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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째 열애’ 세븐-박한별, 트위터로 공개 애정행각

    ‘8년째 열애’ 세븐-박한별, 트위터로 공개 애정행각

    8년째 열애 중인 연예계 공식커플 세븐(본명 최동욱)과 박한별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세븐과 박한별은 트위터에 각자 글을 남기면서도 서로에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박한별은 트위터를 통해 세븐에게 “우아!! 너 지금 검색어 1위다! 허세글! 한 턱 쏴~한 턱 쏴! 난 회 말고 고기! 꽃 핀 걸로다가^^”라고 글을 올린 후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세븐을 축하했다. 그러자 세븐은 “박한별 공항패션도 검색어 있던데! 네가 나 사줘~사장님!^^”이라며 여자친구 박한별을 응원했다. 특히 온라인 의류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박한별을 “사장님”이라고 호칭하며 알콩달콩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밖에도 스카프를 두른 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박한별에게 세븐은 “덥다며 웬 스카프?? ㅋㅋ 아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겠다”라고 반응을 보였고, 박한별은 “너무 뜨거우면 저렇게 하는 것 몰라? 센스 없기는..! 나 지금 정신 줄 놨어. 이상해져 버릴지도 몰라”라며 화답했다. 한편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6월, 미니홈피를 통해 극구 부인했던 것과 다르게 오랜 연인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세븐, ‘8년연인’ 박한별과 공개 애정행각…“알콩달콩”

    세븐, ‘8년연인’ 박한별과 공개 애정행각…“알콩달콩”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8년째 열애 중인 배우 박한별과 공개적인 애정행각을 벌이며 사이좋은 연예계 공식커플의 면모를 과시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세븐과 박한별은 트위터를 통해 서로에게 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먼저 박한별은 지난 12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세븐에게 “우아! 너 지금 검색어 1위다! 허세글! 한 턱 쏴~한 턱 쏴! 난 회 말고 고기! 꽃 핀 걸로다가”라고 글을 올렸다. 이에 세븐은 “박한별 공항패션도 검색어 있던데! 네가 나 사줘 사장님!”이라며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박한별을 축하했다. 이외에도 스카프를 두른 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박한별에게 세븐은 “덥다며 웬 스카프? 아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겠다”라고 전했고, 박한별은 “너무 뜨거우면 저렇게 하는 것 몰라? 센스 없기는! 나 지금 정신 줄 놨어. 이상해져 버릴지도 몰라”라며 화답했다. 세븐과 박한별의 애정행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알콩달콩 예쁜 연인이다”, “공개적으로 애정행각을 볼이다니 너무해”, “부럽다”, “두 사람은 결혼까지 골인했으면 좋겠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6월, 오랜 연인사이로 지낸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이시영, 시크함의 절정에 이른 공항패션 선보여▶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설리-크리스탈, ‘불량태도’ 목격담 추가공개…논란 재점화▶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신봉선은 연애중?…남자친구 관심 집중

    신봉선은 연애중?…남자친구 관심 집중

    개그우먼 신봉선이 연애중임을 간접적으로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투)에서였다. 출연진과 해당되는 질문에 손가락을 하나씩 접는 일명 ‘손병호 게임’을 선보이던 도중 “여기서 솔로 아닌 사람은 손가락 접어”라는 질문에 손가락을 접지 않고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보인 것. 리지가 “어?”하며 놀랬지만 MC들은 이에 대해 특별히 언급하지 않고 곧바로 다른 질문으로 넘어갔다. 빠른 진행이었으나 눈치 빠른 시청자들은 방송 게시판을 통해 “신봉선, 드디어 남자친구 공개인가”, “좋겠다” 등 신봉선의 연애모드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때문에 현재 신봉선이 연애중인 게 맞다면 남자친구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도 팬들의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 2008년, 자신의 미니홈피에 동료 개그맨 노우진이 볼에 뽀뽀를 해주는 사진을 게재, 연인사이로 오해받은 바 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남성 20%, 운전 때문에 여친과 싸웠다”

