아 수천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상황인데도 막상 닥치니 어떻게 전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저는 당장의 제 일을 씩씩하게 하고 있겠습니다. 저 때문에 오늘 하루 힘들지 않길 진심으로 바라요. 또 올게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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