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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프선수 손새은, 에이핑크 손나은 동생...‘우월 기럭지+여신 외모’

    골프선수 손새은, 에이핑크 손나은 동생...‘우월 기럭지+여신 외모’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 동생인 골프선수 손새은이 주목을 받고 있다. 30일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 2018 파워풀엑스 점프투어 with 솔라고CC 1라운드 대회에 골프선수 손새은이 출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손새은은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친동생으로, 언니를 뛰어넘는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175cm 큰 키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한다. 손새은은 1997년생으로, 올해 22세다. 현재 YG스포츠 소속 프로골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제1회 SR30배 한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 여고부 개인전 3위를 하며 주목받았다. 지난해에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 입회했다. 한편 언니인 손나은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동생 손새은을 언급, 닮은꼴 자매로 네티즌 관심을 받았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박보검 주연 드라마 ‘남자친구’...올 11월 방송 편성 확정

    송혜교 박보검 주연 드라마 ‘남자친구’...올 11월 방송 편성 확정

    배우 송혜교가 결혼 이후 첫 드라마 ‘남자친구’로 복귀하는 가운데, 올 11월쯤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30일 tvN 측에 따르면 새 드라마 ‘남자친구’가 올 11월 방영 예정인 수목드라마에 편성을 확정했다. 드라마 ‘남자친구’는 재벌가 며느리 차수현(송혜교 분)과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 분)의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정치인의 딸로,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 차수현과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의 우연한 만남이 서로의 삶을 뒤흔든다. 송혜교는 극 중 여자주인공 차수현으로 분한다. 눈꽃처럼 아름답고 도도한 Ex-재벌가 며느리를 연기한다. 박보검은 남자주인공 김진혁 역에 캐스팅, 특별한 것 하나 없는, 지극히 평범한 남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두 사람은 각각 2016년 방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지 않아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5’ 홍진영 성형 고백 “코가 달라졌다” 쿨하게 인정

    ‘히든싱어5’ 홍진영 성형 고백 “코가 달라졌다” 쿨하게 인정

    ‘히든싱어5’ 가수 홍진영이 코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 ‘히든싱어5’에는 가수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패널로 참석한 개그맨 변기수는 홍진영 등장에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홍진영이 걸그룹 스완으로 활동할 당시를 언급하며 “그때와 달라진 건 별로 없다. 달라진 건 쌍꺼풀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영은 “쌍꺼풀이 달라졌나? 그때랑 달라진 건 코”라며 “정정하도록 하겠다”고 받아쳤다. 한편 홍진영은 이날 방송에서 “스완으로 데뷔까지 했지만, 회사 재정이 어려워지면서 백조가 됐다. 이후 지금 대표님을 만나 2009년 ‘사랑의 배터리’로 트로트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트로트로 전향할 때 처음엔 시선들이 좋지 않았다. ‘돈 따라간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때 나이가 20대 중반이었다. 트로트가 돈이 된다는 생각을 전혀 못 할 때였다”며 “단지 가수가 되고 싶어서 선택한 거고, 트로트 시장이 젊어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트로트 시장에 나가서 조금 더 폭넓고, 트로트 가수들이 할 수 있는 영역을 넓혀보고자 생각했다”고 말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지연 이욱 결별, 지인 소개→공개 열애→7개월 만에 결별...이유는?

    임지연 이욱 결별, 지인 소개→공개 열애→7개월 만에 결별...이유는?

    올 1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배우 임지연이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배우 임지연(29)과 이욱(31) W재단 이사장이 열애 7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날 임지연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측은 “임지연과 이욱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여러 스케줄 탓에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결별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1월, 교제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열애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당시 지인과 식사 자리에서 소개를 받고,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서울연애’, ‘인간중독’, ‘간신’, ‘럭키’ 등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주인공 미풍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이욱은 세계 각국 정부 기관, 기업, 단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자연보전 프로젝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하고 있는 국제구호 기관인 W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기수, 봉와직염으로 입원 “몸에 1천개 넘는 염증” 현재 상태는?

    김기수, 봉와직염으로 입원 “몸에 1천개 넘는 염증” 현재 상태는?