    “남성 20%, 운전 때문에 여친과 싸웠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금전거래와 운전연수를 하지말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아무리 가까운 연인사이라도 운전은 금전거래 만큼이나 큰 갈등을 빚을 수 있기 때문. 실제로 영국 남성 20%가 운전 때문에 부인 혹은 여자 친구와 싸워 본 적이 있다고 대답했다. 영국의 설문조사 전문 업체 원폴닷컴은 지난달 남성 3000명 중 무려 33%가 “여성들이 운전하는 차에 타면 불안한가.”란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남성들은 대부분 여성들보다 운전을 잘한다고 믿고 있는데, 그 이유로 운전에 대한 집중력이 강한데다 길눈이 밝고 위기상황에 대한 반응이 여성들보다 빠르다고 설명했다. 운전 중 일어나는 갈등은 남성들의 도 넘은 자부심 때문일까 아니면 여성들의 미숙한 운전실력 때문일까. 조사에 참여한 남성 5명 가운데 1명은 부인이나 여자 친구가 운전하다가 다툰 적이 있다고 대답했으며 응답자 전체의 10%는 아예 “차 세워!”라고 말해본 적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들의 여자들의 운전 습관에 대한 불만으로 “운전을 하면서 자꾸 풍경이나 아이들에 눈을 돌려 산만하다.”, “굽은 길에서 똑바로 가지 못한다.”, “급가속 페달을 밟거나 브레이크를 늦게 밟는다.” 등을 꼽았다. 한편 영국 보험회사 다이아몬드에 따르면 지난 5년 간 일어난 200만 건의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남성들은 기둥이나 나무를 박은 사고가 많은 반면 여성들은 다른 자동차 뒤를 박는 등 부주의해서 일어난 사고가 많았다. 다이아몬드사 사이언 루이스 매니저는 “여성들은 낮은 속도에서 옆 자동차와 부딪쳐 사고를 내는 비율이 높은 반면 남성들은 공격적이고 높은 속도로 운전을 하다가 컨트롤을 하지 못해서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았다.”고 남녀 간의 교통사고 경향을 분석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배우 오만석, 조안의 ‘열애인정’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차갑다. 오만석 소속사 프레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만석과 조안 커플이 전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여행을 떠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에도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됐던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오만석이 했던 발언들을 문제 삼아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다.”는 극단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만석이 조안과 연인 역할에 대해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던 발언이 현재의 상황과 괴리감을 만들고 있기 때문. 오만석은 “박용우가 (촬영장에) 그만 좀 나타났으면 좋겠다.”며 “조안은 모르겠지만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다. 공교롭게도 이렇게 커플이 됐지만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안은 “박용우와 오만석이 친한 것을 들어서 알고 있다.”며 “(박용우도)오만석이 상대배역이라니까 굉장히 안심하더라”며 웃어보였다. 당시 박용우와 조안은 공식적인 연인사이였으며 결별을 인정한 것은 올해 4월 25일이다. 네티즌들은 “결별인정 후 두 달 만에 옛 연인의 친구와 밀월여행을 떠난 조안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오만석과 박용우가 절친이라 셋이 자주 만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별의 이유가 오만석 때문인 것 같다.”, “젊은 두 남녀의 만남은 당연하지만 도의적으로는 아니다.” 등의 해석이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배우 오만석, 조안의 ‘열애인정’에 대한 네티즌 의견이 차갑다. 오만석 소속사 프레쉬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만석과 조안 커플이 전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여행을 떠나며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공식 인정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달에도 오만석의 딸과 함께 어린이 놀이센터에서 시간을 보내 열애설이 제기돼 “절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극구 부인한 바 있다.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됐던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오만석이 했던 발언들을 문제 삼아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다.”는 극단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만석이 조안과 연인 역할에 대해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했던 발언이 현재의 상황과 괴리감을 만들고 있기 때문. 오만석은 “박용우가 (촬영장에) 그만 좀 나타났으면 좋겠다.”며 “조안은 모르겠지만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다. 공교롭게도 이렇게 커플이 됐지만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이에 대해 조안은 “박용우와 오만석이 친한 것을 들어서 알고 있다.”며 “(박용우도)오만석이 상대배역이라니까 굉장히 안심하더라”며 웃어보였다. 당시 박용우와 조안은 공식적인 연인사이였으며 결별을 인정한 것은 올해 4월 25일이다. 네티즌들은 “결별인정 후 두 달 만에 옛 연인의 친구와 밀월여행을 떠난 조안의 태도를 이해할 수 없다.”는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 밖에도 “오만석과 박용우가 절친이라 셋이 자주 만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결별의 이유가 오만석 때문인 것 같다.”, “젊은 두 남녀의 만남은 당연하지만 도의적으로는 아니다.” 등의 해석이 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지나 MV티저 공개, 윤두준과 달콤 ‘러브씬‘

