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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박성광 “우울증, 반려견 광복이 덕분에 극복했다”

    ‘한끼줍쇼’ 박성광 “우울증, 반려견 광복이 덕분에 극복했다”

    ‘한끼줍쇼’ 개그맨 박성광이 반려견 광복이와 함께 촬영 현장을 찾았다. 2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한끼줍쇼’에는 개그맨 문세윤과 박성광이 밥동무로 출연해 개화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촬영에서 박성광은 요즘 자신보다 유명한 매니저와 반려견 광복이에 대해 이야기했다. 마침 광복절 당일 촬영이 진행됐고 박성광은 자신과 반려견 광복이의 생일이 ‘광복절’로 같음을 밝혔다. 이어 함께 온 광복이를 깜짝 등장시켜 눈길을 끌었다. 박성광은 과거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기를 회상하며 “반려견 광복이가 옆에 있어서 이겨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또 광복이에 대한 고마움과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개화동 주택가로 이동하기 전, 문세윤은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박성광의 매니저 임송을 찾았다. 박성광은 “매니저가 휴가 갔다”며 “요즘 저보다 매니저가 더 바쁘다. 그 친구 스케줄에 제가 움직인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과 박성광의 한 끼 도전은 이날(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개화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금발 모델 수주 “절친 지드래곤에 바바라 팔빈 뒷담화”

    ‘라디오스타’ 금발 모델 수주 “절친 지드래곤에 바바라 팔빈 뒷담화”

    세계적인 톱모델 수주가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한 달 집세 가격에 맞먹는 어마어마한 금발 변신 비용을 솔직히 털어놓는다. 또한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과 GD(지드래곤) 등 절친들과의 에피소드로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29일 방송될 ‘라디오스타’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니 리가 함께하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제작진에 따르면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세계적인 톱모델 수주. 국내에선 GD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그녀는 알고 보면 데뷔 2년 만에 세계 4대 컬렉션인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런웨이를 휩쓴 주인공. 수주는 금발로 탈색을 한 뒤 해외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사실을 털어놨는데 “몸매 관리보다 열심히 한다”며 한 달에 한 번 염색을 하고 두피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쓴다고 공개하기도. 특히 그녀는 미국에 금발 담당 컬러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는데 첫 금발을 했을 당시의 비용이 거의 한 달 집세에 맞먹는 금액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하드코어 패션뿐 아니라 스머프에 빙의 된 듯한 온몸 페인팅, 진공 팩 퍼포먼스 등 런웨이를 넘나들며 새로운 시도를 해 온 그녀의 활약상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할 예정. 그중에서도 런웨이 위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있는 수주의 모습이 4MC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수주는 또한 GD와의 인연에 대해 언급하는 한편, 세계적인 모델 바바라 팔빈의 첫인상이 나빠 GD에게 뒷담화(?)를 했던 이야기를 꺼내는 등 솔직한 입담으로 MC들을 매료시켰다는 후문. 마지막엔 발군의 노래 실력까지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세계적인 톱모델 수주의 글로벌한 에피소드는 29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탐정’ 박은빈, 핑크빛 드레스 자태 “시선 싹쓸이 한 미모”

    ‘오늘의 탐정’ 박은빈, 핑크빛 드레스 자태 “시선 싹쓸이 한 미모”

