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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림남2’ 김동현-송하율, 부부싸움...폭풍 잔소리에 결국 아내 가출

    ‘살림남2’ 김동현-송하율, 부부싸움...폭풍 잔소리에 결국 아내 가출

    ‘살림남2’ 김동현이 아내 송하율에 불만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가 다투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살림을 두고 아내에게 여러 가지를 지적, 결국 아내는 집을 나갔다. 그는 먼저 “조금만 운동해도 옷에서 냄새가 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송하율이 “피부가 가렵다고 해서 유기농 세제를 샀다”고 하자, 김동현은 “땀 냄새 많이 나면 스트레스를 받아 향기에 민감하다. 천연은 향기가 안 난다”면서 약한 향인 유기농 섬유유연제에 불평했다. 이어 “서랍엔 잡동사니가 한가득하다. 주변 정리를 안 한다”며 잔소리를 했다. 아내 송하율은 “마땅한 공간이 없어 그런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김동현 잔소리는 계속됐다. 결국 송하율은 서운한 마음을 이기지 못하고 집을 나갔다. 이에 김동현은 “해결이 안 되면 자리를 피한다. 그런 부분도 고쳤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를 본 팽현숙은 “고치는 게 아니다. 서로 이해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평양냉면 극찬 “늘 먹어왔던 것과 달라..밍밍하지 않다”

    지코 평양냉면 극찬 “늘 먹어왔던 것과 달라..밍밍하지 않다”

    래퍼 지코가 평양냉면을 먹고 소감을 전했다. 19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내외, 양측 공식 수행원들은 평양 옥류관에서 함께 오찬을 했다. 지코도 이 자리에 함께 했다. 지코는 평양냉면을 먹은 뒤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제가 늘 먹어왔던 평양냉면의 극대치라고 생각하고 먹었는데 전혀 다르더라”며 “면의 식감도 식감이지만 보통은 식초랑 겨자를 곁들여 많이 먹지 않나. 근데 거기에 특별한 소스를 가미해서 먹는데 이게 붉게 변하면서 살짝 매콤하면서도 맛이 많이 다른 것 같다. 되게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밍밍한 맛의 평양냉면을 생각했는데 밍밍하지 않더라. 맛은 확실히 느껴지되 그렇다고 그게 자극적이지도 않고 굉장히 균형 잡힌 맛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지코는 ‘서울 가면 다시 못 먹는다’는 기자의 말에 “그래서 지금 되게 배가 부른데 한 그릇 더할까 굉장히 고민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인성 결혼 언급 “마흔 안에 결혼할 것”...이상형은?

    ‘라디오스타’ 조인성 결혼 언급 “마흔 안에 결혼할 것”...이상형은?

    ‘라디오스타’ 배우 조인성이 결혼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안시성’의 주역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이 출연, ‘갑옷을 벗고~’ 특집 2탄으로 꾸며졌다. 이날 조인성은 잘생긴 외모 때문에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내게 잘생김은 빛 좋은 개살구”라며 “‘스타’, ‘배우’라는 타이틀은 삶에 있어서 유리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여자분이 다가오기에도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쉽게 이성을 만날 수 있지 않겠느냐’고 하시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도 불편한 사람보다 부담 없는 사람과 연애가 좋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누군가 제 여자친구가 된다면 제가 조인성이라는 이유로 힘들어 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를 들은 배성우는 “좋은 유산을 받은 것”이라며 못마땅해했다. 이날 조인성은 결혼을 언급, “요즘 따라 어머니가 결혼 이야기를 자주 하신다. 이제 나도 어머니께 밥을 차려달라고 하기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태현이 형의 결혼생활을 보면 부럽다. 그런데 형은 ‘너 정도 되면 혼자 살아’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인성은 “결혼은 꼭 하고 싶다”며 좋은 인연을 만나길 소망했다. 한편 조인성은 최근 진행된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마흔이 되기 전에 결혼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는 1981년생으로, 올해 38세다. 조인성은 해당 인터뷰에서 “내가 철이 안 들어도 나를 귀여워해 주고,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여자였으면 좋겠다”며 이상형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 더 게스트’ 김동욱X정은채, 폐차장 추격전 포착 ‘긴장감 UP’