    지나(G.NA)와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커플연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큐브엔터테인 측은 9일 소속사 한식구인 비스트의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지나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 속 지나와 윤두준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을 배경으로 다정한 연인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체온을 나누고 함께 침대 위에 누워 손을 맞잡는 등 실제 연인사이를 방불케 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달콤한 분위기로 연출된 두 사람의 영상이 반전되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용준형이 등장한다. 세 사람의 상반된 모습은 뮤직비디오 속 ‘삼각관계’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네티즌들은 지나와 윤두준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꺼져 줄게 잘살아’라는 자극적인 제목에 관심을 드러내며 세 주인공이 뮤직비디오 안에서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나의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은 오늘 14일 발매되며 월드스타 비와 함께한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민호 닮은꼴’ 김민준, 연예인 ‘여친’ 당당고백

    ‘이민호 닮은꼴’ 김민준, 연예인 ‘여친’ 당당고백

    배우 이민호를 빼닮은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는 김민준(22)이 연예인 여자친구를 밝혀 화제다. 김민준은 최근 코미디TV ‘얼짱시대3’ 녹화에 참여해 그룹 미라클의 반남규(21)와 연인사이라고 고백했다. 반남규는 2008년 2월 그룹 미라클로 데뷔, 첫 싱글앨범 ‘더 미라클스 오브 미라클’(The Miracles Of Miracle)을 발표한 혼성 4인조 그룹 멤버다. 현재 김민준의 미니 홈피에는 반남규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들이 공개돼 있어 네티즌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한편 이날 김민준에 이어 ‘얼짱시대2’의 최고 얼짱으로 뽑힌 박태준도 “걸그룹 멤버와 교제 중이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은 오는 10일 밤 10시 30분. 사진 = 김민준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지나, 윤두준과 달콤 ‘러브신‘ MV티저 공개

    지나, 윤두준과 달콤 ‘러브신‘ MV티저 공개

    지나(G.NA)와 그룹 비스트 멤버 윤두준의 ‘커플연기’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큐브엔터테인 측은 9일 소속사 한식구인 비스트의 특별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지나의 데뷔앨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30초 분량의 영상 속 지나와 윤두준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을 배경으로 다정한 연인 모습을 연출했다. 두 사람은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체온을 나누고 함께 침대 위에 누워 손을 맞잡는 등 실제 연인사이를 방불케 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달콤한 분위기로 연출된 두 사람의 영상이 반전되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용준형이 등장한다. 세 사람의 상반된 모습은 뮤직비디오 속 ‘삼각관계’를 예고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네티즌들은 지나와 윤두준의 섬세한 감정 연기와 ‘꺼져 줄게 잘살아’라는 자극적인 제목에 관심을 드러내며 세 주인공이 뮤직비디오 안에서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나의 데뷔 앨범 ‘Draw G’s First Breath’은 오늘 14일 발매되며 월드스타 비와 함께한 듀엣곡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일’은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에이미 ‘연하 아이돌과 교제’ 고백…이민우 말고 누구?

    에이미 ‘연하 아이돌과 교제’ 고백…이민우 말고 누구?

    방송인 에이미가 과거 아이돌과 교제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8일 방송예정인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새 MC로 투입된 에이미가 최근 녹화에 참여해 과거 연하의 아이돌 가수와의 연애담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에이미는 녹화 방송에서 ‘21세기 마녀의 조건’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이같은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에이미와 만남을 가졌던 꽃미남 아이돌 가수가 누구인지 관심이 뜨겁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민우 말고 또 누구냐? 연예인 몇 명 만난거지?”, “네티즌 수사대가 출동할 때가 왔다. 누구인지 궁금하다.”, “이미 헤어진 사람 왜 방송에서 말하지? 이해할 수 없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과거 에이미는 신화 멤버 이민우와 2009년 10월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커플로 첫 만남을 가진 이후 공개 연인사이로 발전 했으나 8개월 만에 헤어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4차원 아티스트겸 아트디렉터 유쥬쥬와 고양이 캐릭터에 홀릭돼 온통 핑크빛으로 살아가는 주혜빈, 시간을 거꾸로 거스르는 늙지 않는 마녀 마이진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교장이 14세소녀와 내연관계…학교서도 ‘몹쓸짓’