    뷰티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개그맨 김기수가 봉와직염으로 입원했다는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기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좋아졌어요.. 봉와직염 걸려서 몸에 13000 넘게 염증이 퍼졌었대요”라고 밝혔다. 이어 “혼자 기어서 기어서 울면서 병원에 입원한 하루가 꿈만 같지만 그래도 거리에서 도와주신 분들과 꼬요님들 걱정에 이제 회복기여요. 5일간은 항생제 투여하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대요”라고 설명했다. 함께 올린 사진 속 김기수는 환자복을 입고 밝게 웃고 있다. 아픈 와중에도 병실 침대에서 개인방송 영상을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앞서 김기수는 지난 28일 봉와직염으로 입원했다. 봉와직염이란 피부에 세균이 침범해 생기는 염증 반응을 말한다. 한편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기수는 현재 뷰티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이하 김기수 글 전문> 많이 좋아졌어요.. 봉와직염 걸려서 몸에 13000 넘게 염증이퍼졌었데요. (보통은 4000에서 5000 ) 무좀 없어요..ㅎㅎ왜 걸렸는지 나중에 유튜브실시간에서 말씀드릴게요.. 혼자 기어서 기어서 울면서 병원에 입원한 하루가 꿈만같지만 그래도 거리에서 도와주신 분들과 꼬요님들 걱정에 이제 회복기여요. 5 일간은 항생제 투여하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데요. 나 수염 안깎았어요.. 나두 수염 이러고 자란다요.. 그래도 여기서 마무리 영상작업 하고 끝내고 유튜브올리니 속이 시원하네요. 여러분 감사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밥 로스는 한동근…‘동막골 소녀’ 새 가왕 “여한이 없다”

    ‘복면가왕’ 밥 로스는 한동근…‘동막골 소녀’ 새 가왕 “여한이 없다”

    ‘복면가왕’에서 동막골 소녀가 새 가왕으로 등극했다. 가왕 자리를 내놓은 밥로스의 정체는 한동근으로 밝혀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복면 가수들이 82대 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한테 걸리면 마이 아파~ 동막골 소녀’(이하 ‘동막골 소녀’)는 4연승에 도전하던 ‘어때요 노래 참 쉽죠 밥로스’(이하 ‘밥로스’)를 꺾고 가왕 자리를 탈환했다. 53 대 46표로 7표 차이의 승리였다. 이날 ‘밥로스’는 시인과 촌장의 ‘가시나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불렀다. 무대를 본 연예인 판정단 카이는 “한국의 마이클 볼튼”이라고 극찬했다. 하지만 ‘동막골 소녀’의 매서운 기세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동막골 소녀’는 2라운드에서 ‘우리 엄만 내가 제일 예쁘대요 고슴도치’(이하 ‘고슴도치’), 3라운드에서 ‘소매는 안돼! 통큰 도매남 커피자루’(이하 ‘커피자루’)를 연거푸 누르고 가왕 타이틀에 도전했다. 탄탄한 가창력을 앞세운 ‘동막골 소녀’는 가왕 타이틀 전에서 박정현의 ‘몽중인’을 열창해 판정단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동막골 소녀’에 패배한 ‘밥로스’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하게 됐다. ‘밥로스’의 정체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얼굴을 알린 한동근이었다. 앞서 가왕 타이틀을 거머쥔 뒤 3연승을 거둔 한동근은 “평생 들을 칭찬을 받아 여한이 없다.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한동근은 “살이 많이 찐 거 안다. 6주 동안 여러분 덕분에 MBC에 출입하고 있는 한동근이다”라며 인사했다. 한동근은 “솔직히 3연승이면 많이 하지 않나.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셔서 충분히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후 “남들은 가왕 되면 살이 빠진다고 하는데 4kg이 쪘다. 한 무대 한 무대 혼신의 힘을 다했다. 시원섭섭한데 행복하다. 기분 너무 좋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커피자루’, ‘고슴도치’, ‘우주 라이크 우주선’(이하 ‘우주선’)의 정체가 공개됐다. ‘커피자루’는 장미여관의 육중완, ‘고슴도치’는 빅뱅의 승리, ‘우주선’은 데이비드오 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타이거 JK 흑역사, 하체부실+눈물즙 “이제 앨범 못 내”

    ‘1박2일’ 타이거 JK 흑역사, 하체부실+눈물즙 “이제 앨범 못 내”

