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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윤♥조수용 결혼-장재인♥남태현 열애 ‘핑크빛 물결’[종합]

    박지윤♥조수용 결혼-장재인♥남태현 열애 ‘핑크빛 물결’[종합]

    가수 장재인(29) 남태현(26)이 열애를 인정한 데 이어 가수 박지윤(37)과 조수용(45) 카카오 공동대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연예계가 핑크빛 소식으로 뒤덮였다.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박지윤과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가 지난 3월 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 측 관계자는 22일 “확인 결과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 씨가 지난달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조 대표가 발간하는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 캐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윤은 ‘B 캐스트’의 진행을 맡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2017년 5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알려졌으나 비지니스 관계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부인한 바 있다. 앞서 이날 장재인과 남태현이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남태현의 소속사 더 사우스 관계자는 22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남태현과 장재인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장재인 측 역시 “tvN 프로그램 ‘작업실’에서 남태현 군과 함께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5월 1일 방영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함께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박지윤♥조수용 카카오 대표, 이미 부부 사이

    [종합] 박지윤♥조수용 카카오 대표, 이미 부부 사이

    가수 박지윤(37)과 조수용(45) 카카오 공동대표가 결혼했다.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던 박지윤과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가 지난 3월 말 결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 측 관계자는 22일 “확인 결과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 씨가 지난달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조 대표가 발간하는 ‘매거진 B’의 팟캐스트 ‘B 캐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는데, 박지윤은 ‘B 캐스트’의 진행을 맡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2017년 5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알려졌다. 그러나 당시 박지윤은 “1년째 팟캐스트로 조수용과 인연을 맺어 함께 일하고 있다. 일하는 관계로서 친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연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말씀드린다”며 “부디 이번 일로 인해 누군가에게 오해가 없기를 바란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편 서울대 산업디자인과 학·석사 출신인 조 대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특유의 초록색 직사각형 검색창 디자인을 만든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조 대표는 NHN CMD(Creative Marketing & Design) 부문장을 거쳐 브랜드 및 디자인 컨설팅 전문기업 JOH를 설립했고, 이후 2016년 10월 카카오에 합류해 브랜드 디자인 총괄 부사장을 지낸 데 이어 2017년 9월 공동체브랜드센터 센터장을 맡았다. 조 대표는 지난해 3월 여민수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에 선임됐다. 1993년 잡지 모델로 얼굴을 알린 박지윤은 1997년 ‘하늘색 꿈’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성인식’ 등 히트곡을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동안 긴 공백기를 가진 박지윤은 2009년 박지윤 크리에이티브를 설립하고 7집 ‘꽃, 다시 첫 번째’를 발표하며 포크 음악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아” 미우새가 커플 탄생 시키나..

    김영광, “홍진영 엄청 좋아” 미우새가 커플 탄생 시키나..

    김영광 홍진영 언급이 화제다. 배우 김영광이 2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가수 홍진영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날 김영광이 게스트로 출연하자 어머니 패널들의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특히 홍진영의 어머니는 “욕심 난다”며 사위감으로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이에 MC 신동엽은 “초면에 이런 말씀 드리기 어렵지만, 홍진영씨는 어떠냐”며 김영광에게 질문했다. 김영광은 “엄청 좋다. 진짜”라며 긍정적으로 답변을 했다. 홍진영의 어머니는 김영광이 홍진영보다 두 살 어리다는 출연진의 말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때 홍진영과 러브라인으로 주목받은 가수 김종국의 어머니는 “우리 아들 얘기는 하지도 않는다”며 “이제 우리 아들 얘기는 끝…”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인사] 세종문화회관

    ■ 사장 직속 △홍보마케팅팀장 김영환 △E.S추진단장 한성국 ■ 경영본부 △정책기획팀장 유현승 △인사혁신팀장 문경아 △재무회계팀장 정윤상 △시설운영팀장 이상하 △안전관리팀장 박현석 ■ 공연예술본부 △공연기획팀장 오정화 △예술단협력팀장 이향순 △고객창출팀장 김아림 ■ 문화사업본부 △꿈의숲아트센터팀장 정일수
  • 이나영, 9년째 작품 안 하는 원빈에 “왜 욕먹을 짓을..”