    배우 박은빈이 ‘오늘의 탐정’ 제작발표회에서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 2TV 수목드라마 ‘오늘의 탐정’(극본 한지완, 연출 이재훈)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다니엘, 박은빈, 이지아, 김원효 등이 참석했다. 이날 박은빈은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오늘의 탐정’은 귀신 잡는 만렙 탐정 이다일(최다니엘 분)과 열혈 탐정 조수 정여울(박은빈 분)이 의문의 여인 선우혜(이지아 분)와 마주치며 기괴한 사건 속으로 빠져드는 神본격호러스릴러다. 오는 9월 5일 수요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똑 부러진 며느리. 시어머니에게 또박또박 ‘호박고구마’를 가르치는 당찬 며느리. ‘박해미’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였다. ‘오케이~!’ 언제나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그의 모습에 많은 팬 역시 긍정적 기운을 얻곤 했다. 지난 27일 발생한 박해미 남편 황민의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그런 박해미 이미지를 한순간에 실추시켰다. 박해미는 이번 사건으로 새 뮤지컬 ‘오! 캐롤’ 출연도 고사하고 있다. 이미 2회분 공연을 다른 배우로 대체해 둔 상태다. 이번 박해미 사례와 같이 가족이 문제를 일으켜 구설에 오른 연예인은 한 둘이 아니다. 성실하게 활동하며 쌓아온 그간의 노력에 오점을 남긴 스타 가족의 사건 사고를 되짚어 봤다. ■ 장윤정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 마세요!” 젊은 나이에 트로트 가수로 활동을 시작한 장윤정은 서글서글한 눈웃음과 간드러진 목소리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빼어난 노래 실력 만큼이나 유쾌한 입담도 그의 인기를 더하는 데 한몫했다. 승승장구하던 장윤정은 ‘가족사’가 알려지며 많은 이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특히 가난했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던 그는 갑작스러운 엄마, 동생의 폭로로 ‘거짓말쟁이’로 몰리기도 했다. 장윤정은 2013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엄마와 남동생이 자신이 10년간 번 수익을 모두 탕진했고, 그 이유로 엄마와 아버지가 이혼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엄마 육흥복 씨와 동생은 언론매체 인터뷰를 자청, 장윤정이 언급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딸이 매정하게 인연을 끊었다”고 폭로했다. 한동안 계속된 논란은 장윤정이 KBS 도종완 아나운서와 결혼해 새 가정을 이루면서 잠잠해지는 듯했으나 올해 6월 육흥복 씨가 4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또 한 번 관심이 쏠렸다. 장윤정은 둘째를 임신 중인 상태지만, 얄궂은 가정사는 그의 행복에 또 걸림돌이 됐다. ■ 조혜정 ‘조재현의 딸’은 빛에서 그림자가 돼 버렸다. 배우로 성장하는 그에게 대배우인 아빠는 큰 치부가 아닐 수 없다. 조혜정은 2014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 4’로 데뷔했다. 당시 크게 이름을 알리지 못했지만, 이듬해 SBS 예능 ‘아빠를 부탁해’에 아빠인 배우 조재현과 함께 출연하며 대중의 눈에 들었다. 귀여운 외모와 애교 있는 말투가 그의 존재감을 돋보이게 했다. 아빠의 인지도 탓에 ‘금수저 논란’은 피할 수 없었지만,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KBS2 드라마 ‘고백 부부’에 출연하면서 연기력 논란을 불식시키며 배우로서 성장 가능성을 내비쳤다. 하지만 올 초, 조재현은 성 추문에 휩싸이며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도 하차했다. 그의 딸 조혜정은 차기작은커녕 SNS 활동을 중단하고, 얼굴조차 비추지 않고 있다. 그의 노력에 아빠가 잿밥을 뿌린 셈이다. 사실상 활동을 중단한 조혜정의 방송 복귀 여부도 불투명하다. 대선배로서 빛이 되어 줄 것으로 기대했던 아빠는 결국 그를 가리는 그림자가 돼 버렸다.■ 차승원, 윤손하 자식 때문에 고개를 숙여야 했던 연예인도 있다. 차승원은 20여 년 전, 지금의 아내와 결혼할 당시, 아내가 전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3살배기 아들 차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아들’로 받아들였다. 2014년이 돼서야 차노아의 친아버지이자, 아내의 전남편이 명예훼손 소송을 걸면서 친자 논란이 불거지며 이 사실이 알려지게 됐다. 누구보다 아들 사랑이 지극했던 차승원은 아들이 대마초 흡연, 성폭행 혐의에 휩싸였을 때도 먼저 고개를 숙였다. 그는 당시 “배우이기 이전에 훌륭하지 못한 아버지로서 가슴 깊이 사죄드린다. 아버지로서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 통탄하고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며 사과했다. 이후 차노아 성폭행 혐의는 무혐의 판결을, 대마초 혐의는 집행유예를 받았다. 윤손하는 지난해 아들이 집단 학교 폭력 사건에 연루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그의 거짓 해명이 대중의 공분을 샀다. 윤손하 아들은 서울 유명 사립초등학교인 숭의초등학교에 재학 중으로, 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폭력 사건에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다. 관련 보도가 나오자 윤손하는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지만 결국 “변명한 것을 반성한다”며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도 하차했다. 아들의 죄가 밝혀지면서 파문이 커지자 윤손하는 결국 아들을 데리고 캐나다행을 택했다. 이민은 아니라고 했지만, 복귀 시점 등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최근에는 일본 홈쇼핑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약’ 이찬오, 징역 5년 구형 “요리로 사회 보답하도록..” 선처 호소

