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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걸린 아내 향한 80대 할아버지의 순애보

    치매걸린 아내 향한 80대 할아버지의 순애보

    치매 환자인 아내를 간호한지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아내밖에 모르는 80대 할아버지의 순애보가 화제다. 27일(현지시간) 미 타임지의 주간 잡지 피플은 펜실베니아주에 사는 칼 가코노(88) 할아버지와 매리 제인(86) 할머니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에 따르면, 두 사람은 70년 전 같은 고등학교에서 선 후배로 처음 만났다. 할머니에게 첫눈에 반한 할아버지는 관심을 표했고, 할머니도 그런 할아버지가 싫지 않아 데이트를 시작했다.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해 할머니가 고등학교를 마치자마자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렸다. 1952년 현재 살고 있는 마을에 정착한 부부는 슬하에 여섯 자녀를 두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냈다. 딸 베키는 “부모님은 항상 서로 깊이 존경했다. 의견이 다를 때도 있었지만 이를 인정하고 싸우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평온했던 가정에 위기가 찾아온 것은 9년 전, 할머니에게 치매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다. 할아버지는 그러나 아내가 치매로 인해 집에서 생을 마감하길 원치 않았다. 그때부터 할아버지는 아픈 아내를 돕기 위해 사랑스러운 일과를 보내고 있다. 아침 일찍 아내를 씻겨 매일 다른 옷과 신발, 장신구를 골라 입힌 다음 휠체어에 앉힌다. 그리고 함께 아침 식사를 한 다음 남은 시간을 밖에서 아내와 보낸다. 딸은 “아버지가 건강한 편이지만 어머니를 돌보는 일은 쉽지 않다. 제대로 잠도 자지 못하지만 한번도 불평한 적이 없다”며 “이는 놀라운 사랑의 힘 덕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 생활 동안 어머니의 사랑을 받아왔던 아버지가 이제 자신이 돌봐줄 차례라고 느낀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권태호♥키사 열애, SNS에도 공개한 달달한 모습

    권태호♥키사 열애, SNS에도 공개한 달달한 모습

    배우 겸 피트니스 모델 권태호(33)가 러시아 모델 키사 즈라제프스카야(22)와 열애 중이다.13일 스포츠서울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권태호가 트레이너로 있는 체육관에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권태호는 키사 즈라제프스카야와의 열애를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다정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은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권태호는 영화 ‘우린 액션배우다’에서 주연을 맡은 것을 비롯해 영화 ‘도둑들’, ‘대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016년에는 미국판 출발드림팀 격인 ‘얼티밋 비스트마스터(Ultimate Beastmaster)시즌1’에 출전, 2위를 차지했다. 키사 즈라제프스카야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러시아 모델로, 지난 12일 열린 ‘2018 월드뷰티 퀸’ 대회에서 5위 탤런트상을 수상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JBJ, 신곡 ‘꽃이야’ 무대 공개..상큼 매력 ‘톡톡’

    ‘뮤직뱅크’ JBJ, 신곡 ‘꽃이야’ 무대 공개..상큼 매력 ‘톡톡’

    ‘뮤직뱅크’ JBJ의 ‘꽃이야’ 무대가 화제다.19일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JBJ가 신곡 ‘꽃이야’ 무대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JBJ는 지난 17일 ‘True Colors’ 앨범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타이틀곡 ‘꽃이야’는 팬들의 사랑으로 JBJ라는 꽃을 피울 수 있었다는 이들의 이야기를 연인사이의 내용으로 바꿔 만들어진 곡이다. JBJ가 최초로 선보이는 새로운 개념의 ‘뉴 팝 트랙(New Pop Track)’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은 앨범명에 맞게 컬러풀한 의상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이와 함께 선보인 칼군무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암으로 아내 잃은 남편, 아내 유언으로 새로운 사랑 만나다