    이나영, 9년째 작품 안 하는 원빈에 “왜 욕먹을 짓을..”

    원빈의 근황과 함께 이나영의 발언이 재조명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원빈의 최근 모습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원빈은 여전히 뚜렷한 이목구비의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77년생인 원빈은 올해 43살이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9년째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다. 이에 아내 이나영은 과거 영화 ‘뷰티플 데이즈’의 언론 홍보 인터뷰에서 원빈의 근황과 차기작에 대해 묻자 “뭐하고 있는 건지. 왜 그렇게 (작품을)안 해서 욕을 먹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원빈 씨가 휴머니즘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어 하는데 그런 시나리오를 아직 만나지 못해서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2015년 결혼해 그해 득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2019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도네시아 지역 본선

    ‘2019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 인도네시아 지역 본선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과 서울신문이 함께하는 ‘2019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하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인도네시아 지역 본선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막을 열었다. 지난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반둥 도심에 있는 반둥 크리에이티브 허브(Bandung Creative Hub)에서는 ‘2019 K-POP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과 서울신문 주관하고 서울특별시, 서울관광재단,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올케이팝, 메가존, 뉴에라가 후원하는 본 행사는, 지속적으로 커지는 인도네시아의 한류 열풍을 이어 나가기 위해 인도네시아 전역의 K-POP 팬들과 함께 하는 문화 축제다.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 중, 걸그룹 ITZY(있지)의 ‘달라 달라(Dalla Dalla)’를 커버한 여성 5인조 그룹 ALZY(알지)가 한국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ALZY(알지)의 리더 시티 아이시아 푸트리(Siti Aisyah Putri, 19)는 “세계 최고 커버 댄서들이 모이는 한국 결선 무대에서 1등을 차지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했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K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오는 9월까지 10여 개국에서 각국의 우승자를 가리며, 이들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될 최종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치타 혼수치료, “장애를 얻을 수도 있었다” 충격 고백

    치타 혼수치료, “장애를 얻을 수도 있었다” 충격 고백

    치타 혼수치료 고백이 화제다. 가수 치타가 지난 21일 방송된 올리브 ‘모두의 주방’에서 과거 혼수치료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모두의 주방’에서는 치타와 오윤아,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이청아는 치타가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코마 07’무대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에 치타는 “2007년 17세 때 교통사고가 나서 버스에 치여서 코마 상태에 빠졌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그는 “당시 부모님이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는 과정에서 1차 수술을 동의해서 뇌를 건드리지 않고 수술하고 닫았다”며 “2차는 부모님의 동의가 있어야 했다. 부모님은 단 5분 정도의 시간 안에 머리를 다시 열고 수술을 하느냐, 아니면 혼수 치료를 하느냐,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고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치타는 “혼수 치료는 다른 장기들을 쉬게 하며 충격이 덜하지만 살아날 확률이 희박하다. 뇌수술을 하면 살 확률이 높지만 장애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며 “그때 정신이 없었던 어머니에게 아버지가 ‘은영이(치타) 잘못되면 우리도 같이 가자’라고 하셨다더라. 부모님은 혼수치료를 선택했다. 그 때 저는 살 확률이 별로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남태현 장재인 열애 인정, 지난해 열애설 모두 오해

    남태현 장재인 열애 인정, 지난해 열애설 모두 오해

    가수 남태현이 장재인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남태현의 소속사 더 사우스 관계자는 22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남태현과 장재인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장재인 측 역시 “tvN 프로그램 ‘작업실’에서 남태현 군과 함께 음악과 정서를 교감하며 서서히 알아가는 단계”라며 “지켜봐 주시면 감사드리겠다”는 짧은 입장을 전했다. 두 사람은 5월 1일 방영 예정인 tvN 새 예능프로그램 ‘작업실’에 함께 출연했다. 1994년생인 남태현과 1991년생인 장재인의 나이는 각각 26세, 29세로 두 사람은 3살 차이가 난다. 장재인은 지난 2010년 Mnet ‘슈퍼스타K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1년 ‘데이 브레이커’(Day Breaker)로 정식 데뷔해 꾸준한 가수 활동을 펼쳐왔다. 남태현은 2014년 그룹 위너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팀을 탈퇴하고 밴드 사우스클럽, 더 사우스를 결성하고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이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해 정려원, 손담비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일부 네티즌은 남태현이 장재인과 열애 인정으로 오해가 풀렸다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여러 차례 불거진 열애설과 관련, 남태현은 인터뷰에서 “열애설에 큰 거부감은 없지만, 사실을 짚고 넘어가자면 열애설 난 분들처럼 나이 차이 크게 나는 연애는 하고 싶지 않다”며 “손담비 누나와 정려원 누나는 막역한 사이다. 워낙 스스럼없이 편하게 지내다 보니 그런 열애설도 난 것 같다. 심지어 그 둘은 완전 절친이다. 려원 누나와 사귀었다가 담비 누나랑 사귀는 건 완전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며 털어놨다. 사진 = 뉴스1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구해줘 홈즈’ 솔비, 300평 대저택 공개 “사람이 달라보여”