    ‘1박 2일’ 타이거 JK가 이불킥을 부르는 호랑이 예능 흑역사를 탄생시켰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9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 이하 ‘1박 2일’)는 개그맨 이세진-배우 임주환, 가수 타이거 JK, 브라이언, 격투기 선수 배명호, 고영배와 함께 실미도로 떠난 ‘예.신.추(예능 신생아를 추천합니다)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타이거 JK가 지난주 “사기를 잘 당합니다. 웃기고 싶습니다”라는 파격적인 자기 소개와 힙합 레전드의 반전 매력으로 단숨에 예능 치트키로 등극한 바. 이날 방송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예능 흑역사가 탄생할 것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이 날 타이거 JK는 낙오에서 면했다는 기쁨도 잠시 저녁 복불복과 함께 그의 예능 시련은 재시작했다. 특히 코끼리코 15바퀴 돌고 물따귀 때리기, 빨리 울기 등 생애 처음으로 도전하게 된 게임으로 인해 단 한 시도 동공지진을 멈추지 않았다는 후문. 무엇보다 타이거 JK는 “타이거 형 태권도 4단 파이터”라는 데프콘의 자신만만한 소개에도 불구하고 막상 코끼리코 돌기를 시작하자 “나 태어나서 코끼리코 처음인데..”라는 수줍은 고백으로 촬영 현장을 웃음으로 빵 터트리는데 이어 하체 부실의 위태로운 코끼리코로 데프콘의 숨멎까지 유발했다고 해 그의 모습이 어땠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그런 타이거 JK가 인생 최대 난관에 부딪히게 되는데 바로 눈물 빨리 흘리기 게임. 항상 무대 위에서 “남자는 울지 않아”를 목놓아 외치던 타이거 JK인지라 그가 과연 꼴찌를 면할 수 있을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는 것은 당연지사. 이후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눈물샘을 가동시키기 시작한 타이거 JK는 안면근육을 총동원해 슬픔을 충전하는 등 눈물즙을 생산하는 그의 고군분투가 보는 이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는 후문. 더욱이 타이거 JK는 남들보다 한 템포 늦은 제기 차기 박자로 45세 관절을 인증하는가 하면, 게임 도중 “나 신발이 없어졌어”라며 갑작스레 신발까지 잃어버리는 허당 매력으로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등 모두들 타이거 JK의 예능 흑역사에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는 후문. 급기야 타이거 JK는 “나 이제 앨범 못 낼 것 같아”라며 시무룩한 호랑이 모습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그가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고슴도치 정체는 승리 “빅뱅 형들 불안할 것”

    ‘복면가왕’ 고슴도치 정체는 승리 “빅뱅 형들 불안할 것”

    ‘복면가왕’ 고슴도치의 정체는 빅뱅 승리였다. 2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고슴도치와 동막골소녀의 2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로이킴의 ‘피노키오’를 선곡한 고슴도치는 감미로운 선율에 맑은 목소리로 묘한 슬픔을 표현했다. 청중단은 물론 연예단 판정단까지 숨죽인 채 그의 무대에 젖어 들어갔다. 이윤석은 “성대미남”이라고 찬양했다. 이에 맞서는 동막골소녀는 포맨의 ‘못해(Feat. 美)’를 선곡했다. 동막골소녀는 첫소절부터 깊은 울림으로 연예인 판정단의 탄식하게 했다. 노래를 이어갈수록 듣는 이들을 빠져들게 했다. 감탄과 탄식이 곳곳에서 쏟아졌다. 그리고 그 결과, 동막골소녀가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고슴도치의 정체는 승리였다. 승리는 “군대에서 고생하고 있는 빅뱅 형들을 위해 나왔다”면서 “형들이 불안할 것이다. 내가 얼마나 판을 치고 다닐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3라운드까지 기대했는데 내가 아직도 자만하고 있었구나 반성하게 됐다. 사업만 할 것이 아니라 본업인 노래도 열심히 해야겠구나 생각했다”고 반성하기도 했다. 승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노래하는 목소리를 이렇게까지 많은 분들이 모를 줄 몰랐다. 제 노래 부르는 모습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 하지원-김병만, 미션 수행 중 연락두절