    서로의 배우자를 불치병으로 잃고 큰 슬픔에 빠진 두 남녀가 예기치 않은 곳에서 새로운 사랑을 찾았다. 9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는 ‘숨결이 바람될 때’(When Breath Becomes Air)를 쓴 폴 칼라니티의 부인 루시(38)와 ‘이 삶을 사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The Bright Hour)의 저자 니나 리그스의 남편 존(41)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이 서로를 알기 전인 2016년 후반, 루시는 존의 아내 니나와 먼저 친구의 연을 맺었다. 루시가 뉴욕타임즈에 실은 니나의 기고문을 읽은 후 먼저 연락을 취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후 니나는 유방암 병세가 점점 심해지자 남편 존이 자신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지 걱정됐다. 혼자 큰 슬픔을 감당하게 될 남편이 안쓰러웠던 그녀는 존에게 “루시와 연락을 하고 지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2월 니나가 숨을 거둔 뒤, 존은 아내의 뜻에 따라 루시에게 글을 썼다. 그는 “아내를 기리는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밤에 아내 없이 잠들 수 있을지, 미치지 않고서 이 시련을 견딜 수 있을지”를 물었고, 2015년 폐암으로 남편을 떠나 보냈었던 루시는 자신의 경험이 담긴 조언을 존에게 들려주었다. 그들은 몇 달 동안 이메일을 주고 받으며 서로를 향해 꾸준히 글을 썼다. 슬픔과 사랑에 대해 논하던 두 사람은 어느새 애틋한 감정을 쌓아갔고, 전화로 얘기하거나 실제로 만난적이 없었음에도 가까움을 느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에 살던 루시가 출장 차 존이 있는 노스캐롤라이나를 방문하면서 첫만남이 이뤄졌다. 루시는 “우리는 오랫동안 서로를 꼭 껴안아주었다. 시간이 흘러 우리 관계는 진전됐고 가족과 친구들에게도 연인사이임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내 딸과 그의 두 아들과 새해도 함께 보냈다”며 “아이들도 서로를 가족같다고 말한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워싱턴포스트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 뉴욕 영화제 참석 ‘손잡고 있었다’ 목격담

    홍상수 김민희, 뉴욕 영화제 참석 ‘손잡고 있었다’ 목격담

    홍상수 김민희가 뉴욕에서 포착됐다.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9월28일부터 10월15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제55회 뉴욕영화제에 참석한다. 홍상수 감독이 연출하고 김민희가 출연한 영화 ‘그 후’와 ‘밤의 해변에서 혼자’가 뉴욕영화제 초청을 받았다. 두 사람이 영화제 나란히 참석한 모습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알려졌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그후’ 상영관에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영화 관람 후 관람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사진 속 김민희는 올블랙 패션으로 화장기 없는 청초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공식 석상이 아닌 장소에서도 함께 했다. 한 SNS 이용자는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었다”며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서울 광진구 롯데 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회견에서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날 홍 감독은 “나름대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며 김민희와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홍 감독은 현재 부인과 이혼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혼하는 여친 바닥에 두고 홀로 떠난 남친

    청혼하는 여친 바닥에 두고 홀로 떠난 남친

    연인사이의 프러포즈가 언제나 달콤하지만은 않다. 둘 사이의 이벤트가 낯선 이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드러날 때가 그런 경우에 속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칠레 산티에고에서 사랑에 푹 빠진 한 여성의 공개 프러포즈가 상대방이 떠나버리면서 엉망으로 틀어져버렸다고 전했다. 현지언론이 공개한 영상에서,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여성이 많은 차가 지나다니는 도로 옆 인도에 앉아 있었다. 그녀는 남자친구를 향해 반지를 건네며 “나랑 결혼해줄래? 예스야, 노야?” 라고 말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를 노려보며 “그래 내 사랑, 여기까지만 하자”라고 말했고 몸을 구부려 여친을 일으켜세우려 노력했다. 그는 여자친구의 청혼을 받아들였지만 공공연하게 사랑을 인정받고 싶었던 여친의 행동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성에 차지 않았다. 부끄러워 하는 남친으로부터 더 열정적인 대답을 원했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모여들자, 남자친구는 자신의 소지품을 챙겨서 뒤도 안돌아보고 여자친구를 남겨둔 채 떠나버렸다. 결국 용기를 낸 여자친구의 프러포즈는 혼자만의 외침으로 끝나버렸고 이후 커플이 화해를 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이 영상을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프러포즈는 사랑하는 두 사람 사이의 사적인 것이어야 하는데 왜 이를 촬영해 공개하고 싶어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일부는 “사람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한다”며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은 평생 이 순간을 기억하고 싶어서다”라고 그녀에게 동정을 보내기도 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유이와 열애하더니 더 멋있어진 강남 근황