    ‘구해줘 홈즈’ 솔비, 300평 대저택 공개 “사람이 달라보여”

    ‘구해줘 홈즈’에서 솔비가 300평 대저택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20년 만에 이사를 계획 중인 5인 가족을 의뢰인으로 맞은 연예인 코디 군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복팀의 박나래와 송경아, 덕팀의 노홍철과 김광규가 경기도 용인 이천 등에서 5인 가족이 살 수 있는 넓은 집 구하기에 나섰다. 이날에는 덕팀의 게스트 솔비가 출연해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솔비의 스튜디오 겸 카페는 한눈에 봐도 넓은 공간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패널들은 “몇 평정도 되느냐”고 궁금해했고, 솔비는 “300평 정도 된다. 원래는 간장게장 집이었는데 개조를 해서 스튜디오 겸 카페를 만들었다. 저의 세상이다”고 설명했다. 카페와 그림 작업을 할 수 있는 1층을 지나 2층으로 올라가면 쉴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 돼 있었다. 특히 문을 열고 나가면 사방이 뻥 뚫린 시원시원한 경치의 테라스가 펼쳐졌다. 이런 솔비의 모습에 패널들은 “사람이 달라보인다”며 놀라워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진실 딸 근황, 루푸스병 ‘부어도 자신감 넘치는 얼굴’

    최진실 딸 근황, 루푸스병 ‘부어도 자신감 넘치는 얼굴’

    최진실 딸 근황이 전해졌다.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 양 얼굴이 과거보다 부은 게 눈에 띄게 보인다. 앞서 최준희 양은 루푸스병을 앓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루푸스병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피부 점막 증상, 근 골격계 증상, 신장 증상, 뇌 신경 증상 등이 있으며 20대에서 30대 사이의 젊은 여성층에서 잘 걸린다. 피로감, 식욕감퇴, 두통, 메스꺼움과 구토, 전신 쇠약, 체중감소 등 특징적이지 못한 증상을 보여 발견이 어렵다. 초기에 가장 눈에 띄는 증상은 피부에 나타나는데, 얼굴이나 목, 팔 등에 발진이 생긴다.앞서 최준희는 지난 2월 루푸스 투병 사실과 함께 남자친구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대해 해명, 사과하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현재 최준희는 유튜브 채널 ‘준희의 데일리’를 열고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오윤아 갑상선암, 출산하고 달라진 점은..

    오윤아 갑상선암, 출산하고 달라진 점은..

    오윤아 갑상선암 투병 사연이 공개됐다. 오윤아는 21일 오후 방송된 올리브 채널 예능 프로그램 ‘모두의 주방’에 출연해 갑상선암에 걸려 투병했다고 밝혔다. 오윤아는 출산하고 난 후 배우로서 연기에도 변화가 있었느냐는 물음에 “너무 많이 바뀌었다. 아이로 인해 느끼는 감정이 너무 많다. 제 잘못이 아닌 아이의 잘못도 제가 다 책임을 져야 한다”며 아들을 언급했다. 그는 “제 아들이 많이 아팠고, 지금도 아프다.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울기도 많이 울었다. 하지만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었다”며 “딱 서른 살 때 아이 때문에 신경을 엄청나게 많이 썼었다. 제 생활 자체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을 두고 촬영하러 다니는 게 너무 힘들었고, 거기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심지어 사극 촬영을 하니까 너무 힘들었다. 어느 날은 목이 갑자기 붓더라. 갑상선암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촬영 일정이 다 끝나고 수술을 하러 갔는데 종양의 크기가 크고 전이까지 돼 6개월 동안은 목소리가 안 나왔다. 지금도 성대가 좋지 않다”고 고백했다. 오윤아는 이후 갑상선암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다. 갑상선은 갑상연골의 아래쪽, 숨을 쉴 때 공기의 통로가 되는 기도 앞쪽에 위치한 나비 모양의 기관이다. 갑상선 호르몬을 생산하고 저장했다가 필요한 기관에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곳에 종양이 생긴 것을 갑상선암이라고 한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발견하기 쉽지 않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케이팝 대축제 ‘2019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막 올렸다