    ‘마약’ 이찬오, 징역 5년 구형 “요리로 사회 보답하도록..” 선처 호소

    마약 복용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은 유명 요리사 이찬오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이 씨가 지난해 대마초를 농축한 마약류인 ‘해시시’를 밀수입해 흡연한 혐의에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씨는 최후 진술에서 “다시 요리해서 사회에 보답하고 기여할 수 있게 선처해달라”며 고개를 숙였다. 이찬오는 지난해 10월 인천국제공항 국제우편을 통해 해외에서 대마류 마약 해시시를 밀반입하려다 적발됐다. 지난 7월 24일 1심 재판부는 이찬오의 대마 소지 흡연 혐의를 인정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다만 국제우편물을 통해 해시시를 밀반입한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이에 불복한 검찰은 항소했다. 이찬오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오는 9월 7일 오전 10시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톱모델 수주 “금발 비용 한 달 집세 수준”

    ‘라디오스타’ 톱모델 수주 “금발 비용 한 달 집세 수준”

    ‘라디오스타’ 톱모델 수주가 금발을 고수하는 이유를 밝혔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세계적인 모델 수주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수주는 모델로 데뷔한 지 2년 만에 세계 4대 컬렉션 뉴욕, 파리, 런던, 밀라노 런웨이를 휩쓴 장본인으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모델이다. 그는 이날 “금발로 탈색한 뒤 해외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며 금발 머리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몸매 관리보다 (금발 관리)에 더 열심히 한다”며 “한 달에 한 번 염색하고 두피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에 금발 담당 컬러리스트가 있다. 첫 금발을 했을 당시 비용이 거의 한 달 집세에 맞먹는 금액”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수주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이날(2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문정원 스킨십에 ‘떨떠름’ 반응 “남성호르몬 떨어져서..”

    이휘재, 문정원 스킨십에 ‘떨떠름’ 반응 “남성호르몬 떨어져서..”

    ‘아내의 맛’에서 이휘재가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은 사실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MC 이휘재가 자신과 아내 문정원의 일상을 보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 방송에서도 이휘재는 아내와 달리 무뚝뚝한 모습에 장영란을 비롯해 패널들에게 한 소리 들었는데 이번 주도 마찬가지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휘재가 문정원이 일하는 농원에 함께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농원에 가는 길에 문정원은 이휘재를 향해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고 “연애하는 것 같다”며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영란은 아내의 미소 짓는 모습이 예쁘지 않냐고 물었고 이휘재는 “아내가 설레하는 표정을 보니 예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휘재는 쑥스러운 듯 다른 얘기를 했다. 그는 “아내와 소개팅 하기 전에 후배들한테 문자가 왔다. 마음에 들면 어떻게 할 거냐고 했다. 제일 좋으면 ‘K리그’라고 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아내를 보자마자 ‘프리미어리그야’라고 했다”라며 “첫 눈에 보자마자 한 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문정원은 “소개팅 하고 나서 일주일 동안 매일 나를 보러 왔다. 아직도 이런 순수한 남자가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나는 꿈이 오빠가 50살 넘어서 제발 나한테 집착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그런데 차 안에서 이휘재의 반응은 여전히 무뚝뚝했다. 문정원이 손을 잡았지만 이휘재가 결국 손을 놓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영란은 크게 분노하며 “너무 심하다. 내가 민망하다. 나 같으면 상처 생길 것 같다”며 속상해했다. 결국 이휘재는 “내가 남성호르몬 수치가 떨어졌다. 그래서 그렇다”면서 “수치가 너무 낮아 호르몬 주사 치료를 꾸준히 받았는데 정말 아프더라. 주사 한 번 맞으면 3일 내내 엉덩이를 누가 깨무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내가 이렇게 말이 없었나. 반성하게 되네”라고 자신을 돌아봤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윤화 드레스 “두 벌 구입→한 벌로 수선해 붙여서 입어”