    ‘갈릴레오 : 깨어난 우주’ 하지원-김병만, 미션 수행 중 연락두절

    김병만, 하지원이 MDRS(Mars Desert Research Station/화성탐사 연구기지)에서 위기에 맞닥뜨린다. 네비게이션이 없는 화성에서 무전마저 끊기며 갈 곳을 잃게 된 것. 화성과 똑같은 환경 속에서 인간 생존 탐사를 선보이며 신선한 우주 예능이라는 평을 얻고 있는 tvN ‘갈릴레오: 깨어난 우주(연출 이영준)’가 화성의 새로운 면모를 연이어 공개해 재미와 지적 호기심을 모두 충족시켜 줄 전망이다. 29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화성탐사 연구기지에서의 둘째날을 맞은 크루들의 하루가 시작된다. 김병만과 하지원은 물류 탐사를, 닉쿤과 세정을 비롯한 나머지 크루들은 터널 뼈대를 만드는 EVA(우주선외활동)을 진행하는 것. 김병만과 하지원은 오직 커멘더 일라리아의 무전 안내를 통해 필요한 물류를 찾으러 떠난다. 화성에서는 GPS가 없어 정확한 좌표를 알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없어 무전을 통해서만 길 안내를 받을 수 있기 때문. 김병만, 하지원은 처음으로 단 둘이 진행하는 미션에서 무전에만 의지한 채 먼 길을 떠나게 되어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서로 역할 분담을 하고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미션을 수행하던 이들은 언덕이 많은 지형 문제로 결국 무전이 끊기고 설상가상 길까지 잃는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과연 김병만과 하지원이 무사히 탐사를 마치고 본부로 귀환할 수 있을지 이들의 첫 합동 도전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지민, 절친 한혜연과 애교 넘치는 핫도그 먹방 “해피 바이러스”

    한지민, 절친 한혜연과 애교 넘치는 핫도그 먹방 “해피 바이러스”

    배우 한지민과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애교 넘치는 핫도그 먹방을 선보였다. 한지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핫도그 시켜서 신난 혜연토끼. 마이 해피 바이러스♥ 흥부자. 촬영엔 떡볶이 핫도그도 함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핫도그를 들고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민과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몸을 흔들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한혜연 또한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 먹을 거야. #인생뭐있어 #한지민 #아는와이프 #떡볶이 #다이어트 #에헤 #소울푸드”라는 글과 한지민과의 핫도그 셀카를 올렸다. 한지민과 한혜연은 연예계 소문난 절친이다. 한지민은 한혜연이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할 당시 그의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남다른 친분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을 시작하는 tvN 수목드라마 ‘아는 와이프’를 통해 시청자를 만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김종국, LA 자주 가는 이유? 기습 질문에 “딸 있으면 좋겠다”

    ‘런닝맨’ 김종국, LA 자주 가는 이유? 기습 질문에 “딸 있으면 좋겠다”

    29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가수 김종국의 소원이 공개 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종국은 ‘이동미션’으로 5초 안에 멤버에 관한 랜덤 질문 세 가지를 답해야 하는 ‘랜덤 5초 토크’ 미션에 도전했다. 이에 하하는 “김종국이 LA에 자주 가는 이유는?”이라고 물어봤고 김종국은 “LA에 숨겨둔 딸이 있다”는 파격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답변의 영향으로 억울한 누명을 쓴 김종국은 멤버들의 예상과는 달리 분노가 아닌 행복한 미소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김종국은 “LA에 진짜 딸이 있으면 좋겠다. 그럼 매일 보러 갈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김종국 ‘딸 바보’ 예약 현장은 오늘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짠내투어’ 문세윤, 40도 폭염 속 등산 코스에 멤버들 “대재앙이다”

    ‘짠내투어’ 문세윤, 40도 폭염 속 등산 코스에 멤버들 “대재앙이다”

