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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영, 아들과 야구장 나들이 ‘연인 강경준도?’

    장신영, 아들과 야구장 나들이 ‘연인 강경준도?’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에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잡혔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다정하게 앉아 맥주를 마시며 데이트를 즐겼다. 강경준 옆에는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이 앉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신영, 아들과 야구장 나들이 ‘옆에 앉은 남자는?’

    장신영, 아들과 야구장 나들이 ‘옆에 앉은 남자는?’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에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잡혔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다정하게 앉아 맥주를 마시며 데이트를 즐겼다. 강경준 옆에는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이 앉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마이 피앙세” 허리 감는 스킨십도 과감히..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마이 피앙세” 허리 감는 스킨십도 과감히..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마이 피앙세’ 배우 배두나(34)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36)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21일 다수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배두나는 19일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영화 ‘도희야’ 레드카펫 행사를 마친 뒤 크리스티앙 존 칸 영화제 부집행위원장에게 짐 스터게스를 “마이 피앙세(나의 약혼자)”라고 소개했다. ‘보이 프렌드(남자 친구)’라는 대신 ‘마이 피앙세’라는 표현을 쓴 데 대해 일각에서는 둘 사이가 단순한 연인 사이 이상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앞서 배두나는 20일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 부스에서 진행된 국내 언론과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가 남자친구 맞다”라고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두나는 “전에 기사로 짐 스터게스와 나와의 관계가 ‘친구일 뿐’이라고 보도됐는데 그건 전 매니저의 말이고 연인사이가 맞다”고 열애를 인정하며 “남자친구 짐 스터게스는 내가 ‘도희야’를 선택하던 시기부터 촬영하는 순간까지 또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서 함께했다. 본인도 칸에 초청된 거에 대해 감동하더라.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영화에 대해 정말 많이 칭찬해줬다”고 전했다. 앞서 짐 스터게스는 19일 배두나 출연작인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배두나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 전 영화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으며 손을 잡고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공공연히 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서울과 미국 등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몇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배두나 열애 인정, 마이 피앙세 대박이다”, “배두나 열애 인정, 마이 피앙세라면 결혼 생각 있는 듯”, “배두나 열애 인정, 할리우드 스타 짐 스터게스와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배두나 열애 인정, 마이 피앙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짐 스터게스, 너무 다정한 포즈로 등장 ‘결국 연인사이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 너무 다정한 포즈로 등장 ‘결국 연인사이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가 칸 영화제를 방문 영화 ‘도희야’로 초청 받은 배우 배두나 응원에 나서 화제다. 짐 스터게스는 19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칸 드뷔시 극장에서 열린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도희야’(감독 정주리) 공식 상영에 깜작 등장했다. ’도희야’는 칸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이날 첫 공식상영회를 가졌다. 이날 ‘도희야’ 공식 상영에 턱시도 차림으로 참석한 짐 스터게스는 배두나 옆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관람했다. 함께 출연한 영화 ‘원데이’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짐 스터게스와 배두나는 할리우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여러 차례 열애설이 제기됐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남자친구 맞아” 허리 감는 스킨십도 과감히..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남자친구 맞아” 허리 감는 스킨십도 과감히..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배우 배두나(34)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36)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두나는 20일(현지시각) 프랑스 칸의 영화진흥위원회 파빌리온 부스에서 진행된 국내 언론과 인터뷰에서 “짐 스터게스가 남자친구 맞다”라고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배두나는 “전에 기사로 짐 스터게스와 나와의 관계가 ‘친구일 뿐’이라고 보도됐는데 그건 전 매니저의 말이고 연인사이가 맞다”고 열애를 인정하며 “남자친구 짐 스터게스는 내가 ‘도희야’를 선택하던 시기부터 촬영하는 순간까지 또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서 함께했다. 본인도 칸에 초청된 거에 대해 감동하더라.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영화에 대해 정말 많이 칭찬해줬다”고 전했다. 앞서 짐 스터게스는 19일 배두나 출연작인 ‘도희야’가 공식 상영된 칸 드뷔시 극장에 배두나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짐 스터게스는 상영 전 영화 관계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배두나의 옆자리에 앉아 영화를 관람했으며 손을 잡고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공공연히 했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는 2012년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서울과 미국 등에서 데이트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몇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배두나 열애 인정,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허리 휘감고..‘前매니저가 열애 부인’