    유이와 열애하더니 더 멋있어진 강남 근황

    가수 강남이 여름을 즐기는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강남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일 좋아 이거”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핑크빛 선글라스는 낀 채 무언가를 입에 물고 있는 강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햇빛에 피부가 탄 듯 멋진 구릿빛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남은 최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와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사진=강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년 반려견 생일카드 보낸 남자, 전 아내 감동시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데 강아지만한 동물이 없다. 헤어진 지 2년도 더 지난 한 부부는 강아지에 대한 꾸준한 사랑 덕분에 결국 화해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20일(이하 현지시간)영국 데일리메일, 허핑턴 포스트 등 외신은 매년 강아지에게 생일축하 카드를 전하는 남성의 사연을 공개했다. 사연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에서 함께 자란 레베카(26)와 프랭키 에르난데스(27)는 고등학교 때부터 연인사이였다. 2012년 레베카가 대학을 졸업한 후, 마침내 커플은 백년가약을 맺었는데 당시 그들의 나이는 겨우 20대 초반에 불과했다. 둘은 곧 ‘특별한 신생아’를 맞이했는데, 바로 태어난지 1달 된 강아지 ‘아폴로’였다. 아폴로와 프랭키는 곧바로 친해졌고, 최고의 친구가 됐다. 레베카가 “아폴로를 가족으로 받아들인 것이 인생에 있어 최고의 선택이었다”라고 말할 정도였다. 결혼한지 1년이 지나자 아폴로에 대한 두 사람의 사랑은 변함이 없었지만, 부부 사이에는 크고 작은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에 대해 레베카는 “우리는 어렸고, 생각만큼 둘 다 성숙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015년 레베카와 프랭키는 결국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고, 레베카는 아폴로를 데리고 집을 떠났다. 그러나 프랭키는 매년 4월 1일 아폴로에게 생일카드와 선물을 보내면서 남다른 사랑을 지속적으로 표현해왔다. 애완견인 아폴로가 부부에겐 아이나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카드에는 아폴로를 향한 장황하지만 달콤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특히 “늘 그렇듯, 너도 조심하고 엄마를 잘 돌봐줘. 나에게 잘해준 것 처럼 엄마를 위해 계속 거기 있어줘”라는 카드의 마지막 구절이 레베카를 감동시켰다. 지난 17일 레베카는 이 카드를 SNS에 공개했고, 이는 순식간에 널리 퍼져서 5만5000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를 본 많은 사람들은 “남편이 개에 대해 완전한 소설 한 편을 썼지만, 그는 여전히 당신을 사랑하는 거다!”라는 말로 커플이 재결합하기를 원했다. 아폴로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면서 레베카와 프랭키는 오랜시간 동안 전화로 이야기를 나눴다. 레베카는 “우리는 이렇게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눠본 적이 없다. 어떻게 우리가 다시 가까워지게 됐는지… 좀 이상하다. 색다른 상황으로 인해 이전의 감정들이 다시금 되살아나는 것 같다”면서 복잡미묘한 심정을 밝혔다. 이에 대해 데일리메일은 ‘그들이 다시 재결합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날이 머지 않았는지도 모른다’고 전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제시 덤파운디드, 결별 후에 터진 열애설 “난감”

    제시 덤파운디드, 결별 후에 터진 열애설 “난감”

    가수 제시가 한국계 미국 래퍼 덤파운디드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현재는 연인사이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16일 제시 측은 이날 불거진 덤파운디드와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이미 결별한 사이”라고 전했다. 제시와 덤파운디드는 미국에서 평소 친분이 두터운 지인, 동료들과 함께 만나며 당당히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미 결별한 사이로, 열애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난처하다는 입장이다. 덤파운디드는 국내 대중들에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해외에선 유명한 뮤지션이다. 2007년 월드랩챔피언십에 출전, 세계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2009년 자신의 첫 앨범을 발매한 후, 박재범, 에픽하이, 왁스 등과 공동작업을 한 바 있다. 최근에는 마이크로닷의 신곡 ‘KBB’에 참여했다. 미국에서 자란 교포출신 제시는 지난 2005년 제시카 H.O란 이름으로 국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5년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하면서 래퍼로 전성기를 맞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할리우드 ‘열 딸 부럽지 않은 아들’ 모아보니