    홍윤화 드레스 “두 벌 구입→한 벌로 수선해 붙여서 입어”

    오는 11월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홍윤화가 드레스 제작 일화를 공개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외식하는 날’에는 홍윤화의 드레스 제작기가 그려진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홍윤화는 “옷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살짝 안 잠기면 두 벌을 수선해 붙여 입으면 된다”며 자신만의 옷 입는 노하우를 털어놨다. 실제로 페스티벌에 드레스 두 벌을 붙여서 입고 간 적도 있다고. 홍윤화는 “옷 색깔과 그림으로 체구가 작아 보이는 건 65kg 미만일 때”라며 “65kg 이상은 뭘 입어도 똑같다. 아무거나 입어도 된다”고 빅사이즈 코디법을 전수했다. 이를 들은 강호동은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아무 옷이나 입었다. 한 번도 형 옷을 물려 입은 적이 없다. 내가 입던 옷을 형에게 물려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윤화가 출연하는 ‘외식하는 날’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SBS Plus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나래 연애사 깜짝 고백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에..”

    박나래 연애사 깜짝 고백 “마지막 키스는 지난주에..”

    개그우먼 박나래가 연애사를 깜짝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역지사지 특집 오늘만 사는 MC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로 자리를 지켜온 박소현, 김숙, 박나래, 소녀시대 써니는 게스트 석에 앉아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MC로는 탁재훈, 장동민, 신동, 뮤지 등이 활약했다. 이날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을 받은 MC들은 솔직한 답변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소현은 “10년이 넘었다”며 오랜 연애 공백을 밝혔고, 김숙 역시 “7년 전”이라고 답했다. 이어 박나래는 “(마지막 연애는) 3~4년 전”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이 “그럼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고 묻자, 박나래는 망설임 없이 “지난주에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깜짝 고백에 모두가 당황하자, 박나래는 “근데 그 사람과 연애할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연애는 3~4년 쉬었어도 썸은 항상 있었다. 그런데 쌍방향 썸이 아닌 일방적인 썸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해미 공식입장 “황민 ‘칼치기’ 영상에 분노...선처 없이 처벌받길”

    박해미 공식입장 “황민 ‘칼치기’ 영상에 분노...선처 없이 처벌받길”

    배우 박해미가 남편이자 공연기획자 황민의 음주 운전 교통사고와 관련 선처 없이 처벌해달라고 밝혔다. 29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박해미는 남편 황민의 사고 장면이 담긴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본 뒤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박해미는 이데일리 측에 “블랙박스 영상을 봤다. ‘칼치기(차선 급변경)’하는 모습이 담겼더라. 분노했다”며 “사랑하는 남편이지만 이번 사안에 감싸주고 싶은 마음은 없다. 잘못에 맞는 처벌을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평소 술 문제로 남편을 자주 채근했다. 자책하는 마음이 든다. 남편이 고정적으로 이용하는 대리운전 콜센터에서 내 휴대폰으로 (대리운전을 신청했다는) 문자가 오게 설정해 뒀다. ‘상습적으로 음주 운전을 했다’고 의심하고 싶진 않다”고 털어놨다. 앞서 전날인 28일 박해미는 이번 사고로 사망한 피해자 빈소를 찾았다. 조문을 마친 그는 “경찰에 남편을 선처 없이 조사해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지만 형량을 줄이기 위한 것이 아닌 협상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고로 박해미는 출연 예정인 뮤지컬 ‘오! 캐롤’에서도 하차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당분간 외부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한편 박해미 남편 황민은 지난 27일 오후 11시 15분쯤 경기 구리 강변북로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차량 크라이슬러 닷지 챌린저 SRT 헬캣을 몰다 갓길에 정차 중인 25t 화물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조수석과 조수석 뒤편에 타고 있던 뮤지컬 배우 A(20) 씨와 B(33) 씨 등 2명이 숨졌고, 운전자인 황민을 포함 3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부상 정도는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당시 황민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04%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정희 딸 서동주, 새 예능 ‘라라랜드’ 출연 “美 변호사 일상 공개”