    ‘손 더 게스트’ 김동욱X정은채, 폐차장 추격전 포착 ‘긴장감 UP’

    ‘손 더 게스트’ 김동욱과 정은채가 ‘손’을 찾아 폐차장 추격전을 펼친다. 19일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이하 ‘손 더 게스트’) 측은 ‘손’에 빙의된 부마자를 쫓는 윤화평(김동욱 분), 강길영(정은채 분), 육광(이원종 분), 고봉상(박호산 분)의 추격전 현장을 공개했다. ‘손 the guest’는 첫 방송부터 ‘한국형 리얼 엑소시즘’의 독보적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샤머니즘과 엑소시즘의 결합으로 구축한 독창적 세계관 위에 김홍선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과 밀도 높은 전개, 배우들의 열연까지 완성도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녹아들며 차원이 다른 장르물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손’ 박일도에 빙의된 자들이 벌이는 사건과 이를 쫓는 윤화평, 최윤, 강길영의 공조는 기존 장르물의 문법과 한계를 벗어나는 참신한 전개로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했다. 한국 사회에 만연한 분노 범죄를 투영하면서도,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사건은 한국적이면서도 사실적인 공포를 자아냈다. 샤머니즘과 엑소시즘을 대표하는 영매 윤화평과 구마사제 최윤, 그리고 보편적인 시각을 대변하는 형사 강길영의 공조는 각기 다른 세계관의 유기적인 결합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추격전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방송 첫 주부터 압도적인 흡인력을 선사한 ‘손 더 게스트’가 풀어낼 사건이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운데 폐차장을 수색하는 윤화평과 강길영의 모습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얼굴에는 옅은 미소가 감돌지만 눈빛만큼은 집요하게 빛나는 윤화평은 온몸으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한다. 악령과 감응하는 능력으로 범죄를 가장 먼저 감지하는 윤화평의 날카로운 레이더가 이번에도 사건 해결의 열쇠가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범죄자를 잡겠다는 뜨거운 일념으로 폐차장 구석구석을 뛰어다니는 강길영에게서는 열정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추격 현장까지 함께 한 육광과 숨이 턱까지 차오르지만 열심히 뛰어다니는 고봉상의 표정도 심상치 않은 사건을 예고한다. 19일 방송되는 ‘손 더 게스트’ 3회에서는 더욱 강력한 사건이 발생한다. ‘손’에 빙의한 부마자가 또 어떤 사건을 일으킬 것인지, 영매 윤화평과 구마사제 최윤 그리고 형사 강길영이 또 어떻게 얽히며 사건을 해결할 것인지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은 “‘손’에 빙의된 부마자들의 범죄가 서늘한 공포를 자아내고 이를 해결하려는 윤화평과 최윤, 강길영의 공조가 더욱 밀도 높은 긴장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숨 막히는 추격전을 기대해 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OCN 수목드라마 ‘손 더 게스트’는 1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OC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코, 옥류관 냉면 맛 본 소감 “예상했던 맛과 전혀 달라”

    지코, 옥류관 냉면 맛 본 소감 “예상했던 맛과 전혀 달라”

    래퍼 지코가 옥류관 평양냉면을 맛 본 소감을 전했다. 19일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내외, 양측 공식 수행원들은 평양 옥류관에서 오찬을 했다. 이날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단으로 자리에 함께 한 지코는 옥류관 냉면을 먹은 느낌에 대해 설명했다. 평소 평양냉면을 자주 먹었다고 말한 지코는 “옥류관 평양냉면은 제가 늘 먹어왔던 평양냉면 맛의 최대치일 거라 생각하고 먹었는데, 전혀 달랐다”고 말했다. 지코는 “식초와 겨자를 곁들이고 특별한 소스를 가미해서, 살짝 매콤했다. 밍밍한 맛의 평양냉면을 생각했는데 밍밍하지 않고, 자극적이지도 않고, 균형 잡힌 맛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코는 이어 “지금 배가 부른데 한 그릇 더 먹을까 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18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제3차 2018 남북정상회담의 특별수행단에 연예계 인사로는 지코, 김형석, 에일리, 알리, 마술사 최현우 등이 포함됐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형준 이혼, 결혼 6년 만에 10세 연하 재미교포 아내와 ‘각자의 길’