    ‘짠내투어’ 문세윤이 폭염 속 등산으로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28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순수함이 돋보이는 ‘세윤투어’와 노련미를 내세운 ‘준영투어’의 극과 극 설계가 펼쳐졌다. 지난 주 처음 설계에 도전, 험난한 가이드의 첫 발을 내딛은 문세윤은 닌빈에서 애잔한 투어를 이어갔다. 문세윤은 기록적인 폭염 속 가파른 돌계단이 즐비한 항무아로 멤버들을 이끌어 의도치 않은 ‘땀내투어’를 선보였다. 현지인들에게 웨딩 포토 스폿으로 유명한 항무아는 외국 배낭여행객들의 필수 코스였다. 하지만 정상까지는 500개의 계단을 올라가야했고, 멤버들은 40도의 폭염 속에 고군분투했다. 무릎이 좋지 않은 유민상이 점점 걸음이 느려지자 문세윤은 “형 잘할 수 있다”라며 유민상을 다독였다. 그는 무릎이 좋지 않은 유민상 옆에서 묵묵히 챙겨줬다 . 문세윤은 “어떻게 보면 힘들 수 있는데 민상이 형과 등산하고 싶었다. 더 나이 들고 자신감 떨어지기 전에 시원한 바람 맞으며 셀카 한 장 딱 찍는 게 제가 형과 하고 싶은 것이었다”며 등산 코스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유민상이 “난 이제 못할 것 같다”고 하자 문세윤이 매점에 다왔다며 다시 한 번 힘을 내 올라갔다. 하지만 매점 문이 닫혔고, 멤버들은 문세윤 향해 불만을 토로했다. 장도연과 박나래는 “이 투어를 내려놨나? 최악이였다. 이건 대재앙이다”라며 당황해했다. 하지만 절친 유민상은 “‘짠내투어’까지 와서 먹는 모습을 보여주기 싫었을 것이다. 그 마음을 이해한다”고 문세윤을 감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일본군 전문 배우? “오금 저리는 카리스마”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일본군 전문 배우? “오금 저리는 카리스마”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이 화제다. 이정현은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에서 단 몇 회만의 출연으로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이병헌 분)와 대립하는 미스터 츠다 하사 역을 맡았다. 이정현은 ‘미스터 선샤인’에서 일본군 간부 츠다하사는 조선인을 괴롭히고 갈취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며, 미국 공사대리 유진초이(이병헌 분)과의 대립으로 매 회 시청자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특히 지난 28일 방송에서는 츠다(이정현 분)와 소아(오아연 분)이 화월루에서 맞닥뜨리며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츠다는 소아에게 관심을 보이며 올해에는 콩을 얼마나 먹을 것인지 물었다. 일본에서는 입춘에 나이만큼 콩을 먹는 풍습이 있었던 것. 이를 몰랐던 소아는 “한 백 개?”라고 대답해, 츠다에게 일본인이 아닌 조선인임을 들켰다. 츠다는 소아의 머리채를 잡힌 채 길거리로 끌려갔고, 소아는 츠다에게 맞아 피를 흘리면서도 일본어로 “그냥 죽여! 죽이라고!”라며 악에 받친 목소리로 저항했다. 해당 장면은 극적인 긴장을 높였다. 이정현은 화제의 중심에 있는 일본군 간부 ‘츠다’로 완벽한 일본어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화(火)를 부르는 소름 돋는 메소드 연기의 역대급 신 스틸러로 등극했다. 앞서 그는 드라마 ‘임진왜란1592’에서는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어린 시절로 출연하며, 일본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뜻밖의 Q’ 산들, MBC 사원증 자랑 “저 직원이에요”

    ‘뜻밖의 Q’ 산들, MBC 사원증 자랑 “저 직원이에요”

    ‘뜻밖의 Q’ 산들이 MBC 사원증을 자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뜻밖의 Q’에는 가수 이석훈, B1A4 산들, 러블리즈 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산들은 MBC 사원증을 목에 걸고 등장해 “저 직원이에요”라며 뿌듯해했다. 산들은 MBC 표준FM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 DJ가 됐다. 이에 MBC 사원증을 받게 된 것. 산들은 “별밤지기 한지 일주일 됐다”며 웃었다. 산들은 26대 별밤지기로, ‘별이 빛나는 밤에’는 MBC 표준FM에서 매일 밤 10시5분부터 12시에 방송된다. 한편 ‘뜻밖의 Q’는 이수근, 전현무, 은지원, 유세윤, 승관과 함께 다양한 Q플레이어들이 퀴즈를 푸는 시청자 출제 퀴즈쇼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김동현 “중3때까지 본명은 김봉, 선생님도 웃었다”

    ‘아는 형님’ 김동현 “중3때까지 본명은 김봉, 선생님도 웃었다”