    할리우드 ‘열 딸 부럽지 않은 아들’ 모아보니

    이들에게는 ‘잘 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 부럽다’가 아닌 ‘잘 키운 아들 하나, 열 딸 안 부럽다’라는 말이 더욱 어울릴 것 같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훌쩍 자란 아들을 향한 ‘아들 바보’ 모습을 꾸준히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대표적인 ‘잘 자란 아들’은 영국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아들 브루클린(17)이다. 빅토리아는 지난 달 19일, 자신의 SNS에 “내 아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브루클린과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엄마와 아빠의 장점을 모두 모아놓은 듯한 훈남으로 자란 브루클린은 당시 화보를 촬영하고 있었고, 빅토리아는 아들의 어깨에 얼굴을 기대고 셀카 사진을 찍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인사이를 연상케 하는 다정한 포즈로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브루클린은 지난해 초, 영국 버버리 향수 캠페인의 포토그래퍼로 발탁돼 사진계에 정식 입문했지만 특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지난해 말에는 열일곱 살의 나이에 포토북을 발간해 화제를 모았다. 팝스타 마돈나의 아들 로코 리치(16)도 ‘한때’ 마돈나의 잘 자란 아들이었다. 2008년 이혼한 전 남편 가이 리치와의 사이에서 낳은 로코 리치는 뉴욕에서 마돈나와 함께 생활하다 얼마 전 아버지가 있는 영국으로 떠났다. 영국으로 떠나기 전까지 그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세계적 스타인 엄마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 로코 리치는 대마초 소지 혐의로 체포됐으며, 마돈나는 아들을 위해 전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유명한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23)는 아버지와는 상반되게 ‘꽃미남’ 이미지로 유명하다. 모델 겸 사업가로 활동중인 그는 탄탄한 근육이 잡힌 몸매와 훈훈한 외모로 일거수일투족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에는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염문설에 휩싸였고, 지난 해에는 팝스타인 마일리 사이러스와 사귀다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혜수 유해진, 연인사이 아니었다? 김혜수 어머니 발언 들어보니

    김혜수 유해진, 연인사이 아니었다? 김혜수 어머니 발언 들어보니

    ‘풍문쇼’에서 배우 김혜수와 유해진이 연인사이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끌었다. 12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패널 홍석천은 과거 공식적인 연인이었던 김혜수와 유해진을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목격한 이야기를 했다. 홍석천은 “나는 분명히 두 분이 우리 식당 와서 함께 즐겁게 식사하고 가서 ‘두 분 참 멋진 커플이다’하고 느꼈었다. 그런데 애초에 소문이 좀 과장되게 났다는 얘기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강일홍 기자는 “사실 소속사에서 당시에 연인 얘기가 계속 나오니까 나중에 인정은 했다. 교제하는 것처럼. 그런데 정작 김혜수나 유해진은 열애를 인정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강 기자는 “부인한 적도 없다”며 “김혜수가 청룡영화상 MC를 오랫동안 했잖냐. 생방송 중에 절대 답변을 안 할 수 없도록 같은 동료 배우가 객석에 앉아가지고 질문을 하니까 김혜수가 웃으면서 반쯤 인정하는 듯한. 피해갈 수가 없잖냐. 아니라고 해도 이상하고. 그래서 그런 적은 있지만 정말 어떤 자리에서든 완전 쿨 하게 인정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기자는 “결별설이 나온 해 김혜수 어머니가 시상식장에 나왔는데 내가 직접 결혼에 대해서 물어봤다. 그랬더니 열애설 자체를 언론이 만들었다. 열애라는 표현을. 왜냐면 같이 영화를 두 편 하면서 정이 들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어울렸던 거는 맞지만 결혼을 약속했다든지, 둘이서 뜨거운 관계라든지 이거는 말이 안 되고 결혼 기사가 나오면 김혜수와 ‘참 웃긴다’ 그러면서 웃었다더라. 그거는 애초에 없었기 때문에. 그래서 열애설도 아니고 결별설도 아니다. 둘 다 언론이 만들어낸 얘기다고 하더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김가연은 “나는 솔직히 두 분이 정말 좋은 감정으로 갈 수 있었는데 오히려 언론이나 주변의 시선 때문에 가지 못하지 않았냐는 안타까운 면도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김혜수 유해진은 지난 2010년 소속사를 통해 열애를 인정했으며 이듬해 결별 소식을 전했다. 이후 각종 시상식에서 여전히 친밀감 있는 모습을 보이며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메건 마크리, 해리왕자가 푹 빠져..‘새 신데렐라 탄생’