    임형준 이혼, 결혼 6년 만에 10세 연하 재미교포 아내와 ‘각자의 길’

    배우 임형준이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19일 한 매체는 배우 임형준이 올 초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고 전했다. 임형준은 앞서 지난 2012년 10세 연하 재미교포와 결혼한 바 있다. 당시 임형준은 지인 소개로 아내를 만났고, 열애 10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며 화제를 모았다. 그 해에 아들을 얻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의 구체적인 이혼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슬하에 자녀가 있는 만큼, 이혼 후에도 자주 연락을 주고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이광섭 결혼 “올 11월...8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

    개그맨 이광섭 결혼 “올 11월...8세 연하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

    ‘개그콘서트’ 개그맨 이광섭이 올가을 결혼한다. 19일 개그맨 이광섭이 8세 연하 일반인과 1년여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날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에 따르면 이광섭은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 결혼식 사회는 동료 개그맨 김준현, 김원효가 각각 1, 2부를 맡아 진행한다. 축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주례는 없다. 앞서 이광섭은 웨딩 촬영을 진행, 이 자리에는 KBS 22기 공채 개그맨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광섭 예비신부는 8세 연하 일반인으로 커피 전문점에서 오래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이광섭이 오픈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한 카페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아들과 일상 공개 “공룡 이름 다 알게 돼...아들 엄마들 핵공감”

    이민정, 아들과 일상 공개 “공룡 이름 다 알게 돼...아들 엄마들 핵공감”

    배우 이민정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 엄마들 공감을 사고 있다. 지난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메트로돈 #dimetrodon 나도 공룡 이름 이제 다 알게 된다.... 아들 엄마들 핵공감”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공룡 사진을 올렸다. 이를 본 엄마 팬들은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르스....진짜 공감”, “백퍼 공감해요. 저희 아들도 7살인데 공룡 엄청 좋아하네요”, “아들 맘 공감!”, “딸들도 다 아네요....”, “점점 집에 쌓여가는 공룡 장난감들...무서워요”라며 이민정 말에 공감했다. 한편 이민정은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종종 공유하고 있다. 동물원, 피규어 뮤지엄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여느 엄마들과 다름없이 육아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민정은 올해 12월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운명과 분노’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용필, 생방송 라디오 출연..배철수와 만남 “음악인생 돌아볼 것”

    조용필, 생방송 라디오 출연..배철수와 만남 “음악인생 돌아볼 것”

    가수 조용필이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라디오에 출연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FM4U ‘조용필 그 위대한 여정’을 통해 조용필이 15년 만에 라디오 생방송에 출연한다. ‘조용필 그 위대한 여정’은 조용필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방송으로 상암 MBC 스튜디오에서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방송된다. 이날 오후에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가수 김종서, 음악평론가 임진모가 게스트로 출연해 조용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종서는 조용필과 친분이 있냐는 질문에 “내 음악의 80% 이상은 용필 형님 덕분에 있다. 그 정도로 영향을 많이 주셨다”며 “음악 하는 사람 중에 직접적으로 대면한 사람은 많지 않을 거다. 저는 몇 번 자리를 함께했다”라고 말하며 자랑스러워했다. 이에 임진모는 “김종서 씨는 밴드를 했다. 우리나라에서 밴드하는 사람들이 조용필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가 없다. 그러니까 직속 후배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종서는 “조용필이 밴드 가수들에게 준 영향은 정말 어마어마하다. 아마 조용필이 없었으면 지금까지 못 왔을 것”이라며 조용필의 영향력에 대해 설명했다. 조용필은 오후 6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게스트로 직접 출연해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에 나설 예정이다. 방송 도중 1991년 MBC라디오에서 조용필이 진행했던 프로그램 ‘조용필의 나이트쇼’ 원본을 비롯한 다양한 육성 자료가 전파를 탈 것으로 알려졌다. 조용필 측은 “15년 만의 라디오 출연인 만큼 음악 인생을 돌아보는 인터뷰를 가질 것이다. 청취자 여러분들과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돌 가수인 줄...” 한예슬 노랑머리, 형광펜 연상케 하는 ‘변신’