    ‘아는 형님’에서 UFC파이터 김동현이 본명을 공개했다. 28일 JTBC ‘아는 형님’에는 김동현과 가수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동현은 이날 방송에서 “중학교 3학년때까지 이름이 ‘김봉’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자기소개 시간에 이름을 밝히면 선생님까지 웃었다”며 “최양락 씨 팬이었던 아버지께서 지어주셨는데, 결국 ‘김동현’으로 개명했다”고 전했다. 김동현은 또 “초등학교 5학년 때까지는 전교 1등을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정우 ‘뉴스데스크’ 출연 “‘신과 함께-인과 연’ 반전의 묘미”

    하정우 ‘뉴스데스크’ 출연 “‘신과 함께-인과 연’ 반전의 묘미”

    배우 하정우가 ‘뉴스데스크’에 출연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의 ‘김수진의 스토리 人’ 코너에서 하정우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정우는 오는 8월 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을 소개했다. 하정우는 ‘신과 함께-죄와 벌’과 비교하며 “좀 결이 다른 영화라고 생각이 들었다. 1부는 드라마의 주연, 메인 이야기가 자홍과 수홍의 그들의 어머니의 드라마다. 저를 비롯한 삼차사는 그들을 가이드 하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2부는 삼차사의 과거가 밝혀지고 그들이 어떤 관계를 맺어왔는지 밝혀나가는 드라마가 있기 때문에 그것이 반전의 묘미로도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하정우는 ‘신과 함께-인과 연’이 천만 관객을 돌파할 경우 ‘암살’, ‘신과 함께-죄와 벌’에 이어 세 번째 천만 관객 돌파 기록을 갖게 된다. 하정우는 세 번째 천만 관객 돌파 예상에 대해 “너무 꿈 같은 일”이라며 “제가 갖는 의미보다는 ‘신과 함께’가 큰 사랑을 받았다는 게 저에겐 큰 기쁨일 것 같다”고 말했다. 하정우는 다작 배우로 유명하다. 하정우는 “저에겐 직업이기도 하고 제가 가장 자신 있게 할 수 있고 가장 재미있는 일이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미지 소진 우려에 대해선 “다작을 통해서 제 자신을 연마하고 학습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면서 “소진이 된다는 것이 어떤 부분이 소진되는 것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다. 계속 하고 싶은 마음, 계속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꺼진다면 다 소진이 된 것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지코, 아이유 섭외 성공할까 “어렸을 때부터 알아서”

    ‘아는 형님’ 지코, 아이유 섭외 성공할까 “어렸을 때부터 알아서”