    배두나 열애 인정, 짐 스터게스 허리 휘감고..‘前매니저가 열애 부인’

    ‘배두나 열애 인정’ 배우 배두나가 짐 스터게스와의 열애를 인정해 화제다. 배두나는 20일(현지 시각) 프랑스 칸에 위치한 영화진흥위원회 바필리온 부스에서 영화 ‘도희야’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배두나는 “짐 스터게스와 연인이 맞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전에 기사로 짐 스터게스와 나의 관계가 ‘친구일 뿐’이라고 보도됐는데 그건 전 매니저의 말이고, 연인사이가 맞다”고 덧붙였다. 또한 “짐 스터게스가 ‘도희야’를 선택하고 촬영하는 순간까지, 그리고 개봉을 앞둔 시점까지 항상 내 옆에서 함께했다. 본인도 칸에 초청된 것에 감동하더라.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 영화에 대해 정말 많이 칭찬해줬다”며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배두나 열애 인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인정 대박이다” “배두나 열애 인정..두 사람 잘 어울린다” “배두나 열애 인정..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축하해요” “배두나 짐 스터게스 열애 인정..역시 사귀고 있었어” “배두나 열애 인정..내친김에 결혼까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배두나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예진, 특별한 사이임을 강조한 사진들? ‘터무니없는 보도는..’

    박태환 예진, 특별한 사이임을 강조한 사진들? ‘터무니없는 보도는..’

    ‘박태환 예진 열애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마린보이’ 박태환(24·인천시청)과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예진(23)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관련 게시물에 따르면 두 사람이 SNS를 통해 서로 애정을 과시했고, 특별한 사이임을 강조한 사진들이 여러 장 올라와 연인사이임을 의심케 했다. 또한 해당 사진이 SNS 등으로 빠르게 유포되면서 두 사람이 연인관계인 것처럼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에 대한 구체적인 정황이 포착된 사진은 공개되지 않아 아직까진 추측만 무성 할뿐이다. 이와 관련해 박태환의 아버지 박인호 씨는 “현재 한국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고 호주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며 “교제 중이라는 보도는 말이 안 된다. 터무니없는 보도는 법적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부인했다. 이에 예진 소속사 측은 “사실 확인 중이다. 멤버들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알지 못하는 내용이다. 갑자기 이런 소식이 전해져 우리도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박태환 예진 열애설을 접한 네티즌은 “박태환 예진 열애설..진짜 말도 안 되는 열애설”, “박태환 예진 열애설..왜 김수미가 윤후랑 사귄다고 하지 그러냐”, “박태환 예진 열애설..남녀관계는 모르는 일”, “박태환 예진 열애설..갑자기 왜”, “박태환 예진 열애설..두 사람 친하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태환 예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범 문근영 커플 7개월만에 결별…유럽여행 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김범 문근영 커플 7개월만에 결별…유럽여행 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김범 문근영 커플 7개월만에 결별…유럽여행 간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배우 김범과 문근영 커플이 열애 7개월만에 결별했다. 전날 지현우-유인나 커플과 김우빈-유지안 커플 등 연예계 공개 연인들의 결별 소식이 잇따라 전해진 뒤라 팬들의 충격이 더한 상황이다. 김범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15일 “김범과 문근영이 최근 헤어진 게 맞다”며 “좋은 동료로 남게 됐다”고 말했다. 소속사는 “김범은 앞으로 배우로서의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역시 결별 사실을 인정하며 “동료로서 좋은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범과 문근영은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호흡을 맞추다가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김범과 문근영은 특히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알려지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했지만 약 7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주지훈 열애장면 포착…가인, 주위 시선 부담스러운 듯이

