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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양측 모두 열애설 반박 ‘친한 사이’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양측 모두 열애설 반박 ‘친한 사이’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또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23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친한 사이일 뿐” 열애설 일축 ‘소속사 입장은?’

    열애설 홍종현 나나, “친한 사이일 뿐” 열애설 일축 ‘소속사 입장은?’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22일 한 매체는 두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23일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 역시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설 나오나

    열애설 홍종현,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설 나오나

    열애설 홍종현 나나 모델 홍종현과 가수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나나 측이 이를 부인했다. 23일 발간된 월간지 우먼센스 2월호에 따르면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 째 열애중이다. 우먼센스는 “스타일온 ‘스타일로그’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해당 프로그램이 종영된 후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이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나나 측은 22일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홍종현 측 역시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 현재 연결이 안 된다. 하지만 현재 여자친구는 없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양측 입장보니 “공통 관심사가 많아서 친할뿐”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양측 입장보니 “공통 관심사가 많아서 친할뿐”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어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23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반박, 양측 소속사 입장보니 ‘연인관계 아니다’

    열애설 홍종현 나나 반박, 양측 소속사 입장보니 ‘연인관계 아니다’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또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23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홍석천 발언보니 ‘의미심장해~’

    열애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홍석천 발언보니 ‘의미심장해~’

    홍종현 나나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홍석천 발언이 화제다. 홍종현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에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와 함께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에서 방송인 홍석천은 나나와 MC 호흡 맞췄던 홍종현에게 “나나랑 사이좋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석천은 유라를 향해 “질투 안 나냐? 둘이 뭔가 ‘썸씽’이 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한 바 있다. 한편 홍종현 나나 열애설 보도에 양측 소속사는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애설 홍종현 나나, 해명 들어보니..

    열애설 홍종현 나나, 해명 들어보니..

    ‘열애설 홍종현 나나’ 한 매체는 23일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고, 홍종현 측 역시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 현재 연결이 안 된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정말 사귀는 사이 아니야?

    홍종현 나나 열애설, 정말 사귀는 사이 아니야?

    ‘홍종현 나나 열애설’ 한 매체는 23일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고, 홍종현 측 역시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 현재 연결이 안 된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종현 나나, 핑크빛 열애설..이유는?

    홍종현 나나, 핑크빛 열애설..이유는?

    한 매체는 23일 홍종현과 나나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고, 홍종현 측 역시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 현재 연결이 안 된다. 두 사람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결혼 임박’ 박시은 진태현 커플, 화보촬영 B컷 보니 ‘밀착포즈’ 애정과시

    ‘결혼 임박’ 박시은 진태현 커플, 화보촬영 B컷 보니 ‘밀착포즈’ 애정과시

    배우 박시은 진태현 커플의 화보촬영 B컷이 공개됐다. 패션 에티터 홍선기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첫 일정 첫 커플 촬영. 이런 게 커플의 케미인가봐. 자연스럽게 촬영이 슥슥”이라는 글과 함께 박시은 진태현 커플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시은을 안고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진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시은 또한 행복한 미소를 보이며 애정을 과시했다. 박시은 진태현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공개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진태현은 지난 12월 트위터를 통해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 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 하지만 뭔가 조율할 만큼 크고 엄청난 일이 아니고 이제 내년엔 결혼을 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2015년 결혼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쓰라진 권다현 2년째 열애중, SNS글 재조명

    미쓰라진 권다현 2년째 열애중, SNS글 재조명

    가수 미쓰라진과 배우 권다현의 열애가 화제다. 미쓰라진과 권다현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VIP시사회에 함께 등장하며 연인사이를 알렸다. 이와 더불어 권다현이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이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권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에픽하이 앨범을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권다현은 “가사 멜로디 랩핑 피쳐링 CD커버 모든 것이 너무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여자들의 감성을 특히나 자극한다. 무한 반복재생. 최고. 에픽하이. 신발장”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에픽하이 앨범을 응원했다. 사진=권다현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시은 진태현 결혼, 소속사 없어 SNS 돌직구 발표 “내년으로 약속만..”

    박시은 진태현 결혼, 소속사 없어 SNS 돌직구 발표 “내년으로 약속만..”