    지코가 아이유 섭외에 성공할까.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김동현, 지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코는 아이유와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아이유와의 신곡에 대해 “30일에 나온다. ‘소울메이트’라는 곡이다.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아이유는 ‘아는형님’에 관심 없냐”며 “공항에서 아이유를 만났어 ‘아는 형님’ 너무 재밌게 보고 있다고 했다”고 섭외 욕심을 드러냈다. 강호동과 멤버들은 지코에게 아이유에 ‘아는 형님’ 출연을 말해달라고 부탁했고, 지코는 “녹화 끝나고 바로 얘기하겠다”고 말했다. 또 아이유와 많이 친해졌냐는 질문에 “엄청 어렸을 때부터 알아서”라며 친분을 자랑했다. 지코는 데뷔 전인 2009년 아이유의 ‘마쉬멜로우’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임신중독증 유전? “한밤 중 찾아온 고통”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 임신중독증 유전? “한밤 중 찾아온 고통”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 조보아의 위기일발 ‘실신 1초 전’ 현장이 포착됐다. MBC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에서 조보아는 급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방황했지만 스스로 아기를 낳기로 결정한 후 연약한 듯하면서도 꿋꿋하게 엄마가 되어가고 있는 정효 역을 맡아 엄마가 탄생되는 과정을 섬세한 열연으로 그려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는 극심한 고통의 임신중독증이 유전될까 정효의 출산을 말렸던 아버지 정수철(정웅인)과 아빠가 되는 현실을 두려워했던 남자친구 한민수(이준영)가 마침내 아기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함께 단란한 가족으로서 서로를 보듬으며 성장하는 모습이 담겨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조보아가 어두운 밤, 급작스럽게 찾아온 고통에 머리카락까지 쥐어뜯으며 괴로워하다 쓰러지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위기감을 드리우고 있는 것. 극중 정효(조보아)는 본능적으로 배를 움켜쥐며 진정하려고 했지만 이내 다시 찾아온 고통에 그만 바닥에 풀썩 주저앉고 만다. 이에 곁에 있던 김옥자(양희경)가 정효를 붙들어 부축하려 하지만, 정효는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며 헉헉 거리는 상황. 이제 막 가족들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한 예비 엄마의 삶을 살기 시작했던 정효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조보아가 고통에 차 신음하는 이 장면은 7월 21일 경기도 양주시에서 촬영됐다. 극심한 통증을 온 몸으로 표현해야하는 조보아는 리허설 직전부터 현장 구석에 조용히 앉아 차분히 몰입을 시작했다. 오전 6시부터 촬영이 시작돼 밤까지 이어진 강행군 속에서도 캐릭터가 겪을 위기를 제대로 연기하고자 집중하는 조보아의 열정으로 인해 현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특히 조보아는 꼼꼼히 준비해 온 공부를 토대로, 숨이 쉬어지지 않는 극심한 괴로움에 시달리는 모습, 두려워하면서도 아기를 지키고자 배를 부여잡는 모습 등 섬세한 열연을 통해 정효의 아픔을 완성했다. 곁에 있던 양희경이 응원할 정도의 열연이 자정까지 무려 3시간 내내 펼쳐졌다. 제작진 측은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한 조보아의 열연이 대단했다”라며 “한밤 중 찾아온 고통에 두려워하는 초보 엄마의 앞날이 어찌될 것인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이별이 떠났다’는 매주 토요일 밤 8시 45분부터, 4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같이 삽시다’ 박원숙, 태진아 노래 선물에 “참 괜찮은 사람”

    ‘같이 삽시다’ 박원숙, 태진아 노래 선물에 “참 괜찮은 사람”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이 태진아의 진심에 감동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남자 사람 친구 편으로 가수 태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태진아는 박원숙, 김영란, 박준금을 만나기 위해 남해로 달려갔다. 그는 “영원히 기억에 남는 선물을 무엇을 할까, 남해 오기 전부터 고민 고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생각한 게 세 분한테 노래를 만들어줘야겠다는 거였다. 서울에서 완벽하게 만들어왔다”고 덧붙였다. 세 사람은 “우린 다 뮤즈가 된 거다” “진짜 감동이다”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박원숙은 “노래도 그렇게 만들고 녹음까지 해온 것을 보면서 진짜 노력하는 분이네 싶었다. 이러니까 오늘날의 태진아였구나. 참 괜찮은 사람이네 그런 생각이 들었다”고 감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수진X하휘동X소냐, ‘불후의 명곡’ 방미 편 최종우승 “환상 무대”

    최수진X하휘동X소냐, ‘불후의 명곡’ 방미 편 최종우승 “환상 무대”

    ‘불후의 명곡’ 소냐, 최수진, 하휘동이 방미 편 우승을 차지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전설 방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민우혁 무대에 이어 손승연은 방미의 ‘주저하지 말아요’를 선곡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손승연은 395점을 받으며 1승을 차지했다. 문희준은 “펑키한 음악을 하는 외국 아티스트가 보더라도 대단하다고 할 정도로 자랑스러운 무대였다. ‘불후의 명곡’에 처음 출연한 크로스오버 팝페라 듀오 듀에토는 ‘사랑도 추억도’를 선곡했다. 듀에토는 웅장한 무대로 단번에 관객을 사로잡았고, 423점으로 1승을 차지했다. 더원은 ‘나를 보러 와요(ONE WAY TICKET)’로 화려하게 변신했다. 19년 만에 댄스파티를 연 더원은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정재형은 ”더원 씨가 무대에서 이렇게 수줍어하는 모습을 처음 본 것 같다“라고 말했고, 문희준은 ”오랜만에 더 원 씨가 스페이스A였단 걸 깨달았다“라고 밝혔다. 더원은 425점을 받으며 2점 차로 역전했다. 마지막으로 소냐, 현대무용가 최수진, 비보이 하휘동이 무대에 올랐다. 소냐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고, 하휘동&최수진 부부는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완성했다. 최종 투표 결과 소냐, 최수진, 하휘동이 429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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