    서정희 딸 서동주, 새 예능 ‘라라랜드’ 출연 “美 변호사 일상 공개”

    방송인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TV조선의 새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TV조선에 따르면 서동주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이하 ‘라라랜드’) 출연을 확정했다. 서동주가 방송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TV조선 관계자는 29일 “미국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서동주의 일상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우리로서도 상당히 신선한 캐스팅”이라며 “서동주 외에도 여자 출연자 2명이 더 있는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로스쿨 졸업 사실을 알리며 “4년 전 이혼한 후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해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라라랜드’는 자신만의 꿈을 찾아 당당한 삶을 살고 있는 싱글 여성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오는 9월 중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민 블랙박스 영상 속 ‘칼치기’ 포착 ‘충격과 분노’

    황민 블랙박스 영상 속 ‘칼치기’ 포착 ‘충격과 분노’

    배우 박해미의 남편 공연제작자 황민 씨가 음주운전으로 사망 교통사고를 낸 가운데 블랙박스 영상 속 일명 ‘칼치기’ 운전이 포착돼 공분을 사고 있다. 29일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 속에서 황민은 자신이 몰던 크라이슬러 닷지 챌린저 SRT 헬캣의 차선을 변경하며 앞차를 추월해 빠른 속도로 주행했다. 황민은 1차선에서 2차선으로 차선을 이동한 뒤 앞서가던 버스를 추월하기 위해 갓길로 차선을 변경했다. 그 순간 갓길에 세워 둔 25톤 화물차를 그대로 들이받았고 이후 화물차 앞에 주차된 작업 차량과 2차로 충돌했다. 황민 블랙박스 영상 공개 이후 네티즌은 칼치기 운전에 분노하고 있다. 칼치기는 자동차와 자동차 사이를 빠르게 통과해 추월하는 불법 주행을 뜻한다. 네티즌은 황민을 향해 “음주운전은 잠재적 범죄자다. 스포츠카를 타고 칼치기까지 하다니 충격이다”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앞서 황민은 지난 27일 오후 11시15분쯤 구리시 강변북로 남양주 방향 토평나들목 인근에서 술에 취해 크라이슬러 닷지 챌린저 SRT 헬캣 스포츠카를 몰고 가다 갓길에 정차 중이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A(33)씨와 B(20.여)가 숨졌다. 황민을 비롯한 부상자 3명은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사고 당시 운전대를 잡았던 황민의 혈중알코올 농도는 0.104%로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알려졌다. 사고로 숨진 두 사람은 박해미가 운영하는 해미뮤지컬컴퍼니 소속 단원들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너원 박지훈 팬들이 만드는 따뜻한 팬덤문화