    무려 30살이나 어린 여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초등학교 교장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두 사람이 사랑하는 관계라는 신고를 받고 수사를 벌인 결과 성 관계를 맺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근교 플로렌시아 바렐라라는 곳에서 벌어진 일이다. 45세 된 초등학교 교장이 14살 여학생과 연인관계를 맺고 있다가 발각됐다. 지난 3일(이하 현지시간) 체포된 문제의 교장은 5일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 부적절한 관계가 시작된 건 학생이 12살 때였던 2년 전이다. 두 사람이 가까워진 경위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지만 선생과 제자 사이에 ‘사랑의 관계’가 시작됐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채고 신고한 사람은 여학생의 할머니다. 이게 지난 1월이었다. 검찰은 여학생 친구들의 증언, 두 사람이 주고 받은 편지, 휴대폰 통화기록 등을 확인한 후 문제의 여학생을 불러 사실을 확인했다. 정확한 수사를 위해 검찰은 미성년자 전용 공간에서 여학생의 진술을 들었다. 미성년자 전용 공간은 성범죄 피해를 당한 여학생들이 최대한 심리적 부담을 느끼지 않고 피해사실을 진술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꾸며진 곳이다. 학생은 이곳에서 교장과 연인사이라는 걸 시인했다. 육체적 관계를 맺은 사실도 털어놨다. 부적절한 관계를 확인한 검찰은 바로 교장을 체포했다. 검찰 관계자는 “파렴치한 교장이 학교 안에서조차 학생과 성 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언론은 “비록 두 사람이 원해 관계를 가졌다고 해도 여학생이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교장에겐 성폭행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교육부장관(사진)은 “사건이 알려진 후 문제의 교장을 바로 파직했다.”면서 “다시는 교직에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혀로 볼을 쓰윽~’ 엠마 왓슨-새 남친 열애 인증

    ‘혀로 볼을 쓰윽~’ 엠마 왓슨-새 남친 열애 인증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히로인 엠마 왓슨(20)이 최근 열애를 공식 인정한 남자친구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왓슨은 남자친구인 조지 크레이그(19)가 리드싱어로 있는 밴드 ‘원 나잇 온리’(One Night Only)의 신곡 ‘세이 유 돈 원트 잇’(Say You Don‘t Want It)의 뮤직비디오에서 크레이그와 함께 귀여운 연인으로 등장했다.  지난 5월 뉴욕에서 촬영한 이 뮤직비디오에서 왓슨은 여느 커플처럼 크레이그와 다정하게 애정표현을 했다. 특히 크레이그가 왓슨의 볼을 혀로 쓰윽 핥는 장면은 “놀랍지만 인상적”이라는 폭발적인 반응이 터져 나왔다. 뮤직비디오를 본 팬들은 “실제 연인이라서 그런지 애정연기가 더욱 실감난다.”, “남녀 아이돌 스타들의 만남답게 잘 어울리는 한 쌍”이라며 왓슨과 크레이그의 닭살 애정표현에 열광했다. 한편 같은 대학에 다니는 왓슨과 크레이그는 이달 초부터 데이트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돼 열애설에 휘말렸으며 최근 영국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 함께 등장해 단순한 이성 친구 사이가 아님을 짐작케 했다. 최근 영국의 한 연예 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왓슨은 “크레이그와 버버리 화보촬영을 하면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열애설을 인정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조권, 가인·택연 등 일상사진 무더기 방출