    가인 주지훈 열애장면 포착…가인, 주위 시선 부담스러운 듯이

    가인 주지훈 열애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열애 중이다. 가인 측은 9일 언론을 통해 “가인과 주지훈이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가인 측은 “알려진 대로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 한 달 전 연인사이로 발전해 열애 중이다”며 “근래에 애도 분위기 속에 말씀 드리게 되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주지훈과 가인이 지난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존 메이어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가인과 주지훈은 계속 떨어져 있었다” 면서 “가인은 마스크와 두꺼운 점퍼 등으로 신분을 숨기려 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인과 주지훈 일행은 공연 직후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면서 “식사를 마친 주지훈과 가인은 시간차를 두고 빠져나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매체는 “주지훈은 가인을 집앞까지 데려다 주면서 데이트를 마무리 했다”고 덧붙였다. 주지훈과 가인은 연예계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유명했다. 주지훈은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나와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가인과 주지훈은 최근 지인들과 함께 서울에서 열린 존 메이어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주지훈은 드라마 ‘궁’으로 한류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최근 드라마 ‘메디컬탑팀’과 영화 ‘결혼전야’ 등에 출연했다.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인 주지훈 데이트 장면 포착…얼굴 가린 가인, 당당한 주지훈 ‘대비’

    가인 주지훈 데이트 장면 포착…얼굴 가린 가인, 당당한 주지훈 ‘대비’

    가인 주지훈 열애장면 포착 배우 주지훈과 가수 가인이 열애 중이다. 가인 측은 9일 언론을 통해 “가인과 주지훈이 열애 중”이라고 인정했다. 가인 측은 “알려진 대로 좋은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다. 한 달 전 연인사이로 발전해 열애 중이다”며 “근래에 애도 분위기 속에 말씀 드리게 되어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이날 스포츠서울닷컴은 주지훈과 가인이 지난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존 메이어 콘서트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스포츠서울닷컴은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웠는지 가인과 주지훈은 계속 떨어져 있었다” 면서 “가인은 마스크와 두꺼운 점퍼 등으로 신분을 숨기려 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인과 주지훈 일행은 공연 직후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다”면서 “식사를 마친 주지훈과 가인은 시간차를 두고 빠져나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매체는 “주지훈은 가인을 집앞까지 데려다 주면서 데이트를 마무리 했다”고 덧붙였다. 주지훈과 가인은 연예계 절친한 선후배 사이로 유명했다. 주지훈은 가인의 솔로 앨범 ‘Fxxk U’의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나와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가인과 주지훈은 최근 지인들과 함께 서울에서 열린 존 메이어 콘서트를 관람하는 등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주지훈은 드라마 ‘궁’으로 한류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최근 드라마 ‘메디컬탑팀’과 영화 ‘결혼전야’ 등에 출연했다. 가인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매일 허그해요” 닭과 사랑에 빠진 소년 감동

    “우리 매일 허그해요” 닭과 사랑에 빠진 소년 감동

    자신이 키운 닭과 매일 포옹하는 소년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캘리포니아주(州) 스프리빌의 7세 소년 메이슨 브럼니와 그가 키운 애완닭 ‘연인새’ 사이의 감동적인 사연에 대해 보도했다. 메이슨의 가족이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메이슨과 그의 애완닭 ‘연인새’가 포옹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하지만 포옹하는 모습이 일반적인 애완동물과는 사뭇 다르다. 허겁지겁 메이슨에게 달려오는 ‘연인새’는 그의 품에 들어오자 순한 양처럼 다소곳이 안긴다. 둘은 마치 사랑하는 연인처럼 꼭 부둥켜 안고 있는 모습이다. 둘의 만남은 2011년 메이슨이 다녔던 보육원 수업으로 진행된 병아리 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부화된 새끼병아리 ‘연인새’는 항상 다른 병아리들과의 싸움이 잦고 온갖 말썽을 부려 메이슨 가족의 미움을 받았다. 하지만 메이슨은 이런 ‘사랑새’를 더욱 측은하게 여기고 정성을 다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보살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슨의 어머니 그레첸은 “메이슨과 ‘연인새’는 가장 친한 친구”라며 “‘연인새’는 아침마다 메이슨을 깨우고 학교가 끝난 후 집으로 돌아올 땐 항상 포옹으로 그를 맞이한다”고 전했다. 지난 15일에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85만 5000여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년과 애완닭과의 사랑이 감동적이다”, “소년의 마음이 아름답다”, “정말 연인사이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Gretchen Brumley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잠자는 자세에 따른 ‘연인사이 친밀도’ 보니…