    “아이돌 가수인 줄...” 한예슬 노랑머리, 형광펜 연상케 하는 ‘변신’

    배우 한예슬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깜짝 등장했다. 19일 한예슬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형광에 가까운 샛노란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 시선을 압도했다. 한예슬은 오버사이즈 티셔츠에 오렌지빛 스틸레토 힐을 신고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줬다. 검정색 티셔츠, 모자와 대비되는 헤어스타일이 강렬한 인상을 줬다.이를 본 네티즌은 “노란 머리도 잘어울리네”, “아이돌 가수인 줄...”, “지금까지 본 여자연예인 중에 솔직히 한예슬이 제일 예쁜 듯”, “한예슬 요정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이날 불가리 2019 봄 여름 액세서리 컬렉션 행사 참석차 밀라노로 출국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경구X최희서, 대종상영화제 새 얼굴...올해 홍보대사로 위촉

    설경구X최희서, 대종상영화제 새 얼굴...올해 홍보대사로 위촉

    대종상영화제 새 얼굴로 배우 설경구와 최희서가 선정됐다.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T타워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배우 설경구와 최희서가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난해 대종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설경구는 이날 “작년에 대종상 덕에 행복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최근 부침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고 그 명성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올해는 많은 배우가 참석해 명성을 되찾고 도약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 해 대종상에서 신인상과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최희서는 “작년 대종상영화제에서 상을 받은 날이 인생 최고의 날”이었다며 “내년이 한국영화 100년이다. 의미 있는 시기에 존경하는 설경구 선배와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돼 영광이다. 의미 있는 영화와 홍보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구회 대종상영화제조직위원장은 “99년에 이르는 한국영화 여정 속에서 대종상은 향수라고 말할 수 있다. 다시 한번 대종상이 공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영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앞서 작품 심사 과정에서 공정성 시비가 불거지면서 잡음이 일었다. 이에 조직위원회는 올해부터 출품작이 아닌 개봉작을 대상으로 작품을 심사하기로 했다. 올해 영화제 심사 대상은 지난해 9월 1일~올해 8월 31일 사이 개봉한 작품 104편이다. 10억 원 이상을 투입, 100개관 이상에서 40회 이상 상영된 작품을 대상으로 했다. 다큐멘터리와 애니메이션은 제외됐다. 오는 10월 22일 제55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이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국 친구들도 반한 ‘아이스 누들’의 정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국 친구들도 반한 ‘아이스 누들’의 정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동준과 미국 친구들이 인제의 대표 음식을 맛봤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여름철 별미 ‘아이스 누들’ 먹방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준은 요즘 푹 빠져있는 자신의 최애 메뉴를 미국 친구들에게 전파했다. 식당으로 가는 길에 이동준은 친구들에게 “여름에는 이걸 먹어야 해. 이 지역에서 유명한 음식인데 정말 맛있어”라고 말하며 그 음식을 소개했다. 식당에 들어와 음식을 주문한 후 이동준과 친구들의 앞에 등장한 애피타이저용 음식은 감자전, 전병, 수육이었다. 메인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너무 배고팠던 친구들은 허겁지겁 음식을 먹기 시작했고 곧 이들의 식탁에는 적막이 찾아왔다. 고요함을 느낀 로버트는 “레스토랑이 조용하다면 그건 맛있다는 거야”라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시골에 오면 좋은 게 음식도 더 맛있어”라고 말해 음식에 대한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너무 만족한 나머지 메인 메뉴가 나오기도 전에 모든 음식을 깨끗이 비워버렸다는 후문. 한편, 드디어 기다리던 메인 메뉴 ‘아이스 누들’이 나오자 친구들은 한 치의 거리낌도 없이 흡입하기 시작했다. 한식을 많이 접해본 브라이언은 ‘아이스 누들’을 맛본 후 “냉면인 거 같은데”라고 말한 반면, 로버트는 “나 이런 맛을 내는 음식을 한 번도 못 먹어봤어”, “파스타 샐러드를 생각하면 이 음식이 이해가 가능해”라고 말해 처음 먹어보는 맛에 놀라워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는 2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이혼’ 차태현X배두나, 부부싸움 1초 전 모습 포착 ‘살벌한 눈빛’