    케이팝 대축제 ‘2019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막 올렸다

    세계 케이팝(K-POP) 팬들의 대축제 ‘2019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이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지역 본선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원장 천영평)과 서울신문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서울관광재단,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한국음반산업협회, 올케이팝, 메가존, 뉴에라가 후원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반둥시 도심에 위치한 ‘반둥 크리에이티브 허브’에서 열렸다. 행사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한류 열풍을 이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도네시아 전역의 케이팝 팬들과 함께 하는 문화 축제가 됐다. 주최 측은 지난 2월부터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 홈페이지(http://coverdance.seoul.co.kr)를 통해 접수를 시작했다. 2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접수기간에도 불구하고 단 15개 팀만 초청 받는 현지 본선 무대에 243개 팀이 접수해 16.2대1이라는 기록적인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올해는 인도네시아 전역에 케이팝 열기를 확산하기 위해 수도 자카르타 외 다른 대도시인 반둥에서 행사를 개최해 더욱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천영평 주인도네시아 한국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의 무대는 케이팝을 사랑하는 여러분이 주인공인 무대”라며 참가자들과 케이팝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천 원장은 또 “반둥에도 한류 팬들이 많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특별한 무대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한류를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 열띤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들 중,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의 ‘달라 달라(Dalla Dalla)’를 완벽하게 커버한 여성 5인조 그룹 ALZY(알지)가 한국 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ITZY와 여자친구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힌 ALZY의 리더 시티 아이시아 푸트리(19)는 “우리가 좋아해서 시작한 커버 댄스가 우리를 즐겁게 하고 멋있게 만들어줘 정말 기쁘다”며 “의상, 공연, 표정 등 모든 부분을 완벽하게 준비해 세계 최고 커버 댄서들이 모이는 한국 결선 무대에서 1등을 차지하고 싶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케이팝 커버댄스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 세계 최대의 케이팝 온·오프라인 한류융합콘텐츠다. 한류 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고 한류 팬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목적으로 한 케이팝 팬 캠페인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인도네시아 본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10여개국에서 각국의 우승자를 가린다. 우승자들은 오는 10월 서울에서 개최될 최종결선에 초청받게 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종합] 구본임 비인두암으로 별세, 누구? ‘아! 그분.’

    [종합] 구본임 비인두암으로 별세, 누구? ‘아! 그분.’

    구본임이 비인두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故(고) 구본임은 지난 21일 비인두암으로 투병하던 중 사망했다. 향년 50세. 고인은 지난해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1969년생인 구본임은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과 출신으로, 1992년 극단 ‘미추’에 입단하면서 연기 생활을 시작했다. 그 해 영화 ‘미스터 맘마’로 데뷔했으며 ‘마누라 죽이기’, ‘홍반장’, ‘음란서생’, ‘미녀는 괴로워’, ‘화려한 휴가’, ‘식객’, ‘나는 왕이로소이다’, ‘늑대소년’ 등의 영화에서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또 ‘외과의사 봉달희’, ‘조강지처클럽’, ‘탐나는도다’, ‘검사프린세스’, ‘주군의 태양’, ‘호텔킹’, ‘싸우자 귀신아’, ‘훈장 오순남’, ‘훈장 오순남’, ‘맨도롱 또똣’, ‘판다양과 고슴도치’ 등 드라마를 통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 연극 ‘블랙 코메디’, ‘허풍’, ‘유 햄릿’ 등의 무대에 올랐으며 이와 같은 꾸준한 활동 덕에 전국 연극제에서 ‘다시라기’로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비인두암은 비인두에 생긴 악성 종양이다. 비인두는 뇌기저에서 연구개까지 이르는 인두의 가장 윗부분으로, 이곳에 생긴 악성 종양을 비인두암이라 한다. 고인이 지난해 병을 발견하던 당시 이미 말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본임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동료 배우들은 SNS등을 통해 구본임의 사망에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구본임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 장례식장 1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경찰 152명 투입하고도… ‘유착 경찰’ 영장 청구 한 건도 없었다