    잠자는 자세에 따른 ‘연인사이 친밀도’ 보니…

    최근 해외에서 잠자는 자세에 따른 연인사이의 친밀도 연구 결과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성인 11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깝게 밀착해 서로를 마주보는 자세로 잠을 자는 커플은 서로에 대한 만족도가 100%, 즉 가장 친밀한 관계다. 얼굴은 마주보고 있으나 서로 터치하지 않는 거리에서 떨어져 자는 경우라면 친밀도는 55%로 떨어진다. 두 사람 모두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자는 대신 신체가 접촉해 있다면 친밀도는 91%, 서로 등을 돌리고 다른 곳을 바라보지만 역시 신체가 접촉해 있을 경우도 친밀도는 91%에 달한다. 같은 곳을 바라보지만 신체 접촉이 없을 경우는 76%, 등을 돌린 채 다른 곳을 바라보는 동시에 신체 접촉도 없다는 친밀도는 74%로 떨어진다. 이를 종합해 봤을 때, 포즈의 형태를 떠나 신체가 접촉한 상태라면 평균 친밀도는 94%지만, 신체가 접촉하지 않은 상태로 잔다면 친밀도는 68%에 불과하다. 또 조사 대상의 42%에 달하는 커플들은 서로 등을 돌리고 잔다고 답했으며, 같은 곳을 보고 누운 채 잔다고 답한 커플은 31%, 얼굴을 마주보고 잔다고 답한 커플은 4%에 불과했다. 잘 때 신체접촉이 있는 커플은 그렇지 않은 커플에 비해 행복도가 높았다. 조사와 연구를 이끈 허트포드셔대학의 심리학과 교수 리차드 위즈맨은 “이번 연구는 커플들의 수면 자세를 통계화 한 최초의 결과”라면서 “두 사람사이의 거리가 30인치(약 76㎝)인 커플보다 1인치(약 2.5㎝)이내인 커플이 훨씬 ‘행복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함께 연구결과를 발표한 사무엘 던켈 박사는 “자궁 속 태아처럼 웅크린 채 누워 자는 사람들은 대체로 불안과 근심이 많고 우유부단한 경우가 많다”면서 “무릎을 구부리고 몸을 절반 정도 웅크린 자세로 자는 사람이라면 순종적이고 타협적인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 에든버러국제과학페스티벌에서 공개됐다. 사진=위는 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홍콩서 속옷만 입고 전력질주한 女, 알고보니…

    홍콩서 속옷만 입고 전력질주한 女, 알고보니…

    속옷만 입은 채 거리를 질주하는 여성이 포착돼 행인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5일 홍콩 거리에서는 속옷만 입고 신발도 신지 않은 채 거리를 전력질주하는 한 여성이 포착됐다. 그녀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오랜 시간을 거리에서 내달렸는데, 더욱 주위를 놀라게 한 것은 그녀가 홍콩의 유명한 배우라는 사실이었다. 사람들의 눈을 의심하게 만든 주인공은 홍콩 출신의 미녀 배우 왕바오바오. 그녀는 자신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주연을 맡은 소규모 영화 촬영을 위해 맨발과 속옷차림으로 길거리를 질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규모 영화인 탓에 현장에는 촬영 장비가 많지 않았고, 촬영 사실을 눈치채지 못한 행인들은 버스정류장이나 건물 위에 서서 그녀의 모습을 신기한 듯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했다. 탄탄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는 왕바오바오는 쏟아지는 행인들의 눈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속옷 질주’ 촬영을 무사히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는 그녀의 남자친구가 방문했고, 사람들 앞에서 아찔한 몸매를 드러내고 뛰는 여자친구에게 “아름답다!”고 외치는 등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올해 25세의 왕바오바오는 2009년 홍콩 모델대회에 출전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으며, 역시 홍콩 출신의 배우인 리스제(李思捷)와 연인사이임이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스마트폰 중독 벗어나는 ‘4가지 비법’

    스마트폰 중독 벗어나는 ‘4가지 비법’