    워너원 박지훈 팬들이 만드는 따뜻한 팬덤문화

    “기부를 통해 박지훈뿐만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을 알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워너원 박지훈의 팬카페 ‘형광길만걷지훈’ 운영진은 ‘모범적인 팬클럽 활동의 선례를 남겼다’는 시선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2017년 4월 28일 개설 된 해당 팬카페는 현재 1만 7400여 명이 가입되어 있다. 이들은 박지훈의 이름으로 사회적 약자를 향한 따뜻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형광길만걷지훈’은 지금까지 모두 일곱 차례에 걸쳐 총 5000여 만원을 기부했다. 이는 모두 팬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이뤄졌다. 운영진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박지훈 데뷔 100일, 졸업, 생일 등 특정 기념일에는 기부를 통해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팬클럽 회원은 2017년 7월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박지훈을 축하하는 것은 물론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1136만 140원을 기부했고, 박지훈 데뷔 100일을 맞은 지난해 11월에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이른둥이(미숙아) 지원사업에 후원금 1000만원과 입원 아이들을 위해 애착인형 40개를 전달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박지훈 모교인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해 박지훈 졸업 축하와 후배들의 꿈을 응원했고,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박지훈이 목소리 재능기부에 나선 ‘MBC 2018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에 희귀난치병 어린이 후원금 700만원을 기부했다. 또한 같은 달 박지훈 생일을 축하하며 소중한 생명을 기억하는 마음으로 중앙대학교병원 신생아생명지원사업에 후원금 1000만원을 기부했으며, 병원을 이용하는 아동들을 위해 도서와 장난감을 함께 전달했다. 여기에 서울시내 총 12곳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5월 생일을 맞이한 다문화가정 아동에게 생일선물키트 50세트 기부는 물론 최근에는 박지훈의 데뷔 1주년을 축하하며 사단법인 사랑의 달팽이에 청각장애아동 후원금 365만원을 전달했다.이렇게 박지훈의 팬클럽은 그의 데뷔 1주년, 졸업식, 생일 등 각종 기념일마다 특별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이에 팬카페 운영진은 “‘특정 기념일에 함께 해당하는 분들이 누구일까?’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여러 선례와 자료를 검색하며 전화상담 또는 직접방문을 통해 기획하고 실행한다”고 기부 과정을 설명했다. ‘형광길만걷지훈’ 회원들은 이처럼 기부를 단발성 이벤트로 끝내지 않고,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선행을 함으로써 모범적인 팬클럽 활동의 선례를 남기고 있다. 이러한 평가에 대해 운영진은 “기부 역시 박지훈을 응원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라고 생각하기에 팬으로서는 과분한 평가인 것 같다”고 답했다. 끝으로 운영진은 “박지훈을 응원하는 팬으로서, 그가 어느 자리에서 어떤 모습이든 행복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며 “팬들에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박지훈의 마음처럼 든든한 서포터가 될 수 있는 팬카페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따뜻한 응원과 각오를 전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요요 때문에...” 김태우 다이어트 업체에 6500만원 손해배상

    “요요 때문에...” 김태우 다이어트 업체에 6500만원 손해배상

    지오디(g.o.d) 김태우가 다이어트 후 요요현상으로 손해배상금을 물어주게 됐다. 29일 가수 김태우 소속사가 김태우 체중 조절 실패로 손해배상금 6000여만 원을 물게 됐다. 김태우는 앞서 한 비만 관리 업체 전속모델로 활동했다. 최근 서울중앙지법 민사207단독(부장판사 이미선)은 비만 관리 업체 A 사가 김태우와 김태우 소속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소속사 측에 손해배상금 65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A 사 광고대행사는 2015년 9월 김태우 소속사와 전속모델 계약서를 작성했다. 계약서 내용에 따르면 김태우는 계약 기간 동안 목표 체중까지 다이어트를 한 뒤 1년간 체중을 유지, 이를 위해 주 1회 ‘요요 방지’ 관리 프로그램을 받기로 했다. 해당 조건으로 A 사는 1억 3000만 원 모델료를 소속사에 지급했다.실제로 김태우는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2016년 4월 목표 체중인 85kg까지 감량했다. 방송에 출연한 김태우는 이전보다 슬림해진 모습으로 사람들 관심을 얻었다. 이에 A 사는 김태우 체중 감량 효과 등을 보도 자료로 내고 홍보했다. 하지만 김태우는 방송 일정 등을 이유로 그해 5월 이후 체중 관리 프로그램에 제대로 참여하지 않았고, 이후 3개월 만에 목표 체중을 넘어서며 요요현상을 겪었다. 결국 95.4kg로 다시 몸무게가 늘었다. A 사 측은 “김태우가 다시 살찐 모습으로 방송에 나가면서 고객 환불 신청이 늘었다”며 계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김태우와 소속사 측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이와 관련 이미선 부장판사는 “소속사는 김태우로 하여금 체중 관리 프로그램에 성실히 참여해 감량된 체중을 유지하게 할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고 이에 원고에게 경제적 손해가 발생했다”며 배상 책임을 인정했다. 다만 김태우에 대해서는 “다이어트 모델로서 스스로 명예를 훼손시키거나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A 사 이미지에 손상을 주는 행위를 했다고는 보기 어렵다”며 계약상 위반으로 볼 수 없어 배상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소속사 배상액과 관련해서는 “김태우가 체중 감량에 성공해 A 사가 얻은 광고효과도 적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는 데다 A 사 매출 감소가 오로지 김태우 체중 관리 실패에 따른 것으로도 볼 수 없다”며 당초 계약금 절반인 6500만 원을 책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기안84 해명 “하차 NO, 못난 놈 걱정해줘서 감사”