    ‘최고의 이혼’ 차태현X배두나, 부부싸움 1초 전 모습 포착 ‘살벌한 눈빛’

    ‘최고의 이혼’ 차태현, 배두나의 현실 부부 같은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극본 문정민/연출 유현기/제작 몬스터유니온, 더아이엔터테인먼트)는 ‘결혼은 정말 사랑의 완성일까’라는 물음에서 시작해 사랑, 결혼, 가족에 대한 남녀의 생각 차이를 유쾌하고 솔직하게 그리는 러브 코미디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특별한 사랑이야기를 예고하며 2018 하반기 기대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고의 이혼’에는 극과 극 성격의 부부가 등장한다. 차태현(조석무 역)과 배두나(강휘루 역)가 그 주인공. 깐깐하고 조금은 찌질한 남자 조석무. 그에 비해 웃음 많고 덜렁거리는 여자 강휘루. 하나부터 열까지 정반대되는 두 사람이 보여줄 매력과 케미는 ‘최고의 이혼’의 다양한 재미와 공감을 완성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19일 ‘최고의 이혼’ 제작진은 차태현과 배두나의 티격태격 부부 일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차태현과 배두나의 아웅다웅 다투는 모습은 현실에서 툭 튀어나온 듯 이를 차지게 소화하며 두 배우의 호흡에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차태현은 고무장갑을 낀 채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다. 구시렁구시렁 잔소리를 함과 동시에, 치우는 것이 일상인 듯 자연스러운 차태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반해 배두나는 여유가 가득하다. 소파에 앉아 고양이와 놀고 있는 배두나의 모습이 매사 느긋한 그녀의 성격을 짐작하게 한다. 이토록 다른 두 사람이 부부로 함께 살고, 또 이혼 후 동거를 하게 된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다툼이 끊이질 않는 이들 부부의 일상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 어떤 캐릭터든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두 배우 차태현과 배두나가 그려낼 현실적인 캐릭터가 리얼리티한 스토리에 흡인력을 더하며, ‘최고의 이혼’ 예비 시청자들에게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들고 있다. 한편, KBS2 새 월화드라마 ‘최고의 이혼’은 오는 10월 8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캡틴 마블’ 브리 라슨, 미스 캐스팅 논란에도 꿋꿋 “아임 슈퍼히어로!”

    ‘캡틴 마블’ 브리 라슨, 미스 캐스팅 논란에도 꿋꿋 “아임 슈퍼히어로!”

    ‘캡틴 마블’ 주인공 배우 브리 라슨(Brie Larson)이 벅찬 소감을 전했다. 19일 브리 라슨이 SNS를 통해 기쁜 마음을 표했다. 마블사 신작 ‘캡틴 마블’ 주인공에 캐스팅됐기 때문. 브리 라슨은 이날 “엄마 나 슈퍼 히어로 됐어(Look Mom, I‘m a superhero)”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화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캡틴 마블”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영화 홍보도 잊지 않았다. 앞서 이날 마블 측은 ’캡틴 마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캡틴 마블‘은 슈퍼 파워를 지닌 여성 공군 파일럿의 활약상을 담는다. 브리 라슨은 주인공인 파일럿 캐롤 댄버스 역을 맡았다. 영화는 내년 3월 8일 북미에 개봉, 국내는 이보다 이른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브리 라슨은 2005년 가수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트 오브 타라‘, ’룸‘, ’콩:스컬 아일랜드‘, ’ 유니콘 스토어‘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아카데미 시상식 등에서 수상하며 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날 ’캡틴 마블‘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브리 라슨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자, 일부 영화 팬들은 ’미스 캐스팅‘이라며 부정적 의견을 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일 소극장 콘서트 ‘겨울’, 내일(19일) 오후 7시 멜론티켓서 예매