    바야흐로 스마트폰 홍수시대다. 지금 길거리를 보면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사람보다 보고 있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더 힘들다. 문제는 생활의 편리를 위해 사용되어야 할 스마트폰이 오히려 족쇄가 되어 삶을 피폐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사례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화면을 보며 걷다가 남과 부딪히는 경우는 예사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직접대화 보다는 ‘문자’가 편하고 밤새 기기를 만지작거리다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미 일상 깊숙이 침투한 스마트폰을 버릴 수도 없는 일.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현대인들의 ‘계륵(鷄肋)’과 같은 스마트폰을 중독에서 벗어나 조금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2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심리전문가의 조언으로 작성된 해당 방법을 스마트폰 중독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소개한다. 1. 스마트폰 ‘SNS 알람 음’을 꺼라. 스마트폰을 통한 SNS 접속이 보편화된 지금, 페이스북·트위터 등에 메시지가 올라오면 즉각 알람음이 울리게 설정해놓은 경우가 많다. 일상을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으로 나누어볼 때 SNS는 사적인 영역에 해당한다. 업무 상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평소에 SNS 메시지는 컴퓨터를 통해 확인하고 스마트폰은 공적 용도로만 활용하도록 해야 중독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다. 2.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문자 확인’을 자제하자. 스마트폰에 중독됐을 경우, 가장 보편적으로 보이는 문제점은 별 메시지가 오지 않았는데도 끊임없이 문자를 확인한다는 점이다. 혹은 필요하지도 않은데 막연히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고자 스마트폰을 뒤적거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옳지 않은 습관이다. 스마트폰에는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이들의 연락처만 저장해놓고 이들과 연락이 필요할 때만 문자를 활용하도록 하자. 3. 외식할 때는 가급적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가자. 가족 혹은 연인사이에 오붓한 식사를 밖에서 가질 경우,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여기고 챙겨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적어도 이런 시간에는 액정을 바라보기보다는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보며 ‘진짜 대화’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업무 상 정말 중요한 전화가 올 예정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은 집에 두고 오늘 외식 장소와 연락처를 회사 측 혹은 직장 동료에게 미리 통보해주자. 그리고 레스토랑 또는 식당 직원에게 “꼭 필요한 전화가 오면 알려 달라”고 부탁하는 과거 방식을 다시한 번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4. 스마트폰에게도 휴식을 주자. 온종일 액정을 바라보고 있으면 당신도 그렇지만 스마트폰도 힘들다. 작은 컴퓨터인 스마트폰을 계속 가동하면 분명 시스템에 무리가 가고 수명도 짧아질 것이다. 하루에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전원 장치를 꺼 이들에게도 휴식을 주자. 당신의 중독도 해소되고 스마트폰도 행복할 것이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스마트폰 중독 해소해주는 ‘4가지 좋은 습관’

    스마트폰 중독 해소해주는 ‘4가지 좋은 습관’