    ‘나 혼자 산다’ 기안84 해명 “하차 NO, 못난 놈 걱정해줘서 감사”

    ‘나 혼자 산다’ 기안84가 최근 불거진 하차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29일 웹툰작가 기안84가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하차설에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기안84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혼자’ 하차 안 해요~”라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쉬면서 만화 그리러 일본 와 있는 겁니다. 못난 놈 걱정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하차설을 부인했다. 이어 “9월에 봬요”라고 인사했다. 앞서 기안84는 지난 24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지 않았다. 이에 시청자는 “기안84가 하차한 것 아니냐”며 아쉬워했다. 일부 네티즌은 그의 SNS를 찾아 하차 관련 답변을 요구하기도 했다. 한편 기안84는 웹툰 ‘패션왕’에 이어 현재 ‘복학왕’을 연재하고 있다. 또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헨리 등과 함께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VJ특공대’ 폐지, 18년 만에 프로그램 종영 “9월 7일 마지막 방송”

    ‘VJ특공대’ 폐지, 18년 만에 프로그램 종영 “9월 7일 마지막 방송”

    18년 넘게 시청자 사랑을 받아온 ‘VJ특공대’가 종영을 맞는다. 29일 KBS2 장수 생활 정보 프로그램 ‘VJ 특공대’가 오는 9월 폐지된다. KBS2 측은 “오는 9월 7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VJ특공대’가 폐지된다”며 “후속 프로그램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VJ특공대’는 다양한 생활 정보와 화젯거리를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오랜 시간. 시청자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00년 5월 첫 방송을 시작해 18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제자리를 지켜왔지만, 시청률 부진을 면치 못한 채 결국 프로그램 종영을 맞게 됐다. 최근 3~4%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다수 시청자는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VJ특공대’ 성우들의 감칠맛 나는 내레이션을 들을 수 없다는 사실에 서운함을 표했다. 반면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이어 오며 조작 의혹, 광고성 맛집 홍보 의혹 등을 낳았던 만큼 ‘VJ특공대’ 폐지에 환영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한편 ‘VJ특공대’는 오는 31일, 9월 7일 단 2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기찬 “배두나와 단둘이 미국 여행 했다” 고백

    ‘라디오스타’ 이기찬 “배두나와 단둘이 미국 여행 했다” 고백

    ‘라디오스타’ 이기찬이 배두나와 단둘이 미국 여행을 한 사실을 털어놓는다. 2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배두나, 이기찬, 수주, 스테파티 리가 함께하는 ‘물 건너간 스타’ 특집이 진행된다.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을 펼쳤던 이기찬은 최근 워쇼스키 자매 감독의 미드 ‘센스8’로 할리우드에 진출해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이 작품에서 글로벌 스타 배두나와 연기를 펼쳤다.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연하게 된 배두나와 이기찬. 이기찬은 배두나와 미국에서 드라마 시사회를 마치고 함께 차를 빌려 여행을 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기찬은 동갑내기이자 절친인 배두나와의 여행에 대해 “같이 LA 갈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는데, 여행 중 배두나의 현금을 슈킹(?)한 사실을 솔직히 털어놓아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배두나는 깜짝 놀라 이기찬을 바라보며 그를 믿을 수 없는 눈빛으로 쳐다봤는데, 이유를 듣고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무엇보다 이날 이기찬은 ‘센스8’에 출연하기까지 레슨이란 레슨은 다 받았다고 고백하는 한편,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가 오디션을 본 과정을 공개해 모두의 박수를 받았다. 그의 얘기를 찬찬히 듣고 있던 MC 김구라는 “(해외에서) 내년에 터질 것 같다”며 예언을 하기도. 또한 그는 오디션을 보던 중 한 캐스팅 디렉터가 소파에 누워 있었던 상황을 전하며 영화 ‘라라랜드’의 여주인공과 닮은꼴 상황에 처했던 얘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이기찬은 가수로 활동하던 중 ‘리키 마틴’ 붐이 일어 라틴에 도전했던 상황이 언급되자 난감해하면서도 ‘책임져야 해~’라며 해당 노래를 불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29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장훈 심경, 욕설 논란 그 후 “내가 많이 교만했구나 생각”