    조권, 가인·택연 등 일상사진 무더기 방출

    2AM 조권이 이틀에 걸쳐 자신의 트위터(@2AMkwon)를 통해 개인 소장 사진을 무더기로 방출했다. 지난 7, 8일 양일간 조권의 트위터에는 여러장의 사진이 짧은 글과 함께 게재됐다. 이 가운데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아내 가인(브라운아이드걸스)과 짐승돌 2PM 택연의 사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놀러와 본방사수 하고 싶었는데 안 나온다.”라는 글과 함께 게재된 사진에서 조권은 가인과 실제 연인사이를 방불케 하는 다정한 포즈를 취해 보였다. 앞서 이들은 지난 7일 MBC ‘놀러와’에 동반 출연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조권은 “극과 극”이라는 글과 함께 2PM 옥택연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사진 속 옥택연이 가수 비의 ‘널 붙잡을 노래’ 무대의상을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SBS ‘일요일이 좋다 - 패밀리가 떴다2’(이하 ‘패떴’)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옥택연은 지난 6일 방송된 ‘패떴’에서 비의 의상을 입고 복근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외에도 조권은 “안면도 갔을 때”라며 바닷가를 찾은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으며 8일 오전에는 ‘어머니 모시고 처음 온 제주’라는 제목으로 제주도 여행 사진을 게재해 팔로워(follower)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이에 팔로워들은 “즐겁고 행복한 시간…. 추억 많이 많이 만들어와요.”, “어머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와요.” 등의 댓글로 화답했다. 한편 조권은 최근 2AM 멤버들과 함께 남아공월드컵 공식음반 ‘리슨 업! 더 오피셜 2010 피파 월드컵 앨범’(Listen Up! The Official 2010 FIFA World Cup Album)에 아시아 가수로 유일하게 참여해 ‘No.1’을 불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진재영 남자친구 ‘4살 연하 훈남 골퍼’는 누구?

    진재영 남자친구 ‘4살 연하 훈남 골퍼’는 누구?

    배우 진재영이 방송에서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증폭됐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전 멤버였던 진재영은 6일 종영되는 ‘골미다’ 에 출연해 “‘골미다’ 하차 후 남자친구가 생겼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알렸다. 진재영의 한 측근에 따르면 상대는 진재영보다 4살 연하인 골프강사 J씨로 두 사람은 1년 전 첫 만남을 가졌고 지난 6월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J씨는 키 180cm의 건장한 체격과 듬직한 성품의 훈남이며 진재영이 ‘골미다’ 하차 후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김하늘, 진짜 연인같은 데이트 모습

    소지섭·김하늘, 진짜 연인같은 데이트 모습

    방영을 앞 둔 ‘로드넘버원’의 연인 소지섭·김하늘의 다정한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26일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넘버원’ 공식사이트를 통해 촬영 현장을 스케치한 사진들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6.25전쟁으로 헤어졌던 장우(소지섭 분)와 수연(김하늘 분)이 재회해 행복한 데이트를 하는 장면으로 장교복을 입어 늠름한 소지섭과 청초한 김하늘이 잘 어울려 실제 연인을 연상케 했다. 특히 두 사람이 다정히 시장을 돌아다니며 물건을 구경하는 등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모습은 수많은 네티즌들로부터 질투 어린 시선을 받았다. 특히 서로 팔짱을 끼고 있거나 함께 거울을 보는 모습, 김하늘이 소지섭의 어깨에 살짝 기대고 있는 모습 등에서 실제 연인사이 같은 애틋함이 묻어난다는 것. 배우 소지섭과 김하늘은 오래 전 의류브랜드 모델로 만난 적이 있지만 작품에서 만난 것은 드라마 ‘로드 넘버원’이 처음이다. 하지만 ‘로드넘버원’의 여러 멜로장면들을 촬영하면서 급속도로 친해져 지금은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로드넘버원’은 6.25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00% 사전제작으로 이루어졌다. 총 130억원의 막대한 제작비,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으로 진용을 갖춘 호화 캐스팅, 그리고 SBS ‘천국의 계단’ 이장수 PD, MBC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PD · 한지훈 작가로 구성된 탄탄한 스태프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6월 23일 첫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리포터’ 1호 커플 탄생…지니위즐리 ‘결혼’

    ‘해리포터’ 1호 커플 탄생…지니위즐리 ‘결혼’