    메건 마크리, 해리왕자가 푹 빠져..‘새 신데렐라 탄생’

    메건 마크리가 영국 해리 윈저 왕자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메건과 해리 왕자가 지난 5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펼쳐진 한 행사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올 여름 캐나다 토론토에서 만나 천천히 관계를 발전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 왕자가 메건 마크리에게 푹 빠졌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인권이나 환경 문제 등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았다는 전언이다. 열애설에 대해 해리 왕자 측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언급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 왕자는 찰스 윈저 왕세자와 다이애나 스펜서 전 왕세자빈 사이에 태어났다. 메건은 해리 왕자보다 세 살 연상으로 2014년 트레버 엥겔슨 감독과 이혼했다. 법정드라마 ‘슈츠’에 레이첼 제인 역으로 지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지난 9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처럼 유난히 잘 어울렸지만 아쉽게 헤어져 ‘잘 어울렸던 커플’로 꼽히는 스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제는 남이 됐지만 유독 잘 어울려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던 할리우드 커플 13쌍을 모아봤습니다. 1. 데미 무어(54)-애쉬튼 커쳐(38)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2005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사실이 밝혀지면서 이혼했습니다. 이후 애쉬튼 커쳐는 201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후 이듬해 7월 재혼했습니다. 2. 레이첼 맥아담스(38)-라이언 고슬링(36)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노트북’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MTV 무비어워즈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하며 멋진 키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3. 제니퍼 애니스톤(47)-브래드 피트(53)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혼 소식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05년 이혼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혼소송 당시 피트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4. 커스틴 던스트(34)-제이크 질렌할(36)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배우인 메기 질렌할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2002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공식연애는 2004년까지지만, 2006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 브리트니 스피어스(35)-저스틴 팀버레이크(35)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커플이었습니다.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었던 두사람의 만남에 전세계가 열광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여의 짧은 교제 끝에 아쉽게 결별했습니다. 이후 브리트니는 여러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양육하고 있고, 저스틴은 배우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해 아들 실라스 랜덜 팀버레이크를 두고 있습니다. 6. 엠마 스톤(28)-앤드류 가필드(3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 한 달만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열애를 지속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5년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좋은 친구사이로 돌아갔습니다. 7. 미란다 커(33)-올랜도 블룸(39)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랜도 블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했던 미란다 커의 만남은 헐리우드의 핫이슈였습니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었습니다. 이후 2013년 이혼을 발표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현재 각자의 사랑을 찾았는데요.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며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약혼 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8. 바네사 허진스(28)-잭 에프론(29) 2005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하이틴스타 반열에 오른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각종 공식 석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4년여 간의 교제 끝에 친구 사이로 남기로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9. 하이디 클룸(43)-씰(53) 2005년 결혼한 팝스타 씰과 모델 하이디 클룸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할로윈 파티 때마다 파격적인 커플의상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두 사람은 7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2년 이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10. 크리스틴 스튜어트(26)-로버트 패틴슨(30)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작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이나 두 사람의 연애는 수많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크리스틴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드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밀애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11. 제니퍼 로렌스(26)-니콜라스 홀트(27) 일도 하고 사랑도 한 커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로렌스와 영국 출신인 니콜라스 홀트는 4년 간 열애를 지속했지만 결국 장거리 연애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12. 셀레나 고메즈(24)-저스틴 비버(22) 10대 시절이던 2011년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은 10대 커플답게 SNS와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저스틴과 셀레나는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지만 최근까지도 수차례 재결합과 결별을 반복했고, 지난 2월 다시 결별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13. 니콜 키드먼(49)-톰 크루즈(54) ‘브란젤리나’ 커플 이전에 세기의 커플로 꼽혔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2001년 11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2006년 니콜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했으며, 톰 크루즈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06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지금은 남남이지만… 유난히 잘 어울렸던 헐리우드 커플 13쌍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53)와 안젤리나 졸리(41)가 지난 9월 파경을 맞았습니다.