    ‘박시은 진태현 결혼’ 배우 박시은 진태현이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진태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 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며 박시은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하지만 뭔가 조율할 만큼 크고 엄청난 일이 아니고 이제 내년엔 결혼을 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시은 진태현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이후 공개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며 사랑을 키워왔다. 네티즌들은 “박시은 진태현 최고 좋아하는 커플”, “박시은 진태현, 지금까지처럼 예쁘게 사랑하길”, “박시은 진태현 정말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시은 진태현 “결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생각할게요”

    박시은 진태현 “결혼,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생각할게요”

    배우 진태현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 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며 박시은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진태현은 “하지만 뭔가 조율할 만큼 크고 엄청난 일이 아니고 이제 내년엔 결혼을 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박시은 진태현은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희준 김옥빈 열애, 드라마속 로맨틱한 키스 ‘눈길’

    이희준 김옥빈 열애, 드라마속 로맨틱한 키스 ‘눈길’

    이희준 김옥빈 열애, 드라마속 로맨틱한 키스 ‘눈길’ 배우 이희준과 김옥빈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드라마가 화제다. 1일 한 매체는 이희준과 김옥빈이 드라마 종영후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두 사람이 체코 프라하에서 데이트 중이라는 목격담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유나의 거리’가 종영할 때쯤 연인으로 발전해 연애한지 1~2달 됐다”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호텔방에서 단둘이 마음 나눴다? 누드사진 유출 당시 옆에서…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호텔방에서 단둘이 마음 나눴다? 누드사진 유출 당시 옆에서…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할리우드 톱스타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열애설에 휩싸여 국내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지난 25일(현지시각)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에 함께 출연한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는 촬영을 하며 관계가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제니퍼 로렌스와 리암 헴스워스가 영화 ‘헝거게임:모킹제이’ 프로모션차 독일을 방문했을 때 같은 호텔 방을 쓰며 숨김없이 마음을 나눴다는 소문도 불거졌다. 이에 두 사람의 측근은 “제니퍼로렌스가 크리스 마틴과 결별 후 누드 사진 유출 사건이 터져 힘들어 했다. 그때 리암 헴스워스가 제니퍼로렌스의 말을 잘 들어주며 위로해줬다”고 전했다.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열애 소식에 국내 팬들은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잘 어울린다”,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니콜라스 홀트랑 더 잘 어울렸는데”,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헝거게임 보러가야지”,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영화에서도 잘 어울렸는데”, “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과거 배우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 후 크리스 마틴과 연인사이로 발전한 바 있다. 리암 헴스워스는 영화 ‘토르’로 톱스타 반열에 오른 크리스 헴스워스의 친동생이다. 사진=서울신문DB(제니퍼 로렌스 리암 헴스워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증인 출석, 이지연vs이병헌 팽팽한 대립

    이병헌 증인 출석, 이지연vs이병헌 팽팽한 대립

    지난 24일 오후 2시 경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배우 이병헌의 음란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며 50억원 요구 및 협박한 모델 이지연과 글램 다희의 2차 공판이 열렸다. 배우 이병헌은 이날 공판에 참석해 두 사람과의 관계부터 협박 당하게 된 경위까지 모두 설명했다. 이씨 측 변호인에 따르면 이병헌은 이씨의 주장을 모두 부인했다. 이날 이씨 측은 증거자료로 이병헌과 이씨가 주고받은 휴대전화 메신저 내용을 제출했다. 이지연은 해당 증거를 토대로 연인사이였다고 주장했으나 이병헌은 모두 농담이었다며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은 공판이 끝나고 “있는 그대로 성실히 답했고 결과를 기다릴 것”이라고 말하고 법정을 빠져 나갔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희준 노수산나 결별,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로 연인사이 ‘이유는?’

    이희준 노수산나 결별,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로 연인사이 ‘이유는?’

    ’이희준 노수산나’ 배우 이희준(35)과 연극배우 노수산나(27)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극배우 노수산나와 이희준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난 2011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희준은 방송에서도 여자친구의 존재를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끈 바 있었다. 9살의 나이 차에도 오랜 연인 사이였던 두 사람은 올 초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측은 “이희준이 노수산나와 올해 초 결별하고 연기자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결별 이유나 과정은 정확하게 아는 바가 없다”며 “배우의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결별했다는 사실만 최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이희준은 드라마 ‘유나의 거리’와 영화 ‘해무’ 촬영으로 바쁜 한 해를 보냈다. 노수산나 또한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서로의 일정이 바빠 시간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희준 노수산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희준 노수산나..안타깝다”, “이희준 노수산나..역시 조용하다 했다”, “이희준 노수산나..다른 좋은 사람 만나세요”, “이희준 노수산나..결혼할 줄 알았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희준은 최근 종영한 ‘유나의 거리’에서 김창만 역으로 열연을 펼쳤으며, 노수산나는 여러 연극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에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희준 노수산나)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경란·김상민 결혼 “7월에 첫 만남” 연인사이로 발전한 지 3개월에 초고속 결혼 왜?