    경찰 152명 투입하고도… ‘유착 경찰’ 영장 청구 한 건도 없었다

    ‘경찰총장’ 윤 총경 등 현직 8명 입건 아레나 실소유주 운영 추정 ‘아지트’ 미성년 출입 무마 브로커 영장도 기각 불법촬영 연예인 수사 가속도와 대조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에서 시작된 클럽·경찰 유착 수사가 주요 관계자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되는 등 고비마다 난관에 부딪히면서 답보 상태다. 가수 정준영(30·구속)의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사건이 집단성폭행(특수강간) 의혹으로까지 커지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서울중앙지법은 21일 서울 강남 클럽의 미성년자 출입사건 무마 과정에서 클럽과 경찰 간 유착 고리 역할을 한 브로커 배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명재권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구속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18일 배씨를 긴급체포해 제3자뇌물취득 등 혐의로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2017년 12월 클럽 ‘아지트’에 미성년자가 출입했던 사건을 무마하고자 현직 경찰관 2명에게 각각 수백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다. 이 클럽은 아레나 실소유주로 알려진 강모(46)씨가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다. 석 달여간 진행된 클럽·경찰 유착 의혹으로 입건된 현직 경찰관은 8명이다. 클럽 아지트 사건으로 배씨로부터 돈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는 2명 외에 승리(29) 등에게 ‘경찰총장’으로 불렸던 윤모(49) 총경, 윤 총경의 부탁으로 수사 진행 상황을 알아봐 준 경찰관 2명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입건됐다. 2016년 정준영의 불법 동영상 사건을 담당했던 성동서 경찰관, 지난해 버닝썬 미성년자 출입 사건을 담당한 강남서 경찰관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구속되거나 영장이 청구된 현직 경찰관이 단 한 명도 없다. 버닝썬과 강남서 유착 의혹과 관련해서는 버닝썬 이모(46) 공동대표가 전직 경찰관 강모(44·구속)씨 측에 전달했다는 2000만원의 행방을 여전히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강남서 경찰관 1명을 강씨에게 시세보다 싼 가격에 중고차를 매입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로 입건했다. 버닝썬 수사에는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지능범죄수사대·사이버수사대 등 16개팀 152명이 투입됐고, 이 중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관은 56명에 달한다.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미우새’ 김종국, 9년만 단독 콘서트 현장 공개 ‘웃음+감동’

    ‘미우새’ 김종국, 9년만 단독 콘서트 현장 공개 ‘웃음+감동’

    ‘미우새’ 김종국의 단독 콘서트 현장이 공개된다. 21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김종국의 단독 콘서트 현장 비하인드가 공개돼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날 김종국은 콘서트를 앞두고 초절정 고음의 노래를 무려 30여곡이나 혼자 소화해야 하는 부담감에 시종일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설상가상으로 종국은 감기까지 걸린 목 상태로 무대에 올라야 해서 걱정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모벤저스’는 “올라가서 대신 불러주고 싶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긴장한 종국을 위해 콘서트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바로 ‘런닝맨’에 함께 출연 중인 절친 유재석, 이광수, 전소민이 응원에 나선 것. 심지어 유재석은 김종국의 노래에 흥이 폭발해 객석에서 생목으로 샤우팅을 지르는가 하면, 열정적인 춤까지 선보여 관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날 연예계 선배 최수종 하희라 부부까지 종국의 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한편, SBS ‘미우새’는 21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집사부일체’ 이영자, 멤버들 출연 요청에 “출연료 협상 중” 웃음