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습니다. ‘브란젤리나’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의 이혼 소식에 전세계는 충격에 빠졌는데요. 이처럼 유난히 잘 어울렸지만 아쉽게 헤어져 ‘잘 어울렸던 커플’로 꼽히는 스타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제는 남이 됐지만 유독 잘 어울려 팬들의 적극적인 응원을 받았던 할리우드 커플 13쌍을 모아봤습니다. 1. 데미 무어(54)-애쉬튼 커쳐(38) 16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해 화제를 모았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2005년 결혼한 두 사람은 6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해오다 2011년 애쉬튼 커쳐의 외도사실이 밝혀지면서 이혼했습니다. 이후 애쉬튼 커쳐는 2014년 배우 밀라 쿠니스와의 사이에서 첫 딸을 얻은 후 이듬해 7월 재혼했습니다. 2. 레이첼 맥아담스(38)-라이언 고슬링(36) 레이첼 맥아담스와 라이언 고슬링은 영화 ‘노트북’에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2005년 MTV 무비어워즈에서 베스트 키스상을 수상하며 멋진 키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 하지만 두 사람은 3년간의 열애 끝에 결국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3. 제니퍼 애니스톤(47)-브래드 피트(53) 브란젤리나 부부의 이혼 소식에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인데요. 제니퍼 애니스톤과 브래드 피트는 2000년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5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05년 이혼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혼소송 당시 피트가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졸리와 염문을 뿌리고 있다는 소문이 퍼져 불륜설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4. 커스틴 던스트(34)-제이크 질렌할(36) 제이크 질렌할의 누나이자 배우인 메기 질렌할의 소개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2002년부터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의 공식연애는 2004년까지지만, 2006년까지 만남과 이별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5. 브리트니 스피어스(35)-저스틴 팀버레이크(35)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저스틴 팀버레이크는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던 커플이었습니다. 가요계 정상을 달리고 있었던 두사람의 만남에 전세계가 열광했지만, 정작 두 사람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2년여의 짧은 교제 끝에 아쉽게 결별했습니다. 이후 브리트니는 여러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케빈 페더라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아들 션 프레스턴과 제이든 제임스를 양육하고 있고, 저스틴은 배우 제시카 비엘과 2012년 결혼해 아들 실라스 랜덜 팀버레이크를 두고 있습니다. 6. 엠마 스톤(28)-앤드류 가필드(33) 엠마 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2011년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통해 처음 만났습니다. 촬영 한 달만에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무려 4년 간 열애를 지속했는데요. 두 사람은 2015년 4년간의 열애에 종지부를 찍고 좋은 친구사이로 돌아갔습니다. 7. 미란다 커(33)-올랜도 블룸(39)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올랜도 블룸과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약했던 미란다 커의 만남은 헐리우드의 핫이슈였습니다.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 2010년 결혼을 공식 발표한 두 사람은 2011년 아들 플린 블룸을 얻었습니다. 이후 2013년 이혼을 발표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현재 각자의 사랑을 찾았는데요. 올랜도 블룸은 가수 케이티 페리와 열애 중이며 미란다 커는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약혼 후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8. 바네사 허진스(28)-잭 에프론(29) 2005년 영화 ‘하이스쿨 뮤지컬’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하이틴스타 반열에 오른 잭 에프론과 바네사 허진스. 두 사람은 영화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습니다.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각종 공식 석상에서 다정한 모습을 뽐내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왔던 두 사람. 그러나 두 사람은 4년여 간의 교제 끝에 친구 사이로 남기로 결정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습니다. 9. 하이디 클룸(43)-씰(53) 2005년 결혼한 팝스타 씰과 모델 하이디 클룸은 할리우드 대표 잉꼬부부였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할로윈 파티 때마다 파격적인 커플의상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는데요. 아쉽게도 두 사람은 7년간의 결혼생활 끝에 2012년 이혼 도장을 찍었습니다. 당시 씰은 하이디 클룸이 경호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했습니다. 10. 크리스틴 스튜어트(26)-로버트 패틴슨(30)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008년 동명의 베스트셀러를 영화화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원작소설과 영화의 인기만큼이나 두 사람의 연애는 수많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는데요. 크리스틴이 영화 ‘스노우화이트 앤드 더 헌츠맨’의 감독 루퍼트 샌더스와 밀애를 즐기는 사진이 공개돼 불륜설이 불거졌고, 결국 두 사람은 결별했습니다. 11. 제니퍼 로렌스(26)-니콜라스 홀트(27) 일도 하고 사랑도 한 커플이 여기 또 있습니다. 제니퍼 로렌스와 니콜라스 홀트는 2011년 영화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하며 사랑에 빠졌습니다. 미국에 거주 중인 로렌스와 영국 출신인 니콜라스 홀트는 4년 간 열애를 지속했지만 결국 장거리 연애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12. 셀레나 고메즈(24)-저스틴 비버(22) 10대 시절이던 2011년 열애를 시작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 두 사람은 10대 커플답게 SNS와 공식 석상 등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저스틴과 셀레나는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별했지만 최근까지도 수차례 재결합과 결별을 반복했고, 지난 2월 다시 결별을 공식적으로 언급했습니다. 13. 니콜 키드먼(49)-톰 크루즈(54) ‘브란젤리나’ 커플 이전에 세기의 커플로 꼽혔던 톰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 1990년 영화 ‘폭풍의 질주’ 촬영장에서 만나 결혼에 골인한 두 사람은 2001년 11년간의 부부생활을 정리하고 각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후 2006년 니콜 키드먼은 가수 키스 어번과 결혼했으며, 톰 크루즈는 배우 케이티 홈즈와 2006년 결혼했지만 6년 만인 2012년 이혼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김준수 하니,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이번에도 또? ‘선후배로 남은 스타커플’