    영화 ‘해리포터’에 지니 위즐리(보니 라이트 분)와 겔러트(제이미 캠벨 바우어 분)가 곧 부부의 연을 맺는다. 영국 신문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13일 “바우어는 라이트에게 청혼했고 라우트는 이를 기쁘게 받아들였다.”며 ‘해리포터’ 제 1호 커플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또 “그들은 현재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촬영지에서는 애정 행각을 자제하고 있다.”며 “같은 장면 등장 횟수가 적기 때문에 바우어는 종종 라이트의 촬영을 지켜보곤 한다.”고 보도 했다. 앞서 라이트-바우어 커플은 지난 2월 영국 미디어 시상식 ‘바프타 어워즈’에서 다정히 손을 잡고 등장해 연인관계임을 공개했다. 또 라이트는 같은 달 미국 주간지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파티에서 만나 서로 첫눈에 반했다. 그와 함께 보내는 시간은 정말 행복하다.”고 밝힌 바 있다. 보니 라이트는 지난 2001년부터 ‘해리포터’시리즈에서 해리포터의 절친 론 위즐리의 동생 지니 역으로 열연해왔다. 영화속에서 해리포터와 지니 위즐리는 후에 연인사이로 발전한다. 두 사람이 출연한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은 올해 11월과 내년 7월 2부작으로 나뉘어 개봉한다. 한편 제이미 캠벨 바우어는 조니 뎁 주연의 영화 ‘스위니 토드: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며 ‘트와일라잇’ 속편 ‘뉴문’에서 뱀파이어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 = 제이미 켐벨 바우어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자이언트’, 초호화 대작드라마 ‘성공할까?’

    SBS ‘자이언트’, 초호화 대작드라마 ‘성공할까?’

    대작드라마 ‘자이언트’가 첫 방송을 앞두고 몸 풀기 중이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여해 향후 포부를 밝혔다. 연출을 맡은 유익신PD는 “‘자이언트’는 70년대 경제부흥기를 배경으로 한 경제드라마”라고 간단히 소개한 후 “다양한 인물군상을 통해 돈과 권력의 비정함, 그 반대편에 선 가족애와 휴머니즘,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된 당대의 경제개발정책 이면 등을 보여준다.”며 작품 설명을 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범수는 극중 맡은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이범수는 “부친을 잃고 가족과 상경한 ‘강모’는 천신만고를 겪으며 형제들과 헤어진 뒤 후원자와 연인에게 배신당하며 고통을 겪는다.”며 “하지만 돈·권력에 결탁하지 않은 진정한 건설업계 ‘거인’으로 성장하는 하는 인물이다.”고 소개했다. 여주인공 박진희는 “내가 맡은 캐릭터인 ‘정연’은 강모역의 이범수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여인이다.”고 설명한 뒤 “모두가 기대하는 대작인 만큼 최선을 다해 부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덤에 오른 황정음은 “시트콤에서 연기했던 것과는 다른 정극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박진희, 파격 이미지 변신 ‘양지→음지’

    ‘자이언트’ 박진희, 파격 이미지 변신 ‘양지→음지’

    배우 박진희가 ‘이미지 변신’을 선언했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석했다. 박진희는 “그동안 작품을 통해 나와 만났던 역할들은 발랄하고 건강한 성향을 지닌 인물들이었다.”고 입을 뗀 후 “하지만 이번 ‘자이언트’에선 그간 분했던 캐릭터랑 많이 달라 이미지를 변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박진희는 극중 자신이 맡은 인물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작품에서 강모역의 이범수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여성인 황정연이 된다.”라며 “정연은 불우한 시절의 어린 시절을 지내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욕망을 표출하는 인물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홍경민 “결혼 축하드려요”

    [NTN포토] 홍경민 “결혼 축하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원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의 맴버 김이지(30)와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의 동갑내기 송현석씨와 결혼식에 참석한 가수 홍경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행복한 입맞춤’

    [NTN포토] 김이지·송현석, ‘행복한 입맞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 결혼식을 갖는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김이지와 송현석씨가 본식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씨는 모 증권사에서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담당하고 있으며 두사람은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김이지와 함께 베이비복스로 활동했던 심은진 간미연 이희진 윤은혜 등이 축가를 부르며, 개그맨 정준하의 사회와 송씨의 은사, 이필훈 정림건축 대표의 주례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결혼식 다음날 터키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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