    정준일 소극장 콘서트 ‘겨울’, 내일(19일) 오후 7시 멜론티켓서 예매

    가수 정준일이 2년 만에 소극장 콘서트 ‘겨울’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오는 20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 티켓에서 ‘2018 정준일 소극장 콘서트-겨울’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겨울’은 오롯이 소리에만 집중하는 공연을 위해 특별한 무대장치 없이 악기와 정준일 목소리로만 꾸며지는 소극장 콘서트다. 정준일은 이번 공연으로 2년 만에 소극장에서 팬들과 다시 만나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오는 11월 1일~25일까지 열리며, 매주 목·금·토·일요일 서울 서초구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공연에 앞서 정준일은 “오래전에 만들고 불렀던 노래를 다시 꺼내 들어본다. 부끄러워 자주 부르지 못했던 노래 그리고 여러분이 기꺼이 사랑해주셨던 노래들 더 가까이 들려드리려 ‘겨울’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전하지 않지만 여전하게 부르겠다. 7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저는 겨울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 인’ 글로벌 인기 입증

    방탄소년단,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 인’ 글로벌 인기 입증

    지난달 24일 발매된 그룹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LOVE YOURSELF 結 Answer’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3주 연속 상위권에 올랐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차트를 보면 방탄소년단의 이번 앨범은 15위에 올랐다. ‘LOVE YOURSELF 結 Answer’ 앨범은 최초 진입 당시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앨범 타이틀곡인 ‘아이돌’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92위에 올랐다. 이 노래는 첫째 주 11위, 둘째 주 81위를 각각 기록했다. 아울러 앨범은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3위, ‘톱 앨범 세일즈’ 9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13위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 캐나다 해밀턴 퍼스트온타리오 센터에서 ‘LOVE YOURSELF’ 투어를 이어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하라-남자친구 폭행 사건 후 영상 공개 “담배 피우면서...”

    구하라-남자친구 폭행 사건 후 영상 공개 “담배 피우면서...”

    가수 구하라와 남자친구 폭행 사건이 발생한 당시 영상이 담긴 CCTV가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일 SBS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구하라 자택 CC(폐쇄회로)TV를 단독 입수, 싸움이 있었던 지난 13일 두 사람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13일 새벽 1시 20분부터 촬영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구하라 전 남자친구인 헤어디자이너 A 씨는 이날 새벽 1시 20분쯤 구하라 집에서 나와 엘리베이터를 탔다. A 씨는 엘리베이터 거울로 얼굴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있다. 이후 A 씨는 다시 구하라 집으로 올라가 본인이 동행했다고 주장한 대로 후배로 보이는 남성과 짐을 챙겨 나왔다. 구하라 역시 집에서 나와 엘리베이터에 탔다. 구하라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린 상태에서 거울을 보며 얼굴과 목 등에 난 상처를 살피는 모습이다. A 씨가 엘리베이터에 타자, 구하라는 등을 돌렸다. 엘리베이터가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동안 A 씨는 내부에서 담배를 피우며 거울을 보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지하주차장에서 짧은 대화를 나눈 듯 보인다. A 씨는 챙긴 짐을 가지고 차를 타고 떠났다. CCTV 영상이 촬영된 시간을 살펴보면 A 씨는 차에 탄 뒤 주차장을 빠져나가면서 디스패치에 제보 연락을 보낸 것으로 추정된다. A 씨는 이로부터 약 2시간 뒤인 새벽 3시 20분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치고 있는 구하라와 A 씨는 17일과 18일 각자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구하라는 경찰 조사 이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이 소동을 끝내고 싶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는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마음으로 용서하고 싶고 용서받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탈북자 한서희, 리설주 여사 외모 “화면보다 실물이 더 낫다”

    탈북자 한서희, 리설주 여사 외모 “화면보다 실물이 더 낫다”