    김준수 하니,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 이번에도 또? ‘선후배로 남은 스타커플’

    가수 김준수와 EXID 멤버 하니가 결별했다. 이번에도 결별 이유는 ‘바쁜 스케줄’이다. 지난 13일 김준수와 하니가 열애 약 1년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양측 소속사는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바쁜 일정상 자연스럽게 결별하게 됐다”라면서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스타커플이 ‘바쁜 스케줄’을 이유로 헤어지는 것은 비단 김준수와 하니 뿐만이 아니다. ‘인기’만큼이나 바쁜 스케줄 때문에 애정전선에 영향을 받는 스타들의 안타까운 소식은 종종 전해지고 있다. 2013년 10월부터 연인으로 발전한 소녀시대 윤아와 가수 이승기도 바쁜 스케줄 때문에 사이가 소원해져 헤어졌다. 6년간 연인사이를 유지했던 클릭비 오종혁과 티아라 소연도 지난 7월 긴 연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당시 양측 소속사는 “각자의 연예 활동에 집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고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SM 사내커플 1호였던 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도 바쁜 스케줄을 이유로 1년간의 열애를 끝내고 선후배 사이로 남았으며, 올해 초 교제 1년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한 윤현민과 전소민도 장편 드라마를 촬영하는 등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이별 수순을 밟았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하균 김고은 열애 ‘오작교는 스킨스쿠버’ 모임 사진보니..

    신하균 김고은 열애 ‘오작교는 스킨스쿠버’ 모임 사진보니..

    신하균 김고은 열애 소식이 화제다. 배우 신하균(42)과 김고은(25)이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영화계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가 두 달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며 “사귀기 시작하는 단계이니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스킨스쿠버 모임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인 동료들과 스킨스쿠버 모임을 결성해 활동 중인 두 사람은 같은 취미를 가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연인사이로 발전했다는 전언이다. 지난 4월에는 김고은이 직접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킨스쿠버 모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이 모임으로 인해 김고은과 열애설이 불거졌던 배우 김동욱과 함께 신하균의 모습도 보인다. 신하균과 김고은은 같은 소속사다. 신하균은 수년 전부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했고, 김고은은 이달 새롭게 합류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폭행’ 피소 이진욱, ‘무고죄’ 맞고소···고소인과 ‘진실게임’(종합)

    ‘성폭행’ 피소 이진욱, ‘무고죄’ 맞고소···고소인과 ‘진실게임’(종합)