    바야흐로 스마트폰 홍수시대다. 지금 길거리를 보면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사람보다 보고 있지 않은 사람을 찾기가 더 힘들다. 문제는 생활의 편리를 위해 사용되어야 할 스마트폰이 오히려 족쇄가 되어 삶을 피폐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이다. 스마트폰에 중독된 사례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화면을 보며 걷다가 남과 부딪히는 경우는 예사고 사람과 사람사이의 직접대화 보다는 ‘문자’가 편하고 밤새 기기를 만지작거리다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그렇지만 이미 일상 깊숙이 침투한 스마트폰을 버릴 수도 없는 일. 미국 온라인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현대인들의 ‘계륵(鷄肋)’과 같은 스마트폰을 중독에서 벗어나 조금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2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심리전문가의 조언으로 작성된 해당 방법을 스마트폰 중독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소개한다. 1. 스마트폰 ‘SNS 알람 음’을 꺼라. 스마트폰을 통한 SNS 접속이 보편화된 지금, 페이스북·트위터 등에 메시지가 올라오면 즉각 알람음이 울리게 설정해놓은 경우가 많다. 일상을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으로 나누어볼 때 SNS는 사적인 영역에 해당한다. 업무 상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평소에 SNS 메시지는 컴퓨터를 통해 확인하고 스마트폰은 공적 용도로만 활용하도록 해야 중독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다. 2.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문자 확인’을 자제하자. 스마트폰에 중독됐을 경우, 가장 보편적으로 보이는 문제점은 별 메시지가 오지 않았는데도 끊임없이 문자를 확인한다는 점이다. 혹은 필요하지도 않은데 막연히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보내고자 스마트폰을 뒤적거리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옳지 않은 습관이다. 스마트폰에는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이들의 연락처만 저장해놓고 이들과 연락이 필요할 때만 문자를 활용하도록 하자. 3. 외식할 때는 가급적 스마트폰을 집에 두고 가자. 가족 혹은 연인사이에 오붓한 식사를 밖에서 가질 경우,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여기고 챙겨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적어도 이런 시간에는 액정을 바라보기보다는 사람들과 얼굴을 마주보며 ‘진짜 대화’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업무 상 정말 중요한 전화가 올 예정이 아니라면 스마트폰은 집에 두고 오늘 외식 장소와 연락처를 회사 측 혹은 직장 동료에게 미리 통보해주자. 그리고 레스토랑 또는 식당 직원에게 “꼭 필요한 전화가 오면 알려 달라”고 부탁하는 과거 방식을 다시한 번 활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4. 스마트폰에게도 휴식을 주자. 온종일 액정을 바라보고 있으면 당신도 그렇지만 스마트폰도 힘들다. 작은 컴퓨터인 스마트폰을 계속 가동하면 분명 시스템에 무리가 가고 수명도 짧아질 것이다. 하루에 일정 시간을 정해놓고 전원 장치를 꺼 이들에게도 휴식을 주자. 당신의 중독도 해소되고 스마트폰도 행복할 것이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 20살+홍영기 22살 ‘홍영기 애기 역시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 20살+홍영기 22살 ‘홍영기 애기 역시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이 화제다.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인 이세용과 태어난 2세와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홍영기는 페이스북에 “그동안 말씀드리지 못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볼까 한다. 조금 놀라실 수도 있을 만한 이야기라 생각든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저와 (이)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저희 커플이 만난 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영기는 특히 “연애 기간 중 저희는 한 생명을 갖게 됐고 많은 난관이 있었지만 양가 부모님의 응원 속에 잘 극복해 무사히 소중한 생명을 출산했다”고 공개했다. 그는 이세용과 평생을 함께하는 부부로 그리고 한 아이의 부모가 됐다고 밝히면서도 충격과 실망을 받으신 분께는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홍영기는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 저희 가족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적었다. 홍영기 출산 고백에 네티즌은 “홍영기 출산 고백..홍영기 애기 너무 귀엽다. 잘생겼다”, “홍영기 출산 고백..아기 낳았구나. 아기 낳아도 여전한 미모”, “홍영기 출산 고백..행복하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아이도 예쁠 듯”, “홍영기 출산 고백..행복한 소식이네”, “홍영기 출산 고백..고생했어도 아기 잘 기르는 모습 보여 주세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홍영기 페이스북 (홍영기 출산 고백, 홍영기 애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얼짱’ 22세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사연은

    ‘얼짱’ 22세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사연은

    ‘얼짱’ 22세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사연은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가 22세의 나이에 엄마가 됐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엄마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의 남편은 홍영기보다 무려 3살 어린 이세용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저와 세용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 예쁘게 잘 키우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어린 신부와 어린 남편 좀 당황스러워” “홍영기 출산 고백, 앞으로 행운이 가득하길 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공개글 내용은?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공개글 내용은?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공개글 내용은?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22)가 엄마가 됐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엄마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의 남편은 홍영기보다 무려 3살 어린 이세용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저와 세용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와 행복하게 사시길 빌어요” “홍영기 출산 고백, 당당하게 키우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당황스럽긴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고백 배경은?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고백 배경은?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고백 배경은?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22)가 엄마가 됐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엄마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의 남편은 홍영기보다 무려 3살 어린 이세용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저와 세용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앞으로 행복하게 사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 예쁘게 키우세요”, “홍영기 출산 고백, 그래도 좀 당황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도대체 무슨 일?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도대체 무슨 일?

    ‘얼짱’ 홍영기 출산 고백 “남편은 3살 어린 이세용” 도대체 무슨 일? 얼짱 출신 방송인 홍영기(22)가 엄마가 됐다. 홍영기는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엄마가 된 사실을 알렸다. 그의 남편은 홍영기보다 무려 3살 어린 이세용으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 이상은 미룰 수 없기에, 저와 세용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 고백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홍영기는 “저와 세용이가 서로 연인사이라는 것을 잘 아시리라 생각이 든다. 저희 커플이 만난지 어느덧 2년이 넘었고, 서로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의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여러 장의 아기 사진을 공개하며 “여러 가지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아들 재원이에게 현명하고 좋은 부모로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홍영기 출산 고백, 어린 신부보다 더 어린 남편이네”, “홍영기 출산 고백, 좀 당황스러운 커플이네”, “홍영기 출산 고백, 아기 건강하게 키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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