    북한 성악가 출신 배우 한서희가 리설주 여사를 언급했다. 19일 오전 방송된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에는 탈북자 출신 한서희가 출연했다. 이날 김어준은 “국정원 하나원에서 ‘북한 김태희’라고 불리셨던 분”이라며 그를 소개했다. 한서희는 이날 “인민보안성 협주단에서 활동했었다. 제가 나간 뒤 리설주가 후배로 입단했다”며 리 여사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앞서 한서희는 TV조선 ‘모란봉클럽’에서도 리설주 여사를 언급, “리설주는 은하수 관현악단 시절 김정은 눈에 들어 연애를 시작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리설주가 화면에 나오는 것보다 실물이 더 낫다”고 귀띔했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07년 탈북해 현재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하라 사과 “한때 사랑했던 사람, 용서하고 용서받고 싶다”

    구하라 사과 “한때 사랑했던 사람, 용서하고 용서받고 싶다”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 A씨와의 다툼으로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사과했다. 구하라는 1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폭행 혐의에 대해 5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경찰 조사를 마친 구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구하라는 이날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갖고 “며칠간 소동으로 팬과 대중에게 심려를 끼친 점, 깊은 사과의 말씀 드린다”며 “이제,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이 소동을 끝내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구하라는 남자친구 A씨에 대해 “저희는 건강하고 예쁜 만남을 지속하고 있었다”며 “불과 몇주 전만해도 남자친구와 저는 ‘폭행’, ‘경찰조사’ 와 같은 단어는 전혀 상상할수도 없었던, 영화에서나 나오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던, 그저 행복한 커플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두 사람간에 다툼과 갈등이 가끔 있긴 했지만 다른 커플과 다름없는 수준의 것이었다. 그러던 중 최근 작은 오해를 원만하게 넘기지 못한 탓에 싸움이 다소 커졌다”고 밝혔다. 구하라는 이 매체에 “대중과 언론이 보고 있는 상황이 되자, 저희 두 사람은 어린아이처럼 볼썽사나운 소모전과 진흙탕같은 공방전을 서로 주고 받았다”며 “다툼이란 게 남자친구와 저 구하라, 양쪽 모두에게 잘못이 있을 수밖에 없다. 어느 한쪽의 잘못일순 없다”고 털어놨다. 그는 “한때 사랑했던 사람을 마음으로 용서하고 싶고 용서받고 싶다. 재능있고 존경할만한 그 분이 이 사건을 딛고 밝은 미래를 찾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구하라는 카라 멤버로 함께 활동했던 강지영의 ‘팝콘 논란’에 대해서는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일”이라며 “그런 사이가 아니다”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앞서 강지영은 SNS에 팝콘 사진을 올렸고, 일각에서는 구하라를 조롱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구하라는 “인터뷰 등을 통해 싸움을 계속하며 대중과 팬에게 실망을 드리기보다, 경찰 수사 결과를 기다리겠다”며 “진심으로 죄송하다. 다시한번 팬과 대중에게 고개숙여 사과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13일 오전 0시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A씨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되며 두 사람의 열애와 다툼이 세간에 알려지게 됐다. 이후 A씨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구하라에게 일방적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얼굴에 난 상처를 공개했다. 이에 구하라와 그 지인은 또 다른 인터뷰를 통해 A씨가 술에 취한채 구하라를 발로 차고 화이트보드로 밀치며 공기청정기를 던지는 등 폭행을 가했으며 구하라도 A씨를 할퀴는 등 ‘쌍방폭행’ 이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A씨가 평소 구하라의 업무상 남자관계에 대해 의심과 협박을 일삼았다며 사건 당일 입은 신체 상해가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A씨는 17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해 4시간 동안의 조사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캡틴 마블’ 예고편 공개 화제..탄생부터 활약까지 ‘기대감 UP’

    ‘캡틴 마블’ 예고편 공개 화제..탄생부터 활약까지 ‘기대감 UP’

    영화 ‘캡틴 마블’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마블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arvel Studios‘ Captain Marvel - Official Trailer”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캡틴 마블의 탄생 과정과 활약 내용이 담겨 있다. 캡틴 마블 역을 맡은 브리 라슨의 카리스마 넘치는 등장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사무엘 L.잭슨의 등장도 예고돼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브리라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호 ’캡틴 마블‘의 포스터를 올리며 “Look Mom, I’m a superhero”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캡틴 마블’은 오는 2019년 3월 8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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