    배우 이진욱(35)씨가 연루된 성폭행 혐의 고소사건을 놓고 고소인 측과 이씨 측 사이의 ‘진실 게임’이 가열되고 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17일 오후 이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앞서 30대 여성 A씨는 이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지난 14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지난 12일 지인과 이씨와 함께 저녁을 먹은 뒤 같은날 밤 이씨가 자신의 집으로 찾아와 자신을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논란이 일자 이씨 소속사인 씨앤코이앤에스는 경찰 소환 조사를 받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배우 이진욱이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속사 측은 지난 16일 고소인을 무고죄로 고소했다면서 “앞으로 경찰 수사를 통해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소인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이진욱이 호감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려 했던 사람이지만,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은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A씨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현재’는 “(이씨의) 진심 어린 사과를 원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법무법인 ‘현재’ 측은 “이진욱씨와 처음 본 그날 (성폭행) 범죄가 발생한 것”이라면서 “A씨와 이진욱씨는 연인도 아니었고, 호감도 가진 사이도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씨 소속사가 고소인을 무고죄로 고소한 데 대해 “무고죄로 고소하기를 (오히려) 바란다”면서 “사죄하기는커녕 무고죄 운운하며 피해자를 모욕해 피해자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이진욱씨와 함께 경찰의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받기 원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소환 조사를 받는 이씨를 상대로 필요할 경우 유전자(DNA) 확보를 위해 이씨 동의를 받아 구강상피세포를 채취할 에정이다. 경찰은 이미 지난 15일 A씨를 상대로 고소인 조사를 마친 상태다.   다음은 이씨 소속사인 씨앤코이앤에스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앤코이앤에스입니다. 다시 한번 소속 배우 이진욱이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 말씀드립니다. 이진욱은 추후 서울수서경찰서에서 성실히 조사에 임할 것이고, 그에 앞서 2016년 7월 16일 서울수서경찰서 당직실에 고소인을 무고죄로 고소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한편 고소인은 오랜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고 이진욱이 호감을 가지고 만남을 이어가려 했던 사람이지만 일부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은 연인사이는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 경찰 수사 결과를 통해 진실이 밝혀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고소인 A씨 변호인인 법무법인 ‘현재’ 측 공식입장 전문. 피해자는 2016년 7월 13일 자정 무렵 강간을 당하여 피고소인을 고소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범죄 사실을 구체적으로 진술했고, 증거물도 제출했습니다. 조사는 모두 녹화되었습니다. 경찰 병원에서 검사도 받았습니다. 그 후 저희 법무법인이 선임돼 고소인을 돕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소 직후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여 고소 사실이 언론에 알려졌습니다. “피고소인과 피해자가 연인 관계이다” “서로 호감을 갖고 있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함께 다녀왔다”라는 보도가 잇따랐습니다. 이러한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피해자와 피고소인은 그 날 처음 만났습니다. 연인도 아니었고, 호감을 갖고 있던 사이도 아닙니다. 두 사람이 처음 본 바로 그날 범죄가 발생한 것입니다. 두 사람 사이의 휴대전화, 통화내역 조회를 통하여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피해자는 피고소인과 함께 거짓말탐지기 조사 받기를 희망합니다. 이미 경찰에 거짓말탐지기 조사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피고소인은 오히려 피해자에 대한 무고죄 고소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자신 있다면 얼마든지 무고죄로 고소하기 바랍니다. 피고소인은 반성하고 사죄하기는커녕 무고죄 운운하며 피해자를 모욕하였고, 피해자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최근 경찰은 유명 연예인에 대하여 강간죄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반면 고소인들에게 무고죄 성립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건과 이번 사건은 전혀 관련 없습니다. 두 사건을 교묘히 하나로 묶어 사실 관계를 왜곡하고 여론을 조작하려는 누군가의 시도에 적극 대처할 것 입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로, 가해자는 피해자로 둔갑하고 있습니다. 여론은 오히려 피해자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런 2차 피해를 방치할 수 없어, 고통스러운 결정 끝에 본 보도자료를 배포합니다. 피해자는 오직 피고소인의 진심 어린 사죄만을 바랍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리 오승환 결별설, 이유는 너무도 바쁜 스케줄

    유리 오승환 결별설, 이유는 너무도 바쁜 스케줄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이 결별했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활동과 장거리 연애로 인해 서로 사이가 소원해져 연인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5일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확인 결과 유리와 오승환 선수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리 오승환 결별설, 이유는 너무 바빠서..

    유리 오승환 결별설, 이유는 너무 바빠서..

    유리 오승환 결별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이 결별했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활동과 장거리 연애로 인해 서로 사이가 소원해져 연인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5일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확인 결과 유리와 오승환 선수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리 오승환 결별설, 최근 연인 관계 정리한 이유는? 알고보니.. ‘안타까워’

    유리 오승환 결별설, 최근 연인 관계 정리한 이유는? 알고보니.. ‘안타까워’

    유리 오승환 결별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이 결별했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활동과 장거리 연애로 인해 서로 사이가 소원해져 연인사이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15일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확인 결과 유리와 오승환 선수가 결별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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