    김장훈 심경, 욕설 논란 그 후 “내가 많이 교만했구나 생각”

    김장훈이 욕설 논란 이후 1년 3개월 만에 심경을 고백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가수 김장훈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장훈은 “(욕설 논란 이후) 1년 3개월 동안 나에게 정말 많이 물어봤다. 어떻게 살아왔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그렇게 내린 결론은 ‘내가 많이 교만했구나,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는 좀 겸손해야겠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 5월 광화문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 공연 당시 경찰과 주차 시비 중 욕설 논란을 빚으면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김장훈은 “내가 인격적으로 좋은 사람도 아니고, 그런데 어려울 때 도와주는 사람이 많다는 걸 느꼈다. 그래서 ‘진짜 좋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그리고 앞으로 걱정시키지 말자. 언젠가 다시 무대로 돌아가고 세상으로 나가면 그때는 정말 내가 기억할게’라고 생각했다”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둥지탈출3’ 유혜정 딸 서규원 폭풍 성장 “200% 엄마, 아빠 빈자리 채워줘”

    ‘둥지탈출3’ 유혜정 딸 서규원 폭풍 성장 “200% 엄마, 아빠 빈자리 채워줘”

    ‘둥지탈출3’ 배우 유혜정 딸 서규원이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 눈길을 끌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둥지탈출3’에는 배우 유혜정과 딸 서규원 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방송에 여러 차례 출연했던 서규원은 이날 다시 등장해 시청자 반가움을 샀다. 특히 올해 고3인 그는 키가 훌쩍 자라는 등 폭풍 성장한 모습이었다. 유혜정은 이날 퇴근 후 집에 도착하자마자 딸을 깨웠다. 그는 “엄마 일하고 왔는데 아이스 아메리카노 하나만”이라며 커피를 요청했고 이에 딸 규원은 “엄마가 타 마시면 안 되냐”고 말했다. 유혜정은 또 TV를 틀지 못해 딸을 불렀다. 서규원은 “이걸 누르면 된다”며 한 번에 문제를 해결했다. 한편 서규원은 이날 엄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속 깊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엄마는) 공주처럼 몇십 년을 살았을 텐데 저 하나 키우겠다고 새벽까지 못 주무시고 소파에서 쪽잠을 주무신다. 아빠랑 같이 안 살지만 아빠 부분을 엄마가 200% 채워주고 있다. 엄마는 다른 엄마와 비교해도 최고의 엄마”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스무 살 되면 엄마랑 자주 여행 가고 같이 맥주도 마시고 춤 학원도 같이 다니면서 맛있는 거 먹으러 다녔으면 좋겠다”고 소망을 전했다. 엄마 마음을 헤아릴 만큼 자란 규원의 모습에 시청자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박선영♥임재욱, 핑크빛 분위기 포착? ‘다정다감’

    ‘불타는 청춘’ 박선영♥임재욱, 핑크빛 분위기 포착? ‘다정다감’

    박선영, 임재욱의 핑크빛 기류가 포착됐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임재욱과 박선영이 여행을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선영은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마지막에 합류했다. 박선영은 “오늘의 새 친구로 누가 왔냐”고 물었고, 출연진들은 “너다. 박장군에서 박소녀가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임재욱은 박선영과 남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박선영의 소속사 대표인 임재욱은 박선영이 가는 곳마다 계속 눈길을 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출연진들과 함께 계곡으로 놀러 간 이야기도 자세하게 말했고, 이를 듣던 박선영은 “고생했다”고 말했다. 이어 박선영에게 벌레가 날아들자 임재욱은 바로 일어나 “모기약을 피우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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