    ‘집사부일체’ 이영자, 멤버들 출연 요청에 “출연료 협상 중” 웃음

    ‘집사부일체’ 이영자가 힌트 요정으로 나선다. 21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영자가 사부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힌트 요정으로 등장한 ‘예능계 대모’ 이영자는 사부에 대해 “전인권, 이문세, 최양락을 비롯한 수많은 스타를 발굴했고, 오늘의 이영자를 만든 분”이라고 소개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이영자는 “개그맨, 가수, 배우 등 모든 분야에 사부님이 발굴한 스타들이 포진해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오늘의 사부님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 연예계가 안 돌아갔겠네요?”라며 들뜬 반응을 보였고, 이영자는 “그랬다면 지금 ‘집사부일체’ 시간에 뉴스를 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영자는 사부로 출연해달라는 멤버들의 요청에 “대상 받은 이후 출연료가 꽤 올라(?) 아직 협상 중이다”라며 재치 있게 대답해 촬영장을 뒤집어놓았다. 이영자의 식을 줄 모르는 입담에 멤버들은 “재밌는 라디오를 듣는 것 같다”, “역대 전화 힌트 중 최장 시간이다”라며 전화 끊기를 아쉬워했다는 후문. 한편, SBS ‘집사부일체’는 21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열애설로 삭발한 걸그룹 멤버, 또 불거진 열애설에..

    열애설로 삭발한 걸그룹 멤버, 또 불거진 열애설에..

    일본 걸그룹 AKB48 멤버 미네기시 미나미가 또 다시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8일 일본 매체 뉴스 포스트세븐은 미네기시 미나미와 뮤지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호소가이 케이의 밀회 현장을 포착했다. 해당 매체는 두 사람이 서로 포옹하고 머리를 쓰다듬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미네기시 미나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자각없는 행동으로 인해 많은 분께 불쾌한 감정을 안겨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도록 하겠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미네기시 미나미는 지난 2013년 소속사의 ‘연애금지’ 규정을 어기고 남자친구와 함께 밤을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삭발을 하고 눈물로 사과한 바 있다. 사진=트위터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박진영, 연예인 주식부호 1위..이수만 제쳤다

    박진영, 연예인 주식부호 1위..이수만 제쳤다

    박진영이 연예인 주식부호 1위에 올랐다. 21일 재벌닷컴이 연예인 주식부호 보유 상장주식 가치를 지난 18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박진영이 보유한 JYP엔터테인먼트 지분 17.8%의 가치는 1922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말보다 19억원(1.0%) 늘어난 것. 이로써 박진영은 연예인 주식부호 1위 자리에 올랐다. 올해 들어 JYP 주가는 지난 18일까지 1.16% 오르며 3대 가요기획사 중 유일하게 1조원대를 지키고 있다. 반면 SM엔터테인먼트와 YG엔터테인먼트는 각각 21.22%, 21.89% 하락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말 연예인 주식부호 1위였던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은 보유주식 가치가 1818억원으로 주식부호 2위로 내려갔다. 3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보유한 주식 가치는 작년 말보다 322억원(20.3%) 줄어든 1263억원이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머스트비 교통사고, 운전하던 매니저 사망..멤버 4인 경상

    머스트비 교통사고, 운전하던 매니저 사망..멤버 4인 경상

    그룹 머스트비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40분쯤 서울 올림픽대로 잠실 방향 서울교와 여의교 중간 지점에서 머스트비 멤버들이 타고 있던 승합차가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승합차를 운전하던 매니저가 크게 다쳐 서울 이대 목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승합차에 타고 있던 머스트비 멤버 네 명과 소속사 관계자 한 명이 경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를 분석하고 멤버들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머스트비는 지난 1월 데뷔한 7인조 그룹이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임요환 “김가연, 악플로 고통받는 연예인들에 조언”

    임요환 “김가연, 악플로 고통받는 연예인들에 조언”

    임요환이 아내 김가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강주은, 정경미, 권다현, 임요환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김구라는 “아내 김가연 씨가 고소 제자를 양성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임요환은 “악플 때문에 고통받는 연예인들이 가연 씨에게 연락하더라”며 “가연 씨가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준다. 제자가 몇 명 되는 걸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임요환은 이어 “정말 좋은 점이 있다. 개인 방송을 진행하다 보면 무분별한 댓글이 많이 올라온다. 그러다가도 김가연 씨가 등장하면 사람들이 키보드에서 손을 뗀다. 채팅이 정말 천천히 올라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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