    김경란·김상민 결혼 “7월에 첫 만남” 연인사이로 발전한 지 3개월에 초고속 결혼 왜?

    김경란·김상민 결혼 “7월에 첫 만남” 연인사이로 발전한 지 3개월에 초고속 결혼 왜?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37)이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41)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한 행사에서 만나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며,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있는 등 공통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양가 상견례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내년 1월 6일 결혼한다”면서 “7월에 교제를 시작해서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 둘의 사랑과 믿음이 확실해서 서두르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경란은 1977년생으로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 뉴스 9, ‘열린음악회’, ‘사랑의 리퀘스트’, ‘스펀지’, ‘영화 완전정복’, ‘생생 정보통’등 인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2년 봉사활동을 이유로 KBS를 퇴사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프리 선언 뒤에도 ‘토크&시티’, ‘신세계’, ‘더 지니어스’, ‘연애전당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1973년생으로 청년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에 입성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 캠프 청년특보,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청년특별위원장 등을 지냈다.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결혼식 기대된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 빨리만 하면 속도위반인가. 나이도 있으니 그냥 결혼할 수도 있지”, “김경란 김상민 결혼, 좋은 결정했어요. 알콩달콩 잘 살아보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이지연 주장, 연인사이+3개월 외도? ‘이민정 있는데..’

    이병헌 협박 이지연 주장, 연인사이+3개월 외도? ‘이민정 있는데..’

    ‘이지연 주장,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이병헌 협박 혐의로 구속된 모델 이지연이 이병헌과 교제했던 사이였다고 밝혀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병헌 측이 이 사실에 대해 부인했다. 지난 11일 한 매체는 구속된 이병헌 협박 모델인 이지연씨가 “이병헌과 3개월간 교제하다 지난 8월 결별했다”고 주장한 사실을 보도했다. 이지연 측 변호사는 11일 오전 “이지연씨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씨를 만나기 시작해 서울 강남구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몇 차례 만났다고 한다”며 “8월쯤 이병헌이 ‘더 만나지 말자’고 말해 마음의 상처를 입고 우발적으로 협박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 씨는 피의자인 이 씨와 김 씨를 아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다.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이 씨의 주장을 일축했다. 또 “피의자들이 경제적으로 힘들다는 등 다른 의도를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에 지인으로 지낼 수 없다고 판단, ‘그만 연락하자’라고 전했던 말이 결별로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이병헌의 소속사 측은 “이런 식의 대응은 계획적인 범죄를 우발적인 범행으로 보이게 하여 중형 선고를 피하려는 자기방어”라며 해당 주장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지연 주장,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소식에 네티즌은 “이지연 주장,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충격이다” “이지연 주장,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진흙탕 싸움인가?” “이지연 주장,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이병헌 이민정도 알고 있나?” “이지연 주장,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이병헌 이민정, 이민정도 힘들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방송캡처 (이지연 주장, 이병헌 협박 사건 새 국면) 연예팀 chkim@seoul.co.kr
  •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레이디제인 허벅지에 손가락? ‘해명 들어봤더니..’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레이디제인 허벅지에 손가락? ‘해명 들어봤더니..’

    ‘홍진호 레이디제인 열애설’ 가수 레이디제인과 전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번에도 양측 모두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레이디제인 측은 26일 “홍진호와는 방송을 통해 친하게 됐다. 오누이 같은 사이라고 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홍진호 측 역시 “두 사람이 워낙 친해 밥도 함께 자주 먹는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진호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로의 허벅다리를 만지는 스킨십 사진에 관해 “평소에도 두 사람이 장난을 많이 친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 타는 현장’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으로 보이는 두 사람이 모자를 눌러쓰고 있다. 특히 홍진호가 레이디제인의 허벅지를 가볍게 건드리는 모습이 찍혀 연인사이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홍진호 레이디제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호 레이디제인..두 사람 잘 어울린다”, “홍진호 레이디제인..이왕 이렇게 된거 사귀었으면”, “홍진호 레이디제인..잘 어울리는데”, “홍진호 레이디제인..진짜 친구일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홍진호-레이디제인)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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